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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조 금메달감이죠?”...겨우 7g ‘앙징맞은 멧밭쥐’ 포착

    “체조 금메달감이죠?”...겨우 7g ‘앙징맞은 멧밭쥐’ 포착

    긴 꼬리를 사용해 풀줄기를 오를 수 있는 재주를 지닌 조그만 들쥐 한 마리가 마치 체조라도 하듯 식물 위에서 균형을 잡고 있는 보기 드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멧밭쥐 혹은 우수리멧밭쥐라는 낯선 이름을 가진 이 설치류는 다 자란 크기가 6cm 정도이며 몸무게도 7g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가볍다. 따라서 긴 꼬리와 상대적으로 넓은 발을 사용해 밀이나 억새와 같은 길이가 긴 초원에 주로 서식한다. 멧밭쥐는 유럽에서 가장 작은 설치류이며 일반적으로 씨앗이나 곤충, 과일을 먹고 산다. 이들은 유럽 외에도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도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멧밭쥐는 최근 영국 리버풀 노우슬리 사파리 공원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마크 브리저(46)가 촬영했다. 파스텔 톤 배경을 두고 밀줄기 위에 올라가 있는 조그만 멧밭쥐의 모습이 마치 동화 속에 등장하는 동물처럼 보인다. 사진=마크 브리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에서 다시 만난다 “내용은?”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에서 다시 만난다 “내용은?”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에서 다시 만난다 “내용은?” 배우 오창석과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오창석과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의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에 출연한다. 전작인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오창석은 극중 회사 내에서 실력은 인정받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존재감이 거의 없는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았다. 패션 테러리스트에 답답한 성격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여성에게 차인 뒤 복수하기 위해 SNS 카사노바에게 복수하기 위해 도움을 청한다. 상대역인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를 연기한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찌질한 캐릭터. 그러나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오근백을 제자로 맡게 되고,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배우 오창석과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오창석과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의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에 출연한다. 전작인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오창석은 극중 회사 내에서 실력은 인정받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존재감이 거의 없는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았다. 패션 테러리스트에 답답한 성격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여성에게 차인 뒤 복수하기 위해 SNS 카사노바에게 복수하기 위해 도움을 청한다. 상대역인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를 연기한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찌질한 캐릭터. 그러나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오근백을 제자로 맡게 되고,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균형 잘 잡지? ‘몸무게 7g’ 귀여운 멧밭쥐 포착

    나 균형 잘 잡지? ‘몸무게 7g’ 귀여운 멧밭쥐 포착

    긴 꼬리를 사용해 풀줄기를 오를 수 있는 재주를 지닌 조그만 들쥐 한 마리가 마치 체조라도 하듯 식물 위에서 균형을 잡고 있는 보기 드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멧밭쥐 혹은 우수리멧밭쥐라는 낯선 이름을 가진 이 설치류는 다 자란 크기가 6cm 정도이며 몸무게도 7g 정도밖에 안 될 정도로 가볍다. 따라서 긴 꼬리와 상대적으로 넓은 발을 사용해 밀이나 억새와 같은 길이가 긴 초원에 주로 서식한다. 멧밭쥐는 유럽에서 가장 작은 설치류이며 일반적으로 씨앗이나 곤충, 과일을 먹고 산다. 이들은 유럽 외에도 한국과 중국, 일본 등 아시아에도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멧밭쥐는 최근 영국 리버풀 노우슬리 사파리 공원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마크 브리저(46)가 촬영했다. 파스텔 톤 배경을 두고 밀줄기 위에 올라가 있는 조그만 멧밭쥐의 모습이 마치 동화 속에 등장하는 동물처럼 보인다. 사진=마크 브리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색다른 신부 드레스

    [포토] 색다른 신부 드레스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BMW 2015 인도 혼례복 패션 위크’에서 인도 디자이너 Gauri and Nainika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슬아슬 망사 드레스

    [포토] 아슬아슬 망사 드레스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BMW 2015 인도 혼례복 패션 위크’에서 인도 디자이너 Gauri and Nainika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화려한 신부 드레스

    [포토] 화려한 신부 드레스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BMW 2015 인도 혼례복 패션 위크’에서 인도 디자이너 Gauri and Nainika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옷 입은 거에요’

    [포토] ‘옷 입은 거에요’

    10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BMW 2015 인도 혼례복 패션 위크’에서 인도 디자이너 Gauri and Nainika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붉은 베일 속 환상적인 자태

    붉은 베일 속 환상적인 자태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2015 인도 혼례복 패션위크’서 인도 디자이너 Jyotsna Tiwari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 ‘스리랑카 모델의 비키니 자태...”

    ‘스리랑카 모델의 비키니 자태...”

    8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 패션 위크 (Colombo Fashion Week)에서 자국 디자이너 스윔(Swim )의 작품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콜롬보 패션 위크 동안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아한 곡선미 드러내는 황금빛 신부드레스

    우아한 곡선미 드러내는 황금빛 신부드레스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2015 인도 혼례복 패션위크’서 인도 디자이너 Jyotsna Tiwari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붉은 베일 속 섹시한 신부의 드레스

    붉은 베일 속 섹시한 신부의 드레스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2015 인도 혼례복 패션위크’서 인도 디자이너 Jyotsna Tiwari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스루와 비키니 스타일 황금빛 신부드레스

    시스루와 비키니 스타일 황금빛 신부드레스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2015 인도 혼례복 패션위크서 인도 디자이너 Jyotsna Tiwari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비로운 베일 속 황금빛 신부의 자태

    신비로운 베일 속 황금빛 신부의 자태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2015 인도 혼례복 패션위크’서 인도 디자이너 Jyotsna Tiwari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염 난 여자’ 콘치타 부르스트

    ‘수염 난 여자’ 콘치타 부르스트

    오스트리아 가수이자 유로비전 우승자인 콘치타 부르스트(Conchita Wurst)가 벨기에 안트웨르펜에서 기자회견 중 벨기에 패션 디자이너 Wim Bruynooghe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일에 비친 매혹적인 인도 신부 자태

    베일에 비친 매혹적인 인도 신부 자태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2015 인도 혼례복 패션위크’서 인도 디자이너 Jyotsna Tiwari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신 자태의 인도 신부드레스

    여신 자태의 인도 신부드레스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린 ‘2015 인도 혼례복 패션위크’서 인도 디자이너 Jyotsna Tiwari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도...색상도...모델도...문화가 스며든 듯”

    “비키니도...색상도...모델도...문화가 스며든 듯”

    7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 패션 위크 (Colombo Fashion Week)에서 자국 디자이너 메라키(Meraki)의 화려한 작품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콜롬보 패션 위크 동안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 무늬 비키니만...평가해주길...”

    ”꽃 무늬 비키니만...평가해주길...”

    8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 패션 위크 (Colombo Fashion Week)에서 자국 디자이너 우페크샤( Upeksha )의 작품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콜롬보 패션 위크 동안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모델들의 도도한 포즈..”

    “비키니 모델들의 도도한 포즈..”

    7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 패션 위크 (Colombo Fashion Week)에서 자국 디자이너 메라키(Meraki)의 화려한 작품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콜롬보 패션 위크 동안 스리랑카,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대거 선보인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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