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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릴리 도날슨, ‘톱 모델’의 몸매란 이런 것

    [포토] 릴리 도날슨, ‘톱 모델’의 몸매란 이런 것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패션위크에서 모델 릴리 도날슨이 디자이너 자일즈의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 묻혀 문지르면 화장이 싹~ 글러브 하이드로데마끼아주

    물 묻혀 문지르면 화장이 싹~ 글러브 하이드로데마끼아주

    물만 묻혀 화장을 지울 수 있는 클렌징 장갑이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디자이너그룹이 독점 수입해 판매하는 글러브 하이드로데마끼아주는 마이크로 화이버로 만든 극세사 섬유원단이다. 머리카락 100분의 1 굵기의 섬세한 실로 만들었으며 폴란드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미지근한 물에 적셔 문지르면 메이크업을 지우고 세안까지 할 수 있다.전기남 디자이너그룹 대표는 “2년간 약 2400여회에 이르는 실험을 통해 개발한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8일 CJ오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글러브 하이드로데마끼아주는 미국, 호주, 프랑스, 중국 등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판매문의는 (02)516-5815.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검은 날개 같은 의상만 보세요”

    “검은 날개 같은 의상만 보세요”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후아나 마틴(Juana Martin)의 봄-여름 2016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면 썼기에 망정...그렇지 않았다면...”

    “가면 썼기에 망정...그렇지 않았다면...”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후안호 피즈(37)의 브랜드 ‘이온 피즈’ 2016 봄·여름 컬렉션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of Ion Fiz Spring-Summer 2016 collection during the Madrid Fashion Week in Madrid on September 20,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결한 눈빛에 걸맞는 패션...”

    “강결한 눈빛에 걸맞는 패션...”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후아나 마틴(Juana Martin)의 봄-여름 2016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들어가는 모델보다 나오는 모델에 신경쓰는 이유...”

    “들어가는 모델보다 나오는 모델에 신경쓰는 이유...”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후아나 마틴(Juana Martin)의 봄-여름 2016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 아들 “축구선수 안해!” 선언한 이유

    데이비드 베컴 아들 “축구선수 안해!” 선언한 이유

    영국의 전 축구스타이자 세계적인 셀러브리티인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이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축구선수가 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인디펜던트 등 현지 언론이 19일 보도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과의 사이에 16살 된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13살 로미오 베컴, 10살 크루즈 베컴, 4살 된 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낳았다. 베컴은 ABC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평소 아들들이 원한다면, 커서 프로 축구선수가 되길 원했지만 최근 매우 마음 아픈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아이들 중 한명이 내게 말하길 ‘아빠, 나는 내가 정말 축구선수가 되고 싶은지 확신할 수 없다’고 했다”고 입을 뗐다.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이 축구선수가 되길 망설인 것은 아버지의 명성 때문이었다.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은 아버지에게 “내가 필드에 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이다’ 라고 말하는 걸 알고 있다. 만약 내가 아버지보다 잘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이 만족스러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들에게 여기서 멈춰도 괜찮다, 축구를 진짜 원할 때 하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마음이 매우 아팠다”고 심정을 밝혔다. 그는 아버지의 부담스러운 명성 탓에 프로 축구선수를 꿈꾸지 않겠다고 말한 아들이 누군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정황상’ 현재 유소년 축구선수로 활약중인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일 것으로 추측된다. 브루클린 베컴은 태어난 직후부터 전 세계의 이목을 한 몸에 받았다. 축구스타인 아버지와 가수‧디자이너로 활동중인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축구뿐만 아니라 패션스타로서도 인정받았다. 10대 중반부터 각종 패션잡지의 화보모델로 활동하는 동시에 최근에는 독자적인 SNS를 운영, 팔로워가 400만 명에 이를 만큼 부모를 능가하는 인기를 자랑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마리텔’ 차홍, 어려보이는 머리 어떻게 하나?

    ‘마리텔’ 차홍, 어려보이는 머리 어떻게 하나?

    차홍이 셀프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홍은 여자의 머리 묶는 법 세 가지를 제시했다. 가장 먼저 아래로 머리를 가볍게 묶어 머리 볼륨을 키워주는 것이 첫 번째 머리 묶기 방법이었다. 이어 두 번째는 중간 정도로 머리를 묶어 잔머리를 비비는 것이었고 세 번째는 정수리 쪽으로 올려 묶어 돌려 ‘똥머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차홍, 머리 어떻게 묶나 봤더니?

    ‘마리텔’ 차홍, 머리 어떻게 묶나 봤더니?

    차홍이 셀프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홍은 여자의 머리 묶는 법 세 가지를 제시했다. 가장 먼저 아래로 머리를 가볍게 묶어 머리 볼륨을 키워주는 것이 첫 번째 머리 묶기 방법이었다. 이어 두 번째는 중간 정도로 머리를 묶어 잔머리를 비비는 것이었고 세 번째는 정수리 쪽으로 올려 묶어 돌려 ‘똥머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홍, 여배우 헤어스타일링 비법 공개

    차홍, 여배우 헤어스타일링 비법 공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차홍이 배우들도 한다는 특급 헤어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에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출연해 혼자서 예쁘게 머리를 묶을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홍은 채팅방에 모인 네티즌을 위해 여자들이 간단하게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하며 귀 뒤로 예쁘게 머리 묶는 방법을 공개했다. 차홍은 비법 전수를 위해 귀 뒤로 바짝 머리를 묶으며 “이 상태에서 뭔가 허전하지 않냐”고 채팅창을 향해 말했다. 이어 차홍은 헤어라인 쪽 머리를 손바닥으로 비비며 자연스러운 잔머리를 만들어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차홍, “어려보이는 머리? 박수진 고준희 보면..” 차이봤더니?

    ‘마리텔’ 차홍, “어려보이는 머리? 박수진 고준희 보면..” 차이봤더니?

    ‘마리텔’ 차홍 차홍이 셀프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홍은 여자의 머리 묶는 법 세 가지를 제시했다. 가장 먼저 아래로 머리를 가볍게 묶어 머리 볼륨을 키워주는 것이 첫 번째 머리 묶기 방법이었다. 이어 두 번째는 중간 정도로 머리를 묶어 잔머리를 비비는 것이었고 세 번째는 정수리 쪽으로 올려 묶어 돌려 ‘똥머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에 차홍은 “어려보이는 머리 기준은 턱선이다. 박수진과 고준희를 보면 턱선까지 오는 단발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마리텔’ 차홍, ‘마리텔’ 차홍, ‘마리텔’ 차홍, ‘마리텔’ 차홍, ‘마리텔’ 차홍 사진 = 방송 캡처 (‘마리텔’ 차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션의 멋인가...모델의 앞뒤..”

    “패션의 멋인가...모델의 앞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2016 봄/여름 런던 패션 위크 동안 자국 디자이너 가레스 퓨 컬렉션(Gareth Pugh collection)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홍,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여배우 헤어 비법 공개

    차홍,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여배우 헤어 비법 공개

    ’마이 리틀 텔레비전’ 차홍이 배우들도 한다는 특급 헤어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에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출연해 혼자서 예쁘게 머리를 묶을 수 있는 방법을 전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홍은 채팅방에 모인 네티즌을 위해 여자들이 간단하게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하며 귀 뒤로 예쁘게 머리 묶는 방법을 공개했다. 차홍은 비법 전수를 위해 귀 뒤로 바짝 머리를 묶으며 “이 상태에서 뭔가 허전하지 않냐”고 채팅창을 향해 말했다. 이어 차홍은 헤어라인 쪽 머리를 손바닥으로 비비며 자연스러운 잔머리를 만들어보였다. 또 이날 차홍은 “돈도 안 들이고 예뻐질 수 있다. 고무줄 하나면 된다”며 셀프 헤어 비법을 공개했다. 차홍은 “밑으로 묶게 되면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된다”면서 “목덜미에 붙여서, 밀착해서 묶는 것이다. 뒤통수가 납작해 보인다면 손을 집게 모양으로 한 다음에 살짝 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차홍의 간단한 손길 하나로 헤어스타일은 좀 더 자연스러워졌고, 이 방법을 선보이며 차홍은 “실제 배우 분들 머리할 때 이렇게 해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차홍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차홍 방송..따라하니 쉽더라”, “차홍 방송..나도 바로 했다”, “차홍 방송..신기하네”, “차홍 방송..유익한 방송이었다”, “차홍 방송..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차홍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홍 “밑으로 머리 묶을 때 7:3 가르마로” 비법 대공개, 자세히 살펴보니?

    차홍 “밑으로 머리 묶을 때 7:3 가르마로” 비법 대공개, 자세히 살펴보니?

    차홍 “밑으로 머리 묶을 때 7:3 가르마로” 비법 대공개, 자세히 살펴보니? 차홍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한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예쁘게 머리 묶는 비법을 전수했다. 19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 출연한 차홍은 ‘꼭꼭 감아라 머리카락 감아라’ 채널을 개설하고 방송에 나섰다. 이날 차홍은 “돈도 안 들이고 예뻐질 수 있다. 고무줄 하나면 된다”며 셀프 헤어 비법을 공개했다. 차홍은 “밑으로 묶게 되면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된다”면서 “목덜미에 붙여서, 밀착해서 묶는 것이다. 뒤통수가 납작해보인다면 손을 집게 모양으로 한 다음에 살짝 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차홍은 “옆에 머리를 살짝 빼줘라. 여배우들도 시사회에 갈 때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차홍은 “머리를 짱짱하게 묶으면 헤어라인이 드러나니까 손으로 머리를 비벼라. 잔머리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헤어라인이 더 자연스러워진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홍 “밑으로 머리 묶을 때 7:3 가르마로” 비법 대공개, 자세히 보니?

    차홍 “밑으로 머리 묶을 때 7:3 가르마로” 비법 대공개, 자세히 보니?

    차홍 “밑으로 머리 묶을 때 7:3 가르마로” 비법 대공개, 자세히 보니? 차홍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한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예쁘게 머리 묶는 비법을 전수했다. 19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 출연한 차홍은 ‘꼭꼭 감아라 머리카락 감아라’ 채널을 개설하고 방송에 나섰다. 이날 차홍은 “돈도 안 들이고 예뻐질 수 있다. 고무줄 하나면 된다”며 셀프 헤어 비법을 공개했다. 차홍은 “밑으로 묶게 되면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된다”면서 “목덜미에 붙여서, 밀착해서 묶는 것이다. 뒤통수가 납작해보인다면 손을 집게 모양으로 한 다음에 살짝 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차홍은 “옆에 머리를 살짝 빼줘라. 여배우들도 시사회에 갈 때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차홍은 “머리를 짱짱하게 묶으면 헤어라인이 드러나니까 손으로 머리를 비벼라. 잔머리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헤어라인이 더 자연스러워진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홍이 공개한 ‘머리 예쁘게 묶는 비법’ 자세히 보니? ‘대박’

    차홍이 공개한 ‘머리 예쁘게 묶는 비법’ 자세히 보니? ‘대박’

    차홍이 공개한 ‘머리 예쁘게 묶는 비법’ 자세히 보니? ‘대박’ 차홍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에 출연한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예쁘게 머리 묶는 비법을 전수했다. 19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 출연한 차홍은 ‘꼭꼭 감아라 머리카락 감아라’ 채널을 개설하고 방송에 나섰다. 이날 차홍은 “돈도 안 들이고 예뻐질 수 있다. 고무줄 하나면 된다”며 셀프 헤어 비법을 공개했다. 차홍은 “밑으로 묶게 되면 7:3 가르마에 고무줄 하나만 있으면 된다”면서 “목덜미에 붙여서, 밀착해서 묶는 것이다. 뒤통수가 납작해보인다면 손을 집게 모양으로 한 다음에 살짝 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차홍은 “옆에 머리를 살짝 빼줘라. 여배우들도 시사회에 갈 때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차홍은 “머리를 짱짱하게 묶으면 헤어라인이 드러나니까 손으로 머리를 비벼라. 잔머리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헤어라인이 더 자연스러워진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레스 퓨 “만화같은 분장...강렬하고 심플한 빨강 의상..

    가레스 퓨 “만화같은 분장...강렬하고 심플한 빨강 의상..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2016 봄/여름 런던 패션 위크 동안 자국 디자이너 가레스 퓨 컬렉션(Gareth Pugh collection)에서 모델들이 무대를 누비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지 하디드, “뉴욕패션위크에서 178cm 몸대 과시하다”

    지지 하디드, “뉴욕패션위크에서 178cm 몸대 과시하다”

    미국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21)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Fashion Week in New York)의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Tommy Hilfiger) 2016 봄/여름 컬렉션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물이 펼쳐진 무대 위를 누비고 있다. 지지 하디드는 키 178cm에 57㎏, 34-25-35인치의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역시 모델인 벨라 하디드는 이복 동생이다. 세계 최고의 패션계 행사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는 한해 두 차례 2월과 9월에 열린다. 올해는 10일 개막, 17일까지 진행됐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마리텔’ 차홍, 어려보이는 머리? 공개

    ‘마리텔’ 차홍, 어려보이는 머리? 공개

    차홍이 셀프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홍은 여자의 머리 묶는 법 세 가지를 제시했다. 가장 먼저 아래로 머리를 가볍게 묶어 머리 볼륨을 키워주는 것이 첫 번째 머리 묶기 방법이었다. 이어 두 번째는 중간 정도로 머리를 묶어 잔머리를 비비는 것이었고 세 번째는 정수리 쪽으로 올려 묶어 돌려 ‘똥머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네킹에 그림 그리는 듯...이게 뭐지..”

    “마네킹에 그림 그리는 듯...이게 뭐지..”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2016 봄/여름 런던 패션 위크 동안 자국 디자이너 가레스 퓨 컬렉션(Gareth Pugh collection)이 열리기에 앞서 무대 뒤에서 모델이 분장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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