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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망사패션의 유혹

    [포토] 망사패션의 유혹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패션위크’ 디자이너 알렉세이 잘레프스키(Aleksey Zalevskiy) 패션쇼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내 눈을 바라봐’

    [포토] ‘내 눈을 바라봐’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패션위크’ 디자이너 알렉세이 잘레프스키(Aleksey Zalevskiy) 패션쇼에서 모델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한가요?’

    [포토] ‘섹시한가요?’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패션위크’ 디자이너 알렉세이 잘레프스키(Aleksey Zalevskiy) 패션쇼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에 대형 리본 하나만 달고…

    [포토] 가슴에 대형 리본 하나만 달고…

    1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스페인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의 패션쇼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어느 수영복이 더 예쁜가요’

    [포토] ‘어느 수영복이 더 예쁜가요’

    1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스페인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의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디자이너 톰 딕슨 전시회

    英디자이너 톰 딕슨 전시회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10 코르소 코모’ 서울 강남구 청담점에서 1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톰 딕슨의 전시회가 열린다. 딕슨은 새로운 소재와 디자인을 섞는 것으로 유명하다. 구리 느낌의 조명, 철제 뼈대 위에 왕골을 감아 만든 S체어 등이 그의 대표작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회사 ‘톰 딕슨’을 세워 이를 영국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이번 전시회는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딕슨의 초기 작품들과 현재 작품들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식탁, 의자, 식탁 조명, 천장 조명 등을 만날 수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성북의 특색 지키는 ‘성북동 가게’ 어느덧 28곳

    성북의 특색 지키는 ‘성북동 가게’ 어느덧 28곳

    ‘성북동 역사문화지구에서 성북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쇼핑을 해요.’ 서울 성북구의 성북동 역사문화지구에는 지역특색과 전통을 살린 ‘성북동 가게’들이 있다. 2014년부터 성북동의 가게들이 유흥·사치·향락업종으로 변하는 것을 막고 지역특색과 전통을 살린 가게를 육성하고자 시작한 인증제도다. ‘성북동 가게’로 인증받으려면 성북동에서 30년 이상 영업을 하고, 명장이나 장인이 기술을 가지고 운영해야 한다. 또 전통음식을 판매하거나 문화·예술관련 시설을 두고 전시, 공연 프로그램을 접목해도 된다. 전통공방, 창작공방이나 디자인, 보석, 귀금속 등을 직접 만들어서 판매해 성북동만의 가치가 살아 있다면 성북동 가게로 인증받을 수 있다. 구는 성북동가게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1호점으로 ‘쌍다리 식당’을 지정해 지금까지 모두 28곳의 성북동 가게를 지원 중이다. 성북동 가게로 인증받으면 구청에서 가게 홍보를 지원하며 중소기업육성기금도 먼저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근로자에게 임금을 체불하거나 연 1회 이상 행정처분을 받으면 인증은 취소된다. 쌍다리 식당은 연탄불에 구운 돼지 불고기를 45년째 팔고 있는 성북동의 얼굴과 같은 곳이다. 성북동 가게 22호점인 ‘효재’는 20년 이상 한복디자이너 겸 보자기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이효재씨가 운영 중이다. 이씨는 역시 성북구 주민인 한류스타 배용준씨와 함께 일본에서 관객이 참여하는 보자기 쇼를 열기도 하는 등 전통 한복과 보자기공예 체험 공간으로 가게를 꾸리고 있다.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성북동 가게들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킬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마을 행사에도 상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헌집새집2’ 강균성, 데뷔 14년 만에 최초 집 공개 ‘반전’

    ‘헌집새집2’ 강균성, 데뷔 14년 만에 최초 집 공개 ‘반전’

    가수 강균성이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강균성이 최근 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에 출연해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집을 공개했다. 녹화 당시 강균성은 2년간 트레이드마크처럼 유지해 온 단발머리를 싹둑 자르고 아이들 스타다운 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어머니가 여행을 다니며 모은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가득한 집을 보여주며 셀프인테리어에 도전했다. 공개된 강균성의 집은 깔끔하게 잘 정리돼 있는 반면, 가구나 벽과 몰딩 등 전반적으로 올드한 기운이 느껴지기도 했다. 이에 MC 전현무와 셀프인테리어 멘토 제이쓴은 “마치 교감선생님 댁에 놀러온 것 같다”며 집의 첫인상을 표현했다. 강균성의 방 역시 화이트 벽지와 침구, 원목 가구가 어우러져 흠 잡을 곳 없이 깔끔한 모습이었다. 어머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강균성은 테이블부터 책장, 심지어 자신의 방까지 어머니의 사진을 놓아두며 어머니에 대한 존경심과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어머니의 인테리어 스타일에 대해서는 “이 집은 모두 어머니 스타일로 꾸며져있다. 내 스타일과는 다르다. 지금까지 한 번도 내 스타일대로 집을 꾸며본 적이 없었는데 난생 처음으로 내가 원하는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하게 됐다. 기대된다”며 자신이 원하는 인테리어 사진을 보여주며 시종일관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디자이너 제이쓴에 대해서는 “스타일리쉬한 첫인상에 놀랐다. 스타일만큼 인테리어도 잘할 것 같다”며 무조건적인 신뢰를 보냈다. 제이쓴 또한 “노을 1집 때부터 팬이었다. 이젠 내가 성공한 팬이 됐다.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다”고 팬으로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공사를 진행하며 내내 붙어있는 동안 알게 모르게 가까워져, 친형제처럼 죽이 잘 맞는 사이가 됐다. 13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아한 웨딩드레스의 섹시한 반전 뒤태

    단아한 웨딩드레스의 섹시한 반전 뒤태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베즐리 미슈카(Badgley Mischka)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백의 아름다움’… 가을의 신부를 위한 웨딩드레스

    ‘순백의 아름다움’… 가을의 신부를 위한 웨딩드레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들이 디자이너 마르케사(Marchesa)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라병 몸매’ 돋보이는 우아한 웨딩드레스

    ‘콜라병 몸매’ 돋보이는 우아한 웨딩드레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욜란크리스(YolanCris)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함과 청순함’이 어우러진 시스루 웨딩드레스

    ‘섹시함과 청순함’이 어우러진 시스루 웨딩드레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모니크 륄리에(Monique Lhuillier)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AP 연합뉴스
  • ‘멕시칸 핫바디 모델들’ 상의실종 란제리룩 런웨이

    ‘멕시칸 핫바디 모델들’ 상의실종 란제리룩 런웨이

    모델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시티 패션위크’ 중 멕시코 디자이너 마리카 베라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멕시칸 핫바디 모델들’ 상의실종 란제리룩 런웨이

    ‘멕시칸 핫바디 모델들’ 상의실종 란제리룩 런웨이

    모델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시티 패션위크’ 중 멕시코 디자이너 마리카 베라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붉은 립스틱 짙게 바른 멕시칸 란제리룩’

    ‘붉은 립스틱 짙게 바른 멕시칸 란제리룩’

    모델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시티 패션위크’ 중 멕시코 디자이너 마리카 베라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끈하게 열어 보여드립니다’

    ‘화끈하게 열어 보여드립니다’

    모델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시티 패션위크’ 중 멕시코 디자이너 마리카 베라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값싸고 인맥 형성 덤… 공유 오피스 뜬다

    값싸고 인맥 형성 덤… 공유 오피스 뜬다

    지방에 본사를 둔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영업사원 A씨는 서울에 또 하나의 사무실이 있다. A씨의 서울 사무실은 단독 사무실이 아닌 회원으로 등록해 하나의 사무실을 다른 회원들과 같이 사용하는 ‘공유 오피스’다. 강남 한복판에 월 35만원으로 업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A씨에게 큰 장점이다. ●8월 국내 상륙… 미래 사업으로 각광 국내 공유 오피스 시장이 커지고 있다. 공유 오피스란 최소 월 단위로 일정 규모 이상의 공간을 임차해 사용하는 기존 사무실 임차와 달리 공간과 기간이 더 세분화된 서비스다. 부동산 재임대(서브렛) 개념의 이 같은 사업은 기존에도 있었지만 최근 공유경제 개념과 맞물리면서 같은 목적을 가진 고객들을 대상으로 낮은 임대료에 사무 공간을 제공하는 새로운 분야의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울 시내에 브랜드를 걸고 운영 중인 공유 오피스 점포는 르호봇(34개·서울시내 기준), 토즈(14개) 등 총 80여개가 넘는다. 공유 오피스는 단순히 업무 공간을 제공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업종과 더 나아가 타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업무를 진행함으로써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차별성으로 내세운다. 교육 및 미디어 등 콘텐츠 관련 업종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등이 공유 오피스를 사용하면서 업무적인 교류 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8월에는 미국의 세계 최대 공유 오피스 기업인 위워크가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10개층을 임대해 1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유 오피스를 열었다. 위워크는 내년 상반기 서울 명동에 1호점보다 세 배가 큰 ‘위워크 을지로점’의 문을 열 계획이다. 국내 업체들 역시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스터디룸 사업으로 시작한 피투피시스템즈의 ‘토즈’는 시간 단위로 사무 공간을 임대하는 워크센터와 월 단위로 임대하는 비즈니스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간당 2500원부터 월 50만원 등으로 상품을 세분화해 다양한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 토즈는 내년 중 강북지역과 강남지역에 위워크와 비슷한 규모의 대형 ‘허브센터’를 개설해 ‘규모의 경제’를 통해 경쟁한다는 목표다. ●불황에 비용 줄이려는 창업자 수요 늘어 심교언 건국대 교수는 “최근 경기불황이 이어지고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창업자들이 늘어나면서 공유 오피스 시장이 커지고 있다”면서 “공유 오피스 업체가 단순히 부동산 임대가 아니라 회원사들 사이의 업무 관련 연결고리 역할을 하면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용어 클릭] ■공유오피스 ‘서비스드 오피스’라고도 불린다. 업무용 공간 사용 목적으로 부동산을 임대해 이를 월·시간 단위로 임대 기간을 쪼개고 하나의 공간을 여러 회원들이 공유하며 낮은 임차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 산업이다.
  • [포토] “특이해도 너무 특이해”…알록달록 개성 가득한 패션쇼

    [포토] “특이해도 너무 특이해”…알록달록 개성 가득한 패션쇼

    9일(현지시간)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과에서 열린 스페인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Agatha Ruiz de la Prada)의 패션쇼에서 쇼가 끝난 뒤 디자이너와 모델들이 무대에 나와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패션쇼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걸어 다니는 하트’

    [포토] 패션쇼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걸어 다니는 하트’

    9일(현지시간)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과에서 열린 스페인 디자이너 아가타 루이즈 델라 프라다(Agatha Ruiz de la Prada)의 패션쇼에서 하트 모양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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