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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검색시 가장 무서운 여자는 ‘하이디 클룸’

    인터넷 검색시 가장 무서운 여자는 ‘하이디 클룸’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여성’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정보보안업체 맥아피는 15일(현지시간) 인터넷 검색 시 바이러스 감염 등으로 인한 피해가 가장 높은 유명인을 조사해 발표했다. 영예(?)의 1위에는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이 차지했다. 조사결과 인터넷 사용자가 하이디 클룸을 검색할 시 악성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가능성이 무려 10%나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년도 같은 조사에서 1위였던 카메론 디아즈는 2위로 내려앉았다.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사람들이 유명인을 이용하는 것은 네티즌들이 연예인들의 사진이나 비디오, 스크린 세이버등을 잘 다운 받기 때문. 이들은 유명인의 자료에 악성코드 등을 심어 개인정보를 훔쳐 범죄에 사용한다.  3위는 ‘브리튼스 갓 탤런트’ 심사위원이었던 피어스 모건이, 4위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여자친구인 배우 제시카 비엘, 5위는 ‘그레이 아니토미’의 스타 캐서린 헤이글이 올랐다. 맥아피 측 관계자는 “작년에 비해 조금 나아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유명 연예인의 인터넷 검색은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뮤지컬 ‘페임’ 한류 아이돌 타고 해외로?

    뮤지컬 ‘페임’ 한류 아이돌 타고 해외로?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오른쪽)와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뮤지컬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뮤지컬 ‘페임’에서 스타를 꿈꾸며 야망을 불태우는 반항소녀 카르멘 디아즈 역과 탁월한 춤꾼이지만 난독증을 앓고 있는 타이런 잭슨 역을 각각 맡았다. 그룹 g.o.d 출신의 손호영(왼쪽)도 가세한다. ‘페임’은 미국 뉴욕의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상위 1%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의 꿈과 애환을 그린 작품이다. 1980년 같은 제목의 영화로 개봉됐으며, 1988년 영국 공연 1번지인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됐다. 이후 전 세계 16개국 무대에 올랐다. 국내에는 2005년 처음 소개됐다. 티파니는 지난달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소녀시대로 데뷔하기 전, 저 또한 미국에서 가수를 꿈꾸는 평범한 여학생이었다.”면서 “가수의 꿈을 품고 한국으로 건너와 오랜 시간 연습을 거쳐 꿈을 이뤘다는 점에서 (극 중) 카르멘과 닮은 점이 많다.”고 말했다. 연습생 때의 자신 모습과 그 시절 열정을 떠올리면 카르멘을 표현하기 쉬울 것 같기도 하다고 했다. “제시카와 태연 등 소녀시대의 다른 멤버들이 뮤지컬에 출연하는 걸 보면서 연기 연습을 꾸준히 해왔다.”는 그는 요즘에는 영화와 뮤지컬 녹화영상을 번갈아 보며 마무리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지남’ 닉 피아자 역을 맡은 손호영이 “티파니는 춤에 강하다.”라고 치켜세우자 티파니는 “춤 하면 티파니”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페임’ 제작을 맡은 ‘미다스 손’ 신춘수 오디뮤지컬컴퍼니 대표는 아이돌을 대거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한류 스타들이 뮤지컬 무대에 서는 것은 굉장히 매력적”이라면서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브로드웨이 진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의욕을 내보였다. 국내 공연은 11월 25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다. 연출은 ‘그리스’ ‘판타스틱스’ 등을 선보인 정태영이 맡았다. 6만 6000~11만원.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연주 기술자 아닌 사회와 소통하는 음악인 키워”

    “연주 기술자 아닌 사회와 소통하는 음악인 키워”

    7살 때 처음 바이올린을 잡았다. 전공인 비올라로 전향한 것은 15살 때. 이쯤 되면 늦깎이다. 그런데도 로스트로포비치(내셔널심포니), 오자와 세이지(보스턴심포니), 네빌 마리너(미네소타오케스트라) 같은 거장들이 그를 단원(혹은 수석)으로 선택했다. 미국 커티스음악원 총장까지 맡고 있다. 미국 주요 오케스트라 단원의 25%는 커티스 출신이란 말이 나올 만큼 철옹성을 구축한 엘리트 음악의 요람에 역대 최연소 총장으로 부임했다. 로베르토 디아즈(51) 총장이 주인공이다. 제8회 대관령국제음악제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은 그를 지난달 30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콘서트홀에서 만났다. ●이경숙 연세대 명예교수가 장모 대기실의 비올라 케이스는 온통 아내와 아홉 살짜리 딸 소피아의 사진으로 도배돼 있었다. 사진 속 얼굴이 묘하게 동양적이다. 아내 엘리사 리 콜조넨은 한국과 핀란드의 피가 반씩 섞였단다. 국내 1세대 피아니스트로 꼽히는 이경숙 연세대 명예교수가 그의 장모다.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처제다. 한국과는 각별한 인연인 셈이다. 그는 “불고기나 김치를 너무 좋아한다. 한식을 좋아하지 않으면 집에서 아내와 큰 갈등을 겪을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보통 2년 전에 연주 스케줄이 결정되는 그가 빡빡한 여름 일정을 조정하면서까지 대관령을 처음 방문한 것도 한국에 대한 애정이 밴 결정이다. 디아즈 총장은 이번 축제에서 3번의 공연과 더불어 음악학교 교수진으로도 참여한다. 그는 “연주와 가르치는 일 모두 사랑스럽고 흥미로운데 대관령에선 두 가지 일을 모두 할 수 있어 아주 좋다.”면서 “물론 내가 가장 사랑하는 대상은 언제나 연주”라고 말했다. 1924년 세워진 커티스음악원은 교수진이 95명, 학생은 160명 안팎이다. 교수 한 명에 학생이 두 명 꼴도 채 안 된다. 모든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고 작곡과 피아노, 지휘전공 학생에게는 재학 중 명품 피아노 스타인웨이를 공짜로 빌려준다. 음악 영재들이 커티스를 선망하는 이유다. ●“음악은 동시대 환경의 산물” 물론 커티스 출신들이 잘나가는 이유는 따로 있다. 연주만 잘하는 기술자를 키우는 게 아니라 악보에 담기지 않은 시대적 공기까지 꿰뚫어 보도록 교육하고 있기 때문이다. 디아즈 총장은 “단지 유명해지려고 하거나 세계적 수준의 연주 실력을 갖추기만 해서는 의미가 없다.”면서 “음악은 동시대 환경의 산물이다. 베토벤이 살았던 시대를, 말러가 숨 쉬던 당대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곡을 제대로 해석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책임감을 느껴야 하고 미술과 시, 문학, 정치, 사회,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도록 유도한다.”고 말했다. ●“한국 학생 가르칠 수 있는 건 행운” 커티스음악원 재학생 가운데 아시아 학생 비중은 10%를 웃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를 뺀 외국 출신 중 가장 많은 게 한국 학생이다. 디아즈 총장은 “(한국 학생이) 12~15명쯤 된다.”고 설명했다. 총정원이 12명인 비올라 부문에는 내년에 4명의 한국인 학생이 입학할 예정이다. 그는 “한국 학생들은 믿을 수 없는 재능들을 갖고 있다.”면서 “그들을 가르칠 수 있는 내가 운이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음악 영재들이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로 몰리는 ‘쏠림 현상’이 심각한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국내 오케스트라들이 관악기 파트가 부실한 것도 같은 이유일 터. 디아즈 총장은 “피아노나 바이올린, 첼로 연주자들이 노출되는 일이 많으니 어린 학생들이 선망하는 건 당연하다.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다. 점점 작곡이나 지휘, 타악기 같은 분야에서도 훌륭한 인재들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 “대관령축제 예술감독(정명화, 정경화)이나 남동생(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도 첼로, 바이올린, 피아노 연주자가 아니냐.”면서 “슈퍼스타들이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부정적으로 볼 건 없다.”고 덧붙였다. 평창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대관령에 ‘클래식 별’ 쏟아진다

    대관령에 ‘클래식 별’ 쏟아진다

    미국 뉴멕시코주 샌타페이와 콜로라도주 아스펜, 스위스 베르비에의 공통점을 단박에 알아챘다면 골수 클래식 팬이다. 산악지대의 쾌적한 환경에서 클래식 선율에 흠뻑 취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이다.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 오는 24일부터 새달 13일까지 해발 700m의 강원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대관령국제음악제(http://www.gmmfs.com)가 열리기 때문. 올해에도 48명의 정상급 연주자들이 평창을 찾는다. 8회를 맞는 올 대관령음악제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 음악가, 정명화(67·첼로)·경화(63·바이올린) 자매가 공동 음악감독을 맡았다는 점이다. 언니 정명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서울에, 동생 정경화 미국 줄리아드 음대 교수는 뉴욕에 떨어져 있을 때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전화 통화를 할 만큼 끈끈한 자매인 터라 ‘투 톱 체제’의 갈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싶다. 정명화 교수는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1961년 미국에 이민 갔을 때 6개월쯤 싸운 걸 빼면 이후로 다툰 기억이 없다. 둘 다 현(絃)을 다뤄서 그런지 7남매 가운데 유달리 죽이 잘 맞는다.”고 털어놓았다. 정경화 교수도 “언니와 함께라서 (감독 직을) 수락했다. 언니는 말도 못하게 섬세하다.”고 거들었다. 축제 주제는 ‘빛이 되어’(Illumination). 모차르트, 멘델스존, 쇼팽, 슈베르트 등 시대를 초월하는 거장들의 생애 최후 작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모차르트의 마지막 오페라 마술피리와 미완성 유작 레퀴엠, 슈베르트의 현악 오중주 C장조, 멘델스존의 현악 오중주 2번, 쇼팽의 야상곡 20번, 하이든의 현악 사중주 F장조 등 대가들의 마지막 혹은 후기 작품이 대거 연주된다. 정명화 교수는 “천재 음악가들의 후기 작품이야말로 인생의 기쁨과 분노, 슬픔과 즐거움, 질병과 좌절이 반영된 원숙미 넘치는 작품”이라면서 “선정한 곡들은 나에게도 일생의 빛이 됐고, 영원불멸할 것이기 때문에 일루미네이션이라고 테마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가장 관심이 가는 공연은 7년 만에 호흡을 맞추는 자매의 무대(29일)다. 아쉽게도 이번에 ‘정 트리오’의 막내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은 빠졌다. 대신 1990년 쇼팽콩쿠르 우승으로 스타덤에 올랐던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가 브람스의 피아노 트리오 1번 B장조를 함께 연주한다. “작고하신 어머니(이원숙)가 유난히 좋아했던 작품이라 더 특별하다.”는 게 자매의 얘기다. 손가락 인대 부상으로 5년간 무대를 떠났다가 지난해 한국에서 딱 한 차례 공연했던 정경화 교수의 연주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독한 완벽주의자로 불리는 정경화 교수는 “99.9% 회복된 상태다. 그동안에도 연주할 수는 있었지만 완벽해야 하기 때문에 자제했다. 다시 연주할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흥분된다.”고 말했다.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우승했던 첼리스트 카리네 게오르기안, 커티스 음악원 총장을 겸한 비올리스트 로베르토 디아즈, 두 차례나 그래미상을 받은 클라리넷 연주자 리처드 스톨츠만의 공연도 놓쳐서는 안 될 무대다. 성시연 서울시향 부지휘자가 이끄는 대관령음악축제(GMMFS) 오케스트라가 펼쳐보일 모차르트의 레퀴엠도 궁금하다. ‘떠오르는 별’들도 평창 밤하늘에 쏟아진다. 최근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2위를 한 손열음(피아노)과 2004년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9세의 나이로 우승한 권혁주를 비롯해 김태형(피아노), 고봉인(첼로), 성민제(더블베이스), 신현수(바이올린), 클라라 주미 강(바이올린) 등이 나선다. ‘저명연주가 시리즈’는 9회 공연 모두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야외 스크린으로 하루 시차를 두고 중계한다. 미처 표를 구하지 못한 관객들을 배려해서다. 서울 한강반포지구 새빛둥둥섬에서도 대형 화면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1년간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이 번 여배우는?

    지난 1년간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이 번 여배우는 누굴까? 최근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5일 “지난 1년간 안젤리나 졸리와 사라 제시카 파커가 각각 3천만달러(약 320억 원)를 벌어들여 여배우 최고의 수입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포브스는 작년 5월부터 1년 간의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했으며 이 기간 중 졸리는 액션영화 ‘솔트’와 ‘투어리스트’에 출연해 흥행에도 성공을 거두었다. 공동 1위를 차지한 파커는 대부분의 수입을 TV시리즈 ‘섹스 앤 시티’ 재방송에서 얻었다. 그녀는 이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캐리 브래드쇼 역과 제작까지 맡았다. 뒤를 이어 재니퍼 애니스턴과 리즈 위더스푼이 각각 2800만 달러(약 297억원)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줄리아 로버츠(2000만 달러), 크리스틴 스튜어트(2000만 달러), 캐서린 헤이글(1900만 달러), 캐머런 디아즈(1800만 달러) 등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카메론 디아즈-알렉스 로드리게스 커플 헤어져”

    할리우드 대표 배우 카메론 디아즈(39)와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알렉스 로드리게스(36)가 헤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US리포트 등 해외매체 들은 3일(현지시간) “카메론 디아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헤어져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커플은 작년 초부터 데이트 현장이 자주 목격돼 핑크빛 염문을 뿌렸으나 당사자들은 정식 교제를 인정하지 않은 상태였다. 디아즈와 로드리게스 커플의 측근은 인터뷰에서 “헤어진 것이 맞다. 디아즈가 몹시 상심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 배우 카메론 디아즈와 메이저리그 대표 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의 만남은 그간 많은 화제를 뿌렸다. 특히 두사람 모두 화려한 연애 경력을 자랑한다. 카메론 디아즈는 과거 저스틴 팀버레이크, 맷 딜런 등과 교제한 바 있으며 로드리게스 역시 마돈나, 케이트 허드슨과 염문을 뿌린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A-로드와 사귀더니…카메론 디아즈, 팔근육 눈길

    ▶사진 및 원문 보러가기 한때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섹시스타 카메론 디아즈(38)가 우람한 팔 근육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디아즈가 미국 LA 베니스의 한 체육관에서 남자 친구 알렉스 로드리게스(35)와 함께 걸어나오면서 여자라고 믿기 힘들정도로 근육이 두드러진 팔 근육을 드러냈다.”고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때 전형적인 여성상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던 디아즈는 뉴욕 양키스의 스타와 만난 뒤 매일 체육관으로 운동하러 다니는 사람처럼 변했다. 하지만 디아즈의 소식에 놀랄 필요는 없다. 로드리게스의 전 여자 친구였던 마돈나도 그와 사귀면서 탄탄한 팔뚝을 드러냈고 전 부인 신시아도 마찬가지였다. 로드리게스의 팬들에 따르면 그의 정기적인 연습 운동에 여자 친구인 디아즈가 매일 함께하고 있다. 디아즈의 개인 트레이너 테디 베스는 “모델 출신의 디아즈가 자신의 새로운 모습에 행복해하고 있다.”며 “그녀는 굴곡 있는 몸매보다는 마르고 강인한 몸매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 ‘그린호넷 3D’ Up & Down

    ‘그린호넷 3D’ Up & Down

    ‘그린 호넷 3D’(27일 개봉)는 1936년 미국에서 라디오 드라마로 처음 탄생한 뒤 1960년대 만화와 TV시리즈로 변주되면서 사랑을 받아온 슈퍼히어로 영화다. 특히 1966년 미국 ABC TV 방영 당시 리샤오룽(李小龍)이 케이토 역을 맡으면서 그린 호넷은 액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미국에서는 개봉 첫 주(1월 14~16일) 34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프랑스 출신의 기발한 상상력 소유자인 미셸 공드리 감독과 ‘화장실 유머’의 대가인 세스 로건(공동 각본·주연) 조합에서 짐작할 수 있듯 평범한 슈퍼히어로 물과는 거리가 멀다. 이는 영화의 강점인 동시에 아킬레스건이다. 다 큰 어른이지만 정신연령은 10대의 어디쯤에서 멈춰 버린 그린 호넷(세스 로건)과 케이토(저우제룬) 콤비가 한국에서도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을까. 업(Up) & 다운(Down)으로 살펴봤다. (↑)뻔한 슈퍼 히어로 공식 비틀다 언론재벌의 외아들로 태어나 망나니처럼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는 멍청이 캐릭터를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는 로건을 제외하면 마땅히 떠오르지 않는다. 어린 시절 그린 호넷에 꽂혔던 로건은 죽마고우인 에반 골드버그(공동 각본)와 함께 몇년 동안 이 작품을 영화화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었고, 결국 공동 각본과 주연을 맡았다. ‘로건의 영화’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듯싶다. 로건은 13살 때부터 클럽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탠드업 코미디 쇼를 진행할 만큼 재능을 타고났다.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 ‘사고 친 후에’(2006), ‘슈퍼배드’(2007), ‘잭과 미리, 포르노를 만들다’(2008) 등 그의 출연작을 한 편이라도 봤다면 너저분하고 엉뚱한 로건표 코미디 코드를 단박에 알아챌 수 있을 것. 처음에는 짜증을 내거나 피식피식 웃을지도 모르지만, 영화 끝부분에 이르면 한번쯤 ‘빵’ 터지게 만드는 재능을 지녔다. 다만 코드가 맞지 않으면 대책 없이 지루할 수도 있다. 혼자서 온갖 폼을 잡는 슈퍼히어로가 아니라는 점은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이다. 진지하기보다는 유머러스하고, 정의의 사도라기보다는 악동 기질이 더 짙다.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은 고독한 영웅이다. 아이언맨에게는 친구 로니가, 배트맨에게는 로빈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도우미 수준. 하지만 케이토가 없는 그린 호넷은 상상하기 힘들다. 커피머신부터 슈퍼카 ‘블랙 뷰티’까지 뚝딱뚝딱 만들어 내거나 절정의 무술 실력으로 마피아들을 물리치는 것은 대부분 케이토의 몫이다. 평범한 슈퍼히어로 물에 질렸다면 색다른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영화다.물론 ‘그린 호넷 3D’가 철저하게 슈퍼히어로 영화의 공식을 비틀 수 있었던 것은 공드리 감독의 공이 크다. 대표작 ‘이터널 선샤인’(2004)이나 ‘수면의 과학’(2005), ‘비카인드 리와인드’(2007)처럼 반짝반짝 빛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미국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까지 ‘공드리스럽게’ 주무른 솜씨는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설득력 없는 악행…콤비 부조화 ‘스파이더맨’ ‘배트맨’ ‘아이언맨’ 등의 흥행 성공은 수많은 추억속 슈퍼히어로들을 스크린 속으로 불러들였다. ‘그린 호넷’은 이 같은 흐름에 방점을 찍는 영화다. 슈퍼맨이나 배트맨보다 먼저 탄생한 슈퍼히어로의 재등장은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고, 2011년 3차원(3D) 입체영상으로 탄생한 ‘그린 호넷’은 감독과 배우들의 면면이 공개되면서 기대 심리를 더욱 높였다. 하지만 기대감이 너무 컸던 탓일까. 영화는 곳곳에서 부조화를 드러낸다. 우선 동서양 주인공 콤비의 호흡. 코미디에 일가견을 보여온 로건(그린 호넷)과 중화권 톱스타 저우제룬(케이토)의 만남은 TV 시리즈의 반 윌리엄스-리샤오룽 콤비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너무 튀는 로건과 경직된 저우제룬의 연기 간극이 너무 크고 겉돌아 그다지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영화는 섬세한 연출로 유명한 공드리 감독이 미국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도전해 관심을 모은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역시 기대만큼 감독의 개성이나 창의력은 드러나지 않는다. 일반영상을 3D로 변환하는 방식을 채택한 영화는 본격 3D 액션 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3D 분량이 적어 아쉬움을 남겼다. 액션은 그런대로 볼만했지만, 원작의 코미디가 제대로 살지 않은 것도 아쉬운 대목이다. 작품은 악동 같고 유머러스한 면을 지닌 ‘품행제로 히어로’ 캐릭터를 내세워 기존의 히어로 캐릭터의 공식을 깨는 차별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악당을 잡기 위해서는 더 지독한 악당이 되어야만 한다.’며 악행을 일삼는 슈퍼히어로는 그다지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 않는다. 우연의 일치겠지만 곳곳에서 ‘아이언맨’ 잔상도 발견된다. 철없던 백만장자가 정의를 지키는 슈퍼히어로로 이중 생활을 한다는 설정은 그렇다 쳐도 비서 역으로 출연한 정상급 여배우 캐머런 디아즈(‘그린 호넷’)의 비중이나 역할이 현격히 적은 것까지 ‘아이언맨’의 기네스 펠트로를 연상시킨다. 암흑가 보스 처드놉스키(크리스포트 왈츠)가 한국이 갱단과 관련됐다며 한국에 대해 부정적으로 묘사한 것도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피플 인 스포츠] 美종합격투기 5연승에 빛나는 김동현 “웰터급 맹주 GSP 잡는다”

    [피플 인 스포츠] 美종합격투기 5연승에 빛나는 김동현 “웰터급 맹주 GSP 잡는다”

    체육관에서 혼자 지내는 밤은 춥고 외로웠다. 글러브 베고, 작은 담요 하나 덮고 잠을 청했다. 월세방 하나 구할 돈이 없었다. 여름엔 모기장을 쳤다. 겨울엔 버틸 때까지 버티다 한두달 고시원 방을 얻었다. 체육관에서 얼어 죽을 수는 없으니까…. 먹는 건 더 형편없었다. 운동하는 선수는 잘 먹어야 한다. 뼈와 살이 부딪치는 격투기 선수는 더 그렇다. 그런데 그럴 사정이 안 됐다. 김밥 두어 줄에 음료수로 버텼다. 힘든 시절이었다. 미국 종합격투기 UFC 무대 5연승을 거둔 김동현(30). 2008년 5월 미국 진출 전까지 이렇게 생활했다. 불과 2년 반 전 일이다. ●“일본서 2년간 800만원 벌었지만 행복” “당시 일본에서 2년 동안 8경기를 치렀는데 대전료로 딱 800만원 벌었더라고요. 연봉 400만원짜리 선수였어요.” 김동현이 멋쩍은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행복했다고 했다. “운동 말고 다른 일을 해 보니 그게 더 힘들었어요. 아무리 고달파도 체육관에 있어야 살아 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먹고살기 위해 건축 일도 배워 봤다. 이런저런 아르바이트도 전전했다. 다 의미가 없었다. 살아도 산 게 아니었다. “저는 격투기를 하기 위해 태어났으니까요. 이게 하늘이 주신 제 일입니다.” 종합격투기 선수가 되기로 마음먹은 건 1998년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당시 집에서 위성 일본방송이 잡혔다. 거기서 우연히 종합격투기 중계를 봤다. 그 순간 뭔가 번쩍했다. “저거다. 나는 저걸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머리를 때렸다. “오랫동안 강해지고 싶다. 더 강한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종합격투기가 바로 제가 고대했던 그것이었습니다.” 말하는 김동현의 눈이 반짝였다. 당시만 해도 한국엔 종합격투기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다. 단체도 없고 대회가 열린 적도 없었다. 종합격투기를 배울 체육관도 생기기 전이었다. 그래서 텔레비전을 보면서 혼자 연습했다. 유도장에서 유도 선수들을 상대로 격투기 기술 실험도 했다. 대학에 입학하고 군대에 다녀오도록 혼자 격투기 선수의 꿈을 키웠다. 그러고 2006년 일본에 진출했고, 2년 뒤 미국 UFC에 입성했다. ●“꿈만 같은 ‘옥타곤’ 데뷔전 눈에 선해” 아직도 옥타곤에 처음 섰던 그 순간이 눈앞에 선하다. 중저음의 서양인들 함성이 가슴을 때렸다. 온 사방에서 플래시가 터졌다. 가슴이 미친 듯 뛰었다. “꿈 같았어요. 설레고 행복한 기분에 긴장도 안 됐어요.” 세컨드도 없이 혼자 옥타곤에 오른 동양 ‘촌놈’은 그저 좋았다고 했다. 맞아도 아픈 줄 모르고 목을 잡혀도 호흡이 곤란하지 않았다. “꿈을 이뤘다는 생각에 정신없이 날뛰었습니다. 정말 행복했어요. 미칠 듯이 좋았어요.” ●“매 경기마다 GSP 부를 거다” 첫 경기 승리 뒤 지난 2일 네이트 디아즈전 승리까지 김동현은 5연승을 달렸다. UFC에 진출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다. 의미가 있는 전적이다. 디아즈전을 끝낸 김동현, 현 웰터급 챔피언 조르주 생 피에르(GSP)를 불러냈다. “난 GSP를 원한다.”고 모두를 향해 소리쳤다. 도발이었다. GSP는 그냥 챔피언이 아니다. 체급 내 경쟁 상대가 없는 말 그대로 ‘절대맹주’다. 과연 정말 GSP와 맞싸울 가능성은 있을까. 김동현은 “가능하다. 이제 앞으로 매 경기 GSP를 부를 거다.”고 했다. 그럼 언제쯤 가능할까. “앞으로 4경기 더 치르도록 UFC와 계약했습니다. 앞으로 한두 경기만 더 이겨내면 그 4경기 안에 어떤 형태로든 붙을 수 있습니다.” 이제 김동현은 옥타곤이란 정글 속으로 점점 깊숙이 들어가고 있다. 그 중심에선 GSP가 기다린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영화리뷰] ‘레드’

    [영화리뷰] ‘레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은 베테랑 특수요원과 평범한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일반인. 우리는 이런 조합을 스크린에서 종종 봐 왔다. 특수요원의 화려한 액션과 일반인의 생뚱맞은 행동들이 어우러져 즐거움을 준다. 올해만 해도 존 트라볼타·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주연의 ‘프롬 파리 위드 러브’와 톰 크루즈·캐머런 디아즈 주연의 ‘나잇&데이’가 나오지 않았던가. 지난 3일 개봉한 ‘레드’도 기본 설정은 마찬가지다. 특수요원이 은퇴한 노인네로 달라졌을 뿐이다. 물론 무시무시한 실력은 오롯이 남아 있다. 오죽했으면 별명이 ‘은퇴했지만 최고로 위험한’(Retired Extremely Dangerous)의 줄임말이겠는가. 프랭크(브루스 윌리스)는 미국 중앙정보부(CIA)가 배출한 최고 특수요원이었다. 이젠 은퇴해 연금을 받는 신세다. 낙()이 있다면 연금 수표를 발송해 주는 세라(메리 루이스파커)와 전화 통화를 하며 수다를 떠는 것. 어느날 정체불명 괴한들에게 습격당한 프랭크는 세라에게도 위험이 닥칠 것이라는 사실을 직감한다. 세라를 보호하게 된 프랭크는 적의 정체를 알기 위해 양로원 신세를 지고 있는 CIA 최고 정보통 조(모건 프리먼)와 피해망상증으로 은둔하고 있는 폭파 전문가 마빈(존 말코비치), 암흑가 최고 킬러였으나 은퇴한 빅토리아(헬렌 미렌), 러시아 쪽 라이벌 요원 이반(브라이언 콕스)과 힘을 합친다. 이념도, 정파와 사파도, 적 또는 동지였는지도 상관없다. 평범한 삶에 무료함을 느끼며 퇴물이 되어가고 있다는 공통점으로 이들은 의기투합한다. ‘레드’는 ‘프롬 파리’나 ‘나잇&데이’보다 확실하게 점수를 딴다. 앞선 두 작품이 투맨쇼, 또는 커플쇼에 집중했다면 레드는 캐릭터 향연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연기파 ‘노장’들의 향연이다. 브루스 윌리스(55)를 비롯해 모건 프리먼(73), 존 말코비치(57), 헬렌 미렌(65), 브라이언 콕스(64), 리처드 드레이퓨스(63) 등 관록이 만만찮다. 심지어 어네스트 보그나인(93)의 근황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존 말코비치의 약간 정신이 나간 듯한 코믹 연기가 돋보인다. 노인네들끼리 ‘맞장’ 뜰 수는 없는 일. ‘노땅’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젊은 피 역할은 ‘반지의 제왕3’, ‘본 슈프리머시’, ‘스타트렉 더 비기닝’으로 얼굴이 알려진 칼 어번이 맡았다. 원작이 있다. ‘슈퍼맨’ ‘배트맨’을 배출한 유명 만화출판사 DC코믹스의 인기 그래픽 노블(소설처럼 서사구조가 복잡한 만화)이다. ‘플라이트 플랜’과 ‘시간 여행자의 아내’로 능력을 인정받은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슈벤트케 감독 덕택에 브루스 윌리스는 액션 명장면을 하나 더 남기게 됐다. 충돌당해 빙글빙글 회전하는 차의 원심력을 무시하는 듯 브루스 윌리스가 자연스럽게 차 밖으로 내려서며 총을 쏘는 장면이 압권이다. 111분. 15세 이상 관람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톰크루즈 키높이 구두 의혹…英언론 “10cm 킬힐 수준”

    톰크루즈 키높이 구두 의혹…英언론 “10cm 킬힐 수준”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각) 카메론 디아즈(38)와 함께 영화 ‘나잇&데이’ 홍보차 일본을 방문한 톰 크루즈(48)가 키높이 구두를 착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영화 ‘나잇 & 데이’ 일본 도쿄 시사회장을 찾은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가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카메론 디아즈의 키는 5피트 9인치(약 175cm)로, 5피트 7인치(약 170cm)인 크루즈보다 2인치(5.08cm) 가량 크다. 그런데 카메론 디아즈가 10cm 높이의 킬힐까지 신고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에는 톰크루즈와 키가 비슷하게 나왔다. 때문에 데일리메일은 ‘어떻게 키 작은 크루즈가 힐 신은 디아즈와 키가 비슷해보일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터넷 사이트 메인화면에 올려 톰크루즈의 ‘키높이 구두’ 착용 의혹을 제기한 것. 게다가 일명 ‘엘리베이터 신발’이라고 불리는 키높이 신발은 남성의 키를 4인치 정도 높여준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킬힐 저리가라”, “톰크‘루저’인가요?”, “발목 꺾이겠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시영, 운동선수 몸매…체지방 고작 1/3뿐▶ 원더걸스 유빈, 변화된 모습…나날이 돋는 미모▶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전교회장’ 보아, 사립中 수석합격 포기·일본행…왜?▶ 햄(HAM), ‘So Sexy’ 방송불가..안무·가사 선정적
  • 톰크루즈, 10cm 키높이 구두 굴욕…“발목 꺾이겠네”

    톰크루즈, 10cm 키높이 구두 굴욕…“발목 꺾이겠네”

    배우 톰 크루즈(48)가 공식석상에서 키높이 구두를 신은 사실이 공개돼 굴욕을 맛봤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현지시각) 톰크루즈가 카메론 디아즈(38)와 함께 영화 ‘나잇&데이’ 홍보차 일본을 방문한 기사를 게재하며 키높이 구두 착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영화 ‘나잇 & 데이’ 일본 도쿄 시사회장을 찾은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가해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크루즈보다 2인치나 큰 키, 더욱이 10cm 높이의 킬힐까지 신고 나타났음에도 톰크루즈와 키가 비슷하게 사진에 나왔다. 때문에 데일리메일은 ‘어떻게 키 작은 크루즈가 힐 신은 디아즈와 키가 비슷해보일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사이트 메인화면에 올려 톰크루즈의 ‘키높이 구두’ 착용 의혹을 제기했다. 일명 ‘엘리베이터 신발’이라고 불리는 키높이 신발은 남성의 키를 4인치 정도 높여준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킬힐 저리가라”, “톰크‘루저’인가요?”, “발목 꺾이겠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실제로 톰 크루즈의 키는 5피트7인치(약 170cm), 디아즈의 키는 5피트9인치(약 172cm)로 알려졌다. 사진 =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데미무어, 비키니 몸매과시…“완벽미녀 vs 인조인간”

    데미무어, 비키니 몸매과시…“완벽미녀 vs 인조인간”

    할리우드 톱배우 데미 무어(47)가 비키니를 입고 시간의 흐름을 거스른 것 같은 몸매를 과시했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1일(현지시각) “세 아이의 엄마인 데미 무어가 최근 욕실에서 선글라스에 비키니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데미 무어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직접 트위터에 공개하며 “그동안 항상 원했던 몸매를 얻기 위해 애썼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7월부터 하루 한 차례 고형식, 두 차례 음료 혹은 유동식으로 이뤄진 강도 높은 21일 간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따랐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데미 무어의 비키니 사진을 접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50세 가까운 나이에 저렇게 날씬하다니”,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이 존경스럽다”, “완벽한 S라인” 등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저것이 말로만 듣던 9억짜리 전신성형한 몸?”, “인조인간 아니냐” 등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데미 무어는 영화 ‘미녀삼총사2’에서 카메론 디아즈 등 여배우들과의 몸매 경쟁을 위해 총 9억 원을 들여 전신성형을 감행한 바 있다. 그녀는 매거진 ‘엘르’ 영국판 5월호에서 “딱 한 번 성형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부위가 얼굴은 아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NTN포토] 김민정, ‘오늘 노출이 너무 과감했나?’
  •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섹시퀸’ 손담비가 ‘퀸’ 후속곡으로 ‘디비라이더’를 선택, ‘캣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이에 맞춰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이번엔 캣우먼”..손담비, 후속곡 확정 ‘변신예고’

    “이번엔 캣우먼”..손담비, 후속곡 확정 ‘변신예고’

    ‘섹시퀸’ 손담비가 후속곡을 확정하고 ‘캣 우먼’(Cat Woman)으로 변신한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손담비는 타이틀곡 ‘퀸’으로 활동하면서 화려한 스팽글, 앤틱한 느낌의 주얼 장식 등 로코코룩으로 고풍스러움과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어 후속곡 ‘디비 라이더’를 통해선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 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후속곡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손담비는 다음달 10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뒤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美 가장 위험한 검색어는?

    미국 네티즌들이 인터넷 검색을 할 때 가장 위험한 검색어는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 ‘캐머런 디아즈’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컴퓨터 보안업체 맥아피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가장 위험한 검색 인물 10인’에 따르면 캐머런 디아즈를 검색했을 경우 컴퓨터 바이러스를 비롯한 악성코드가 컴퓨터에 침입할 가능성이 10%인 것으로 나타났다. 맥아피는 상당수의 해커들은 디아즈처럼 네티즌들이 내려받을 가능성이 높은 인물들의 화면보호기나 비디오, 사진 등에 악성코드를 숨겨둔 뒤 이를 검색한 사람의 컴퓨터를 감염시켜 온라인 은행 계좌나 이메일 비밀번호 등을 빼 간다고 경고했다. 줄리아 로버츠는 디아즈의 뒤를 이었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는 각각 49위와 50위에 오르며 할리우드 스타들에 비해 안전한 검색어로 분류됐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산드라 블록, ‘오스카여왕’ 이어 ‘연봉퀸’ 등극

    산드라 블록, ‘오스카여왕’ 이어 ‘연봉퀸’ 등극

    여배우 산드리 블록이 ‘오스카의 여왕’에 이어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로 등극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1년 여 간 수입을 조사했다. 그 결과, 산드라 블록은 1년 동안 영화 출연료와 흥행 수입 등을 모두 합쳐 5600만 달러(한화 654억 3600만 원)의 수입을 기록했다. 산드라 블록은 지난해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와 ‘프러포즈’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동시에 석권했다. 특히 ‘블라인드 사이드’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가장 많은 돈을 번 여배우’ 1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산드라 블록에 이어 리즈 위더스푼은 2위를 차지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영화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의 목소리 연기와 영화 ‘리걸리 브론디스’(Legally Blondes)의 제작 참여 등을 통해 총 3200만 달러(한화 약 373억 9200만원) 수익을 얻었다. 또한 카메론 디아즈는 영화 ‘나잇 & 데이’와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의 목소리 연기로 위더스푼과 같은 수준의 수입을 올렸다. 이외에도 제니퍼 애니스톤과 사라 제시카 파커가 뒤를 이어 ‘가장 많은 돈을 번 여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사진 = 영화 ‘프러포즈’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카메론 디아즈 “가장 색시한 곳 엉덩이 작지만 쓸만”

    카메론 디아즈 “가장 색시한 곳 엉덩이 작지만 쓸만”

    할리우드 ‘몸짱’ 카메론 디아즈가 자신의 가장 섹시한 부위로 ‘작은 엉덩이’를 꼽았다. 호주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 따르면 카메론 디아즈는 자신의 작은 엉덩이가 섹시하다며 37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몸매의 비결이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완벽한 몸매가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며 “마치 숨을 쉬거나 잠을 자고 식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일상에서 운동은 없어서는 안 될 일부분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하버스 바자’는 카메론 디아즈가 “엉덩이가 작다.”고 고백하며 “하지만 작아도 꽤 쓸만하다.”고 말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는 자신이 좋은 ‘여자친구’임을 강조했다고 한다. 카메론 디아즈는 “남자들이 뭘하든 나는 참견하지 않는 편이다.”며 “잔소리를 하는 성격도 아니다. 그런 면에서 남자들에게 일등 여자친구감 이다.”고 전했다. 사진 =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스틸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톰크루즈, ‘작은 키’ 때문에 ‘꼬마 톰’ 적힌 ‘굴욕 선물’

    톰크루즈, ‘작은 키’ 때문에 ‘꼬마 톰’ 적힌 ‘굴욕 선물’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굴욕(?)적인 선물을 받아 화제다. 톰 크루즈는 지난 5일(현지 시각) 브라질에서 열린 영화 ‘나잇&데이’의 시사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톰 지뉴’라고 새겨진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을 선물 받았다. ‘지뉴’는 포르투갈어로 ‘꼬마’라는 의미로 170cm대 초반의 서양인 치고는 비교적 아담한 톰 크루즈를 유쾌하게 풍자한 선물이었다. 탐 크루즈는 지난 5월 할리우드에 진출한 가수 겸 배우 비가 SBS ‘강심장‘에 출연해 “꿈꾸던 톰 크루즈를 봤는데 키가 생각보다 작아 실망했다.”고 밝혀 이미 국내에서 한 차례 굴욕을 당한 바 있다. 톰 크루즈는 그 밖에도 남아공 월드컵에서 화제가 되었던 악기 부부젤라도 선물 받아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톰 크루즈가 미녀배우 카메론 디아즈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나잇 앤 데이’는 국내개봉 15일 만에 15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국내 극장가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으로 돌입했다. 7월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초록괴물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와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 앤 데이’, 한국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 등이 선전했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슈렉 포에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67만 4763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았다. 이에 누적관객 74만 6127명을 기록한 ‘슈렉 포에버’는 7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4편 ‘슈렉 포에버’는 진부한 일상에 지친 괴물 슈렉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잃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5월 앞서 개봉한 북미에서 흥행력을 과시한 ‘슈렉 포에버’는 국내에서도 개봉 4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관객몰이를 시작했다.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호흡을 맞춘 ‘나잇 앤 데이’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42만 1810명(누적관객 132만 5408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액션과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를 동시에 건드리는 ‘나잇 앤 데이’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변치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권상우와 빅뱅의 탑이 주연한 ‘포화 속으로’는 같은 기간 동안 36만 7007명의 주말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포화 속으로’는 현재 243만 2651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 장기 흥행에 돌입하고 있다. 이어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는 주말 관객 34만 1158명(누적관객 42만 5557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유괴된 딸을 구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유괴범과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로 분한 김명민은 신실한 목사에서 타락한 남자까지 다양한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9금(禁) 사극을 표방한 김주혁, 주여정 주연의 ‘방자전’ 주말관객 11만 6601명(누적관객 285만 4684명)을 동원했다.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방자전’은 꾸준한 관객몰이로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상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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