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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BI 수사 착수 “소니 영화 ‘퓨리’까지 해킹” 해커집단 ‘GOP’ 도대체 무엇?

    FBI 수사 착수 “소니 영화 ‘퓨리’까지 해킹” 해커집단 ‘GOP’ 도대체 무엇?

    FBI 수사 착수 “소니 영화 ‘퓨리’까지 해킹” 해커집단 ‘GOP’ 도대체 무엇?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암살을 소재로 한 영화 ‘인터뷰’를 제작한 소니 영화사가 최근 해킹을 당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급 영화 상당수가 온라인상에 유출됐다. 소니 측이 북한의 연관성을 조사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수사국(FBI)도 수사에 착수했다. 이에 북한 측은 모르는 일이라며 일단 상황을 지켜보라고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다. 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소니 영화사가 제작해 최근 배포한 브래드 피트 주연의 ‘퓨리’와 아직 개봉하지 않은 캐머런 디아즈 주연의 ‘애니’, 그리고 ‘스틸 앨리스’, ‘미스터 터너’ 등이 해커들에 의해 도난돼 해적 영화 온라인 사이트 등에 유포됐다.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퓨리’는 해킹 이후 지금까지 88만 회나 불법 다운로드됐다. 소니 측은 이번 유출 사건으로 연말 흥행 수입에 엄청난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소니 영화사의 컴퓨터 시스템은 지난달 25일 자신들이 ‘GOP’(평화의 수호자)라고 주장하는 해커들에 의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완전히 멈췄으며 이메일 시스템 등은 아직 복구되지 않고 있다. 미국 언론들은 소니 측과 이 업체가 고용한 외부 보안 전문가들이 성탄절 ‘인터뷰’ 개봉을 앞두고 이번 사이버 공격이 일어난 점에 주목하고 북한이 연관됐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 이익을 대변하는 해커들이 중국 등지에서 벌인 소행이 아닌지, 북한이 배후 조종을 했는지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FBI도 회사 측과 별도로 이번 해킹 사건에 대한 수사에 돌입했다고 미국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대해 주유엔 북한대표부는 대변인을 통해 “해당 사안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며 “적대 세력이 모든 일을 우리와 연결시키고 있다. 일단 기다리며 (상황을) 지켜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인터뷰’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인터뷰 기회를 잡은 미국 토크쇼 사회자와 연출자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김정은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로, 북한의 강한 반발을 초래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영화는 12월25일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하고 내년 초에는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상영을 시작하는 등 모두 63개국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뷰’는 그러나 해커들이 유출한 영화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FBI 수사착수, 대단하네”, “FBI 수사착수, 정말 무섭다”, FBI 수사착수,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어떡해’ 케이트 업튼 속옷 노출 사고

    ‘나 어떡해’ 케이트 업튼 속옷 노출 사고

    유명 모델이자 배우 케이트 업톤이 아찔한 노출 사고를 일으켰다. 최근 마이애미의 한 개인별장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던 케이트 업톤은 갑자기 분 바람에 치마가 들쳐 올라갔다. 이 바람에 그녀의 엉덩이가 노출된 것. 이 순간을 놓칠 리 없는 파파라치들은 순식간에 그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오는 13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아디 우먼’에 출연했다. 이 영화에는 카메론 디아즈, 레슬리 만이 함께 출연했다. 사진·영상=유튜브, SHOCKING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1) ‘프레드폴’로 범죄 예측하는 샌타크루즈

    [현실로 다가온 ‘마이너리티 리포트’] (1) ‘프레드폴’로 범죄 예측하는 샌타크루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크루즈의 한적한 주택가. 순찰을 하던 샌타크루즈경찰국(SCPD)의 존 부시 경사는 빈집을 응시하며 주변을 서성이는 20대 백인 여성을 발견했다. 볼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동공은 풀려 있어 누가 봐도 약물복용 흔적이 역력했다. 부시 경사는 동료를 무전으로 호출한 뒤 여성에게 다가갔다. 낌새를 느낀 여성은 달아나려 했다. 부시 경사는 신분증 제시를 거부한 여성의 손목에 수갑을 채운 뒤 주머니를 수색했다. 여성은 “지금 당장 내 몸에서 손 떼. 이거 놔”라며 거세게 저항했다. 그 순간 마약을 담은 통이 떨어졌다. 부시 경사는 여성의 주머니에서 ‘파라페르날리아’(코카인, 헤로인, 마리화나 등을 주사하는 도구)를 발견했다. 그는 “약물 복용죄로 출소한 지 얼마 안돼 보호관찰 대상인데, 지금도 약에 취해 빈집털이를 하려고 했다”며 “‘레드박스’를 순찰하면 이렇게 범죄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날의 범죄발생 가능성이 가장 큰 152.4㎡(약 46평) 구역 15개를 붉은색 사각형으로 지도에 표시한 레드박스는 샌타크루즈 경찰의 강력한 ‘무기’다. 지난 7월 9일 기자와 동행한 부시 경사는 “범죄 예측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프레드폴’은 10시간마다 자동으로 새로운 레드박스를 업데이트한다”고 설명했다. 다음 순찰 장소는 자동차 절도 범죄가 자주 일어나는 시내 중심가다. 그는 “쇼핑센터나 술집이 즐비한 도심이나 관광객이 몰리는 해안길도 범죄율이 높다”고 말했다. 샌타크루즈는 인구 6만여명의 소도시이지만 뛰어난 해안 절경을 보기 위한 관광객이 몰려 여름철 유동인구는 12만명을 웃돈다. 자연스럽게 여름이면 범죄도 증가하지만 경찰 인력은 94명에 불과해 프레드폴 도입 이전에는 격무에 시달려 왔다. 그는 “레드박스를 경찰이 자주 순찰하면서 잠재적인 범죄 가능성을 없애는 효과도 있다”며 “일선 경찰이 처리해야 할 업무량은 (프레드폴을 도입한) 2011년 7월 이후 확연히 줄었다”고 했다. 실제 범죄 발생도 눈에 띄게 감소했다. ‘SCPD 연간 범죄 통계’에 따르면 2009~2011년 3년간 범죄 건수는 219건, 290건, 324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하지만 프레드폴을 도입한 이후 2012년 294건, 지난해 253건 등 감소세가 뚜렷하다. 스티브 클라크 SCPD 부국장은 “프레드폴을 도입한 처음 6개월(2011년 7월~12월) 동안 전년 같은 기간보다 절도는 11%, 강도는 27%, 폭행은 9% 감소했다”며 “2012년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범죄가 줄었다”고 말했다. 물론 ‘레드박스’를 순찰한다고 해서 항상 범죄 현장을 목격하는 것은 아니다. 프레드폴을 활용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경찰국(LAPD) 풋힐 경찰서의 스티브 고메즈(44) 경사는 “프레드폴을 사용하면서 범죄발생률을 예측, 순찰 업무에 효율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허탕을 치는 날도 많다”며 “다만 프레드폴 도입 전까지 경찰은 경험과 직관에 의존했다면 지금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이용해 순찰하기 때문에 방범효과가 뚜렷하다”고 말했다. 앞서 7월 7일 오후 그와 함께 24시간마다 업데이트되는 풋힐 지역의 레드박스 20곳 중 세 곳을 함께 돌아봤다. 레드박스로 설정된 면적은 풋힐 전체지역의 0.5%에 해당한다. 그러나 전체 범죄의 6~8%가 레드박스에서 발생할 만큼 적중률이 높다.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대형쇼핑 체인 중 하나인 ‘엘 수페르’. 히스패닉계 거주 비율이 높은 풋힐 지역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슈퍼마켓 중 하나다. 고메즈 경사는 “주차장이 워낙 넓어서 차량 털이, 자동차 절도가 많고, 마켓 내부에서 식료품을 훔치는 절도 발생이 잦다”며 “제복을 입은 경찰이 돌아다니는 것만으로도 범죄가 예방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PL’이라는 이름의 레드박스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차 앞좌석에 장착된 컴퓨터에 장소, 시간 등을 입력했다. 약 20분이 흐르자 고메즈는 다시 차에 올라 운전대를 잡았다. 그는 “레드박스 한 곳당 순찰을 해야 하는 정해진 시간은 없다”며 “자율적으로 돌아다니다가도 인근에서 중대 범죄가 발생하면 달려가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찾은 곳은 허허벌판 공터였다. 고메즈는 “프레드폴은 레드박스가 상점인지, 집인지 구분하지 않고, 단지 주소만 나타낸다”며 “그럴 땐 과거에 그곳에서 어떤 범죄가 있었는지 범죄 기록을 살펴보고 가면 발생할 만한 범죄가 무엇일지 예측하기 쉽다”고 말했다. 그다음 찾아간 곳은 5층짜리 아파트 단지. 겉보기엔 한가로웠다. 그러나 고메즈 경사는 엘리베이터가 없는 아파트이기 때문에 계단, 복도 사이사이 절도범들이 숨어 있는 일이 많다고 했다. 그는 “특히 야간에 이런 주거단지를 샅샅이 본다”고 했다. LAPD에서 프레드폴을 도입할 당시 유색인종과 빈민층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갈 우려가 있다며 반대 여론도 높았다. 경찰이 집 주변을 순찰하는 것 자체를 불쾌하게 여기는 주민들도 많다고 했다. 그럼에도 프레드폴의 범죄 발생률 감소 효과는 뚜렷했다. 최근 3년 동안 풋힐 지역의 경찰인력은 20% 감소했지만 범죄는 오히려 줄었다. 특히 자동차 절도, 빈집 털이, 차량 털이 등 세 가지 범죄 건수는 2011년 1~6월 1359건에서 올해 같은 기간 980건으로 감소했다. 레드박스에서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우범자들을 선제적으로 통제한 덕분이란 게 경찰의 설명이다. LAPD 풋힐 경찰서장 션 맬리노스키(50)는 “지금까지 우리 경찰서에서는 예측 범죄 대상을 전체 범죄 건수에서 65%를 차지하는 자동차 절도, 빈집 털이, 차량 털이 등에 한정했다”며 “앞으로는 미 연방수사국(FBI)이 강력범죄로 분류하는 ‘파트1’에 해당하는 강도, 강간, 폭행, 살인 등도 예측 대상에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 프레드폴을 통해 강력 범죄를 예측하는 곳도 있다. 지난해 초 존 디아즈 시애틀경찰국(SPD) 국장은 총기사고 예방을 위해 프레드폴을 도입한다고 선언했다. 총기 범죄 예측에 나선 도시는 시애틀이 처음이다. 1년이 지난 지금 SPD 경찰들은 “총기 범죄는 자동차 절도, 빈집 털이, 차량 털이 등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발생 건수가 워낙 적어서 예측이 정확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조지 몰러(33) 샌타클래라대 수학과 교수는 “프레드폴에 사용한 지진, 여진 예측 알고리즘으로 다양한 유형의 범죄를 예측할 수 있지만, 정확도를 높이려면 범죄 빅데이터가 많을수록 좋다”며 “현재 총기 범죄나 강도, 강간, 폭행, 살인 등 강력 범죄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알고리즘은 계속 진화 중”이라고 말했다. 샌타크루즈·로스앤젤레스·시애틀(미국)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카메론 디아즈 주연작 ‘아더 우먼’ 메인 예고편 ‘눈길’

    카메론 디아즈 주연작 ‘아더 우먼’ 메인 예고편 ‘눈길’

    카메론 디아즈하면 코믹 영화 장면들이 머리를 스친다. 영화 ‘마스크’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그는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와 ‘미녀 삼총사’ 시리즈 등을 통해 상큼하고 매력적인 코미디를 선보여 왔다. 이후 자연스럽게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는 카메론디아즈가 차기작 ‘아더 우먼’으로 또 다시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 ‘아더 우먼’은 워킹우먼 뉴요커 칼리(카메론 디아즈)가 남자친구 마크(니콜라이 코스터 왈도)에게 이미 결혼한 여성 케이트(레슬리 만)와 또 다른 내연녀 앰버(케이트 업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작품은 바람둥이 남자에게 속은 이 세 여성들이 ‘살벌한 복수극’을 펼치는 과정을 코미디 장르로 통쾌하게 그려낸다. 최근 영화 ‘아더 우먼’의 줄거리를 함축적으로 담아낸 2분여 분량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예고편에는 연애에 2% 모자란 변호사 칼리가 외모도 재력도 겸비한 완벽한 남 마크를 만나면서, 그의 아내 케이트, 그리고 내연녀 엠버까지 복잡하게 얽히는 그들의 관계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마크가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들이 그를 향한 복수를 계획하는 과정을 담아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노트북’과 ‘마이 시스터즈 키퍼’의 닉 카사베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아더 우먼’은 오는 11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DMZ 생태평화공원 세계 협력의 새 모델”

    정홍원 국무총리는 15일 ‘세계환경총회’ 현장을 찾아 비무장지대(DMZ)를 지속가능한 화해와 평화의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북한과 국제사회에 협력을 요청했다. 정부가 추진하는 ‘DMZ 세계생태평화공원’이 한반도 평화 및 전 세계 접경보호지역에서 국가 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강원 평창에서 열린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고위급회의 기조연설에서 “60년이 넘게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DMZ는 한반도 생물다양성의 보고(寶庫)가 됐다”면서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힘을 합쳐 공원을 조성해 운영함으로써 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보전을 목적으로 하는 ‘평화와 생물다양성 다이얼로그’를 제안했다. 정 총리는 “전 세계 접경지역 보전의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관련 역량을 강화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 국가가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유럽·남미 등 기존 네트워크와 연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15~16일 열리는 고위급회의에는 헬렌 클라크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와 브라울리오 디아즈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총장, 나오코 이시이 지구환경금융(GEF) 의장 등 20여개 국제기구 수장과 50여개국 환경장관을 포함한 150여개국 대표가 참석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생물다양성협약 고위급회의 15~16일 평창서 진행

    강원 평창에서 열리고 있는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의 백미인 ‘고위급회의’가 15~16일 이틀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회의에는 헬렌 클라크 유엔개발계획(UNDP) 총재와 브라울리오 디아즈 생물다양성협약(CBD)사무총장, 나오코 이시이 지구환경금융(GEF) 의장 등 20여개 국제기구 수장과 50여개국 환경장관을 포함한 150여개 당사국 대표 등이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 정부 대표단 등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기조연설에서 전세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우리나라의 기여 방안, 비무장지대(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조성 등 남북환경협력 의지, 접경지역 보호를 위한 ‘평화와 생물다양성 다이얼로그’ 제안 등을 국제사회에 전달한다. 16일 폐회식에서는 총회 결과를 아우르는 ‘강원선언문’을 채택할 계획이다. 선언문은 협약 당사국 장관과 수석대표의 합의에 의한 정치적 메시지이자 고위급회의 핵심 결과물로 역대 4번째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2020년 생물다양성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범지구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평창 회의는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확대와 노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이혼後 비키니 아이스버킷?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과 이혼後 비키니 아이스버킷?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 제니퍼 로렌스 기네스 펠트로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21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레이너 트레이시 앤더슨, 요리연구가 호세 안드레스, 방송인 마사 스튜어트의 제안을 수락한다”며 “다음 도전자로는 배우 카메론 디아즈, 전 남편인 밴드 콜드플레이 보컬의 크리스 마틴, 가수 폴 매카트니의 딸이자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를 지목한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동영상 속 그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얼음물을 세례를 받고 있다. 이후 기네스 펠트로는 차가운 얼음물에 소리를 지르고 도망갔다. 게릭병 치료약 개발을 위한 모금 운동으로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등 유명인사들이 동참하고 있다. 한편 크리스 마틴은 기네스 팰트로와 이혼한 지 5개월 만에 제니퍼 로렌스와 사랑에 빠졌다. 크리스 마틴은 로렌스를 위해 노래를 만들어 선물하는가 하면, 사적이고 로맨틱한 장소에 그녀를 불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로렌스가 마틴의 남자로서의 매력과 음악에 푹 빠져있다고 그녀의 측근이 전하기도 했다. 기네스 펠트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네스 펠트로 좋은 일 동참해서 보기 좋다” “기네스 펠트로 크리스 마틴, 왜 헤어졌을까” “기네스 펠트로 이혼 후에도 잘살길”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비키니 차림에 ‘아이스버킷’ 도전한 기네스 팰트로

    (영상)비키니 차림에 ‘아이스버킷’ 도전한 기네스 팰트로

    할리우드 여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21일(현지시간) 비키니 차림의 41살 여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환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선 기네스 팰트로가 “미국 루게릭병협회(ALS)를 위해 돈을 기부할 것이며 ‘아이스버킷’을 수행한다”고 말한 뒤 얼음물 세례를 맞고 괴성을 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기네스 팰트로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주자로 카메론 디아즈(배우), 크리스 마틴(전 남편 겸 밴드 콜드플레이 보컬), 스텔라 매카트니(가수 폴 매카트니의 딸)를 지명한다”고 밝혔다. 기네스 팰트로는 인스타그램에 “트레이시 앤더슨, 호세 안드레스, 마사 스튜어트의 제안을 수락한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3월 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 마틴과의 이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사진·영상= Gwyneth Paltrow Instagram / ALS Ice Bucket Challenge Officia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http://www.youtube.com/watch?v=wDdDIOr9UJw
  •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ALS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얼음물도 차갑지 않다”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ALS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얼음물도 차갑지 않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뒤집어 쓰기’가 열풍이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스포츠맨, 정치인들까지 가세하고 있다. 물론 국내보다는 미국의 열기가 더 뜨겁다. 중국도 예외가 아니다. 내로라는 유명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톰 크루즈, 니콜 키드먼, 기네스 펠트로, 엠마 스톤, 마일리 사일러스, 린제이 로한, 레이디 가가, 아담 샌들러, 조지 W 부시, 빌 케이츠, 마이크 주커버그, 지젤 번천, 리오넬 메시,호날두 등 일일히 이름을 거론하기도 벅찰 정도다. 국내에서도 최민식, 션, 조인성, 유제석, 손흥민, 이영표, 박한별, 에이핑크 정은지,류현진, 성유리 등 많은 스타들이 얼음물을 뒤집어 쓰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루게릭병을 후원하기 위해 시작된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 캠페인이다. 미국의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일명 루게릭병·ALS) 협회가 이끌고 있는 사회운동이다. 얼음물을 뒤집어쓴 사람은 영상을 SNS에 올린 뒤 3명을 지목한다. 지목받은 사람은 24시간 이내 얼음물 샤워 인증 영상을 올리거나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당초 2013년 찬물에 입수하는 이른바 ‘콜드 워터 챌린지(Cold Water Challenge)’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찬물에 들어가는 게 건강상 위험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물을 뒤집어 쓰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지난 6월 30일 미국의 한 골프 채널에서 찬물 대신 얼음물을 뒤집어 쓰기를 방송했다. 이후 골프 선수 크리스 케네디가 루게릭 병을 앓는 남편을 둔 조카에게 도전을 청하자 조카는 자기의 딸이 촬영해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을 SNS에 올렸다. 이 영상을 본 루게릭 병 환자 팻 퀸이 본인의 동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유행으로 번져나갔다. 니콜 키드먼은 ‘얼음물 벼락도 맞고, 기부도 하면서’ 러셀 크로우, 콜린 퍼스, 헨리 깁슨을 지목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비키니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뒤 카메론 디아즈, 스텔라 맥카트니, 크리스 미틴의 동참을 요구했다. ALS 협회는 캠페인을 통해 3주 동안 3150만 달러(한화 321억원 상당)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케이트 업튼, 하얀 레이스 브라 입고 침실에 누워 ‘청초 섹시미’ 발산

    케이트 업튼, 하얀 레이스 브라 입고 침실에 누워 ‘청초 섹시미’ 발산

    케이트 업튼은 지난달 31일과 이번달 2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업튼-데일리닷컴)에 과감한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첫번째 사진 속에서는 햇살이 눈부신 방에서 레이스로 된 노와이어 브라를 입은 채 쿠션에 기댄 케이트 업튼의 모습이었고, 두번째 사진 속 그녀는 흰색 홀터넷 원피스 타입의 수영복을 입고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섹시한 포즈와 눈빛으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D컵 가슴을 가진 모델답게 양팔을 머리 위로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케이트 업튼의 볼륨감 있는 몸매는 숨길 수 없었다. 인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톱모델 케이트 업튼은 데뷔 때부터 볼륨감 있는 몸매로 주목을 받았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드의 단골 수영복 모델이며, ‘2013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지난 4월 영국의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큰 가슴은 삶을 불편하게 만든다”며 “카메론 디아즈처럼 가슴은 좀 작아도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살기 원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성형수술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나는 내 가슴을 사랑한다. 내 사이즈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컵 가슴’ 케이트 업튼 뇌쇄적 눈빛 유혹 “공같은 가슴 덕분에 물 위에 둥둥?”

    ‘D컵 가슴’ 케이트 업튼 뇌쇄적 눈빛 유혹 “공같은 가슴 덕분에 물 위에 둥둥?”

    키 178cm의 장신 모델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파격적인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케이트 업튼은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업튼-데일리닷컴)에 과감한 비키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형광색에 무늬가 들어간 비키니를 입은 채 물속에 누워 거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물속에 누워 배영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 탓에 그녀의 가슴이 자연스럽게 물위로 떠올라 더욱 부각이 되었다. 평소 불편함을 느낄 정도로 큰 ‘D컵 가슴’이 한껏 강조되어 마치 공 두개가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착각이 들 정도다. 인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톱모델 케이트 업튼은 데뷔 때부터 볼륨감 있는 몸매로 주목을 받았으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드의 단골 수영복 모델이며, ‘2013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지난 4월 영국의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큰 가슴은 삶을 불편하게 만든다”며 “카메론 디아즈처럼 가슴은 좀 작아도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살기 원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성형수술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나는 내 가슴을 사랑한다. 내 사이즈가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니폼입고 애정행각 벌인 경찰, 유죄? 무죄?

    유니폼입고 애정행각 벌인 경찰, 유죄? 무죄?

    미국 플로리다의 한 교통경찰이 경찰복을 입은 채 경찰차 앞에서 여성과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 문제가 된 사진은 저녁 6시경 플로리다주 잭슨빌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던 한 여성이 창밖의 ‘낯 뜨거운’ 광경을 본 뒤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경찰관인 디아즈는 유니폼을 입고 경찰차에 기댄 채 한 여성과 포옹을 나누고 있는데, 함께 있던 여성이 여자 친구인지 여부와 당시 디아즈가 근무시간이었는지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사진을 찍은 여성은 “당시 가벼운 키스를 나누던 것이 아니다. 매우 진한 키스와 애정행각을 보였다”면서 “온 가족이 식사하는 레스토랑 바로 앞에서 경찰의 이런 모습을 보게 돼 매우 불쾌했다”면서 강하게 항의했다. 이어 “유니폼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경찰관으로서 품위를 지켜야 한다. 또 그에 맞는 매너를 발휘해야 한다. 왜냐하면 경찰은 이 사회의 롤모델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녀의 주장에 따르면 경찰관 디아즈의 그의 여자친구는 약 15분간의 ‘애정행각’을 벌인 뒤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다 현지법상 공무원은 공공장소 및 근무시간에 성적 접촉 및 성과 관련한 행동, 말 등을 삼가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잭슨빌 셰리프 사무소 측은 디아즈와 관련한 이번 사건을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산드라 블록 크리스 에반스, 17살 ‘연상연하 커플’…26살 어린 남자 만난 배우도?

    산드라 블록 크리스 에반스, 17살 ‘연상연하 커플’…26살 어린 남자 만난 배우도?

    산드라 블록 크리스 에반스, 17살 ‘연상연하 커플’…26살 어린 남자 만난 배우도? 할리우드 스타 산드라 블록(49)과 크리스 에반스(32)가 17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데일리 메일을 비롯한 외신은 최근 “크리스 에반스 산드라 블록이 서로에게 깊이 빠져있다”며 “아직 둘이 사귀는 것은 아니지만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맞다”는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 산드라 블록과 크리스 에반스는 지난 5월 초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저녁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앞서 크리스 에반스는 한 인터뷰에서 “영화 ‘스피드’를 보고 산드라 블록에게 반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크리스 에반스는 이 당시 산드라 블록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진 않았다. 17살 연상연하 커플은 한국 정서에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 하지만 할리우드에서는 이런 일이 아주 드문 것은 아니다. 할리우드에서 대표적인 ‘연하남 킬러’로 꼽히는 것은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55)다. 마돈나는 영화감독 가이 리치(42)와 이혼한 뒤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38), 모델 헤수스 루즈(26) 등과 염문을 뿌렸다. 또 최근에도 29살 연하의 네덜란드 출신 댄서 티모르 스테펀스(26)와 열애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16살 연하의 배우 애쉬튼 커처(35)과 이혼한 배우 데미 무어(51)도 꾸준히 연하남들을 만나고 있다. 데미 무어는 이혼 뒤 예술품 딜러 비토 슈나벨(27), 사업가 해리 모튼(32), 다이버 윌 하니건(31) 등과 만나왔다. 이 외에도 카메론 디아즈(41), 하이디 클룸도 연하남들과의 열애로 입방아에 올랐다. 27살로 비교적 젊은 할리우드의 ‘문제아’ 린제이 로한은 10대들과 어울리면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스눕독, 美토크쇼 동반 출연 ‘초호화 게스트 명단보니..경악’

    싸이 스눕독, 美토크쇼 동반 출연 ‘초호화 게스트 명단보니..경악’

    ’싸이 스눕독’ 월드가수 싸이가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미국 유명 토크쇼에 출연한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싸이는 다음달 ABC 유명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 게임 나이트(Jimmy Kimmel Live: Game Night)’에 스눕독과 함께 출연한다. 업계 관계자들은 싸이가 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신곡 활동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스눕독과 함께 출연해 컴백 활동 가능성에 더욱 힘을 실어주고 있다. 스눕독은 싸이와 함께 신곡 작업을 해 왔으며 지난 1월에는 직접 내한해 인천 일대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은 바 있다. 싸이와 스눕독이 출연하는 ‘지미 키멜 라이브’는 다음 달 5일부터 미국프로농구 파이널 경기가 있는 날마다 ‘게임 나이트’란 특집으로 꾸며진다. 게스트 명단에는 싸이와 스눕독을 비롯해 캐머런 디아즈, 밀라 쿠니스, 제이슨 세걸 등의 이름이 올라있다.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에 네티즌들은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 진짜 기대된다”,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 두 사람 절친 되겠어”,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 신곡 공개 기대된다”, “싸이 스눕독 토크쇼 출연, 역시 월드스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싸이 스눕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싸이, 새달 신곡 발표

    싸이, 새달 신곡 발표

    월드스타 싸이(본명 박재상·37)가 6월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싸이는 다음 달 미국 ABC 방송의 유명 토크쇼인 ‘지미 키멜 라이브:게임 나이트’에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함께 출연한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다음 달 5일부터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경기가 있는 날마다 ‘게임 나이트’란 특집으로 꾸며지며, 두 사람은 할리우드 스타 캐머런 디아즈, 밀라 쿠니스, 제이슨 세걸 등과 함께 게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방송 출연은 싸이가 지난해 4월 ‘젠틀맨’ 발표 이후 오랜 공백기를 고려할 때 신곡 관련 프로모션일 가능성이 높다. 싸이는 지난 연말 국내에서 개최한 콘서트를 제외하고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식 활동 없이 줄곧 신곡 작업에만 매달렸다. 특히 스눕독과의 출연은 주목할 대목이다. 지난 1월 내한한 스눕독은 인천 일대에서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씨엘과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기도 했다. 싸이의 컴백 앨범에는 스눕독 외에도 스타 뮤지션들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싸이의 새 음반에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면서 “싱글이 될지 정규 앨범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싸이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젠틀맨’ 이후 1년여 만이며, 음반은 2012년 7월 발표한 ‘강남스타일’ 이후 2년 만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카메론 디아즈, “동성과 관계 맺은 적 있다” 깜짝 고백

    개봉을 앞둔 코미디 영화 ‘디 아더 우먼(The Other Woman)’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41)이 양성애자임을 깜짝 고백, 뉴스의 초점이 됐다.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카메론 디아즈가 양성애자임을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 디아즈는 최근 영국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자와 연애,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혹시 여자와 관계를 맺어본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 여자와 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라고 대답한 것이다. 이어 한 번 이상이냐는 질문에는 “내가 어떤 여성과 어떻게 만남을 이어왔는지는 안 물어보시네”라면서 “자세히 말씀드릴 순 없지만 여성과 관계를 맺은 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디아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디디, 알렉스 로드리게즈 등과 염문을 뿌린 적이 있다. 때문에 한때 ‘스캔들퀸’이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디아즈는 지난 1994년 영화 ‘마스크’에서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데뷔한 뒤 ‘미녀삼총사’, ‘카운슬러’,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나잇 앤 데이’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절한 금자씨’, ‘하녀’의 복수, 타임도 인정했다.

    ‘친절한 금자씨’, ‘하녀’의 복수, 타임도 인정했다.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와 임상수 감독의 ‘하녀’가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여성 복수극 톱12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온라인판은 29일(현지시간) 여성의복수를 다룬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디 아더 우먼’ 개봉에 맞춰 ‘경멸받은 여인: 여성복수극 톱12’라는 주제를 다뤘다. 타임은 ‘친절한 금자씨’에 대해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에 이은 박찬욱 감독의 피 비린내 나는 복수 3부작”, 임상수 감독의 ‘하녀’에 대해 “학대받는 하녀의 복수를 담은 1960년대 한국 영화 ‘하녀’의 리메이크 작, 팽팽한 긴장감으로 근원적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설명했다. 2005년 개봉한 ‘친절한 금자씨’는 모범적인 수감생활을 하며 13년 간 복역한 금자(이영애 분)가 출소 뒤 치밀하게 준비해온 복수를 감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2010년 선보인 ‘하녀’는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간 은이(전도연 분)가 주인집 남자 훈(이정재 분)과 육체적 관계를 맺은 이후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다. 이밖에 조지 큐커 감독의 ‘여인들’(1939), 프랑스와 트뤼포 감독의 ‘비련의 여인’(1968), 브라이언 드 팔마의 ‘캐리’(1976), 콜린 히긴스 감독의 ‘나인 투 파이브’(1980), 애드리언 라인 감독의 ‘위험한 정사’(1987), 리들리 스콧 감독의 ‘델마와 루이스’(1991), 휴 윌슨 감독의 ‘조강지처 클럽’(1996),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킬 빌’(03), 테이트 테일러 감독의 ‘헬프’(2011), 제니퍼 리와 크리스 벅의 ‘겨울왕국’(2013) 등이 톱12에 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키스 다나카, 데뷔전서 토론토에 7이닝 2자책 승리투수

    ‘양키스 다나카’ 7년간 1억 5500만 달러(약 1650억원)를 받아 아시아 선수 중 최고 대우로 미국 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26)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다나카는 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에 7이닝 동안 6피안타 3실점(2자책), 8탈삼진을 기록했다. 볼넷은 단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다나카는 1회초 토론토 선두타자 멜키 카브레라에게 우월 솔로포를 얻어맞아 불안하게 출발했다. 다나카의 주 무기 138㎞짜리 포크볼이 밋밋하게 들어왔고, 카브레라의 배트에 걸려 홈런으로 연결됐다. 2회에는 연속 안타와 유격수 실책으로 인한 1사 만루 위기에서 조너선 디아즈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아 2점을 내줬다. 자칫 무너질 수 있는 상황, 다나카는 일본 국가대표 에이스의 자존심을 세웠다. 다나카는 앞선 타석에서 홈런을 친 카브레라와 맞서, 홈런을 허용한 구종 포크볼(140㎞)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후속타자 콜비 라스무스도 138㎞짜리 슬라이더에 속아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다나카의 쾌투가 이어졌다. 다나카는 최고 151㎞의 직구와 140㎞까지 나온 포크볼, 130㎞대 후반의 슬라이더, 110㎞대의 느린 커브를 섞어 던지며 토론토 타선을 잠재웠다. 4회와 5회, 7회는 삼자범퇴로 막았고 3회와 6회에는 안타 하나씩을 내줬지만 후속 타자를 범타처리했다. 양키스 타선은 16안타로 7점을 뽑아 다나카의 어깨를 가볍게 했고, 불펜진도 남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처리하며 7-3 승리를 지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40대 몸매 맞아? 카리브해서 물놀이중인 카메론 디아즈

    [포토]=40대 몸매 맞아? 카리브해서 물놀이중인 카메론 디아즈

     할리우드 여배우 카메론 디아즈(41)가 17일(현지시간) 카리브 해의 한 공공 휴양지에서 과감하게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 수영하거나 다이빙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의 카메라에 잡혔다. 디아즈는 이날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셀카를 찍기도 했다. 목격자들은 “비키니 상의를 벗자 마자 물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디아즈는 1994년 영화 ‘마스크’에서 짐 캐리의 상대역으로 데뷔한 뒤 ‘미녀삼총사’, ‘카운슬러’,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나잇 앤 데이’ 등에 출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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