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디아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설명회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쇼핑몰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K리그1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전태수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3
  • 재벌2세 안 부러운 연예계 ‘부잣집 도련님’ 누구?

    재벌2세 안 부러운 연예계 ‘부잣집 도련님’ 누구?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하는 최시원(24)이 남다른 집안으로 ‘도련님’ 대열에 합류하면서 재벌 2세가 부럽지 않은 재력을 갖춘 연예인들이 주목 받고 있다. 과거 연예인이 ‘배고픈 직업’이란 인상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재력을 갖춘 연예인도 늘어났을 뿐 아니라 집안과 배경을 굳이 숨기려 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화제의 중심의 서는 연예인이 늘고 있는 것. 배우로는 최시원을 포함해 이필립ㆍ윤태영 등이 꼽히며 가수로는 싸이ㆍ유승찬ㆍ김종욱 등이 있다. 가장 최근 부자 연예인 대열에 합류한 최시원은 보령제약그룹 보령메디앙스의 신임 대표인 부친을 뒀다. 부친 최기호씨는 현재 무역회사를 운영하며 성공회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크릿 가든’에서 가난한 무술감독을 연기하는 이필립(30) 역시 남다른 재력을 갖춰 주목을 모은 바 있다. 이필립은 연매출 2000억원 규모를 자랑하는 IT기업 미국 STG 이수동 회장의 둘째 아들로, 극중 입고 나오는 모든 옷은 협찬이 아닌 본인 소유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배우 윤태영(37) 역시 윤종용 삼성전자 상임고문의 외아들로 알려져 대표적인 ‘부잣집 도련님’으로 거론된다. 그는 미국 일로노이주 웨슬리안 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나 연기에 뜻을 품고 귀국해 연예계에 진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뿐 아니라 가수 중에서도 재벌2세로 불리는 연예인이 있다. ‘엄친아’란 수식어가 늘 꼬리표처럼 따라 붙었던 가수 김종욱(29)은 아버지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사주로 알려져 데뷔 초부터 눈길을 모았다. 은행의 총 자산은 2009년 기준 2조 4740억이었다. 개성 넘치는 활동을 보여주는 가수 싸이(34)도 알고 보면 화려한 집안을 자랑한다. 싸이 아버지는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디아이(DI)의 회장 겸 최대주주로 알려졌다. 현재 군복무 중인 가수 유승찬(29)역시 뒤늦게 아버지가 미국 중국 등지에 해외법인을 둔 자동차 내장재 생산회사의 회장이다. 이 기업은 2009년 수주 3조원을 기록해 재계를 놀라게 했다. 이밖에도 한국은행장을 거친 할아버지를 둔 탤런트 이서진(38), 예송가구(수가구) 가문의 아들인 그룹 ‘쿨’의 이재훈(37) 등도 재벌 2세가 부럽지 않은 재력을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KBS 2TV 드라마 ‘도망자 플랜비’ 에서 다니엘 헤니의 여비서 소피 역으로 출연하는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10월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플랜비’(이하 ‘도망자’, 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 4회에서 소피 역을 맡은 배우가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 연기와 신비한 매력의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소피 역의 여배우는 신인 탤런트 김수현으로 밝혀졌다. 김수현은 ‘2005 한중 슈퍼모델 대회’ 1위에 입상한 후 CF모델로 활동했으나, ‘도망자’를 계기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유리엘이라는 예명을 택했다.김수현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을 전공하고 능통한 영어실력까지 갖춘 재원으로 글로벌 한 드라마 전개를 더욱 현실감 있게 이끌어가고 있다.극중 소피는 카이(다니엘 헤니 분)와 진이(이나영 분) 사이에서 묘한 감정을 풍기며 극중 미스터리 한 존재로 부각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시청자들은 “소피가 열쇠를 쥐고 있는 것 같다”, “소피는 존재만으로도 확실한 캐릭터를 보여준다”, “도대체 소피의 정체가 무엇이냐? 너무 궁금하다” 등 소피의 정체에 대한 추측을 내놓으며 관심을 보였다.사진 = 애플오브디아이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남자친구와의 결별설에 휩싸인 정려원 측이 적극 해명 입장을 나타냈다. 정려원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번만 그 자리에 서서 나 없이 한 번 살아봤으면. 그래서 정말 제대로 한 번 아파봤으면. 그래서 너도 내 입장에서 나를 볼 수 있었으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를 확인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정려원이 최근에 남자친구와 헤어진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나돌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문제가 점차 크게 확산되자 정려원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 측은 “정려원이 평소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감성적인 성향으로 의미심장한 내용으로 글을 올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와의 결별에 관련한 내용이 아니다.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못박으며 영화 ‘적과의 동침’ 촬영에 몰입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 정려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부고]

    ●이상휘(청와대 춘추관장)씨 누님상 7일 경북 포항 시티병원, 발인 9일 오전 (054)231-4444 ●이호승(변호사)호준(영남대 공대 행정실장)호장씨 모친상 이성훈(천지상사 대표)최한동(경기대 교수)김희락(한국증권금융 감사·전 국무총리실 정무기획비서관)이동협씨 장모상 이자영(뉴스토마토 기자)씨 조모상 6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9시 오전 9시 (053)620-4241 ●최익림(한겨레신문 지역부문 편집장)씨 모친상 여영숙(행정안전부 사무관)씨 시모상 6일 부산의료원, 발인 9일 오전 7시 (051)607-2659 ●이희주(한국투자증권 홍보실장)씨 모친상 6일 충남 보령 대천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41)932-6499 ●한태희(동양종합금융증권 금융센터일산본부점 지점장)씨 장인상 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650-2741 ●이철상(전 육군 공보과장)기상(사업)덕상(사업)씨 모친상 김형태(한국방송기자클럽 사무총장)씨 장모상 김승욱(연합뉴스 정치부 기자)씨 외조모상 7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927-4404 ●심영일(디아이엔바이로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웅기(전 제일은행 지점장)박주승(전 을지병원장)송명근(건국대 교수)씨 장모상 7일 건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030-7905 ●이경범(카디오텍 대표이사)경국(신한시스텍 〃)경호(경주대 교수)씨 부친상 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31)787-1510 ●한일범(세계일보 영업본부장)씨 모친상 태승(현대자동차 연구원)유민(서울대병원 의사)씨 조모상 2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072-2010 ●양수근(삼성전자 과장)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01
  • [부고]

    ●하진수(전 한일은행장)씨 별세 종호(남창물산 회장)중호(남창물산 사장)씨 부친상 박동원(사업)김영기(만동 사장)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410-6916 ●주은선(전 경상대 학장)씨 별세 은수(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위원)씨 형님상 24일 일산 백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31)902-4444 ●김용근(사업)광학(문화일보 편집부 차장)씨 부친상 25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31)219-4113 ●최준호(영남대 행정학과 교수)준영(YTN 영상취재1부 차장)씨 부친상 김문현(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장)서용무(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02)2258-5977 ●이선욱(삼성증권 팀장)씨 부친상 장승희(LG텔레콤 상무)씨 장인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227-7566 ●강동훈(사회복지법인 월남참전전우회 사업본부장)씨 부친상 24일 부산 한중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10-8900-6966 ●이원국(전 한국전력 경북지사장)원복(대상무역 대표)원영(대전대 사무처장)원만(사업)씨 부친상 23일 을지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42)471-1651 ●전성열(미래산업과학고 교사)성순(진화엔지니어링 대표)성민(디아이피 상무이사)씨 모친상 박영철(한국도로공사 경영본부장)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 ●이덕희(전 등원중 교장)씨 별세 재석(재미 유학)재완(한국사회복지사협회)씨 부친상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5시 (02)2650-2746 ●홍성장(인터게이트포워딩 대표)성욱(국립금오공과대 교수)성익(삼성화재 동서울지역단장)씨 부친상 정천수씨 장인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650-2743 ●박대한(서울교대부설초 교장)씨 별세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92 ●고득송(예비역 육군 원사)씨 별세 인헌(코오롱베니트 차장)보경(대교 솔루니)성민(삼성서울병원 간호사)씨 부친상 노정권(FRC코퍼레이션 부장)정경수(한진카인테리어 〃)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410-6918 ●김병선(한국기상산업진흥원장)씨 부친상 조용경(청도개발 이사)씨 장인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072-2011 ●박영민(국방일보 문화팀장)씨 모친상 24일 의정부 성모병원, 발인 26일 오후 1시 (031)820-5051 ●연제은(열린사회자원봉사연합 대표)씨 별세 왕모(시인·다큐리버 대표)씨 부친상 최용신(메트라이프생명 부지점장)씨 장인상 24일 목동 홍익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30분 (02)2600-1443 ●김점회(창원대학교 홍보실)씨 부친상 25일 경남 함양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10시 (055)964-1592
  • [부고]

    ●이순녀(서울신문 논설위원)씨 부친상 김영민(연극인)씨 장인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2227-7594 ●윤인섭(전 하나HSBC생명 대표)씨 부친상 6일 일산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31)932-9171 ●박영석(산악인)상석(자영업)씨 부친상 5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072-2091 ●김종효(한국산업인력공단 자격관리이사)종기(자영업)씨 모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후 1시 (02)3410-6916 ●권혁헌(KBS 영상취재국 차장)혁준(세림개발 대표)혁용(YTN 영상취재2부 차장)씨 부친상 장재흥(세렉스 이사)씨 장인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010-2295 ●정인교(삼육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씨 별세 홍혜정(서울 중구보건소장)씨 남편상 5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210-3421 ●조성진(디아이교역 대표)씨 모친상 이명훈(웅상중 교사)씨 장모상 이종미(안양초 교감)씨 시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3410-6912 ●이강진(법무법인 디지탈 변호사)강년(공인중개사)정순(하나로퀵서비스 대표)씨 부친상 고정국(전 농림부 군산출장소)임창근(전 서울시청)씨 장인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410-6903 ●홍창의(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사 팀장)씨 모친상 6일 전남 무안 종합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61)453-4953
  • 데프콘, 신곡 ‘그녀는 낙태중’서 BJ 행태 비판

    데프콘, 신곡 ‘그녀는 낙태중’서 BJ 행태 비판

    가수 데프콘이 신곡에서 일부 여성 BJ를 직설적으로 비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데프콘은 지난 16일 정규 4집 앨범인 ‘마초 뮤지엄’(Macho Museum)을 발매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수록곡 ‘그녀는 낙태중’은 가사가 선정적이라는 지적과 잘못된 행태를 제대로 꼬집어 냈다는 의견으로 갈리며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문제가 된 노랫말은 ‘그녀는 잘나가는 인터넷 BJ, Talker들은 몰라 원래 이런 애인데 화장을 떡칠하고 벽지를 꽃칠하고 오빠들 보시라고 싸구려 똥꼬치마로 실수를 가장한 그 팬티 보여주기란 명품백을 위한 현실의 아픔인가’ 등의 내용이다. 이는 변변한 콘텐츠 없이 쉽게 돈을 벌려는 BJ의 행태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다. 데프콘은 해당 방송 이용자가 BJ에게 선물하는 유료아이템을 직설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익숙해진 임신 앞에 첫 마디가 XX, 삘 받아서 콘돔을 뺀 XX도 XX, 부랴부랴 헤드셋을 챙긴 채, 오늘도 XXX의 풍선을 또 땡기네’라고 표현한 것. 데프콘의 신곡에 대한 반응은 엇갈린다. 무엇보다 가사가 너무 선정적이고 직설적이라 지적이다. 반면 별다른 콘텐츠 없이 선정성을 무기로 이용자들의 지갑을 열려고 하는 BJ를 제대로 지적했다는 의견도 있다. 또 가사가 선정적이지만 선정적인 BJ를 가사에 담다보니 노랫말 역시 그럴 수밖에 없지 않느냐는 반응도 눈에 띈다. 사진 = 디아이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형돈, 데프콘 4집서 작사가 깜짝 데뷔

    정형돈, 데프콘 4집서 작사가 깜짝 데뷔

    개그맨 정형돈이 최근 작사가로 데뷔해 화제다. 정형돈은 16일 발매된 데프콘의 4집 ‘마초 뮤지엄(MACHO MUSEUM)’수록곡을 통해 작사가로 깜짝 변신했다. 이는 평소 정형돈과 돈독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데프콘이 정규앨범을 작업하던 중 피처링 작업을 제안, 합동 작업이 성사됐다. 정형돈은 노랫말은 물론, 피처링에도 직접 참여했다. 정형돈 외에 개그맨 변기수와 남창희까지 가세해 탄생한 노래의 제목은 ‘우정의 무대’. 신나는 올드스쿨 비트에 우정을 테마로 한 곡으로 남자들의 유쾌한 분위기를 담은 노래다. 특히 결혼후 사석에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정형돈은 녹음이 끝난 뒤 부인과 함께 바로 술자리로 이동해 모처럼 동료들과 우정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데프콘은 4집 타이틀곡 ‘래퍼들이 이별하는 방법’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사진 = 디아이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싱모델 구지성, 데프콘 신곡서 깜짝 가수 데뷔

    레이싱모델 구지성, 데프콘 신곡서 깜짝 가수 데뷔

    인기 레이싱 모델 구지성이 깜짝 가수로 데뷔한다. 구지성은 오는 16일 발매되는 데프콘의 정규 4집 타이틀곡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구지성은 최근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레이싱 모델 중 하나. 평소 데프콘과 친분이 있던 구지성은 방송 후 응원차 녹음실에 들려 과정을 지켜보게 됐고, 재미삼아 가이드 녹음에 참여한 것이 피처링까지 이어지게 됐다. 데프콘 소속사 측은 “구지성이 가수 출신이 아님에도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냈다.”며 “그녀만의 새롭고 풋풋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질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현재 연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는 구지성은 데프콘과의 활동을 위해 안무 연습과 보컬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풍자적인 노랫말과 래핑으로 사랑과 이별을 노래했던 데프콘은 이번 앨범을 통해 초창기 언더그라운드 활동 시절 보여준 파워풀하고, 강렬한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진 = 디아이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래퍼 데프콘, 7년만에 뽀글머리 벗고 4집 컴백

    래퍼 데프콘, 7년만에 뽀글머리 벗고 4집 컴백

    래퍼 데프콘이 7년만에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달 중순 정규 4집 앨범 ‘마초 뮤지엄(MACHO MUSEUM)’을 발표하는 데프콘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일명 뽀글머리를 버리고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할 예정이다. 데프콘의 이번 변화는 자신의 음악적 성장에 맞춰 새 모습을 선보이고자 하는 의지에서 비롯된 것. 그는 4년만에 발표하는 새 음악에서도 과감하게 스타일을 바꿨다. 그동안 풍자적인 노랫말로 사랑과 이별을 노래했던 데프콘은 이번 앨범을 통해 초창기 언더그라운드 활동 시절 보여줬던 파워풀하고, 강렬한 하드코어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소속사 다이아 뮤직 측은 “데프콘이 예전의 거침없고 당당했던 모습을 드러내고 음악적인 초심으로 돌아갔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원조 ‘힙합 짐승남’의 매력을 한껏 뽐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3편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사전 제작을 마친 데프콘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 디아이 뮤직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캄보디아에 사랑심고 온 대학생들

    캄보디아에 사랑심고 온 대학생들

    │시엠립 한찬규 특파원│“한국 형·언니들 너무 감사합니다.” 지난 4일 오후 캄보디아 시엠립 6번가 훈센크로우수 초등학교. 이곳 초등학생들이 한국 대학생들의 방문에 수업을 잠시 중단하고 교정에 모여 환영을 표시했다. 방문 대학생들은 대구보건대학 총학생회와 총대의원회 학생 40명. 대구보건대학 학생들이 이 초등학교를 방문한 것은 1일교사 등 봉사활동을 위해서다. 학생들은 2~3명씩 15개 조를 이루어 이곳 학생 30명씩 짜여 진 각 그룹에 강의를 했다. 총학생회 동정훈 회장(24·치기공과 2학년) 등은 2학년 학생들에게 한국 대학생들의 생활과 간단한 치아건강관리법을 소개했다. 또 다른 학생들은 3학년 학생들에게 한국의 병원과 간호사들의 역할을 설명하고 생활 속의 건강관리법을 말해주었다.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간단한 연극과 율동을 했으며 생활체육과 학생들은 태권도 시범과 간단한 호신술을 가르쳤다. 물리치료과와 작업치료과 학생들은 물리치료 시범과 함께 간단한 마사지 방법을 설명했다. 훈센크로우수 초등학교 2학년 쏙썸낭(7)군은 “한국인들은 관광객들이 많아서 자주 봤지만 이렇게 대화를 나누고 같이 놀아보기는 처음”이라며 “한국이라는 나라가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총학생회 박수진(21·임상병리과 2학년)부회장은 “만나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지만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한국과 한국인을 알리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cghan@seoul.co.kr
  • 이지아, 아픈 몸에도 캄보디아서 선행

    이지아, 아픈 몸에도 캄보디아서 선행

    배우 이지아가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해 캄보디아에서 선행을 베풀었다. 이지아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에 출연, 우여곡절 끝에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하지만 다친 다리가 예상보다 늦게 회복되면서 자칫 출연이 무산될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이지아는 “캄보디아 아이들과의 약속을 어길 수 없다.” 며 다리 보호대를 찬 채 떠나기를 고집,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동안 남몰래 선행을 펼쳐왔던 이지아는 캄보디아에서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굵은 땀방울을 흘려 보는 이의 마음도 훈훈하게 한 것. 한편 MBC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데뷔 한달만에 주말 버라이어티 MC 자리를 차지한 윤두준은 이번 캄보디아 편에서 김용만, 정형돈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했다. 이들은 임산부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캄보디아 17세 소녀, 쏘꼰에게 희망을 선물 하라는 첫 번째 미션을 받았다. 그 미션을 받고 쏘꼰의 일손을 돕겠다며 나섰다가 좁은 배 안에서 예상치 못한 시원한 슬랩스틱을 선보이는 등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배우 이지아의 순수한 모습과 눈물, 스스로 ‘못난이 삼형제’ 라 부르며 새로운 라인을 형성한 김용만, 정형돈, 윤두준의 화려한 콤비 플레이는 오는 31일 오후 5시 20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유해진과 열애… 결혼은 아직”

    김혜수 “유해진과 열애… 결혼은 아직”

    톱스타 김혜수(왼쪽·40)가 새해 벽두 불거진 동료배우 유해진(오른쪽·41)과의 열애설을 4일 공식 시인했다. 김혜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애플오브디아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두 사람이 문화, 예술에 공통 관심사가 많아 자연스럽게 친분을 쌓아가다가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며 “그러나 결혼에 대해서는 현재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극히 사적인 모습이 당사자들의 사전 확인이나 동의 없이 보도되고, 그로 인해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가 이뤄진 상황은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김혜수와 유해진은 2001년 김상진 감독의 영화 ‘신라의 달밤’에서 처음 만난 뒤 2006년 최동훈 감독의 ‘타짜’를 촬영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수의 소속사 측은 “혜수씨가 해진씨의 자유로운 사고와 소박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좋은 감정을 느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유해진 “김혜수와 연인관계 맞다”

    유해진 “김혜수와 연인관계 맞다”

    김혜수의 소속사인 애플오브디아이가 4일 오후 3시경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해진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것에 대해 유해진 측에서도 이에 동의하는 입장을 밝혔다. 유해진 소속사 관계자는 “따로 우리 회사 명의로 보도자료를 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김혜수 씨의 소속사가 밝힌 내용을 그대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혜수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혜수는 유해진에게 소박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연인사이임을 공식화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애’ 김혜수-유해진에 네티즌 축하 물결

    ‘열애’ 김혜수-유해진에 네티즌 축하 물결

    김혜수가 유해진과의 열애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자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있다. 김혜수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 측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현재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둘의 열애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외모가 잘나지 못한 남자들에게 희망을 줬다.”며 반갑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김혜수는 조건보다 마음을 본 정말 멋진 여자고 유해진은 외모를 뛰어넘는 다양한 매력을 겸비한 남자라며 호감을 보이고 있는 것. 각종 포털사이트엔 유해진에 대해 “유해진씨 다른 남자 연예인에 비해 잘 생기진 않았지만 특별한 점이 있는 것 같다.”, “유해진을 보다보면 지적이고 사색적이며 시인적 기질이 느껴진다.”, “유해진 같은 남자가 진짜 진국이다.”며 유해진의 매력 찾기에 나섰다. 또 김혜수에 대해선 “청순한 얼굴만큼이나 마음씨가 순수하신 듯하다.”, “순수함에 깃든 진짜 사랑이 아니었을까.”, “혜수 누나 안목 엣지있다.” 등 톱 여배우들이 재벌2세나 집안 좋은 곳으로 시집가는 것과 비교하며 외모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를 칭찬하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두 사람 모두에게 ‘윈-윈’이 된 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유해진 열애 발표 ‘007 작전’

    김혜수-유해진 열애 발표 ‘007 작전’

    새해 첫 날 부터 열애설로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혜수-유해진 커플이 공식입장 발표를 앞두고는 ‘007’ 작전을 방불케하고 있다. 이들이 열애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한다면 열애설 보도 이후 3일 만이다. 당초 김혜수의 소속사인 애플오브디아이는 해외여행 중이던 김혜수가 귀국하는 대로 4일 열애설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4일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김혜수의 귀국 비행기가 연착돼 입장발표가 무기한 연장될 것이라는 얘기가 뒤따랐다. 그러나 이 역시도 4일 오후쯤이면 김혜수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가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는 보도로 내용이 뒤바뀌었다. 만약 김혜수측이 보도자료를 내보낸다면 현재까지는 유해진과의 열애를 인정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은 상태. 애플오브디아이측은 4일 오전 10시경부터 2시간이 넘게 ‘유해진과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기 위해 담당자들간 긴급 회의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애플오브디아이 관계자는 “아침부터 이번 (열애설) 건과 관련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보도자료를 통해 밝힐 지, 아니면 (김혜수가)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을 택할 지는 아직 모른다.”고 전했다. 한편 유해진 소속사는 ‘공식입장’ 발표를 김혜수측 소속사의 몫으로 몰아가고 있는 분위기다. 유해진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의 최명주 이사는 “이번 열애설과 관련한 공식 입장은 김혜수측에서 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 이사는 공식 입장 발표자리에 유해진이 같이 참석할 지 여부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세기의 로맨스’가 될 지도 모를 김혜수와 유해진의 열애설. 주변의 관심 만큼이나 공식 입장을 발표하는 순간까지도 긴장감은 계속 느껴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유해진 열애설 입장 발표 ‘007작전?’

    김혜수-유해진 열애설 입장 발표 ‘007작전?’

    새해 첫 날 부터 열애설로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혜수-유해진 커플이 공식입장 발표를 앞두고는 ‘007’ 작전을 방불케하고 있다. 이들이 열애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발표한다면 열애설 보도 이후 3일 만이다. 당초 김혜수의 소속사인 애플오브디아이는 해외여행 중이던 김혜수가 귀국하는 대로 4일 열애설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4일 새벽부터 내린 폭설로 인해 김혜수의 귀국 비행기가 연착돼 입장발표가 무기한 연장될 것이라는 얘기가 뒤따랐다. 그러나 이 역시도 4일 오후쯤이면 김혜수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가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는 보도로 내용이 뒤바뀌었다. 만약 김혜수측이 보도자료를 내보낸다면 현재까지는 유해진과의 열애를 인정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은 상태. 애플오브디아이측은 4일 오전 10시경부터 2시간이 넘게 ‘유해진과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기 위해 담당자들간 긴급 회의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애플오브디아이 관계자는 “아침부터 이번 (열애설) 건과 관련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보도자료를 통해 밝힐 지, 아니면 (김혜수가) 직접 인터뷰하는 방식을 택할 지는 아직 모른다.”고 전했다. 한편 유해진 소속사는 ‘공식입장’ 발표를 김혜수측 소속사의 몫으로 몰아가고 있는 분위기다. 유해진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의 최명주 이사는 “이번 열애설과 관련한 공식 입장은 김혜수측에서 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 이사는 공식 입장 발표자리에 유해진이 같이 참석할 지 여부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세기의 로맨스’가 될 지도 모를 김혜수와 유해진의 열애설. 주변의 관심 만큼이나 공식 입장을 발표하는 순간까지도 긴장감은 계속 느껴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수 “유해진과 연인맞지만 결혼은 아직…”

    김혜수 “유해진과 연인맞지만 결혼은 아직…”

    김혜수가 유해진과의 연인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김혜수의 소속사 애플오브디아이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유해진과는 연인 관계이지만 결혼계획은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김혜수는 소박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유해진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료 배우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해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또 두 사람 모두 자연스럽고 소박함 속에서 조용한 관계가 지속되길 바래왔고 대중의 관심을 받는 입장이었기에 행동이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하지만 소속사는 “당사자들의 극히 사적인 모습들이 사전 확인이나 동의 없이 보도되고 그로 인해 파생된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편, 열애설 보도 이후 김혜수는 올 한 해 배우로서 좋은 활동을 하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있으며 유해진은 올 여름 개봉되는 강호석 감독의 영화 ‘미끼’ 촬영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고”…정려원에 홀딱 반한 타이완

    “최고”…정려원에 홀딱 반한 타이완

    배우 정려원이 타이완에서 열린 제53회 아태영화제에서 ‘가장 아름다운 배우’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최고의 패션 스타일로 찬사를 받았다. 타이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화권 패션 관계자들은 정려원에 대해 “단아한 미모뿐 아니라 패션도 단연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정려원은 지난 19일 타이완 카오슝에서 열린 아태영화제 시상식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타이완 F4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오건호(吳建豪)와 함께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정려원은 현지 언론으로부터 ‘한국의 장쯔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특히 중화권의 톱 스타일리스트 진손화(陳孫華)는 정려원이 선택한 보라색 드레스에 대해 “정려원의 흰 피부와 잘 어울렸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정려원은 심플한 귀걸이만 착용해 아름다운 목선을 강조하는 효과를 누렸다.”며 “그녀의 스타일에 대만 여배우들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정려원은 영화제 참석 기간 동안 오우삼 감독 등 유명 언론인을 만나고 중화권의 주요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소화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타이완에 꼭 와보고 싶었다는 정려원은 “한국 영화계와 인연이 많고 유서 깊은 아태영화제에 대표로 참석해 영광이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려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아태영화제에 참석한 이후 정려원에 대한 중화권 영화 제작자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고 전했다. 사진 = 애플오브디아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뉴 SM5’ 사전 계약···2000만~2600만원대

    ‘뉴 SM5’ 사전 계약···2000만~2600만원대

    내년 1월 출시될 뉴 SM5의 가격이 2000만원대에서 2600만원대로 책정됐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뉴 SM5의 출시를 앞두고 22일부터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총 6개 세부 모델의 주요 사양과 제원도 공개됐다. 뉴 SM5의 차체는 전장 4885mm, 전폭 1830mm, 전고 1490mm로 넓은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또 2.0 CVTC II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Xtronic) 변속기, EBD-ABS, 스마트 에어백 시스템,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전 차종에 적용했다. 2200만원대의 SE 모델에는 16인치 알루미늄 휠, 냉장기능 글로브박스, 와이퍼 디아이서, 레인센싱 와이퍼, 오토라이팅 헤드램프, 좌우독립 풀오토 에어컨, USB/i-POD, AUX 기능이 적용된 오디오 등이 적용됐다. 2600만원대의 최상급 RE 모델은 운전석 전동조절 마사지시트, 사이드 & 커튼 에어백, 운전석 메모리시트, 메모리기능 아웃사이드 미러, 후진 자동각도조절 아웃사이드 미러, 조수석 파워시트, 우드그레인 스티어링 휠 등 고급 편의사양을 겸비했다. 아울러 뉴 SM5는 신규 적용한 라바 그레이 색상과 미네랄 베이지, 미드나잇 블루, 울트라 실버 등 총 7가지 외장 색상을 선보인다. 내장 색상의 경우 베이지, 그레이 및 블랙이 모델 별로 적용되고 XE 모델은 전용 스포티 콤비시트가 장착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