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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광모 “中 경쟁사 투자, 우리의 3~4배… 경쟁력 강화해야”

    구광모 “中 경쟁사 투자, 우리의 3~4배… 경쟁력 강화해야”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사장단 회의를 소집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LG그룹은 지난 24일 경기 이천시 LG인화원에서 최고 경영진이 모여 중장기 경영 전략을 논의하는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최고 경영진과 각 사 AX(AI 전환) 전략을 총괄하는 CDO(최고디지털책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구 회장은 “중국 경쟁사들은 우리보다 자본과 인력에서 3배, 4배 이상의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구조적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는 인식을 같이하며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와 수익성 강화를 위한 ‘사업의 선택과 집중’ ▲차별적 경쟁력의 핵심인 ‘위닝 R&D’ ▲‘구조적 수익체질 개선’ 등 크게 3가지를 논의해 왔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생산력을 높이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AX 전략 실행에 몰입해야 할 시점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경영진 주도의 명확한 목표 설정과 신속한 실행이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LG 측은 전했다. 아울러 최근 LG에너지솔루션 구성원과 협력사 임직원이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이민당국에 의해 구금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구 회장은 “최고경영진들이 구성원들의 안전에 대해서도 세심히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 [서울데이터랩]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서울데이터랩]마감 직후 인기 검색 종목 20選

    NAVER(035420)가 9월 25일 장 마감 5분 만에 17.42%의 검색비율을 기록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NAVER의 현재가는 254,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1.4% 상승하며 급등세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8,297,873주를 기록했다. 이어 검색비율 2위의 삼성전자(005930)는 등락률 0.82%로 보합 마감했다. 검색비율 3위의 NHN KCP(060250)는 27.17% 상승하며 폭등세로 거래를 마쳤다. 검색비율 4위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하락률 2.88%로 하락했다. 검색비율 5위 다날(064260)은 2.64%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6위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등락률 8.86%로 상승했다. 7위 SK하이닉스(000660)는 -0.28%의 등락률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했다. 8위 카카오(035720)는 0.64% 상승 마감했다. 9위 HJ중공업(097230)은 3.78% 하락했다. 10위 알테오젠(196170)은 2.05% 하락했다. 이 밖에도 로보티즈(108490) ▼4.08%, 에코프로비엠(247540) ▲4.51%, 에이비엘바이오(298380) ▼5.57%, 한화오션(042660) ▼0.90%, LG디스플레이(034220) ▲4.76%, 삼성중공업(010140) ▲0.46%, 포스코퓨처엠(003670) ▲5.42%, 클로봇(466100) ▲5.62%, 현대로템(064350) ▼4.17%, 셀트리온(068270) ▲0.57% 등이 많이 검색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일정실업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일정실업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25일 오후 15시 35분 일정실업(008500)(일정실업)이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일정실업은 장 중 41,860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공모가 대비 3,420원 오른 14,820원에 마감했다. 한편 일정실업의 PER은 1.40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74.89%로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다. 이어 상승률 2위 에스엠벡셀(010580)은 주가가 29.98% 상승하며 종가 2,645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45014K)의 주가는 51,600원으로 29.97% 상승하며 활약했다. 상승률 4위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은 20.63% 상승하며 18,300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조선내화(462520)는 17.27%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17,180원에 마감했다. 6위 만호제강(001080)은 종가 39,200원으로 14.96% 상승 마감했다. 7위 NAVER(035420)는 종가 254,000원으로 11.40% 상승 마감했다. 8위 KBI동양철관(008970)은 종가 2,670원으로 6.59% 상승 마감했다. 9위 한일철강(002220)은 종가 3,485원으로 5.61% 상승 마감했다. 10위 이구산업(025820)은 종가 4,780원으로 5.52%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포스코퓨처엠(003670) ▲5.42%, 유진투자증권(001200) ▲5.30%, LG디스플레이(034220) ▲4.76%, 삼일씨엔에스(004440) ▲4.46%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전문가는 일정실업의 높은 등락률에 대해 “최근 시장에서 일정실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며, “PER이 낮고 ROE가 높은 점은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샤오미코리아, ‘15T 프로’로 한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 본격화

    샤오미코리아, ‘15T 프로’로 한국 프리미엄 시장 공략 본격화

    샤오미코리아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신제품 ‘15T 프로’를 공개하며 한국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샤오미코리아는 25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시장 전략과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내 최초 ‘익스클루시브 서비스 센터(ESC)’ 설립과 함께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5T 프로’, 샤오미 최초 미니 태블릿 ‘샤오미 패드 미니’ 등 총 8종의 신제품이 공개됐다. 샤오미가 이번에 선보인 ‘샤오미 15T 프로’는 글로벌 진출 이후 처음으로 한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된 모델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한국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샤오미 패드 미니’는 8.8인치 3K 디스플레이와 고속 충전, AI 기반 생산성 도구를 갖췄으며, 웨어러블 라인업은 ‘샤오미 워치 S4 41mm’, ‘샤오미 오픈웨어 스테레오 프로’, ‘샤오미 스마트 밴드 10 글리머 에디션’ 등으로 구성됐다. 조니 우 샤오미코리아 사장은 간담회에서 “지난 15년간 도전과 혁신을 이어온 샤오미는 향후 5년간 인공지능(AI), 운영체제(OS), 칩셋 분야에 약 39조 494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면서 “이는 지난 5년간 투입한 19조 7472억원의 두 배 규모”라고 밝혔다. 그는 “샤오미가 단순한 하드웨어 제조업체를 넘어 글로벌 종합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덧붙였다. 한국 시장 전략도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우 사장는 “지난 6월 여의도 IFC몰에 개점한 샤오미 1호점에는 하루 평균 7400명이 방문했다”면서 “첫 매장이 서울 중심부에 위치했지만, 소비자 접근성을 고려해 동쪽과 서쪽에 2호점과 3호점을 개점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에 따라 샤오미는 오는 27일 서울 광진구 NC 이스트폴과 서울 강서구 원그로브에 2호점과 3호점을 동시에 오픈한다. 현지화 전략과 고객 서비스도 강화할 방침이다. 우 사장은 “한국 소비자의 일상과 밀접한 티머니 등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금융·유통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며 “현대백화점과 협력해 오프라인 입지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고, 모바일 결제 분야에서는 티머니와의 파트너십을 논의 중”이라고 했다. 향후 웨어러블 기기에도 도입할 예정이다. ESC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에 230㎡ 규모로 설립되며, 가전 제품을 포함한 전 제품 방문·택배 수리를 지원하고 공식 채널을 통한 구매 시 품질과 안전을 보장한다. 우 대표는 “앞으로도 한국 시장을 전략적 거점으로 삼아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더 많은 소비자가 샤오미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동 “세계유산 도산서원 야경 보러 오세요”

    안동 “세계유산 도산서원 야경 보러 오세요”

    도산서원이 야간 개장한다. 경북 안동시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6일간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도산서원을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입장료는 없다. 올해 6회째로 서원 곳곳에 조명 디스플레이와 포토존이 마련돼 서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서원 앞마당에서는 깊어 가는 가을 정취 속에 ‘도산풍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우선 ‘도산의 비밀’ 미션 체험은 서원과 관련된 역사 인물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다. 평상시에는 공개하지 않는 ‘경전 성독(聲讀)’이 시연된다. 성독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리듬을 이용해 소리 내 읽는 경전 공부법의 하나이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으로 등재된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1501~1570) 선생이 학문과 덕성을 함양하기 위해 설립한 유학 교육의 산실로 올해 창건 450주년을 맞았다.
  • 보잉코리아 “국내 투자 50% 확대할 것”

    보잉코리아 “국내 투자 50% 확대할 것”

    미국 항공기 업체 보잉이 올해 한국과의 협력 75주년을 맞아 한국을 미래 항공우주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평가하며 국내 투자 규모를 최대 50%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윌 셰이퍼 보잉코리아 사장은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가진 ‘파트너십 75주년’ 간담회에서 ”보잉코리아는 지난해 한국에 3억 2500만 달러(약 4541억원)를 투자했다”며 “이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한국 내 협력사에서 방산·민항기 부품을 구매 조달한 금액으로, 보잉이 세계에 투자한 국가 중 5∼6위 규모”라고 말했다. 셰이퍼 사장은 “올해 항공기 등의 생산 증대 계획 등을 고려하면 한국 시장 투자액이 최대 50%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잉은 1950년 한국 최초의 민간 항공사인 대한국민항공(옛 대한항공)이 DC-3 항공기를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과 협력을 이어왔다. 현재 보잉코리아에는 3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며, 이 중 100여명은 보잉코리아기술연구센터(BKETC)에서 일하고 있다. BKETC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AI, 항전 시스템, 디스플레이 연결성 강화 등을 주로 연구한다. 셰이퍼 사장은 BKETC에 대해 “설립 5년 만에 100명이 넘는 엔지니어가 근무하는 곳이 됐다”며 내년까지 이 인원을 약 20% 늘릴 것”이라고 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삼성전자 거래대금 7,895억원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삼성전자 거래대금 7,895억원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가 9,358,093주가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주가는 84,050원으로, 거래대금은 789,490백만원에 달한다. 시가총액은 4,975,456억원이며, PER은 18.77, ROE는 9.03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8,716,475주가 거래되어 거래량 2위를 기록하며, 현재 주가는 64,850원이다. 거래대금은 567,546백만원이며, 시가총액은 415,404억원이다. PER은 -388.32로 적자 상태이며, ROE는 1.52다. 한편, 거래량 3위부터 10위까지의 종목은 우진(105840) 15,330원(1.52% 상승, 4,186,598주), SK오션플랜트(100090) 27,050원(2.85% 상승, 3,908,612주), 롯데손해보험(000400) 2,105원(2.43% 상승, 3,894,837주), 한신기계(011700) 3,760원(5.92% 상승, 3,421,714주), HJ중공업(097230) 27,800원(2.28% 하락, 3,364,344주), 일신석재(007110) 2,075원(5.90% 하락, 3,317,921주), 엑시큐어하이트론(019490) 719원(8.28% 상승, 3,233,428주), 삼성중공업(010140) 21,800원(2.35% 상승, 3,046,889주) 등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신성이엔지(011930) ▼1.57%, SK하이닉스(000660) ▼3.19%, 한화시스템(272210) ▲2.56%, 미래에셋증권(006800) ▼4.23%, 카카오(035720) ▼0.79%, LG디스플레이(034220) ▲0.68%, 에이프로젠(007460) ▼3.18%, SK증권(001510) ▼2.20%, 엔케이(085310) ▼2.26%, 삼성공조(006660) ▲7.08%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삼성공조와 엑시큐어하이트론이 있다. 삼성공조는 7.08% 상승하며 거래량 1,574,155주, 거래대금 24,020백만원을 기록했다. 엑시큐어하이트론은 8.28%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거래량 3,233,428주, 거래대금 2,319백만원으로 눈길을 끈다. 반면, 일신석재와 미래에셋증권은 각각 5.90%, 4.23% 하락하며 각각 거래대금 6,921백만원과 40,072백만원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일부 종목에서는 하락세가 두드러진다. 투자 심리가 엇갈리는 가운데, 시장의 변동성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가을 밤 450년 역사의 도산서원 산책 여행을 떠나보세요”

    “가을 밤 450년 역사의 도산서원 산책 여행을 떠나보세요”

    도산서원이 야간 개장에 나선다. 경북 안동시 오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16일간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도산서원을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입장료는 없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야간 개장기간 시는 방문객을 위해 서원 곳곳에 조명 디스플레이와 포토존을 마련해 은은한 불빛 속에 서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서원 앞마당에서는 깊어 가는 가을 정취 속에 ‘도산풍류’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우선 ‘도산의 비밀’ 미션 체험은 서원과 관련된 역사 인물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평상시에는 공개하지 않는 ‘경전 성독(聲讀)’ 시연된다. ‘성독’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경전을 공부하는 방법의 하나로 리듬을 이용해 경전을 소리 내 읽는 선비들의 공부법을 뜻한다.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으로 등재된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1501~1570) 선생이 학문과 덕성을 함양하기 위해 설립한 유학 교육의 산실로 450년간 인격 수양과 공동체 정신을 이어온 한국 전통문화의 상징적 공간이다. 올해 창건 450주년을 맞았다.
  •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서울 청계천 달린다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서울 청계천 달린다

    “자율주행을 시작합니다.” 2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운전석과 운전대가 없는 자율주행셔틀이 청계천 일대를 달리기 시작했다. 안내방송이 나오자 승객 8명을 태운 채 부드럽게 운전을 시작한 셔틀은 속도를 스스로 조절하며, 앞 차와 간격을 유지했다. 오토바이나 사람이 갑작스럽게 다가올 때면 즉각 운전을 멈췄고, 주차된 차량이 앞을 막을 때면 사람이 직접 운전 하듯 서행해 지나치기도 했다. 이렇듯 자율주행셔틀이 서울 도심을 누비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23일 자율주행셔틀 노선버스인 ‘청계A01’가 청계광장에서 청계3가(세운상가)를 거쳐 청계5가(광장시장)까지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총 11개 정류소를 왕복 4.8㎞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까지(점심시간 제외) 30분 간격으로 오간다. 이날 오후 1시부터 교통카드가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탑승할 수 있으며, 내년 하반기부터 유료화할 계획이다. 다른 대중교통처럼 정류소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나 네이버와 카카오 등에 청계A01 노선을 검색하면 실시간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청계A01 내부는 운전석 대신 좌석이 ‘디귿’ 자 형태로 배치됐다. 자율주행 상태와 운행정보를 안내하는 대형 디스플레이에는 차량 센서에 감지된 주변 차량과 사람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떴다. 시스템 오작동 등 돌발상황에 상시 시험운전자 1인도 탑승한다. 안전을 위해 입석은 불가능하다. 자율주행셔틀의 안전성에 대해 시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시험 운행 및 전문가 안전 운행 검증 등을 거쳐 안전성을 충분히 검증한 후 정식 운행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야간 운행과 운행구간도 연장을 검토하고, ‘완전 무인 셔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곳곳에서 고도화된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국내 자율주행 기술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현대차 2조, 삼성·LG 1조…재계, 추석 맞아 협력사에 ‘대금 선지급’ 상생

    현대차 2조, 삼성·LG 1조…재계, 추석 맞아 협력사에 ‘대금 선지급’ 상생

    추석 명절을 약 2주 앞두고 재계에서 협력사에 대한 대금 조기 집행이 줄을 잇고 있다. 협력사들의 자금 여력에 숨통을 틔워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생을 꾀하기 위해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2일 협력사들의 납품대금 2조 228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20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기 지급에 나선 계열사는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글로비스·현대트랜시스·현대위아·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그룹사와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000여 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도 2·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해 선순환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재정 관리의 불확실성을 해결하고,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등 조기 지급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겠다는 의도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대외 통상 환경 변화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자금 수요가 많은 명절을 맞아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화그룹 역시 이날 협력사 2620곳에 거래대금 3035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한화오션 1430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63억원, 한화시스템 357억원 등이다. 또 내수 침체를 극복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65억원어치를 지급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명절마다 대금 선지급을 통해 협력사의 경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은 재계의 대표적인 상생 노력이다. 앞서 삼성은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삼성SDS·삼성바이오에피스·삼성중공업·삼성E&A·삼성웰스토리·제일기획·에스원 등 13개사에서 1조 1900억원 규모의 대금을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3200억원 늘어난 규모다. LG는 LG전자·LG이노텍·LG화학·LG에너지솔루션·LG생활건강·LG유플러스·LG CNS·D&O 등 8개 계열사에 걸쳐 납품 대금을 최대 14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LG 계열사들은 협력사가 무이자 또는 저금리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반성장펀드’와 직접 대출 프로그램 등 1조 2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롯데는 1만 1155개 중소 협력사에 8957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롯데건설·롯데백화점·롯데마트·슈퍼·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케미칼·롯데웰푸드 등 23개 계열사가 동참하기로 했다. CJ에서는 CJ제일제당·CJ올리브영·CJ대한통운·CJ프레시웨이·CJ올리브네트웍스 등 5개 계열사에서 총 3000억원, 신세계에선 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 등 3개 계열사에서 2000억원 대금을 선지급한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삼성전자 거래대금 무려 1조 5,137억원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삼성전자 거래대금 무려 1조 5,137억원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가 1,824만 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83,900원이며, 거래대금은 1,513,771백만원에 달한다. 이는 시가총액의 약 0.30%에 해당한다. PER 18.74, ROE 9.03으로, 수급과 재무 지표 모두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진(105840)은 거래량 782만 주로 2위를 기록하며, 주가는 13,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39.44%로, 거래가 상당히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PER 70.65, ROE 7.59로 평가된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현재가 62,450원으로 2.71% 상승하며 514만 주가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450140)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현재가 12,610원으로 455만 주의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HJ중공업(097230)은 28,550원에 거래되며 423만 주가 거래되고 있다. 주성코퍼레이션(109070)은 1,009원으로 10.15% 급등하며 408만 주가 거래되고 있다. CJ CGV(079160)는 5,530원에 거래되며 406만 주의 거래량을 기록 중이다. 비에이치(090460)는 19,480원으로 9.25% 상승하며 301만 주가 거래되었다. SK하이닉스(000660)는 354,750원으로 0.50% 상승하며 299만 주가 거래되고 있다. 사조동아원(008040)은 1.79% 상승한 1,306원에 거래되며 283만 주의 거래량을 보인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두산로보틱스(454910) ▲8.28%, 일동제약(249420) ▼7.99%, 롯데손해보험(000400) ▼5.25%, LG디스플레이(034220) ▲2.99%, 신성이엔지(011930) ▲1.30%, 삼성전자우(005935) ▲3.97%, SK오션플랜트(100090) ▲0.20%, 메타케어(118000) ▼1.20%, 엔케이(085310) ▼1.36%, 삼성중공업(010140) ▼0.93%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두산로보틱스와 주성코퍼레이션이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71,900원으로 8.28% 상승하며, 거래량 241만 주, 거래대금 176,189백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주성코퍼레이션은 거래대금과 시가총액 대비 비율이 높으며, PER 13.28, ROE 18.75로 재무 지표가 우수하다. 반대로, 일동제약과 롯데손해보험은 각각 ▼7.99%와 ▼5.25% 하락하며, 거래량이 236만 주와 226만 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다. 전체적으로 코스피 시장은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특히 상위권 종목에서 매수와 매도세가 부딪히고 있다. 투자자들은 주목할 만한 종목의 거래량과 등락률을 면밀히 살피며 시장 흐름을 주시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삼성, 화면·스탠드 분리되는 ‘더 무빙스타일’ 출시

    삼성전자가 화면과 스탠드가 분리되는 무선 이동형 스크린 ‘더 무빙스타일’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제품은 스크린 뒷면 손잡이 형태의 ‘일체형 킥스탠드’(접이식 거치대)를 장착해 책상·식탁 위에 세워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캠핑장·공원 등 야외에서도 휴대가 간편하다. 또 바닥에 세워 바퀴로 이동할 수 있는 ‘롤러블 플로어 스탠드’와 결합하면 높낮이·각도·가로·세로 전환이 가능해 일반 이동식 스크린처럼 활용할 수 있다. 최대 3시간 사용 가능한 내장 배터리와 27인치 QHD(120Hz)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USB-C 충전도 지원한다. 삼성 TV 플러스를 통한 무료 콘텐츠 시청도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22일부터 삼성닷컴에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멤버십 포인트, 구글플레이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 삼성, 화면·스탠드 분리 가능 무선 이동형 스크린 ‘더 무빙스타일’ 출시

    삼성, 화면·스탠드 분리 가능 무선 이동형 스크린 ‘더 무빙스타일’ 출시

    삼성전자가 화면과 스탠드가 분리되는 무선 이동형 스크린 ‘더 무빙스타일’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제품은 스크린 뒷면 손잡이 형태의 ‘일체형 킥스탠드’(접이식 거치대)를 장착해 책상·식탁 위에 세워 각도를 조절할 수 있고, 캠핑장·공원 등 야외에서도 휴대가 간편하다. 또 바닥에 세워 바퀴로 이동할 수 있는 ‘롤러블 플로어 스탠드’와 결합하면 높낮이·각도·가로·세로 전환이 가능해 일반 이동식 스크린처럼 활용할 수 있다. 최대 3시간 사용 가능한 내장 배터리와 27인치 QHD(120Hz)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USB-C 충전도 지원한다. 삼성 TV 플러스를 통한 무료 콘텐츠 시청도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22일부터 삼성닷컴에서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멤버십 포인트, 구글플레이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2천억원 조기 지급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물품대금 1조2천억원 조기 지급

    삼성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내 경기 활성화를 위해 협력사에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은 추석 연휴 전 1조19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협력사들에 조기 지급한다.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 완화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작년 추석보다 규모를 3200억원 확대했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웰스토리, 제일기획, 에스원 등 13개 관계사가 참석하며 회사별로 애초 지급일에 비해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의 주요 계열사들은 2011년부터 물품대금을 월 3~4회 주기로 지급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지원해오고 있다. 삼성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관계사 자매마을 특산품과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생산 제품 등을 판매하는 ‘추석 맞이 온라인 장터’도 운영한다. 온라인 장터에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등 17개 관계사가 참여한다. 특히, 삼성전자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 83곳이 온라인 장터에서 한우세트, 과일 등 101여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 말까지 3450건의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온라인 장터에서 판매 중인 사과, 배, 생선 등 농축수산물은 세척, 포장 등 제품화 과정에서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센터가 자동화, 공정 개선 등을 지원한 제품들이다. 삼성은 인공지능(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기존 스마트공장을 지능형 공장으로 고도화하는 ‘스마트공장 3.0’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삼성은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여 상품 판매 확대까지 돕는 ‘스마트공장 에코시스템’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단순한 생산혁신을 넘어 ▲삼성의 유통 채널과 연계를 통한 내수 시장 진출 ▲스마트공장 생산 제품 홍보 ▲컨설팅 제공 등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 임직원들은 작년 설과 추석 명절 때는 약 30억원, 올해 설에도 15억원에 가까운 상품을 구입하며 지역 경기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0년 사장단 회의에서 “우리 이웃,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자 100년 기업에 이르는 길임을 명심하자”고 밝히는 등 상생을 강조해왔다.
  • 작년 4대 그룹 국내 고용 75만명 근접…삼성·현대차 증가 견인

    작년 4대 그룹 국내 고용 75만명 근접…삼성·현대차 증가 견인

    국내 대기업들이 일제히 청년 채용 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최근 5년간 주요 4대 그룹(삼성·SK·현대자동차·LG)의 고용 현황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과 현대차는 2020년 이후 고용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지만, SK와 LG의 작년 직원 수는 2020년보다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공정거래위원회에 공시된 4대 그룹의 직원 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공정위에 공시된 고용 현황은 해외 인력을 제외한 국내 기준이다. 지난해 4대 그룹의 전체 고용 규모는 74만6436명으로 2020년(69만8526명)보다 4만7910명 증가했다. 고용 증가율은 6.9% 수준이다. 삼성은 2020년 26만2126명에서 지난해 28만4761명으로 직원이 2만2635명 늘며 8.6%의 고용 증가율을 보였다. 현대차는 2020년 16만6925명에서 지난해 20만3915명으로 증가했다. 고용 증가율은 22.2%(3만6990명)에 이른다. 반면 SK는 직원 수가 2020년 11만4842명에서 지난해 10만8301명으로 5.7%(6541명) 감소했다. LG도 2020년 15만4633명, 2021년 15만8791명으로 증가한 뒤 인력이 줄어 작년에는 14만9459명을 기록했다. 고용 감소율은 3.3%(5174명)다. 한편, 삼성은 8년 연속 일자리를 늘리며 ‘고용 1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12만3411명), 삼성디스플레이(2만1242명), 삼성SDI(1만3122명), 삼성물산(1만2237명), 삼성전기(1만2200명), 삼성SDS(1만1426명), 삼성중공업(1만1426명) 7개 계열사가 작년 기준 1만명 이상을 고용했다.
  • (영상) ‘110만원짜리 맞아?’…메타 AI 스마트 안경 라이브 대참사

    (영상) ‘110만원짜리 맞아?’…메타 AI 스마트 안경 라이브 대참사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메타 본사에서 열린 ‘메타 커넥트 2025’ 행사에서 AI와 연동된 2세대 레이밴 메타 글래스, 뉴럴 밴드, 레이밴 디스플레이, 스포츠형 글래스 등이 공개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무대에 올라 제품을 라이브로 시연했는데요. 그러나 핵심 시연 과정에서 두 차례 난관을 겪었습니다. 영상을 보면 푸드 크리에이터 잭 만쿠소(jack Mancuso)가 AI 안경을 착용하고 요리 시연을 진행했으나, AI가 순서를 무시하고 반복된 답변만 내놓있는데요. 이에 잭 만쿠소는 “와이파이에 문제가 있다”며 주커버그를 불러냅니다. 이어 주커버그가 레이밴 디스플레이 영상통화 시연하는 도중 뉴럴 밴드 제스처가 작동하지 않기도 했는데요. 미국 현지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이를 두고 “대규모 컨퍼런스에서 와이파이 연결이 불안정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메타 레이밴 디스플레이 - 마크 저커버그 “실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첫 소비자용 안경이자, 첫 인공지능(AI) 안경” - 오른쪽 렌즈에 HUD 내장, 문자·알림·지도 바로 확인 가능 - 실시간 번역·자막, 메시지 확인·답장, 영상통화, 사진/영상 촬영 등 가능 - 뉴럴 밴드로 손가락·손목만으로 AI 제어 가능 - 배터리 안경 6시간, 밴드 18~19시간 지속 / 충전 케이스로 최대 30시간 - 가격 799달러(110만 원), 9월 30일 출시 예정 - IT매체 더버지 “구글 글래스 이후 최고 완성도” 평가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이슈&트렌드 | 케찹(@ccatch_upp)님의 공유 게시물
  • ‘러브라이브! 선샤인!!’ Aquors 9주년 기념 전시회, 9월 19일 서울 홍대서 개막

    ‘러브라이브! 선샤인!!’ Aquors 9주년 기념 전시회, 9월 19일 서울 홍대서 개막

    11월 23일까지 홍대 ‘Space Galleria’서 개최한국 팬 위한 전용 레이아웃·한정 특전 구성 글로벌 스쿨 아이돌 프로젝트 ‘러브라이브! 선샤인!!’ Aqours의 결성 9주년을 기념하는 ‘Love Live! Sunshine!! 9th Anniversary Grand Showcase – 영원 Memories’ 전시회가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서울 홍대 ‘Space Galleria’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5월 일본에서 개최되었던 전시회의 추가 전시회로서, 지금까지의 Aqours 활동을 총망라하며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결성부터 현재까지의 히스토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한국 전시 공간에 맞춘 새로운 레이아웃으로 재구성되어 일본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관람객을 가장 먼저 반겨주는 ‘웰컴 에리어’를 통해 전시의 시작을 알리고, 이어지는 ‘히스토리 & 쇼케이스 에리어’에서는 Aqours의 지난 9년간의 활동을 연표와 굿즈 중심으로 돌아볼 수 있다. ‘디스코그래피 에리어’에는 지금까지 발매된 앨범의 재킷이 전시되어 팬들의 음악적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작품의 배경이 된 시즈오카현 누마즈를 소개하는 ‘누마즈 에리어’에서는 작품 속 실제 무대를 중심으로 로컬 문화와 풍경을 조명하며, ‘빛의 바다’ 공간에서는 반짝이는 카드 일러스트가 대형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스테이지 코스튬 에리어’에서는 라이브 공연에서 실제로 사용된 Aqours 멤버들의 무대 의상이 실물 전시되어 현장의 생생함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상품 판매 코너’에서는 이번 서울 전시회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한정판 굿즈를 포함해 다양한 기념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1회 결제 금액 3만 3천 원당 특전 포스트 카드 1장을 랜덤 증정한다. 입장객에게는 전시 관람 시 미니 색지(전 9종 중 랜덤 1종)가 입장 특전으로 제공되며, 한국 한정으로 전시 기간 동안 주차별로 다른 특전이 추가로 증정된다. ‘프리미엄 성우진 토크 CD’도 한정 판매된다. 1학년, 2학년, 3학년편으로 구성된 CD(각 20,500원)는 입장권 구매자에 한해 구매가 가능하며 입장 시 전시장 입구에서 수령할 수 있다. 전시 입장권 1매당 1개까지 구매 가능하고, 수량 한정으로 준비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 9종의 패브릭 포스터,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 하트형 캔뱃지, 브로마이드 세트 등을 전시 한정 뽑기(쿠지) 형식으로 구매 가능하며, 1인당 1회 최대 100개까지 참여할 수 있다. 경품 교환은 당일에 한해 가능하며, 뽑기는 경품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입장권은 11월 23일(일) 21:00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현장 키오스크를 통한 당일권 구매도 가능하다. 전시회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종료 1시간 전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일본 현지보다 긴 운영 기간과 풍성한 특전, 전시 한정 굿즈 구성으로 국내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Aqours와 함께한 9년의 여정을 한국에서도 함께 추억하고, 팬들의 일상에 또 하나의 특별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삼성, 갤럭시 AI 강화한 ‘S25 FE’·‘탭 S11’ 등 오늘 출시

    삼성전자가 19일 스마트폰 갤럭시 S25 팬에디션(FE), 태블릿 갤럭시 탭 S11 시리즈,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3 FE 등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S25 FE는 플래그십 S시리즈의 주요 성능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춘 모델로, 6.7인치 120㎐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와 4900mAh 배터리,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한다. 갤럭시 탭 S11 시리즈는 대화면 최적화 AI와 고성능 칩셋을 탑재했으며, 울트라 모델은 갤럭시 탭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얇은 5.1㎜ 두께다. 갤럭시 버즈3 FE는 강화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과 AI 비서 ‘제미나이’, 실시간 통역 기능을 제공한다. 
  • 삼성전자, ‘갤럭시 AI’ 강화한 S25 FE·탭 S11·버즈3 FE 19일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 AI’ 강화한 S25 FE·탭 S11·버즈3 FE 19일 출시

    삼성전자가 19일 스마트폰 갤럭시 S25 팬에디션(FE), 태블릿 갤럭시 탭 S11 시리즈,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3 FE 등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S25 FE는 플래그십 S시리즈의 주요 성능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춘 모델로, 6.7인치 120㎐ 다이내믹 AMOLED 2X 디스플레이와 4900mAh 배터리,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을 지원한다. 갤럭시 탭 S11 시리즈는 대화면 최적화 AI와 고성능 칩셋을 탑재했으며, 울트라 모델은 갤럭시 탭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얇은 5.1㎜ 두께다. 갤럭시 버즈3 FE는 강화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과 AI 비서 ‘제미나이’, 실시간 통역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향상된 성능과 갤럭시 AI로 일상 속 창의성과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 LG전자 희망퇴직 전체 사업부로 확대

    LG전자가 전체 사업부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만 50세 이상이거나 수년 간 성과가 낮은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다. 희망퇴직자에게는 법정 퇴직금과 함께 정년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최대 3년 치 연봉에 해당하는 위로금, 최대 2년 치의 자녀 학자금 등을 지급한다. 희망퇴직 대상은 TV 사업을 담당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솔루션(MS)사업본부와 생활가전(HS), 전장(VS), 에코솔루션(ES) 등 전체 사업본부다. 앞서 MS사업본부에서 먼저 희망퇴직을 실시한 LG전자는 3분기 실적 부진 우려가 계속되자 전사 차원으로 확대해 인력 효율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LG전자가 전 사업부를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것은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인력 선순환 차원”이라며 “타 사업부에도 MS사업본부와 동일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내부 의견이 있어 다른 사업부의 희망자에게도 신청 기회를 안내하는 수준에서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가전 기업들이 중저가 제품을 공급하며 점유율을 늘리면서 글로벌 TV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의 위기감은 커지고 있다. LG전자의 MS사업본부는 지난 2분기 191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시장조사 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1분기 세계 TV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19.2%, 중국의 TCL 13.7%, 하이센스가 11.9%, LG전자 10.7% 순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 역시 TV 사업을 담당하는 비주얼디스플레이(VD)사업부를 대상으로 경영진단에 착수하고, 부장급 이상이 대상이었던 희망퇴직 제도를 확대하는 등 인력 효율화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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