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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무대 공약 지켰다 ‘섹시 끝판왕 버전’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무대 공약 지켰다 ‘섹시 끝판왕 버전’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소식이 화제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 10월 셋째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피땀 눈물’로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 팬들과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랩몬스터는 “방탄소년단을 만들어주신 방시혁 프로듀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1위 공약을 수행했다. 앵콜송을 섹시 끝판왕 버전으로 열창한 것. 남성미와 섹시함이 어우러진 무대였다.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역시 오빠들”, “당연한 결과”, “멋있다”, “잘생겼다”, “곡이 좋으니 1위 당연하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챔피언’에는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산들, 세븐, 다비치, 몬스타엑스, 신용재, 레이디스코드, 달샤벳, 24K, 마틸다, SF9, 펜타곤, 하이포20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샤이니 ‘원 오브 원’으로 1위 “샤이니 월드 감사드립니다” 소감

    ‘인기가요’ 샤이니 ‘원 오브 원’으로 1위 “샤이니 월드 감사드립니다” 소감

    ‘인기가요’ 샤이니가 신곡 ‘원 오브 원’(1 of 1)로 1위를 차지했다. 16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샤이니가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젝스키스, 박효신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써 샤이니는 SBS MTV ‘더 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에 이어 4관왕을 달성하게 됐다. 멤버 민호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사장님, 스태프들, 매니저들,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스태프들 모두 고맙다. 그리고 샤이니 월드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의 컴백 타이틀곡 ‘1 of 1‘(원 오브 원)은 한 여자에게 하나뿐인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뉴잭스윙 장르에 복고 감성과 샤이니의 색을 매력적으로 입힌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외에도 방탄소년단, 레이디스코드, MC그리, 다비치, 백퍼센트, 세븐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다비치 컴백, 강민경 농염한 표정으로..‘더 예뻐졌네’

    ‘엠카운트다운’ 다비치 컴백, 강민경 농염한 표정으로..‘더 예뻐졌네’

    다비치가 1년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여성 듀오 다비치는 1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선보이는 타이틀 곡 ‘내 옆에 그대인 걸’을 선보인다. 다비치 컴백에 강민경 근황이 재조명됐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앨범 ‘50 X HALF’의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고혹적인 매력과 청순함에 섹시함까지 갖췄다. 특히 더 성숙해진 농염한 매력을 뽐내 눈길으 끌었다. 한편 오늘(13일) 저녁 6시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방탄소년단, 세븐, 다비치, 레이디스코드가 신곡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피릿’ 소정 ‘군심 저격’ 통했다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소감 전해

    ‘걸스피릿’ 소정 ‘군심 저격’ 통했다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소감 전해

    ‘걸스피릿’ 소정이 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또 1위에 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는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세 번째 미션인 ‘군심저격’ 무대에서 쟁쟁한 걸그룹 멤버들을 누르고 지난주에 이어 또 1위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미션은 강원도 원주에 있는 제 8전투비행단에서 펼쳐졌다. 소정은 오마이걸 승희와 함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와 에이핑크의 ‘NoNoNo’를 편곡한 무대를 꾸몄다. 소울풀한 R&B와 발랄한 댄스 무대는 이들의 반전 매력을 돋보이게 해 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레이디스코드 주니와 애슐리, 오마이걸의 유아, 미미까지 지원사격에 나서며 무대는 더욱 풍성해졌다. 이날 소정은 1차 미션에서 소정은 405점 만점에 379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고, 2차 미션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최종 1위의 자리에 오르게 됐다. 다음날 소정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 이번엔 진짜 1등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지 못한 결과에 정말 놀랐다. 준비를 열심히 해서 그 에너지가 무대에서 보여 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준비를 열심히 한 만큼 좋은 점수를 받아서 행복하다. 무대를 같이 즐겼던 국군 장병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는 귀여운 각오를 덧붙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걸스피릿 소정, ‘널 사랑하지 않아’로 1위 “일부러 연습 안 했다”

    걸스피릿 소정, ‘널 사랑하지 않아’로 1위 “일부러 연습 안 했다”

    ‘걸스피릿’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1위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는 ‘상반기 인기곡 부르기’를 주제로 B조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걸스피릿’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선 레이디스코드 소정은 어반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무대 전 소정은 노래의 감성을 느끼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 일부러 노래연습을 하지 않았다며 “노래를 부르는 그 순간의 감정이 듣는 사람들에게 전달되도록 진실 되게 부르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소정은 담담한 보이스로 ‘널 사랑하지 않아’가 지닌 애절함을 표현해냈다. 소정은 무대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제 또래에 비해 슬프고 아픈 기억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제 노래에 더 공감해주시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걸스피릿’ 심사위원 서인영은 “이별의 아픔 보다는 목소리 때문에 감정이 잘 전달된 것 같다”고 평가했고 이지혜는 “외로움과 아픔이 잘 묻어났다고 말했다. 천명훈은 ”멤버를 어렸을 때 떠나보낸 적이 있다. 노래를 부를 때 그 친구 생각이 났다. 슬펐고 진심이 느껴졌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정은 107표를 받아 스피카 보형을 제치고 단숨에 2위에 등극했다. 현장투표 결과 소정은 공동2위인 베스티 유지, 스피카 보형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사진=JTBC ‘걸스피릿’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피릿’ 유연정 깜짝 출연 “우주소녀 첫 활동” MC는 성규-조세호

    ‘걸스피릿’ 유연정 깜짝 출연 “우주소녀 첫 활동” MC는 성규-조세호

    인피니트 성규와 개그맨 조세호가 MC로 나선 ‘걸스피릿’에 유연정이 깜짝 출연한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의 제작발표회가 18일 열린 가운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및 우주소녀 새 멤버로 합류한 유연정이 ‘걸스피릿’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유연정 소속사 관계자는 “유연정이 ‘걸스피릿’에서 다원을 지원하격하기 위해 깜짝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연정은 이날 진행된 녹화에서 ‘걸스피릿’ 고정 출연 중인 다원과 합동 무대를 꾸몄다. 우주소녀 멤버로서는 첫 활동인 것.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유연정은 현재 걸그룹 우주소녀 컴백을 준비 중이다. 우주소녀는 오는 8월 중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걸스피릿’은 데뷔 후에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여자 아이돌 보컬들의 숨겨진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스피카 보형, 피에스타 혜미, 레이디스코드 소정, 베스티 유지, 라붐 소연, 러블리즈 케이, 소나무 민재, CLC 승희, 오마이걸 승희,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다원, 플레디스걸즈 성연 등 메인보컬 12인이 출연한다. MC는 개그맨 조세호와 인피니트 성규가 맡았고, 가수 탁재훈, 장우혁, 천명훈, 이지혜, 서인영이 걸스피릿 소녀들의 구루(멘토)로 합류했다. 19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피릿 MC 성규, 러블리즈 케이 출연에 편파판정? “그럴일 없어”

    걸스피릿 MC 성규, 러블리즈 케이 출연에 편파판정? “그럴일 없어”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걸스피릿’에서 소속사 후배인 러블리즈 케이에 대한 편파적 시각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의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2시 30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같은 소속사 선후배인 성규와 케이는 ‘걸스피릿’에서 MC와 경연가수로 만났다. 이와 관련해 편파판정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성규는 “편파판정은 있어서 안 된다”고 말했다. 성규는 “사실 내가 평가를 하는 역할도 아니니까 괜찮다”며 “케이는 나도 굉장히 어려워하는 동생이다. 같은 회사에 있지만 많이 만나보지 못했다. 몇 년 동안 대화를 나눠본 게 몇 마디 되지 않는다. 나도 이 친구의 노래를 그동안 잘 몰랐는데 친해질 기회가 생겨서 좋다”고 밝혔다. 또 마이크를 잡은 마건영 PD는 “평가는 최대한 공정하게 하고 싶었다. 외부 문자투표, 인기투표를 진행하면 팬덤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우리 프로그램은 현장 투표만 진행한다. 그리고 현장에 함께 하는 사람들도 음악 공부를 한 보컬 지망생 위주로 모셨다”고 투표의 공정성을 강조했다. 성규와 개그맨 조세호가 MC로 호흡을 맞추는 ‘걸스피릿’은 데뷔 후에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여자 아이돌 보컬들의 숨겨진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스피카 보형, 피에스타 혜미, 레이디스코드 소정, 베스티 유지, 라붐 소연, 러블리즈 케이, 소나무 민재, CLC 승희, 오마이걸 승희, 에이프릴 진솔, 우주소녀 다원, 플레디스걸즈 성연 등 메인보컬 12인이 출연한다. ‘걸스피릿’은 오는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의 사고사 그 후 2년... 3인조로 컴백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의 사고사 그 후 2년... 3인조로 컴백

    걸그룹 레이디스코드가 2년 여만에 3인조로 컴백한다.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레이디스 코드가 오는 24일로 새 싱글 앨범 발매일을 확정 짓고 전격 컴백한다”며 이날 공식 사이트를 통해 첫 컴백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 타이틀롤인 ‘미스터리(MYSTERY)’와 함께 삼각형 형태의 레이디스 코드를 상징하는 새로운 엠블럼이 명시돼 있다. ‘미스터리(MYSTERY)’에는 알파벳 E가 3으로 변형돼 있다. 이어 블랙 앤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의상으로 통일한 멤버 주니, 애슐리, 소정이 서로 몸을 앞뒤로 맞대고 바짝 밀착한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4년 9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두 멤버 리세와 은비가 안타깝게 사망한 후 활동을 중단한 레이디스코드는 소정, 애슐리, 주니 3명의 멤버로 컴백을 결정했다. 새 음반을 내는 건 2014년 8월 발표한 ‘키스 키스’(Kiss Kiss) 이후 약 2년 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남은 멤버들은 힘든 시간을 함께 극복하며 열심히 컴백 준비를 했고 이제는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며 “이를 위해 최고의 스태프가 모여 새 출발에 힘썼다. 더욱 성장하고 달라진 레이디스 코드의 유니크한 변화를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기억해주세요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기억해주세요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신곡 ‘아파도 웃을래’가 7일 12시 발매됐다. 레이디스코드는 전 멤버 은비의 기일인 지난 3일 동료가수들이 부른 추모 곡 ‘I’m Fine Thank You’를 발매한 데 이어, 전 멤버 리세의 기일인 7일에는 레이디스코드 나머지 세 멤버의 마음을 담은 ‘아파도 웃을래’를 발매한다. ‘아파도 웃을래’는 가슴아픈 사고 후 힘든 시간을 견뎌낸 세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가 1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노을의 ‘목소리’,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너의 집 앞’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서의범과 신예작곡가 서유석의 곡으로, 멤버 소정이 작사에 참여해 지난 1년간 겪어온 상황과 감정들을 고스란히 가사에 담아냈다. 사진 = 더팩트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故 권리세 1주기에 발매 ‘기억해주세요’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故 권리세 1주기에 발매 ‘기억해주세요’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신곡 ‘아파도 웃을래’가 7일 12시 발매됐다. 레이디스코드는 전 멤버 은비의 기일인 지난 3일 동료가수들이 부른 추모 곡 ‘I’m Fine Thank You’를 발매한 데 이어, 전 멤버 리세의 기일인 7일에는 레이디스코드 나머지 세 멤버의 마음을 담은 ‘아파도 웃을래’를 발매한다. ‘아파도 웃을래’는 가슴아픈 사고 후 힘든 시간을 견뎌낸 세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가 1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노을의 ‘목소리’,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너의 집 앞’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서의범과 신예작곡가 서유석의 곡으로, 멤버 소정이 작사에 참여해 지난 1년간 겪어온 상황과 감정들을 고스란히 가사에 담아냈다. 또,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아름다우면서도 구슬픈 오케스트레이션 선율, 여기에 슬픈 기억을 떠올리며 아파하는 것이 아니라 애써 담담하게 녹음을 이어나간 멤버들의 진심을 담은 목소리와 노랫말로 이루어져 있다.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세 멤버들이 힘든 시간을 잘 견딜 수 있었다”며 “빠른 시간 내에 밝고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부디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사진 = 더팩트 (레이디스 코드 ‘아파도 웃을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정확하게 반갈렸네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했던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방송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면서 1대 복면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대결을 펼쳤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가수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열창해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결국 ‘정확하게 반갈렸네’에 이겨 2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이후 소감을 전하며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한 이유를 “레이디스 코드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3일 레디이스 코드 멤버 등 7명을 태운 스타렉스 승합차가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은비와 리세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소정, 애슐리, 주니, 스타일리스트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뭉클’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뭉클’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뭉클’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정확하게 반갈렸네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했던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방송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면서 1대 복면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대결을 펼쳤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가수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열창해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결국 ‘정확하게 반갈렸네’에 이겨 2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이후 소감을 전하며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한 이유를 “레이디스 코드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3일 레디이스 코드 멤버 등 7명을 태운 스타렉스 승합차가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은비와 리세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소정, 애슐리, 주니, 스타일리스트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정확하게 반갈렸네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했던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방송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면서 1대 복면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대결을 펼쳤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가수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열창해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결국 ‘정확하게 반갈렸네’에 이겨 2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이후 소감을 전하며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한 이유를 “레이디스 코드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3일 레디이스 코드 멤버 등 7명을 태운 스타렉스 승합차가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은비와 리세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소정, 애슐리, 주니, 스타일리스트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뭉클’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뭉클’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부른 이유 “레이디스코드 때문”… ‘뭉클’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혼자라고 생각말기, 정확하게 반갈렸네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했던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2회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방송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확하게 반갈렸네’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하면서 1대 복면가왕인 ‘황금락카 두통썼네’와 대결을 펼쳤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가수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열창해 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결국 ‘정확하게 반갈렸네’에 이겨 2대 복면가왕에 등극했다.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이후 소감을 전하며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선곡한 이유를 “레이디스 코드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지난해 9월 3일 레디이스 코드 멤버 등 7명을 태운 스타렉스 승합차가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은비와 리세가 숨졌고, 함께 타고 있던 소정, 애슐리, 주니, 스타일리스트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비카라 소진 애도에 찬물…에이젝스 형곤 “어쭙잖은 위로” 발언 사과

    베이비카라 소진 애도에 찬물…에이젝스 형곤 “어쭙잖은 위로” 발언 사과

    ‘베이비카라 소진’ ‘에이젝스 형곤’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소식에 대한 네티즌들의 애도 분위기를 같은 소속사 에이젝스 형곤이 “어쭙잖은 위로”라고 폄하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가 결국 사과했다. 형곤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달하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의 소지가 있어 글을 지웠다”라며 “살아생전 더 관심 가져주지 못한 제 자신이 후회스럽다는 점, 그리고 SNS로 이렇다 저렇다 오해와 추측, 욕설들이 난무한 상태의 글 등을 비판한 건데 경솔했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형곤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쪽 일을 같은 날에 시작한 연습생 동기로서 나도 비록 이런 말할 자격은 없지만, 살아생전 이렇게 관심 좀 가져줬으면. 충격과 후회와 아쉬움과 자기반성”이라며 “그러니 그 누구도 이제 와서 어쭙잖은 말들로, SNS 따위로 위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24일 오후 2시 7분쯤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 소진이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소진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소진은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과거 레이디스코드 사망 때도 비슷한 발언이 논란이 됐다. 과거 레이디스 코드 교통사고 당시 비슷한 의미의 발언을 했던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우태운은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비카라 소진 애도 물결에 에이젝스 형곤 발언 뜨거운 논란

    베이비카라 소진 애도 물결에 에이젝스 형곤 발언 뜨거운 논란

    ‘베이비카라 소진’ ‘에이젝스 형곤’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같은 소속사 에이젝스 형곤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그룹 에이젝스 형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쪽 일을 같은 날에 시작한 연습생 동기로서 나도 비록 이런 말할 자격은 없지만, 살아생전 이렇게 관심 좀 가져줬으면. 충격과 후회와 아쉬움과 자기반성”이라며 “그러니 그 누구도 이제 와서 어쭙잖은 말들로, SNS 따위로 위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지난 24일 오후 2시 7분쯤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걸그룹 베이비카라 출신 소진이 쓰러져 있는 것을 아파트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 등에 신고,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소진은 최근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경찰은 소진이 아파트 10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베이비카라 소진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다. 과거 레이디스코드 사망 때도 비슷한 발언이 논란이 됐다. 과거 레이디스 코드 교통사고 당시 비슷한 의미의 발언을 했던 그룹 스피드 멤버 우태운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우태운은 자신의 트위터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메시지 보니 클라라가 먼저 속옷 사진 보내

    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메시지 보니 클라라가 먼저 속옷 사진 보내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클라라 폴라리스’ 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간 문자 메시지 공개 보도로 인터넷이 떠들썩하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클라라, 성적 수치심의 전말’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분쟁을 겪고 있는 클라라와 전 소속사 폴라리스 회장 간에 서로 나눈 SNS 문자 메시지를 분석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날 공개된 메시지에는 클라라가 타이트한 운동복 사진, 속옷, 비키니 화보 등을 보낸 뒤 “저와 함께 하시면 즐거울 거다”라고 폴라리스 대표에게 성적 매력을 어필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또한 레이디스코드 장례식 당시 같은 소속사이면서도 장례식에 오지 않은 클라라에 대한 이야기도 오갔다. 클라라 측은 디스패치 보도에 대해 “폴라리스 측의 일방적인 공개”라고 주장했다. 앞서 클라라 측은 60대인 폴라리스 회장이 “나는 결혼을 했지만 여자친구가 있다, 너는 다른 연예인들과 다르게 신선하고 설렌다”는 메시지를 보냈으며 “할 말이 있다”며 저녁 술자리도 제안했다는 등의 주장을 했다. 특히 클라라는 폴라리스 회장의 메시지에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 코드 매니저, 징역 2년 6개월 “차량 뒷바퀴 빠졌다” 거짓말로..

    레이디스 코드 매니저, 징역 2년 6개월 “차량 뒷바퀴 빠졌다” 거짓말로..

    ’레이디스 코드 매니저’ 레이디스코드 매니져가 검찰로부터 징역 2년 6월을 구형받았다. 9일 수원지법 형사2단독 정영훈 판사 심리로 열린 레이디스코드 매니져 박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제한속도보다 시속 50km 넘게 과속해 과실이 크고, 피해 복구 노력이 부족하다”며 징역 2년 6월을 구형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져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멤버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를 지나다가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리세와 은비가 숨지고, 이소정과 코디 등 4명이 크게 다쳤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km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 줄어든 시속 80km가 최고속도였다. 그러나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km나 더 빠른 시속 135.7km의 속도를 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져 박씨는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졌다며 차량 결함을 주장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검정 결과 차량 뒷바퀴 빠짐 현상은 사고 충격에 의한 것으로 차체 결함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레이디스코드 매니져 박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15일 열린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형, 거짓말 한 건가? 그래도 참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형, 50km 넘게 과속했다니”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마음 아프네요” “레이디스 코드 매니저..지금도 눈물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레이디스 코드 매니저) 연예팀 chkim@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징역 2년 6개월 구형 “리세의 마지막 트윗” 은비 사랑하는 마음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징역 2년 6개월 구형 “리세의 마지막 트윗” 은비 사랑하는 마음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징역 2년 6개월 구형 “리세의 마지막 트윗” 은비 사랑하는 마음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9일 과속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매니저 박모(26)씨에게 징역 2년 6월을 구형했다. 검찰은 이날 수원지법 형사2단독 정영훈 판사 심리로 열린 박씨에 대한 공판에서 별다른 언급 없이 이같이 구형하고 공판 직후 “제한속도보다 시속 50㎞가 넘게 과속해 과실이 크고 피해 복구 노력이 부족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박씨는 “사고 전날 차량을 새로 받아서 익숙지 않은 상태였고 사고 직후 119신고를 하는 등 당시 할 수 있는 조치를 다했다”며 “멤버들이 피곤할 것 같아 숙소에 빨리 데려다 주려고 했는데 엄청난 결과를 낳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사고로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유족과 팬을 비롯해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열심히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께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15일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 코드 매니저, 징역 구형

    레이디스 코드 매니저, 징역 구형

    ’레이디스 코드 매니저’ 레이디스코드 매니져가 검찰로부터 징역 2년 6월을 구형받았다. 9일 수원지법 형사2단독 정영훈 판사 심리로 열린 레이디스코드 매니져 박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제한속도보다 시속 50km 넘게 과속해 과실이 크고, 피해 복구 노력이 부족하다”며 징역 2년 6월을 구형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져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멤버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를 지나다가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 사고로 레이디스코드 리세와 은비가 숨지고, 이소정과 코디 등 4명이 크게 다쳤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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