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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석권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석권

    나비와 케이윌이 함께 부른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공개한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정사’가 하루 만에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점령했다. 특히 소리바다 차트에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우정사’는 싸이월드 2위, 멜론 3위 등 각종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곡이다.”, “R&B 디바 나비와 명품 보컬 케이윌의 하모니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을 받고 있어 정상등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렇게 빨리 반응이 올 줄은 몰랐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내용과 나비와 케이윌의 멋진 하모니가 팬들에게 어필된 거 같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기대감↑’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정사’ 차트1위 ‘기대감↑’

    나비와 케이윌이 함께 부른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공개한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정사’가 하루 만에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상위권을 점령했다. 특히 소리바다 차트에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우정사’는 싸이월드 2위, 멜론 3위 등 각종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명곡이다.”, “R&B 디바 나비와 명품 보컬 케이윌의 하모니가 너무 좋다.” 등 호평을 받고 있어 정상등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렇게 빨리 반응이 올 줄은 몰랐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내용과 나비와 케이윌의 멋진 하모니가 팬들에게 어필된 거 같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은미, 서울공연 서막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

    이은미, 서울공연 서막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서울공연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은미는 지난해부터 천안을 시작으로 안동, 대구, 성남, 안산, 부천, 베이징 등에서 ‘소리 위를 걷다’ 공연을 이어왔다. 이어 오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은미는 이번 20주년 콘서트 ‘소리 위를 걷다2’ 공연에서 최근 1년만의 신보 ‘소리 위를 걷다2’의 신곡 ‘죄인’과 MBC 주말극 ‘민들레 가족’ OST ‘녹턴’을 비롯해 전국민의 애창곡 ‘애인 있어요’ 등 히트곡들을 총망라한 열정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은미는 “가수는 언제든 대중이 원할 때 무대에 서서 노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어야 한다. 매주 지방 공연을 감행하며 숨이 찰 정도로 힘이 든다.”며 “이러다 죽는 게 아닌가 하다가도 무대에서 모든 것을 남김없이 쏟아 붓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공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공연이 제 노래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보답의 의미로 드리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은미의 이번 공연은 오는 26일(토)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오후 4시, 8시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비, 티저영상 공개…키스신만 2시간 촬영

    나비, 티저영상 공개…키스신만 2시간 촬영

    가수 나비가 신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뮤직비디오에서 데뷔 후 첫 키스신에 도전했다.18일 공개된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티저 영상에서 나비는 연극배우 조형진과 서울 한강 변 한 대교 위에서 실제 연인과 같은 분위기로 애절한 키스신을 선보였다.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퇴근시간 많은 유동인구로 인해 자꾸 NG가 나서 키스신만 무려 2시간 이상을 촬영했다.”며 “심지어 키스신을 촬영하던 날이 우연하게도 지난 14일인 ‘키스 데이’였다. 이 때문인지 촬영할 당시 주변의 지나가던 연인들이 촬영 중인 나비와 상대배우에게 많은 응원을 해주어 감정 연기가 배가되었다.”고 전했다.티저영상 마지막 장면에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with...)’ 라는 메시지는 이번 신곡이 듀엣곡인 것을 암시했다. 한편 나비는 그동안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가창력으로 차세대 R&B 발라드 디바로 손꼽히며 2PM, 2AM, 크라운제이, 언터쳐블 등 인기 남자 가수들의 피처링 행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앨범은 오는 21일 발매예정.사진 =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퓨전 재즈 기타의 최고봉 리릿나워 위드 잭리 내한 공연 22일 오후 8시 서울 자양동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6만 6000~9만 9000원. (02)713-8625. ●2010 라이브 열전 호소력 짙은 솔 보컬리스트 KCM-프롬 마이 솔 22~25일 오후 8시, 26일 오후 2·6시, 27일 오후 4시 서울 동숭동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4만 5000원. 1588-5212. ●영화음악∞음악영화-작곡가 장영규의 독립영화+음악 프로젝트 24~25일 오후 8시, 26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 3만원. 1544-3922. ●맨발의 디바 이은미 20주년 콘서트-소리 위를 걷다2 26일 오후 4·8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 5만 5000~9만 9000원. 1644-9751. [연극·뮤지컬] ●뮤지컬 ‘코러스라인’ 26일부터 8월22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 ‘아티움’. 미국서 토니상 9개 부문을 휩쓴 고전으로 댄서를 꿈꾸는 이들의 꿈과 사랑을 그렸다. 6만∼10만원. (02)747-5811. ●연극 ‘1동 28번지, 차숙이네’ 27일까지 서울 중구 남산예술센터. 시골집을 다시 지으면서 자식들과 갈등을 빚는 과정을 통해 현대인에게 집의 의미를 되묻는 작품. 실제로 집을 짓는다. 전석 2만 5000원. 1544-1555. ●연극 ‘그대를 속일지라도’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배우 이호재의 칠순 기념 헌정 무대로 전무송, 윤소정을 비롯,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분위기는 추억의 영화 고교 얄개 시리즈와 비슷하다. 3만~5만원. (02)765-5476. [미술·전시] ●이석주전 30일까지 서울 인사동 선화랑. 내면의 풍경을 극사실주의로 펼치는 이석주의 개인전. 라파엘로와 같은 거장에 버금가는 그리기 실력으로 일상과 자연의 풍경을 보여준다. (02)734-0458. ●이승조 20주기전 7월15일까지 서울 반포동 샘터화랑. 흔히 ‘파이프’ 작가로 불렸던 이승조(1941~1990)의 검은색을 위주로 한 작품 20여점이 선보인다. 한국 추상회화의 성과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02)514-5122. ●숭례의 문 30일까지 서울 팔판동 한벽원갤러리. 김영옥 작가가 돌에 그림을 그리는 전각 기법으로 꿈에 본 복원된 숭례문을 완성했다. (02)732-3777. [국악·클래식] ●김상훈 아쟁 독주회 24일 오후 7시30분 서울 부암동 부암아트홀. 김상훈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아쟁수석, 김현희 부수석 등 출연. 8000원. (02)391-9631. ●서울필하모닉 창단 19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21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5번,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등. 스테파노 트라시메니 지휘, 피아니스트 신지영 등. 3만~20만원.(02)6002-6290~1. ●홍자영 피아노 독주회 23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스크랴빈 소나타 판타지 2번, 그리그 소나타 등 연주 예정. 1만~2만원. (02)583-9574.
  • 나비-케이윌, 듀엣곡 호흡..아이유-슬옹 잡나

    나비-케이윌, 듀엣곡 호흡..아이유-슬옹 잡나

    차세대 R&B 디바 나비가 명품보컬 케이윌과 호흡을 맞췄다. 나비는 오는 21일 공개되는 신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를 통해 케이윌과의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 줄 예정이다. 앞서 나비는 ‘우정사’의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영상 말미에 ‘With...’라는 메시지를 전해 이번 신곡이 듀엣곡임을 암시했던 바 있다. 이번 듀엣곡을 위해 나비는 평소 라디오 게스트로 활동하며 친분이 있던 케이윌에게 듀엣 제안을 했고 이에 케이윌은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곡을 만들자며 흔쾌히 수락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월드컵의 영향으로 모든 가수들이 신곡을 발표하지 않지만 이번 케이윌과 함께 작업한 신곡이 너무 좋아 음원 공개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현재 아이유와 슬옹(2AM)이 함께한 듀엣곡 ‘잔소리’가 차트를 휩쓸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가 그들의 독주를 잡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한다.”고 신곡에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21일 공개

    나비-케이윌, 듀엣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21일 공개

    차세대 R&B 디바 나비가 명품보컬 케이윌과 호흡을 맞췄다. 나비는 오는 21일 공개되는 신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이하 ‘우정사’)를 통해 케이윌과의 환상의 하모니를 들려 줄 예정이다. 앞서 나비는 ‘우정사’의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영상 말미에 ‘With...’라는 메시지를 전해 이번 신곡이 듀엣곡임을 암시했던 바 있다. 이번 듀엣곡을 위해 나비는 평소 라디오 게스트로 활동하며 친분이 있던 케이윌에게 듀엣 제안을 했고 이에 케이윌은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는 곡을 만들자며 흔쾌히 수락했다. 나비의 소속사인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월드컵의 영향으로 모든 가수들이 신곡을 발표하지 않지만 이번 케이윌과 함께 작업한 신곡이 너무 좋아 음원 공개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현재 아이유와 슬옹(2AM)이 함께한 듀엣곡 ‘잔소리’가 차트를 휩쓸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번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가 그들의 독주를 잡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한다.”고 신곡에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나비, 생애 ‘첫 키스신’ 도전한 티저 공개

    가수 나비, 생애 ‘첫 키스신’ 도전한 티저 공개

    가수 나비가 신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뮤직비디오에서 데뷔 후 첫 키스신에 도전했다. 18일 공개된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티저 영상에서 나비는 연극배우 조형진과 서울 한강 변 한 대교 위에서 실제 연인과 같은 분위기로 애절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나비의 소속사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퇴근시간 많은 유동인구로 인해 자꾸 NG가 나서 키스신만 무려 2시간 이상을 촬영했다.”며 “심지어 키스신을 촬영하던 날이 우연하게도 지난 14일인 ‘키스 데이’였다. 이 때문인지 촬영할 당시 주변의 지나가던 연인들이 촬영 중인 나비와 상대배우에게 많은 응원을 해주어 감정 연기가 배가되었다.”고 전했다. 티저영상 마지막 장면에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 (with...)’ 라는 메시지는 이번 신곡이 듀엣곡인 것을 암시했다. 한편 나비는 그동안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가창력으로 차세대 R&B 발라드 디바로 손꼽히며 2PM, 2AM, 크라운제이, 언터쳐블 등 인기 남자 가수들의 피처링 행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앨범은 오는 21일 발매예정. 사진 = 아이티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년만에 디바 홍혜경이 온다

    2년만에 디바 홍혜경이 온다

    2007년 1월. 세계 3대 오페라극장으로 꼽히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남녀 주인공이 모두 동양인이 낙점되는 이변이 연출됐다. 메트로폴리탄 127년사(史)에 유례 없는 일이었다. 두 동양인은 소프라노 홍혜경(왼쪽·51)과 테너 김우경(오른쪽·33)이었다. 이들은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남녀 주인공 비올레타와 알프레도를 훌륭히 소화해 내며 전 세계 성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이 두 주인공이 함께 한국을 찾는다. 새달 13일 오후 7시30분 대전 둔산대로 문화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일 오후 8시 울산 서부동 현대예술관, 23일 오후 7시30분 대구 무학로 수성아트피아에서 리사이틀을 펼친다. 각자 고국에서 독창회를 개최한 적은 있지만 두 사람이 나란히 한 무대에 서는 것은 처음이다. 이들은 첫 듀오 리사이틀에서 피아니스트 블라드 이프틴카의 반주에 맞춰 공연을 펼친다. 프로그램도 친숙하다. 푸치니의 오페라 ‘라 보엠’의 ‘내 이름은 미미’, ‘그대의 찬 손’, ‘뮤제타의 왈츠’,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의 ‘안녕, 지난 날들이여’, ‘파리를 떠나서’, ‘축배의 노래’ 등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2007년 12월 내한 독창회를 열었던 홍혜경으로서는 2년 반 만에 국내 관객을 만난다. 홍혜경은 1984년 한국 성악가 최초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의 주역을 맡은 이래 뉴욕 타임스로부터 오페라 가수가 들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인 ‘디바’ 호칭을 들었다. 플라시도 도밍고는 “가장 아름답고 서정적인 소프라노 목소리를 가진 성악가”라고 극찬,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2008년 남편인 한석종 변호사를 여읜 충격으로 2년여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그간 아픔을 겪은 홍혜경이 이번 복귀 공연에서 깊은 원숙미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3만~15만원. (02)516-3963. 홍혜경의 단독 공연도 준비돼 있다. 김우경과의 공연에 앞서 7월8일 오후 8시 경기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지휘는 김덕기가 맡는다. 모차르트, 푸치니 등 그녀가 메트로폴리탄 무대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오페라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피아노 반주가 아닌 오케스트라 반주로 훨씬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3만~10만원. 1577-7766.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다음, ‘인터넷·모바일·디지털뷰’ 삼각 월드컵 중계

    다음, ‘인터넷·모바일·디지털뷰’ 삼각 월드컵 중계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월드컵 개막 이후 약 110만 명(누적방문자 집계)이 웹과 모바일, 디지털뷰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를 시청했으며 주요 장면 하이라이트 서비스는 총 460만의 방문횟수를 기록했다.인터넷 생중계는 13일 오후 4시 기준 개막전 등 5경기에서 총 접속자 92만 명과 최고 순간동시접속자 15만 명(그리스전)을 기록했다. 모바일(아이폰) 생중계는 최고 순간동시접속 5만 명(그리스전)을 기록했다.하이라이트 서비스 가운데 박지성 골 장면은 120만 명(그리스전 이후 13일 오후 4시까지 플레이카운트 집계)이 인터넷을 통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경기는 밴쿠버동계올림픽 때 우수성이 입증된 2MB HD 고화질 팟플레이어로 장애 없이 서비스됐으며 채팅·타임머신 기능으로 지나간 장면들을 다시 돌려볼 수 있다.또한 처음 시도된 아이폰 생중계는 한국-그리스전의 경우 독일월드컵 한국-스위스전의 인터넷 동시접속자수 7만 5천 명에 근접하는 약 5만여 명이 접속했으며 생중계가 이뤄진 4경기에서 모두 15만여 명이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하이라이트 서비스도 32만여 명(플레이카운트 집계)이 아이폰을 통해 이용했다. 이를 반영하듯 모바일 생중계가 이뤄진 tv팟 애플리케이션은 평소보다 3배나 많은 다운로드가 이뤄졌다. 다음은 이번 월드컵을 PC와 모바일, 디지털뷰 등 삼각 디바이스를 통해 입체적으로 중계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처한 시간(Time), 장소(Place), 상황(Occasion)에 따라 웹과 모바일, 디지털뷰(Out Of Home, 서울메트로 1~4호선)로 새로운 중계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다음 김영채 스포츠 팀장은 “이번 월드컵은 하프타임이나 경기 종료후 모바일을 활용한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과 세부 정보 검색이 크게 증가해 이전과 다른 중계트렌드를 보여줬다”고 전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정, 이효리는 ‘여신’…”섹시하고 매력적이다”

    이민정, 이효리는 ‘여신’…”섹시하고 매력적이다”

    배우 이민정이 ‘여신’으로 ‘섹시디바’ 가수 이효리를 꼽았다.이민정은 지난 12일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리포터가 “자신(이민정)이 생각하는 여신이 누구냐”고 묻자 ‘이효리가 여신’이라고 답변했다.이어 이민정은 “(이효리는) 너무 섹시하고 쿨하고 매력적이다.”며 여신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했다.또 리포터가 평소 여신이라는 말을 자주 듣느냐고 묻자 누가 인터넷에 여신 같다고 쓰면 “신전 미어터지겠다.”, “뭐 이렇게 여신이 많냐?”라는 댓글이 들어온다며 주위를 폭소케 했다.이날 방송에서 이민정은 “평소 여자 연예인을 더 좋아한다.”는 말에 리포터가 “오해를 살 수 있다.”고 하자 “남자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색 복근’ 가희-효리-크리스탈 “짐승남 저리가라”

    ‘3색 복근’ 가희-효리-크리스탈 “짐승남 저리가라”

    짐승남들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짐승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일명 ‘짐승돌’로 불리는 그룹 비스트와 엠블랙은 무대 위에서 복근을 드러내 보이는 퍼포먼스를 하면 팬들은 이에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요즘은 ‘짐승돌’이 방송에 출연해 복근을 보여주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다.하지만 ‘복근’ 자랑은 비단 ‘짐승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짐승돌 못지않게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가수들도 있다. 이들도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식스팩 또는 십일자(11) 복근을 만들어 과감하게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 ‘명품복근’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2009년 노래 ‘아!’(AH!)로 데뷔하자마자 복근으로 유명해졌다. 기존 여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복근을 소유했기 때문.가희는 데뷔곡 ‘아’부터 ‘뱅!’(Bang!)까지 대부분 복근이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탱크톱 위주의 의상을 입는 가희는 선명한 십일자(11) 복근을 자랑하며 ‘명품복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효리 ‘식스팩’원조 ‘섹시 디바’ 이효리는 지난 5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짧은 탱크톱을 입고 신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퍼포먼스를 하던 중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이효리의 식스팩은 바로 캡처가 돼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짐승녀’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이전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왔다면 이번에는 급격한(?) 운동을 통해 여성들이 쉽게 만들기 어려운 식스팩까지 만들어서 나타나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십일자(11) 복근’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첫 번째 미니 음반 ‘NU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후 ‘운동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크리스탈은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후속곡 ‘츄~♡’(Chu~♡)까지만 해도 청순하고 가녀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하지만 크리스탈은 지난달 음악방송에서 상의를 들어 보이는 안무를 하다 십일자(11) 복근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복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권투선수고 엄마가 체조선수로 활동했고 매일 아침 글러브를 끼고 아빠와 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1호 슈퍼맘’ 비키 “제가 원조 꿀벅지에요”(인터뷰)

    ‘걸그룹 1호 슈퍼맘’ 비키 “제가 원조 꿀벅지에요”(인터뷰)

    “예전엔 아이라인이 조금만 지워져도 화장 고치려고 촬영을 중단하고는 했지만, 지금은 ‘생얼’로 카메라 앞에 서도 두렵지 않아요. 지금은 무엇이 더 중요한지 알게 됐거든요. 바로 이 아이 때문에요.” 1990년대 후반, 핑클·SES와 달리 사뭇 ‘강한’ 포스를 풍기며 인기를 모은 그룹 ‘디바’의 비키는 예전 모습이 잘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너무 달라져 있었다. ‘걸그룹 출신 엄마 1호’, ‘아이돌 1호 슈퍼맘’ 등의 수식어를 달아서 일까, 인자한 ‘엄마미소’가 익숙해 보였다. 12년이 넘는 화려한 걸그룹과 연예계 생활을 잠시 접고 6개월 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 살고 있는 그녀. 동시대에 활동한 걸그룹 여가수 중 최초로 ‘엄마’가 된 비키의 삶을 들여다봤다. ▲“애프터 스쿨 유이의 ‘꿀벅지’? 원조는 저예요.” 아이를 보느라 정신없는 일상에서도 그녀의 ‘낙’이 되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걸그룹. 걸그룹 1호 멤버가 요새 걸그룹을 보며 즐거워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새삼 세월의 흐름이 느껴진다. 그녀가 활동할 당시에 비해 가장 달라진 점은 역시 파격적인 스타일이다. 당시에는 머리 염색도, 허리가 드러나는 상의도 모두 금지였지만, 지금은 ‘야하게’ 입어도 방송과 대중이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 가끔은 부럽기도 하다고. 또 눈에 띄는 걸그룹 가수로는 애프터 스쿨의 가희와 유이를 꼽았다. “가희씨는 우리 활동할 때에도 댄서였는데, 춤도 잘 추고 예뻐서 유명했어요. 그리고 ‘꿀벅지’ 유이씨도 좋아요. 제가 활동할 당시엔 청순한 스타일이 대세여서 일부러 가리고 나왔거든요. 사실, 꿀벅지 1호는 저 아니겠어요? 하하” ▲“아직도 무대를 보면 피가 끓어요. 저는 딴따라니까요.” 그녀는 강산이 한번 변하고도 남을 13년 여의 시간을 화려한 연예인, 특히 누구보다도 음악을 즐기는 가수로 살았다. 그 열정은 지금의 걸그룹과 견주어도 지지 않을 정도다. “라디오부터 방송까지 정말 많은 활동을 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수 만 명이 지켜보는 무대에 섰던 순간이에요. 마약과도 같은 ‘무대 맛’은 절대 지울 수 없거든요.” 하지만 그렇게 원했던 카메라 앞에 다시 서는 일은 쉽지 않았다. 퉁퉁 불은 몸, 나이든 얼굴은 그녀를 다소 위축하게 했다. ‘엄마’라는 이미지 때문에 활동할 수 있는 분야가 줄어든 것도 비키에게는 피할 수 없는 부담이다. “속상하죠. 맞는 옷이 하나도 없어 펑펑 울기도 했어요. ‘엄마’가 되니 나란 사람을 모두 포기해야 했지만, 아이가 그만큼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줬어요.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도 마음가짐이 달라졌죠. 화장을 하지 않아도, 좋은 엄마로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이를 안고 젖병을 물리면서도 TV 속 걸그룹들의 노래와 춤을 빠짐없이 따라하고, 의상 스타일까지 분석하는 그녀에게는 매우 다분한 ‘딴따라’의 피가 흐르고 있음이 분명하다. ▲“언제까지나 화려할 수는 없어…세월의 흐름을 직시해야” 그토록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화려한 연예인 생활을 한 그녀에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런 그녀가 어쩌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화려한 시절과 모습을 포기한 것은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세월에 순응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고 나서였다. “지금의 걸그룹도 마찬가지지만, 연예인이라는게 때가 있어요. 젊음의 시기가 지나면 받아들이기를 어려워 하지만, 언제까지 화려하게만 살 수는 없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인생의 또 다른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죠.” 세월에 순응해야 하는 것은 비단 화려한 삶을 사는 연예인 뿐만은 아니다. 여자가 결혼을 하면 남편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고, 아이를 낳으면 몸도 망가질 뿐 아니라 돈 벌고 꾸미던 버릇을 모두 버려야 하는 현실 때문에 결혼과 출산을 꺼리는 여성이 점차 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런 이들에게 비키는 “적당히 포기하고 버리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넌지시 충고했다. “인생의 시기에 맞는 삶과 목표·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언제까지나 젊음에 의지할 수는 없으니까요. 버려야 할 것은 버리고, 놓아야 할 것을 놓으면 또 다른 행복이 와요. 제게 아이와 남편이 새로운 행복이 된 셈이죠.” 이제는 ‘섹시 비키’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서 요리 프로그램 진행이나 아동복 관련 사업을 시작해 보고 싶다는 비키. 인생의 제 2막을 연 그녀에게 예전보다 더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짐승남? ‘짐승녀’도 있다!...여가수 ‘3色복근’

    짐승남? ‘짐승녀’도 있다!...여가수 ‘3色복근’

    짐승남들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짐승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일명 ‘짐승돌’로 불리는 그룹 비스트와 엠블랙은 무대 위에서 복근을 드러내 보이는 퍼포먼스를 하면 팬들은 이에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요즘은 ‘짐승돌’이 방송에 출연해 복근을 보여주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다.하지만 ‘복근’ 자랑은 비단 ‘짐승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짐승돌 못지않게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가수들도 있다. 이들도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식스팩 또는 십일자(11) 복근을 만들어 과감하게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 ‘명품복근’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2009년 노래 ‘아!’(AH!)로 데뷔하자마자 복근으로 유명해졌다. 기존 여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복근을 소유했기 때문.가희는 데뷔곡 ‘아’부터 ‘뱅!’(Bang!)까지 대부분 복근이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탱크톱 위주의 의상을 입는 가희는 선명한 십일자(11) 복근을 자랑하며 ‘명품복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효리 ‘식스팩’원조 ‘섹시 디바’ 이효리는 지난 5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짧은 탱크톱을 입고 신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퍼포먼스를 하던 중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이효리의 식스팩은 바로 캡처가 돼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짐승녀’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이전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왔다면 이번에는 급격한(?) 운동을 통해 여성들이 쉽게 만들기 어려운 식스팩까지 만들어서 나타나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십일자(11) 복근’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첫 번째 미니 음반 ‘NU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후 ‘운동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크리스탈은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후속곡 ‘츄~♡’(Chu~♡)까지만 해도 청순하고 가녀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하지만 크리스탈은 지난달 음악방송에서 상의를 들어 보이는 안무를 하다 십일자(11) 복근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복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권투선수고 엄마가 체조선수로 활동했고 매일 아침 글러브를 끼고 아빠와 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개숙인 MS

    고개숙인 MS

    “애플은 훌륭하게 해냈고, 구글은 어느새 경쟁자가 돼 버렸다. 우리는 급변하는 시장에서 분명히 시기를 놓쳤다.” 정보기술(IT) 산업의 절대 강자에서 애플과 구글의 협공을 받는 처지로 몰락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스티브 발머 경영자(CEO)가 사실상 패배를 인정했다. ●윈도 모바일7 업데이트판 올 여름 출시 발머는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1일부터 사흘동안 캘리포니아에서 개최한 ‘D(디지털) 콘퍼런스’에서 MS의 윈도 모바일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구글과 애플에 밀린 이유를 “우리가 변화 주기를 놓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MS는 지난주 기기(디바이스)총괄 사장인 로비 바흐를 해임했다. 업계에서는 이를 스마트폰 시장 실패에 대한 문책성 인사로 풀이하고 있다. 발머는 그러나 “우리는 ‘윈도 폰’ 시행 착오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하고 “모바일 시장은 변화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긴 레이스에서 우리가 주도권을 찾을 날이 곧 올 것”이라며 애플·구글에 대한 리벤지매치(복수극)를 예고했다. MS는 올여름 윈도 모바일7의 업데이트판을 내놓을 예정이다. ●잡스 의식 “PC시장 계속 성장할 것” 업계 전문가들은 발머가 개인용 컴퓨터(PC)에 대해 “PC 시장은 끝나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고 밝힌 것을 두고 스티브 잡스 애플 CEO에게 전면전을 선언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잡스는 앞서 같은 행사에서 “농업시대에는 트럭이 주요한 탈것이었지만 기술의 발전이 대중화된 ‘승용차’를 가져왔다.”면서 자사의 태블릿PC 아이패드의 등장이 기존 PC시장의 종말로 이어질 것으로 자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발머는 “PC는 여전히 가장 대중적인 정보처리 매체”라며 “PC는 모양만 변할 뿐이고, 윈도는 태블릿PC 등 새로운 형태의 PC에 맞춰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김지선, ‘복근’ 퍼포먼스로 ‘줌마’ 섹시미 과시

    김지선, ‘복근’ 퍼포먼스로 ‘줌마’ 섹시미 과시

    개그우먼 김지선이 복근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김지선은 오는 5일 방송될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녹화에 참여해 ‘섹시디바’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의 노래 ‘김미 모어’(Gimme More)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이날 녹화에서 김지선은 녹슬지 않은 댄스실력과 함께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복근을 드러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네 명의 자녀를 출산하며 ‘다산의 여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김지선은 “3개월간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몸매를 만들었다.”며 “이를 지켜본 남편도 자극받아 10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놨다.앞서 김지선은 지난해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가수 손담비의 노래 ‘토요일 밤에’를 완벽하게 재현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춤을 선보여 시청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개월연속 무역흑자 40억弗 돌파

    2개월연속 무역흑자 40억弗 돌파

    남유럽 재정위기와 천안함 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무역흑자가 2개월 연속 40억달러를 돌파했다. 올해 누계 무역흑자 규모는 118억달러 수준으로 올 목표액 200억달러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올 상반기 무역흑자가 150억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했다. 지식경제부가 1일 발표한 5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9% 증가한 394억 9000만달러, 수입은 50.0% 늘어난 351억 2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무역흑자 규모는 모두 43억 7000만달러로 2개월 연속 40억달러를 넘었다. 올해 누적 무역흑자 규모는 118억 7000만달러에 이른다. 수출에서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력 품목들이 쾌속 순항하고 있다. 하루 평균 수출액이 18억 4000만달러로 전월(16억 4000만달러)보다 12.2% 늘었다. 전년 동기 대비 수출증가율은 자동차부품이 87.3%, 반도체 81.0%, 석유제품 72.7%, 자동차 70.2%, 일반기계 65.7%, 가전 62.6%, 액정디바이스 36.8%, 석유화학 34.1%, 섬유류 32.1%, 철강제품 27.6%, 선박이 15.2% 등이다. 다만 무선통신기기만 휴대전화의 가격 하락과 스마트폰 출시 지연으로 29.2% 감소했다. 수입에서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유가 전년 동기 대비 84.2% 늘어난 것을 비롯해 석유제품 61.0%, 가스 123.0%, 석탄 34.7% 등 원자재 분야의 증가 현상이 두드러졌다. 정부는 수출입 모두 전년 동기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해 ‘불황형 흑자’ 구조에서 완전히 탈피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월 평균 수출입 물량과 금액 측면에서 한국 경제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진단했다. 김경식 무역투자실장은 “상반기 무역흑자는 잘하면 150억달러까지 갈 것으로 보이지만 남유럽 재정위기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 무역흑자 규모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셀린 디온, 쌍둥이 임신...’인공수정 6번째만’

    셀린 디온, 쌍둥이 임신...’인공수정 6번째만’

    ‘팝의 디바’ 셀린 디온(Celine Dion, 42)이 쌍둥이를 임신했다.30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전문지 US매거진는 “셀린 디온의 대변인에 의하면 디온은 현재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디온은 미국 뉴욕에 한 달 동안 머물면서 침술을 병행하며 6번째 인공수정시도를 해서 결국 노력의 성과를 얻었다.디온의 대변인 측은 “노래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의 가수 셀린 디온과 매니저이자 남편 르네 앙젤릴(Rene Angelil, 68)은 임신이 6번째 만에 이루어지고 건강한 임신을 원했기에 임신 소식에 극도로 기뻐했다.”고 전했다.디온은 현재 임신 14주고 다음 달에 아기의 성별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아기의 큰 형이 될 르네 찰스 앙젤릴(Rene Charles Angelil, 8)는 르네가 내년 1월 9살이 될 때 아기를 만날 수 있다.디온는 최근 US 매거진에 “우리는 인공수정을 하고 있고 잘되길 바란다.”며 “내 최고의 기쁨은 ‘내가 임신했다’고 알리는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사진 = US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앨리샤 키스, 美 PD와 결혼..’혼전임신’

    앨리샤 키스, 美 PD와 결혼..’혼전임신’

    미국 ‘R&B 디바’ 앨리샤 키스(Alicia Keys, 29)가 현재 임신 중이다.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은 27일(현지 시각) “앨리샤 키스는 곧 엄마가 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 사실은 그녀의 가까운 지인이 많은 심사숙고에 끝에 US매거진에 확인시켜줬다.지인은 “키스와 연인 스위즈 비츠(Swizz Beatz, 31)는 아이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으면 올 후반기에 결혼식을 하기 위해 약혼도 했다.”며 “두 사람은 행복해 보인다.”고 말했다.미국에서 스타급 프로듀서 스위즈 비츠는 앨리샤의 음악과 앨범 ‘더 엘리먼트 오브 프리덤’(The Element of Freedom)에 영감을 끼친 인물이다. 또 그는 전부인 사이에 두 아들이 있다.앨리샤는 최근 엄마로서 “나는 정말 가정을 이루고 싶다. 내 인생에서 가정을 갖는다는 것은 내게 있어 가장 아름다운 경험이고 어서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앨리샤의 임신 소식을 들은 현지 네티즌들은 “앨리샤 키스 축하한다.”, “정말 기대된다.”, “임신과 약혼을 축하한다.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한다.” 등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앨리샤는 현재 2010 유럽 콘서트 투어를 하고 있다. 27일 그녀는 런던 세인트 존의 스미스 스퀘어에 있는 ‘킵 어 차일드 어라이브 블랙 볼’(Keep A Child Alive Black Ball)에서 콘서트를 열었다.사진 = 저스트제라드(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빙그레 빙과류값 동결 ‘생색’

    빙과업체들이 여름철을 앞두고 아이스크림 가격을 크게 올려 비난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빙그레가 자사 주력 상품 가격을 미리 올린 뒤 나머지 제품에 대한 가격 동결을 선언해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가격을 동결한 제품들은 이미 2008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가격을 인상한 것들이어서 ‘생색내기’식 선언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 수익 높은 제품은 대상서 제외 26일 빙과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자사 아이스크림 제품 가운데 올해 가격을 올린 투게더(7000원), 더위사냥(1000원) 등 5개 제품을 제외한 21개 제품에 대해 지난해와 같은 가격에 판매하는 ‘착한가격 캠페인’을 시작했다. 가격을 동결한 제품은 메로나(700원)를 비롯해 비비빅(700원), 캔디바(700원), 엔초(700원) 등 ‘바형 제품’이 대부분이다. 빙그레 측은 “이번 가격 동결 조치로 수십년 간 같은 가격으로 유지되던 아이스크림 바 시장이 1000원짜리와 700원짜리 제품으로 나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몇 개월 새 가격을 올린 5개 제품은 빙그레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알짜’들이다. 가격을 동결한 제품들 가운데 빵또아(1500원)와 참붕어싸만코(1500원)는 지난해 11월에, 나머지는 2008년 가격을 인상했다. 가격을 올릴 만한 제품들은 이미 인상을 끝냈다는 이야기다. 여기에 수익성이 높은 끌레도르(2000원) 등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은 가격 동결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다. ●‘바’ 제품 2년새 최고100% 인상 최근 아이스크림 바 제품은 2008년 500원에서 지난해 700원으로, 최근엔 다시 1000원으로 올라 2년만에 100% 인상됐다. 롯데제과와 해태제과 등은 이미 바 제품 가격을 최대 43% 올려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빙그레 측은 “경쟁업체들의 ‘배짱인상’에 더 이상 동참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면서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선의로 봐 달라.”고 해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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