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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복고 댄스’ 작렬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복고 댄스’ 작렬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FT아일랜드 홍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NOW포토] FT아일랜드 홍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FT아일랜드가 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사랑후애’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섹시한 각선미’

    [NOW포토]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섹시한 각선미’

    브라운아이드걸스가1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생방송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you’를 열창하고 있다. Mnet ‘엠 카운트다운’에는 SG워너비, 김종욱, FT아일랜드, 바나나걸, 다이나믹듀오, 2AM, 2PM, 브라운아이드걸스, 샤이니, 신혜성, 빅뱅 등이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표도르에게 씨름 기술 전수한다

    강호동, 표도르에게 씨름 기술 전수한다

    ‘천하장사’ 강호동이 이종격투기 황제 에밀리야넨코 표도르(러시아)에게 씨름기술을 전수한다. 표도르는 다음달 1일 오후 1시 서울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녹화가 진행되는 SBS ‘스타킹’에 출연해 MC 강호동과 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왕년의 천하장사 강호동과 표도르는 이날 녹화에서 서로에게 씨름기술과 이종 격투기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스타킹’의 연출을 맡고 있는 서혜진PD는 “표도르의 출연분을 놓고 강호동이 많은 아이디어를 내 놓고 있다. 강호동 또한 왕년의 씨름 스타인 만큼 표도르와 좋은 만남이 될 것”이라고 출연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서PD는 “아직 서로간에 힘자랑에 대한 부분은 확정되지 않았다. 표도르가 입국한 후 회의를 거쳐 구체적인 얘기가 오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표도로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M-1 챌린지 서울’ 대회에 홍보대사로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뼈 쇠고기 시중 유통

    LA갈비 등 미국산 ‘뼈있는 쇠고기’가 5일부터 시중에 유통됐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새 쇠고기 수입 조건에 따라 지난달 31일 국내에 반입된 미국산 뼈있는 쇠고기에 대해 이날 검역증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검역증이 발급된 미국산 뼈있는 쇠고기는 LA갈비, 양지, 늑간살, 척갈비 등 4개 부위 1350㎏으로 그동안 경기 이천시 냉동창고에 보관된 상태에서 검역을 받아 왔다. 함께 수입된 안창살 116㎏은 서울 등촌동 서울지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항생 물질과 농약, 다이옥신 등 위해 물질의 잔류 여부를 확인 중이다. 합격 여부는 수입후 18일 이내에 해당 업체에 통보된다. 뼈있는 쇠고기를 수입한 네르프측은 이날 서울 마장동 매장에 60㎏을 가져다 놓고 소비자의 반응을 살폈다. 이번에 유통되는 미국산 뼈있는 쇠고기는 전화와 인터넷으로 선주문을 받아 판매가 끝났다. 가격은 LA갈비의 경우 100g당 1800원 수준이다. 한편 검역원은 지난해 10월 초 이후 국내 냉동창고에 보관 중이던 미국산 뼈없는 쇠고기 총 5300t 가운데 85%인 4519t(286건)에 대해 검역증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안양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언중유골 가사’ 효리·인영, “어딜넘봐” vs “내가대세”

    ‘언중유골 가사’ 효리·인영, “어딜넘봐” vs “내가대세”

    가수 이효리와 서인영이 첫 접전을 펼친 무대에서 ‘뼈 있는 가사’ 곡을 내세워 은연 중 서로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오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으로 맞대결을 벌인 이효리와 서인영은 각각 ‘천하무적 이효리’와 ‘신데렐라’를 열창하며 관객들로 부터 “서로를 향한 메시지가 아니냐”는 눈길을 받았다. 이날 무대는 ‘현 섹시 아이콘’과 ‘차세대 섹시퀸’의 첫 충돌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이효리가 ‘내 자리를 넘보지 말라’는 가사가 포함된 ‘천하무적’으로 선전포고를 던지자 서인영은 ‘이제 내가 대세다’라는 가사가 내포된 ‘신데렐라’ 무대로 맞서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서로에 대한 경계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 하다.”는 반응을 이끌어 냈다. 자신을 하나의 트렌드로 내세우며 3집 앨범명 역시 ‘잇츠 효리시’(It’s Hyorish)로 정한 이효리는 ‘천하무적’ 가사에서 “어딜 넘보려하니? 쉬워 보였겠지 잠깐은. 내가 없는 무대였으니. 다시 나를 보니 어떤지 크게 소리 질러봐’라며 자신의 현 입지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컴백 신고식을 치룬 서인영도 한 치의 양보 없는 무대로 맞섰다. 서인영은 ‘신상’ 타이틀 곡 ‘신데렐라’를 선보이며 이제 섹시 트렌드의 코드는 자신으로 넘어 왔음을 시사했다. 서인영은 ‘신데렐라’ 가사 중 “요즘엔 내가 대세”라는 노랫말에 크라운 제이의 포즈에서 고안돼 화제가 된 일명 ‘에이춤’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관객석은 두 사람 모두 언중유골의 가사”라는 반응으로 술렁이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한편 ‘엠!카운트다운’의 무대는 ‘섹시디바 3인방’으로 불리는 엄정화, 이효리, 서인영이 첫 격전을 벌이는 첫 무대인 만큼 어느 때보다 열기를 더했다. 한 편의 매직쇼를 보는 듯한 콘셉트로 꾸며진 서인영의 컴백 무대에 맞서 이효리는 3집 수록곡 ‘돈 크라이’(Don’t cry)의 첫 선을 보이는 의욕을 보였으며 엄정화도 오랜 무대 경력이 돋보이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디스코(DISCO)’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노이즈 마케팅? 그런 것 생각도 안해”

    서인영, “노이즈 마케팅? 그런 것 생각도 안해”

    가수 서인영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서인영은 24일 오후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기 전 취재진을 통해 음원 유출 사실을 전해 듣자 “전혀 몰랐다.”며 황당해 했다. 음반 발매를 하루 앞둔 22일 인터넷을 통해 서인영의 첫 싱글 ‘엘리 이즈 신데렐라’의 전곡이 유출되자 네티즌들은 “음반 발매 전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비난했으나 서인영의 소속사 측은 노이즈 마케팅에 대해 완강히 부인해 왔다. 서인영은 “내가 인터넷 등을 하지 않아서 오늘까지 음원 유출 사실을 알지도 못했다.”며 “그런 것에 상관없이 오늘 무대만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근 불거진 앨범 재킷 표절 시비에 대해서는 “사진 작업 전에 시안용으로 그 사진을 봤다. 아이디어가 좋았고 한번 해보고 싶은 컨셉이었기에 했을 뿐이다’며 “상업 화보로 만든 것이 아니고 앨범을 좀더 좋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기에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날 서인영은 두 번째 솔로활동의 첫 무대이자 엄정화, 이효리라는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하는 무대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었다. 서인영은 “엄정화, 이효리 선배가 같이 하기에 너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라며 “두 선배에게 뒤지지 않도록 무대에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금융감독원 △변화추진기획단장(부원장보) 박찬수 농촌진흥청 △전라북도농업기술원장 조영철 국민체육진흥공단 △비서실장 신희섭△경륜운영본부 길음지점장 정광국△경영지원실 인력관리팀장 차차남△체육진흥실 기금평가팀장 최창렬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기획부 연구기획과장 박종수△어업자원부 자원연구〃 장대수△환경연구부 환경관리〃 최우정△남해수산연구소 어업자원〃 박종화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장 朴慶德△기획지원부장 직무대행 朴泰一 수협 ◇부장급 전보 △경제기획부장 李增洙△유통사업〃 孔魯成△자재사업〃 韓在淳△FS사업〃 車漢圭△노량진현대화사업본부장 金大椿△수협사료 파견 權五國△수협유통 〃 崔鍾根 ◇팀장급 전보△기획팀장 李承龍△운영〃 安在文△시설관리〃 董松鶴△공판〃 高在石△특판영업〃 金善泰△감사실 朴鍾根△천안물류센터장 金弼敏△감천항〃 金京範△광주공판장장 鄭知烈△바다마트 상계점장 金鉉佑△〃 신장점장 張順鐘△〃 제주점장 金京必△〃 춘천점장 金基成△〃 종암점장 林根成△수도권물류사업소장 姜泰國△군산유류〃 朴東守△제주가공공장장 郭誠水 외환은행 ◇본점부장 △개인상품개발부 이성수△글로벌〃 김재웅△노사협력부 오태균△사무지원부 이상식△카드세일즈부 김기영 ◇본점팀장△가맹점팀 이만열△감사부 박연파△개인고객분석팀 김강수△글로벌마켓부 이상배△글로벌성장TFT 이창순△대출상품세일즈팀 조성무△방카슈랑스팀 노병윤△비서팀 경규상△신탁부 최홍구△〃 설동기△업무협력팀 강연섭△여신심사부 박종춘△〃정리부 이승민△〃정리부 장철웅△외국고객영업팀 이현수△외환상품세일즈팀 윤재근△인력개발부 정중근△〃 최광서△재무기획부 이동로△〃본부 정재훈△준법지원팀 김인호△카드고객분석팀 석승징△카드세일즈부 정수용△IT본부 공형일 ◇개인지점장△강릉지점 최용순△계동〃 조양호△과천〃 유병후△광장동〃 이경향△광주〃 현경수△광화문〃 오해혁△구서동〃 배규효△구성〃 홍경표△남천동〃 이봉원△노은〃 민봉기△논현역〃 송인원△대림역〃 장경환△대치동〃 권오정△동광동〃 임흥준△둔촌동〃 정일용△마산〃 김성목△마포남〃 김기준△명동〃 염형일△목동1단지〃 김정한△목동〃 장선욱△무역센터〃 이정주△미금역〃 심재환△봉덕〃 최경찬△부산〃 남기탁△분당정자〃 정명순△사상〃 박이목△사직동〃 이재동△삼성전자〃 고연욱△상계동〃 배점태△서대문〃 현미선△서면WM센터〃 전윤열△서방〃 최방열△서소문〃 김서련△서초중앙〃 이정일△선수촌〃 이일완△성남〃 고수익△성산아파트〃 이재규△송파동〃 임승복△수원〃 이용하△시화공단〃 이영노△신반포〃 임정순△안양〃 김정용△야탑역〃 김채길△약수역〃 최형삼△여의도광장〃 이성재△여의도중앙〃 박희정△역삼역〃 유재후△역삼중앙〃 이상우△영업부 홍만식△오류동〃 이동헌△오산〃 권용한△용인〃 변만리△을지로〃 채병린△응봉동〃 홍성영△익산〃 임시권△인천국제공항〃 이해천△장미마을〃 김한을△전주〃 김재수△정릉〃 김영일△종로〃 정흥식△창동역〃 장상열△창동〃 이융재△청담역〃 류근형△청주북〃 홍승직△춘천〃 남일우△토지/가스공사〃 진용섭△평내〃 허복래△호계동〃 정영진 ◇기업지점장△63빌딩지점 문병성△가스공사〃 홍건희△구성〃 김창태△대치동〃 김태경△둔산〃 신현정△둔촌동〃 한종원△마산〃 임채호△목동〃 백종국△무역센터〃 한용갑△삼성역〃 고재오△서잠실〃 조철환△안산〃 권순일△양재동〃 이선환△여의도광장〃 박해정△여의도〃 신동훈△울산〃 송주경△진량공단〃 강규찬△천안공단〃 이충우△충무동〃 이영근△평촌〃 김종생△포이동〃 정우영 ◇해외지점장△미주외환송금서비스 양진영△싱가포르지점 및 동남아지역센터 문승찬△홍콩지점 신현승△홍콩IB TFT 손창섭 ◇개인전략영업본부 ARM지점장△김왕웅 김항년 남명호 문창호 박승록 신기호 우제용 장관식 정세근 조경호 최호철 홍석선 ◇기업전략영업본부 ARM지점장△고광석 김용완 박태형 양홍련 이현 장문성 ◇개설준비위원장△성남기업금융지점 박윤재△음성기업금융지점 임재영 ◇인턴지점장△고재춘 김관철 김명환 김수연 김영철 김용주 김윤호 김창복 서순천 우병호 이규천 이창주 임경옥 진대윤 한백규 한억만 기업은행 ◇본부장(임원급) (이동)△마케팅본부 현병택△HR〃 한영근△IB국제〃 김기현△자금시장〃 윤병국△경수지역〃 주영래△중국현지법인 설립준비위원장 손태 (승진)△기업고객본부 정충현△업무지원〃 박종규△여신운영〃 남운택△신탁사업단 이동주 ◇지역본부장△경기중앙 박용은△남부 유석하 ◇본부 부서장△PB고객부 김민녕△마케팅전략부 최훈△상품개발부 노희성△시너지상품부 김용갑△채널기획부 김광남△신탁사업단(부사업단장) 김민규△미래사업추진단(부단장) 조희철△홍보부 김영찬△여신기획부 유상정△〃심사부 문명식△〃심사부(수석심사역) 박명옥△부산심사관리센터 박동일△호남〃 김영복△고객만족부 용규광△여신/외환지원센터 권선주△IT기획시스템부 성정훈△리스크총괄부 노강석△기은컨설팅센터(수석컨설턴트) 이창영 ◇지점장△영업부 강성구△과천지점 황기현△논현남〃 예영희△방배동〃 임영빈△서초남〃 이선권△압구정동〃 정영택△언주로〃 이주창△청담동〃 허만석△건대역〃 최장길△길동〃 김용만△동해〃 송승현△성남〃 안병구△성남2공단〃 서정환△춘천투탑시티〃 최선방△하남〃 송영건△가양동〃 유병무△당산역〃 박상화△등촌동〃 김명도△부천〃 윤용△상동중앙〃 장영철△서여의도〃 양관석△소사본동〃 박영기△송내동〃 안금호△신길동〃 윤영도△영등포〃 홍성화△오목교역〃 이충원△가산동〃 시석중△고척동〃 최영순△광명〃 조홍진△시흥유통상가〃 김준석△오류동〃 서완석△돈암동〃 김철호△방학동〃 안종일△상계동〃 석은성△쌍문역〃 전정안△포천〃 이강철△호원동〃 김광섭△남가좌동〃 장세룡△연희동〃 정대일△응암역〃 조세준△일산마두〃 전형구△일산장항〃 최장환△일산중앙〃 김조영△일산풍동〃 조경만△홍제동〃 안용환△뚝섬역〃 송광호△무교〃 정강균△성동〃 김종우△용산전자〃 김주원△인사동〃 양윤석△반월유통단지〃 정규봉△범계역〃 손진수△상록수〃 오창호△서시화〃 이재호△안양비산동〃 서상극△인덕원〃 김형일△평촌〃 김석수△평촌남〃 김채수△분당미금역〃 이근주△분당서현역〃 김영언△분당수내역〃 배용덕△분당야탑역〃 김기우△죽전〃 이은병△계산역〃 이창구△남동2단지〃 신동욱△부평〃 이현용△석남동〃 유건식△주안공단〃 문병선△주안북〃 심우만△덕천동〃 이기국△양산〃 강병권△진주〃 양인석△창원〃 양진소△학장동〃 이익동△거제동〃 변종만△동래〃 이성욱△안락동〃 김재창△연산동〃 정재희△웅상〃 장재관△대곡〃 이길현△대구3공단〃 이헌노△대구유통단지〃 도건주△대구중앙〃 이상기△비산동〃 강봉구△시지〃 최영철△포항〃 박춘배△포항공단〃 김동균△광산〃 나형남△광주서〃 김유석△군산〃 김용기△금호동〃 고재선△유성노은〃 이충희△천안〃 박경준△천진〃 이근섭 ◇기업금융지점장△도당동기업금융지점 임승균△반월중앙〃 정정규△평촌〃 윤완섭△동수원〃 이필용△녹산중앙〃 윤조경△양산〃 최창길 ◇드림기업지점장△일산주엽지점 정성환△시흥〃 정원범△인덕원〃 이효근△평택〃 최병채△청천동〃 박흥순△동마산〃 윤영수△사상〃 조상찬△팔용동〃 이진호△대구유통단지〃 신현익△대전〃 박용욱△아산〃 유현준△청주〃 신관호 ◇개설준비위원장△문정훼미리지점 이의한△잠실파크리오〃 김영기△은평뉴타운〃 오숙희△시흥능곡〃 김성빈△남동공구상가〃 손창호△강남지역본부(조사역) 채현수△경영전략〃(〃) 권한섭△채널기획부(〃) 주경덕 박종철 박선규 오범균 조상근 김지철 신인수 정영한 우리투자증권 ◇신규 △용인지점장 睦夏均△주식영업1팀장 池弦必△프라이빗뱅킹 서초 개설준비위원장 安秀珍 ◇전보△청담지점장 李貴雄
  • [현장 행정] 강서구 ‘체납기동징수반’

    [현장 행정] 강서구 ‘체납기동징수반’

    문화의 도시, 생명의 도시로 힘찬 걸음을 내딛고 있는 강서구가 이번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대대적인 징수활동에 나섰다. 강서구는 지난 1월 ‘체납기동징수반’을 편성한 뒤 6개월 동안 155명의 체납자를 방문,456건에 10억 7800만원을 걷어들이는 실적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부동산과 금융재산 압류, 결손처분 등의 제재를 강화하고 체납세액이 300만원 이상 되는 체납자에 대한 은닉재산 발굴, 체납차량 봉인, 자택 방문과 납부독려 등 현장위주의 강력한 징수활동을 벌였기 때문이다. 김재현 구청장은 “체납징수반을 통해 상습·고액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 반드시 세금을 받아낼 것”이라면서 “국민의 의무인 세금납부로 다함께 잘사는 강서구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철저한 사전조사로 10억 받아내 “내가 돈이 어디 있어. 나 무일푼이야.”라고 큰소리 치던 박종필(55·등촌동)씨는 2004년부터 각종 세금을 한번도 납부하지 않았다. 체납징수기동반은 사전조사를 통해 거주하고 있는 48평의 아파트가 박씨 부인의 소유인 것을 밝혀내고 지난 4월 직접 박씨 집을 찾았다. “아니 그깟 돈 몇푼 때문에 이렇게 돈 없고 힘 없는 서민을 괴롭힙니까.”라며 반발하는 박씨에게 홍정우 기동반장은 “부부 공동소유재산인 동산에 대한 압류와 부동산 취득에 대한 사해행위 고발 등 강력한 체납처분행위를 하겠습니다.”라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기동반의 당당한 태도에 박씨는 밀린 세금 800만원을 내겠다고 약속했다. 김기범 기동대원은 “여러번에 걸친 체납자 집 방문과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해 체납자가 세금을 낼 때가 가장 뿌듯하다.”면서 “국민으로서 납세의무를 지키지 않는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한다.’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밤낮없이 뛰는 갈쿠리 3인방 체납징수반의 갈쿠리 3인방으로 통하는 홍우정 반장을 비롯한 민병혁, 김재범씨. 이들은 부과·징수업무에 3년 이상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이들은 체납자를 섣불리 만나지 않는다. 먼저 체납자의 주민등록사항, 체납자와 가족의 재산상황, 설득할 수 있는 방범 등 치밀하고 정확한 서류검토를 한다. 그 뒤 체납자를 찾아 나선다. 경기 용인 등 수도권은 물론 멀리는 광주까지도 쫓아간다. 다음은 실제 거주하는 집을 찾아 생활환경과 납부능력 조사, 체납자 면담 등은 물론 재산조회 징수 실익 분석, 부동산 압류와 공매, 출국금지 요청 등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 일일 현장출장보고서와 정리실적 관리, 고액체납자 관리카드 작성 관리, 체납징수 실적 보고회 개최 등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징수율을 높이는 시스템을 갖출 방침이다. 남기흥 세무과장은 “앞으로 고액·상습 체납자의 지속적인 관리로 100% 세금을 걷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한석규, ‘김정은의 초콜릿’서 노래솜씨 뽐낸다

    한석규, ‘김정은의 초콜릿’서 노래솜씨 뽐낸다

    영화배우 한석규가 노래 솜씨를 뽐낸다. 한석규는 SBS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연출 성영준ㆍ변진선)에 출연해 노래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석규의 이번 출연은 MC 김정은이 ‘초콜릿’ 기자간담회 당시 초대 손님으로 이소라와 한석규를 초대하고 싶다는 바램을 전한 적이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가수 이소라는 올 3월 방송에 출연해 김정은과 만남을 가졌으나 한석규는 수 차례 출연소문이 돌았지만 영화촬영 등으로 스케줄로 인해 무산된 적이 있다. ‘초콜릿’의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성영준 PD는 8일 “평소 김정은이 초대손님으로 꼽아왔던 한석규가 출연을 하게 돼서 의미가 깊다.” 며 “한석규가 무대에 올라 노래솜씨도 뽐낼 예정이다. 아직 곡 자체는 선정을 못했지만 멋진 무대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석규가 출연 예정인 ‘초콜릿’은 오는 12일 등촌동 SBS공개홀에서 녹화가 진행된다. 이번 ‘초콜릿’은 여름 특집편으로 꾸며지며 MC 김정은이 한 달간 연습해온 파격 살사댄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랜드백화점 압수수색 産銀에 뇌물 전달 혐의

    공기업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은 13일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이 기업에서 뇌물을 전달받았다는 진정을 접수, 본격 수사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김광준)는 13일 그랜드백화점의 서울 등촌동 본점 등 3곳을 압수수색해 회계장부와 관련서류 등을 확보했다. 그랜드백화점이 지난 2002년부터 3년 동안 10차례에 걸쳐 수천억원대의 사모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때 사채를 인수한 산업은행에 뇌물을 전달했다는 단서를 포착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준공업지역 아파트건축 안돼”

    “준공업지역 아파트건축 안돼”

    서울시와 시의회가 준공업지역에 공동주택 건립의 전면 허용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에 상당수 자치구에서는 “지정된 지 40년이 넘은 준공업지역 규제는 전면적 조사후 선별적 재조정이 필요한 것 아니냐.”면서 시의회 움직임에 기대감을 표시했다. 도심재개발에 대한 규제 논란이 새삼 재연되고 있다. ●서울 산업기반 붕괴 우려 전날 시의회가 준공업지역에 공동주택 건립을 허용하는 조례안을 의결하자 서울시는 8일 “산업기반을 붕괴시킬 수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시의원들은 ‘공장부지 면적 대비 30% 이상을 산업시설로 채우면 나머지 70% 부지에는 아파트 건립을 전면 허용한다.´는 조례안을 만들었다. 이에 대해 서울시 이인근 도시계획국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조례안은 준공업지역 취지에 위배되고 서울 외곽으로의 공장 이전을 가속화시켜 서울의 산업기반 자체를 붕괴시킬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또 현재 준공업지역은 대부분 다른 용도로 이미 전환돼 공장 시설로 활용되는 면적은 27.73㎢의 25%(6.93㎢)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결국 첨단산업시설을 앞으로 설립하려고 해도 땅이 없고,46만명의 근로자가 공장 폐쇄 등으로 일자리를 잃는다는 것이다. 아울러 서울시 준공업지역에 대규모 토지를 소유한 대한전선(8만 2500㎡), 대상(5만 6500㎡),CJ(9만 1700㎡) 등이 막대한 개발이익을 얻는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9일 본회의에 통과해도 재의를 요구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60년대 규제 선별적 재검토해야 현재 준공업지역은 ▲영등포구 문래동 ▲구로구 구로동 ▲금천구 시흥동 ▲성동구 성수동 ▲도봉구 창동 ▲강서구 등촌동 ▲양천구 목동 ▲광진구 광장동 등 8곳이다. 충북 오송 신도시보다 크고,18홀 골프장이 20개 들어설 수 있는 대단위 면적이다. 이 가운데 영등포·구로·금천구는 자치구 면적의 30% 이상이 준공업지역으로 묶여 있어 지역 개발에 걸림돌이 되면서 고질적인 민원에 시달리고 있다. 대부분 1960년대에 지정된 준공업지역이라 재조정이 불가피하는 말이 나온다. 구로구 관계자는 “서울의 준공업지역은 80% 이상이 이미 공업시설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면서 “한때 잘나가던 준공업지역은 지금 지역의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상태”라고 말했다. 금천구의 경우 8만 2982㎡ 규모의 시흥동 대한전선 부지는 대한전선이 이전한 지 2년이 지났으나 규제 속에 방치되면서 우범지대로 변하고 있다. 구로구도 구로3동 디지털단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지역이 이미 낡은 주택가로 변했다. 효용성을 잃은 준공업지역 규제 때문에 주택재개발이나 도심개개발이 불가능한 셈이다. 성동구 안한기 도시개발과장은 “1990년대에 준공업지역을 해제하지 않고 주택 건축만 허가해준 것이 결국 잘못이었다.”면서 “지금이라도 준공업지역 전체를 재조정해 공장은 공장대로, 주거지는 주거지대로 체계적으로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립대 남진 도시과학대학 교수는 “공장이 거대도시를 이탈하는 것은 일반화된 현상”이라면서 “서울시가 경쟁력을 높이려면 공장 이전 부지를 비롯한 준공업지역을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 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중요하고 지금이 그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구 의정 초점]강서 ‘준공업 지역’ 해제 요구

    [구 의정 초점]강서 ‘준공업 지역’ 해제 요구

    강서구의회 의원들이 의사당을 박차고 거리로 뛰쳐나왔다. 서울시의 마곡지구내 준공업지역 지정과 관련, 기존 준공업지역을 해제시켜 줄 것을 요구하며 시청 앞과 가양동 서남물재생센터 앞에 모여 시위를 벌였다. 7일 서울시와 강서구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마곡지구에 110만여㎡의 산업단지(준공업지역)를 지정하면서 영등포구, 도봉구, 양천구 등 지역을 준공업지역에서 해제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준공업지역을 지정하면 해당 면적만큼의 기존 준공업지역을 다른 용도로 변경해야 하기 때문이다. 염창·등촌·가양동 등 수십년간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됐던 강서구지역 117만여㎡에 이르는 준공업지역은 해제대상에서 제외됐다. ●구의원들 시청 앞서 1인 시위 강서구 의원들은 “우리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으면 마곡지구 개발 거부는 물론 가양동 서남물재생센터로 반입되는 10개 시·구의 오폐수 차량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는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의원 18명은 이 같은 의지를 담은 결의안을 지난 2일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뒤 시청앞에 집결했다. 김기홍 의장을 비롯한 황준환, 이영철, 김상현, 최복숙, 김경자, 권오복, 장상기, 이경락, 경기문, 임화숙, 김태운 의원 등 12명은 이날 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 나머지 박양삼, 이명호, 신낙형, 송영섭, 김병진, 최동철 의원 6명은 오폐수 처리시설인 가양동 서남물재생센터 앞에서 이날부터 6일째 릴레이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4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준공업지역 해제 백지화에 서명 했다. 황준환 의원은 “마곡지구는 개발에서 소외된 57만 강서구민의 뜻에 따라 개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곡개발 원점에서 재논의해야” 마곡지구 개발을 원점에서 다시 논의 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김상현 의원은 “110만㎡가 넘는 준공업지역을 신규 지정하면서 지역 주민의 염원인 염창·등촌동 일대의 준공업지역을 1㎡도 해제하지 않는 것은 형평에 어긋난 처사”라면서 “주민들에게 이익이 돌아오지 않는 마곡지구 개발을 원점에서 재논의해야 한다.”고 강력 반발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김기홍 강서구의회 의장 “삭발농성이라도 하고픈 심정” “삭발농성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7일 강서구의회 김기홍 의장은 마곡지구 준공업지역에 대한 열람공고기간이 끝난 후 억울한 심정을 피력했다. 김 의장은 “그동안 강서구는 김포공항으로 인한 고도제한, 서울에서 유일한 가양동 서남물재생센터 및 방화동 건축폐기물 처리장 등 기피시설 입지와 영구임대 아파트 집중 등 많은 불이익을 받아왔다.“면서 “서울시가 이런 지역사정을 조금이라도 고려했다면 준공업지역 해제에 대한 구민들의 염원을 배제할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일주일간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지만 허사였다는 그는 앞으로 모든 주민과 함께 준공업지역 해제를 위해 싸울 것을 다짐했다. 18대에 걸쳐 600년간 강서구에 살고 있는 ‘진짜토박이’김 의장은 “강서구가 언제까지 서울의 변두리여야 하나.”라면서 “주민 총궐기 대회를 시작으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삐뚤어진 행정을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 “MB 측근인데”

    “108번(가상의 대통령 직통 전화 지칭) 어르신 접니다. 동관이 형님(이동관 대변인 지칭)한테 설명 들으신 그 건입니다. 법무부 장관한테 말씀해 두셨단 말이죠.” 이명박 대통령 특별경호실장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단장을 사칭하며 석방 청탁을 하는 것처럼 꾸며 수억원의 금품을 뜯어낸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한모(37)씨는 지난해 7월 서울 강서구 등촌동 자신의 시설경비업체 사무실에서 정모(47·여)씨를 만났다. 한씨는 정씨에게 “한나라당 대통령 예비후보의 정책 특별보좌역을 맡고 있다.”며 화려한 언변으로 정·관계 고위층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같은 해 10월 정씨의 남편 조모(50)씨가 사기 혐의로 구속되자 한씨는 정씨를 불러냈다.자신의 벤츠 승용차 안에서 가짜 대통령 감사장과 표장 등을 보여 주며 “남편이 석방되려면 수사 관계자에게 로비를 해야 한다.”고 꾀었다.시설경비업체를 운영하며 구한 가스권총도 보여 줬다. 지난 3월에는 정씨가 보는 앞에서 휴대전화기를 들고 이명박 대통령, 김경한 법무부장관과 통화하는 것처럼 속이기도 했다.결국 정씨는 한씨의 외사촌 동생 박모(32)씨의 계좌로 29차례에 걸쳐 모두 3억 5300만원을 입금했다.경찰 관계자는 “한씨의 통화 내역 조회 결과 청와대 쪽으로 전화를 건 흔적이 없었다.”면서 “2003년에도 국정원 국장을 사칭해 상표법 위반 업체에 1000만원을 뜯어냈다가 실형을 산 적이 있어 추가 범행을 캐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8일 한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주유소 가격비교 사이트 ‘오피넷’ 개통 첫날 표정

    주유소 가격비교 사이트 ‘오피넷’ 개통 첫날 표정

    값싼 주유소를 찾아주는 가격비교 사이트인 주유소 종합정보 제공 시스템 ‘오피넷’(www.opinet.co.kr)이 15일 오전 9시 개통돼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그러나 준비 소홀로 곳곳에서 문제점을 드러냈다. 몰려드는 접속자를 감당하지 못해 시스템이 다운됐는가 하면 실제 시판가와 다른 기름값 정보로 불만이 속출하기도 했다. 위탁 운용사인 한국석유공사측은 “초당 최대 접속자수 1000명을 예상하고 시스템을 구축했으나 16배나 많은 1만 6000여명이 한꺼번에 접속하는 바람에 사이트가 다운됐다.”고 해명했다. 긴급 복구에 나섰으나 오후에도 접속이 제대로 안됐다. 공사는 부랴부랴 용량 증설에 나섰다. 서울 강동구에 사는 회사원 김모(31)씨는 “자가용 운전자만 몇백만명일 텐데 사이트 수요도 예측하지 못하냐.”고 불만을 터뜨렸다. 강남구에 사는 회사원 마모(28)씨는 “늘 주유를 하는 근처 주유소가 다른 지역에 비해 너무 비싼 것 같아 불만이었다.”고 말했다. ●전국 최고·최저 가격차 ℓ당 270원 15일 밤 11시 기준으로 등재된 주유소 가운데 가장 비싼 곳과 싼 곳의 가격차가 ℓ당 270원에 이르렀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곳은 경기도 광주시 삼거주유소로 휘발유 가격이 ℓ당 1870원이었다. 전국에서 가장 싼 곳은 경남 창녕의 흥국주유소 등 31개소로 ℓ당 1600원이었다. 서울에서 가장 싼 곳은 영등포구 대림동 신일주유소로 ℓ당 1619원이었다. 서울에서 가장 비싼 곳은 강남구 도곡동 선우상사로 ℓ당 1852원에 달했다. 서울 구별 평균가격(14일 기준)을 보면 강남구가 ℓ당 1800.97원으로 가장 높았고 ▲마포구(1773.38원)▲종로구(1771.0원)▲중구(1768.88원) 순이었고 가장 싼 지역은 중랑구로 1660.63원이었다. 같은 강남구라도 가장 싼 곳은 ℓ당 1697원으로 가장 비싼 곳(14일 기준 1850원)과 153원이나 차이가 났다. 그러나 한 주유소 관계자는 “기름값은 어차피 정유사 마음이라 ‘싼 주유소’란 타이틀이 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오피넷은 클릭 한번으로 동네에서 가장 싼 주유소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 주유소의 판매가를 모두 보여준다. 주유소 이름으로 검색할 수도 있다. 찾아낸 ‘최저가’ 주유소의 위치를 지도로 표시해주고 가는 길도 알려준다. 검색지역 평균 가격정보도 보여줘 자신이 가고자 하는 주유소나 평소 애용하는 단골 주유소의 기름값 수준도 가늠해볼 수 있다. 또 출퇴근 구간과 고속도로, 국도 등의 이동구간별 주유소 판매가격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품질’은 관심에 못미쳤다. 전국 1만 2000여 주유소 가운데 4000곳(30%)의 정보는 누락됐다. 해당 주유소들을 아직 ‘가격 공개’에 끌어들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부 원인 규명 후 보완키로 정보의 부정확성 논란도 있었다. 석유공사 오피넷 담당자는 지난 14일 기준으로 서울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싼 곳은 영등포구 대림동 S주유소로 ℓ당 1619원이었고, 가장 비싼 곳은 강서구 등촌동 D주유소로 1874원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D주유소 관계자는 “지난달 말부터 이미 1783원으로 내렸다.”면서 “직접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지도에도 안 나와 있던데 무슨 말이냐.”고 반문했다. 경기 북부지역에서 가장 싼 주유소는 동두천시의 A주유소(ℓ당 1539원)로 검색됐으나 실제 이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는 ℓ당 1699원이었다. 지식경제부측은 “오피넷 가격정보는 소비자들이 주유소에서 신용카드로 기름 값을 결제할 때 입력되는 정보”라면서 “제휴 할인카드나 휴대전화 서비스 등을 이용해 싸게 결제하면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정부는 정확한 원인을 규명해 사이트를 보완할 방침이다. 안미현 이경주기자 hyun@seoul.co.kr
  • 아파트 지하 주차장서 초등생 성폭행

    최근 안양과 일산에서 일어난 어린이 흉악범죄에 대한 경찰의 늦장대응이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에 강서구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에 대해 경찰이 뒤늦게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과거에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아동 성폭행 또는 실종 사건에 대해 전면적인 재수사에 착수했다. 1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2월19일 오후 7시45분쯤 강서구 등촌동 한 아파트에서 A양(12)이 20대 전후로 보이는 남성에 의해 둔기로 10여차례 폭행을 당한 뒤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다. 경찰이 아파트에 설치된 CC(폐쇄회로) TV를 분석한 결과, 갈색 외투 차림에 뿔테 안경을 쓴 이 젊은 남자는 아파트 1층에서 A양을 따라 엘리베이터를 탔다. 남자는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마자 등에 멘 가방에서 벽돌을 꺼내 A양을 때리고,A양의 입에 청테이프를 붙인 뒤 지하주차장으로 끌고가 범행을 저질렀다. 남자는 코트에 달린 모자를 눌러쓰고, 하얀색 마스크까지 쓰고 있었다.A양은 학원에서 귀가하던 길이었다. 경찰은 아파트 주변에 형사들을 풀어 성폭행 용의자를 찾고 있다. 또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5시쯤 아산시 권곡동 육교 인근에서 초등학생 김모(12)양이 40대 남자에 의해 승용차에 강제로 태워졌으나 때마침 김양을 태우러 온 학원버스 기사에 의해 구출됐다. 김양의 부모는 이날 오후 6시쯤 경찰에 납치 신고를 했으며 경찰은 운전기사가 기억한 차량번호 두 자리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한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15년 동안 발생해 미제 상태로 남아있는 아동 실종사건에 대해 원점에서 재수사하기로 했다. 지역별로는 강진이 2건이며 나주와 영암이 각 1건이다. 아산 이천열·서울 이경주기자 sky@seoul.co.kr
  • 강서구 통합청사 짓는다

    “사회복지과는 저기 뒷건물, 세무과는 본관, 보건소는 아예 가양동에 있다니…. 아니 도대체 이렇게 담당과를 찾기 힘들어서야…” 31일 강서구 화곡동 980 강서구청 청사를 찾은 김상민(66·내발산2동)씨는 혀를 끌끌 찼다. 강서구는 1977년에 지은 구청사로는 도저히 행정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13개 부서를 7개 건물로 각각 이전시켜 업무를 본지 10년째다. 직원들의 업무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불만도 하늘을 찌른다.●12층 규모… 내년 첫삽 뜰 예정 강서구는 31일 통합청사를 지어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 청사는 강서구 발산1동 84 지하철5호선 발산역 뒤 2만 6115㎡ 부지에 12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의 승인, 디자인 공모와 설계를 거쳐 내년쯤 첫삽을 뜰 방침이다. 실제 가양동 별관에 입주해 있는 청소행정과와 공원녹지과는 버스로 10분거리. 도저히 걸어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다. 이렇게 7개 건물로 부서들이 흩어져 있어 회의조차 쉽지가 않다. 구 관계자는 “솔직히 비오는 날에는 회의를 하러 오라고 말하는 것이 미안할 정도”라며 “업무의 효율은 물론 유기적인 협조가 힘든 상황”이라고 고충을 토로한다. 또 등촌동에 있는 보건소, 등촌2동에 위치한 구의회는 버스로 20분거리다. 간부들은 연말 감사가 몰려 있을 때는 왔다갔다하며 길에서 시간을 다 보낸다고 한다. 새로 건립될 통합청사에는 7개 건물로 흩어져 있는 부서는 물론 보건소, 구의회 등도 모두 한곳에 모은다. 영등포구 양평동에 위치한 강서세무서도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옮겨올 예정이다.●현 청사는 문화관으로 활용 통합신청사는 주민들의 이용편의 도모와 문화·복지공간, 세계화·지방화시대 행정수요에 맞게 만든다는 구상이다. 또 아주 크지는 않지만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조화된 공간을 구성할 방침이다. 건축비용은 기금의 확충 등 자체 재원조달과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재정지원를 통해 충당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 청사부지는 주변상권의 안정화와 주민의 정서를 고려해 전시장, 종합예술관 등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김재현 구청장은 “우리 구가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서는 신청사 건립은 필수”라면서 “직원들을 위한 청사가 아니라 주민을 최대한 배려하는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그곳에 가면 전셋집이 있다

    그곳에 가면 전셋집이 있다

    올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시장이 심상치 않다. 재개발·재건축 이주 수요가 적지 않은데다 참여정부 출범 뒤 수도권 주택 공급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 봄에는 학군 수요까지 가세해 전셋값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19일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전셋값은 0.26%가 올라 지난해 3월(0.49%) 이후 가장 많이 뛰었다. 본격적인 전세철을 앞두고 부동산 정보업체들의 도움을 받아 값싸고 교통이 편리한 전세주택을 소개한다. ●신규 입주단지를 노려라 전세 수요자들은 만 2년 전후된 아파트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전세 계약이 2년인 점을 감안하면 이들 단지에 가면 전세매물이 비교적 풍부하다. 올해 만 2년을 맞는 단지로는 서울의 강남구 도곡동 렉슬이 꼽힌다. 모두 3002가구다. 규모는 85∼224㎡로 다양하다. 이달에 입주한 지 만 2년이 돼 전세물건이 나오고 있다.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도 3월이면 입주 만 2년이 돼 전세물건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73㎡,76㎡,99㎡,112㎡로 이뤄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 3호선 독립문역과 5호선 서대문역이 있다. ●1억원 이하 전세매물도 많아 전세자금이 넉넉지 못한 수요자들은 대부분 1억원 미만의 매물을 찾는다. 이런 매물은 서울 여기저기서 찾을 수 있다. 강서구 등촌동 주공3단지는 1995년 입주한 단지로 총 1016가구의 대단지. 서울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52㎡는 8000만∼8500만원선으로 전세물건이 나와 있다. 영등포구 당산동5가 대우디오빌 주상복합은 1개동으로 소규모단지이지만 2005년 입주한 새 아파트다. 서울지하철 2호선 당산역이 걸어서 3∼5분 거리.39㎡ 전셋값이 8000만∼1억원선이지만 물건이 거의 없어 나오는 대로 즉시 계약이 이뤄진다. 노원구 공릉동 시영3단지는 1995년 입주한 단지로 총 840가구로 이뤄져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 공릉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지하철 4호선을 이용하면 명동역까지는 45분 거리.56㎡ 시세가 7500만∼8000만원선으로 전세물건이 적지 않게 나온다. 노원구 상계동 은빛2단지는 1313가구 규모로 1998년 입주한 아파트. 서울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면 종각역까지는 45분이면 된다.69㎡ 전셋값은 9000만∼1억원선으로 설 연휴 이후에는 전세물건이 부족해 대부분 상한가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장석춘 신임 한국노총위원장 “성장 위한 노동자 희생 안돼”

    장석춘 신임 한국노총위원장 “성장 위한 노동자 희생 안돼”

    한국노총은 29일 장석춘(51) 금속노련위원장을 제22대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임원선출을 위한 선거인대회에서 장 위원장은 투표에 참여한 2238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1967명의 찬성(91.5%)을 얻어냈다. 한국노총이 선거인단 찬반투표를 통해 위원장을 뽑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 위원장은 LG전자 출신으로 지난 1987년의 노동자대투쟁운동을 계기로 노동운동에 뛰어들었다. ▶사회개혁적 조합주의를 선언했는데 어떻게 달라진다는 것인가. -20∼30년 전 방식의 노동개혁이 아닌 패러다임의 전환을 말한다. 대중의 지지 없는 노동운동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현장과 대중을 바탕으로 한 노동운동을 펼쳐 나가겠다. ▶이명박 정부의 친기업정책에 대한 입장은. -경제성장을 위해 노동자 희생을 담보해선 안 된다.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임금을 자제하라는 부분은 수긍할 수 없다. 하지만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대기업이 제도적으로 양보할 수 있는 답을 제시한다면 노총 차원의 양보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민주노총의 태도변화를 촉구했는데. -민주노총은 한국노총을 불인정, 배제하고 있다. 이런 시각과 태도의 변화를 촉구한 것이다. 이동구 신혜원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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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소비자원 ◇부서장급 전보 △전략기획실장 손성락△경영지원본부장 서정희△정책연구〃 이득연△교육정보〃 오명문△소비자안전〃 전효중△피해구제〃 겸 피해구제1국장 장학민△피해구제본부 피해구제2국장 신용묵△소비자안전센터 시험검사〃 이광락△세종연구소 파견 임순욱◇팀장급 전보△전략기획실 기획팀장 백병성△〃 인사혁신〃 박재구△경영지원본부 사업예산〃 김정호△〃 경영지원〃 이남희△〃 대외협력〃 이성식△〃 홍보〃 문성기△정책연구본부 소비자정책연구〃 김성천△〃 거래조사연구〃 장수태△〃 지속가능소비연구〃 송순영△〃 국제소비자연구〃 문태현△교육정보본부 교육기획〃 백승실△〃 통합소비자정보〃 김정옥△〃 출판미디어〃 이경진△피해구제1국 상품1팀장 한승호△〃 상품2〃 김기범△〃 소비자상담〃 이창현△피해구제2국 서비스1〃 박현서△〃 서비스2〃 박경희△〃 의료〃 박정용△소비자안전본부 위해정보〃 이창옥△〃 생활안전〃 손영호△〃 식의약안전〃 이해각△시험검사국 화학섬유〃 최환△〃 식품미생물〃 정윤희△〃 전기전자〃 강무훈△〃 기계용품〃 정진향■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화전략실장 김경구△정보화전략실 시스템운영팀장 조윤주△연구개발본부 직업연구센터장 김중진■ 한국노동교육원 △교육개발실 교수직 2급 송태수△경영혁신지원실 기획파트장(교육직 2급) 김주섭△〃 인사총무파트장(〃) 신건호△대외협력팀 전문위원(교육직 2급) 권용중■ 안전성평가연구소(KIT) △혁신정책홍보부장 이헌주△연구개발〃(독성연구팀장 겸임) 김충용△안전성시험〃 고우석△독성병리〃(임상병리팀장 겸임) 하창수△사업개발〃 박미선△약리연구팀장 김기석△PM 임용 정문구 고우석 김충용 박미선 차신우 염동혁 서정욱 정은주 문경식 박상준■ 하나은행 ◇부장 △검사부 金東勳△영업1부 金明寶△〃2부 朴景煥△상품개발2부 金星燁△명동영업부 金用文△차세대기획부 朴根永△사무지원부 徐炳燦△인력〃 李相冕△가계영업추진부 孫在煥△글로벌사업부 劉帝奉△외환파생상품영업부 李楨郁△채널기획부 李俊鎬△마케팅〃 李炯一△상품개발1부 蔡俊昊 ◇실장△임원부속실 李昶熙 ◇팀장△Wealth Management지원팀 金永郁△전략기획팀 卞載淵△카드〃 崔慶相△Loan Center 秋堅鎬△외환파생상품운용팀 韓康憲△카드마케팅팀 洪長義 ◇지점장△방이동 姜聲一△목동14단지 具京會△서역삼 丘在武△수원서문 權純睦△동교동 權純旼△안산 金基宗△성남중앙 金東彦△목동역 金相潤△신용산 金承植△서울대입구 金永大△풍덕천 金湧 △서초슈퍼빌 金雲基△수서역 金元起△낙성대 金允權△면목동 金鍾翊△목동 金昌經△센트럴시티 金昌善△신월7동 金澤尙△대치역 金亨洙△법조타운 金弘來△뉴욕 金鴻柱△63빌딩 閔泳道△장충동 閔元基△매봉 朴承云△선릉역 朴夏用△중앙일보 朴鉉雨△반포중앙 裵炳圭△구의역 白俊植△진주 徐廣補△영통 孫吉均△잠실장미 孫富閏△서압구정 宋汝翼△개포동 宋檉勉△화정 申東晏△장위동 辛容大△증산동 申元燮△상인동 申正植△서광주 沈載東△오목교 安國煥△신자양 安澈雄△반포남 梁吉喆△신당역 梁奉會△대구중앙 梁原碩△마산 梁鉉宗△상무 梁會盛△아시아선수촌 吳美羅△백궁 吳聖燮△구리 吳永玘△명일동 劉東根△광진교 劉明勳△태릉 柳聖錄△망원2동 劉赫△휘경동 尹景禹△수원중앙 李圭範△성내동 李秉烈△신정1동 李鳳廷△아차산역 李相肅△개농역 李相勳△서현역 李碩宰△잠원역 李英珠△소사 李正喆△범어동 李震炯△등촌동 李泰秀△일산백마 李和洙△여의도 印奎煥△신마산 林貞相△방배 林采正△길동 張秉錫△고잔동 全俸求△평촌 全濟昌△세류동 鄭用國△구로상가 鄭在林△이촌중앙 鄭賢淑△온천동 趙京萬△정릉 趙相勳△마포 曺英烈△화곡역 崔翼培△연산동 崔昶熏△송이 崔淸一△당산역 崔弘善△구갈 洪基弘 ◇지점장 겸 기업금융전담역(RM)△성수역 姜思遠△공항로 權泰萬△남산 金祺鉉△부천중앙 閔馨규△남동공단 朴庚信△사상 朴泰奎△삼성역기업센터 尹晳熙△부평중앙 李茂弘△역삼역기업센터 李暎燮△서여의도 李賢宰△구미 蔣基睦△의정부 丁贊日△울산기업금융센터 鄭忠默△서소문 韓圭泰 ◇기업금융전담역(RM)△경수중기업금융본부 姜秉三△〃 琴英洙△〃 金昊泳△〃 黃相禹△대기업금융1본부 金東完△〃2본부 李在春△중기업금융3본부 金泓寬△영남기업금융본부 尹圭東△인천중기업금융본부 李昌桓 ◇가계영업팀장△성남 李淑姬△잠실역 張銀禧△인천 朱明姬 ◇해외 사무소장△호치민사무소 洪成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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