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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영, 결혼 7개월 만에 득남 ‘눈물펑펑’

    김혜영, 결혼 7개월 만에 득남 ‘눈물펑펑’

    귀순배우 겸 가수 김혜영이 재혼 후 7개월 만에 득남했다.김혜영은 1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남편 배우 김성태와 함께 출연해 출산 과정과 득남의 기쁨을 전했다.지난달 서른다섯의 늦은 나이에 출산을 해야 했던 김혜영은 “노산이라 걱정이 많이 된다.”고 말했지만 3.18kg의 건강한 아들 휘성이를 출산했다.김혜영은 “애를 낳아봐야 엄마의 속을 안다는 얘기가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 신기하다. 어떻게 내 몸에서 생명이 나오는지 안 믿겨진다.”고 말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남편 김성태도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다.”고 기쁜 소감을 밝혔다.또 김혜영은 임신동안 큰 힘이 되어준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또 한 번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혜영 김성태 부부는 출산 전 만삭화보를 촬영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김혜영 김성태는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부녀’ 메간폭스-‘득남’ 호날두, 섹시 화보 공개

    ‘유부녀’ 메간폭스-‘득남’ 호날두, 섹시 화보 공개

    이달초 결혼한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 메간 폭스(Megan Fox)와 얼마 전 득남한 섹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의 언더웨어 화보가 공개됐다.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와 아르마니 진의 공식 모델인 두 사람은 각각 로스앤젤레스와 마드리드에서 이번 2010 가을과 겨울 시즌 광고를 촬영했다.메간 폭스와 호날두는 섹시스타답게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숨막힐 정도의 섹시함을 과시했다. 검은색 언더웨어를 입은 메간폭스는 막 잠에서 깨어난 듯 약간 헝클어져 있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 더욱 섹시함이 돋보인다. 호날두도 검은색 언더웨어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뽐냈다.두 사람의 사진은 오는 7월부터 온라인을 비롯해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이탈리아 로마와 밀란,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 옥외 광고판에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메간 폭스와 호날두의 이번 화보 메이킹 필름 동영상은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호날두, 아들사진 최초 공개...’아쉬워’

    호날두, 아들사진 최초 공개...’아쉬워’

    포르투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레알 마드리드)의 아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더 선 인터넷판은 12일(현지시간) 호날두의 아들 사진을 보도했다. 사진 속의 아이는 유모차에 타있으며 머리카락 일부와 발만 보인다. 호날두의 아들은 호날두의 어머니인 돌로레스와 그녀의 남자친구와 함께 외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의 측근은 현재 그가 아이와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행복한 상태이며, 모든 것을 직접 챙긴다고 밝혔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4일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려 네티즌들의 주목을 끈 바 있다. 이어 호날두는 지난 5일, 애 엄마에게 친권을 포기하고 신원을 영원히 밝히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일년 치 연봉 185억 원을 지불해 이슈가 됐다. 또 지난 8일에는 외신에 의해 ‘속옷 모델’ 여자친구와 뉴욕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장면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비난을 샀다. 사진 = 더 선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득남 호날두, 속옷모델 ‘여친’과 ‘달콤한’ 휴가중

    득남 호날두, 속옷모델 ‘여친’과 ‘달콤한’ 휴가중

    최근 득남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 레알 마드리드)가 뉴욕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 3일 여자친구 이리나 셰이크(속옷모델)와 함께 미국 뉴욕에 도착해 달콤한 여름휴가를 즐기고 있다. 이 일간지는 호날두가 지난 4일 클럽 소호 하우스의 수영장에서 여자친구와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고, 지난 5일에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다 실바노’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이후 다시 소호를 찾은 호날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음악가 사업가들을 만나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또한 호날두는 프라다 구찌 아르마니 등 명품 브랜드 단독 매장과 매디슨가에서 쇼핑을 한 후, 우루과이와 네덜란드의 월드컵 준결승전을 보기 위해 호텔로 돌아왔다고 알려졌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6월 30일 16강전에서 스페인에 패한 뒤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월드컵 우승 도전에 실패한 호날두는 2004,2005시즌 이후 5년 만에 우승 트로피 없이 여름휴가를 맞았다. 사진 = 마르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아빠 호날두, 여친과 휴가…”아들이나 돌봐라” 비난 빗발

    아빠 호날두, 여친과 휴가…”아들이나 돌봐라” 비난 빗발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 레알 마드리드)의 사생활이 언론에 자주 노출되면서 그의 문란한 생활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빈축을 사고 있다. 호날두는 지난 4일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득남’ 소식을 알려 네티즌들의 주목을 끈 바 있다. 이어 호날두는 지난 5일, 애 엄마에게 친권을 포기하고 신원을 영원히 밝히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자신의 일년 치 연봉 185억 원을 지불해 이슈가 됐다. 또 지난 8일에는 외신에 의해 ‘속옷 모델’ 여자친구와 뉴욕에서 화려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특히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하거나 명품 거리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생활이 문란하다. 애 엄마 입 막음용으로 돈 쓸 때부터 알아봤다.”, “돈이 넘쳐나니 모든 일을 다 돈으로 해결하는 사람처럼 보인다.”, “뉴욕에서도 명품 쇼핑 했다던데 돈 쓰는게 취미인가, 씁쓸하다.”, “득남했으면 아들이나 돌보지 여친이랑 휴가가 왠말이냐 잘생겨도 이런 문란한 남자는 용서가 안된다.”등 호날두의 사생활을 못마땅해 의견이 줄을 이었다. 사진 = 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호날두 “생애 가장 비싼 날” 애 엄마에게 185억

    호날두 “생애 가장 비싼 날” 애 엄마에게 185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이 엄마의 입을 막는데 1000만 파운드(약 185억 원)를 썼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7일(현지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더선에 따르면 호날두가 아이 엄마에게 입막음용 돈을 건넸던 날을 ‘생애 중 가장 비쌌던 날’이라고 표현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지난 5일 애 엄마에게 친권을 포기하고 신원을 영원히 밝히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1000만 파운드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의 수입은 연간 950만 파운드다. 애 엄마의 신원을 영원히 비밀로 묻어두는 데 1년 수입이 들어간 셈이다. 한편 지난 6월 17일 태어난 아이는 포르투갈 남부 알가르베에 사는 호날두 가족이 키우고 있다. 호날두는 어머니와 누이가 아들을 키워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4일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최근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소식을 알리게 돼서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신분 비밀을 원하는 아이 엄마와 합의, 내 아들은 철저한 보호를 받을 것이다.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미혼임에도 불구하고 득남 소식을 알려 축구팬들 사이에서 이슈가 됐다. 사진 = 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호날두, 대리모 통해 아들 얻었다”

    “호날두, 대리모 통해 아들 얻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들 친모가 대리모라는 주장이 포르투갈 현지 언론인 ‘디아리오 데 노티시아(Diario de Noticias)에 의해 보도됐다. 세계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법적 총각’ 호날두의 득남소식이 전해진 후 세계 언론은 호날두의 아들 엄마를 찾기 위해 ‘플레이보이’ 호날두의 화려한 전 현재 여친들을 확인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디아리오 데 노티시아’에 의하면 호날두는 지난해 9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애고 휴가 중 미국인 여성과 대리모 계약을 맺었다. 호날두의 아이의 임신과 출생 후 익명으로 남을 것을 조건으로 하는 대리모 계약으로 이 여성에게는 상당한 양의 금액이 지불됐다. 물론 아이에 대한 모든 ‘친권’은 호날두 단독으로 행사한다. 또한 이 신문은 아직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호날두의 아들은 ‘호날두가 남아공 월드컵에 한참 활약하고 있던 6월17일 무게 9파운드8온즈(약4.2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고 전했다. 호날두의 누이인 카티아의 인터뷰에 의하면 “아기는 아빠의 갈색 눈과 검은 머리카락을 그대로 쏙 빼닮았다” 며 “호날두가 마드리드에서 돌아오는 대로 아기의 이름을 공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미 포르투갈 방송채널 RTP에서는 “호날두의 아들 이름은 호날두 주니어(Ronaldo Junior)”라고 보도했다. 현재 호날두의 엄마와 2명의 누이들이 호날두의 아들을 미국에서 포르투갈로 데려올 서류를 준비 중이며 차후 이들이 기를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
  • ‘득남’ 호날두, “‘호날두 주니어’母는 대리모?”

    ‘득남’ 호날두, “‘호날두 주니어’母는 대리모?”

    “‘호날두 주니어’의 엄마는 대리모?” 2010 남아공월드컵 기간 중 깜짝 득남 소식을 전한 포르투갈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5, 레알마드리드)의 아이 친모가 ‘대리모’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포르투갈 신문 디아리오 데 노티시아(Diario de Noticias)은 지난 5일(현지시각) “호날두의 아이는 작년 여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휴가 중 대리모를 통해 임신, 출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호날두 ‘2세’의 대리모가 그와 관계를 맺은 익명의 미국 여성이며 아이의 ‘대리모’가 되는 조건으로 일정한 돈을 지불받았다고 전했다. 포르투갈 방송채널 RTP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날두의 아들 이름은 호날두 주니어(Ronaldo Junior)로, 지난 5월 17일 4.3kg의 건강한 남아로 태어났다. 호날두를 대신해 아이를 직접 키울 예정인 호날두의 누이 카티아는 포르투갈 현지언론 코레리오 다 만하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아빠가 돼서 너무 행복해 하고 있다.”고 전하며 “아기가 아빠를 쏙 빼닮아 갈색 눈과 머리카락을 가졌다.”고 말했다.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이 지난달 30일 스페인과의 월드컵 16강전에서 패한 후 아이를 보러가기 위해 포르투갈의 알가르베 지역으로 떠났다. 앞서 4일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가 최근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소식을 알리게 돼서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아버지’가 된 소감을 전하며 “더 이상의 정보는 알려줄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사진 = 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성용 부친 “아들 태어난 순간 고스톱 치고 있었다” 고백

    기성용 부친 “아들 태어난 순간 고스톱 치고 있었다” 고백

    한국 축구대표팀 기성용 선수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기성용 선수는 7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이하 ‘좋은아침’)에 부모님과 함께 출연해 16강 첫 원정 소감, 가족사 등을 털어놨다. 이날 고등학교 축구 감독인 기성용 선수의 아버지는 “아들(기성용)이 출생할 당시 곁에 있어주지 못했다.”며 “그날 선수들과 전지훈련을 떠나 밤새 고스톱을 쳤다.”고 고백했다. 코치를 통해 득남했다는 소식을 들은 기성용 부친은 아들을 보고 위해 급히 병원으로 달려가 아내와 어린 기성용을 품에 안았다. 이외에도 아버지의 보수적인 교육 아래 기성용 선수가 어릴 때부터 뛰어난 활약상을 보여줬다는 스토리도 공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총각’ 호날두 득남 “엄마는 비밀” 페이스북 공개

    세계적인 축구 스타로 총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아버지가 됐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축구 실력 못지않은 빼어난 외모를 갖춘 호날두는 패리스 힐튼 등 많은 유명 여성들과 스캔들을 일으켰다. 이런 호날두가 갑자기 득남 소식을 전해 왔다. 호날두는 자신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Cristiano)에서 “최근 한 남자 아기의 아버지가 돼 굉장히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기 엄마와 합의해 신분을 비밀로 하기로 했다. 아들은 특별한 나의 보호 아래 있을 것이다. 더 이런 주제로 정보를 제공하지 않겠다.”며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이번 남아공월드컵에 포르투갈 대표팀의 주장을 맡아 참가했지만 1골만 넣는 데 그쳤다. 포르투갈은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져 탈락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유승준, 8월 득남 예정 “두 아이의 아빠, 열심히 살 것”

    유승준, 8월 득남 예정 “두 아이의 아빠, 열심히 살 것”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이 내달 말 둘째 아들의 아버지가 될 예정이다. 유승준은 소속사를 통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생각에 기쁘다.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결혼한 유승준은 2006년에 태어난 첫 아들에 이어 올해 또 한 명의 아이의 얻게 됐다. 한편 현재 액션 영화 ‘경한2’의 촬영 차 중국에 머물고 있는 유승준은 이번 작품에서 강인한 남자의 매력과 거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한2’에는 유승준 외에도 영화 ‘무사’에서 장동건과 함께 호흡을 맞춘 중국의 연기파 배우 류예와 2007년 중국인으로서 처음 미스월드의 영광을 안았던 슈퍼모델 출신 배우 장쯔린이 함께 출연한다. 사진 = 영화 ‘대병소장’ 스틸이미지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혼’ 호날두, 득남 “감동..사생활보호해 달라”

    ‘미혼’ 호날두, 득남 “감동..사생활보호해 달라”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미혼임에도 득남해 눈길을 끈다. 호날두는 4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내가 한 남자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크게 기쁘다. 감동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신분 비밀을 원하는 아이 엄마와의 합의에 내 아들은 철저한 보호를 받을 것이다.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현재 미혼인 상태로 지난 5월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한편 호날두는 뛰어난 축구 실력에 모델 같은 수려한 외모로 수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레알마드리드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펀지제로’, 호날두 아빠-엔케 딸 사연에 ‘뭉클’

    ‘스펀지제로’, 호날두 아빠-엔케 딸 사연에 ‘뭉클’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로베르트엔케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스페셜 ‘그라운드의 눈물’ 편을 통해 독일의 수문장 로베르토엔케와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호날두의 슬픈 이야기가 소개됐다. 먼저 로베르트엔케는 아내 테레사와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나갔지만 가장 큰 행복이었던 딸 라라가 선천적 심장질환으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시련이 시작됐다. 엔케는 라라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고 간호하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지만 라라는 엔케의 헌신에도 불구,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엔케는 라라의 죽음으로 엄청난 충격과 절망으로 2006년 월드컵 출전을 포기하는 등 상실감과 아픔으로 힘들어했다. 이후 엔케는 라라에게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에 조금씩 아픔을 딛고 일어서 2010 남아공 월드컵 독일대표 콜키퍼로 발탁됐다. 그러나 월드컵을 7개월 앞둔 2009년 11월 10일 로베르트엔케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라라의 죽음 이후 극심한 조울증에 시달렸던 엔케는 고통 끝에 시속 160km의 열차에 자신의 몸을 던진 것. 그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독일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독일 대표팀은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엔케를 기리기 위해 벤치 위에 그의 유니폼을 마련했고 그는 유니폼뿐이지만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이루게 됐다. 이외에도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뜨거운 눈물이 공개됐다. 그라운드의 악동으로 유명한 호날두를 눈물짓게 한 만드는 딱 한 사람은 바로 그의 아버지다. 알코올 중독이었던 아버지를 치료하기 하기 위해 호날두는 모든 것을 바쳤다. 하지만 2005년 대표팀 경기 중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듣게 된 호날두는 월드컵 참가 여부가 걸린 중요한 경기를 뛰기 위해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해 눈물을 흘렸다. 한편 호날두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득남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한 남자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크게 기쁘다. 감동스럽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현재 미혼인 상태로 지난 5월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사진 = ‘스펀지제로’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결혼도 안한 호날두 득남…아기 엄마는 모델?

    결혼도 안한 호날두 득남…아기 엄마는 모델?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미혼임에도 득남했다는 소식에 아기 엄마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호날두는 4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내가 한 남자아이의 아버지가 됐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크게 기쁘다. 감동스럽다.”며 “신분 비밀을 원하는 아이 엄마와 합의, 내 아들은 철저한 보호를 받을 것이다. 사생활을 보호해 달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호날두의 득남 소식에 “과연 아기 엄마가 누구인지 궁금하다”면서 “바람둥이 축구스타지만 자식에 대한 부성애는 진한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호날두는 현재 미혼인 상태로 지난 5월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한편 호날두는 뛰어난 축구 실력에 모델 같은 수려한 외모로 수많은 여성 팬을 갖고 있으며 한때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을 비롯해 할리우드 글래머 스타 ‘킴 카다시안’과의 열애설이 돌기도 했다. 사진 = 레알마드리드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성룡-임미정 부부, 아들 사진 공개 ‘예쁘네’

    정성룡-임미정 부부, 아들 사진 공개 ‘예쁘네’

    한국 축구대표팀 정성룡 선수의 아들 사진이 깜짝 공개됐다. 정성룡 선수의 부인 임미정 씨는 30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에 사랑이(태명) 사진 2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의 사랑이는 태어난 지 약 보름도 되지 않았지만 미스코리아 경남 진 출신인 엄마를 닮아 뚜렷한 이목구비 눈에 띈다. 앞서 임미정 씨는 지난 18일 경기도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출산 당시 정성룡 선수는 2010 남아공 월드컵 때문에 남아공 현지에 체류하고 있어 아내의 곁을 지키지 못했지만 미니홈피에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아내와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득남을 축하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를 닮아 아기가 너무 귀엽다.”, “정성룡 선수를 닮아 씩씩했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국대표팀은 지난 23일 열린 한국 대 나이리지아전에서 이정수의 동점골 후 정성룡 선수의 득남을 축하하기 위해 ‘아이 어르기’ 세리모니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임미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韓대표팀, ‘아기 세리모니’로 정성룡 득남 ‘축하’

    한국대표팀 축구선수들이 독특한 골 세리모니로 아빠가 된 정성룡 선수를 축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정수 선수는 23일 오전 3시 30분에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전반 38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정수 선수는 왼쪽 측면에서 기성용 선수가 차 올린 프리킥을 받아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득점 뒤 이정수, 기성용, 박주영, 이영표, 이청용, 김정우 선수들은 터치라인으로 달려갔고 두 팔을 가운데로 모아 좌우로 흔드는 ‘아기 세리모니’를 펼쳤다. 이는 수문장 정성룡 선수를 위한 것으로 지난 18일 정성룡 선수의 아내 임미정 씨가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한 것을 축하하는 선물이었다. 이는 1994년 미국월드컵 당시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이 펼쳐 유명해진 세리모니다. 브라질 선수들은 대회 도중 2세를 얻은 베베토 선수를 축하하기 위해 ‘아기 세리모니’를 기획한 바 있다. 한편 한국대표팀은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해 56년 만에 원정 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사진 = SBS 중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축구선수·왝스 미니홈피, 월드컵 응원 열기 ‘후끈’

    축구선수·왝스 미니홈피, 월드컵 응원 열기 ‘후끈’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월드컵 국가 대표 선수들의 선전에 미니홈피가 월드컵 응원 열기로 후끈하다.기성용, 박주영, 염기훈, 정성룡 등 젊은 선수들의 미니홈피를 중심으로 응원 물결이 퍼지고 있는 것.아르헨티나전 자책골을 기록한 박주영 선수 미니홈피에는 “절대 기죽지 말고 다음 경기 최선을 다해달라”는 네티즌들의 따뜻한 격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이승렬, 김동진 등 한 번도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의 홈피에도 “나이지리아전 출전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해 주세요” 등 격려 섞인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월드컵 열기가 짙어질수록 선수들은 물론 가족 미니홈피도 화제다.이혜원, 김보민, 이수진 등이 대한민국 대표 왝스(Wags : 빼어난 미모로 유행을 선도하는 축구선수의 아내나 여자친구)로 꼽히고 있다.안정환 선수의 부인 이혜원 미니홈피에는 하루 1만 5천명이 넘는 네티즌이 다녀가고 있다. 팬 수도 4만 명을 넘었다.그리스전이 종료된 후 김보민 아나운서는 첫 골 주인공 이정수 선수와 김남일 선수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동국 선수 부인 홈피에도 이 선수를 응원하는 일촌평이 줄을 잇고 있다.정성룡 선수의 부인인 미스코리아 출신 임미정 미니홈피에는 지난 18일 득남 소식을 알려 네티즌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이에 임씨는 “남편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는 게시물을 업로드 하기도 했다.월드컵을 전후로 대표 선수의 팬 수도 급증했다. 현재 1위는 주전 스트라이커 박주영 선수. 1만 3천 명이 넘는 네티즌이 팬을 신청했다. 2위는 1만 1962명의 팬을 보유한 기성용 선수, 3위는 5천 6백 명의 이영표 선수다.특히 박주영 선수는 나이지리아전이 끝난 뒤 팬 수가 급증했다. 그 뒤를 정성룡, 염기훈, 김정우 선수가 잇고 잇다. 정성룡 선수는 미니홈피 대문글에 “연습에 장사 없다.”며 “죽을 만큼 노력하자, 불안하면 연습하자, 안심하면 무너진다,”는 글로 의지를 다졌다.선수들은 월드컵 관련 스킨, BGM, 미니룸 등을 적극 활용해 월드컵 분위기를 냈다. 이에 따라 네티즌은 댓글, 방명록 등을 이용해 16강 진출을 기원했다.월드컵 관련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태극 미니홈피(www.cyworld.com/tk1chon)도 인기다.현재 태극 미니홈피의 일촌 수는 370만 명을 넘어섰다. 태극 미니홈피는 뜨거운 응원을 위해 일촌 전원에게 14억 원 상당의 응원 장식 고리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태극 미니홈피에서는 일촌들의 응원 사진 올리기, 응원계획·월드컵 뉴스 커넥팅으로 알리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한편 태극 미니홈피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스마트폰과 BGM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오늘(18일) 오전 ‘득남’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오늘(18일) 오전 ‘득남’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정성룡 선수가 아빠가 됐다. 정성룡 선수의 부인 임미정 씨는 아르헨티나전이 열렸던 지난 17일 출산이 예정돼 있었으나 하루 늦은 18일 오전 경기도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 정성룡 선수는 남아공 현지에 있어 아내의 곁을 지키지 못했지만 이전부터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랑이(태명)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등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정성룡 선수의 부인 임미정 씨는 2005년 엘리트 모델룩 코리아 선발대회 1위 출신으로 2006년 경남 진을 차지했다. 임미정 씨는 만삭임에도 세련되고 아름다운 미모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임미정 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귀순가수 김혜영-배우 김성태, 12일 ‘월드컵 베이비’ 득남

    귀순가수 김혜영-배우 김성태, 12일 ‘월드컵 베이비’ 득남

    귀순가수 겸 배우 김혜영과 배우 김성태 부부가 ‘월드컵 베이비’를 얻었다. 지난해 11월 김성태과 부부의 연을 맺은 김혜영은 6월 12일 오전 4시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김혜영은 산후조리원에서 조리 중이다. 이들 부부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있는 날인 12일에 태어난 자신들의 첫 아들을 ‘월드컵 베이비’라 부르며 기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혜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실감이 안 난다. 내 몸에서 새 생명이 나왔다는 사실이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하며 “월드컵둥이를 얻게 돼 너무 기분이 좋다. 지금 월드컵을 함께 보려 옆에서 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혜영과 김성태는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김혜영이 일본에서 활동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혜영은 지난 1998년 귀순,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해왔다. SBS ‘덕이’, KBS 2TV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등에 출연했다. 김성태는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 ‘애자’ 등에 출연했다. 사진 = 황마담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득남’ 송주-최성현, 아기모습 공개 “너무 사랑해”

    ‘득남’ 송주-최성현, 아기모습 공개 “너무 사랑해”

    ’모델 - 축구스타’ 커플, 송주·최성현이 득남했다. 송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사진을 통해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지난 20일에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우리 사랑스런 아흥이 탯줄 떨어지고 배꼽 생긴 날”이라며 “하루가 다르게 몸무게도 늘어가고 표정도 다양해지고…너무 사랑스러워.”라고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또 송주는 “이제 우리 세 식구 행복하게 잘 살자. 아빠도 아흥이도 너무 사랑해.”라고 아기에게 기쁨의 메시지를 남겼다. 아흥이는 아들의 태명이다. 송주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아이 낳으신 거 축하드린다.”, “축복받는 삶으로 자라길 바란다.”, “엄마, 아빠를 닮아 정말 예쁠 것” 등 축하 메시지를 쏟아냈다. 한편 송주는 축구선수 최성현(수원 삼성 블루윙스)과 1년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했으며 그후 5개월 만에 득남했다. 사진 = 송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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