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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송 교통사고, 출산하러 가던 중 음주 차량과 충돌 ‘아찔’ 무사히 득남

    김송 교통사고, 출산하러 가던 중 음주 차량과 충돌 ‘아찔’ 무사히 득남

    ‘강원래 김송 득남’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가 득남했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1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3.95kg의 사내아이를 얻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강원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강인호 대표는 “출산은 강원래와 김송의 친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아이를 본 가족 모두가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1년 혼인 신고 후 2003년 결혼식을 올린 강원래 김송 부부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도해 7전 8기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강원래는 “내게 이런 날이 와 너무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송은 10일 오후 3시께 매니저와 함께 출산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하던 도중 서울 건대입구역 인근 대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과 크게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해 주위를 아찔하게 했으나 무사히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강원래 김송 득남 소식 정말 기쁘다”, “강원래 김송 득남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강원래 김송 득남 모두 건강하길”, “강원래 김송 득남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래-김송 부부, 결혼 13년 만에 첫 아이 “건강하게 아들 출산”

    강원래-김송 부부, 결혼 13년 만에 첫 아이 “건강하게 아들 출산”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는 1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3.95kg의 사내아이를 얻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강원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강인호 대표는 “출산은 강원래와 김송의 친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아이를 본 가족 모두가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1년 혼인 신고 후 2003년 결혼식을 올린 강원래 김송 부부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도해 7전 8기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래 김송 득남, 출산 위해 병원가다 음주 교통사고까지 ‘아찔 상황’

    강원래 김송 득남, 출산 위해 병원가다 음주 교통사고까지 ‘아찔 상황’

    ‘강원래 김송 득남’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가 득남했다. 강원래 김송 부부는 1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3.95kg의 사내아이를 얻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강원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강인호 대표는 “출산은 강원래와 김송의 친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아이를 본 가족 모두가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1년 혼인 신고 후 2003년 결혼식을 올린 강원래 김송 부부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도해 7전 8기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강원래는 “내게 이런 날이 와 너무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송은 10일 오후 3시께 매니저와 함께 출산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하던 도중 서울 건대입구역 인근 대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과 크게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해 주위를 아찔하게 했으나 무사히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강원래 김송 득남 소식 정말 기쁘다”, “강원래 김송 득남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강원래 김송 득남 모두 건강하길”, “강원래 김송 득남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래-김송 부부, 13년 만에 아들 출산

    강원래-김송 부부, 13년 만에 아들 출산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는 1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3.95kg의 사내아이를 얻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강원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강인호 대표는 “출산은 강원래와 김송의 친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아이를 본 가족 모두가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1년 혼인 신고 후 2003년 결혼식을 올린 강원래 김송 부부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도해 7전 8기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래-김송 부부, 결혼 13년 만에 사내아이 출산

    강원래-김송 부부, 결혼 13년 만에 사내아이 출산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는 11일 오전 8시 30분 서울 강남 차병원에서 3.95kg의 사내아이를 얻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강원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강인호 대표는 “출산은 강원래와 김송의 친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아이를 본 가족 모두가 감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1년 혼인 신고 후 2003년 결혼식을 올린 강원래 김송 부부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꾸준히 시도해 7전 8기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콧, 소년 시절 만난 아내와 득남

    월콧, 소년 시절 만난 아내와 득남

    아스널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윙어 티오 월콧이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득남 소식을 전해 팬들의 따뜻한 축하를 받고 있다. 월콧은 핀리(Finley)라는 이름의 남자 아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엄마, 아빠가 된다는 것이 놀랍다”며 “아이를 아주 사랑한다”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월콧은 2004년, 사우스햄튼 유스 시절 당시 학생이었던 멜라니 슬레이드와 만난 뒤 9년을 연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결혼전까지 예쁜 미모를 가진 여자친구와 십대 소년일 때부터 장기간 연애하고 있는 것에 많은 팬들이 관심을 보였다. 축구팬들은 페이스북 및 SNS 채널을 통해 월콧의 득남 소식을 축하하며 그의 성공적인 그라운드 복귀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첫번째 사진= 지난해 이탈리아에서 가진 결혼식에서의 월콧 부부(출처 데일리미러) 두번째 사진= 득남 소식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리고 있는 월콧(월콧 페이스북)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소유진 득남, 남편 백종원 ‘매출만 700억..내가 아는 브랜드 CEO’

    소유진 득남, 남편 백종원 ‘매출만 700억..내가 아는 브랜드 CEO’

    소유진 득남 소식과 함께 그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소유진이 건강한 남자 아기를 출산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당초 예정된 출산일 보다 3일 늦게, 11시간 진통을 겪고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출산 과정을 함께한 남편 백종원 씨는 과묵히 말을 아끼면서도 내심 기뻐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일가친척과 지인들의 축하인사를 받기에 정신이 없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소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우선 산후조리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소유진의 득남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이 화제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은 외식업계의 미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이다. 백씨는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 사장이기도 하다. 더본코리아는 20개 브랜드와 300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새마을식당’, ‘홍마반점’, ‘해물떡찜’ 등이 대표적인 브랜드다. 소유진 득남 소식과 남편 백종원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유진 득남 너무 축하드려요. 백종원 대박이야”, “소유진 득남 소식..남편 백종원 매출 700억대 대박”, “소유진 득남 소식..백종원 지금 너무 행복하겠다”, “소유진 득남..소유진 시집 잘 갔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소유진 득남 소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자철 득남, 구자철 아내 누구? ‘제주 출신 1살 연상+미모의 여성’

    구자철 득남, 구자철 아내 누구? ‘제주 출신 1살 연상+미모의 여성’

    구자철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선수 구자철(25·FSV 마인츠)이 득남 소식이 전했다. 3일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훈련장으로 오는 길에 구자철로부터 아내가 남자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받았다”면서 “이를 전해들은 동료들은 모두 기뻐했고 구자철도 눈물을 글썽였다”고 말했다. 특히 박주영은 구차절의 득남 소식에 “좋아하는 후배가 아들을 낳아서 기분이 좋다. 구자철의 기운을 받아서 그리스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구자철은 지난해 6월 제주 출신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구자철은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던 시절 아내를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구자철 득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구자철 득남..구자철 아내가 첫사랑이라던데”, “구자철 득남..너무 축하드려요”, “구자철 득남..제 2의 축구선수 탄생 예감?”, “구자철 득남..귀여울 것 같다”, “구자철 득남..아들도 축구선수로 키울 건가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자철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소집돼 그리스와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6일 새벽 그리스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5월 튀니지를 상대로 월드컵 출정식을 겸한 홈경기를 치른 후 미국 플로리다주로 건너가 6월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 대비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자철 득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최희 ‘썰전’ 임시MC 하차…박지윤 출산 4주 만에 방송 복귀

    최희 ‘썰전’ 임시MC 하차…박지윤 출산 4주 만에 방송 복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JTBC ‘썰전’으로 복귀하며, 최희는 하차한다.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출산한 방송인 박지윤이 한달 간의 산후조리를 마치고 ‘썰전’ MC로 복귀한다. 이에 따라 박지윤을 대신해 임시로 MC를 맡고 있었던 최희는 2월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할 예정이다. 25일 ‘썰전’ 측은 “박지윤이 오는 3월 3일 진행되는 녹화에 합류할 예정”이라면서 “박지윤의 휴식으로 MC를 맡았던 최희는 지난 24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자연스럽게 하차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Y-STAR ‘식신로드’에도 3월 중에 녹화를 재개한다. ’썰전’ 박지윤 최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썰전’ 박지윤 최희, 박지윤 일 욕심 대단하네”, “’썰전’ 박지윤 최희, 최희도 잘 했는데 아쉽겠다”, “’썰전’ 박지윤 최희, 박지윤 돌아와서 반갑다”, “’썰전’ 박지윤 최희, 득남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3차례 성관계 5000만원 진실은? ‘성현아 남편 반응은?’

    성현아, 3차례 성관계 5000만원 진실은? ‘성현아 남편 반응은?’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19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성매매)혐의의 성현아가 첫 공판기일이 열린다. 성현아는 앞서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날 공판에는 사건 관계자 외에는 참관이 통제된다. 지난해 12월 19일 안산지청 안병익 차장검사는 “마약 사범 수사중에 관련자로부터 성매매 알선 관련 루트를 입수했고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매매 혐의로 연예인 A 양을 약식기소했지만 혐의가 확정된 것이 아니기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약식기소를 당한 당사자는 성현아였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 된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것. 애초 약식기소를 받았을 경우 벌금형에서 끝나지만 이를 정식 재판을 요청한 것은 무죄가 확실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이같은 사실이 전해지며 온라인 상에는 성현아의 재혼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성현아는 이혼한 뒤 3개월만인 지난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이어 2012년 8월 2년 만에 득남했다. 성현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현아 남편..검찰이 잘못 한거면 성현아 결혼까지 했는데 한 사람 인생 망친꼴”, “성현아 남편 누구지?”, “성현아 남편..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성현아 재혼했었구나. 성현아 남편 반응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성현아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3차례 5000만원 성매매 혐의 첫재판 ‘남편도 있는데 설마..’

    성현아, 3차례 5000만원 성매매 혐의 첫재판 ‘남편도 있는데 설마..’

    ‘미스코리아 출신’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19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성매매)혐의의 성현아가 첫 공판기일이 열린다. 성현아는 앞서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날 공판에는 사건 관계자 외에는 참관이 통제된다. 지난해 12월 19일 안산지청 안병익 차장검사는 “마약 사범 수사중에 관련자로부터 성매매 알선 관련 루트를 입수했고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매매 혐의로 연예인 A 양을 약식 기소했지만 혐의가 확정된 것이 아니기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약식기소를 당한 당사자는 성현아였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 된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것. 애초 약식기소를 받았을 경우 벌금형에서 끝나지만 이를 정식 재판을 요청한 것은 무죄가 확실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전해지며 온라인상에는 성현아의 재혼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성현아는 이혼한 뒤 3개월만인 지난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이어 2012년 8월 2년 만에 득남했다. 성현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현아 남편..검찰이 잘못 한거면 성현아 결혼까지 했는데 한 사람 인생 망친 꼴”, “성현아 미스코리아 출신인데.. 왜 이런 소식에 휘말렸지? 안타깝다”, “성현아 남편..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성현아 재혼 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성현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호-이하정 부부 득남… “아빠 닮아서 성격 급해”

    정준호-이하정 부부 득남… “아빠 닮아서 성격 급해”

    배우 정준호와 이하정 TV조선 아나운서 부부가 부모가 됐다. 이데일리는 14일 정준호측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하정 아나운서는 득남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정준호 베이비’가 태어났다”며 “2.9kg의 사내 아이인데 아빠를 닮아 성격 급히 한달을 먼저 나왔다”고 전했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께 임신소식을 전해들었다. 오는 3월 예정일이었지만 한달 정도 출산일이 앞당겨졌다. 현재 이하정 아나운서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정준호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서 현식적인 연기로 호평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당분간 출산 후 건강 관리에 집중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 그랜트, 셋째 득남…네티즌 “사생아 표현 부적절”

    휴 그랜트, 셋째 득남…네티즌 “사생아 표현 부적절”

    영국 배우 휴 그랜트(53)가 세 번째 아이를 얻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휴 그랜트가 비밀리에 세 번째 아이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9월 휴 그랜트는 스웨덴의 TV 프로듀서인 안나 엘리사벳 에버스타인과의 사이에 아들을 얻었다. 안나는 아이의 출생신고서의 친부 이름을 적는 항목을 비워뒀다가 지난해 12월 휴 그랜트의 본명인 ‘휴 존 먼고 그랜트(Hugh John Mungo Grant)’를 기입했다. 현재 안나는 영국 웨스트 런던에 위치한 고급 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휴 그랜트로부터 생활비를 지급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안나의 스웨덴 부모도 둘의 관계를 알고, 휴의 아이를 낳은 딸을 축복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휴 그랜트는 교제 중인 중국 저장성 출신 19세 연하의 팅란 홍과의 사이에서 지난 2011년 9월 딸 타비타 샤이오 씨 홍을 낳았다. 지난해 2월엔 트위터를 통해 둘째 펠릭스 창 득남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팅란 홍은 2003년 영국으로 건너와 지난 2008년 첼시의 와인 바에서 휴 그랜트를 만나 교제해왔다. 처음엔 친구로 지내다 나중인 2011년 1월부터 연인사이가 됐다. 이밖에 휴 그랜트는 모델 겸 여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와 13년간 연인관계로 있다 헤어졌으나, 현재도 밀접한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배우 제미마 칸과도 3년간 사귄 바 있다. 휴 그랜트는 아이가 셋이나 되지만 현재 공식적으로는 싱글이다. 휴 그랜트 셋째 아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휴 그랜트 셋째 득남, 사생아라는 단어가 좀 거슬리네”, “휴 그랜트 셋째 아이, 각자 라이프 스타일이 다를 뿐인데 사생아라는 말은 부적절한 듯”, “휴 그랜트 셋째, 요즘 시대에 사생아라는 표현은 좀 어색하다” “휴 그랜트 셋째 아이, 사생아라는 말은 너무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도위반’ 크리스 득남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속도위반’ 크리스 득남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크리스 득남, 오늘은 좋은날 입니다’ 슈퍼스타K3에 출연한 크리스 고라이트리가 득남 소식을 알렸다. 8일 크리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득남 소식을 전했다. 크리스는 10일 페이스북에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아이가 집으로 오는 날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크리스는 지난해 12월 아내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3월 임신과 동시에 약혼했다. 네티즌들은 “크리스 득남 축하합니다”, “크리스 득남 계기로 앞으로는 떳떳하게 잘 지내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용규 유하나 득남…산모 아이 모두 건강

    이용규 유하나 득남…산모 아이 모두 건강

    이용규 유하나 부부가 득남했다.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구단 보도자료에 따르면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 유하나는 6일 오전 몸무게 3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야구선수 이용규는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아빠가 되어 기분이 매우 좋다. 부끄럽지 않는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아준 부인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용규 유하나 득남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용규 유하나, 득남 축하”, “이용규 유하나 부부 득남 건강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스 이현도 “서태지에게 말 놓자고 했다가 거절당해…”

    듀스 이현도 “서태지에게 말 놓자고 했다가 거절당해…”

    가수 이현도가 서태지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현도는 “양현석이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때 서태지를 소개해줬다. 동갑이라길래 ‘다음부터는 말 놓고 편하게 지내자’고 말했는데 서태지가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현도는 “알고 보니 서태지가 빠른 72년생이었다. 어떻게 하나 고민을 하다가 그냥 다음부터 아예 말을 안 했다”며 서태지와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이현도는 서태지에게 “동시대를 살면서 좋은 얘기 한 건 안 나가고 나쁜 얘기한 걸로 보였을 수도 있다. 90년대 아이콘은 정말로 서태지라고 생각한다”면서 “나중에 만나면 말은 놓지 않더라도 친구처럼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득남하길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급성면역거부 없는 돼지 복제 성공

    급성면역거부 없는 돼지 복제 성공

    국내 연구팀이 돼지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할 때 발생하는 ‘급성 면역 거부반응’이 없는 미니 복제 돼지 생산에 성공해 앞으로 대체 장기 개발의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 17일 건국대학교에 따르면 이 학교 동물생명공학과 권득남·박찬규·김진회 교수팀은 전남대, 차의과학대, 순천대, 미국 미주리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돼지의 장기를 이식할 때 급성 면역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 ‘글라이콜 뉴라민산’을 제거한 돼지 복제에 성공했다. 글라이콜 뉴라민산은 사람이 아닌 동물에게만 존재하는 물질이다. 돼지의 장기는 사람과 비슷하기 때문에 장기 이식을 위한 연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돼 왔다. 하지만 인간에게 장기를 이식할 수 있는 돼지를 만들려면 초급성·급성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억제하고 혈액 응고 반응이 없어야 하는 등 세 가지 장벽을 넘어야 한다. 초급성면역거부반응은 2009년 알파갈 유전자를 제거한 복제 돼지 ‘지노’가 탄생하면서 이미 해결됐다. 따라서 연구팀이 급성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인 글라이콜 뉴라민산을 제거한 복제 돼지 생산에 성공하면서 이종 간 장기 이식을 위한 두 번째 장벽을 허무는 데 성공한 셈이다. 김진회 교수는 “돼지의 체세포에서 급성면역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제거하고 동물 복제 기술을 통해 형질을 바꾼 돼지를 만들었다”면서 “이제 마지막 장벽인 혈액 응고 반응만 해결한다면 장기 이식에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14년 만의 ‘응애~’ 강원 산골 깨운 아기울음

    14년 만의 ‘응애~’ 강원 산골 깨운 아기울음

    첩첩 산골, 강원 정선군 화암면 북동리 마을에서 14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가 울렸다. 10일 정선군에 따르면 아기가 태어난 화암면 북동리 마을은 전체가 잔칫집 분위기다. 주인공은 지난달 31일 태어난 유재인군으로 3년 전 서울에서 귀농한 유익열(42)씨와 베트남에서 시집 온 응엔티응안(27)씨의 첫 아들이다. 이름도 ‘어질게 살아가라’고 쌓을 재(載), 어질 인(仁)으로 지었다. 오랜만에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된 북동리 마을 이장 장부군(60)씨는 “북동리는 넓은 면적에 주민이 띄엄띄엄 사는 깊은 산골마을이라 젊은 사람들이 거의 없다”면서 “이런 오지마을에 새 생명이 탄생했다니 마을 전체가 잔치라도 열어야 할 것 같다”고 기뻐했다. 이 마을은 19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전국에서 황금 노다지를 찾아온 사람과 화전민으로 북적이던 곳이었다. 하지만 금광이 문을 닫고 1979년 수해로 골짜기에 몰려 있던 수많은 집이 휩쓸려 내려가면서 급격히 쇠락했다. 현재 40여 가구에 70여명이 산골짜기 여기저기 흩어져 살고 있다. 대부분이 60대 이상이고 10대 이하는 갓 태어난 재인군을 포함해 5명뿐이다. 이런 마을에 오랜만에 갓난아이를 안겨준 유씨는 축하전화와 미역, 배냇저고리 등을 들고 찾아오는 마을주민들을 맞느라 바쁘다. 정선군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개나리가 노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면서 북동리에 찾아온 반가운 소식을 전하는 축하의 글이 올라왔다. 귀농하면서 충북 단양에 살던 노모(83)까지 북동리 마을로 모셔 결혼도 하고 아들도 얻은 유씨는 “논이 없어 감자와 고추, 콩, 곤드레 등 밭농사를 주로 하며 생활하고 있지만 아들을 얻으면서 앞으로 농사를 더 늘려 돈을 더 벌어야 할 것 같다”면서 “내친김에 둘째도 얼른 낳고 싶다”고 활짝 웃었다. 정선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중국통신] 8개월된 갓난아기 척추에 ‘철사’가 …

    태어난지 갓 8개월을 넘긴 신생아의 몸에서 ‘철사’가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있다. 화룽왕(華龍網) 17일 보도에 따르면 충칭(重慶)에 사는 왕(汪, 여)씨 부부는 지난 4월 경 꿈에 그리든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득남의 기쁨도 잠시, 기침을 달고 살고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아들을 보면서 부부는 시름에 잠겼다. 인근 병원을 찾아 감기 치료를 해보았지만 번번히 헛수고. 결국 보름 전 아들을 데리고 대학병원을 찾은 왕씨 부부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폐질환의 의심스럽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X레이 촬영을 한 결과 척추에서 뜻밖에도 지름 1.9mm, 길이 3.2cm의 ‘철사’가 발견된 것. 의사는 “조금만 더 안쪽으로 들어갔으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며 “수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한편 갓 8개월 된 아들 둥둥(東東, 가명)의 체내에 어떻게 철사가 들어가게 되었는지에 대해 왕씨 부부는 “전혀 모르겠다.”며 어리둥절한 반응이다. 이들 부부는 “몸에 아무런 상처도 없는데 어떻게 철사가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 [중국통신]中, 초우량아 탄생…신생아 기록 갱신

    중국 우한에서 체중7.1kg의 초우량아가 탄생해서 화제다. 우한완바오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올해 37세의 산모 저우(周)씨는 임신 39주차에 체중 7.1kg의 ‘초우량’ 남아를 출산했다. 득남에 앞서 태어난 저우씨의 두 딸 역시 출생 당시 몸무게가 각각 4.3kg, 4.4kg을 기록하며 주변의 놀라움을 산 바 있다. 저우씨가 출산을 위해 입원했던 어조우(鄂州)시 병원 간호사 룽(龍)씨는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받은지 20여년 동안 이렇게 큰 아기는 처음본다”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초우량 남아의 건강 상태는 그다지 좋지 못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 병원 신생아실의 리(李)주임은 “아기가 너무 뚱뚱해서 호흡이 곤란했고, 혈당도 보통 아기의 3분의 1수준이었다.”며 “70시간에 달하는 치료를 받고 현재 위험에서 겨우 벗어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편 통계에 따르면 초우량아의 출생율이 20년새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에 관해 “초우량아 출산시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을 받아야 할 뿐만 아니라 산모의 임신중독증의 위험도 높아 산모에게 좋지 않다.”며 “신생아 역시 성인 비만의 위험이 크고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에 걸리기 쉽다.”고 경고했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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