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드로잉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시드니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보유자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부상자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 하이난
    2026-01-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59
  • “아름답다”… 연필로 종이에 그린 예술혼

    “아름답다”… 연필로 종이에 그린 예술혼

    “종이에는 화가의 내공이 가감 없이 드러납니다. 마치 시인에게 산문을 쓰게 하면 감춰진 글 솜씨가 드러나는 것과 같지요.” 28일 서울 종로구 사간동 갤러리현대에서 근현대 대표 작가들의 종이그림을 마주한 유홍준(65) 명지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는 “아름답다”고 연신 되뇌었다. 그는 “파리의 피카소 미술관에는 피카소가 초기에 연필로 그린 종이 작품들이 즐비하다”면서 “그의 예술이 어떻게 성장했고 왜 피카소인가를 보여주기에 또 다른 감동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박수근과 이중섭은 시대를 잘못 타고나 종이에 연필로 겨우 그림을 그리던 시절이 있었다”면서 “오히려 이런 그림들이 작가를 더욱 빛나게 한다”고 덧붙였다. 그의 시선은 이중섭의 ‘세 사람’, ‘소와 새와 게’, ‘돌아오지 않는 강’ 등에 머물다 은박지에 새긴 은지화에 이르러 멈췄다. 다시 박수근의 ‘군상’, ‘마을풍경’ 등을 훑는 듯하더니 어느새 이응노의 콜라주 ‘구성’이나 수묵화 ‘군상’ 등을 살폈다. “이응노 선생의 부인이 언젠가 ‘(남편이) 손이 마려워 가만 있지 못한다’는 표현을 썼다”면서 “쉴 틈 없이 집안 구석구석의 사물을 이용해 무언가를 그리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김종영처럼 크로키에 능한 작가는 찾아보기 힘들다”거나 “김환기의 밝게 덧칠한 불투명 수채화는 매력적”이란 감상도 잊지 않았다. 미술평론가로 도 이름난 그는 대학시절부터 박수근과 이중섭의 그림에 빠져 살았다고 한다. 종이에 표현된 근현대 대표작가들의 작품은 어떤 모습을 띨까. 갤러리현대가 다음 달 5일부터 3월 9일까지 개최하는 ‘종이에 실린 현대작가의 예술혼’전에 답이 숨어 있다. 이중섭, 박수근, 김종영, 이응노, 김환기, 천경자, 김종학, 한묵, 김창열, 박서보, 이우환, 김기린 등 굵직한 근현대 작가 30명의 종이작품 120여점이 모습을 드러낸다. 캔버스에 그린 유채화에 밀려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작품들이다. 김환기의 ‘새와 달’, 박생광의 ‘소춘소하도’, 박수근의 ‘모자(젖먹이는 아내)’, 이인성의 ‘부인상’, 이우환의 ‘무제’, 천경자의 ‘콩고의 처녀들-킨샤사에서’ 등을 접할 수 있다. 전시에 나온 작품들은 크게 세 가지 성격을 갖는다. 우선 6·25전쟁 등 외환과 빈곤에 시달리던 시절 종이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았던 작가의 작품들이다. 담뱃갑 은박지에라도 그림을 그려야 했던 시절이다. 다음 세대의 종이그림은 드로잉을 거쳐 한지에 먹, 혹은 채색작업을 통해 동서양의 조형세계를 넘나든다. 아예 종이 자체의 물성에 주목해 현대미술의 실험적 도전에 나선 요즘 작품들도 있다. 유 교수는 “작품의 재료와 크기로 값을 매기던 예전 미술시장의 관습에서 벗어나 종이그림이나 수채화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이진이, 본격 연예 활동 시동?

    이진이, 본격 연예 활동 시동?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17)가 화제다. 이진이는 지난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진이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로열 파이럿츠의 뮤직비디오에는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 소속사 배우 하규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능가하는 컴퓨터 미모 ‘섹시 눈빛 올킬’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능가하는 컴퓨터 미모 ‘섹시 눈빛 올킬’

    ‘황신혜 딸 이진이’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17)가 화제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황신혜 딸 이진이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황신혜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딸 이진이에게 직접 연기지도를 하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로열 파이럿츠의 뮤직비디오에는 황신혜 딸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 소속사 배우 하규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미모 대박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 포스가 장난 아니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닮아 컴퓨터 미인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 행보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해 패션화보와 패션쇼 무대에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진이, 로열 파이럿츠 뮤비 출연 화제.. 누구?

    이진이, 로열 파이럿츠 뮤비 출연 화제.. 누구?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17)가 화제다. 이진이는 지난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이진이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로열 파이럿츠의 뮤직비디오에는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 소속사 배우 하규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로 안 보이는 몸매…황신혜 압도 미모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로 안 보이는 몸매…황신혜 압도 미모

    황신혜 딸 이진이가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황신혜 딸 이진이는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프로 모델을 능가하는 포스를 발산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는 엄마 황신혜가 직접 찾아와 딸 이진이에게 연기를 지도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에는 황신혜 딸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로열 파이럿츠의 소속사 식구이자 KBS2 ‘굿닥터’, SBS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 배우 하규원이 출연했다. 로열 파이럿츠는 신곡 ‘드로잉 더 라인’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황신혜 딸이자 모델인 이진이는 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황신혜 딸 이진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몸매 대단하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가 직접 연기지도에 응원까지 해주다니 좋겠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미모 그대로 물려받은 듯”, “황신혜 딸 이진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 맞아? 엄마 능가하는 카리스마 작렬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 맞아? 엄마 능가하는 카리스마 작렬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배우 황신혜의 딸인 이진이가 출연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프로 모델을 능가하는 포스를 발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황신혜가 찾아와 딸 이진이에게 연기를 지도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에는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로열 파이럿츠의 소속사 식구이자 KBS2 ‘굿닥터’, SBS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 배우 하규원이 출연했다. 로열 파이럿츠는 신곡 ‘드로잉 더 라인’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황신혜 딸이자 모델인 이진이는 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황신혜 딸 이진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 같지 않은 모델 포스가 대단하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많이 닮았다”, “황신혜 딸 이진이, 매력 있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가 응원 많이 해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열 파이럿츠 뮤비 ‘섹시 미모’ 여주인공 알고 보니

    로열 파이럿츠 뮤비 ‘섹시 미모’ 여주인공 알고 보니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17)가 화제다. 이진이는 지난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이진이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황신혜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직접 연기지도를 하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신혜 딸 이진이, 17세로 믿기지 않는 몸매…카리스마 뮤비 보니

    황신혜 딸 이진이, 17세로 믿기지 않는 몸매…카리스마 뮤비 보니

    황신혜 딸 이진이가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황신혜 딸 이진이는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프로 모델을 능가하는 포스를 발산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는 엄마 황신혜가 직접 찾아와 딸 이진이에게 연기를 지도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에는 황신혜 딸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로열 파이럿츠의 소속사 식구이자 KBS2 ‘굿닥터’, SBS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 배우 하규원이 출연했다. 로열 파이럿츠는 신곡 ‘드로잉 더 라인’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황신혜 딸이자 모델인 이진이는 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황신혜 딸 이진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카리스마 대단하다”,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핏줄 그대로 물려받았네”, “황신혜 딸 이진이, 모델 포스가 압도적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 17세로 보이지 않는 몸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신혜 딸, 로열 파이럿츠 뮤비서 매력 발산

    황신혜 딸, 로열 파이럿츠 뮤비서 매력 발산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17)가 화제다. 이진이는 지난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이진이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황신혜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직접 연기지도를 하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신혜 딸 이진이, 고혹적인 몸매…17살 맞아?

    황신혜 딸 이진이, 고혹적인 몸매…17살 맞아?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신인그룹 로열 파이럿츠의 ‘Drawing The Line(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로열 파이럿츠 소속사 측은 22일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이진이는 17살이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성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미 지난해 패션화보와 패션쇼 무대로 얼굴을 알린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의 조언과 응원 덕분에 무사히 뮤직비디오 연기를 마쳤다는 후문이다. 로열 파이럿츠의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는 실제 방송국에서 일어 날 수 있는 일들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영상과 로열 파이럿츠의 캐릭터를 녹여 유쾌하면서도 락 밴드적인 느낌을 표현해 냈다. 로열 파이럿츠는 신곡 ‘드로잉 더 라인‘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신혜 딸 이진이, 17세 몸매 맞아? 주변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황신혜 딸 이진이, 17세 몸매 맞아? 주변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배우 황신혜의 딸인 이진이가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황신혜 딸 이진이는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프로 모델을 능가하는 포스를 발산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황신혜가 직접 찾아와 딸 이진이에게 연기를 지도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뮤직비디오에는 황신혜 딸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로열 파이럿츠의 소속사 식구이자 KBS2 ‘굿닥터’, SBS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 배우 하규원이 출연했다. 로열 파이럿츠는 신곡 ‘드로잉 더 라인’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황신혜 딸이자 모델인 이진이는 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려왔다. 황신혜 딸 이진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 맞나? 진짜 성숙하다”, “황신혜 딸 이진이, 모델 포스가 엄마를 능가하네”, “황신혜 딸 이진이, 핏줄은 못 속이는 듯”,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가 직접 연기지도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신혜 딸 이진이, 뮤직비디오서 엄마 능가하는 모델 포스 발산

    황신혜 딸 이진이, 뮤직비디오서 엄마 능가하는 모델 포스 발산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 배우 황신혜의 딸인 이진이가 출연해 화제다. 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 등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모델 이진이는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프로 모델을 능가하는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는 황신혜가 함께 자리해 딸 이진이에게 연기를 지도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진이 외에도 버스커버스커의 브래드가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로열 파이럿츠의 소속사 식구이자 KBS2 ‘굿닥터’, SBS ‘드라마의 제왕’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 배우 하규원이 출연했다. 로열 파이럿츠는 신곡 ‘드로잉 더 라인’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닮았네”, “황신혜 딸 이진이, 17살 맞아?”, “황신혜 딸 이진이, 프로 모델 뺨치네”, “황신혜 딸 이진이, 핏줄은 못 속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신혜 딸 뮤비 데뷔, 남다른 포스

    황신혜 딸 뮤비 데뷔, 남다른 포스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17)가 화제다. 이진이는 지난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이진이는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황신혜는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직접 연기지도를 하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엘 도플갱어, 로열 파이럿츠 문 싱크로율 100% ‘미소년 페이스’

    엘 도플갱어, 로열 파이럿츠 문 싱크로율 100% ‘미소년 페이스’

    엘 도플갱어가 화제다. 글로벌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멤버 문이 인피니트 엘의 도플갱어로 떠올랐다. 14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인피니트 엘 vs 로열 파이럿츠 문’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외모를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문은 헤어스타일은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눈매와 조각 같은 브이라인 턱선까지 엘과 완벽한 씽크로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엘 못지 않은 뽀얀 피부와 샤방한 미소년 페이스를 자랑하며 여성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얻고 있다. 로열 파이럿츠는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Moon(김문철)과 베이시스트 James(제임스), 드러머 수윤(김수윤)으로 구성된 3인조 남성밴드로 지난해 8월 ‘샤우트 아웃(Shout Out)’으로 데뷔했다.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무대매너와 탁월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평균신장 182cm의 우월한 비주얼로 관계자들은 물론, 음악팬들 사이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엘 도플갱어를 접한 네티즌은 “엘 도플갱어..싱크로율 100%”, “엘 도플갱어..진짜 닮았다”, “엘 도플갱어..쌍둥이라고 해도 믿겠다”, “엘 도플갱어..역시 잘 생겼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열 파이럿츠는 오는 15일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엘 도플갱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민화가 박수근 작품 120점 한자리에

    국민화가 박수근 작품 120점 한자리에

    딸에게 동화책을 사 줄 돈이 없던 화가는 직접 그림을 그려 책을 만들었다. 온화한 표정을 지으며 귀가할 때는 어김없이 군고구마와 오징어, 엿가락이 손에 들려 있었다. 큰 딸인 박인숙(71)작가가 떠올린 ‘국민화가’ 박수근(1914~1965)의 모습이다. 하지만 가장 서민적이라던 박수근의 작품은 2007년 경매에서 무려 45억 2000만원에 낙찰됐다. 한때 위작 논란으로 세상을 뜨겁게 달궜던 ‘빨래터’(1959년 추정)다. 그의 작품은 지난해 기준 우편엽서 한 장 크기인 호당 가격이 3억원에 근접했다. 박인숙 작가는 “아버지는 생전엔 단돈 100만원도 손에 못 쥔 분인데 그림들이 억대에 팔린다니 아이러니”라고 말했다. 그도 시집갈 때 어머니에게서 받은 8호 크기의 그림이 아버지 유품의 전부다.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졸업 학력이 전부인 박수근은 6·25전쟁 중 월남해 미군부대 PX에서 초상화를 그리는 일로 생계를 꾸렸다. 그림에 대한 열정을 꺾지 않고 마티에르 기법으로 서민의 삶을 담백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절구질하는 여인, 광주리를 이고 가는 여인, 길가의 행상들, 아기를 업은 소녀 등이다. 박수근은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하다가 1932년 제11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수채화 ‘봄이 오다’를 출품, 입선하며 화단에 등단했다.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아트센터는 오는 17일부터 3월 16일까지 ‘박수근 탄생 100주년 기념전’을 이어 간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수근의 유화 90여점과 수채화·드로잉 등 120여점이 선보인다. 역대 최대 규모다. 대표작인 ‘빨래터’를 비롯해 화집에서만 볼 수 있던 ‘노인과’ 소녀’(1959년), ‘귀로’(1964년), ‘고목과 행인’(1960년대) 등을 직접 만날 수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엘 도플갱어, 로열 파이럿츠 문과 닮은 꼴 ‘얼마나 닮았나보니..’

    엘 도플갱어, 로열 파이럿츠 문과 닮은 꼴 ‘얼마나 닮았나보니..’

    엘 도플갱어가 화제다. 글로벌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멤버 문이 인피니트 엘의 도플갱어로 떠올랐다. 14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인피니트 엘 vs 로열 파이럿츠 문’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의 외모를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문은 헤어스타일은 물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눈매와 조각 같은 브이라인 턱선까지 엘과 완벽한 씽크로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엘 못지 않은 뽀얀 피부와 샤방한 미소년 페이스를 자랑하며 여성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얻고 있다. 로열 파이럿츠는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는 Moon(김문철)과 베이시스트 James(제임스), 드러머 수윤(김수윤)으로 구성된 3인조 남성밴드로 지난해 8월 ‘샤우트 아웃(Shout Out)’으로 데뷔했다.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무대매너와 탁월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평균신장 182cm의 우월한 비주얼로 관계자들은 물론, 음악팬들 사이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한편 로열 파이럿츠는 오는 15일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울현대도예공모전-심사평] “기능의 영역 뛰어넘어 급변하는 도예계 현실 부응”

    [서울현대도예공모전-심사평] “기능의 영역 뛰어넘어 급변하는 도예계 현실 부응”

    오늘날 현대도예는 더 이상 ‘도자기’를 만드는 기능이나 기술의 영역에 머물고 있지 않다. 흙을 1차적인 매체로 하는 순수예술을 지향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외국의 공모전 또한 급변하는 도예계의 현실에 부응하고 있다. 미래지향적인 작품들을 발굴하는 추세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서울현대도예공모전에도 다채로운 작품들이 출품됐다. 대상 수상작인 ‘골드핑거’는 말라죽은 꽃을 꽂은 두 개의 화병을 박제처럼 표현했다. 상식을 뒤엎은 이 작품은 스산하고 퇴폐적인 느낌마저 준다. 적동색의 무광택 유약은 꽃에서 흘러 화병의 기단까지 내려가고, 부분적으로 바른 흑유와 러스터 골드는 작품을 더욱 장엄하게 만든다. 삶과 죽음, 욕망과 절제, 의미와 무의미 등을 복합적으로 섞어 놓았다. 조형 부문 우수상 ‘마리’는 몇 점의 작품들을 하나로 엮었다. 전체적인 규모에서 확장성을 느낄 수 있고, 장소에 따라 가변설치도 가능하다. 작가는 아프리카 여행에서 느꼈던 생경한 이미지들을 지속적인 드로잉을 통해 해체하는 작업을 했다. 디자인 부문 우수상 ‘나만의 공간 3’는 공예적 속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조화롭게 결합한 작품이다. 비교적 다루기 어려운 백자토로 물레성형한 뒤 자신만의 공간을 투각과 양각으로 묘사했다. 두세 겹으로 겹쳐 사용성에 대한 고려는 물론 배열 위치에 따라 새로운 조형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선 수상작 10점도 대상이나 우수상에 못지않은 개성과 숙련된 기술, 기법들이 녹아 있는 작품들이었다. 올해 우리나라에선 서울현대도예공모전을 비롯해 이천세계도자비엔날레와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등 청년작가들이 자신의 기량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다. 공모전 출품은 자신의 생각과 표현력, 기술, 기법 등을 되짚어보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심사위원장 우관호(홍익대학교 도예유리과 교수)
  • 면발 풍경… 함명수 개인전

    면발 풍경… 함명수 개인전

    ‘면발풍경’으로 알려진 작가 함명수가 다음 달 20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 사바나미술관에서 여덟 번째 개인전을 이어간다. 새로운 기법과 형식을 실험해 온 작가는 자유로운 붓 터치와 큰 붓을 사용한 매끈한 질감의 터치를 혼용해 조각 같은 회화 39점을 선보인다.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타임스 스퀘어’ 등의 작품들은 “캔버스 표면의 세계는 마치 인체 속 장기처럼 꿈틀거린다”는 작가의 설명을 실감케 한다. ‘회화의 욕망’이란 제목의 전시는 촉각이 느껴지고 꿈틀거리는 듯한 착시를 선사한다. 이번 전시에선 마치 보슬보슬한 털실이나 풀밭을 연상시키는 터치로 풍경을 실제와 다른 모습으로 변화시켰다. 20여년간 몰두해 온 기법연구의 기반이 된 드로잉도 처음 공개한다. (02)736-4371.
  • 프랑스 예술 감성 담긴 시계 ‘악테오’, 국내 공식 론칭

    프랑스 예술 감성 담긴 시계 ‘악테오’, 국내 공식 론칭

    한국 론칭 기념 경품 증정 이벤트 및 제휴 프로모션 진행해.. 프랑스의 감성으로 ‘꿈과 열정’의 순간을 디자인한 패션 시계 브랜드 ‘악테오’가 국내에 상륙한다. ‘이솔에프엔씨㈜’(대표 하상현)는 프랑스 정통 패션 시계 브랜드 ‘악테오’(AKTEO)를 국내에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악테오는 프랑스 아티스트인 쟝 크리스토프 마샬(Jean-Christophe Mareschal)에 의해 1994년에 설립된 패션 시계 브랜드이다. 창립자가 직접 드로잉한 일곱 가지의 테마별 유니크한 디자인이 유럽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전통적인 시계 제조기술을 가진 프랑스 베상송 마을에서 전량 수작업으로 제작 될 뿐만 아니라 스위스 ‘론다’ 무브먼트와 티타늄, 솔리드 스틸, 미네랄글라스 등을 사용해 성능과 내구성이 우수하다고. 이미 디자인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뉴욕현대미술관 및 파리시립현대미술관 등에 전시되기도 했으며 예술을 소재로 한 아트 컬렉션이 널리 알려지면서 ‘칸 국제 영화제’ 등 각종 뮤직•아트 페스티벌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악테오가 보유한 일곱 가지 컬렉션 중 국내에 소개되는 컬렉션은 ▲회화와 음악, 패션, 무용, 영화와 관련된 오브제들이 디자인 된 ‘아트 컬렉션’ ▲사랑과 환상의 세계를 세련된 컬러와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라이프 센세이션 컬렉션’ ▲꽃과 동물을 화려한 색감으로 그려낸 ‘네이처 컬렉션’ ▲야구, 축구, 골프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스포츠 컬렉션’ ▲심플하고 도시적인 디자인의 ‘템퍼스 컬렉션’ 이상 5가지 테마 22개 모델이다. 악테오 국내 마케팅 관계자는 “악테오는 그림, 야구, 영화, 낚시, 음악 등 테마 별로 디자인된 다양한 시계를 통해 자신의 직업이나 꿈을 나타내고 혹은 즐거웠던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스마트 학생복, 쎄씨, 쉬즈라이프와 함께 11월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PPL 등 스타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악테오의 공식 수입원인 이솔에프엔씨㈜는 악테오 론칭을 기념해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고객 사은품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악테오 시계를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이벤트 기간동안 악테오 정품 스트랩이 사은품으로 추가 증정되며 공식 쇼핑몰(www.fashion-in.co.kr)과 GS SHOP에서는 구매 고객 대상으로 매일 1명씩 추첨하여 깜찍하고 귀여운 동물 캐릭터 USB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악테오 공식 쇼핑몰 및 전화(070-7525-578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술·전시]

    권시숙의 佛 낭트 초대전 ‘영원한 삶’ 이달 31일까지 프랑스 낭트의 ‘낭트 트레’ 갤러리. 꿈꾸는 영혼의 여정을 표현하는 2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대표작 ‘영원한 삶’은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와 담백하며 간결한 아름다움을 뿜어낸다. 영겁의 시간 속에 모든 것을 포용하는 대자연을 담아냈다. 환기미술관 ‘김환기 영원을 노래하다’展 오는 12월 31일까지 서울 부암동 환기미술관. 한국 근·현대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수화 김환기 화백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펼치는 두번째 전시. “예술에는 노래가 담겨 있어야 한다”던 작가의 뜻을 기려 유화 작품과 오브제, 드로잉 등 120여점이 전시된다. (02)391- 770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