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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럽소울, 위안부 할머니 위한 자선공연 개최

    클럽소울, 위안부 할머니 위한 자선공연 개최

    혼성듀오 클럽소울이 꾸준한 자선공연을 펼치고 있다. 클럽소울 멤버 손가람은 최근 경남 하동 녹차축제 기간중에 열린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자선공연’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 밖에도 클럽소울은 매년 결식아동돕기 및 독거노인 콘서트를 개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오지에서 공연을 하는 등 지속적인 자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클럽소울은 천가연, 손가람으로 구성된 혼성 R&B 듀오로 지난해 싱글 앨범 타이틀곡 ‘헤어진 그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세 번째 음반을 준비중이다. 사진 = 클럽소울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다비치 신곡 뮤비서 ‘불량 백설공주’

    티아라 은정, 다비치 신곡 뮤비서 ‘불량 백설공주’

    티아라 은정이 드라마 데뷔에 앞서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실력을 뽐냈다. 은정은 1년 3개월 만에 컴백하는 여성듀오 다비치의 신곡 ‘시간아 멈춰라’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시간아 멈춰라’ 뮤직비디오는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비롯해 수많은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동화 ‘백설공주’를 재해석한 스토리로 제작된다. 은정은 21세기형 ‘불량 백설공주’로 분해 특유의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SBS 새 월화 드라마 ‘커피하우스’의 주인공 한승연 역에 캐스팅된 은정은 본격 연기데뷔에 앞서 연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시간아 멈춰라’는 세련된 발라드에서 펑크락으로의 반전이 매력적인 곡으로 오는 6일 뮤직비디오 공개된다. 다비치는 오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고걸스, 성형전후 사진 비교 ‘화제’

    고고걸스, 성형전후 사진 비교 ‘화제’

    ‘여자 노라조’로 이름을 알린 여성듀오 고고걸스가 성형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고고걸스의 소속사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고고걸스가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할 만큼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할 당시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장난섞인 발언을 했던 바 있다. 이에 고고걸스는 방송 직후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했다. 소속사 측은 “1억 원을 훌쩍 넘는 견적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대수술을 했다.”며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고고걸스가 처음으로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너무 좋다.” 상황을 전했다. 사진 =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스페셜 에디션-비너스의 유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래퍼 H-유진, 혼성 듀오로 5월 초 컴백

    래퍼 H-유진, 혼성 듀오로 5월 초 컴백

    래퍼 H-유진이 혼성 듀오를 결성하고 5월초 컴백한다. 그동안 ‘환상의 짝꿍’, ‘사랑인가봐’, ‘사랑경보’ 등을 통해 국내 대표 여가수들과 작업했던 H-유진은 여성 보컬 멤버를 영입해 ‘H2’(에이치투)라는 이름으로 컴백 예정이다. 쿨 코요테나 거북이에 이어 에이트까지 혼성그룹은 많은 사랑을 받아 왔지만 혼성 듀오는 그다지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따라서 H-유진의 혼성 듀오 결성은 이례적이란 평이다. H-유진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후크송 중심의 가요계에서 차별화된 음악과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방시혁의 ‘시간아 멈춰라’로 컴백

    다비치, 방시혁의 ‘시간아 멈춰라’로 컴백

    여성 듀오 다비치가 방시혁 작곡가와 손잡고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30일 “다비치가 지난 2009년 2월 ‘다비치 인 원더랜드’(Davichi in Wonderland)이후 1년 3개월 만에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를 발매한다.”고 전했다. 다비치의 이번 앨범에는 방시혁,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김도훈, 박해운, 윤명선 등 국내 최고의 작곡가들과 함께 했다. 그 중 방시혁이 작곡한 ‘시간아 멈춰라’가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시간아 멈춰라’는 애절한 발라드에서 펑크 락(Punk Rock)으로의 극적인 반전이 포인트로 파워풀한 락커로서의 다비치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 차분한 중저음의 강민경과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이해리의 보이스가 절묘한 대조와 조화를 이뤄 이별의 순간에 가슴 아파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다비치는 오는 5월 14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시간아 멈춰라’의 첫 방송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로 내달 14일 컴백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로 내달 14일 컴백

    여성 듀오 다비치가 내달 14일 신곡 ‘시간아 멈춰라’를 들고 1년 3개월 만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다비치의 소속사 측은 30일 “다비치가 지난해 2월 ‘다비치 인 원더랜드’(Davichi in Wonderland) 이후 1년 3개월 만에 미니앨범 ‘이노센스’(Innocenc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다비치는 이번 앨범을 통해 방시혁과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김도훈 등 국내 유명 작곡가들과 함께 했다. 이 중 방시혁이 작곡한 ‘시간아 멈춰라’가 타이틀곡으로 선정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간아 멈춰라’는 애절한 발라드에서 펑크 락(Punk Rock)으로의 극적 반전이 포인트인 곡이다. 차분한 중저음의 강민경과 파워풀하고 호소력 있는 이해리의 보이스가 절묘한 대조와 조화를 이뤄 이별의 순간에 가슴 아파하는 마음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5월 14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통해 ‘시간아 멈춰라’의 첫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년차 중고래퍼 일리닛, 알고보니 배치기 랩 선생

    10년차 중고래퍼 일리닛, 알고보니 배치기 랩 선생

    10년간 데뷔를 준비한 래퍼 일리닛이 화려한 이력으로 힙합 마니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MC스나이퍼와 디지털 싱글 ‘만우절’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일리닛은 스나이퍼 크루에서 10년간 동고동락하며 음악적 내공을 쌓은 실력파 래퍼. 일반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뛰어난 래핑과 개성있는 노랫말로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에서 인정받아 왔다. 그동안 MC스나이퍼, 아웃사이더 등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동생들인 힙합듀오 배치기의 랩 선생으로도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또 학창 시절의 유학 경험과 카투사에 복무한 이력을 살려 영어 학원 강사와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일리닛은 3년간의 앨범 작업 끝에 오는 5월 첫 번째 EP앨범 ‘디 아이(The i)’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음반에는 타이틀곡 ‘학교에서 뭘 배워’를 비롯해 위트있는 가사와 특유의 유려한 래핑으로 가득찬 5곡과 인스트루멘탈 등 총 9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소속사 스나이퍼사운드 측은 “일리닛이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자신의 스타일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해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현재 일리닛은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상태이며,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스나이퍼사운드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조카’ 소야, 얼굴 첫 공개…30일 ‘뮤뱅’서 데뷔

    ‘김종국 조카’ 소야, 얼굴 첫 공개…30일 ‘뮤뱅’서 데뷔

    김종국의 조카로 유명세를 치른 신인가수 소야가 얼굴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야는 혼성듀오 소야앤썬의 여성 멤버로 지난 24일 김종국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의 조카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소야는 김종국과 듀엣곡을 불렀다. 지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30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소야앤썬은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현도의 프로듀싱, 소지섭의 뮤직비디오 출연 등으로 관심을 끈 바 있다. 데뷔곡 ‘웃으며 안녕’은 맑고 고운 소야의 보컬과 남성 멤버 앤썬의 비트감 있는 랩이 잘 맞물려진 노래. 트렌디한 비트에 서정적인 느낌이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소속사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야앤썬은 신인의 풋풋함과 탄탄한 호흡이 돋보이는 팀”이라고 소개하며 “호소력 짙은 소야의 보컬과 감각적인 앤썬의 랩이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라조’ 조빈, 엽기 헤어스타일 변천사 공개 ‘폭소’

    ‘노라조’ 조빈, 엽기 헤어스타일 변천사 공개 ‘폭소’

    엽기듀오 노라조 멤버 조빈의 헤어스타일 변천사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 화제다. 노라조는 지난 20일 정규 4집 음반 ‘환골탈태’를 발표하고 1년6개월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노래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던 멤버 조빈은 이번 활동에서 일명 ‘석가모니’ 스타일의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조빈은 음반 활동 때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추구해 왔다. 1집 ‘해피송’ 활동 당시 ‘1:9머리’를 시작으로 ‘동네 파마머리’ ‘삼각김밥 머리’ ‘황금용비녀 머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주윤발 머리’ 등의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던 그다. 노라조는 음악에서도 변화를 꾀했다. 타이틀곡 ‘구해줘’는 록에 기반을 둔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에 노라조만의 음악적 색깔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는 평이다. 노라조는 일명 ‘11월11일11시11분’ 댄스를 통해 유쾌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위닝인사이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목받는 ‘가요계 패밀리’, 모녀가수 누가 있나?

    주목받는 ‘가요계 패밀리’, 모녀가수 누가 있나?

    가요계에 패밀리가 떴다. 가수 거미 어머니 장숙정(51)의 데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피보다 진한 음악열을 불태우는 가족 뮤지션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거미 모녀는 29일 동시에 새 음반을 발매했다. 딸은 2년 만에 미니음반 ‘러브리스(LOVELESS)’를, 어머니는 이날 데뷔 음반을 발표하고 성인 가요계에 도전장을 냈다. 보통 2세 뮤지션이 부모의 뒤를 이어 가수로 데뷔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거미 모녀의 경우 자식이 먼저 데뷔하고 어머니가 나중에 가수로 데뷔하는 것이라 이례적이다. 장숙정의 데뷔는 딸의 아낌없는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제로 거미는 각종 방송을 통해 심심찮게 “어머니가 나보다 노래를 잘 한다.”는 말을 해왔고, 결국 꿈을 이루게 됐다. 그는 10트랙이 담길 1집에서 트로트가 아닌 성인 발라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거미는 앨범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곡을 직접 쓰기도 하고 작사, 코러스에까지 참여하는 등 30년간 가정을 돌보느라 자신의 꿈을 잊은 채 살아온 어머니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거미와 절친한 가수 린, 이정, 영지 등도 친구 어머니의 감동적인 도전에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끼와 재능을 쏙 빼닮은 모녀 가수들은 가요계에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최근 섹시듀오 폭시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엘프녀’ 한창희의 어머니는 성인가요 가수 안성녀로 알려졌으며, 패티킴의 딸 카밀라도 발라드 가수로 데뷔한 바 있다. 또 아버지의 음악 열정을 고스란히 물려 받은 2세 뮤지션들도 있다. 태진아의 아들 이루는 발라드 가수로 주목받았고, 전영록의 딸 전보람 역시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활약중이다. 또 가수 현미의 아들 고니(본명 이영곤)가 가수로 데뷔했고, 해바라기 이주호와 아들 이상, 나미와 정철 등도 2세가 부모의 뒤를 이어 가수로 데뷔한 경우다. 최근에는 80년대 언더음악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故김현식의 아들 김완제가 가수로 데뷔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음악으로 이어진 ‘가족’이란 이름은 거대한 힘을 갖는다. 대중에게 뮤지션을 추억시키고 다음 세대에 창조적인 감흥을 주기 때문. 마치 ‘잭슨 파이브’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고, 나탈리콜의 영향력이 아버지 냇킹콜에게서 비롯된 것과 마찬가지다. 이들은 가족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 대물림 연기자들에 이어 가요계의 등장한 가족 뮤지션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찬이프로덕션, 얼루어, 음반 방송 캡쳐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국악·클래식

    ●100일간의 승무이야기 27일부터 5월23일까지 오픈런(무기한 공연). 평일 오후 8시, 토·일·공휴일 오후 4시 서울 명륜동 성균소극장. 이철진 한국춤예술원 대표 등 출연. 2만원. (02)747-5035. ●알브레히트 마이어 & 마르쿠스 베커 듀오 리사이틀 28일 오후 8시 서울 순화동 호암아트홀.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오보에 수석 마이어가 연주하는 칼 닐센, 슈만, 생상스의 곡. 3만~5만원. 1577-5266. ●첼리스트 김규식과 무누스앙상블 27일 오후 8시 LG아트센터. 앙드레 가뇽을 비롯해 피아졸라, 포레의 곡 등 연주 예정. 2만~7만원. (02)720-3933.
  • ‘살맛’ 이태성의 코믹연기, ‘내 남자의 순이’ 6월 개봉

    ‘살맛’ 이태성의 코믹연기, ‘내 남자의 순이’ 6월 개봉

    MBC 일일연속그 ‘살맛납니다’의 장유진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태성이 주연한 영화 ‘내 남자의 순이’가 6월 초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내 남자의 순이’는 인생역전을 꿈꾸며 정체불명 ‘순이’를 찾는 세라(박해미 분)와 라미(신이 분), 그리고 광수(이태성 분)의 코믹한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 특히 생애 첫 스크린에 도전하는 코믹줌마의 지존 박해미와 ‘색즉시공’, ‘구세주’ 등의 영화를 통해 코믹 연기에 단련된 신이는 강력한 여성 코믹 듀오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 여기에 최근 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지고 지순한 훈남 캐릭터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이태성이 연기 인생 최초로 코미디 영화에 도전하며 스크린 짐승돌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내 남자의 순이’는 영화 개봉을 6월 초로 확정하며 본 포스터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본 포스터는 인생 한 방을 노리는 세 남녀의 순이를 향한 애타는 심정을 담고 있다.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를 손에 쥐고 “ssooni, where are ayou~?”를 외치는 이태성과 ‘내 남자’ 이태성의 마음을 사로잡은 몹쓸 그녀 순이를 찾는 박해미, 신이의 간절한 표정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사진=영화 ‘내 남자의 순이’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의 형제 듀오 유심초-2010 꿈의숲 오후의 휴식 7080 콘서트 27일 오후 3시 서울 번동 꿈의숲 아트센터 콘서트홀. 1000원. (02)2289 5401. ●일본 최고 보사노바 듀오 나오미 앤 고로 단독 콘서트 30일 오후 8시 서울 대흥동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3만~5만원.(02)2658-3546. ●한국인 최초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산 트리오 공연-재즈 미츠 서울 30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2만~8만원. (02)540-8246.
  • 김종국 “신인가수 소야는 내 조카” 공개 화제

    김종국 “신인가수 소야는 내 조카” 공개 화제

    가수 김종국이 콘서트 중 신인 혼성 듀오 소야앤썬의 멤버 소야가 자신의 조카라는 사실을 공개다. 김종국은 지난 2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모스트 원티드’(Most Wanted) 콘서트에서 같은 소속사의 신인그룹 소야앤썬을 소개했다. 이날 김종국은 “듀엣곡을 부른 여자가수와 눈을 마주치기 어색하다.”며 “이 자리에서 처음 밝힌다. 소야앤썬의 여성보컬 소야(본명 김소야)는 내 조카다.”라고 말했다. 지난 23일 싱글 ‘웃으며 안녕’을 발표한 소야앤썬은 이날 선배 김종국의 공연에서 데뷔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과거 소야는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O.S.T 작업을 하면서 실력을 키워왔다. 이후 언더그라운드 래퍼 앤썬과 팀을 결성해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여성보컬 소야와 남성래퍼 앤썬으로 구성된 소야앤썬은 현재 이현도가 프로듀싱을 맡은 타이틀 곡 ‘웃으며 안녕’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배우 소지섭과 박한별이 주연을 맡은 뮤직비디오로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 답네”…다비치 강민경 ‘민낯’ 사진 화제

    “얼짱 답네”…다비치 강민경 ‘민낯’ 사진 화제

    여성듀오 다비치(Davichi)의 강민경이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미모를 과시했다. 강민경은 지난 14일과 17일 각각 보라색, 빨간색 상의를 걸친 민낯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해 커다란 눈망울과 맑고 투명한 피부로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민경은 미소 짓는 표정과 냉소어린 표정을 대비시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전혀 다른 모습의 각 사진을 ‘힛’과 ‘힉’이라는 외마디로 구분했다. 이밖에도 강민경은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오직 하나’, ‘마시써 마시써’라는 제목의 사진을 통해 주문한 팥빙수를 기다릴 때의 표정과 팥빙수를 먹을 때의 표정을 선보였다. 이후 강민경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천사가 따로 없다.”,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 “빨리 컴백해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강민경, 쌩얼 공개 “천사가 따로 없다”

    다비치 강민경, 쌩얼 공개 “천사가 따로 없다”

    여성듀오 다비치(Davichi)의 강민경이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미모를 과시했다. 강민경은 지난 14일과 17일 각각 보락색, 빨간색 상의를 걸친 민낯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해 커다란 눈망울과 맑고 투명한 피부로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민경은 미소 짓는 표정과 냉소어린 표정을 대비시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녀는 전혀 다른 모습의 각 사진을 ‘힛’과 ‘힉’이라는 외마디로 구분했다. 이밖에도 강민경은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오직 하나’, ‘마시써 마시써’라는 제목의 사진을 통해 주문한 팥빙수를 기다릴 때의 표정과 팥빙수를 먹을 때의 표정을 선보였다. 이후 강민경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천사가 따로 없다.”, “어쩜 이렇게 예쁠 수가 있느냐?”, “빨리 컴백해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등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강민경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적-윤미래, 美힙합거장 구루 사망 애도

    이적-윤미래, 美힙합거장 구루 사망 애도

    이적과 윤미래가 미국 힙합계의 거장 구루의 죽음을 애도했다. 폐암 투병 중이던 구루는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44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이에 이적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힙합 뮤지션 Guru가 세상을 떠났다.”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적은 “작년 6월 도쿄에서 본 그의 공연 첫 곡이 공연 하루 전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이었다. 1년도 안 되어 그도..레스트 인 피이스(Rest in peace), Guru”라고 적었다. 이적 외에 윤미래 역시 “R.I.P Guru!!(평화롭게 잠들라)”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구루는 지난 1987년 DJ 프리미어(DJ Premier)와 함께 힙합 듀오 갱스타를 결성, 첫 번째 앨범 ‘노 모어 미스터 나이스 가이’(No More Mr. Nice Guy)로 데뷔한 뒤 90년대 미국 힙합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특히 구루는 재즈와 힙합을 접목해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구루는 사망 직전에 남긴 유서를 통해 “일 년 넘게 암과 싸웠으나 이제 너무 힘들다. 나의 비영리단체 ‘이치 원 카운츠’(Each One Counts)를 통해 내가 못다 이룬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며 “가족, 친구, 파트너, 팬들에 고맙다. 나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음악들이 그 가치를 인정받기 바란다.”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예듀오 소야앤썬, 소지섭-이현도 지원 속 핫 데뷔

    신예듀오 소야앤썬, 소지섭-이현도 지원 속 핫 데뷔

    신예듀오 소야앤썬이 듀스 출신 이현도의 지원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한다. 여성보컬과 남성래퍼로 구성된 2인조 소야앤썬은 23일 멜론 등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웃으며 안녕’을 발표했다. ’웃으며 안녕’은 이현도가 프로듀싱을 맡은 곡으로 트렌디한 비트 위로 서정적인 기타 리프와 신디사이저, 스트링 등이 어우러진 팝 스타일의 노래다. 특히 여성보컬 소야의 깔끔한 보컬과 앤썬의 랩은 이현도의 대중적인 사운드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소지섭과 박한별이 출연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별한 연인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표출되는 모습을 고속 카메라로 담아 낸 작품이다. 사진 = 원오원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릭, 10월 소집해제 앞서 신인그룹 앨범 참여

    에릭, 10월 소집해제 앞서 신인그룹 앨범 참여

    가수 겸 배우 에릭이 신인 여성듀오 허니듀(Honey Dew)를 지원사격하고 나섰다. 에릭은 오는 5월 초 발매되는 허니듀의 디지털 싱글 ‘바보같아’의 랩 메이킹과 피처링을 맡으며 같은 소속사 후배인 이들의 데뷔 활동을 도왔다. 현재 공익근무 중인 에릭은 휴일을 이용해 작업에 참여했다. 에릭은 2년간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해온 허니듀의 노력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아낌없는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 톱클래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0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는 에릭은 향후 솔로 음반을 비롯해 후배 가수 양성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에릭의 지원을 받게 된 허니듀는 오는 5월 중순 음악 방송을 통해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사진 = 톱클래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적-윤미래, 美힙합거장 구루 죽음 애도

    이적-윤미래, 美힙합거장 구루 죽음 애도

    이적과 윤미래가 미국 힙합계의 거장 구루의 죽음을 애도했다. 폐암 투병 중이던 구루는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44세의 일기로 사망했다. 이에 이적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힙합 뮤지션 Guru가 세상을 떠났다.”며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적은 “작년 6월 도쿄에서 본 그의 공연 첫 곡이 공연 하루 전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이었다. 1년도 안 되어 그도..레스트 인 피이스(Rest in peace), Guru”라고 적었다. 이적 외에 윤미래 역시 “R.I.P Guru!!(평화롭게 잠들라)”라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구루는 지난 1987년 DJ 프리미어(DJ Premier)와 함께 힙합 듀오 갱스타를 결성, 첫 번째 앨범 ‘노 모어 미스터 나이스 가이’(No More Mr. Nice Guy)로 데뷔한 뒤 90년대 미국 힙합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특히 구루는 재즈와 힙합을 접목해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 구루는 사망 직전에 남긴 유서를 통해 “일 년 넘게 암과 싸웠으나 이제 너무 힘들다. 나의 비영리단체 ‘이치 원 카운츠’(Each One Counts)를 통해 내가 못다 이룬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며 “가족, 친구, 파트너, 팬들에 고맙다. 나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음악들이 그 가치를 인정받기 바란다.”고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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