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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프로축구] 힘솟는 박지성 시즌 4호 도움

    [네덜란드 프로축구] 힘솟는 박지성 시즌 4호 도움

    박지성(33)이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PSV에인트호번은 7연승을 달렸다. 박지성은 16일 네덜란드 헬데를란트주 아른험에서 열린 2013~14 네덜란드 프로축구 28라운드 비테세 아른험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팀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전반 7분 위르겐 로카디아의 선제 득점으로 앞서나간 에인트호번은 전반 18분 상대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결승골은 전반 29분에 나왔다. 멤피스 데파이의 페널티킥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자 박지성이 튀어나오는 공에 달려들어 헤딩으로 공격 기회를 살려냈고, 이 공을 데파이가 다시 머리로 받아 넣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2분에 경고를 받기도 한 박지성은 후반 34분에 교체됐다. 에인트호번은 15승5무8패, 승점 50으로 3위에 올랐다. 구자철, 박주호가 선발로 활약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는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호펜하임에 4-2 역전승을 거뒀다. ‘코리안 듀오’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구자철은 71분, 박주호는 풀타임을 뛰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마인츠는 12승5무8패(승점 41)를 기록, 7위에서 5위로 두 계단 뛰어올랐다. 레버쿠젠의 손흥민은 바이에른 뮌헨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66분간 뛰었지만 팀은 1-2로 졌다. 14승2무9패(승점 44)를 기록한 레버쿠젠은 4위에 머물렀다. 기성용이 풀타임 활약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선덜랜드는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홈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선덜랜드는 강등권인 18위(6승7무14패·승점 25)에 머물렀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프로농구] 신발 맞춰 신고… 적진 휘저은 SK 두 가드

    [프로농구] 신발 맞춰 신고… 적진 휘저은 SK 두 가드

    SK의 신구 가드 김선형(26)과 주희정(37)이 소중한 첫 승을 이끌었다. 14시즌 만에 플레이오프(PO) 우승을 벼르는 SK가 오리온스와 6강 PO 1차전을 치른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선수들 가운데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농구화 같은 짝을 ‘깔맞춤’ 하고 나온 SK의 ‘듀오 가드’였다. 2쿼터 초반 변기훈과 교체돼 들어간 주희정은 이 쿼터에만 3점슛 세 방 등 11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잡았고 3쿼터 김선형은 오리온스가 2점 차까지 따라붙자 3점슛 등 혼자서 연속으로 11점 등 13점을 올려 84-73 완승을 이끌었다. 1승을 먼저 챙긴 SK는 역대 34차례 6강 PO에서 1차전을 승리한 팀의 4강 PO 진출 확률 94.1%를 챙기며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2001~02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오리온스에 3승4패로 고개 숙였던 SK로선 12시즌 만에 아픔을 갚은 셈이다. 치열한 공방 끝에 SK가 1쿼터를 17-16으로 앞서며 끝냈지만 오리온스는 김동욱이 무릎 안쪽 인대가 늘어나 벤치로 물러나면서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2쿼터 시작 49초 만에 변기훈과 교체돼 코트에 들어선 주희정은 대등하던 경기 흐름을 완전히 SK로 가져왔다. 그가 들어가자 뻑뻑하기만 했던 플레이에 윤기가 돌았고 고비마다 알토란 같은 3점슛을 엮었다. 2쿼터 중반 최진수마저 다쳐 악재가 겹친 오리온스는 31-48로 뒤지며 전반을 마쳐 승부가 갈리는 듯했다. 하지만 3쿼터 들어 앤서니 리처드슨과 성재준, 허일영이 바짝 힘을 내며 종료 3분 1초를 남기고 54-56까지 따라붙었다. 그러자 이번엔 김선형이 3점슛과 자유투 2개, 속공, 다시 자유투 2개씩 두 차례를 연달아 성공하며 11득점해 단숨에 67-54로 달아났다. 4쿼터에도 오리온스는 최진수의 3점슛 두 방 등 8득점으로 추격에 열을 올렸지만 리처드슨(21득점)에게 의존하는 공격 패턴을 되풀이한 게 뼈아팠다. 최진수가 15득점, 허일영이 12득점으로 살아난 게 그나마 위안거리다. 문경은 SK 감독은 경기 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을 때 주희정이 들어가 제 몫을 다해 줬고 김선형이 3쿼터의 고비를 잘 넘겨 줬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추일승 오리온스 감독은 “제공권 싸움에 문제가 있었다. 상대 지역방어를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했고 후반에 쫓아갈 때 고비마다 턴오버가 나온 게 아쉽다”며 고개 숙였다. 2차전은 15일 오후 2시 같은 경기장에서 이어진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4년새 생산액 2.7배 껑충…프로바이오틱스 잘나가네

    4년새 생산액 2.7배 껑충…프로바이오틱스 잘나가네

    유산균의 한 종류인 프로바이오틱스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꾸준히 섭취하면 장 기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2~3년 사이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제품 출시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성장률이 가장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연간 생산액은 2012년 518억원으로 전년(405억원)보다 27.9%, 2008년(190억원)보다 2.7배 증가했다. 2012년 전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1조 4091억원)의 3.7% 정도에 그치지만 매년 30%가량 성장하고 있다. 내수 부진으로 건강기능식품 전체 시장 규모가 2011년 대비 2012년 3.0% 증가에 그치고, 시장의 46%를 차지하는 홍삼제품 생산액은 같은 기간 7191억원에서 6484억원으로 9.8% 줄어든 점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프로바이오틱스는 1g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포함된 기능성 유산균이다. 식약처는 250여종의 유산균 가운데 21종만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했다. 충분한 양을 섭취하면 인체에 유익한 균이다. 그동안 나온 유산균 제품은 발효유 형태나 떠먹는 요구르트가 많았다. 이런 제품에는 대부분 죽은 유산균(사균체)이 들어간다. 장내 유산균의 먹이가 돼 활성화를 돕는 정도의 기능을 한다. 반면 살아있는 생균 상태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서 3~7일간 서식하면서 직접 장운동을 촉진해 설사나 변비를 완화한다. 정장 작용뿐 아니라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는 게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설명이다. 장에는 인체 면역 세포의 80%가 모여 있어 장 관리만 신경 써도 면역력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 음주와 스트레스가 잦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해 본 소비자 591명을 조사한 결과 유산균 제품은 30대(11.2%)와 40대(8.1%)의 구입률이 높은 편이었다. 또 소득이 높을수록 유산균 제품 구매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가운데 월 소득이 400만원 이상인 고소득자(278명)의 10.1%는 유산균을 구입해 봤다고 답했다. 월 249만원 이하(4.4%)나 250만~399만원(5.8%) 등 다른 소득대 소비자 구입률의 두 배 수준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위에서 유산균이 죽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위산이 중화되는 식후 30분쯤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산과 담즙산에 취약한 유산균을 보호하기 위해 이중 코팅된 제품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쎌바이오텍의 듀오락 제품은 단백질과 다당류로 두 번 코팅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다. 한약을 먹고 있다면 유산균은 한약 복용 후 4시간 지난 뒤 먹는 것이 낫다. 한약에 포함된 감초 성분이 항생작용을 하면서 장의 유익균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는 궁합이 좋다. 칼슘은 단독 복용 시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지만, 칼슘을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올라간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4년새 생산액 2.7배 껑충…프로바이오틱스 잘나가네

    4년새 생산액 2.7배 껑충…프로바이오틱스 잘나가네

    유산균의 한 종류인 프로바이오틱스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꾸준히 섭취하면 장 기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2~3년 사이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한 제품 출시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가운데 성장률이 가장 높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연간 생산액은 2012년 518억원으로 전년(405억원)보다 27.9%, 2008년(190억원)보다 2.7배 증가했다. 2012년 전체 건강기능식품 생산액(1조 4091억원)의 3.7% 정도에 그치지만 매년 30%가량 성장하고 있다. 내수 부진으로 건강기능식품 전체 시장 규모가 2011년 대비 2012년 3.0% 증가에 그치고, 시장의 46%를 차지하는 홍삼제품 생산액은 같은 기간 7191억원에서 6484억원으로 9.8% 줄어든 점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프로바이오틱스는 1g당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포함된 기능성 유산균이다. 식약처는 250여종의 유산균 가운데 21종만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했다. 충분한 양을 섭취하면 인체에 유익한 균이다. 그동안 나온 유산균 제품은 발효유 형태나 떠먹는 요구르트가 많았다. 이런 제품에는 대부분 죽은 유산균(사균체)이 들어간다. 장내 유산균의 먹이가 돼 활성화를 돕는 정도의 기능을 한다. 반면 살아있는 생균 상태인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서 3~7일간 서식하면서 직접 장운동을 촉진해 설사나 변비를 완화한다. 정장 작용뿐 아니라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는 게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설명이다. 장에는 인체 면역 세포의 80%가 모여 있어 장 관리만 신경 써도 면역력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 음주와 스트레스가 잦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지난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해 본 소비자 591명을 조사한 결과 유산균 제품은 30대(11.2%)와 40대(8.1%)의 구입률이 높은 편이었다. 또 소득이 높을수록 유산균 제품 구매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가운데 월 소득이 400만원 이상인 고소득자(278명)의 10.1%는 유산균을 구입해 봤다고 답했다. 월 249만원 이하(4.4%)나 250만~399만원(5.8%) 등 다른 소득대 소비자 구입률의 두 배 수준이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위에서 유산균이 죽지 않고 장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위산이 중화되는 식후 30분쯤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산과 담즙산에 취약한 유산균을 보호하기 위해 이중 코팅된 제품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쎌바이오텍의 듀오락 제품은 단백질과 다당류로 두 번 코팅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다. 한약을 먹고 있다면 유산균은 한약 복용 후 4시간 지난 뒤 먹는 것이 낫다. 한약에 포함된 감초 성분이 항생작용을 하면서 장의 유익균을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과 프로바이오틱스는 궁합이 좋다. 칼슘은 단독 복용 시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지만, 칼슘을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먹으면 흡수율이 올라간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수상

    결혼정보회사 듀오,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수상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김혜정, www.duo.co.kr)가 지난 5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가 공동 후원한다. 이날 듀오는 고객 맞춤형 결혼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미혼 남녀의 만남주선, 결혼준비, 결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등 결혼 촉진 및 장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듀오는 1995년 결혼을 촉진하는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장려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 350억 원을 달성하며, 1999년 이후 15년간 업계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현재 2만8,474명이 듀오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고, 지금도 약 2만9천명의 미혼남녀가 건강한 결혼생활에 정착하기 위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2년 168명, 2013년 110명의 40대 이상 여성들을 신규 채용했으며 이들이 전문 커플매니저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듀오 임직원 380명은 결혼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그 ‘행복’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2002년 웨딩 전문 회사인 ‘듀오웨드’의 성공적인 창업을 시작으로 2006년 커리어 교육기관인 ‘듀오 아카데미’, 2010년 가족관계 상담기관인 ‘듀오 라이프 컨설팅’을 설립하며 지속 성장을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 한편 듀오정보㈜는 1995년 설립된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매출액 기준)로 혁신적인 정보시스템을 바탕으로 고품격 결혼•미팅•웨딩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립 이래 고유 매칭 시스템 DMS, 고객 맞춤 서비스 등 최첨단 기술을 결혼정보에 접목하며 선진적인 서비스 모델을 완성해 왔으며, 이를 통해 2만 9천여명의 회원 수를 보유하며 업계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권순백 듀오정보 전무(오른쪽)가 5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4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에서 복지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성태석 한국언론인협회장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억력 개선에 도움 주는 건강기능식품 나와

    기억력 개선에 도움 주는 건강기능식품 나와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기업 ㈜바이로메드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공신보감’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최근 루게릭병 치료제 ‘VM202-ALS’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바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된 공신보감은 지식경제부 지정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주원료인 홍삼과 천마 등 복합추출물인 ‘HX106’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홍삼은 식약처에 고시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물질로 기억력 개선이 필요하거나 기억력 저하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 외에도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항산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현대인은 과중한 업무와 학업으로 인해 두뇌 활동에 과부하가 걸려있는 상태”라며 “공신보감은 천연물 소재 기반의 제품으로 안정성이 높아 학생부터 성인까지 기억력 개선이 필요한 사람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신보감 공식 판매처인 ‘큐어몰’(www.curemall.co.kr)에서는 공신보감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억력 개선엔 공신보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3월 말까지 듀오백의자, 견과류세트,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이로메드, 기억력 개선 건강기능식품 ‘공신보감’ 출시

    바이로메드, 기억력 개선 건강기능식품 ‘공신보감’ 출시

    바이오신약 개발 전문기업 ㈜바이로메드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공신보감’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최근 루게릭병 치료제 ‘VM202-ALS’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바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된 공신보감은 지식경제부 지정 바이오푸드 네트워크 지원 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주원료인 홍삼과 천마 등 복합추출물인 ‘HX106’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홍삼은 식약처에 고시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물질로 기억력 개선이 필요하거나 기억력 저하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 외에도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항산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현대인은 과중한 업무와 학업으로 인해 두뇌 활동에 과부하가 걸려있는 상태”라며 “공신보감은 천연물 소재 기반의 제품으로 안정성이 높아 학생부터 성인까지 기억력 개선이 필요한 사람들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신보감 공식 판매처인 ‘큐어몰’에서는 공신보감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억력 개선엔 공신보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3월 말까지 듀오백의자, 견과류세트,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민경 근황, 긴 머리 여전한 여신 자태 ‘더 섹시해졌다’

    강민경 근황, 긴 머리 여전한 여신 자태 ‘더 섹시해졌다’

    강민경 근황이 화제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긴 머리로 달라진 모습의 근황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지난 2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 때문에 오랜만에 긴 머리로. 어색하다. 그 얼마나 짧은 머리로 있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귀 뒤로 깃털을 꽂은 채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있다. 흰 피부와 흰 의상이 어울려 마치 여신 같은 자태다. ‘강민경 근황’을 본 네티즌은 “강민경 근황, 여신 같아”, “강민경 근황..긴 머리도 잘 어울린다”, “강민경 근황..피부 정말 뽀얗다”, “강민경 근황..더 섹시해졌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그룹 바이브의 신곡 ‘해운대’ 피처링을 맡았다. 사진 = 강민경 트위터 (강민경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아이돌 중심의 K팝만 있다고? 고군분투하는 K록도 있다!

    [주말 인사이드] 아이돌 중심의 K팝만 있다고? 고군분투하는 K록도 있다!

    “쉬즈 콜드 새침떼기(Saechimdaegi)~ 아자자자자(Ah Zazazaza) 왓 두 유 세이~” 영어로 ‘시가렛 걸’을 노래하던 윤도현이 난데없이 우리말 단어와 추임새를 외친다. 록밴드 YB는 미국과 영국 동시 진출을 알리는 첫 싱글 ‘시가렛 걸’을 지난 18일 공개했다.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강렬한 록으로 편곡하고 영어 가사를 붙인 곡이다. 2007년 북미 최대 음악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여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타진해왔던 YB는 록 밴드 건스앤로지스의 매니저였던 더그 골드스타인과 손을 잡았다. ‘시가렛 걸’은 누구나 호응할 수 있는 흥겨움 속에 원곡의 위트와 풍자를 그대로 살렸다. 아이돌 위주의 K팝이 한류 열풍을 이끌어나갈 때, 오로지 음악의 힘으로 미국과 영국, 유럽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또 다른 흐름이 있다. 인디씬을 기반으로 한 록 뮤지션들이 댄스 위주의 국내 시장에 갇히지 않고 세계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수년 전까지만 해도 ‘맨땅에 헤딩’으로 미국 록 페스티벌 무대에 발을 디뎠던 이들은 이제 록의 본거지인 미국과 영국에서 투어 공연을 하는가 하면 유명 매니저와 손잡고 앨범을 준비하기에 이르렀다. K팝이 아닌 ‘K록’의 가능성이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는 것이다. 록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은 최근 2~3년간 꾸준히 이어져온 움직임이지만, 특히 올해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축제에 우리나라 뮤지션들이 연이어 초청되면서 ‘K록’은 연초 가요계에 화두로 떠올랐다. 다음 달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에는 YB와 크라잉넛, 박재범, 장기하와 얼굴들 등 한국의 뮤지션 15팀이 참가한다. SXSW는 전 세계의 대중문화 종사자들이 모이는 뮤직 마켓으로, 지난해 참가한 11개팀을 넘어 역대 최다 팀이 ‘물량공세’를 펼친다. 또 참가팀의 상당수는 SXSW의 본 공연 외에도 미국 각지를 도는 투어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또 5월 영국에서 열리는 ‘리버풀 사운드 시티’에는 휴키이쓰를 비롯해 한국의 몇몇 뮤지션들이 참여를 확정 짓거나 논의 중이며, 세계 최대 축제인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도 싱어송라이터 최고은 등 4개팀이 한국 뮤지션으로는 처음으로 참가한다. 단순한 음악축제를 넘어 세계의 음악 관계자들이 ‘될성부를 떡잎’을 점찍으러 오는 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가요계의 시선이 모인다. SXSW에 참가하는 로큰롤라디오의 소속사 힙스퀘어의 박준범 대표는 “현지에서 음반 발매나 공연, 쇼케이스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한 달 동안 투어 공연을 하며 음악적 경험을 쌓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부터 4일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국제음악박람회 미뎀(MIDEM)에 마련된 ‘K팝 나이트 아웃’ 쇼케이스는 ‘K록’의 열기에 불을 지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의 주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쇼케이스에서 밴드 더 레이시오스와 구남과여스텔라라이딩, 그룹 빅스와 다이나믹듀오가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음악계 관계자들 앞에서 실력을 뽐냈다. 더 레이시오스를 이끄는 김바다는 “쇼케이스 이후 미국 뉴욕의 한 에이전시에서 나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명함을 줬다”고 말했다. 이 같은 차원을 넘어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낸 사례가 등장한 것도 가요계에 기대감을 키우는 이유다. 지난해 SXSW 무대에 오른 펑크록 밴드 노브레인은 워너뮤직 그룹 부사장인 시모어 스타인과 손을 잡고 미국 데뷔 앨범을 작업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화이트는 댄스 일렉트로닉 록밴드 글렌체크와 싱글을 녹음할 예정이다. 듀오 십센치는 지난달 31일 미국 LA의 1300석 규모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으며, 영국에서 데뷔해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 휴키이쓰는 신스팝 밴드 피터팬컴플렉스와 함께 오는 24일과 27일 런던에서 공연한다. 사실 국내 시장에서 비주류인 록은 아이돌 중심의 K팝에 비해 그 성과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록의 종주국인 영미권을 중심으로 K록의 성공 가능성은 K팝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게 가요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서희선 한국콘텐츠진흥원 음악패션산업팀장은 “영미권의 음악시장에서는 록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음악 페스티벌도 록 음악이 중심일 정도로 록 시장이 크다”고 말했다. 소규모 공연이라도 반응이 좋으면 음반 판매로 이어지고, 지역 매체들이 발달해 있는 환경인 덕에 한 지역에서 인지도를 쌓아도 효과는 상당하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대형 기획사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나 거대 자본의 뒷받침이 없는 ‘K록’의 힘은 음악 그 자체에서 나온다. 뮤지션들마다 차이는 있지만, “서구의 트렌드와 한국적인 특색이 공존한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인디 레이블 루비레코드의 신홍석 이사는 “지난해 SXSW 무대에 오른 윈디시티는 레게에 국악을 접목한 음악으로 차별성을 각인시켰다”면서 “장르적으로는 세계적인 트렌드를 따르기 때문에 이질감이 없으면서도 멜로디나 정서에서 한국적인 요소가 엿보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말했다. ‘K록’의 가능성을 본 정부도 2012년부터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해부터 국내 뮤지션들과 세게 각국의 대중음악계 관계자들을 연결시키는 서울국제뮤직페어(뮤콘)를 열고 있다. 또 미뎀이나 SXSW 등 해외 뮤직마켓에 초청됐거나 외국 활동 계획이 있는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항공료와 숙박비 등을 일부 지원한다. 아직까지는 일회적인 쇼케이스와 비용 지원에 국한돼 있지만 록 뮤지션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 물론 ‘세계가 K록에 주목한다’는 식의 자화자찬은 이르다. K팝 열풍도 아직까지는 서구에서 마이너 장르로 인식되듯 K록 역시 갈 길이 멀다. 박은석 대중음악평론가는 “K팝이 아시아권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미국 시장에서 싸이와 같은 성공 모델이 나오자 한국 대중음악 전체에 대한 관심이 이전보다 높아진 건 사실”이라면서도 “국악에 현대적인 사운드를 접목한 잠비나이가 세계 각국에서 주목받듯 결국 서구에서는 만들어낼 수 없는 한국만의 음악으로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게 과제”라고 강조했다. K팝을 잇는 K록의 시대를 열기에는 아직 국내 록의 현실은 열악하다. K팝의 경우 작사와 작곡부터 홍보와 해외 마케팅까지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은 데 반해 록은 뮤지션 개인과 소규모 레이블이 모든 것을 도맡아 고군분투하고 있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류 등에서 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에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 한 인디 레이블의 대표는 “일회성 공연과 쇼케이스는 한계가 있다”면서 “각국에 있는 한국문화원을 거점으로 상시적으로 K록을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록 음악이 정작 국내 시장에서는 외면받고 있는 현실도 문제다. 음원차트나 방송사 음악방송이 아이돌과 대형 기획사의 음악 일색인데다 그나마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는 EBS ‘스페이스 공감’은 올 초 축소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박은석 평론가는 “록 뮤지션들이 국내 시장에서 설 곳이 부족하다 보니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라면서 “주류 음악이 아니더라도 다양하고 좋은 음악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방송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썬라이더, 과일 함유 건강음료 ‘바이타푸르트’ 선봬

    썬라이더, 과일 함유 건강음료 ‘바이타푸르트’ 선봬

    썬라이더코리아(www.sunriderkorea.co.kr)가 자연 그대로의 건강음료 ‘바이타푸르트’를 선보였다. 썬라이더는 1982년 미국에서 설립된 헬스&뷰티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전세계 42개국에 지사와 가맹점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이다. 인체에 유익한 식물인 ‘초본’을 원료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및 제조,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바이타푸르트’는 건강에 좋기로 유명한 과일을 엄선해 만든 건강음료이다. 자연의 홀푸드에서 추출한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고 효능을 배가시키기 위한 썬라이더의 특별한 농축비법으로 제조됐다. 대추야자, 레몬, 오렌지, 윈터메론 등 과일을 원료로 하고 있으며 꿀 외에 인공감미료나 콘시럽은 첨가하지 않았다. 꿀이 충분한 맛과 영양을 내는 것은 물론, 천연 방부제 역할도 해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바이타푸르트에는 비타민 A와 C, E가 함유되어 있어 진정한 의미의 영양 농축액이라 할 수 있다. 미니팩으로 포장 처리돼 휴대가 매우 간편한 바이타푸르트는 언제든 섭취하고자 할 때 물 240ml에 희석해서 마시면 된다. 단 개봉후에는 냉장보관을 해야한다. 진한 맛을 선호하거나 물에 타 먹기가 번거롭다고 느껴진다면 그냥 마셔도 무방하다. 썬라이더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이 비타민을 공급받을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라고 바이타푸르트를 소개했다. 한편 썬라이더는 바이타푸르트 외에도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영양공급용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썬바’. 부드럽고 촉촉한 썬바는 몸의 건강과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에너지바로 대두, 건조과일, 견과류, 곡류, 차전자피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간식이나 후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웰빙간식으로 바이타푸르트와 함께 섭취하면 균형잡힌 영양공급을 보장해주는 듀오제품이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허브티인 ‘포츈딜라이트’는 옥타코사놀을 함유하고 있어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데, 바이타푸르트와 함께 섞어서 마시면 풍미와 항산화성분이 함유된 맛있는 건강음료가 된다. 여성들에게는 이너뷰티제품인 ‘뷰티펄’을 바이타푸르트와 함께 섭취하길 권장한다. 함께 섭취 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바이타푸르트를 비롯한 썬라이더의 모든 제품은 전국의 썬라이더 매장 및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15-05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미모보니 남편 복받았네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미모보니 남편 복받았네

    애즈원 크리스탈 만삭 사진…미모보니 남편 복받았네 2000년대 초반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여성 R&B 듀오 애즈원의 멤버 크리스탈의 만삭 모습이 공개됐다. 가수 시진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크리스탈 누나는 정말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을 것 같다. 누나가 그런 사람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진과 수호 그리고 애즈원의 이민과 크리스탈 등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크리스탈의 만삭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은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만삭에도 미모는 여전하네”, “크리스탈 만삭, 출산일이 얼마 안 남았나 보다”, “크리스탈 만삭, 엄마가 예뻐서 아기도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만삭 사진 공개…미모는 그대로네

    크리스탈 만삭 사진 공개…미모는 그대로네

    2000년대 초반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었던 여성 R&B 듀오 애즈원의 멤버 크리스탈의 만삭 모습이 공개됐다. 가수 시진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크리스탈 누나는 정말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을 것 같다. 누나가 그런 사람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진과 수호 그리고 애즈원의 이민과 크리스탈 등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는 크리스탈의 만삭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은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만삭에도 미모는 여전하네”, “크리스탈 만삭, 출산일이 얼마 안 남았나 보다”, “크리스탈 만삭, 엄마가 예뻐서 아기도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을 만난 노래, 매력이 되다

    짝을 만난 노래, 매력이 되다

    외국곡으로는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 1위를 독주하던 영화 ‘겨울왕국’ OST ‘렛 잇 고’의 아성을 깬 건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와 힙합 보컬 정기고의 컬래버레이션 곡 ‘썸’이었다. SM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음반 ‘SM 더 발라드’에서는 태연(소녀시대)과 종현(샤이니)이 호흡을 맞춘 ‘숨소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비는 까마득한 대선배 태진아와 함께 “라, 라라라라”를 외쳐 ‘라 송’의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뤄냈다. 가요계에 컬래버레이션 열풍이 거세다. 가수들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시작된 컬래버레이션은 이제 가수의 인지도 상승과 발전을 위한 기획사 차원의 전략으로 확대됐다. 컬래버레이션은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가수들의 조합이 아니다. 가수들의 음색과 숨겨진 역량, 대중에게 각인된 이미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웰메이드’ 조합이 사랑받는다는 게 가요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최근 가요계에는 컬래버레이션을 하면 ‘무조건 통하는’ 가수들이 있다. 씨스타의 소유는 지난해 9월 래퍼 매드클라운과 함께 부른 ‘착해 빠졌어’에 이어 지난 7일 발표한 ‘썸’까지 다른 가수와의 컬래버레이션 음악 두 곡을 연속으로 음원 차트 1위에 올려놓았다. 힙합 가수들의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이름을 알린 범키는 지난해 발표한 첫 싱글 앨범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신인 걸그룹 마마무 등 가수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이들의 공통점은 독특한 음색이다. 씨스타의 메인 보컬 효린이 전형적인 ‘디바’ 스타일이라면 소유는 청아하면서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한다. 범키는 영미권 R&B 가수의 노래를 듣는 듯한 짙은 목소리로 정평이 나 있다. 다른 가수와의 조화 속에 저마다의 음색이 도드라진다는 점이 컬래버레이션 음악의 매력이다. 범키가 소속된 브랜뉴뮤직의 유영준 팀장은 “고음을 잘 소화한다기보다는 독특한 음색으로 노래에 색다른 느낌을 불어넣는 가수가 컬래버레이션에서 빛을 발한다”고 말했다. 대중에게 낯설지 않은 조합이 늘어나는 것도 인기의 한 요인이다. 특히 팬들이 머릿속에 그려 왔을 법한 조합이 실현됐을 때 즐거움은 배가 된다. 연예계에서 절친한 사이로 통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한 정형돈과 데프콘의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 래퍼 산이가 언더그라운드 시절부터 함께 했던 ‘오버클래스 크루’의 멤버 버벌진트, 스윙스와 5년 만에 뭉쳐 부른 ‘어디서 잤어’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작곡가 김도훈이 프로듀싱한 신인 걸그룹 마마무는 케이윌과 휘성이 참여한 ‘썸남썸녀’를 내놨다. 마마무가 소속된 와엔터테인먼트의 임승채 이사는 “케이윌과 휘성은 김도훈과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 온 데다 가요계에서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지만 정작 함께 노래를 부른 적이 없었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비와 태진아가 함께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이색 컬래버레이션’의 대표적인 사례가 된 ‘비진아’는 한 네티즌이 비를 비꼬기 위해 인터넷에 올린 동영상에서 비롯됐다. 비가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안효진 팀장은 “둘이 실제로 뭉칠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 많았다”면서 “두 사람이 연습실에서 만나 의상을 준비하고 무대에 오르는 과정이 공개되니 대중의 기대가 더 컸다”고 말했다.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가수들의 몰랐던 색깔을 발견하는 건 ‘덤’이다. 씨스타의 소유는 팀 내에서 효린에게 가려 있었지만 다른 가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가창력과 음색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비스트의 장현승 역시 팀 내에서는 브리지 부분을 담당하는 서브 보컬이지만 포미닛의 현아와 결성한 듀오 ‘트러블메이커’를 통해 춤을 추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노래 실력을 뽐냈다. 씨스타가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서현주 이사는 “소유가 긱스, 매드클라운, 정기고 등 다른 가수들과 해 온 작업은 그의 역량을 대중 앞에서 끌어올리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가수들이 제각각 활동할 때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게 컬래버레이션의 핵심이다. 임 이사는 “그런 만큼 서로의 장점들이 노래 속에서 부딪치지 않아야 한다”면서 “가수들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잘 아는 프로듀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왕가네 마지막, 숙희 OST ‘틈’ 공개 ‘오현경에게 무슨 일이?’

    왕가네 마지막, 숙희 OST ‘틈’ 공개 ‘오현경에게 무슨 일이?’

    가수 숙희가 ‘OST 여왕’ 타이틀을 정조준하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마지막 OST 숙희의 ‘틈’이 15일 오후 8시 모든 음악 사이트에 공개된다. 조항조 ‘사랑 찾아 인생 찾아’, 유리상자 박승화 ‘사랑인가 봅니다’, 한수영 ‘사랑인가 봅니다’, 숙희 ‘마취’ 등과 함께 OST 정규앨범에 수록된 것. 숙희는 지난해 11월 ‘왕가네 식구들’ OST 파트3 ‘마취’를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공개되는 ‘틈’도 극중 왕수박(오현경 분)의 장면에 삽입된 후 발매 요청 문의가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숙희가 부른 ‘틈’은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말하는 듯 덤덤하게 시작해 점차 흐느껴 우는 듯한 창법으로 치달아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숙희의 애절한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극의 깊이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틈’은 소녀시대 티파니 ‘그대니까요’, 장근석 ‘사랑비’, 허영생 ‘러브송’, 추가열 ‘바이바이’ 등을 작곡한 류원광, 손연성 듀오가 공동 작업했으며, 숙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숙희는 3월 초 새 싱글 발매를 앞두고 ‘왕가네 식구들’ OST를 비롯, MBC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OST와 힙합 듀오 리퀴드의 신곡 ‘가로수길’ 피처링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슈스케3 출신 투개월 신곡 발표

    엠넷 ‘슈퍼스타K 3’ 출신 혼성듀오 투개월(김예림·도대윤)이 9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미스틱89가 10일 밝혔다. 투개월은 이날 디지털 싱글 ‘토크 투 미’(Talk to me)를 온라인에 공개한다. 지난해 5월 ‘넘버 원’(Number 1)을 발표한 지 9개월 만으로 투개월은 도대윤이 학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나고 김예림이 솔로 활동을 펼치며 팀 공백기를 보냈다. ‘토크 투 미’는 윤종신이 작사하고 정석원이 작곡했다. 노랫말에는 서로 이해하며 사랑을 이어 가자는 보통 연인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김예림과 도대윤은 독특한 음색으로 화음을 만들어 냈다. 지난 9일 투개월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모은 연인 600여쌍의 사진과 영상 중 일부를 엮었다.
  • 개리 응급남녀 출연 ‘월요커플’ 송지효 지원 사격 “애정 과시”

    개리 응급남녀 출연 ‘월요커플’ 송지효 지원 사격 “애정 과시”

    ‘개리 응급남녀 출연’ 힙합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응급남녀’에 출연한다. 배우 송지효와 SBS ‘런닝맨’에서 ‘월요커플’로 활약하고 있는 개리가 송지효가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6회 촬영에 카메오로 참여했다. ‘응급남녀’ 제작진에 따르면 개리는 지난 설 연휴 동안 촬영을 비밀리에 마쳤다. 개리는 촬영을 끝낸 뒤 “매우 즐거웠다”며 “응급남녀가 대박 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개리의 카메오 출연에 송지효도 고마움을 표했다. 연출을 맡은 윤현기 PD는 “송지효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개리가 카메오 촬영에 흔쾌히 응해줬다. 특유의 재치와 웃음이 묻어나는 연기를 펼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응급남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CJ E&M(개리 응급남녀 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슬픈 팝음악에 심취 ‘폭풍오열’한 4살 아이

    슬픈 팝음악에 심취 ‘폭풍오열’한 4살 아이

    미국에서 슬픈 팝음악에 심취한 4살 난 아이의 영상이 화제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의 팝 듀오 ‘어 그레이트 빅월드’와 팝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함께 부른 ‘세이 섬싱(Say Something)’이 라디오에서 흘러나오고, 아이가 눈을 감은 채 뒷자리에 앉아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 슬픈 이별에 관한 노랫말에 심취한 듯 아이가 흐느끼며 슬퍼하자, 아이의 아빠는 “다른 노래로 바꿔줄까?”라고 묻는다. 아빠의 질문에 아이는 고개를 저으며 점점 더 슬픈 감정에 빠져드는데, 고독을 즐길 줄 아는 감성소년의 이 모습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69만이 넘는 조회수와 많은 누리꾼들이 5500여개의 좋아요를 누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1200여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으며, 슬픈 노래에 젖어드는 아이의 모습을 신기해하면서도 대체로 귀엽다는 반응이다. 한편 ‘세이 섬싱’은 팝 듀오 ‘그레이트 빅월드’의 데뷔 앨범 ‘이즈 데어 애니바디 아웃 데어?(Is There Anybody Out There?)’에 수록된 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박람회에 가면 스타신랑 안 부럽다?…‘턱시도 스타일링’

    듀오웨드, 웨딩박람회에 가면 스타신랑 안 부럽다?…‘턱시도 스타일링’

    웨딩컨설팅전문 브랜드 듀오웨드(대표 김혜정)가 15~16일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하는 ‘듀오웨딩페어’에서 ‘턱시도 스타일링’ 무료 체험이벤트를 실시한다. 듀오웨드(www.duowed.com)는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매출액 기준) ‘듀오’가 만든 대한민국 대표 웨딩컨설팅서비스다. 이번에 진행되는 턱시도 스타일링 무료 체험은 맞춤 슈트 전문 브랜드 ‘로드앤테일러’ 부스에서 이뤄진다.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병헌, 지성, 정준호 등 유명 연예인들의 결혼식을 진행한 김민정 스타일리스트는 참가자 모두에게 개인의 체형과 취향을 고려한 결혼식 예복 스타일링을 선보일 계획이다. 예비신부들을 위해 준비된 체험 이벤트도 다양하다.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는 국내외 최신 웨딩드레스 150여벌을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부스에서는 웨딩메이크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행사로 국내 최초로 ‘3D 즉석 커플사진’ 촬영 이벤트도 마련된다. 예비부부들 위해 3D 촬영기법으로 가상 웨딩사진을 촬영한 후 이를 즉석에서 인화해 선물할 예정이다.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현장 계약 시 웨딩패키지는 최대 120만원, 허니문과 한복은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에는 1시간마다 1명을 추첨해 ‘폭스바겐클라쎄오토웨딩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 신청자 중 추첨된 고객에게는 ‘크로아티아 신혼여행’, ‘스마트TV’, ‘냉장고’, ‘커플링’ 등의 경품도 준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그 동안 신부 위주로 진행했던 웨딩 체험서비스를 신랑에게도 확대했다”며 “신랑신부 모두 즐기고, 만족할 수 있는 웨딩박람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18회 듀오웨딩페어 참여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나 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고객의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 듀오웨드는 국내 최초로 결혼관리시스템(WMS)을 개발하고 700여 개 웨딩업체들과 국내 최대 웨딩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결혼 비용과 시간을 약 20∼40% 절약하며, 예식장, 웨딩드레스, 사진, 혼수, 예물, 신혼여행 등의 모든 결혼준비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차별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렉트로닉 듀오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즈 5관왕

    프랑스 출신의 일렉트로닉 듀오 다프트 펑크가 제56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막한 시상식에서 다프트 펑크는 ‘올해의 앨범’과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 ‘베스트 엔지니어드 앨범-논 클래시컬’ 상까지 휩쓸며 5관왕에 올랐다. 프로젝트 그룹 매클모어 앤드 라이언 루이스는 신인상을 비롯해 ‘베스트 랩 앨범’, ‘베스트 랩 송’, ‘베스트 랩 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해 4관왕이 됐다. 뉴질랜드 출신의 17세 여성 싱어송라이터 로드는 히트곡 ‘로열스’로 ‘올해의 노래’와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했다. 브루노 마스는 ‘언오서독스 주크박스’로 ‘베스트 팝 보컬 앨범’ 상을 받았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 2관왕…역시 ‘대세 뮤지션’

    다프트 펑크, 그래미 어워드 2014 2관왕…역시 ‘대세 뮤지션’

    ‘겟 럭키’(Get Lucky)가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가 올해의 레코드상을 받았다. 27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서 열린 ‘제 56회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 다프트 펑크&퍼렐 윌리엄스는 팝듀오/그룹 부문상에 이어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했다. 헬멧을 쓴 채 무대 위에 오른 다프트 펑크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퍼렐 윌리엄스가 다프트 펑크를 바라보며 “제 생각에는 다프트 펑크가 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자랑스러워 하며 퍼렐 윌리엄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어한다”라는 소감을 대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미 어워드 2014는 는 전미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NARAS)에서 주최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개최로 시상식 일자를 앞당긴 그래미 어워드 2014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등 80여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한다. 앞서 이날 그래미 어워드 2014에서는 팝스타 비욘세가 남편인 래퍼 제이지와 함께 오프닝 공연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또 3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린 ‘컨트리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은빛 드레스를 입고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 환호를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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