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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 6년 공들인 새 앨범 ‘사운즈’ 공개.. 타이틀곡 ‘그렇게’ 뮤비 눈길

    라디, 6년 공들인 새 앨범 ‘사운즈’ 공개.. 타이틀곡 ‘그렇게’ 뮤비 눈길

    라디(Ra.D)가 세 번째 정규 앨범 ‘사운즈(Soudnz)’를 공개했다. 24일 정오 공개된 이번 앨범은 라디(Ra.D)가 무려 6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완성한 작품으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추구해 온 라디(Ra.D)의 ‘사운드’를 메인 테마로 한다. 각 트랙마다 라디(Ra.D)의 음악 여정에 있어 의미를 가진 삶의 소리, 자연의 소리들이 들어가 있으며, 이를 멜로디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해 참신한 사운드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타이틀 곡 ‘그렇게’ 뮤직비디오는 정기고, 드렁큰타이거, 조용필, 이효리와 작업한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라디(Ra.D)가 직접 출연해 특별한 의미를 불어 넣었으며, 공간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통해 연인과 사랑했던 기억을 회상하는 한 남자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는 계절이 바뀌듯 자연스럽게 만나고 이별하는 연인의 모습을 담은 곡으로, 기타 연주와 퍼커션 사운드 위에 라디(Ra.D)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뤘다는 평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렇게’를 포함해, 지난 1일 발표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선공개곡 ‘플라이 어웨이(Fly Away)’, ‘봐줘’, ‘포 미(For Me)’, ‘쇼티(Shawty)’,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 ‘하와이(Hawaii)’, ‘굿 걸(Good Girl)’, ‘자장가’, ‘아직도’, ‘1998’ 등 총 12개의 트랙이 실렸다.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요계에서 흥행 보증수표 라디(Ra.D)가 어떤 성적표를 거둘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 걸스데이, 씨스타, 인피니트, 블락비 등 강한 팬덤을 소유한 아이돌 그룹을 비롯해, 태양, 스윙스, 산이 등 힙합 뮤지션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 음원차트에서 어떤 행보를 그릴지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라디(Ra.D)는 지난 2002년부터 오는 24일 발표하는 ‘사운즈(Soundz)’까지 모든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해 온 실력파 뮤지션이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불러 선풍적 인기를 모았던 ‘아임 인 러브(I’m In Love)’의 원곡자이기도 하다. 동시에 다이나믹듀오의 ‘아버지’, 아이유의 ‘티처(Teacher)’, 이승기의 ‘연애시대’ 등의 작곡가로 잘 알려져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채영 사망 “20일 상태 갑자기 악화…항암 치료로 체력 너무 약해져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

    유채영 사망 “20일 상태 갑자기 악화…항암 치료로 체력 너무 약해져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

    유채영 사망 “20일 상태 갑자기 악화…항암 치료로 체력 너무 약해져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 연기자 겸 가수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24일 오전 8시 위암으로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그동안 유채영의 병실은 남편과 어머니, 시어머니 등의 가족과 배우 김현주가 지켰다. 이 측근은 “유채영 씨가 눈을 한 번씩 뜨고서 가족, 김현주 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며 “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9월 1990년대 가수들의 합동 공연인 ‘리바이벌(Revival) 1990’s 나이트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한달 후 속이 좋지 않아 건강검진을 받았고 위암 판정으로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미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여서 항암 치료에만 전념해왔다. 그는 투병 중에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진행하면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1주일에 한번씩 녹음을 했지만 지난달 하차할 때까지 청취자들은 투병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유채영은 1999년 솔로 가수로 나서 대표곡 ‘이모션’(Emotion),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9년 싱글 ‘어나더 디케이드’(Another Decade)가 마지막 음반이다. 연기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2006), ‘색즉시공 2’(2007)를 비롯해 드라마 ‘패션왕’(201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2013) 등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조연으로 주목받았다. 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으며 라디오 DJ로도 활약해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 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 오전 7시 40분이다. 화장 후 유해는 서현추모공원에 안치된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안타깝고 너무 슬퍼요”, “유채영 사망, 남편과 가족이 제일 힘들 듯. 힘내시고 이제 좋은 곳으로 보내드려야 할 듯”, “유채영 사망, 하늘나라에서는 못다한 연기 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세상으로 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사망 “눈 한번씩 뜨고 가족·김현주 씨와 눈 마주쳐…애끓는 심정”

    유채영 사망 “눈 한번씩 뜨고 가족·김현주 씨와 눈 마주쳐…애끓는 심정”

    유채영 사망 “눈 한번씩 뜨고 가족·김현주 씨와 눈 마주쳐…애끓는 심정” 연기자 겸 가수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24일 오전 8시 위암으로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그동안 유채영의 병실은 남편과 어머니, 시어머니 등의 가족과 배우 김현주가 지켰다. 이 측근은 “유채영 씨가 눈을 한 번씩 뜨고서 가족, 김현주 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며 “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9월 1990년대 가수들의 합동 공연인 ‘리바이벌(Revival) 1990’s 나이트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한달 후 속이 좋지 않아 건강검진을 받았고 위암 판정으로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미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여서 항암 치료에만 전념해왔다. 그는 투병 중에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진행하면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1주일에 한번씩 녹음을 했지만 지난달 하차할 때까지 청취자들은 투병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유채영은 1999년 솔로 가수로 나서 대표곡 ‘이모션’(Emotion),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9년 싱글 ‘어나더 디케이드’(Another Decade)가 마지막 음반이다. 연기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2006), ‘색즉시공 2’(2007)를 비롯해 드라마 ‘패션왕’(201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2013) 등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조연으로 주목받았다. 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으며 라디오 DJ로도 활약해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 씨가 있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이렇게 훌륭한 배우를 하늘나라로 데려가다니 안타깝다”,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암 투병 기간 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고통 잊고 이제 편안한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주, 유채영 임종 지켜보며 고인과 작별…“유채영, 마지막 순간 한명씩 눈 마주치며 인사”

    김현주, 유채영 임종 지켜보며 고인과 작별…“유채영, 마지막 순간 한명씩 눈 마주치며 인사”

    ‘김현주 유채영’ ‘유채영 사망’ 김현주 ‘유채영 애도’ 소식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위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측근은 “유채영씨가 눈을 한번씩 뜨고서 가족, 배우 김현주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면서 “가족들의 애끊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9월 1990년대 가수들의 합동 공연인 ‘리바이벌(Revival) 1990’s 나이트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한달 후 속이 좋지 않아 건강검진을 받았고 위암 판정으로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미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여서 항암 치료에만 전념해왔다. 그는 투병 중에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진행하면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1주일에 한번씩 녹음을 했지만 지난달 하차할 때까지 청취자들은 투병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유채영은 1999년 솔로 가수로 나서 대표곡 ‘이모션’(Emotion),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9년 싱글 ‘어나더 디케이드’(Another Decade)가 마지막 음반이다. 연기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2006), ‘색즉시공 2’(2007)를 비롯해 드라마 ‘패션왕’(201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2013) 등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조연으로 주목받았다. 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으며 라디오 DJ로도 활약해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 씨가 있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사망 “애끓는 심정에도 희망 잃지 않았지만 항암치료로 체력 소진” 김현주 임종 지켜 ‘감동’

    유채영 사망 “애끓는 심정에도 희망 잃지 않았지만 항암치료로 체력 소진” 김현주 임종 지켜 ‘감동’

    유채영 사망 “애끓는 심정에도 희망 잃지 않았지만 항암치료로 체력 소진” 김현주 임종 지켜 ‘감동’ 연기자 겸 가수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24일 오전 8시 위암으로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그동안 유채영의 병실은 남편과 어머니, 시어머니 등의 가족과 배우 김현주가 지켰다. 이 측근은 “유채영 씨가 눈을 한 번씩 뜨고서 가족, 김현주 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며 “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9월 1990년대 가수들의 합동 공연인 ‘리바이벌(Revival) 1990’s 나이트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한달 후 속이 좋지 않아 건강검진을 받았고 위암 판정으로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미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여서 항암 치료에만 전념해왔다. 그는 투병 중에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진행하면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1주일에 한번씩 녹음을 했지만 지난달 하차할 때까지 청취자들은 투병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유채영은 1999년 솔로 가수로 나서 대표곡 ‘이모션’(Emotion),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9년 싱글 ‘어나더 디케이드’(Another Decade)가 마지막 음반이다. 연기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2006), ‘색즉시공 2’(2007)를 비롯해 드라마 ‘패션왕’(201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2013) 등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조연으로 주목받았다. 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으며 라디오 DJ로도 활약해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 씨가 있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항암치료 받으면서 살도 많이 빠지고 고생 많이 한 듯.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쉬세요”,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많은 팬들이 기도했는데 너무나 슬픈 일이 벌어졌다”,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남편이 너무 슬플 듯. 그래도 힘내세요. 모든 것이 너무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주, 유채영 ‘택시’서 절친 인증했는데…임종 직전 곁에서 지키며 눈물로 보내

    김현주, 유채영 ‘택시’서 절친 인증했는데…임종 직전 곁에서 지키며 눈물로 보내

    ‘김현주 유채영’ ‘유채영 사망’ ‘유채영 빈소’ 김현주 ‘유채영 애도’ 소식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연기자 겸 가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위암으로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유채영은 1999년 솔로 가수로 나서 대표곡 ‘이모션’(Emotion),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2006), ‘색즉시공 2’(2007)를 비롯해 드라마 ‘패션왕’(201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2013) 등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조연으로 활약했다. 투병 중이던 지난 달까지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의 DJ로 활동했지만 상태가 악화하며 최근 하차했다. 남편과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 유채영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으며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씨가 있다. 소속사 150엔터테인먼트는 “위암 투병 끝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유채영씨의 생전 밝았던 모습들을 오래도록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고 유채영씨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측근은 “유채영씨가 눈을 한번씩 뜨고서 가족, 배우 김현주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면서 “가족들의 애끊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채영의 임종에는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 방송인 박미선, 송은이가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사망 “투병 중 라디오 진행할 때도 밝은 모습 잃지 않아” 김현주 임종 지켜 ‘감동’

    유채영 사망 “투병 중 라디오 진행할 때도 밝은 모습 잃지 않아” 김현주 임종 지켜 ‘감동’

    유채영 사망 “투병 중 라디오 진행할 때도 밝은 모습 잃지 않아” 김현주 임종 지켜 ‘감동’ 연기자 겸 가수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24일 오전 8시 위암으로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그동안 유채영의 병실은 남편과 어머니, 시어머니 등의 가족과 배우 김현주가 지켰다. 이 측근은 “유채영 씨가 눈을 한 번씩 뜨고서 가족, 김현주 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며 “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9월 1990년대 가수들의 합동 공연인 ‘리바이벌(Revival) 1990’s 나이트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한달 후 속이 좋지 않아 건강검진을 받았고 위암 판정으로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미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여서 항암 치료에만 전념해왔다. 그는 투병 중에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진행하면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1주일에 한번씩 녹음을 했지만 지난달 하차할 때까지 청취자들은 투병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유채영은 1999년 솔로 가수로 나서 대표곡 ‘이모션’(Emotion),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9년 싱글 ‘어나더 디케이드’(Another Decade)가 마지막 음반이다. 연기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2006), ‘색즉시공 2’(2007)를 비롯해 드라마 ‘패션왕’(201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2013) 등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조연으로 주목받았다. 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으며 라디오 DJ로도 활약해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 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6일 오전 7시 40분이다. 화장 후 유해는 서현추모공원에 안치된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정말 오늘은 너무 슬픈 날이다”,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어떻게 가족들을 위로해야 할 지. 정말 안타깝고 슬픕니다”, “유채영 사망, 임종 지킨 김현주,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실 줄 알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시다니 너무 슬프고 우울하네요. 가족분들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사망 “항암 치료로 체력 너무 약해져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

    유채영 사망 “항암 치료로 체력 너무 약해져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

    유채영 사망 “항암 치료로 체력 너무 약해져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 연기자 겸 가수 유채영(본명 김수진)이 24일 오전 8시 위암으로 별세했다. 41세. 유채영 측은 이날 “유채영 씨가 지난해 10월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같은 달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고서 투병했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했다”며 “남편과 가족, 배우 김현주·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 씨가 임종 때 그녀의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생전 밝았던 모습을 오래 기억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은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졌다. 이날 이후 연예계 안팎에서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그는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그동안 유채영의 병실은 남편과 어머니, 시어머니 등의 가족과 배우 김현주가 지켰다. 이 측근은 “유채영 씨가 눈을 한 번씩 뜨고서 가족, 김현주 씨와 눈을 마주치기도 했다”며 “가족들의 애끓는 심정에도 불구하고 항암 치료로 체력이 너무 약해져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9월 1990년대 가수들의 합동 공연인 ‘리바이벌(Revival) 1990’s 나이트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한달 후 속이 좋지 않아 건강검진을 받았고 위암 판정으로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하지만 이미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여서 항암 치료에만 전념해왔다. 그는 투병 중에도 MBC 라디오 ‘좋은 주말’을 진행하면서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 1주일에 한번씩 녹음을 했지만 지난달 하차할 때까지 청취자들은 투병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유채영은 1999년 솔로 가수로 나서 대표곡 ‘이모션’(Emotion),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2009년 싱글 ‘어나더 디케이드’(Another Decade)가 마지막 음반이다. 연기로도 영역을 넓힌 그는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2006), ‘색즉시공 2’(2007)를 비롯해 드라마 ‘패션왕’(2012),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2013) 등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조연으로 주목받았다. 또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있는 입담과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으며 라디오 DJ로도 활약해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 씨가 있다.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너무 힘들었던 삶 하늘나라에서는 편안하게 사세요”, “유채영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사망, 정말 스크린에서 좋은 연기 보여주셨는데 안타깝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더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럽•미국 명품 드레스가 한 자리에” 제20회 듀오웨딩페어 성황

    “유럽•미국 명품 드레스가 한 자리에” 제20회 듀오웨딩페어 성황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가 19~20일 양일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제20회 듀오웨딩페어’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쉐라톤 워커힐 호텔 1000평에 달하는 대형 전시장에서 열렸다. 예식홀, 웨딩사진, 웨딩드레스, 메이크업•헤어, 혼수용품, 예물, 예단과 허니문까지 국내외 유명 웨딩 업체 150여 개사가 참가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 웨딩박람회’로 진행됐다.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했다. 개최 20회를 기념해 열린 ‘수입 명품 드레스 특별 기획전’에서는 소수 상류층을 위한 디자이너 브랜드 드레스가 전시됐다. 세계 패션의 중심지 밀라노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디자이너의 드레스와 지젤 번천, 비욘세 등 헐리웃 스타들이 사랑하는 미국 디자이너의 드레스는 예비신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웨딩박람회 현장에서 구현된 ‘웨딩드레스 멀티샵’에서는 국내외 60여 개 브랜드의 신상 웨딩드레스를 무료로 착용하는 기회가 제공됐다. 박람회에 참가한 메이크업 업체에서 진행된 무료 시연 또한 큰 호응을 받았다. 사전 신청한 예비부부 중 추첨을 통해 워커힐 리버파크 썸머패키지, 요트 프러포즈 패키지 등 경품도 푸짐하게 제공됐다.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체험 키트를 증정했으며, 리버스 사의 ‘My Bottle 텀블러’, ‘하이드로마 주방 7종 세트’, ‘이지함 티트리 에센스’, ‘스타벅스 콜드 텀블러’ 등을 선물했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최대 150만원 할인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등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했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듀오웨딩페어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개최 20회를 맞이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파격적인 혜택으로 사랑 받아온 웨딩페어인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마련해 예비부부에게 최상의 정보들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20회를 맞은 듀오웨딩페어는 100% 사전예약제 실시를 통한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쿨’ 출신 유채영 위암 말기 투병…정준하 “유채영씨를 위해 1분이라도 기도해주세요”

    ‘쿨’ 출신 유채영 위암 말기 투병…정준하 “유채영씨를 위해 1분이라도 기도해주세요”

    ‘유채영 위암 말기’ ‘유채영 쿨’ ‘유채영 나이’ 쿨 출신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 결과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으며 같은 달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채영 남편 등 유채영의 가족들은 유채영의 상태가 호전되기를 바라며 극진히 간호를 하고 있다. 한편 개그맨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를 위해 항상 마응 써주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유채영은 지난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해 혼성듀오 어스로도 활동한 바 있으며, 솔로가수 활동에 이어 영화 ‘색즉시공 2’, 드라마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색 명품 웨딩드레스

    3색 명품 웨딩드레스

    가을 결혼철을 앞두고 20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듀오 웨딩페어’에서 모델들이 수입 명품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전시장에선 60여개 수입사가 준비한 웨딩드레스 150벌을 입어 볼 수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SNL 코리아’ 최자 지갑사건, 설리와 스티커 사진이? ‘최자 반응이..’

    ‘SNL 코리아’ 최자 지갑사건, 설리와 스티커 사진이? ‘최자 반응이..’

    최자 지갑사건 ‘SNL 코리아’가 다이나믹 듀오 최자 ‘지갑 분실 사건’을 패러디해 웃음을 선사했다.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에서는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최자가 호스트로 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개코와 최자는 ‘박수무당’ 코너에 출연, 힙합 가수로 데뷔한 다이나믹 듀오는 유명한 점쟁이인 유세윤을 찾아갔다. 코너에서 유세윤은 할아버지로부터 처녀, 아이까지 다양한 신들이 빙의되는 점쟁이로 분했고, 연애운을 봐주겠다고 제안했다. 유세윤은 개코에게 “군에 입대했을 때 속도위반으로 아이를 낳아 결혼한다”라며, 실제 개코의 연애를 그대로 이야기 했다. 최자는 자신의 차례가 오자 의식한 듯 “저는 하나도 연애운이 안 궁금하다. 이거 안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이야기했지만, 유세윤은 “내가 궁금하다”며 고집을 부렸다. 유세윤은 “미래를 보고 왔는데 잘 모르겠다. 어떻게 된 거냐”며 갑자기 무언가에 빙의되는 듯 바닥에 누워 팔다리를 폴더처럼 접었다 펼치며 파닥거렸다. 그러더니 “주인님, 저는 최자 지갑입니다. 왜 날 버리셨어요? 왜 날 일부러 펼쳐두고 가셨어요? 이 비싼 지갑 스티커를 붙이셨어요?”라며 최자의 분실된 지갑 사건을 패러디해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최자는 분실된 지갑에서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열애설이 또 한 차례 불거진 바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최자 지갑사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SNL 코리아 최자 지갑, 유세윤으로 빙의하자, “두번 다시는 널 잃어버리지...”

    SNL 코리아 최자 지갑, 유세윤으로 빙의하자, “두번 다시는 널 잃어버리지...”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지갑 분실을 소재로 한 개그가 “빵” 터졌다.  다이나믹 듀오(최자-개코)는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5’ 16회에 호스트로 참여했다.  최자는 2005년을 배경으로 한 코너 ‘박수무당’에서 무당 유세윤에게 다이나믹듀오의 미래를 물었다.  유세윤은 개코의 연애운을 예언한 뒤 최자에게 “자네의 연애운을 보겠다”고 말하자 최자는 “하나도 안궁금하다. 진짜 하지 말라”며 당황했다.  유세윤은 최자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래를 보고 왔다”며 ‘의미심장한 미소’까지 지었다.  그러면서 유세윤은 “그런데 미래를 보고 왔는데도 잘 모르겠다.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최자는 이에 “그걸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하느냐. 이거 아까 안 하기로 하지 않았느냐”고 대꾸했다.  유세윤은 최자의 지갑으로 빙의해 “왜 날 버리셨느냐. 이 비싼 지갑 왜 스티커를 붙이셨나”고 했다.  최자는 “지갑아 미안하다. 두 번 다시 널 잃어버리지 않겠다”며 유세윤을 안고 퇴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최자 지갑 언급에 반응은?… “개코 컨트롤 비트 다운받지마” 예언 왜?

    SNL 최자 지갑 언급에 반응은?… “개코 컨트롤 비트 다운받지마” 예언 왜?

    SNL 최자 지갑 언급에 반응은?… “개코 컨트롤 비트 다운받지마” 예언 왜? ’SNL 코리아’에 출연한 최자가 지갑분실 사건에 대해 유쾌하게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호스트로 출연해 웃음을 선했다. 이날 다이나믹 듀오는 ‘박수무당’ 콩트에 갓 데뷔할 신인가수로 등장했다. 박수무당 유세윤은 이들을 보자마자 이들에 대해 척척 알아맞추며 최자와 개코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세윤은 최자와 개코에게 “몇 년 뒤에 너희들은 한국을 대표할 힙합계의 거물이 될 것이다. 너희들의 우정도 영원할거야. 아마 군대도 동반 입대를 하게 될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개코에게 “자네는 다 좋은데 컨트롤 비트는 다운받지마”라고 말해 개코를 당황시켰고, 최자에게는 연애운에 대해 “자네의 미래를 보고 왔다”고 말하며 갑자기 무언가로 빙의했다. 그러더니 유세윤은 최자를 향해 “저는 최자지갑입니다. 왜 저를 버리셨어요. 왜 저를 펼쳐두고 가셨나요. 이 비싼 지갑에 왜 스티커를 붙이셨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최자는 “다신 널 잃어버리지 않을게. 지갑아 미안하다”고 절규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코리아’ 최자, 지갑 분실 트라우마에 “유희열이나마 지갑에...”

    SNL코리아’ 최자, 지갑 분실 트라우마에 “유희열이나마 지갑에...”

    다이나믹듀오 최자의 지갑 개그가 웃음보를 터뜨렸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5’에서 ‘피플 업데이트’ 진행자 유희열이 최자의 지갑을 들어보였다. 유희열은 “지갑이 전에 비해 뭔가 바뀌었다. 사진 같은 것은 없느냐”고 물었다. 개코는 “스티커 사진 같은 게 없다”고 거들었다. 최자는 “그 날 이후 중요한 물건을 지갑에 넣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최자는 사실 전에 지갑을 분실했다가 사생활이 그대로 유출돼 곤욕을 치렀던 터다. 유희열은 사진 한 장을 꺼내며 “내 사진인데 넣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자는 “이거 보면서 부적같이 간직하고 앞으로 절대는 지갑을 잃어버리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SNL코리아 최자 지갑, 크게 당하기 했나 보네” “SNL코리아 최자 지갑, 빵 터졌네” “SNL코리아 최자 지갑, 트라우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코리아 최자 지갑 개그, 설리 열애설 패러디 폭소

    SNL 코리아 최자 지갑 개그, 설리 열애설 패러디 폭소

    SNL 코리아 최자 지갑 개그에 반응이…설리 열애설 패러디 폭소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호스트로 출연해 웃음을 선했다. ‘SNL 코리아 최자’는 이 방송으로 인터넷 주요 검색어가 됐다. 이날 다이나믹 듀오는 ‘박수무당’ 콩트에 갓 데뷔할 신인가수로 등장했다. 유세윤은 SNL 코리아 최자의 연애운에 대해 “자네의 미래를 보고 왔다”고 말하며 갑자기 무언가로 빙의했다. 그러더니 최자를 향해 “저는 최자 지갑입니다. 왜 저를 버리셨어요. 왜 저를 펼쳐두고 가셨나요. 이 비싼 지갑에 왜 스티커를 붙이셨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최자는 “다신 널 잃어버리지 않을게. 지갑아 미안하다”고 절규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유세윤은 자신을 안은 채 점집을 나서는 최자에게 “나한테 자꾸 (설리와의)스티커(사진)를 붙일 거냐?”라고 물어 폭소케 했다. SNL 코리아 최자 지갑 분실 패러디에 네티즌들은 “SNL 코리아 최자 지갑 분실 패러디, 너무 심한 것 아닌가”, “SNL 코리아 최자 지갑 분실 패러디, 영문을 모르는 사람은 웃기 힘든 얘기”, “SNL 코리아 최자 지갑 분실, 너무 야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아래만 봐서 민망”…최자 바지 본 안영미 “그게 사실?” 질문 왜?

    최자 “아래만 봐서 민망”…최자 바지 본 안영미 “그게 사실?” 질문 왜?

    최자 “아래만 봐서 민망”…최자 바지 본 안영미 “그게 사실?” 질문 왜? ‘SNL 코리아’에 출연한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1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 16회에서 호스트로 등장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프닝 무대에서 다이나믹 듀오는 신곡을 열창한 후 고정 크루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최자는 관객들을 향해 “자꾸 사람들이 아래만 봐서 민망하다. 눈을 봐달라” 라고 호소했다. 최자의 말을들은 크루 안영미는 최자의 바지를 쳐다보더니 “근데 그게 정말 사실이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최자 ‘지갑분실’ 언급, “컨트롤 비트 다운받지마”…대체 무슨 뜻?

    SNL 최자 ‘지갑분실’ 언급, “컨트롤 비트 다운받지마”…대체 무슨 뜻?

    SNL 최자 ‘지갑분실’ 언급, “컨트롤 비트 다운받지마”…대체 무슨 뜻? ’SNL 코리아’에 출연한 최자가 지갑분실 사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호스트로 출연해 웃음을 선했다. 이날 다이나믹 듀오는 ‘박수무당’ 콩트에 갓 데뷔할 신인가수로 등장했다. 박수무당 유세윤은 이들을 보자마자 이들에 대해 척척 알아맞추며 최자와 개코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세윤은 최자와 개코에게 “몇 년 뒤에 너희들은 한국을 대표할 힙합계의 거물이 될 것이다. 너희들의 우정도 영원할거야. 아마 군대도 동반 입대를 하게 될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개코에게 “자네는 다 좋은데 컨트롤 비트는 다운받지마”라고 말해 개코를 당황시켰고, 최자에게는 연애운에 대해 “자네의 미래를 보고 왔다”고 말하며 갑자기 무언가로 빙의했다. 그러더니 유세윤은 최자를 향해 “저는 최자지갑입니다. 왜 저를 버리셨어요. 왜 저를 펼쳐두고 가셨나요. 이 비싼 지갑에 왜 스티커를 붙이셨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최자는 “다신 널 잃어버리지 않을게. 지갑아 미안하다”고 절규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 정규 3집 ‘사운즈’ 프리 리스닝 영상 공개 ‘자신감 가득’

    라디, 정규 3집 ‘사운즈’ 프리 리스닝 영상 공개 ‘자신감 가득’

    실력파 뮤지션 라디(Ra.D)가 6년 만에 발표하는 세 번째 정규앨범 ‘사운즈(Soundz)’의 프리-리스닝(Pre-listening) 영상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라디(Ra.D)는 지난 17일 오후 소속사 로엔트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운즈(Soundz)’ 프리 리스닝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1일 발표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선공개곡 ‘플라이 어웨이(Fly Away)’, 타이틀곡 ‘그렇게’를 포함, ‘봐줘’, ‘포 미(For Me)’, ‘하와이(Hawaii)’, ‘굿 걸(Good Girl)’, ‘자장가’, ‘아직도’,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 ‘1998’, ‘쇼티(Shawty)’ 등 총 12곡의 트랙을 빠짐없이 담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약 4분 가량으로 구성된 미리듣기 영상에는 따끈따끈한 라디의 최근 모습이 담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는 보랏빛이 감도는 헤어와 검은색 뿔테 안경을 소화하며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밖에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이미지컷들이 수록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사운즈(Soundz)’는 무려 6년만에 선보이는 새 정규 앨범으로,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살아온 라디(Ra.D)가 추구해 온 ‘사운드’가 메인 테마가 될 예정이다. 각 트랙마다 특색 있는 현장음들을 넣어 절묘하게 음악에 용해시키는 등 그가 가지고 있는 소리에 대한 아이디어와 애정이 듬뿍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디(Ra.D)는 지난 2002년부터 오는 24일 발표하는 ‘사운즈(Soundz)’까지 모든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해 온 실력파 뮤지션이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불러 선풍적 인기를 모았던 ‘아임 인 러브(I’m In Love)’의 원곡자이며, 다이나믹듀오의 ‘아버지’, 아이유의 ‘티쳐(Teacher)’, 이승기의 ‘연애시대’ 등의 작곡가로 유명하다. 이밖에 ‘엄마’, ‘고마워 고마워’, ‘누군가 필요해’ 등 발표곡마다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강력한 음원파워를 자랑하며 음악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이슨 므라즈, 카카오 뮤직룸 개설 ‘신곡 직접 홍보’ 한국팬만을 위해..

    제이슨 므라즈, 카카오 뮤직룸 개설 ‘신곡 직접 홍보’ 한국팬만을 위해..

    제이슨 므라즈는 지난 16일 새 앨범 ‘예스(Yes)!’ 발매를 기념하며 카카오 뮤직룸을 오픈하고 한국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카카오 뮤직이 현재 한국에서만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볼 때 이는 오로지 한국 팬들만을 위한 행보로 감동을 주고 있다. 제이슨 므라즈는 “내가 어떤 노래를 듣는지 궁금한가요? 카카오뮤직 스타뮤직룸에서 확인해 주세요. 즐겁게 들어주세요. 곧 만나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긴 14초 가량의 영상을 게재한 것은 물론, ‘카카오 뮤직! 땡스 포 더 러브(Kakao Music! Thanks for the Love)’라는 친필 사인을 전하며 특별한 본인 인증을 하기도 했다. 제이슨 므라즈는 카카오 뮤직룸을 통해 ‘몰래 혼자 듣는 곡’부터 자신의 신보에 담긴 곡들까지 심혈을 기울인 선곡리스트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먼저 국내 팬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곡 ‘아임 유어스(I’m Yours)’에 대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곡”이라고 애정을 보였으며, ‘예스’ 수록곡 ‘롱 드라이브(Long Drive)’에 대해 “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며 “개인적으로 어렸을 때 경험을 떠올리며 썼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사라 바렐리스(Sara Bareilles)의 곡 ‘브레이브(Brave)’를 올리며 “혼자 몰래 듣는 곡이에요”라고 털어놨다.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Rage Against The Machine) ‘킬링 인 더 네임(Killing in The Name)’은 “오늘 아침에 들은 곡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카카오뮤직 측은 “현재 제이슨 므라즈가 전해주는 선곡과 멘트를 받아 워너뮤직 코리아에서 제이슨 므라즈의 뮤직룸을 관리를 하고 있으며, 뮤직룸에 올라오는 팬들의 주요 댓글을 모아서 정기적으로 제이슨 므라즈에게 전달하는 등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이슨 므라즈가 오픈한 스타뮤직룸은 신승훈, 이승철, 나얼, 이소라 등 가요계 레전드부터 장기하, 요조, 리처드 용재 오닐, 다이나믹 듀오 등 상징성 있는 뮤지션들이 참여하며 셀러브리티 사이에서 각광받는 음악 서비스로 떠올랐다. 이들은 각자에게 의미 있는 음악과 사연을 직접 올리며 자발적인 활동을 하는 등 의미 있는 소통 수단으로 카카오 뮤직을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수 이승철이 개인 뮤직룸을 통해 콘서트 ‘나이야~ 가라’를 이용한 오행시 짓기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 이벤트에는 4000개가 넘는 응모글들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제이슨 므라즈 역시 자발적인 콘텐츠 운영으로 국경을 넘어 한국 팬들과 소통하며 의미있는 소통 창구로 카카오 뮤직룸을 꾸려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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