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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폭소’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폭소’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폭소’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또 해야 돼?”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또 해야 돼?”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또 해야 돼?”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데프콘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데프콘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데프콘 ‘클럽 출입 폭로’에 ‘발뺌’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한편 강민경은 김주혁에게 “산 좋아하지 않냐”고 질문했고, 옆에서 듣고 있던 데프콘은 “산보다 클럽을 좋아한다. 얼마 전에도 나랑 같이 가지 않았냐”고 말해 김주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데프콘은 이어 “얼마 전에 강민경씨가 클럽에서 샴페인 드셨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폭로했고, 당황한 강민경은 “제가요?”라고 되물은 뒤 “조용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1박2일 강민경, 김종민과 볼 뽀뽀 “으악 닿았어, 벌칙 아냐?” ‘1박2일 강민경’ 1박 2일에 출연한 강민경이 김종민과의 볼 뽀뽀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펼쳐진 ‘봄맞이 등산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등산 전문가로 촬영에 합류해 멤버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게임에 참여했다. 1박2일 멤버들은 함백산 정상을 앞두고 간식 4종 쟁탈전을 벌였다. 멤버들은 찐빵을 획득하기 위해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배용준 역의 김종민과 호흡을 맞추게 된 강민경은 “나한테는 벌칙 아니냐. 몰입이 불가능하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민경은 의도치 않게 김종민과 볼 뽀뽀를 했고 “으악 닿았어”라고 놀라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 비행기가 지나가 음향 문제로 NG가 났고, 강민경은 “또 해야 돼? 왜 다시 가냐”며 깊은 한숨을 쉬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오,‘화이트데이 선물’조사…女 62% “사탕 외 다른 선물도 받고 싶어”

    듀오,‘화이트데이 선물’조사…女 62% “사탕 외 다른 선물도 받고 싶어”

    ‘화이트데이’는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 국내 1위 결혼정보업체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는 3월 2일부터 11일까지 전국 20~30대 미혼남녀 527명(남 242명, 여 285명)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미혼 남녀의 약 88%가 ‘화이트데이에 사탕만 받는 건 싫다’고 답했다. 그 중 여성 응답자의 비율은 약 91.2%로 압도적이다. 그렇다면 여자들은 왜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받기 싫어하는 걸까? 대부분의 여성 응답자는 ‘사탕 외에 다른 선물(62.1%)’도 받고 싶어했다. 이어 ‘사탕보다 더 고급스러운 디저트(16.1%)’를 원한다는 답변도 있었다. 남성의 40.5% 역시 ‘사탕 외에 다른 선물을 받고 싶다’고 답했고, ‘사탕을 좋아하지 않는다(31%)’는 의견도 다수였다. 여성 대다수는 화이트데이에 반지,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48.8%)를 받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의류 및 잡화(20.4%), 향수, 꽃(13.7%), 사탕(8.8%) 순이다. 남성은 의류 및 잡화(39.7%)를 가장 받고 싶어했으며 사탕(34.7%), 향수, 꽃(8.3%)을 받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화이트데이 선물에 약 6만원 이상~7만원 미만(20.5%)의 비용을 지출할 계획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3만원 이상~4만원 미만(20.1%), 5만원 이상~6만원 미만(13.9%) 차례였다. 남성이 생각하는 화이트데이 선물 적정 가격은 평균 약 5만8000원, 여성은 약 3만8500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승호 듀오 홍보팀장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많은 연인들이 선물을 준비하지만 과거에 비해 값비싼 선물만을 원하는 경향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라며 “금액만을 고려한 선물보다는 센스와 정성이 담긴 선물, 편지로 사랑을 고백한다면 보다 로맨틱한 ‘연인 데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봉·망우역 주변 ‘걷기 편하게’

    중랑구 상봉·망우역 일대에 올 연말까지 전봇대가 사라진다. 구는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공중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지는 상봉역 2번 출구에서 상봉동 79(듀오트리스)의 800m 구간과 용마산로129나길 66에서 76까지 95m 구간이다. 총 사업비 31억여원은 한전과 시·구청이 절반씩 부담한다. 구는 이날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동부지사, KT 중랑지사, C&M,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드림라인, 세종텔레콤 등 통신사 7곳과 ‘공중배전선로 지중화 사업 공사이행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 체결 이후 한전의 실시설계, 사업자 선정 등이 마무리되는 5월쯤 공사에 착수해 전선로 및 변압기 설치, 도로 복구, 전주 철거 등의 과정을 거쳐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중화 공사가 완료되면 중랑 코엑스(COEX) 조성을 계획 중인 망우로 양편으로 전봇대가 사라져 도시 미관이 좋아지고 걷고 싶은 거리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2009년 디자인 서울거리 및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망우로 중 동일로 지하차도에서 상봉동 지하차도까지 1.2㎞와 면목동의 상봉전철역부터 면목전철역까지 1.8㎞ 구간에 대해 전기·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지중화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나진구 구청장은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설치된 전선의 지중화를 통해 주민의 안전은 물론 보행·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디비케이의 인간공학 유통 브랜드 ‘리얼컴포트’, 스터디존 상품으로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 입점

    디비케이의 인간공학 유통 브랜드 ‘리얼컴포트’, 스터디존 상품으로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 입점

    디비케이가 리얼컴포트 스터디존의 상품 구성으로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에 3월 7일 입점했다. 사용자 맞춤형 책상 ‘휴피트’, 최근 출시한 아동용 의자 ‘듀오키즈 래빗’과 ‘듀오플렉스 주니어’, 스탠드와 독서대 등의 소품을 비롯해 2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교보 핫트랙스는 교보문고와 이웃하고 문구류, 생활 소품류 등을 판매해 학생과 학부모 방문객을 자주 볼 수 있는 곳이다. 이에 공부 환경 조성에 대한 필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 작년 9월부터 준비하여 올해 3월에 입점하게 되었다. 한편 2014년 8월 직영점 1호 오픈과 함께 런칭한 리얼컴포트는 존별로 이루어진 매장 구성을 통해 소비자의 쇼핑을 보다 쉽게 만들 뿐만 아니라, 숍인숍 형태의 ‘모듈형 진출’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왔다. 보유하고 있는 상품 DB의 카테고리와 가격대를 넓혀 각 매장 특성에 맞는 상품 구성을 개발했다.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에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문턱을 낮추기 위해 사용자 맞춤형 책상 ‘휴피트’의 보급형 키즈 라인 ‘티그리스’와 ‘카투스’를 새로 선보인다. 디비케이의 안홍모 영업기획팀장은 “교보 핫트랙스를 둘러보던 고객이 진열 된 의자에 앉아 쉬어가기도 하고, 아이들은 최근 출시 된 토끼 모양 등받이 제품 ‘듀오키즈 래빗’을 보며 ‘토끼 의자다’라며 좋아한다” 라며 “고객과 자연스럽게 접촉해 홍보 효과 역시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얼컴포트 스터디존 상품 입점을 기념해 교보 핫트랙스 강남점에서는 아동용 의자(DK-028DDS)은 사용자 맞춤형 책상 휴피트 클루라 등의 주요 상품을 30% 이상 할인하여 판매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정메트로하임, 서정리역 사실상 마지막 소형아파트 분양 열풍

    서정메트로하임, 서정리역 사실상 마지막 소형아파트 분양 열풍

    사상 초유의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세대들이 최근 소형아파트로 몰리고 있다. 투자 자금이 적게 들어가는데다 수익률이 쏠쏠해서 1억 미만 자금으로 분산투자를 하면 은행금리보다 3~4배 가량 높은 수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거기다 정부의 각종 경기 부양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면서 수익형 부동산의 약진이 두드러진 점도 흥행요소다. 수익형부동산이 과거 오피스텔과 상가 위주로 꾸며졌다면 근래에는 소형아파트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5천만원 미만으로 적지 않은 수익률이 가능한 곳을 찾아 분산 투자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며 “시중은행의 정기 예금금리가 2%대에 그치고 있는 가운데 노후대책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낼 수 있는 소형아파트가 단연 효자상품”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주)바롬산업개발이 평택 서정리역 초역세권에서 사실상 마지막 분양하는 서정메트로하임은 소형아파트 투자의 효자상품으로 찬사를 받는다. 교통, 개발입지, 미래가치, 배후수요에서 인근 단지 가운데 최고로 꼽히기 때문이다. 서정메트로하임은 건축연면적 17,467.23㎡에 1층 상업시설 11호, 오피스텔15호, 도시형 생활주택 299호 등 총314세대를 사전 분양 중이다. 기존 개발 혜택에다 삼성전자가 15조 투자를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근에서 최대 수혜단지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실투자금 3,000만원대로 종잣돈을 활용, 소액투자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미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한 스마트빌듀오ⅠⅡⅢ, 서정벨루스하임에 이은 물량이어서 분양에 나서자마자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조기 완판이 확정적이라는 평가다. 우선 특화설계가 눈에 띈다. 기숙사형 2인실 구조, 신혼부부 거주, 기업체 VIP용 등 소형이지만 다양한 평면구성이 돋보인다. 2인주거가 가능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1인 주거 시 한쪽을 침실, 서재 등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간구성을 극대화시킨 것도 장점. 내부는 풀옵션이 전 세대에 제공되며 이건창호, 삼성전자제품, KCC 등 럭셔리한 고급 가구로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완비했다. 또한 일부 세대에 고품격 테라스를 제공해 도심에서도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도록 설계할 예정이다. 평택 내 395만㎡ 규모의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입주 확정, 진위2산업단지 LG전자 입주 확정 등 주요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현재 45만 여명으로 파악되는 평택인구가 5년 내에 2배 가까이 늘어나 100만명으로 기대돼 투자전망이 밝다. 2016년 주한미군부대 평택이전도 호재로 작용한다. 고덕국제신도시와 3분, 삼성전자산업단지와 6분, 도보로 약 5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이 있다. 서정리역은 KTX신평택역(가칭)과 한 정거장 거리로 KTX 이용 시 강남구 수서까지 약 21분 소요, 부산과 광주는 약 1시간 50분 소요돼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실투자금 3천만원대로 큰 돈이 들어가지 않는데다 산업단지 배후수요로 인한 공실률 제로가 예상돼 전국에서 투자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삼성투자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 소액을 분산투자해 노후를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연일 장사진”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정 메트로하임 주택홍보관은 상담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전 전화 예약을 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현재 봄 맞이 사은품 증정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문의: 1877-5332
  • 결혼정보업체 듀오, “기혼자 70%, 다시 결혼한다면 비용 최소화”

    결혼정보업체 듀오, “기혼자 70%, 다시 결혼한다면 비용 최소화”

    신혼부부 10명 중 7명은 다시 결혼한다면 비용을 줄이고 싶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 대표 결혼정보업체 듀오의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는 2년 이내 결혼한 신혼부부 1000명(남성 516명, 여성 484명)을 대상으로 결혼 준비 만족도와 작은 결혼식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기혼자의 70%는 ‘다시 결혼 준비를 한다면 비용을 최소화하겠다’고 답했다. 가장 축소하고 싶은 결혼 준비 품목은 예단(41.3%)과 예물(18.2%)을 꼽았다. 신혼부부 둘 중 하나는 작은 결혼식을 ‘실용적인 결혼식(55.8%)’이라고 인식했다. ‘의미 있는 결혼식(31.6%)’, ‘선뜻하기 어려운 결혼식(10%)’,‘현실을 고려하지 못한 결혼식(2.6%)’이라는 답변도 나왔다. 작은 결혼식에 적당한 비용은 약 2360만원(집값 제외)으로 조사됐다. 이는 실제 결혼 비용(6,963만원)의 약 3분의1 수준이다. 신혼부부가 가장 꺼리는 결혼 준비 품목은 예단(41.3%)과 예물(18.2%)이었다. 이어 웨딩패키지(16.4%), 혼수용품(10.1%), 예식장(9.7%)이 꼽혔다. 반면 신혼여행은 불과 0.8%만이 후회했다. 신혼부부들은 대체로 예식 품목(웨딩패키지와 예식장, 26.1%)보다 예식 외 품목(예단, 예물, 혼수, 신혼여행, 70.4%)을 줄이길 원했다. 예단과 예물은 실제 결혼 비용(6963만원)의 46.6%(3247만원)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그 뒤를 예식장(22.9%), 웨딩패키지(4.3%), 혼수용품(19.7%), 신혼여행(6.5%) 등이 이었다. 대부분의 신혼부부는 불필요한 결혼 절차를 축소, 생략하기 어려운 이유를 ‘고착화된 결혼 절차(45.8%)’와 ‘주변의 이목과 체면(33.6%)’때문이라고 택했다. 다시 결혼 준비를 할 경우, 기혼자 10명 중 7명이 ‘비용을 최소로 하겠다’(70%)고 밝혀, 결혼 비용 절감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전과 비슷한 비용으로 준비하겠다(23.9%)’, ‘더 많은 비용으로 준비하겠다(6.1%)’는 의견도 함께 했다. ‘비용을 줄이겠다’는 의견은 성별뿐 아니라 연령, 거주지, 학력, 연소득과 상관없이 과반이 넘었다. 결혼정보회사업체 듀오웨드 박수경 대표는 “결혼의 허례허식을 줄이는 것은 혼례 비용 절감 차원을 넘어 결혼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준비할 수 있는 진정한 자립 결혼”이라며 “후회 없는 결혼이 되기 위해서는 남의 이목에 휩쓸리지 않는 소신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조사, 男은 연인의 ‘스킨십’ 으로 이별 감지… 女는?

    결혼정보회사 듀오 조사, 男은 연인의 ‘스킨십’ 으로 이별 감지… 女는?

    연애에서 ‘그린라이트’를 유지하려면 이별 징후를 감지하라?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는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전국 20~30대 미혼남녀 628명(남성 302명, 여성 326명)을 대상으로 ‘이별 공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미혼남녀의 10명 중 9명(89.6%)은 연인과 헤어지기 전 특정 징후를 통해 이별을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연인과의 이별 징후로 ‘애정표현 및 스킨십 기피(21.2%)’, ‘현저히 줄어든 대화 시간(19.5%)’, ‘데이트 회피(17.5%)’ 등을 꼽았다. 반면 여성은 애인의 ‘무성의한 말투(22.1%)’, ‘부정적인 대화 및 논쟁 증가(19.6%)’, ‘가뭄에 콩 나듯 뜸해진 연락(16.9%)’으로 헤어짐을 감지했다. ‘이별 예방을 위해 필요한 1일 평균 문자 및 메신저 횟수’는 약 20.6회(남 18.3회, 여 22.5회)였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한 문자 연락은 ‘다다익선(多多益善), 수시로 하는 게 좋다(18.2%)’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이어 ‘6~10회(16.9%)’, ‘1~5회(14.8%)’ 순을 보였다. ‘연애 위기를 막는 최소한의 통화 시간’은 하루 평균 약 15분(남 13분, 여 16분)이었다. 1일 기준 ‘5분 이상~10분 미만(21.2%)’으로 전화를 주고 받아야 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5분 미만(19.3%)’, ‘20분 이상~30분 미만(14.2%)’이란 응답이 뒤따랐다. 연인 간 대화에서 불만, 다툼, 피로감 호소 등 부정적인 이슈의 비중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남성 다수(21.9%)는 대화 속 부정적 요소가 ‘50%가량’을 차지할 때, 관계가 위험하다고 느꼈다. 여성은 ‘10%가량(23.3%)’만 돼도 적신호라고 생각했다. 결별을 피하기 위해 데이트는 한 달 평균 최소 6회(남 5.5회, 여 6.4회) 정도는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주일로 치면 약 1.4회 만나야 하는 셈이다. 한편 헤어진 연인이 꼭 지켰으면 하는 ‘이별 예의’의 1위로는 ‘당분간 새로운 연애를 하지 않는 것(28.7%)’이 뽑혔다. 뒤이어 ‘SNS 및 연락처를 삭제해 소식 차단하기(16.6%)’, ‘지인에게 혼자만 피해자인 양 굴지 않기(15.9%)’, ‘술 취해 연락하지 않기(14%)’, ‘이별 사유 공개 금지(13.9%)’, ‘울며불며 매달리지 않기(4.5%)’ 등이 있었다.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스마트 기기가 발달하고, SNS 메신저 등 다양한 매체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빈번한 문자와 통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 인식되고 있다”며 “이별을 막기 위해서는 연인과 나누는 연락을 양적으로 평가하기보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질적 개선이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정 메트로하임, 은퇴세대 소액투자 수익형부동산으로 인기

    서정 메트로하임, 은퇴세대 소액투자 수익형부동산으로 인기

    2년 후 정년퇴직을 앞둔 직장인 P씨는 요즘 잠을 못 이룬다. 그 동안 모아뒀던 노후자금을 자녀 학자금과 결혼자금에 보태고 나니 통장잔고가 바닥이 난데다 은행 금리마저 떨어져 퇴직금을 굴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P씨처럼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노후준비가 불안하다는 지적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그렇다고 사업을 하자니 불경기에 폐업률이 사상최고치에 이른다는 소식에 종자돈마저 까먹을까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P처럼 정년퇴직을 앞둔 은퇴준비 세대들이 소형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임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저금리 시대 연 5~6% 정도의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 노후 대비 안전장치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수익형부동산의 다크호스로 평택 ‘서정메트로하임’이 급부상 하고 있다. 평택 서정리역 초역세권에서 사실상 마지막 분양하는 소형아파트로 교통, 개발입지, 미래가치, 배후수요에서 최상의 평가를 받고 있다. (주)바롬산업개발이 사업 시행하는 서정메트로하임은 평택국제신도시 바로 앞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433-26외 2필지에 위치한 건축연면적 17,467.23㎡에 1층 상업시설 11호, 오피스텔15호, 도시형 생활주택 299호 등 총314세대를 사전 분양한다. 이미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한 스마트빌듀오ⅠⅡⅢ, 서정벨루스하임에 이은 물량이어서 서정메트로하임도 조기 완판할 것이라는 분석이 유력하다. 무엇보다 실투자금 3,000만원대로 소액투자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평택 내 395만㎡ 규모의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입주 확정, 진위2산업단지 LG전자 입주 확정 등 주요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현재 45만 여명으로 파악되는 평택인구가 5년 내에 2배 가까이 늘어나 100만명으로 기대돼 투자전망이 밝다. 2016년 주한미군부대 평택이전 호재도 눈에 띈다. 고덕국제신도시와 3분, 삼성전자산업단지와 6분, 도보로 약 5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이 있다. 서정리역은 KTX신평택역(가칭)과 한 정거장 거리로 KTX 이용 시 강남구 수서까지 약 21분 소요, 부산은 약 1시간 50분 소요된다. 기숙사형 2인실 구조, 신혼부부 거주, 기업체 VIP용 등 소형이지만 다양한 평면구성이 돋보인다. 2인주거가 가능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1인 주거 시 한쪽을 침실, 서재 등으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공간구성을 극대화 했다. 풀옵션이 전 세대에 제공되며 이건창호, 삼성전자제품, KCC 등 럭셔리한 고급 가구로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일부 세대에 고품격 테라스를 제공해 도심에서도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 수익률이 높고 시세차익 가능성이 커서 평택은 물론 강남, 분당, 동탄, 천안, 안성 등 전국의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면서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되어 실투자금 3천만원대로 1채를 분양 받을 수 있어 조만간 마감이 임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정 메트로하임 주택홍보관은 상담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전 전화 예약을 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상담이 가능하다. 현재 봄 맞이 사은품 증정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문의: 1600-6364
  • 손발톱무좀 걱정 덜어줄 ‘핀포인트 레이저’

    손발톱무좀 걱정 덜어줄 ‘핀포인트 레이저’

    무좀은 사소한 듯 하면서도 쉽게 뿌리가 뽑히지 않고 자꾸 재발한다. 이 때문에 이런 저런 치료를 시도하다가도 제풀에 지쳐 포기하고 만다. 특히 손발톱 무좀이 문제다. 치료를 반복하지만 낫기는 커녕 손발톱이 흉하게 변형돼 밖으로 드러내기도 어려워진다. 이런 손발톱무좀의 최신 치료 경향에 대해 홍남수 박사(듀오피부과 원장·사진)로부터 듣는다.   ■손발톱 무좀, 색깔만 변하다가 점차 변형돼  손톱, 발톱에 생긴 무좀은 처음에는 노란색 반점 또는 하얀 줄무늬를 띄거나 표면이 울퉁불퉁해지고 끝이 푸석푸석 부서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다가 방치하면 손발톱이 점점 두꺼워지거나 일그러지고, 색깔도 회색이나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이 단계가 지나면 손발톱의 형태가 바뀌면서 흉하게 되거나 내향성 발톱 증상을 보여 심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임산부, 간기능 약한 사람은 약제 사용 한계  무좀은 피부사상균에 의한 표재성 감염인 백선이 피부에 나타난 것을 말한다. 이런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피부사상균을 제거할 수 있는 약을 복용하거나 피부에 바르는 약을 사용해 왔다.  그러나, 약을 복용할 수 없는 임산부나 수유부, 간염보균자, 간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자, 진균제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과 장기간 약을 복용하기 어려운 환자들은 먹고, 바르는 약만으로는 일반적인 피부 무좀이나 손발톱 무좀을 치료하기가 쉽지 않다.   ■레이저 조사해 발생하는 고열로 진균 제거  이런 경우에 적합한 치료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치료법이 바로 핀포인트 레이저 치료다. 핀포인트 레이저 치료는, 레이저를 조사해 발생하는 높은 온도의 열이 손발톱 조직 내부의 피부사상균이 있는 부위에서 작용하도록 해 근본적으로 무좀균을 제거하는 방식이다.  핀포인트 레이저는 손발톱 바닥판을 통해 1064nm(나노미터)의 파장을 전달하는데, 이 때 발생한 열이 손발톱 조직 깊숙히 서식하는 피부사상균을 파괴하거나 성장·번식을 억제한다.  지금까지 보고된 임상치료 결과도 고무적이다. 하시모토(Hashimoto)와 블루만(Blumen) 박사팀이 공동 수행한 ‘피부사상균의 열에 대한 효과연구’에 따르면, 손발톱무좀의 원인인 피부사상균은 열에 매우 민감해 손발톱 판의 온도가 증가하면 진균의 세포 성장이 급격하게 위축되고, 성장속도도 느려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를 근거로, 식약청이 26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064nm 파장의 레이저 치료 임상시험을 시행한 결과, 피부사상균과 진균의 생산 포자 대부분이 파괴되고, 피부사상균의 성장도 크게 위축됐다. 임상시험에 참여한 262명 중 78%에서 무좀 흔적이 사라진 깨끗한 손발톱이 증가했고, 병변도 72%나 감소했다. 평균 7개월간 경구 및 국소용 항진균제를 사용한 그룹과 비교해 뛰어난 치료 효과를 보였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견해다.   ■레이저 치료 반복할수록 효과 뚜렷  다양한 임상 결과, 1회 핀포인트 레이저로 치료했을 때 50% 정도의 병변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치료를 반복할수록 효과는 더 좋았다. 홍남수 박사는 “레이저라도 1회 치료보다는 3~4주 간격으로 여러 차례 시술하는 것이 무좀을 근원적으로 퇴치하는데 효과적”이라면서 “핀포인트 레이저로 손발톱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진균 배양검사인 ‘KOH’도말테스트를 거쳐 진균 여부를 확인한 뒤 레이저 치료를 받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홍남수 박사는 “핀포인트 레이저 치료는, 무좀으로 인해 조갑박리증이 발생한 부위를 연마제로 갈아 두꺼워진 발톱을 얇게 한 뒤 소독제로 잔여물질을 깨끗하고 격자 방식으로 레이저를 조사하면 된다”면서 “시술시간이 10분 정도로 짧고, 시술받을 때 통증이 없을 뿐더러 일상생활에 불편함도 없다”고 조언했다.  홍남수 박사는 “레이저 치료 후에는 잔여 무좀균의 성장·번식을 억제하기 위해 바르는 무좀치료제와 병행하면 치료효과가 더 좋다”면서 “이와 함께 평상시에 신발은 잘 말려서 신고, 외출 후에 손발을 깨끗하게 씻어 말리는 등 피부사상균의 서식 조건을 만들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홍남수 듀오피부과 원장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초짜와 꼴찌, 설레는 봄 배구

    초짜와 꼴찌, 설레는 봄 배구

    “누구보다 봄이 기다려진다.” ‘초짜’ OK저축은행과 왕년의 ‘만년 꼴찌’ 한국전력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2014~15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시작될 당시만 해도 이 두 팀의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점친 이는 거의 없었다. 2, 3위가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놓고 겨루는 PO(3전2선승제)는 정규리그가 모두 끝나는 사흘 뒤인 다음달 20일 시작된다. 24일 현재 선두를 내달리고 있는 삼성화재는 4년 연속 정규리그 정상을 지킬 가능성이 높다. 2위 OK저축은행(승점 62점)으로서는 선두 삼성(승점 74점)을 따라잡기엔 다소 버겁지만 2위 수성은 여유가 있다. 3위 한국전력(승점 56점)이 맹추격을 하고 있지만 승점 차는 6점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전력이 3점으로 좁히면 다음날 OK저축은행이 다시 벌리는 게 요즘의 상황. 그래서 1위 경쟁의 추가 24일 우리카드를 3-0으로 잡고 25승(6패)째를 올려 사실상 삼성화재로 기운 것처럼 2위 역시 OK저축은행의 몫이 될 가능성이 높다. ‘새파란’ OK저축은행이 창단 2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낙관하는 건 창단 당시 신인 드래프트 2~7순위 우선 지명을 통해 확보한 ‘경기대 3총사’ 이민규·송명근·송희채 등 쟁쟁한 신인들이 경험을 쌓으면서 나타난 결과다. 여기에 현역 세계 최고 센터인 시몬이 가세하면서 날개를 달았다. 한국전력은 ‘상전벽해’다. 역대 최다인 25연패를 처절하게 곱씹었던 단골 꼴찌 한국전력이 거듭난 것은 지난 두 시즌을 통해 전광인-서재덕이라는 국가대표 레프트 듀오와 방신봉-하경민-최석기로 이어지는 센터진 그리고 신인드래프트 1순위의 오재성이 든든하게 받치고 있는 수비라인 덕이다. 나란히 2년 만에 닦아 놓은 PO길. 두 팀은 또 똑같이 마지막 6라운드 첫 경기를 이겨 봄배구의 8부 능선을 넘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지역의 미래를 묻다] 나진구 서울 중랑구청장 “면목동 일대 패션업 지구 육성”

    [지역의 미래를 묻다] 나진구 서울 중랑구청장 “면목동 일대 패션업 지구 육성”

    “경제·교통·교육 분야의 균형 발전으로 자족·정주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23일 서울 중랑구청 집무실에서 만난 나진구 구청장은 “취임 후 6개월 만에 구민들이 구정의 방향을 이해하고 지지하기 시작한 것 같다”면서 “중견기업 등과 연구·개발(R&D) 센터 유치를 두고 접촉하는 등의 활동으로 올해도 지역경제 여건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제 정책의 중심은 중랑경제삼각벨트 조성사업이다. 지난해 8월 공사를 재개한 상봉듀오트리스가 완공되고 상봉터미널 복합개발이 진행되며 백화점도 유치한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 면목동 봉제업체들을 패션중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특정개발진흥지구 신청을 서울시에 넣을 계획이다. 경제 성장과 맞물려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나 구청장은 “동양 최대규모의 인공폭포인 용마폭포 앞에 국제규격의 암벽등반장을 만들고, 둘레길을 완공하며, 용마테마공원을 만드는 등 천혜의 자연을 이용해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휴(休) 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라면서 “재래시장 등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족 도시를 만들기 위한 또 하나의 조건은 교통이다. 그는 “최근 용마터널이 개통하면서 사가정에서 강동까지 10분이면 갈 수 있다”면서 “경전철이 개통되면 현재 1시간가량 걸리는 광화문을 30분이면 갈 수 있고 구리~포천 간 도로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접근도 쉬워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국 자치구 중 처음으로 대중교통개선종합계획을 수립한다. 버스나 마을버스의 경로를 조정하고 상습 정체구역의 경우 우회도로 정보 등을 제공한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신호체계도 정비한다. 구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하지 않는 ‘정주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교육 명품도시를 돌파구로 삼을 계획이다. 나 구청장은 “지난해보다 교육경비가 10억원 증가했는데 이를 학교 환경개선과 학력 신장사업에 집중 투자할 것”이라면서 “오는 7월 망우본동 복합청사에 중랑평생학습관을 열고,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촘촘한 사회복지망을 만들겠다고 했다. 통장을 복지통장으로 임명하고 행복나누리복지협의체를 만들어 위기가정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나 구청장은 “지난해 개관한 용마경로복지회관처럼 소규모 경로복지관을 만들고, 노인·공공 일자리는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리겠다”면서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대하고 장애인의 자립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연령별 세뱃돈, 초등학생 얼마나 줘야 하나? 대학생·취준생 세뱃돈 딜레마

    연령별 세뱃돈, 초등학생 얼마나 줘야 하나? 대학생·취준생 세뱃돈 딜레마

    ‘연령별 세뱃돈’ 연령별 세뱃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과 대학생·취업준비생에 대한 세뱃돈 액수에 대한 고민이 크기 때문이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전국 20~30대 미혼남녀 6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이 적정선으로 느끼는 세뱃돈 평균 금액은 미취학 아동이 1만 3000원, 초등학생은 2만 6000원 선이었다. 또한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728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게 1만원이 적당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중학생 아이들에게 주는 세뱃돈은 보통 최소 3만원에서 4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생에게 5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응답했지만 아이가 고3이라면 ‘플러스 알파’를 얹어주는 게 좋다고 나왔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세뱃돈을 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도 고민이다. 미혼 및 기혼 남녀는 대학생과 취준생에게 최소 5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까지도 챙겨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직장인들은 이번 설날에 세뱃돈으로 평균 20만 1456원을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령별 세뱃돈, 초등학생 얼마나? 대학생·취준생 세뱃돈 딜레마

    연령별 세뱃돈, 초등학생 얼마나? 대학생·취준생 세뱃돈 딜레마

    ‘연령별 세뱃돈’ 연령별 세뱃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과 대학생·취업준비생에 대한 세뱃돈 액수에 대한 고민이 크기 때문이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전국 20~30대 미혼남녀 6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이 적정선으로 느끼는 세뱃돈 평균 금액은 미취학 아동이 1만 3000원, 초등학생은 2만 6000원 선이었다. 또한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728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게 1만원이 적당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중학생 아이들에게 주는 세뱃돈은 보통 최소 3만원에서 4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생에게 5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응답했지만 아이가 고3이라면 ‘플러스 알파’를 얹어주는 게 좋다고 나왔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세뱃돈을 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도 고민이다. 미혼 및 기혼 남녀는 대학생과 취준생에게 최소 5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까지도 챙겨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령별 세뱃돈은 얼마씩? 세뱃돈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 고민

    연령별 세뱃돈은 얼마씩? 세뱃돈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 고민

    ‘연령별 세뱃돈’ 연령별 세뱃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전국 20~30대 미혼남녀 6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이 적정선으로 느끼는 세뱃돈 평균 금액은 미취학 아동이 1만 3000원, 초등학생은 2만 6000원 선이었다. 또한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728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게 1만원이 적당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중학생 아이들에게 주는 세뱃돈은 보통 최소 3만원에서 4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생에게 5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응답했지만 아이가 고3이라면 ‘플러스 알파’를 얹어주는 게 좋다고 나왔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세뱃돈을 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도 고민이다. 미혼 및 기혼 남녀는 대학생과 취준생에게 최소 5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까지도 챙겨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듀오, ‘결혼비용 보고서’ 공개…신혼부부 평균 2억3798만원 사용

    결혼정보회사 듀오, ‘결혼비용 보고서’ 공개…신혼부부 평균 2억3798만원 사용

    신혼부부가 결혼하는데 드는 돈은 얼마일까?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wed.com)는 주택, 웨딩패키지, 예물, 예단, 혼수 등 전체 결혼 자금을 조사한 '2015 결혼비용 실태 보고서'를 1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2년 이내 결혼한 신혼부부 1000명(남성 516명, 여성 48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의 ‘결혼비용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신혼부부 한 쌍당 실제 총 결혼 자금은 주택 비용(1억6835만원)을 포함해 평균 2억3798만원이었다. ◆신혼부부 1000명이 답한 결혼 준비 비용은 6963만원주택 자금을 제외한 결혼 준비 비용은 6963만원이 들었다. 이 중 예식장과 웨딩패키지(웨딩 스튜디오, 웨딩드레스, 메이크업) 등 ‘예식 비용’은 약 1890만원, 신혼여행, 예물, 예단, 혼수 등 ‘예식 외 비용’은 약 5073만원을 차지했다. 전체 결혼 비용을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예식장 1593만원 ▶웨딩패키지 297만원 ▶신혼여행 451만원 ▶예물 1608만원 ▶예단 1639만원 ▶혼수(가전, 가구 등) 1375만원 ▶주택 1억6835만원으로 조사됐다. ◆서울,수도권 신혼주택 비용은 약 1억8000만원지역별 주택 자금은 ▶서울,수도권 약 1억8089만원 ▶지방(강원, 영남, 충청, 호남 등) 약 1억5419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과 수도권에 살고 있는 신혼부부는 지방 거주 신혼부부보다 주택비용으로 2670만원 가량 더 부담했다. 신혼 주택 마련에 들인 전국 평균 비용은 약 1억6835만원이었다. ◆결혼비용 분담비율은 남성 64%, 여성 36%총 결혼 비용 2억3798만원(집값 포함)에서 남성은 1억5231만원(64%), 여성은 8567만원(36%)을 분담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수도권에서 남성 1억6476만원, 여성 9268만원 ▶지방에서 남성 1억3828만원, 여성 7778만원을 사용해, 서울,수도권이 지방보다 남성은 약 2648만원, 여성은 약 1490만원 더 많은 돈을 결혼에 사용했다. ◆연령이 낮을수록 결혼에 쏟는 비용 커져연령대별로 분석하면, 젊은 신혼부부일수록 주택뿐 아니라 웨딩패키지, 예물, 혼수, 허니문 등 결혼 준비 대부분의 항목에 쏟는 비용이 커졌다. 주택 비용은 ‘20대 1억8552만원> 30대 1억6817만원> 40대 1억4986만원’이었다. 자가 구입 비율도 ‘20대 29.9%> 30대 25.1%> 40대 19.3%’로 나타나, 20대가 30대, 40대보다 더 적극적으로 신혼집을 구매하는 경향을 보였다. 결혼 준비 비용도 20대가 더 많이 지출했다. ▶예식홀 ‘20대 1991만원 > 30대 1535만원> 40대 1355만원’ ▶웨딩패키지 ‘20대 342만원> 30대 290만원> 40대 268만원’ ▶예물 ‘20대 2116만원> 30대 1486만원> 40대 1458만원’ ▶예단 ‘20대 2163만원> 30대 1527만원> 40대 1433만원’ ▶혼수용품 ‘20대 1555만원> 30대 1362만원> 40대 1220만원’ ▶허니문 ‘20대 563만원> 30대 431만원> 40대 391만원’ 순이었다. 결혼 비용에 대한 모든 조사항목에서 20대가 가장 많이, 40대 가장 적게 돈을 썼다. 두 연령층 사이에서 많게는 730만원, 적게는 74만원까지 비용 차이를 보였다. 듀오 김영훈 본부장은 “가속화 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한 대책으로 ‘결혼’이 해법으로 떠오르면서 정부차원의 다양한 결혼 지원 정책과 교육이 강화되고 있다”며 “계속되는 경제난과 전세난으로 자립 결혼이 힘든 때인 만큼 적극적인 제도 활용뿐 아니라 결혼의 허례허식을 줄일 수 있는 부부 중심의 현실적인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혼부부의 결혼비용 리서치’는 설문조사 전문회사인 온솔커뮤니케이션에 의뢰해 지난달 1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아찔 시스루 의상에 유희열 반응이.. “으흥~”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아찔 시스루 의상에 유희열 반응이.. “으흥~”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아찔 시스루 의상에 유희열 반응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여성듀오 다비치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6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다비치는 니트에 시스루 스커트를 입고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스커트는 앞에서 보면 짧지만 뒷자락은 긴 언밸런스 컷으로 시선을 모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은 다비치의 의상에 “뒷모습을 보면서 속상했는데 앞에서 보니 고맙다. 옷이 너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희열은 어깨라인이 드러난 이해리의 의상에 “니트는 둘이 닮은 듯 다른 디자인이다”며 “으흥”이라고 소리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유희열의 스케치북 다비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배구] 8연승 OK!

    [프로배구] 8연승 OK!

    OK저축은행이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 삼성화재의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OK저축은행은 5일 홈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대한항공에 3-1로 승리, 팀 최다인 8연승을 내달렸다. 또 승점 58(21승6패)로 1위 삼성화재(승점 59·20승6패)와의 간격을 1로 좁혔다. OK저축은행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선두 다툼을 벌인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대한항공과의 다섯 차례 경기를 모두 이겼다. 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시몬이 36점을 터뜨렸고 토종 듀오 송명근(11득점)과 송희채(12득점)가 23점을 합작했다. 대한항공은 서브 득점에서 7-3으로 앞섰으나, 블로킹에서 6-13으로 크게 밀려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설상가상으로 4세트 중반 외국인 선수 산체스가 허리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지면서 더 꼬였다. 초반 흐름은 대한항공이 좋았다. 대한항공은 1세트를 가져간 데 이어 2세트 세트포인트까지 선점했다. 그러나 OK저축은행이 산체스의 서브 범실과 송희채의 공격을 엮어 24-24 듀스로 끌고 갔고, 시몬의 연속 득점으로 2세트를 따냈다. OK저축은행은 3세트까지 차지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4세트 24-23에서 송명근의 서브에이스로 승점 3을 챙겼다. 한편 여자부 도로공사는 성남체육관에서 흥국생명을 3-1로 격파하고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도로공사는 승점 46(16승7패)을 쌓아 현대건설(승점 43·15승7패)에 승점 3이 앞서는 선두로 복귀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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