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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대·유연성 말레이오픈 준우승

    ‘셔틀콕’ 간판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이 올 시즌 국제대회 첫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세계 1위 이용대-유연성 조는 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5 말레이시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남자복식 결승에서 세계 8위 모하마드 아흐산-헨드라 세티아완 조(인도네시아)와 막판 듀스 접전 끝에 1-2(21-14 15-21 21-23)로 역전패했다. 올해 출전한 첫 국제대회였던 지난달 전영오픈에서 32강 탈락의 수모를 당했던 이용대-유연성은 이번 대회 우승 꿈을 부풀렸으나 아흐산-세티아완을 넘지 못했다. 아흐산-세티아완은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 남복 결승에서 이용대-유연성에게 패배를 안긴 숙적이다. 이날 결승에서 이-유 조는 첫 세트를 21-14로 따내며 기선을 잡았지만 2세트를 내준 뒤 마지막 3세트 듀스에서 21-20으로 앞섰으나 아쉽게 상대 뒷심에 밀렸다. 여자복식 결승에 나선 장예나(김천시청)-정경은(KGC인삼공사)은 뤄잉-뤄위(중국)에게 0-2(18-21 9-21)로 져 준우승했다. 이용대-유연성, 장예나-정경은 등 배드민턴 대표팀은 7일부터 싱가포르 슈퍼시리즈에 출전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김풍, 예능감 ‘대박’…SNS에서도 이어지는 개그

    김풍, 예능감 ‘대박’…SNS에서도 이어지는 개그

    김풍, 예능감 ‘대박’…SNS에서도 이어지는 개그 웹툰 작가 김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다. 김풍은 지난 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강남 클럽배 댄스대회에서 우승을 한 적이 있다”며 댄스실력을 발휘했다. 김풍은 룰라의 히트곡 ‘쓰리포’(3, 4)에 맞춰 무아지경 춤사위를 선사했다. 김풍의 코믹한 댄스에 김구라는 “잘 추는 줄 알았더니 그냥 웃기는 거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풍은 이날 방송과 관련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소감을 전했다. 김풍은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저 멀리서 누가 날 부르고 있어”라는 듀스의 노래 가사로 심경을 표현했다. 또 “자 이제 다들 코 잡시다. 나는 이불 좀만 더 차다 잘게요”라며 자신의 예능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1위’ 열아홉의 반란

    ‘세계랭킹 121위의 반란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제2의 이형택’으로 불리는 한국 테니스계의 희망 정현(19)이 26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고 있는 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에 와일드카드로 출전, 단식 1회전에서 세계랭킹 50위의 마르셀 그라노예르스(스페인)를 2-1(6-0, 4-6, 6-4)로 잡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 대회는 마스터스1000 시리즈로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린다. 챌린지가 아닌 투어급 대회 단식 본선에서 아직 이겨 본 적이 없는 정현은 세계 상위 랭커들이 대거 나선 이 대회에서 2012년 세계 19위까지 올랐던 그라노예르스를 물리쳐 세계 테니스계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 선수가 ATP 투어 대회 본선에서 이긴 것은 2008년 9월 AIG 재팬오픈 단식 1회전에서 이형택이 승리한 이후 6년 6개월 만에 처음. ATP 홈페이지도 ‘꼭 알아둬야 할 또 다른 선수’라고 관심을 나타냈다. 출발부터 좋았다. 정현은 첫 세트 첫 서브게임을 따낸 뒤 바로 상대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2-0으로 가볍게 첫 승에 발을 내디뎠다. 이어진 3, 4게임을 듀스 접전 끝에 따낸 정현은 이후에도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베이글 스코어’로 첫 세트를 마무리해 파란을 예고했다. 반격에 나선 상대에게 2세트를 내준 정현은 마지막 세트 4-4 동점에서 상대의 발이 느려진 것을 간파하고 강력한 스트로크를 거푸 상대 코트에 꽂아 2시간13분에 걸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정현은 ATP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꼭 이겨야 더 높은 상대를 만난다는 게 동기 부여가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27일 정현의 2회전 상대는 토마시 베르디흐(체코)로 세계 9위, 최고 5위까지 올랐던 선수다. 그러나 승부에 집착하지 않고 배우는 자세로 모든 기량을 쏟아 낼 경우 제2의 이변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주원홍 회장은 “이기려고 하기보다 좋은 경기로 자신감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동행한 윤용일 코치는 “한두 번의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라면서 “지금의 상승세라면 베르디흐를 충분히 괴롭힐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김디지 타이미 저격 “왜 저러는지 의문…하나도 안 멋있다”

    김디지 타이미 저격 “왜 저러는지 의문…하나도 안 멋있다”

    ‘김디지 타이미 저격’ 김디지 타이미 저격 논란이 일고 있다. 타이미의 전 소속사 프로듀서 김디지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디지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김디지는 타이미(이비아)의 데뷔앨범 ‘일기장’을 프로듀싱한 래퍼다. 김디지는 “예능 소재로 욕을 하고 정리되지 않은 행동들이 좋은 편집 포인트고 이슈겠지만 뮤지션은 결국 음악이 남는 법”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타이미가 과거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몰이 천박한 동정이라도 받으려 했던 거 아둥바둥 사는 거 검찰청에 기소돼 연기하며 수사관에게 울다 혼난 거 하나도 안 멋있다”고 밝혔다. 김디지는 “안티가 많건 적건 그래도 음악하는 사람인데 연예인병 걸려서 왜 저러나 싶고. 이비아 첫 데뷔곡 ‘일기장’서부터 전 앨범 몇 곡 제외하고는 전곡을 내가 작곡하고 편곡하고 프로듀스한 곡들인데 왜 애정이 없겠어. 수십곡인데”라며 “이슈는 됐는데 그게 돈벌이와 이어져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김디지는 또 “법리적 문제는 당사자들 간의 이야기이고 하도 반응이 치우쳐 있어서 바로잡는다”며 “이비아 때가 좋긴 좋았어. 그때는 단순히 검색어 오른 게 아니라 음반 출시 홍보 목적의 노이즈였지만 지금은 왜 저러는지 의문이긴 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디지 타이미 저격 논란 “왜 저러는지 의문…하나도 안 멋있다”

    김디지 타이미 저격 논란 “왜 저러는지 의문…하나도 안 멋있다”

    ‘김디지 타이미 저격’ 김디지 타이미 저격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미의 전 소속사 프로듀서 김디지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디지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김디지는 타이미(이비아)의 데뷔앨범 ‘일기장’을 프로듀싱한 래퍼다. 김디지는 “예능 소재로 욕을 하고 정리되지 않은 행동들이 좋은 편집 포인트고 이슈겠지만 뮤지션은 결국 음악이 남는 법”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타이미가 과거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몰이 천박한 동정이라도 받으려 했던 거 아둥바둥 사는 거 검찰청에 기소돼 연기하며 수사관에게 울다 혼난 거 하나도 안 멋있다”고 밝혔다. 김디지는 “안티가 많건 적건 그래도 음악하는 사람인데 연예인병 걸려서 왜 저러나 싶고. 이비아 첫 데뷔곡 ‘일기장’서부터 전 앨범 몇 곡 제외하고는 전곡을 내가 작곡하고 편곡하고 프로듀스한 곡들인데 왜 애정이 없겠어. 수십곡인데”라며 “이슈는 됐는데 그게 돈벌이와 이어져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김디지는 또 “법리적 문제는 당사자들 간의 이야기이고 하도 반응이 치우쳐 있어서 바로잡는다”며 “이비아 때가 좋긴 좋았어. 그때는 단순히 검색어 오른 게 아니라 음반 출시 홍보 목적의 노이즈였지만 지금은 왜 저러는지 의문이긴 하다”고 덧붙였다. 타이미는 지난 2013년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예를 들며 예명을 바꾸게 된 것이 전 소속사의 갑질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디지 타이미 저격 “왜 저러는지 의문…하나도 안 멋있다” 직격탄

    김디지 타이미 저격 “왜 저러는지 의문…하나도 안 멋있다” 직격탄

    ‘김디지 타이미 저격’ 김디지 타이미 저격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미의 전 소속사 프로듀서 김디지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디지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김디지는 타이미(이비아)의 데뷔앨범 ‘일기장’을 프로듀싱한 래퍼다. 김디지는 “예능 소재로 욕을 하고 정리되지 않은 행동들이 좋은 편집 포인트고 이슈겠지만 뮤지션은 결국 음악이 남는 법”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타이미가 과거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몰이 천박한 동정이라도 받으려 했던 거 아둥바둥 사는 거 검찰청에 기소돼 연기하며 수사관에게 울다 혼난 거 하나도 안 멋있다”고 밝혔다. 김디지는 “안티가 많건 적건 그래도 음악하는 사람인데 연예인병 걸려서 왜 저러나 싶고. 이비아 첫 데뷔곡 ‘일기장’서부터 전 앨범 몇 곡 제외하고는 전곡을 내가 작곡하고 편곡하고 프로듀스한 곡들인데 왜 애정이 없겠어. 수십곡인데”라며 “이슈는 됐는데 그게 돈벌이와 이어져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김디지는 또 “법리적 문제는 당사자들 간의 이야기이고 하도 반응이 치우쳐 있어서 바로잡는다”며 “이비아 때가 좋긴 좋았어. 그때는 단순히 검색어 오른 게 아니라 음반 출시 홍보 목적의 노이즈였지만 지금은 왜 저러는지 의문이긴 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디지 타이미 저격 “왜 저러는지 의문…잘 살았으면 좋겠다”

    김디지 타이미 저격 “왜 저러는지 의문…잘 살았으면 좋겠다”

    ‘김디지 타이미 저격’ 김디지 타이미 저격 논란이 일고 있다. 타이미의 전 소속사 프로듀서 김디지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디지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김디지는 “예능 소재로 욕을 하고 정리되지 않은 행동들이 좋은 편집 포인트고 이슈겠지만 뮤지션은 결국 음악이 남는 법”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타이미가 과거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몰이 천박한 동정이라도 받으려 했던 거 아둥바둥 사는 거 검찰청에 기소돼 연기하며 수사관에게 울다 혼난 거 하나도 안 멋있다”고 밝혔다. 김디지는 “안티가 많건 적건 그래도 음악하는 사람인데 연예인병 걸려서 왜 저러나 싶고. 이비아 첫 데뷔곡 ‘일기장’서부터 전 앨범 몇 곡 제외하고는 전곡을 내가 작곡하고 편곡하고 프로듀스한 곡들인데 왜 애정이 없겠어. 수십곡인데”라며 “이슈는 됐는데 그게 돈벌이와 이어져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김디지는 또 “법리적 문제는 당사자들 간의 이야기이고 하도 반응이 치우쳐 있어서 바로잡는다”며 “이비아 때가 좋긴 좋았어. 그때는 단순히 검색어 오른 게 아니라 음반 출시 홍보 목적의 노이즈였지만 지금은 왜 저러는지 의문이긴 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디지 타이미 저격 논란 “왜 저러는지 의문…하나도 안 멋있다” 직격

    김디지 타이미 저격 논란 “왜 저러는지 의문…하나도 안 멋있다” 직격

    ‘김디지 타이미 저격’ 김디지 타이미 저격 발언이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타이미의 전 소속사 프로듀서 김디지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김디지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김디지는 타이미(이비아)의 데뷔앨범 ‘일기장’을 프로듀싱한 래퍼다. 김디지는 “예능 소재로 욕을 하고 정리되지 않은 행동들이 좋은 편집 포인트고 이슈겠지만 뮤지션은 결국 음악이 남는 법”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어 타이미가 과거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몰이 천박한 동정이라도 받으려 했던 거 아둥바둥 사는 거 검찰청에 기소돼 연기하며 수사관에게 울다 혼난 거 하나도 안 멋있다”고 밝혔다. 김디지는 “안티가 많건 적건 그래도 음악하는 사람인데 연예인병 걸려서 왜 저러나 싶고. 이비아 첫 데뷔곡 ‘일기장’서부터 전 앨범 몇 곡 제외하고는 전곡을 내가 작곡하고 편곡하고 프로듀스한 곡들인데 왜 애정이 없겠어. 수십곡인데”라며 “이슈는 됐는데 그게 돈벌이와 이어져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김디지는 또 “법리적 문제는 당사자들 간의 이야기이고 하도 반응이 치우쳐 있어서 바로잡는다”며 “이비아 때가 좋긴 좋았어. 그때는 단순히 검색어 오른 게 아니라 음반 출시 홍보 목적의 노이즈였지만 지금은 왜 저러는지 의문이긴 하다”고 덧붙였다. 타이미는 지난 2013년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예를 들며 예명을 바꾸게 된 것이 전 소속사의 갑질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사그라진 봄날의 꿈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사그라진 봄날의 꿈

    현대캐피탈이 프로배구 원년 10년 만에 처음으로 ‘봄 배구’에 나가지 못한다. 현대캐피탈은 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원정에서 한국전력에 3-2로 쓴잔을 들었다. 두 세트를 먼저 얻고도 내리 3개 세트를 빼앗긴 역전패. 풀세트를 치른 덕에 승점 1을 더해 승점 48이 됐지만 남은 세 경기 승점 9점을 얻더라도 57점에 그쳐 이미 3위를 굳힌 한국전력(승점 61)에는 4점이 모자란다. 남자부 경기는 3, 4위 간 승점 차가 3점 이내일 때만 단판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기 때문에 현대캐피탈은 결국 포스트시즌 진출은 물거품이 됐다. 현대캐피탈은 첫 두 세트를 수확해 실낱 같은 희망을 이어가는 듯했지만 3세트 22-17에서 내리 6점을 내준 게 사달이 됐다. 듀스 끝에 세트를 내준 현대캐피탈은 결국 4세트 균형을 허용했다. 5세트 맹추격 끝에 7-7 동점을 만든 뒤 팽팽한 접전을 이어간 현대캐피탈은 11-11에서 미타르 쥬리치의 오픈공격 두 개를 버텨내지 못하고 범실까지 저질러 헌납한 매치포인트에서 전광인의 퀵오픈으로 주저앉았다. 한국전력이 남은 경기에서 승점 1만 더하면 4위 대한항공(승점 49)이 남은 세 경기를 모두 이기더라도 3점 이내로 따라붙을 수 없기 때문에 올 시즌 준플레이오프는 성사되지 않는다. 앞서 열린 여자부에서는 IBK기업은행이 홈팀 현대건설을 3-0으로 일축하고 3연승, 18승(10패·승점 50)째를 올려 승점은 같지만 승수에서 1승이 뒤진 현대건설(17승10패)을 따돌리고 단독 2위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프로배구] 한전 10연승 저지한 현대캐피탈

    [프로배구] 한전 10연승 저지한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의 돌풍을 잠재웠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현대는 1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한국전력을 3-1로 무너뜨리고 3연승을 질주했다. 승점 3을 추가한 현대(승점 46)는 대한항공(승점 43)을 끌어내리고 4위로 뛰어오르며 플레이오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반면 파죽의 9연승을 내달렸던 한국전력은 고개를 떨궜다. 올 시즌 한국전력을 상대로 4전 전패했던 현대는 외국인 선수 케빈과 토종 거포 문성민의 활약에 힘입어 처음으로 한국전력을 꺾는 기쁨을 맛봤다. 케빈이 양 팀 최다인 29득점을, 문성민이 22득점을 쓸어담았다. 한국전력의 외국인 거포 쥬리치가 27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모자랐다. 전광인은 11득점에 그쳤다. 1, 2세트를 연달아 따낸 현대는 그러나 3세트 서재덕에게 6점, 전광인에게 5점을 허용하며 듀스 접전 끝에 25-27로 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4세트 케빈이 살아나면서 경기가 쉽게 풀려 20-13으로 여유있게 앞서나갔다. 24-16에서 케빈이 묵직한 후위 공격으로 경기를 끝냈다. 한편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화성체육관에서 현대건설을 3-2로 눌렀다. 이번 시즌 현대건설을 상대로 4전 4패로 고개 숙였던 기업은행은 풀세트 혈투 끝에 승리를 쟁취했다. 박정아와 김희진이 각각 25득점, 21득점으로 맹활약했고, 발목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던 외국인 선수 데스티니가 보호대를 차고 나와 15점을 올리는 투혼을 발휘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프로배구] 8연승 OK!

    [프로배구] 8연승 OK!

    OK저축은행이 프로배구 남자부 선두 삼성화재의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OK저축은행은 5일 홈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대한항공에 3-1로 승리, 팀 최다인 8연승을 내달렸다. 또 승점 58(21승6패)로 1위 삼성화재(승점 59·20승6패)와의 간격을 1로 좁혔다. OK저축은행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선두 다툼을 벌인다. 이날 승리로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대한항공과의 다섯 차례 경기를 모두 이겼다. OK저축은행의 외국인 선수 시몬이 36점을 터뜨렸고 토종 듀오 송명근(11득점)과 송희채(12득점)가 23점을 합작했다. 대한항공은 서브 득점에서 7-3으로 앞섰으나, 블로킹에서 6-13으로 크게 밀려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설상가상으로 4세트 중반 외국인 선수 산체스가 허리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지면서 더 꼬였다. 초반 흐름은 대한항공이 좋았다. 대한항공은 1세트를 가져간 데 이어 2세트 세트포인트까지 선점했다. 그러나 OK저축은행이 산체스의 서브 범실과 송희채의 공격을 엮어 24-24 듀스로 끌고 갔고, 시몬의 연속 득점으로 2세트를 따냈다. OK저축은행은 3세트까지 차지하면서 기세를 올렸다. 4세트 24-23에서 송명근의 서브에이스로 승점 3을 챙겼다. 한편 여자부 도로공사는 성남체육관에서 흥국생명을 3-1로 격파하고 하루 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도로공사는 승점 46(16승7패)을 쌓아 현대건설(승점 43·15승7패)에 승점 3이 앞서는 선두로 복귀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원펀치 ‘돌려놔’ 티저 공개, ‘제2의 듀스’ 멤버 나이가 14살? ‘대박’

    원펀치 ‘돌려놔’ 티저 공개, ‘제2의 듀스’ 멤버 나이가 14살? ‘대박’

    원펀치 ‘돌려놔’ 티저 공개, ‘제2의 듀스’ 멤버 나이가 14살? ‘대박’ ’원펀치 돌려놔’ 힙합그룹 원펀치의 데뷔 타이틀곡 ‘돌려놔’ 티저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2일 오후 원펀치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원펀치의 데뷔곡 ‘돌려놔(Turn me back)’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화려한 색감과 힙합 비트의 박자감이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날 처음 공개된 멤버 원과 펀치는 이국적이면서도 풋풋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관심이 모아졌다. 원펀치 멤버인 리더 원은 22세이며,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펀치는 14세(만 13세)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원펀치 관계자는 “원펀치 데뷔앨범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 해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 변화무쌍하게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실력파 힙합 듀오 원펀치 가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한편 원펀치는 ‘제 2의 듀스’를 표방해 음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이 공동으로 야심차게 만든 아이돌 그룹이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현도가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현도는 1PUNCH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고 밝혔다. 사진=영상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펀치 ‘돌려놔’ 티저 공개, 이현도 극찬 재조명

    원펀치 ‘돌려놔’ 티저 공개, 이현도 극찬 재조명

    힙합그룹 원펀치의 데뷔 타이틀곡 ‘돌려놔’ 티저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원펀치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원펀치의 데뷔곡 ‘돌려놔(Turn me back)’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화려한 색감과 힙합 비트의 박자감이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현도가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영상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프로배구] 374일 만에 ‘삼성화재 악몽’ 깬 현대캐피탈

    [프로배구] 374일 만에 ‘삼성화재 악몽’ 깬 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전 전패 징크스를 깼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현대는 14일 홈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선두 삼성을 3-1로 꺾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현대는 올 시즌 삼성에 3전 3패했다. 현대가 정규리그에서 삼성을 꺾은 것은 지난해 1월 5일 이후 374일 만이다. 2연승을 질주한 현대는 승점 34(12승10패)를 쌓아 한국전력(승점 31·11승10패)을 끌어내리고 4위 자리를 탈환했다. 반면 삼성은 8연승에 실패했다. 현대 토종 거포 문성민의 활약이 돋보였다. 문성민은 팀 내 최고인 29득점을 폭격했다. 올 시즌 자신의 최고 득점인 28점도 뛰어넘었다. 공격 성공률은 71.05%에 달했다. 범실도 단 1개에 불과했다. 현대의 외국인 선수 케빈도 26득점으로 거들었다. 삼성의 주포 레오는 부진했다. 양 팀 최고인 48점을 올렸지만, 13개의 범실에 발목이 잡혔다. 현대가 세트 스코어 2-1로 앞선 상황에서 4세트가 시작됐다. 듀스 접전이 이어졌다. 결정적 순간, 레오가 연달아 뼈아픈 범실을 했다. 28-28에서 서브를 시도하다 엔드라인을 밟아 점수를 내줬다. 이어 레오는 현대 박주형의 서브를 아웃이라고 판단해 그대로 흘려보냈다. 공은 코트 안쪽에 떨어졌다. 현대의 승리였다.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경기 화성에서 KGC인삼공사에 3-2로 이겼다. 한편 한국전력은 이날 “공정배 전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선수 출신이 프로 배구단 단장으로 선임된 것은 처음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이유있는 별명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이유있는 별명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

    ‘이현도 제 2의 듀스’ 가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영상에서 이현도는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5년판 듀스’로 주목받는 원펀치가 원조 힙합듀오 듀스 이현도에게 인정받은 것. 소속사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원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비주얼, 실력에 차별화된 콘셉트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원펀치는 공식 사이트 등을 통해 추후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소름이 돋았다”,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기대감 폭발”,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이현도 느낌이 이상할 듯”, “이현도 제 2의 듀스..원펀치 기대 많이 하고 있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극찬하는 이유는?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극찬하는 이유는?

    ‘이현도 제 2의 듀스’ 가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영상에서 이현도는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5년판 듀스’로 주목받는 원펀치가 원조 힙합듀오 듀스 이현도에게 인정받은 것.소속사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원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현도,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보더니 “제 2의 듀스” 외쳐.. 왜?

    이현도,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보더니 “제 2의 듀스” 외쳐.. 왜?

    듀오 그룹 듀스(DEUX)의 멤버였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칭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현도가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현도는 1PUNCH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고 밝혀 원펀치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현도 “원펀치는 제 2의 듀스” 대체 누구?

    이현도 “원펀치는 제 2의 듀스” 대체 누구?

    듀오 그룹 듀스(DEUX)의 멤버였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현도가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PUNCH 관계자는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어떤 듀오?

    이현도 제 2의 듀스, 원펀치 어떤 듀오?

    ‘이현도 제 2의 듀스’ 가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현도 제 2의 듀스’ 영상에서 이현도는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는 짧지만 강한 한마디로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15년판 듀스’로 주목받는 원펀치가 원조 힙합듀오 듀스 이현도에게 인정받은 것.소속사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원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1PUNCH 데뷔 전 ‘강한 원펀치’, 이현도 “제 2의 듀스” 극찬한 이유는?

    1PUNCH 데뷔 전 ‘강한 원펀치’, 이현도 “제 2의 듀스” 극찬한 이유는?

    1PUNCH 데뷔 전 ‘강한 원펀치’, 이현도 “제 2의 듀스” 극찬한 이유는?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1PUNCH’ 듀오 그룹 듀스(DEUX)의 멤버였던 이현도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원펀치 공식 사이트에는 이현도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현도가 원펀치를 모니터 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DM에게 “좋아! 제2의 듀스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현도는 1PUNCH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고 밝혀 원펀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PUNCH 관계자는 “이현도가 원펀치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조언을 해주며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며 펀치를 반가워했다”며 “원펀치 데뷔 앨범은 90년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극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기대된다”,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엄청난 극찬 들었네”, “이현도 제2의 듀스, 원펀치 언제쯤 볼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PUNCH는 아직까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이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비주얼, 실력에 차별화 된 콘셉트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인정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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