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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뷰!] 김세정, 솔로곡 ‘꽃길’로 꽃길 걷는 중

    [뮤직뷰!] 김세정, 솔로곡 ‘꽃길’로 꽃길 걷는 중

    “엄마, 오빠, 우리 셋이서 바닥부터 힘들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줄게.” (지난 2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김세정이 1위에 오르고 난 후 눈물로 전한 소감)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이자 구구단 멤버인 김세정이 23일 솔로곡을 내놨다. 곡명은 ‘꽃길’이다. 이 곡은 김세정이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쓴 편지에서 영감을 받아 블락비 지코가 작사 및 작곡한 곡이다. ‘나’라는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자신의 젊고 아름다운 계절을 포기해야만 했던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진심이 뚝뚝 묻어나는 가사와 멜로디로 완성했다. ‘고생하지 말고 좋은 길만 걷자’라는 의미가 담긴 ‘꽃길’이라는 의미 그대로 솔로곡 ‘꽃길’로 김세정은 꽃길을 걷고 있다. 음원 공개 직후 네이버뮤직, 엠넷, 올레뮤직, 지니 4개 실시간 차트에서 곧장 1위로 진입하더니 멜론, 벅스, 소리바다, 몽키3까지 주요 8개 차트에서 1위를 독식한 것. 이는 신인 가수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 한편 김세정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재원으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지난 6월 걸그룹 구구단 멤버로 발탁됐다. 사진·영상=Jellyfishent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김세정 솔로곡 ‘꽃길’ 뮤직비디오 티저

    김세정 솔로곡 ‘꽃길’ 뮤직비디오 티저

    “엄마, 오빠, 우리 셋이서 바닥부터 힘들게 살아왔는데 앞으로 꽃길만 걷게 해줄게.” 이는 지난 2월 Mnet ‘프로듀스 101’ 방송 당시 아이오아이(I.O.I) 김세정이 1위에 오르고 난 후 눈물로 전한 소감이다. 김세정의 솔로곡 ‘꽃길’이 23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젤리박스의 세 번째 프로젝트 ‘꽃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세정의 어린 시절을 연상시키는 과거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화면 분할로 배치했다. 과거에는 어머니의 손을 빌려 이불을 덮고, 리본과 신발끈을 묶던 어린 김세정이 성장해 이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내는 모습이다. 김세정의 솔로곡 ‘꽃길’은 세정이 어머니에게 쓴 편지를 토대로 가사가 완성됐으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어서옵SHOW’에서 블락비의 지코가 프로듀싱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세정의 ‘꽃길’은 오는 23일 0시에 발매된다. 사진·영상=Jellyfishente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외국인 없어도 OK

    OK저축은행이 여러모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하위권 탈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이번 시즌 안방에서 거둔 첫 승리이자 역전승이었다. 무엇보다 외국인 선수를 빼고도 이겼다. OK저축은행은 18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6~17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2로 잡았다. 이날 승리로 최근 2연패를 끊고 3승6패(승점 8점)로 6위 자리를 지켰다. 앞선 안방경기에서 4연패를 당했던 OK저축은행은 안방 연패 기록도 깼다.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다친 마르코 보이치가 이날 경기부터 출전하지 못했지만 OK저축은행은 24득점과 22득점을 합작한 전병선과 송희채가 펄펄 날았다. 반면 우리카드로선 뼈아픈 역전패였다. 우리카드는 4승5패(승점 14점)로 3위 삼성화재를 따라잡을 기회를 놓쳤다. 크리스티안 파다르는 양 팀 합계 가장 많은 31득점으로 활약했지만 5세트에 침묵한 게 아쉬웠다. 1세트 OK저축은행은 전병선의 후위공격과 한상길의 블로킹으로 세트 중반까지 15-11로 앞섰지만 우리카드가 끈질기게 따라잡으며 24-24까지 만들었다. 우리카드는 듀스 상황에서 최홍석이 퀵오픈과 오픈으로 연달아 2득점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할 수 있었다. OK저축은행은 전병선이 후위공격 4득점을 포함, 7득점으로 활약하며 공격을 이끌어 2세트를 잡고 반격에 성공했다. 3세트는 2세트와 정반대였다. 우리카드는 파다르가 홀로 9득점을 올리며 기세를 올린 끝에 25-17로 손쉽게 이겼다. 치열하게 맞붙은 4세트에서 25-23으로 이기며 분위기를 가져온 OK저축은행은 결국 5세트까지 잡으며 기분 좋게 경기를 마쳤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프로배구] 한국전력 지켜낸 ‘방패’ 방신봉

    [프로배구] 한국전력 지켜낸 ‘방패’ 방신봉

    한국전력이 ‘베테랑’ 방신봉의 맹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달렸다. 한국전력은 1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2로 격파했다. 1세트만 해도 삼성화재의 완승이 예상됐다. 높이를 앞세운 고공플레이로 블로킹 득점으로만 7점을 만들었다. 반면 한국전력은 삼성화재의 공격을 단 하나도 막아내지 못하며 1세트를 내줬다. 2세트는 정반대 양상이었다. 한국전력은 바로티와 전광인 쌍포를 가동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는 엎치락뒤치락하다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성화재가 잡았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4세트에서 잇단 범실로 다 잡은 승리를 놓쳐 버렸다. 5세트에서 한국전력은 전광인의 연속 득점으로 먼저 8점 고지를 밟았다. 이어 방신봉이 타이스의 공격을 연이어 가로막으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분위기를 탄 한국전력은 세트를 15-9로 끝냈다. 한국전력은 바로티가 29득점, 전광인이 18득점, 방신봉이 13득점, 윤봉우가 12득점 등 고루 활약했다. 반면 삼성화재는 타이스가 양팀 통틀어 가장 많은 37득점이나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KGC인삼공사가 알레나 버그스마의 맹활약에 힘입어 현대건설을 3-1로 꺾었다. 알레나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7득점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공격 성공률도 54.83%에 달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복면가왕’ 겁쟁이 사자는 B1A4 진영 “많이 떨렸지만 재밌었어요” 소감

    ‘복면가왕’ 겁쟁이 사자는 B1A4 진영 “많이 떨렸지만 재밌었어요” 소감

    복면가왕 ‘겁쟁이 사자’의 정체는 그룹 B1A4의 멤버 진영이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날 울리지 마 겁쟁이 사자’의 정체가 공개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겁쟁이 사자’는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과 그룹 듀스의 곡 ‘여름 안에서’로 대결을 펼쳤지만, 62대 37의 표차로 대결에서 패했다. 결국 ‘겁쟁이 사자’는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B1A4의 진영임이 드러나자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진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라셨죠 겁쟁이 사자는 저였답니다~ 많이 떨렸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B1A4, 그리고 진영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진영 인스타그램,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배구] ‘뒷심’ 한국전력, 블로킹으로 역전승

    한국전력이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으로 2연승을 달렸다. 한국전력은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방문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5승3패(승점 14)가 된 한국전력은 삼성화재(4승4패, 승점 14)와 우리카드(4승4패, 승점 13)를 밀어내고 2위로 올라왔다. 1세트는 우리카드가 연달아 블로킹을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상하(3득점), 김은섭(2득점) 등 블로킹 득점만 7점을 쓸어담았다. 한국전력은 어이없는 범실로 분위기를 스스로 망쳤다. 하지만 한국전력은 2세트부터 힘을 내기 시작했다. 2세트를 25-22로 잡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한국전력은 3세트도 이기며 분위기를 이어 갔다. 4세트는 우리카드가 11-4까지 앞서 갈 때까지만 해도 5세트까지 가는 듯했지만 한국전력은 전광인의 연속 득점으로 21-21 동점을 이루는 뒷심을 발휘했다. 파다르의 공격범실 장면에서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이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지만 정심으로 판정난 것이 우리카드로선 아쉬운 대목이었다. 한국전력과 우리카드는 1점차 승부를 이어가다 24-24 듀스까지 갔다. 하지만 최홍석의 서브 범실에 이어 파다르의 공격을 한국전력이 세 차례나 블로킹으로 막아낸 끝에 승리를 만들어냈다. 한국전력에서는 바로티가 23득점으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으며 전광인도 20득점으로 제 몫을 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에이프릴 합류’ 윤채경 누구? 프로듀스 101 출연...C.I.V.A, I.B.I 등 그룹 활동

    ‘에이프릴 합류’ 윤채경 누구? 프로듀스 101 출연...C.I.V.A, I.B.I 등 그룹 활동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윤채경이 그룹 에이프릴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11일 스포츠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윤채경이 에이프릴 새 멤버로 합류, 차기 앨범부터 정식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로써 DSP 미디어 소속이던 윤채경이 소속사 내 유일한 걸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앞서 DSP 미디어 측은 에이프릴 이전 멤버였던 소민, 현주가 탈퇴하면서 새로운 멤버 충원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후 다양한 방법을 논의한 결과, 최종적으로 윤채경의 합류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듀스 101’ 이후에도 C.I.V.A(씨아이브이에이)와 I.B.I(아이비아이) 등 그룹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 온 윤채경이 유력한 에이프릴 새 멤버로 거론됐던 만큼 활동을 이어가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배구] 우리카드, 삼성화재에 18전 전패

    우리카드가 창단 이래 처음으로 삼성화재를 이길 기회를 놓치며 상대 전적 18전 전패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시즌 첫 세 경기에서 3연패했던 삼성화재는 우리카드를 잡으며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삼성화재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17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로 이겼다. 지금까지 삼성화재에 상대 전적 17전 전패를 당할 정도로 삼성화재만 만나면 약한 모습을 보였던 우리카드는 이날만은 해볼 만하다는 예측이 많았다. 무엇보다 최근 두 팀 분위기가 극과 극이었다. 우리카드는 지난 두 시즌 연속 최하위에 그쳤지만 이번 시즌에는 2승1패로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반면 삼성화재는 시즌 초반 세 경기에서 내리 패했다. 두 팀은 5세트에선 눈을 뗄 수 없는 한 점 차 승부를 이어갔다. 처음엔 우리카드가 3-7까지 앞서가며 첫 승리를 따내나 싶었지만 곧이어 타이스(삼성화재)가 오픈 공격 성공에 이어 서브 득점, 게다가 센터 박상하의 공격자 네트 터치 범실까지 나오면서 순식간에 7-8로 따라붙었다. 우리카드는 곧이어 7-10으로 점수 차를 벌렸지만 역시 타이스에게 점수를 내주며 12-12로 동점이 됐다. 삼성화재는 13-13에서 타이스가 오픈 공격에 성공하며 14-1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화재는 우리카드 주포 크리스티안 파다르(헝가리)를 막지 못해 듀스를 허용했지만 15-15에서 센터 김규민의 속공이 적중하며 다시 한 번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타이스가 스파이크 서브를 하는 과정에서 서브 라인을 밟는 치명적인 범실이 나왔다. 그런데 우리카드는 곧바로 최홍석의 서브 범실이 나오면서 천금같은 기회를 날려 버렸다. 타이스는 17-17에서 강력한 후위 공격을 성공시켰고, 파다르가 블로킹에 막히면서 삼성화재는 힘겹게 첫 승을 올렸다. 이날 경기는 외국인선수 간 화력대결이었다. 타이스는 46득점(공격 성공률 71.92%), 파다르는 41득점(공격 성공률 55.38%)을 올리며 두 팀 공격이 몰렸다. 하지만 파다르에게 집중되는 공격방식을 삼성화재가 효과적으로 방어하기 시작하면서 막판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남자판 아이오아이, 101명의 소년들 데뷔 준비 ‘기대와 우려’

    남자판 아이오아이, 101명의 소년들 데뷔 준비 ‘기대와 우려’

    남자판 ‘프로듀스 101’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Mnet은 ‘프로듀스 101 시즌2’를 준비 중이다. 시즌1이 여자버전이었다면 시즌2는 남자버전이다. 101명의 소녀가 아닌 101명의 소년이 데뷔를 위한 서바이벌을 치를 예정이다. 지난 9월, Mnet 측 관계자는 “촬영 시작 시기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제작진이 꾸려지는 대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낙 시즌1에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킨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은 101명의 소녀들이 모여 데뷔 서바이벌을 펼치는 프로그램이었다. 101명 중 최종 상위권에 안착한 11명은 아이오아이(I.O.I)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타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달리, 이미 소속사가 있는 소녀들부터 이미 데뷔를 한 걸그룹 멤버까지 다양했으며 이에 활동기간은 1년으로 제한됐다. 당시 ‘프로듀스 101’의 파급력은 엄청났다. ‘시청자들이 뽑는 걸그룹’이라는 의도 하에 ‘국민 프로듀서’라는 말이 생겨났으며, 출연한 101명의 소녀들은 가수 못지않은 관심을 받았다. 그중 11명에 뽑혀 지난 5월 본격 데뷔한 아이오아이는 데뷔 전부터 방송 출연, 광고 계약 등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오아이 중고나라 체험기…거래현장서 포토카드 ‘찰칵’

    아이오아이 중고나라 체험기…거래현장서 포토카드 ‘찰칵’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의 11번째 주자로 나섰다. 모바일 예능 브랜드 모모엑스는 지난 21일 아이오아이와 함께한 ’연예인 중고나라 체험기’ 영상을 공개했다. 아이오아이가 중고나라에 올려둔 물품은 아이오아이의 포토카드였다. 포토카드는 멤버 11명의 사진이 앨범마다 1장씩 무작위로 포함돼, 팬들은 포토카드 11장을 수집하려고 원하는 멤버의 포토카드를 인터넷상에서 교환하거나 구매하기도 한다. 아이오아이이는 직거래 장소로 이동하는 중에도 쉴 새 없이 수다를 떠는가 하면, 치밀하게 작전을 세우는 등 풋풋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영락없는 소녀들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고교생으로 위장해 구매자를 만난 멤버 도연은 갑작스레 정체를 드러내며 다른 멤버들을 소환했고, 순식간에 아이오아이 멤버들에게 둘러싸인 구매자는 어쩔 줄 모르며 수줍은 팬심을 드러냈다. 아이오아이는 ‘프로듀스101’ 시절부터 팬이라 밝힌 구매자를 위해 현장에서 즉석사진기를 이용, 세상에 하나뿐인 포토카드를 만들어 선물해줬다. 사진·영상=MOMO X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제시장 전소미, 2년 전 영화 출연까지? ‘너무너무너무 상큼해’

    국제시장 전소미, 2년 전 영화 출연까지? ‘너무너무너무 상큼해’

    ‘국제시장’ 전소미 출연 소식이 재조명됐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한 모습이 21일 온라인상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JYP 연습생으로 Mnet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 멤버가 된 전소미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전소미는 영화 말미에 부모를 찾게 된 막순이 가족들을 만나러 오며 데려온 손녀딸로 등장했다. ‘국제시장’에서 전소미는 꽃무늬가 새겨진 흰 한복을 입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가 소속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는 신곡 ‘너무너무너무’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배구] KO된 ‘OK’

    우리카드가 홈 개막전에서 시몬이 빠진 디펜딩 챔피언 OK저축은행을 완파했다. 우리카드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3-0(25-18 25-22 30-28)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7개 구단 중 꼴찌의 수모를 겪었던 우리카드는 이날 홈에서 지난해 챔피언 OK저축은행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시즌 판도에 ‘다크호스’가 될 것을 자처했다. 승부는 블로킹과 범실에서 갈렸다. 우리카드는 상대의 5개보다 갑절을 훨씬 넘긴 12개의 블로킹을 성공시켰지만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13개)의 3배 가까운 34개의 범실을 저질렀다. 승부의 추는 일찌감치 우리카드로 기울었다. 우리카드는 1세트 22-18에서 상대 한상길의 스파이크 서브가 네트에 걸리고 최홍석이 송희채의 퀵오픈을 잇달아 막아내면서 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 19-19 승부처에서도 마르코의 스파이크 서브가 코트를 벗어나고 신으뜸이 마르코의 백어택을 블로킹해 내면서 승기를 움켜쥔 우리카드는 3세트 팽팽한 듀스 접전이 펼쳐지던 28-28 동점 상황에서 헝가리 출신 새 용병 크리스티안 파다르가 연속 스파이크를 내리꽂아 홈 팬들에게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위한 진영의 선물 ‘잠깐만’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위한 진영의 선물 ‘잠깐만’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을 작사·작곡한 그룹 B1A4 멤버 진영이 또 한 번 아이오아이에게 주옥같은 곡을 선물했다.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아이오아이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와 함께 ‘잠깐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컬에 덥스텝을 연상시키는 단단하고 강렬한 비트, 토속적인 악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감성적이면서도 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B1A4의 진영은 이 곡을 아이오아이에게 선물하고자 드라마 촬영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할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래 가사에는 이별을 예감하면서도 언젠가는 다시 만날 것이라 믿는다는 가슴 시린 독백이 담겼다. 한편 엠넷 ‘프로듀스101’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는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다시 원래의 소속사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컴백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컴백 쇼케이스 무대

    ‘프로듀스101’로 결성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미?’(Miss Me?)를 들고 11인 완전체로 돌아왔다. 17일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아이오아이의 모습은 불과 다섯 달 전 데뷔 쇼케이스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가창력과 안무는 물론이고 무대에 임하는 태도 면에서도 한층 성장했고, 여유로워졌다. 이날 아이오아이는 더블 타이틀곡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너무너무너무’가 형형색색의 의상, 상큼발랄한 안무로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낸 데 이어, B1A4의 진영이 작사·작곡한 감성 발라드곡 ‘잠깐만’은 감성적이고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아이오아이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미스 미?’(Miss Me?)에는 ‘너무너무너무’와 ‘잠깐만’ 이외에도 친구에서 연인으로 더 가까워지길 희망하는 소녀들의 풋풋한 고백이 담긴 ‘내 말대로 해줘’, 남녀사이의 밀고 당기는 ‘썸’을 탁구에 빗댄 곡 ‘핑 퐁’(PING PONG),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중 ‘음 어쩌면’(M-Maybe)이라는 그림의 제목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트랩팝 장르의 곡 ‘음 어쩌면’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소사이어티 게임’ 첫방, 신체+두뇌+심리 싸움 “tvN 예능 또 일냈다”

    ‘소사이어티 게임’ 첫방, 신체+두뇌+심리 싸움 “tvN 예능 또 일냈다”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모의 사회 게임쇼 ‘소사이어티 게임’이 신선한 소재, 팽팽한 긴장감과 재미로 120분을 꽉 채웠다. 16일 첫 회를 맞아 120분으로 특별 편성된 ‘소사이어티 게임’ 1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평균 시청률 1.4%,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닐슨 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엠제이킴이 여자는 신체 대결에서 남자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정인직에게 승리하는 장면이 차지했다. 특히 차별화된 소재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tvN의 주요 타깃인 남녀 2049 시청층에서 평균 1.0%, 최고 1.5%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또 남자 10대,남자 30대, 여자 20대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해 젊은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입증했다. (케이블+종편 기준) 어제 방송된 1회에서는 22명의 참가자가 14일 동안 합숙하게 될 초대형 원형 마을에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각기 다른 직업과 성격을 가진 22명의 참가자들 중에는 대중들에게 익숙한 개그맨 양상국, ‘프로듀스 101’ 출신 황인선, 아나운서 윤태진, ‘로드 FC’ 챔피언 권아솔 등도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들은 신체 능력을 평가하는 ‘모래 주머니 옮기기’, 두뇌 능력을 평가하는 ‘색깔 순서 외우기’, 감각 능력을 평가하는 ‘링 던지기’ 게임을 통해 순위별로 자신이 속할 사회를 선택하게 됐다. 매일 주민 전체가 실시하는 투표로 리더를 선출하는 ‘높동’, 한 번 리더가 선출되면 반란이 성공하기 전까지는 리더가 바뀌지 않는 ‘마동’으로 나뉜 참가자들은 각자의 마을에 입주,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 세우기에 돌입했다. 특히 양상국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양상국은 마을에 들어서자마자 권아솔, 최설화, 박서현과 연합을 꾸려 필승 방안을 모색해갔다. 마동의 첫 리더 자리는 리더의 통과의례를 거친 이해성에게 돌아갔고, 이해성은 양상국에게 반란의 열쇠를 건네며 양상국을 지켜주는 대신에 탈락자 발생시 그의 연합에서 한 명을 탈락시키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양상국은 자신의 연합을 지키기 위해 즉각적인 반란을 선언했다. 폭풍 같은 실행력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두 사회의 첫 대결로는 ‘인간 장기’ 게임이 펼쳐졌다. 인간장기는 1에서 11까지의 말을 전략적으로 이동해 상대의 왕을 잡으면 승리 하는 게임. 말에 전략적으로 10명의 주인 이름과 왕 스티커를 붙여 상대의 말과 자신의 말이 같은 층 전후좌우로 맞닿을 경우 대결을 진행하는 게임이다. 양상국은 작전 회의 중 최상층에 왕을 포함한 네 말을 올리면 왕을 절대적으로 안전한 위치에 둘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장기말을 움직이는 플레이어로 나서 이를 직접 실행, 빛나는 판단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해성, 이병관이 개인 대결에서 강세를 보이며 마동을 승리로 이끄는 원동력이 됐다. 양상국은 획득한 1000만원의 상금을 자신을 제외한 주민 모두에게 100만원씩 분배해 또 한 번 환호를 받았다. 반란으로 인해 어수선했던 첫 날의 분위기를 만회하고 자신이 희생해 팀워크를 다지고자 내린 결정. 높동도 팽팽하게 맞섰다. 채지원이 인간장기에 착수를 맡아 당돌하고 똑 부러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종합격투기 선수 엠제이킴은 여자는 신체 대결에 약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정인직과의 신체 대결에서 재빠른 몸놀림으로 승리, 걸크러시의 진수를 보여주며 환호를 자아냈다. 하지만 인간 장기에서 최종 패배한 높동은 룰에 따라 탈락자를 선정했고, 리더 파로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윤태진을 지목했다. 윤태진은 “증명할 수 있는 게 없었고 그래서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좀 더 다가가지 못해 미안하다”라는 소감을 밝히며 아쉬움 속에 촬영장을 떠났다. 한편 ‘소사이어티 게임’은 tvN이 ‘빅브라더’, ‘마스터셰프’, ‘1대100’ 등의 포맷을 개발한 세계적인 제작사 엔데몰샤인그룹과 손잡고 탄생시킨 소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날 것 그대로의 감정과 심리를 엿볼 수 있는 tvN ‘소사이어티 게임’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오아이 컴백 ‘너무너무너무’ 생각나는 2번째 미니앨범 ‘miss me?’

    아이오아이 컴백 ‘너무너무너무’ 생각나는 2번째 미니앨범 ‘miss me?’

    역대급 오디션 ‘프로듀스 101’을 통해 국민 프로듀서의 손에서 태어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지난 5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rysalis’로 정식 데뷔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7명의 유닛으로 발표한 싱글 ‘whatta man’이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비롯해 각종 음악순위프로에서 1위를 휩쓸며 신인으로서는 유례없는 성적을 일궈냈던 아이오아이(I.O.I)가 이번 두 번째 미니앨범 ‘miss me?’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miss me?’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를 포함해 ‘잠깐만’, ‘내말대로 해줘’, ‘PING PONG’, ‘음 어쩌면’까지 총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으로, 설명이 필요 없는 프로듀서 박진영을 비롯해 ‘같은 곳에서’, ‘벚꽃이 지면’으로 아이오아이와 찰떡 호흡을 과시했던 B1A4의 진영,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 프로듀싱팀 배드민턴, 프로듀서 9999, 나인뮤지스 ‘드라마’로 큰 관심을 받은 정창욱, 준케이의 ‘Think About You’ 작곡가 BOYTOY 등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음악 스탭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박진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너무너무너무’는 박진영 특유의 가사, 멜로디, 안무가 어우러지면서 강력한 중독성을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박진영표 걸그룹 곡으로, 박진영이 이제껏 만들었던 곡 중에 가장 빠른 206bpm의 리듬에 현란한 신스 사운드들이 펼쳐지면서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내 더욱 신나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번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의 프로듀서인 박진영PD는 음악 외에도 의상, 안무, 뮤직비디오, 자켓 등 전반적인 모든 컨셉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끌어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이오아이의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17일 0시 미니앨범 ‘miss me?’를 발표한 아이오아이는 18일 ‘SBS MTV 더쇼’ 에서의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다이아 정채연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촬영 현장

    [영상] 다이아 정채연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촬영 현장

    가수로 데뷔해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후, 드라마(혼술남녀)와 예능(먹고자고먹고)에 이어 광고(라뮈샤)까지 섭렵한 이가 있다.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뷰티 매거진 bnt가 최근 정채연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채연은 흰셔츠와 니트를 활용해 순백의 청초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검은색 탑 원피스와 깔끔한 블랙드레스로 매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또 티아라를 착용한 웨딩 콘셉트를 통해서는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등 자신이 가진 팔색조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아래는 정채연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bnt의 영상이다. 사진·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는형님’ 다이아, 아이오아이와 인증샷 “프로듀스 101 미모 담당”

    ‘아는형님’ 다이아, 아이오아이와 인증샷 “프로듀스 101 미모 담당”

    ‘아는형님’ 다이아 기희현이 정채연, 김청하, 주결경과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기희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여라 아이오아이, 다이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 정채연, 김청하, 주결경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 종영된 Mnet ‘프로듀스 101’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걸그룹 다이아가 출연했다. 이날 “다이아라는 그룹명은 누가 지었냐”는 질문에 기희현이 “내가 지었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정채연 “다이아 스케줄 빠질때 많아” 결국 눈물

    혼술남녀 정채연 “다이아 스케줄 빠질때 많아” 결국 눈물

    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 중인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개인 활동의 고충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19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10PM 시즌2 ‘하지영의 한밤의 연예뉴스’에서는 새 앨범 ‘Spell’로 돌아온 다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net ‘프로듀스101’로 유명세를 탄 이래 정채연은 ‘혼술남녀’ ‘먹도 자고 먹고 쿠닷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개인 활동 중이다. 정채연은 첫 드라마인 tvN ‘혼술남녀’에 대해 “현장이 처음이어서 모르는 게 너무 많다. 떨려서 실수도 많은데 다들 이해하고 알려주신다.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소감을 나타냈다. 정채연은 “현장에서 누가 제일 많이 도와주나?”란 거듭된 질문에 “감독님과 샤이니 키, 공명 선배다”라고 답했다. 다이아 멤버들은 이 같은 정채연의 개인 활동에 기특한 마음을 전했다. 예빈은 “채연이 바쁘고 힘든데도 항상 밝다. 그게 고맙다. 힘들단 얘기도 안 하고 웃는다”라며 안쓰러운 마음을 나타냈다. 예빈의 말을 들은 정채연은 눈물을 글썽였다. 정채연은 “왜 힘든 걸 얘기하지 않는가?”란 물음에 “항상 일이 있다 보니까 얘기할 시간이 부족하다. 시기를 놓치거나 미루게 되는 거다”라 털어놨다. 또 정채연은 “다이아 스케줄을 빠지는 경우도 많다. 그럴 때마다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정채연은 “지금 출연 중인 방송들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끝을 맺고 싶다. 다음엔 뭐든 제대로 준비해서 들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10PM 시즌2’는 비틈 TV에서 진행하는 데일리 생중계 웹 예능. ‘한밤의 연예뉴스’는 MC 하지영이 안방마님으로 나서 한주간의 연예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본방송은 매일 밤 10시 V앱을 통해 방송되며 재방송은 네이버 TV캐스트와 V앱에서 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첫 유닛 비투비 블루 결성, 첫 유닛 멤버는? ‘실력파 기대감↑’

    첫 유닛 비투비 블루 결성, 첫 유닛 멤버는? ‘실력파 기대감↑’

    첫 유닛 비투비 블루 결성이 화제다. 최근 그룹 비투비의 보컬라인 서은광, 이창섭, 임현식, 육성재 네 멤버로 이뤄진 첫 유닛 비투비-블루의 결성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오는 19일 0시에 첫 디지털싱글 ‘내 곁에 서 있어줘’를 공개한다. ‘내 곁에 서 있어줘’는 씨스타, 트와이스 등을 프로듀스한 국내 최고의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의 작품으로,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 ‘봄날의 기억’에 이어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로 절제된 애절함을 표현한 비투비만의 감성 발라드 곡이다. 또한 이번 첫 디지털 싱글 ‘내 곁에 서 있어줘’에는 비투비의 멤버 프니엘이 직접 뮤직비디오 연출에 참여해 우정을 과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비투비-블루는 유닛 결성에 앞서 지난 8월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메인 보컬 서은광은 최근 MBC ‘복면가왕’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면모를 발휘하는 등 가창력으로 뭉친 비투비-블루의 이번 기습 음원공개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으며 음원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내 곁에 서 있어줘’는 비투비 보컬라인 멤버들의 진가가 발휘된 곡이다. 가을과 어울리는 감성 발라드로 팬 분 들 뿐만 아니라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비투비-블루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비투비의 첫 유닛 비투비-블루(BTOB-BLUE)의 디지털 싱글 ‘내 곁에 서 있어줘’는 오는 19일 0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사진은 비투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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