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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페이스북 영상 실제로 보니”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페이스북 영상 실제로 보니”

    주진우 유병언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페이스북 영상 실제로 보니”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CCTV 영상 속 모습은?”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CCTV 영상 속 모습은?”

    주진우 유병언 주진우 기자, 故 유병언 회장 생전 모습 공개 “CCTV 영상 속 모습은?”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어떤 모습?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어떤 모습?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다” 주장…이유보니

    주진우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다” 주장…이유보니

    주진우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다” 의혹 제기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 유병언의 죽음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주진우 기자는 29일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 유병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 피하려다...2억대 마세라티 내부 ‘페인트 폭탄’

    개 피하려다...2억대 마세라티 내부 ‘페인트 폭탄’

    한 오스트레일리아 보험회사가 ‘역대급’으로 당황스런 보험금 지급 사례를 사고사진과 함께 자사 SNS 페이지에 공개했다. ‘교통사고’를 담은 사진이지만 다행(?)히도 사진은 핏빛이 아닌 온통 하얀 빛으로 물들어 있다. 사건의 주인공은 2억 원을 호가하는 명품차 ‘마세라티’. 뒷좌석에 흰 페인트 통을 놓고 운전하던 소유주는 도로에 갑자기 나타난 개를 피하려 황급히 핸들을 꺾었고, 충격에 의해 페인트 통이 허공으로 날아오르며 뚜껑이 열린 바람에 ‘변’을 당한 것. 이 사고로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지만 가죽 시트와 앞창을 포함한 차량의 실내가 심각하게 오염됐다. 사건을 조사한 RAA 보험사는 페인트가 사방에 두껍게 칠해진 차량 내부 상태를 확인, 폐차 결정을 내리고 보험금 9만 호주달러(약 7000만 원) 이상 지급을 결정했다. 보험사 대표 할리 케인은 “페인트통이 날아다니는 경우도 황당하지만 쥐가 배선을 갉아놓거나 앵무새가 문틀 일부를 뜯어먹는 등 놀라운 사건이 간혹 일어난다”며 “다행히도 이런 비현실적 사건의 진위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고도로 훈련된 조사원들이 준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RAA/페이스북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2억대 마세라티 ‘페인트 폭탄’...7000만원 보상

    2억대 마세라티 ‘페인트 폭탄’...7000만원 보상

    한 오스트레일리아 보험회사가 ‘역대급’으로 당황스런 보험금 지급 사례를 사고사진과 함께 자사 SNS 페이지에 공개했다. ‘교통사고’를 담은 사진이지만 다행(?)히도 사진은 핏빛이 아닌 온통 하얀 빛으로 물들어 있다. 사건의 주인공은 2억 원을 호가하는 명품차 ‘마세라티’. 뒷좌석에 흰 페인트 통을 놓고 운전하던 소유주는 도로에 갑자기 나타난 개를 피하려 황급히 핸들을 꺾었고, 충격에 의해 페인트 통이 허공으로 날아오르며 뚜껑이 열린 바람에 ‘변’을 당한 것. 이 사고로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지만 가죽 시트와 앞창을 포함한 차량의 실내가 심각하게 오염됐다. 사건을 조사한 RAA 보험사는 페인트가 사방에 두껍게 칠해진 차량 내부 상태를 확인, 폐차 결정을 내리고 보험금 9만 호주달러(약 7000만 원) 이상 지급을 결정했다. 보험사 대표 할리 케인은 “페인트통이 날아다니는 경우도 황당하지만 쥐가 배선을 갉아놓거나 앵무새가 문틀 일부를 뜯어먹는 등 놀라운 사건이 간혹 일어난다”며 “다행히도 이런 비현실적 사건의 진위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고도로 훈련된 조사원들이 준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RAA/페이스북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레스토랑 손님에게 음식 달라는 고양이

    레스토랑 손님에게 음식 달라는 고양이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레바논의 한 레스토랑에서 손님 테이블로 다가와 음식을 달라고 요청(?)하는 공손한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식사 중인 한 남성에게 고양이 한 마리가 화단을 넘어 다가온다. 놀랍게도 고양이는 식사 중인 남성의 팔을 앞발로 살짝 건드리며 음식을 달라고 요구한다. 공손한 고양이의 모습에 남성이 미소를 띤 채 음식 하나를 건네준다. ’지금부턴 고양이를 무시하라’는 남성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남성이 준 음식을 맛있게 다 먹은 고양이가 잠시 뒤 남성의 팔을 또 한차례 앞발로 건드린다. 이에 남성의 반응이 없자 반대편 앞발을 사용해 남성을 건드린다. 공손하게 음식을 요청하는 고양이가 귀여운 듯 남성이 음식을 건넨다. 고양이의 요구는 계속되고 남성은 음식을 주며 웃기만 한다. 이어 뒷좌석의 한 여성도 고양이에게 음식을 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공손한 고양이네요”, “매너 짱이네요”, “동물을 사랑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입소형차 판매전 ‘후끈’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소형차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8일 아우디 코리아는 자사 차량 가운데 가장 작은 해치백(뒷좌석과 트렁크가 연결된 형태) 모델 ‘뉴아우디 A1’를 국내 처음 출시했다. A1은 2010년 유럽 출시 이후 지난해 말까지 50만대가 팔린 차로 1600㏄ TDI 디젤 엔진과 7단 S 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116마력, 최대 토크 23.5㎏·m의 성능을 발휘하는 A1은 3도어 모델인 ‘뉴아우디 A1 30 TDI’와 5도어 모델인 ‘뉴아우디 A1 스포트백 30 TDI’로 나뉜다. 지난 9일 BMW 역시 모델 중 가장 작은 1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독일 프리미엄브랜드 중 가장 먼저 소형차(A클라스) 판매에 시동을 건 메르세데스벤츠 역시 지난 5월까지 누적 판매량이 500여대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경찰에 체포된 돼지가 웃은 까닭은?

    경찰에 체포된 돼지가 웃은 까닭은?

    경찰차 뒷자리에 탑승한 웃는 돼지 사진이 네티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1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미국 미시간주 셸비 타운십(Shelby Township)의 경찰들이 가출한 돼지를 체포해 경찰차에 태워 이송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셸비 타운십 경찰청이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에는 경찰차 뒷좌석에 탑승해 해맑게 웃고 있는 돼지의 모습이 보인다. 이 돼지는 지난달 28일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탈출을 감행해 집으로부터 40km 떨어진 곳에서 붙잡혔다. 당시 경찰들은 이 돼지를 포획하기 위해 애완견용 개껌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포획된 돼지가 차 안에서 환한 웃음을 지은 이유는 따로 있었다. 그것은 바로 체포된 돼지가 차량 뒷자리 시트 전체에 대변과 진흙을 뒤범벅해 놓았던 것. 셸비 타운십 경찰청은 자신들의 공식 페이스북에 “처음 사진을 찍었을 때, 왜 이 돼지가 미소를 지었는지 알게 됐다”는 글과 함께 돼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Shelby Township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기준 해수부 장관 ‘바이오디젤 국토종단 주행시험’ 참여

    유기준 해수부 장관 ‘바이오디젤 국토종단 주행시험’ 참여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열린 해양미세조류 이용 바이오디젤 국토종단 주행시험에서 바이오디젤 혼합유를 넣은 차량을 운전하고 있다. 뒷좌석에서 손을 흔드는 사람은 최순자 인하대 총장으로 인하대는 해당 바이오디젤 혼합유를 개발했다. 바이오디젤 혼합유는 해양의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바이오디젤(2.5%)과 경유를 섞은 것으로 앞으로 바이오디젤 비율을 더 높이는 것이 관건이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저세상으로 가는 택시? 이색 장례식 화제

    저세상으로 가는 택시? 이색 장례식 화제

    투병 끝에 숨진 노인이 택시드라이버로 분장하고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았다. 이색적인 장례식은 단번에 화제가 되면서 빈소는 조문객으로 넘쳤다. 중미 푸에르토리코에서 유행하고 있는 테마 장례식이 점점 정교해지고 있다. 최근 암으로 숨진 노인 빅토르 페레스 카르도나(73). 평생 일을 멈춰본 적이 없는 그는 50대 후반 택시운전을 시작했다. 숨질 때까지 15년간 택시를 운전한 그는 "뒤늦게 천직을 찾았다"며 택시운전에 크게 만족했다. 암이 발견돼 투병생활을 하면서도 운전대를 놓지 않은 그는 가족들에게 유언을 남겼다. "장례식은 진정한 택시기사답게 치러주길..." 카르도나가 사망하자 유족들은 고인의 소원대로 테마 장례식을 준비했다. 빈소에 자동차를 들여놓고 중절모와 넥타이를 맨 고인은 운전대에 앉혔다. 자동차 뒷좌석에는 장례식장에 배달되는 화환을 실었다. 빈소에서 자동차 핸들을 힘껏 잡고 있는 고인의 모습이 현지 언론에 보도되면서 장례식은 전국적인 화제가 됐다. 딸 헤네로사는 "테마 장례식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국에서 조문객이 몰렸다"며 "일부 조문객은 자동차 올라 마지막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푸에르토리코에선 2008년부터 테마장례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생전에 사랑한 오토바이를 탄 청년, 챔피언의 꿈을 이루지 못한 청년의 링 장례식 등이 화제가 됐다. 사진=크로니카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기사가 자위행위...‘공포의 택시’에 멕시코 분노

    기사가 자위행위...‘공포의 택시’에 멕시코 분노

    치안이 불안하다는 멕시코에서 여자라면 누구나 덜컥 겁을 먹을 만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멕시코 여자가 인터넷에 한 편의 동영상을 올리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동영상은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을 통해 빠르게 번지고 있다. 동영상은 30초 분량으로 길이는 짧지만 내용은 충격적이다. 여자승객이 찍은 동영상엔 운전대를 잡고 있는 택시기사가 등장한다. 기사는 한 손으로 운전을 하면서 또 다른 손으론 자위행위를 하고 있다. 여자는 공개적으로 황당한 행위를 계속하는 기사에게 "(내 몸을) 건드리지는 말라"고 몇 번이나 경고한다. 기사는 "내가 나를 만질 뿐"이라며 아랑곳하지 않고 자위행위를 계속한다. 여자는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요?"라며 극도의 불안을 감추지 못한다. 여자의 목소리는 긴장돼 있다. 목소리만 들어도 여자가 잔뜩 겁을 먹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기사는 몸을 돌려 뒷좌석에 타고 있는 여자를 바라보며 "화내지 마세요"고 낮은 톤으로 답한다. 정중하지만 위협적인 목소리에 여자는 말꼬리를 흐린다. 동영상이 촬영된 장소와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인터넷에 오른 동영상은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이젠 택시도 무서워서 못 타겠네" "저 정도면 극단적 성추행, 택시기사 당장 체포하라"는 등 여론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英 차안 밀회 즐기던 커플 방해한 괴짜 男

    英 차안 밀회 즐기던 커플 방해한 괴짜 男

    차안에서 밀회를 즐기던 커플을 훼방 놓은 괴짜 남성들 영상이 화제다. 영국 미러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데본주(州) 다트무어 지역의 인적이 드문 곳에서 남녀가 차 안에서 밀회를 즐기고 있었다. 이를 발견한 남성들이 그들의 차량에 접근해 훼방을 놓은 것.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소형 카메라를 들고 커플이 있는 차량에 접근한다. 이를 눈치 채지 못하도록 이 남성은 자세를 숙여 다가간다. 그리고 차량 가까이 도착한 남성은 손에 들고 있던 카메라로 내부를 비추며 괴상한 소리를 낸다. 이어 괴짜 짓을 한 이들이 그 자리를 급히 도망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해당 매체는 이들이 훼방을 놓은 차량 안에서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뒷좌석의 남녀 커플이 상의를 탈의한 상태라는 것은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 등 쇼설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영상=Western Daily Pres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고 있는 슈퍼맨’ 영상 올렸다가...‘안전벨트 위반 범칙금’

    ‘날고 있는 슈퍼맨’ 영상 올렸다가...‘안전벨트 위반 범칙금’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옆으로 오른팔을 길게 뻗은 슈퍼맨이 나타난다. 자동차와 옆을 힘차게 날던 슈퍼맨은 유리창을 똑똑 두들기고 길을 묻는다. 운전자가 길을 알려주자 슈퍼맨은 "고맙다"는 말을 하고 방향을 틀면서 자동차에서 멀어진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을 연출한 사람은 스페인의 소방대원들. 하지만 재밌는 영상을 만들어 올린 대원들은 의도와 달리 범칙금만 내게 됐다. 15초 분량의 동영상이 촬영된 곳은 스페인 칸타브리아의 한 고속도로다. 영상을 보면 슈퍼맨처럼 자동차 옆을 비행하는 남자가 등장하지만 실은 뒷좌석에 타고 있던 승객이다. 남자는 뒷문 유리창을 내리고 몸을 밖으로 내밀어 마치 슈퍼맨이 자동차 옆을 비행하고 있는 듯한 상황을 연출했다. 유리창 노크, 길을 묻는 슈퍼맨 등도 사전에 준비한 연출상황이다. 가짜 슈퍼맨이 "코랄레스로 가려면 어느 쪽으로 가야 돼요?"라고 묻자 운전자는 오른쪽으로 커브를 틀라고 알려준다. 가짜 슈퍼맨은 몸을 틀어 자동차에서 멀어지는 듯한 착시현상을 만든다. 이 순간 자동차 안에선 폭소가 터진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오른 영상은 즉각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순식간에 조회수는 87만 건에 육박했다. 하지만 가짜 슈퍼맨과 운전자는 최근 영상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다. 범칙금을 내라는 경찰의 통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영상을 본 스페인 경찰은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위험상황을 연출했다는 이유로 두 사람에게 범칙금을 부과했다. 운전자에겐 승객의 안전을 챙기지 않은 혐의, 가짜 슈퍼맨 역할을 한 한 남자에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혐의가 각각 적용됐다. 두 사람은 "재미로 영상을 제작했을 뿐 위험한 상황을 만들 의도는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나는 것 같지?” 길 물어보는 슈퍼맨 영상 올렸다가 ‘범칙금’

    “나는 것 같지?” 길 물어보는 슈퍼맨 영상 올렸다가 ‘범칙금’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옆으로 오른팔을 길게 뻗은 슈퍼맨이 나타난다. 자동차와 옆을 힘차게 날던 슈퍼맨은 유리창을 똑똑 두들기고 길을 묻는다. 운전자가 길을 알려주자 슈퍼맨은 "고맙다"는 말을 하고 방향을 틀면서 자동차에서 멀어진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을 연출한 사람은 스페인의 소방대원들. 하지만 재밌는 영상을 만들어 올린 대원들은 의도와 달리 범칙금만 내게 됐다. 15초 분량의 동영상이 촬영된 곳은 스페인 칸타브리아의 한 고속도로다. 영상을 보면 슈퍼맨처럼 자동차 옆을 비행하는 남자가 등장하지만 실은 뒷좌석에 타고 있던 승객이다. 남자는 뒷문 유리창을 내리고 몸을 밖으로 내밀어 마치 슈퍼맨이 자동차 옆을 비행하고 있는 듯한 상황을 연출했다. 유리창 노크, 길을 묻는 슈퍼맨 등도 사전에 준비한 연출상황이다. 가짜 슈퍼맨이 "코랄레스로 가려면 어느 쪽으로 가야 돼요?"라고 묻자 운전자는 오른쪽으로 커브를 틀라고 알려준다. 가짜 슈퍼맨은 몸을 틀어 자동차에서 멀어지는 듯한 착시현상을 만든다. 이 순간 자동차 안에선 폭소가 터진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오른 영상은 즉각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순식간에 조회수는 87만 건에 육박했다. 하지만 가짜 슈퍼맨과 운전자는 최근 영상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다. 범칙금을 내라는 경찰의 통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영상을 본 스페인 경찰은 교통법규를 위반하고 위험상황을 연출했다는 이유로 두 사람에게 범칙금을 부과했다. 운전자에겐 승객의 안전을 챙기지 않은 혐의, 가짜 슈퍼맨 역할을 한 한 남자에겐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혐의가 각각 적용됐다. 두 사람은 "재미로 영상을 제작했을 뿐 위험한 상황을 만들 의도는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비행기와 고속 보트 충돌 위기…아찔한 순간 포착

    비행기와 고속 보트 충돌 위기…아찔한 순간 포착

    비행기와 고속 보트가 충돌할 뻔한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들은 남미 아르헨티나 고야에서 열린 ‘수루비 낚시 대회(Fiesta del Surubi)’ 도중 물 위의 고속 모터보트와 저공비행을 하는 비행기가 서로 충돌할 뻔했다면서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남성 세 명이 탄 고속 보트가 빠른 속도로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고 있다. 뒷좌석에 앉아있는 한 남성은 ‘셀카’를 찍다가 카메라 렌즈의 방향을 돌린다. 바로 그 순간 비행기 한 대가 낮은 고도로 어디선가 날아와 눈 깜짝할 새 보트를 스쳐 지나가며 아찔한 광경을 연출한다. 불과 얼마 되지 않은 거리를 두고 충돌을 면한 남성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아찔한 찰나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낸 마리아노 브라다니니(35)는 “뜻밖의 상황에 정말 놀랐다”면서 “비행기 조종사가 재미 삼아 벌인 일 같다. 정말 노련한 듯싶다”고 말했다. 사진·영상=Mariano Bradanini/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히 내 자리를!’ 새치기 주차에 분노 폭발 노인 영상 ‘화제’

    ‘감히 내 자리를!’ 새치기 주차에 분노 폭발 노인 영상 ‘화제’

    주차장에서 빈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던 중 누군가에게 그 자리를 빼앗긴다면 어떨까요? 이럴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노하기 마련이죠. 여러분들은 이럴 경우 어떻게 반응하시겠습니까? 최근 주차 공간을 빼앗긴 한 할머니의 반응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은 주차장을 비추고 있습니다. 이어 주차돼 있던 차량 한 대가 주차장을 빠져나가고 그 뒤로 주차 공간을 기다리고 있던 승용차 한 대를 볼 수 있습니다. 잠시 후 먼저 대기하고 있던 승용차 운전자가 차량이 나간 자리에 주차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때 다른 차량이 등장해 얌체처럼 그 자리를 가로채 주차를 합니다. 재빠르게 주차한 이 얌체 운전자는 전화통화를 하며 유유히 주차장을 떠납니다. 이에 격분한 할머니는 야구방망이를 손에 들고 얌체 주차를 한 차량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인정사정없이 앞 유리창을 내리치며 분풀이를 합니다. 이어 할머니는 허리도 제대로 펴지 못한 채 구부정한 자세로 자신의 차량으로 돌아갑니다. 지난달 28일 온라인에 게재된 할머니의 통쾌한 복수극이 담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리적인 시선과 반대로 “할머니의 복수가 속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이 영상이 조작된 영상이라고 해석 합니다. 이유는 영상 속 주차장에는 주차공간이 여유가 있는 상태로 보이고, 또 할머니로 보이는 여성의 걸음걸이와 의상이 매우 어색하며 차량 뒷좌석에 야구 방망이를 들고 다니는 노인이 흔치 않다고 조목조목 근거를 제시해 이는 ‘명백한 허구’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의 진위여부를 떠나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분노를 부르는 상황’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진 영상=Scotty Stob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입 자동차 특집] 뉴 푸조 2008, 연비·디자인 다 잡은 차세대 SUV

    [수입 자동차 특집] 뉴 푸조 2008, 연비·디자인 다 잡은 차세대 SUV

    지난해 10월 출시된 ‘뉴 푸조 2008’은 콤팩트한 차체에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예약판매 1주일 만에 약 1000대를 돌파하는 등 푸조 브랜드가 국내에 진출한 이후 가장 히트한 모델로 꼽힌다. 비결은 실용성과 연비, 한층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다. 효율적인 공간 확보를 위해 앞 좌석 등받이 두께를 얇게 조정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뉴 푸조 2008은 트렁크 이용이 간편하다. 넓은 직사각형 모양의 트렁크는 좌석 상단에 있는 제어장치를 통해 360~1194ℓ까지 쉽게 조정해 사용할 수 있다. 연비는 무려 17.4㎞/ℓ(고속 19.2 ㎞/ℓ, 도심 16.2㎞/ℓ )다. 외관 디자인은 세련된 느낌과 함께 경쾌하고 활력 넘치는 이미지를 담았다. 차량의 전면에 얹은 플로팅 그릴 양옆으로 프로젝션 타입의 헤드램프를 더해 특유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후미등에는 푸조의 사자가 발톱으로 할퀸 모습을 형상화했다. 1.6 e-HDi 디젤 엔진에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최대 출력 92마력, 최대 토크 23.5㎏.m의 힘을 발휘한다.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2000rpm)에서 최대 토크가 만들어지는 덕에 도심에서도 시원한 주행이 가능하다. 주차보조장치, 전후방 주차센서, 6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편의장치와 안전사양도 갖췄다. 수입차로는 착한 가격이다. 1.6 e-HDi 엑티브(Active), 펠린 S(Feline S), 펠린 L(Feline L)은 각각 2650만원, 2980만원, 3090만원이다.
  • [수입 자동차 특집] 도요타 프리우스 V, 180㎝ 넘는 장신도 여유롭게 승차

    [수입 자동차 특집] 도요타 프리우스 V, 180㎝ 넘는 장신도 여유롭게 승차

    도요타 프리우스 V는 기존 하이브리드차의 대명사인 프리우스의 덩치를 키운 차다. 더 넓은 프리우스를 원하는 수요를 위해 높은 연비는 유지하면서도 공간을 넓혀 본격적인 패밀리카를 지향한다. 도요타가 꼽는 프리우스 V의 가장 큰 강점은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이다. 기존 프리우스보다 길이는 16.5㎝ 길어지고 폭은 9.5㎝ 더 넓어지면서 자녀를 둔 4~5인 가족이 이용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뒷좌석을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데다 기울기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어 180㎝가 넘는 성인 남성도 편안히 앉을 수 있다. 공간 배분에 따라 트렁크 공간도 최대 1905ℓ까지 늘어난다. 차가 커지면서 120㎏ 정도 차가 무거워졌지만 복합연비는 17.9㎞/ℓ다. 기존 프리우스(ℓ당 20.1㎞)보다는 다소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점수를 줄 만하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당 92g밖에 나오지 않아 100만원의 정부 보조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00㏄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용 전기모터를 결합해 최고 136마력의 힘을 낸다. 운전 방식은 프리우스와 동일하다. 시속 40㎞ 미만에서 전기모터의 힘으로 달리는 전기차(EV)모드가 작동하고 가속이 붙으면 휘발유 엔진이 힘을 보탠다. 천장에는 파노라마 루프를 장착해 답답함을 없앴다. 안전성도 개선했다. 전자제어제동장치, 경사로 밀림방지장치 등 첨단 옵션을 기본으로 장착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올해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수입차의 고질적인 약점인 내비게이션도 한국형을 달아 불편함을 줄였다. 가격은 388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 만취女 ‘하이힐 킥’에 얼굴 중상 입은 경찰

    경찰관이 하이힐을 신은 여성의 발에 얼굴을 맞아 중상을 입었다. 해당 경찰은 만취한 이 여성을 순찰차로 집에 데려다주던 길이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선모(24)씨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선씨는 지난 11일 오전 5시쯤 만취한 상태로 순찰차에 탑승해 조수석에 앉아 있던 화양지구대 정모(38) 경장의 눈 주위를 발로 차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씨는 이날 광진구 화양동에서 “밤이라 집에 가기 무서우니 동대문에 있는 집까지 데려다 달라”며 112에 신고해 순찰차를 타고 귀가하던 길이었다. 순찰차 뒷좌석에 혼자 앉아 있던 선씨는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다 갑자기 고성을 질렀다. 조수석에 있던 정 경장이 “괜찮으냐”고 물어보며 뒤를 돌아보는 순간 선씨가 발로 정 경장의 얼굴을 걷어찼다. 선씨가 신은 신발은 굽 높이가 9㎝에 달하는 하이힐이었다. 하이힐 굽은 정 경장의 왼쪽 눈 눈물샘을 강타했다. 정 경장은 영등포구의 한 안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코뼈도 골절돼 추가 수술을 해야 할 만큼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선씨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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