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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픽하이 콘서트 검색어 1위 공약” 미쓰라진→ ‘미끄러진’ 활동 예고

    “에픽하이 콘서트 검색어 1위 공약” 미쓰라진→ ‘미끄러진’ 활동 예고

    에픽하이 미쓰라가 ‘컬투쇼’에 출연해 에픽하이 콘서트 실검 1위 공약을 선언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에픽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일일 DJ는 타블로가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미쓰라에게 ‘미끄러진’으로 활동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했다. 앞서 에픽하이 투컷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뒤 한 달 동안 ‘DJ수컷’으로 활동했던 것을 언급한 것. 이를 듣고 웃음을 터뜨린 미쓰라는 “‘에픽하이 콘서트’가 검색어 1위를 하면 한 달 동안 ‘미끄러진’으로 활동하겠다”고 답했다. 타블로는 “미끄러진으로 이름을 소개하면서 실제로 미끄러져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컬투쇼’ EXID, 빈틈 없는 라이브+포인트 안무 ‘시선 집중’

    [종합] ‘컬투쇼’ EXID, 빈틈 없는 라이브+포인트 안무 ‘시선 집중’

    EXID가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ME&YOU’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EXID와 양다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EXID는 양다일과 함께 출연해 컴백 첫 일정에 나섰다. 솔지는 타이틀곡 ‘ME&YOU’에 대해 “뭄바톤 장르에 도전해봤는데 많은 분들께서 신나게 즐기실 수 있는 댄스곡이다”라고 소개했다. LE는 발목 인대 파열 부상에 대해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다쳤다. 이번 신곡의 안무가 강도가 센 편이다. 최대한 참여를 하려고 준비를 했지만 무리를 하지 않는다는 게 좋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아 아쉽게 퍼포먼스는 참여 못하게 됐다. 무대에서는 제 파트와 아웃트로에만 선다”고 밝혔다. 솔지는 함께 출연한 양다일의 ‘미안해’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이어 신곡 ‘ME&YOU’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노래와 함께 가벼운 댄스를 선보이며 EXID만의 강렬한 매력을 표현해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청취자들의 목격담이 이어졌다. LE는 어제 모자를 쓰고 고기를 먹는 모습을 봤다는 청취자의 목격담에 “어제 쇼케이스가 끝나고 가족과 지인들이 오셔서 함께 식사를 했는데 모자를 쓰고 있어서 모르실 거라고 생각했다. 그 모자는 버려야겠다”며 웃음을 전했다. 이어 EXID는 두 번째 라이브 무대로 지난 활동곡 ‘알러뷰’를 라이브로 선사했다. EXID의 빈틈없는 라이브에 포인트 안무까지 더해져 귀와 눈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한편 EXID는 지난 15일 오후 6시 새로운 미니 앨범 ‘WE’를 발매했으며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다일 “김신영 닮은꼴, 2010년부터 듣던 이야기”

    양다일 “김신영 닮은꼴, 2010년부터 듣던 이야기”

    가수 양다일이 자신의 닮은꼴로 방송인 김신영을 꼽았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EXID와 양다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다일은 자신의 얼굴이 다수의 연예인들과 닮은 얼굴이라고 말했다. 특히 양다일은 김신영과 닮은꼴임을 언급하며 “2010년부터 들었던 이야기다. 아직 김신영을 실제로 만나본 적은 없다”며 “EXID도 처음 뵌다”고 밝혔다. 한편, 양다일은 이날 방송에서 지난달 발매한 신곡 ‘이 밤’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이를 보던 한 청취자는 “김신영이 립싱크하는 줄 알았다”고 사연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두를 놀라게 한 강형욱 나이 “송중기와 동갑”

    모두를 놀라게 한 강형욱 나이 “송중기와 동갑”

    강형욱이 송중기와 동갑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능 스페셜 DJ 유민상과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컬투쇼’에 출연한 강형욱은 “육아도 하고, 강아지도 키우고 있다. 이번에 강아지가 한 마리 늘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강형욱은 이어 어렸을 때부터 고민이었던 노안에 대해 언급했다. 강형욱은 “송중기 씨와 저와 동갑이더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강형욱은 “사실 17살 때부터 고민이었다. 저를 오해하는 분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때 나이를 물으면 군부대를 외웠다가 거짓말을 하기도 했다”며 남다른 대처법을 전했다. 현재 85년생이라는 강형욱의 말에 DJ 김태균은 “김희철보다 2살 어리다”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문소리 “박형식, 첫날부터 누나라 불러..이런 애는 처음”

    ‘컬투쇼’ 문소리 “박형식, 첫날부터 누나라 불러..이런 애는 처음”

    문소리와 박형식이 서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배심원들’의 주역 배우 문소리,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은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첫 국민참여재판의 배심원이 된 보통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박형식은 8번 배심원이 된 청년 사업가 ‘권남우’ 역을, 문소리는 재판장 ‘김준겸’ 역을 맡았다. 이날 박형식은 문소리를 “누나”라고 부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는 “첫날부터 ‘누나’라고 하는 애는 처음 봤다. 첫 촬영 때 어려워했다. ‘슈츠’라는 드라마 끝나고 바로 와서 톤을 맞추는 걸 어려워 하더니 구원의 눈빛을 보내면서 ‘누나’라고 하더라. 친근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형식은 “촬영하다가 테이크를 많이 가게 돼서 멘탈이 무너졌다. 그래서 구원의 손길이 필요했다. ‘누나’라고 한지 기억도 안 나는데 이미 누나라고 한 거다. 잘 받아주시고 따뜻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배심원들’은 오는 5월 15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홍윤화, 결혼 전 30kg 감량했지만..“보다시피 요요”

    ‘컬투쇼’ 홍윤화, 결혼 전 30kg 감량했지만..“보다시피 요요”

    홍윤화가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홍윤화에게 “신혼 6개월 째인데 결혼 생활 어떠냐”고 물었다. 홍윤화는 “너무 재밌다. 연애와 완전 다른데, 훨씬 재밌다. 저는 결혼을 추천한다”며 “새벽에 야식 먹을 친구도 있고. 싸우다가도 한 공간에 있으니 좋게 풀어진다. 함께하니까 좋은 게 더 많다”고 답하며 신혼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남편에 대해 “잘 챙겨준다. 청소를 잘 못하는데, 남편이 깔끔해서 잘 한다”고 치켜세웠다. “결혼 전 30kg 감량 다이어트를 했는데 잘 유지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선 “보다시피 요요라는 친구가 찾아왔다”고 털어놓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플러스 사이즈 의류 모델로 발탁된 근황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전영미 “20명 성대모사도 가능” 남다른 실력 보니..

    전영미 “20명 성대모사도 가능” 남다른 실력 보니..

    개그맨이자 가수 전영미가 남다른 성대모사 실력을 선보여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 뮤지와 문세윤, 전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세윤은 전영미에 대해 “성대모사 인기는 급이 있는데 전영미 선배님은 자판기다. 근데 고장 난 자판기라 동전을 안 넣어도 막 튀어나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뮤지 또한 “전영미는 코미디언계에서 유명하다. 라디오로 따지면 거의 국장님급”이라고 말했다. 전영미는 몇 명 정도의 성대모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정확히 세어보진 않았지만 아마 20명 정도 아닐까”라며 “제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면 계속 성대모사를 찾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전영미는 배우 김수미, 전원주, 가수 심수봉 등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4부가 시작되고 DJ 김태균은 “지금 검색어 3위 올랐는데 1위 가봐야죠”라며 북한 아나운서 성대모사를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에 전영미는 과거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 아나운서 역으로 출연했던 당시를 재현했다. 전영미는 “진짜 북한 분인 줄 알았다는 분도 있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영미는 지난 1996년 MBC 개그 콘테스트 공채 7기로 데뷔했으며, 지난 2월 ‘약조’와 ‘요조숙녀’를 발매해 트로트 가수로 깜짝 데뷔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일집, 연예인 닮았다는 소개팅녀 어땠길래?

    배일집, 연예인 닮았다는 소개팅녀 어땠길래?

    코미디언 배일집(본명 배윤식)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날 스페셜 DJ로 권혁수가 출연한 가운데, 수요일 코너 ‘사연진품명품’의 고정 게스트 최재훈이 등장했다. 김태균과 최재훈은 한 청취자 사연을 소개했는데, 이 청취자 사연은 다음과 같다. 소개팅을 나름 성공적으로 마친 여성 주인공이 주선자에게 상대 남성의 반응을 물어봤는데, 상대 남성 측에서 주인공에게 “연예인을 닮았다”는 반응을 전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연예인의 성이 배씨라는 말에 주인공은 배수지, 배슬기 등의 여성 스타들을 꼽으며 기뻐했지만, 정작 주선자에게서 돌아온 답은 ‘코미디언 배일집’이었다. 그리고 배일집의 사진을 찾아본 이 청취자는 자신이 봤을 때도 똑같은 외모라 씁쓸해했다는 내용이었다. 또 컬투쇼가 진행되는 생방송 스튜디오 모니터에는 개그맨 배일집의 프로필 사진이 띄워지며, 여기다 김태균이 “선배님 굉장히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고 사연을 보내 ‘컬투쇼’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코미디언 배일집은 1947년생으로 1969년 연극배우로 시작해 1971년 TBC 동양방송 특채로 TV프로그램 ‘쇼쇼쇼’에 출연했다. 희극배우로 성장한 후 같은 해 MBC 문화방송 공채 1기 코미디언으로 정식 데뷔했다. 5살 아래의 동기였던 여성 코미디언 배연정과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코미디계의 환상의 명콤비로 맹활약했고, 부부 역할로 자주 출연했던 두 사람은 방송국 밖에서도 실제 부부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는 에피소드 역시 많이 회자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예원, 지하주차장에서 촬영한 ‘왓칭’ 불편 겪었다는 문자에..

    강예원, 지하주차장에서 촬영한 ‘왓칭’ 불편 겪었다는 문자에..

    강예원이 영화 ‘왓칭’을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강예원이 일일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영화 ‘왓칭’ 촬영으로 지하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는 문자를 보냈다. 이어 “촬영을 반대하려고 했으나 강예원이 출연하는 것을 알고 참았다”고도 덧붙였다. 이를 알게 된 강예원은 “정말 감사드린다. 저희가 지하주차장에서 촬영하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큰 건물의 지하주차장 한 층을 다 썼다”고 밝혔다. 이어 “건물에 있는 이용자들은 불편한 상황이었다. 제가 대표로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하는 영화 ‘왓칭’은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당한 여자(강예원 분)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다. 강예원을 비롯해 배우 이학주, 주석태, 임지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7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하니 내성발톱, 춤은 어떻게 추지?

    하니 내성발톱, 춤은 어떻게 추지?

    그룹 EXID 하니가 내성발톱을 언급했다. 하니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둘 다 누구나 쉽게 앓을 수 있는 질병들이다“며 ”내성발톱도 열심히 관리하니까 나아졌다. 수술도 받아봤는데, 수술은 추천하지 않는다. 아프기만 하고 다시 재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나쁜 음식 때문이었다”며 “요새 집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을 먹으니까 나아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하니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내성발톱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LE는 “하니에게 진짜 깬다고 느낀 적이 있다”며 “처음 멤버들을 소개받았던 날 하니가 하얀 원피스에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와 청순하고 예뻤다. 다음날 연습실에 나갔는데 분홍색 때 탄 슬리퍼에 발톱을 만지작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니는 “그냥 내성발톱이 아니라 수술까지 했다. 환부를 만지고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장윤정 “출산 후 다이어트 방법? 탄수화물 안 먹었다”

    ‘컬투쇼’ 장윤정 “출산 후 다이어트 방법? 탄수화물 안 먹었다”

    ‘컬투쇼’ 장윤정이 출산 후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트로투 가수 장윤정이 특별 초대석 코너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 DJ 뮤지는 장윤정에게 “두 아이의 엄마인데 몸매가 어느새 날씬해졌다. 어떻게 관리했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좀 독하게 빼고 나왔다. 연예인은 몸 관리도 일이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장윤정은 “엄마들만 하는 운동이 있다. 아이 낳은 엄마들은 무거운 기구를 들면 안된다. 누워서 하는 운동 등을 열심히 했다”며 “탄수화물은 안 먹었다. 그러나 단백질은 모유수유 때문에 섭취했다”고 설명했다. DJ 김태균은 “몸 관리 할 때 남편이 도와줬냐. 약올릴 것 같은데”라며 도경완과 관련된 일화에 대해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남편은 임신과 출산 때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준다. 한 번도 애 낳고 남편 때문에 불만이었던 적 없다”며 도경완을 칭찬했다. 장윤정은 이어 첫째 아들 연우와 둘째 딸 하영이에 대해 “죽겠다. 힘들어서 죽겠고 예뻐 죽겠다. 첫째는 대단한 사랑이었고 둘째는 생각치도 못했던 사랑. 첫째가 여섯 살이다. 둘째와 터울이 있다보니까 죽겠다”며 육아의 힘든 점도 언급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12일 정규 8집 앨범 ‘préparation(쁘레빠라씨용)’을 발매했다. 또한 현재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솔미, 남편 한재석 외모 디스? “저렇게 생겨서 누구랑 결혼할까”

    박솔미, 남편 한재석 외모 디스? “저렇게 생겨서 누구랑 결혼할까”

    배우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12일 박솔미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에 대해 “사실 처음 봤을 때 ‘저렇게 생겨서 누구랑 결혼할까?’라고 생각했다”고 말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DJ 김태균은 “그런 분과 결혼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박솔미는 “맞다. 느끼한 외모라고 생각해서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어느 순간 우리 집에 있더라”고 털어놨다. 박솔미는 한재석과의 만남에 대해 “함께 작품 하며 만났다. 한재석 씨가 먼저 내게 고백하려고 했다. 술에 취해서 내게 전화를 하더니 이름만 부르고 곧바로 자더라”면서 “그런 모습이 귀엽게 보였다”고 밝혔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박솔미는 대학생 시절 소주 12병을 마셔봤다며 남다른 주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솔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편..학창시절 80kg”

    박솔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편..학창시절 80kg”

    ‘컬투쇼’ 박솔미가 처음으로 DJ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박솔미가 스페셜 DJ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솔미는 “데뷔한 지 20년 정도 됐는데 라디오는 한 적이 별로 없다. 오히려 드라마는 안 떨리는데 라디오는 너무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솔미는 이어 최근 근황에 대해 “5살, 6살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한다는 말에 박솔미는 “원래 제가 조금만 먹으면 살이 엄청 찐다. 학교다닐 때는 80kg에 육박하는 몸매로 지내서 다이어트는 숙명”이라며 “그냥 굶는다. 오늘 보이는 라디오 처음이다보니까 어제부터 굶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필모 서수연, 임신설까지? “내 주장을 1도 펴지 말자”

    이필모 서수연, 임신설까지? “내 주장을 1도 펴지 말자”

    이필모 서수연의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그날들’의 주연 배우 이필모와 온주완이 출연했다. 이제 막 결혼식을 올린 이필모는 신혼여행과 프러포즈 후일담 등을 밝히며 신혼의 달콤함을 드러냈다. 이날 이필모는 처음부터 “조금 전에 결혼한 이필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녹음 날짜 기준으로 결혼한지 13~14일이 됐다면서 ‘꿈만 같으냐’는 질문에 “그렇지는 않다. 바로 첫날부터 현실이더라”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와 아내 서수연은 지난해 10월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프로그램 내에서 프러포즈와 결혼 준비 과정을 모두 보여준 이들은 지난 9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실제 부부가 됐다. 이필모는 “신혼여행에 다녀온 지 얼마 안 됐다. 몰디브에 다녀왔다”면서 ‘그분(아내 서수연)은 집에 가셨느냐’는 말에 “집에 잘 있다”고 아내의 근황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어 이필모는 ‘그날들’의 부산 공연에서 서수연에게 프러포즈를 한 사실을 알리며 ‘분위기 어땠느냐’는 질문에 “나도 ‘이게 맞는 건가?’ 싶었다. 엄청 긴장했는데 아내의 표정을 보니 ‘됐구나’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필모는 몰디브 신혼여행에서 서수연과 전혀 다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다툼이 없었던 이유로 “(장가를) 가기 전부터 생각이 뭐였냐면 내 주장을 1도 펴지 말자. 무슨 얘기를 하면 무조건 들어주는 것으로 하자. 그러면 다툴 수 없다”고 밝히며 자신의 결심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신지, 내년이면 40살? 나이보다 놀라운 다이어트 비결

    신지, 내년이면 40살? 나이보다 놀라운 다이어트 비결

    신지 다이어트 유지 비결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지의 날씬한 모습을 보고 “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신지는 “사실 활동 시절 모습만 보고 내게 ‘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 사실 다이어트 성공 후 6년째 유지 중이다”고 설명했다. 신지는 “내년이면 나도 40살이다. 볼살이 쫙 빠지니 주위에서 살 빠졌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신지는 포털사이트에서 생년월일을 내린 이유도 덧붙였다. 신지는 “포털사이트에 생년월일이 올라가 있으니까 원치 않는데도 신년마다 멤버들의 궁합이나 사주를 다른 사람들이 보더라. 신경 쓰기 싫어서 내렸다”고 토로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 언니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위해 팁을 전수했다. 신지는 홍선영에게 다이어트 팁으로 “눈에 보이면 먹어서, 음식을 집에 두지 않는다”고 다이어트 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이하늬 “‘극한직업’ 너무 내려놓고 찍어서 개봉 두려웠다”

    ‘컬투쇼’ 이하늬 “‘극한직업’ 너무 내려놓고 찍어서 개봉 두려웠다”

    영화 ‘극한직업’ 5인방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극한직업’의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출연했다.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마약 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DJ 김태균은 “저는 실제 10년 가까이 치킨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류승룡은 “나도 그 치킨집 가봤다. 정말 맛있더라”고 화답해 분위기를 띄웠다. 이하늬는 “우리끼리는 장난으로라도 5명이 다 같이 치킨 CF를 노려보자고 했다”고 말했고, 이동휘는 “김태균 선배님의 치킨집에 우리가 모델을 해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해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불렀다. 이하늬는 ‘극한직업’에 대해 “영화 개봉 전 굉장한 두려움이 있었다. 개봉일을 두려워했던 적은 처음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하니는 “너무 내려놓고 찍은 영화다 보니 어떤 영화가 나왔을까 걱정도 조금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하늬는 “두려워하면서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니 정말 제 생각보다 잘 나왔다”면서 “다섯 명이 워낙 친하다 보니 그 케미와 호흡이 너무 좋았다. 거기에 이병헌 감독님의 말 맛도 워낙 훌륭해서 잘 나왔다”고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극한직업’은 오늘(23일)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한해 “이상형=오나라, ‘스카이캐슬’ 보고 팬 됐다”

    ‘컬투쇼’ 한해 “이상형=오나라, ‘스카이캐슬’ 보고 팬 됐다”

    ‘컬투쇼’ 한해가 이상형으로 배우 오나라를 꼽았다. 8일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배우 차태현과 게스트로 래퍼 한해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해는 ‘컬투쇼’에 섭외하고 싶은 여배우를 묻는 질문에 “오나라”라고 답했다. 그는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을 보고 (오나라의) 팬이 됐다. 7화 정도 보고 있는데 너무 매력적이시다. 발음, 표정, 옷 모든 것들이 매력적이다. 제 이상형으로 등극하셨다”고 고백했다. 한해는 이어 “한 달 뒤에 제가 군대를 간다. 녹음도 얼마 안 남았다. 혹시라도 연락이 닿는다면 한번 나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차태현은 “예쁘고 코미디도 되고 많은 매력을 가진 분”이라며 “전화번호는 모르지만 대신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이시영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기분 좋아” 미소

    ‘컬투쇼’ 이시영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기분 좋아” 미소

    ‘컬투쇼’ 이시영이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라는 애칭에 미소를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이시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영의 등장에 DJ 김태균은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시영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시영은 “최근 다른 MC 분은 제게 한국의 리암 니슨이라고 해주셨는데, 안젤리나 졸리라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어떻게 여자 분한테 리암 니슨이라고 하냐”고 되물었고, 이시영은 “그래서 감사하다”고 웃었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한 영화 ‘언니’는 사라진 동생 은혜(박세완)의 흔적을 찾아갈수록 점점 폭발하는 전직 경호원 인애(이시영)의 복수를 그린 액션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 예정.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조우진 “김혜수와 ’국가부도의 날‘ 호흡, 자주 싸웠다”

    컬투쇼‘ 조우진 “김혜수와 ’국가부도의 날‘ 호흡, 자주 싸웠다”

    ‘컬투쇼’에 출연한 조우진이 김혜수와의 호흡을 언급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우진과 김혜수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중 김혜수는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역을, 조우진은 재정국 차관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극에서 자주 만나고 자주 싸웠다”고 설명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와 처음 작업했다는 조우진은 “무척이나 떨렸다. 만인의 연인이자 대스타이신데 촬영하면서도 꿈만 같았다. 정말 열정이 넘치셨다”고 전했다. 김혜수는 “조우진씨가 다양한 캐릭터를 맡는데 매번 다른 연기를 보여주시지 않느냐. 그래서 저도 기대를 많이 했다”면서 “배우들에게 가장 기쁜 순간은 연기를 잘하는 사람과 같이 연기할 때다. 조우진씨는 정말 연기를 잘하고 훌륭한 배우다. 약간 천재과인데 노력도 엄청 많이하고 집중력이 좋다. 함께 연기하는 것에 흥분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김혜수, 조우진을 비롯 유아인, 허준호, 뱅상 카셀 등이 출연하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이적 “닮은꼴 한고은 남편, 매력 있는 사람”

    ‘컬투쇼’ 이적 “닮은꼴 한고은 남편, 매력 있는 사람”

    ‘컬투쇼’ 이적이 한고은 남편과 닮았다고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이적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적에게 “실제로 보니 너무 잘생겼다. 맹꽁이 아님”이라는 사연을 보내 이적을 웃게 했다. 이적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 박명수 씨가 ‘맹꽁이야’ 그러셔서(별명이 됐다). 이런 데서 자꾸 언급하면 안된다”며 민망해했다. 이적은 이어 자신의 닮은꼴에 대해 “요즘은 한고은씨 남편 닮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며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방송으로 보니 참 매력있더라. 사람도 좋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김태균은 “이렇게 생긴 사람들이 성격이 다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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