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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열창하는 ‘컬투’ 정찬우

    [NTN포토] 열창하는 ‘컬투’ 정찬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2시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진행된 암환우와 함께하는 ‘두시탈출 컬튜쇼’ 공개방송에서 정찬우가 열창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연, ‘봐봐봐 춤’ 히트예감!

    [NTN포토] 채연, ‘봐봐봐 춤’ 히트예감!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2시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진행된 암환우와 함께하는 ‘두시탈출 컬튜쇼’ 공개방송에서 채연이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채연 ‘신나게 가볼까요?’

    [NTN포토] 채연 ‘신나게 가볼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2시 서울 이대목동병원에서 진행된 암환우와 함께하는 ‘두시탈출 컬튜쇼’ 공개방송에서 채연이 멋진무대를 펼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컬투쇼, 소원 들어주러 병원행? ‘감동백배’

    컬투쇼, 소원 들어주러 병원행? ‘감동백배’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가 병원 환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컬투쇼’ 8월 5일 방송에서는 이대 목동병원을 찾아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병원 내 환자와 가족, 그리고 의료진들과 함께 웃음을 나눈다. 이날 병원 환자들과 의료진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직접 인터뷰한다. 또한 소아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편지를 읽어주고, 이 중에서 한 사연을 선정해 ‘컬투쇼’에서 실현 가능하게 도움을 준다. 2부의 인터뷰 시간 말미에 가수 박학기가 노래 ‘비타민’을 어린이 환자들과 함께 부르고, 3, 4부에서는 바비킴, 채연, 엠블랙 등 게스트들과 함께 목요일 코너 ‘특선 라이브’를 진행한다. 특히 가수출연자들은 관객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직접 대화를 나누는 만남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컬투’ 정찬우 “음주방송은 내 오만함의 결과” 공식사과

    ‘컬투’ 정찬우 “음주방송은 내 오만함의 결과” 공식사과

    최근 음주방송으로 논란을 빚은 정찬우가 청취자들에게 사과했다. 정찬우는 26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이번 음주방송은 모두 저의 실수이며 다른 분들의 잘못은 없다.”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먼저 정중하게 사과를 좀 드리겠다.”고 운을 뗀 정찬우는 “‘이 정도면 재밌겠지’라는 치기어린 오만이 모두에게 피해를 줬다. 담당 PD가 ‘통화해도 되겠느냐.’고 물어봤을 때 ‘잘할 수 있다’고 했던 나의 오만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내 실수다. 우리 라디오 식구들이 다치는 것이 너무 싫어서 새벽에 아들의 연필로 편지를 썼다.”면서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 이런 질책도 받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의 사랑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나의 오만함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던 것 같다.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정찬우는 지난 23일 ‘컬투쇼’에서 술이 덜 깬 상태로 횡설수설하며 반말투로 전화인터뷰에 응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컬투쇼, 음주방송 공식 사과 “정찬우 귀국후 공개사죄”

    컬투쇼, 음주방송 공식 사과 “정찬우 귀국후 공개사죄”

    “청취자 여러분들께 사과드린다.” SBS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 제작진이 정찬우의 음주방송과 관련해 사과의 글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이재익 PD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이 확정되던 23일 수요일 남아공 현지에 있는 정찬우와 전화 연결이 있었다.”며 “많은 분들께서 질책하신 대로 불쾌하고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음을 인정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정찬우는 장거리 비행 후 바로 경기장에서 응원을 하고 현지 방송팀과 회식을 하고 잠들었다. 컨디션의 악화에도 불구, 다음날 아침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전해드리고자 인터뷰를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더불어 “담당PD로서 진행자의 애정과 의욕을 살리겠다는 판단에서 몸 컨디션을 면밀하게 체크하지 못하고 전화 연결을 했다.”며 “때문에 웃음과 재미를 주겠다는 정찬우의 의도와는 달리 질타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PD는 “정찬우가 귀국하는 대로 공개 사과할 예정”이라며 “다시 한 번 우리 컬투 가족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기분 좋은 웃음을 드리는 ‘컬투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컬투쇼’ 제작진, 정찬우 ‘음주방송’ 공식사과

    ‘컬투쇼’ 제작진, 정찬우 ‘음주방송’ 공식사과

    정찬우의 음주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제작진이 공식사과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공동 DJ 김태균은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하지만 전화 연결 중 정찬우가 술이 덜 깬 상태로 김태균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고 반말 투로 통화를 한 것이 그대로 방송에 나가 문제가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이재익PD는 24일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컬투쇼’를 사랑하는 청취자 여러분들께 사과드린다. 많은 분들께서 질책하신 대로 불쾌하고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음을 인정한다. 이에 담당 PD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당시 정찬우씨는 스무 시간이 넘는 비행 후 바로 경기장에서 응원을 하고 현지 방송팀과 회식을 하고 잠들었다. 몸 컨디션이 말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날 아침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청취자분들에게 전해드리고자 인터뷰를 했다. 피로와 전날의 숙취, 그리고 시차 적응도 안 된 힘든 상황에서도 ‘컬투쇼’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한 것”이라고 당시의 자세한 상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담당PD로서 진행자의 애정과 의욕을 살리겠다는 판단에서 몸 컨디션을 면밀하게 체크하지 못하고 전화 연결했다. 그러다보니 웃음과 재미를 주겠다는 정찬우씨의 의도와는 달리 질타를 받게 됐다.”고 정찬우에게 쏟아지는 비난을 염려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 PD는 “정찬우씨가 귀국하는 대로 여러분들께 사과할 예정이다. 저도 책임질 부분은 모두 책임지겠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 건강하고 기분 좋은 웃음을 드리는 ‘컬투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음주방송’ 정찬우, 귀국 후 공식사과 할 예정

    ‘음주방송’ 정찬우, 귀국 후 공식사과 할 예정

    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음주방송을 해 물의를 일으킨 정찬우가 귀국하는대로 청취자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한다.당시 공동 DJ 김태균은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하지만 전화 연결 중 정찬우가 술이 덜 깬 상태로 김태균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횡설수설 말을 이어간데다 반말 투로 통화를 한 것이 그대로 방송에 나가 문제가 됐다.이에 김태균은 당황한듯 서둘러 전화를 끊으며 “정찬우 씨가 일정에 쫓겨 피곤한 것 같다. 시청자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아무리 편하게 방송해도 음주 방송은 심했다.”, “이러려고 남아공 갔나.” 등의 의견을 보이는 등 논란은 커졌다.이에 제작진은 정찬우가 남아공에서 돌아오는 대로 방송에 복귀해 정식으로 사과할 것이라는 뜻을 전하며 논란 수습에 나섰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음주방송 논란 휩싸여…16강에 만취?

    정찬우, 음주방송 논란 휩싸여…16강에 만취?

    DJ 정찬우가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음주출연으로 물의를 일으켰다.이날 DJ 김태균은 23일 한국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정찬우는 전화 연결에서 술이 덜 깬 목소리로 횡설수설하며 김태균을 나무라는 등 반말 투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태균은 서둘러 전화를 끊었고 “정찬우 씨가 일정에 쫓겨 피곤한 것 같다. 시청자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전했다.방송 후 트위터 및 온라인게시판에는 정찬우의 방송 태도에 대한 청취자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청쥐자들은 “남아공에 있는 정찬우 씨 연결해서 술주정을 들었다.”, “정찬우 씨 말장난 좋아하는데 아까 방송은 정말 아닌 것 같다.”, “16강 확정된 것 보고 한 잔씩 하신 듯.”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이에 ‘두시탈출 컬투쇼’ 관계자는 “정찬우 씨가 현지 스케줄이 매우 빡빡한 데다 전날 과음을 한 것 같다. 또 이른 아침 전화연결을 하다 보니 피곤함에 횡설수설했다.”며 “정찬우 씨가 귀국하면 방송에서 직접 사과할 것이다.”고 밝혔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음주방송…“도 넘었다” vs “반성할 것”

    정찬우 음주방송…“도 넘었다” vs “반성할 것”

    DJ 정찬우가 23일 전파를 탄 SBS 파워 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음주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가운데 청취자들의 반응이 평행선을 달렸다.정찬우는 23일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반응을 듣기 위해 연결된 전화통화에서 술이 덜 깬 목소리로 횡설수설해 논란을 낳았다.이후 청취자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비판이 주를 이뤘다. 해당 청취자들은 “정찬우 의 말장난을 좋아하는데 아까 방송은 정말 아닌 것 같다”, “도를 넘었다”고 입을 모았다.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금방 반성할 것이다”, “결과적으로 웃음을 주지 않았느냐”고 정찬우를 감싸는가 하면, “16강 올라가서 신나고 기뻐서 술 마신 건데 한번 봐주자”며 선심을 베풀어 눈길을 끌었다.이와 관련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정찬우 씨가 현지 스케줄이 매우 빡빡한 데다 전날 과음을 한 것 같다. 또 이른 아침 전화연결을 하다 보니 피곤함에 횡설수설했다”며 “정찬우 씨가 귀국하면 방송에서 직접 사과할 것이다”고 입장을 정리한 상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찬우, 16강 기쁨에 ‘컬투쇼’ 음주방송 ‘논란’

    정찬우, 16강 기쁨에 ‘컬투쇼’ 음주방송 ‘논란’

    DJ 정찬우가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음주출연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이날 DJ 김태균은 23일 한국대표팀이 2010 남아공 월드컵 B조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에서 원정사상 첫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룬 데 대한 현지 반응을 듣기 위해 남아공에 체류 중인 정찬우에게 전화를 연결했다. 정찬우는 전화 연결에서 술이 덜 깬 목소리로 횡설수설하며 김태균을 나무라는 등 반말 투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태균은 서둘러 전화를 끊었고 “정찬우 씨가 일정에 쫓겨 피곤한 것 같다. 시청자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사과한다.”고 전했다. 방송 후 트위터 및 온라인게시판에는 정찬우의 방송 태도에 대한 청취자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청쥐자들은 “남아공에 있는 정찬우 씨 연결해서 술주정을 들었다.”, “정찬우 씨 말장난 좋아하는데 아까 방송은 정말 아닌 것 같다.”, “16강 확정된 것 보고 한 잔씩 하신 듯.” 등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두시탈출 컬투쇼’ 관계자는 “정찬우 씨가 현지 스케줄이 매우 빡빡한 데다 전날 과음을 한 것 같다. 또 이른 아침 전화연결을 하다 보니 피곤함에 횡설수설했다.”며 “정찬우 씨가 귀국하면 방송에서 직접 사과할 것이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두시탈출컬투쇼’, 청취율 18.7%로 ‘신기록’

    ‘두시탈출컬투쇼’, 청취율 18.7%로 ‘신기록’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가 라디오 방송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SBS는 7일 SBS파워FM(107.7㎒)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이재익)가 한국리서치의 청취율 조사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인 18.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BS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국내 최초로 라디오 스튜디오에 청취자들을 직접 초대하는 공개방송 형식으로 청취자들과 아주 가까이서 호흡하고 있다.”며 “정찬우, 김태균 두 DJ의 거침없는 입담에 솔직담백한 진행방식이 더해져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현재 라디오 생방송 현장을 매일 촬영해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으며 월드컵 기간에는 정찬우가 직접 남아공 월드컵 현장에 파견돼 이원 생방송을 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컬투쇼’ 청취율 기록 갱신..’18.7%’

    ‘컬투쇼’ 청취율 기록 갱신..’18.7%’

    SBS 파워FM(107.7㎒)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이재익)가 또 한 번 청취율 기록을 갱신했다. 청취율 조사 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작성하고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이번 한국리서치의 청취율조사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역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인 18.7%를 기록했다. 이는 몇몇 인기 드라마를 제외한 일반적인 드라마 시청률까지 넘어서는 수치다. 2006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어느덧 5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2009년 전체 라디오 프로그램 중 정상에 처음 등극한 이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국내 최초로 라디오 스튜디오에 청취자들을 직접 초대하는 공개방송형식으로 꾸며지기 때문에 청취자들과 보다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두DJ의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 담백한 진행 방식이 더해져 식을 줄 모르는 인기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라디오 생방송을 매일 촬영해 케이블 TV에서 방송하기까지 하면서 이른바 ‘원 소스 멀티 유즈’의 개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월드컵기간에는 내내 다양한 형식의 공개방송을 펼치며 두 명의 MC 중 정찬우가 직접 남아공 월드컵 현장에 파견되어 이원생방송을 한다. 또한 올 여름에는 청취자들을 상대로 한 여름캠프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이재익PD는 “청취자분들의 많은 사랑덕분에 청취율 1위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컬투쇼의 영역을 더욱 다양하게 확장해서 더 큰 사랑을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NU예삐오’ 가사 ‘꿍디꿍디’ 뜻 잘 몰라”

    f(x) 설리 “‘NU예삐오’ 가사 ‘꿍디꿍디’ 뜻 잘 몰라”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신곡 ‘누 예삐오’(Nu ABO)의 가사 중 ‘꿍디꿍디’의 뜻을 모른다고 고백했다.에프엑스는 지난 3일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에 출연해 라이브 실력을 한껏 뽐냈다. 에프엑스가 ‘누 예삐오’를 부른 후 자리에 돌아오자 정찬우는 “설리가 부른 가사 중에 ‘꿍디쑨디’가 맞나요, ‘꿍디꿍디’가 맞나요? ‘꿍디꿍디’는 궁뎅이를 말하는 겁니까, 뭘 얘기합니까?”라고 물었다.이에 설리는 “‘꿍디꿍디’가 맞다. 신조어인데 솔직히 뜻은 나도 잘 모른다.”고 털어놨다. 정찬우는 정확한 뜻을 알기 위해 “‘꿍디꿍디’가 무슨 뜻이냐, 어떤 느낌이냐”라고 멤버들에게 재차 물었다.이에 멤버 루나가 “‘같이 모여서 즐겁게 논다. 즐겁다.’는 느낌이다. 또 엉뚱한 소녀를 표현한 것도 같다.”고 대답해 그동안 ‘꿍디꿍디’의 확실한 뜻을 몰랐던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어 정찬우는 루나의 말에 “꿍디꿍디해. 오늘 꿍디꿍디한데”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이날 방송에서 에프엑스는 다국적 그룹답게 영어실력을 센스있게 과시해 출연진들과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이석훈, ‘변호사룩’으로 시선집중

    SG워너비 이석훈, ‘변호사룩’으로 시선집중

    솔로곡 ‘정거장’으로 돌아온 SG워너비 멤버 이석훈(27)이 말쑥한 ‘변호사룩’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석훈은 지난 3일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 특선 라이브’에 출연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첫 솔로곡 ‘정거장’을 불렀다. ‘정거장’은 SG워너비가 아닌 ‘이석훈’이란 이름으로 지난 5월말 발표한 솔로 음반 ‘인사’의 타이틀곡이다. 이날 방청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이석훈의 말쑥한 ‘변호사룩’이었다. 이석훈은 은회색 말쑥한 세미 정장차림에 같은 톤의 약간 짧은 넥타이를 매치하고 검정색 뿔테 안경으로 멋을 낸 ‘변호사룩’을 선보였다. 또한 이석훈은 하얀 피부에 왁스로 깔끔하게 스타일링한 헤어스타일로 모던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정찬우와 김태균은 방송 내내 이석훈의 패션 콘셉트를 언급하며 “‘SG워너비 이석훈’이 아니라 이제 ‘변호사 이석훈’이라 불러달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석훈이 이날 컬투쇼에서 ‘정거장’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를 열창하는 동안 ‘변호사 이석훈’이 포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컬투쇼에 함께 참여한 BMK가 “나도 여기서 ‘박명국’이라는 닉네임을 얻어갔는데 박명국이 검색어 1위에 올랐었다.”며 에피소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석훈은 이날 컬투쇼 녹화를 마친 후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 첫 솔로 데뷔무대를 가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내 아이 가졌다는 ‘협박녀’, 곳곳에 있어”

    비 “내 아이 가졌다는 ‘협박녀’, 곳곳에 있어”

    “세계 곳곳에 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협박하는 여자들이 있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전 세계 여성 팬들로부터 ‘임신 협박’을 받은 적이 있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스페셜 앨범으로 컴백한 비는 최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의 인기코너 ‘스타 토킹 어바웃’에 출연했다. 그는 “자택 수리 기간 중 집에 들어가 보니 낯선 여자가 있었다. 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했는데 알고 보니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황당한 경험을 밝혔다. 이어 비는 “세계 각국에 내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는 여자들이 한 명씩 있는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곧 이어 “나는 순수한 남자”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비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이상형이 바뀌어 섹시한 여자가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다. 그는 “특히 낮에는 참한 여자이면서 밤에는 섹시한 여자로 돌변하는 여자에게 끌린다. 나를 리드하는 여자에게 사육당하고 싶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컬투, ‘세상 참 맛있다’ WBC 응원가?

    컬투, ‘세상 참 맛있다’ WBC 응원가?

    개그 듀오 컬투의 노래 ‘세상 참 맛있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컬투가 3월 발표한 앨범 ‘봄’ 에 수록된 곡 ‘세상 참 맛있다’를 이용해 WBC 한국야구 국가대표 선수들 선전기원을 담아 만들어낸 UCC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에는 컬투가 영화 ‘타짜’를 패러디하고 ‘세상 참 맛있다’의 피처링을 맡은 가수 타이거JK 윤미래T가 깜짝 출연해 재미를 한층 더 했다. 또 WBC 한국국가대표 선수들의 희노애락이 적절하게 표현돼 노래가사와 잘 맞아 떨어진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컬투가 현재 DJ를 맡고 있는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를 통해 UCC가 소개돼 화제가 되면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서 1위를 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바’ 드라마부문 한국PD대상

    MBC ‘베토벤 바이러스’(연출 이재규)와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연출 나영석)이 제21회 한국PD대상에서 각각 TV 드라마와 예능 부문 작품상으로 선정됐다. TV 시사·다큐멘터리 부문상은 MBC ‘북극의 눈물’(연출 허태정·조준묵)이, TV 교양정보 부문상은 EB S ‘아이의 사생활’(연출 정지은 김민태)이 받는다. 라디오 시사·교양·드라마 부문상은 CBS ‘시사자키 고성국입니다-민생현장을 가다’(연출 오준석·이재상·이지현), 라디오 음악·오락 부문상은 SBS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은지향)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6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열리며, 올해의 PD상 수상자는 당일 발표한다.
  • 한국PD대상, ‘베바스’·’1박2일’ 작품상 영예

    한국PD대상, ‘베바스’·’1박2일’ 작품상 영예

    ’제21회 한국PD대상’의 작품상 부문에서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연출 이재규)와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연출 나영석)가 나란히 영예를 안았다. 주최 측인 한국PD연합회는 “오는 6일 오후 3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개최될 제21회 한국PD대상에서 ‘베토벤 바이러스’와 ‘해피선데이’가 각각 TV 드라마와 예능 부문 작품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외 TV 시사 및 다큐멘터리 부문상은 MBC가 창사47주년을 기념해 특집 방송한 ‘북극의 눈물’(연출 허태정) 3부작이 안았으며 TV 교양정보 부문상은 EBS 인간탐구 대기획 5부작 ‘아이의 사생활’(연출 정지은 김민태)이 차지했다. 라디오 시사 및 교양 부문상은 CBS ‘시사자키 고성국입니다-민생현장을 가다’(연출 오준석)가 수상하며 라디오 음악 및 오락 부문상은 SBS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은지향)가 선정됐다. 한국PD연합회가 뽑은 출연자 상으로는 탤런트 김명민, 성우 박일, 코미디언 김병만, 가수 빅뱅, TV 진행자 유재석, 라디오 진행자 부문에는 김미화가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날 행사는 7일 오후 8시15분부터 OBS 경인방송을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컬투쇼’, 청취자·방청객 참여형 방송 新트렌드

    ‘컬투쇼’, 청취자·방청객 참여형 방송 新트렌드

    SBS 파워FM 107.7 MHz ‘두시탈출 컬투쇼’가 영화 ‘라디오스타’같은 방송을 하고 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청취자들의 사연소개는 물론 매일 방청객들을 스튜디오로 초대해 라디오 프로그램의 트렌드를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다. 19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SBS 파워FM 107.7 MHz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은지향)의 라디오부스가 취재진에게 공개됐다. 지난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동아리특집으로 꾸며지고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에 이날은 ‘에어로빅 동호회’, ‘살사댄스 동호회’, ‘비보이 동호회’와 함께 20여명의 기자들이 단체 방청객으로 초대됐다. 생방송 직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컬투는 “우리 방송은 우리 둘이 진행을 잘했다기 보다 청취자분들이 보내주는 사연과 찾아와주시는 방청객들이 함께 만들어간다.”며 인기비결을 설명했다. 특히 이날은 ‘보이는 라디오’가 진행돼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방청객들은 저마다 장기를 선보여 흥을 더했다. 에어로빅 동작을 시범보이겠다는 에어로빅 동호회의 한 회원은 준비해온 복장으로 갈아 입고와 신나는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컬투의 거침없는 입담은 생방송이 시작되자마자 그 진가가 발휘됐다. 에어로빅을 하겠다는 동호회 회원에게 컬투는 “주책이다. 우리는 (시범을)원하지 않았다.”등의 우스갯소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생방송임에도 ‘두시탈출 컬투쇼’의 현장에는 긴장감보다 자유로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앞서 컬투가 말했던 대로 이날 방송에는 대본 없이 두 진행자의 재치 있는 입담과 환상의 호흡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노래가 나오는 동안 컬투는 방청객들과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며 편안한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두시탈출 컬투쇼’의 1,2부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방청객들의 장기자랑으로 꾸며졌다. 뒤이어 3,4부는 가수 케이윌(K will), STAY 심태윤, 별이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세례를 받았다. 2시간의 생방송이 끝난 후 컬투는 방청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웃는 얼굴로 스튜디오를 빠져나갔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매일 40~50명씩, 약 2만 5천명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방청객에 뽑히는 경쟁률이 굉장히 치열하다.”는 제작진의 말처럼 실제로 ‘두시탈출 컬투쇼’의 공식홈페이지 내 방청신청 게시판에는 공개방청을 신청하는 청취자들의 글이 현재 7만 건에 육박하고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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