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두시탈출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김의겸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의정활동비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세계일보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 수능 영어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2
  • 옴므 딜레마, ‘가을과 딱 어울리는 노래’ 어떤 곡으로 돌아올까?

    옴므 딜레마, ‘가을과 딱 어울리는 노래’ 어떤 곡으로 돌아올까?

    옴므 ‘딜레마’ 음원이 공개됐다. ‘딜레마’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트렌디한 칠 아웃(Chill Out) 스타일의 소프트한 발라드 곡이다. 간결한 피아노 위에 이현과 이창민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얹어져 기존의 옴므와는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딜레마’는 방시혁 PD와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가 공동으로 작사 작곡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옴므의 소속사 후배이기도 한 랩몬스터는 방시혁 PD의 제안에 따라 ‘딜레마’ 프로듀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프로듀서로서의 기량을 과시했다. 곡 제목인 ‘딜레마’를 직접 짓는 등 옴므의 이번 신곡 작업에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옴므는 오는 9월 1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고 이어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준케이 “박진영 곡 짤릴 때도 있어..힘 많이 약해졌다”

    컬투쇼 준케이 “박진영 곡 짤릴 때도 있어..힘 많이 약해졌다”

    그룹 2PM의 준케이와 가수 박지민이 ‘컬투쇼’에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가수 박진영을 언급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휴가를 떠난 DJ 김태균 대신 가수 백지영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박지민과 준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DJ 정찬우는 준케이에게 “8년 만에 솔로 활동인데 굉장히 설레겠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준케이는 “많은 데모 곡을 진영이 형에게 들려드리고 노력을 했다”면서 “솔로 프로젝트가 진행된 건 작년 12월 정도부터 였는데 노래 3개 정도 확인받고 나온 곡이다”며 특별히 애착이 간다고 덧붙였다. 컬투쇼 정찬우는 “노래를 낼 때마다 박진영 씨한테 컨펌을 받는 거냐”고 물었고, 박지민은 “맞다. 그런데 피디님 말고 저희 회사 분들도 투표를 한다”고 답했다. 회사 내에 신곡 발표 전 음원을 평가해주는 30명의 모니터 요원이 있다는 것. 정찬우는 JYP 모니터 요원에 대해 궁금해 하며 “그럼 16명이 좋다고 했는데, 박진영 씨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지민과 준케이는 “그대로 간다. 진영이 형도 힘이 많이 약해져서 자기 노래가 떨어진 적도 많다. 그래서 좀 축 쳐져 계시면 ‘아 곡이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준케이는 “그래도 정말 대단하신게 자기 곡이 떨어져도 ‘아 별로야?’하고 난 다음에 쿨하게 가셔서 또 다시 작업을 하신다. 정말 멘탈이 대단하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민, 살 얼마나 뺀거야? “다이어트는 진행 중“

    박지민, 살 얼마나 뺀거야? “다이어트는 진행 중“

    박지민이 다이어트 진행 중인 사실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의 휴가 자리를 대신해 백지영이 대타DJ로 출연했다. 이날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박지민과 준케이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민은 “다이어트가 성공했다”는 말에 “아직 성공은 아니다. 진행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번에는 요요가 안 오길 바라며 좀 긴 시간 동안 열심히 건강하게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라며, “약간 두렵다. 계속 성공됐다고 하니까 ‘보시면 어떻게 하지?’ 싶다. 아직 중간단계인데”라고 덧붙였다. 이에 DJ 정찬우는 “계속 중간 단계로 사는 건 어떠냐”고 제안했고, 박지민은 “좋은 생각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지민은 23일 새 디지털 미니앨범 ‘19에서 20’을 공개했다. 타이틀곡 ‘다시’는 박지민과 Noday, Chloe 두 작곡가가 공동 작업한 곡으로, 박지민과 같은 나이 대의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풀어낸 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김희철, “강원도지사 된다면 출산 시 월 1000만원씩 쏠 것” 파격

    ‘컬투쇼’ 김희철, “강원도지사 된다면 출산 시 월 1000만원씩 쏠 것” 파격

    ‘‘컬투쇼’ 김희철이 공약을 내걸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여름휴가를 간 DJ 김태균 대신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강원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강원도지사 할 거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못 할 것도 없다”며 “공수표를 날려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희철은 “제가 만약 강원도시자가 된다면 강원도 분들을 위한 공약을 하겠다”며 “자녀를 낳으시면 월 천 만원씩 쏴드리겠다. 우리 아버님들 일하시느라 힘드시니 항상 아버님께 보너스로 월 천 만원씩 드리겠다”고 파격적인 공약을 거침없이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김희철은 강인의 음주운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김희철 “정찬우, 날 너무 예뻐해” 다른 취향 의심케 한 사연은?

    ‘컬투쇼’ 김희철 “정찬우, 날 너무 예뻐해” 다른 취향 의심케 한 사연은?

    ‘컬투쇼’ 김희철이 DJ 정찬우와의 두터운 친분을 과시했다. 23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잠시 자리를 비운 DJ 김태균을 대신해 김희철이 출연했다. DJ 정찬우는 “우주 대스타가 와 줘서 영광이다. 얘는 내가 너무 예뻐하는 동생”이라는 칭찬과 함께 대타 DJ 김희철을 소개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남들에게는 너무 도도하고 새침하신데 나를 너무 예뻐하신다”며 “정찬우 씨가 다른 취향으로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닐까 생각해본 적 있다”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10년 전 ‘헤이 헤이 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친분을 쌓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오 방송 동안 계속된 두 사람의 폭로전은 두터운 친분을 연상케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희순 “영화 ‘올레’ 신하균에게 많이 맞아..눈 튀어나올 정도”

    박희순 “영화 ‘올레’ 신하균에게 많이 맞아..눈 튀어나올 정도”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박희순, 오만석, 신하균이 영화 ‘올레’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올레’의 주연배우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이 출연했다. 이날 박희순은 “영화에서 민폐 캐릭터다. 사고를 많이 치는 캐릭터라서 파마를 시도해봤다. 푸들 스타일로 해봤다”고 밝혔다. 이어 박희순은 “영화가 빵빵 터진다. 개봉이 며칠 안 남았다”며 적극적으로 영화를 홍보했다. 오만석은 “영화 ‘올레’에서 박희순 씨가 형인데 신하균 씨에게 맞았다”고 언급했고 박희순은 “신하균 씨가 운동을 많이 해서 몸이 좋다. 한 대 맞으면 눈이 튀어 나온다. 첫 장면에 신하균이 뒤통수를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50대는 맞은 것 같다“고 아픔을 토로했다. 또 오만석은 “신하균 씨가 막걸리 정말 좋아한다. 홍보대사 수준이다. 와인 마시듯 마신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신하균은 “맛있다. 안주가 많이 필요 없다. 밑에 남는 것도 좋아한다”며 남다른 막걸리 사랑을 드러냈다. 신하균, 박희순, 오만석이 출연하는 ‘올레’는 인생의 쉼표가 필요한 때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세 남자의 무책임한 일상탈출을 그린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박희순, “10년 째 박휘순 인지도 못 따라가” 너스레

    ‘컬투쇼’ 박희순, “10년 째 박휘순 인지도 못 따라가” 너스레

    ‘컬투쇼’ 박희순이 ‘박휘순’과 자신을 비교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올레’(감독 채두병)의 세 배우 오만석, 신하균, 박희순이 출연했다. 영화 ‘올레’에 출연하는 박희순은 “난 13년 째 고시공부를 하는 캐릭터를 맡았다”라며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박희순은 “날 박휘순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아직도 있다. 이 영화에서는 박휘순 씨보다 더 웃길 수 있다는 걸 보여 드리겠다”라며 “10년을 했는데도 인지도를 못 따라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여자친구 베이식, 입담 폭발 “연예인 되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

    컬투쇼 여자친구 베이식, 입담 폭발 “연예인 되도록 열심히 활동할 것”

    래퍼 베이식과 걸그룹 여자친구가 ‘컬투쇼’에 출격해 예능감을 발산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걸그룹 여자친구와 래퍼 베이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베이식은 최근 신곡 ‘나이스(NICE)’로 컴백했다. 그는 “지난 1일 단독 콘서트에서 아들과 무대에 올랐다”고 밝히며 “아들이 16개월 된 2살인데, 덩치가 커서 3세인줄 안다. 제가 왜소한데 아들이 저를 안 닮아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이어 “개와 함께 식사하러 온 베이식을 봤다”는 청취자의 목격담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베이식은 “제가 키우는 강아지 생일을 챙겨주려고 했다. 요즘 아이를 낳고 관심이 너무 그쪽에 쏠려있어서 서운해할 것 같았다. 그래서 생일을 챙겨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자친구는 자신의 회사 화장실을 애용한다는 목겸담에 “연습생 때 건너편 회사 화장실이 더 좋아서 많이 갔다. 시설이 좋았다. 어느 순간 비밀번호가 걸려있더라. 우리 때문인 것 같더라. 못 간지 1년 정도 됐다”며 “1층에 화장실이 있다. 바깥 공기를 마시려고 건너편 화장실을 간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컬투쇼’ DJ 컬투는 여자친구에 “걸그룹 최초로 스트리밍 1억 회가 넘었다더라. 혹시 SBS 공개방송에서 비오는 날 넘어지는 것부터 화제된 것 아니냐”고 화제를 모았던 ‘꽈당’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유주는 “그때 5-6번 넘어졌던 것 같다”고 답했고 정찬우는 “몸을 바쳤기 때문에 조회 수가 더 올라간 거다”라면서 “음악방송 8관왕의 위엄이 보인다”라고 격려했다. 여자친구는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고 출연소감을 전했다. 베이식은 “연예인이 되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컬투쇼’에서 여자친구와 베이식은 각각 신곡 ‘너 그리고 나’, ‘나이스’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컬투쇼, 게스트 현아의 ‘깜찍 브이’ 셀카 공개

    [포토] 컬투쇼, 게스트 현아의 ‘깜찍 브이’ 셀카 공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현아의 셀카 사진이 공개됐다. 현아는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 ‘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컬투쇼 에릭남 “앨범 재킷 키스신 주인공, 미국 모델 겸 학생”

    컬투쇼 에릭남 “앨범 재킷 키스신 주인공, 미국 모델 겸 학생”

    가수 에릭남이 ‘컬투쇼’에서 앨범 표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에릭남과 그룹 FT아일랜드가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에릭남의 앨범 재킷을 보고 놀라며 키스신의 여자 주인공이 누구냐고 캐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미국의 모델 겸 학생 분이다. 앨범 재킷 촬영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 공개된 에릭남의 ‘못참겠어’는 펑키한 기타사운드와 경쾌한 리듬 속 에릭남의 보컬이 돋보이는 댄서블 팝 락(Pop Rock) 장르의 고백송이다. 앨범 커버는 에릭남이 여성과 키스에 성공하기 직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로맨틱 키스를 앞두고 눈을 지그시 감고 있으나 엉거주춤한 포즈가 인상적이다. 사진=에릭남 ‘못참겠어’ 앨범 재킷,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타블로 “음악 그만 두고 평화로운 삶 갈망” 카페 사장이 꿈?

    컬투쇼 타블로 “음악 그만 두고 평화로운 삶 갈망” 카페 사장이 꿈?

    ‘컬투쇼’에서 에픽하이 타블로가 음악을 그만 두려고 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에픽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취자가 타블로의 목격담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타블로는 카페에서 “이런 카페를 차리려면 금액이 얼마정도 되냐”고 물어봤다는 것. 이에 타블로는 “그 당시 음악을 그만둘까 고민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안 좋은 이유로 그만두려는 게 아니라, 평화로운 삶을 갈망했다. 카페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을 바라보는데 그 모습이 정말 평화로워보여서 ‘이런 삶을 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타블로는 ”하지만 카페 창업)금액을 알자마자 ‘그냥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픽하이의 콘서트 ‘현재 상영중 2016’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픽하이 콘서트’ 검색어 1위 “에픽하이만 올라오면 문제 생긴 줄”

    ‘에픽하이 콘서트’ 검색어 1위 “에픽하이만 올라오면 문제 생긴 줄”

    ‘컬투쇼’에 출연한 에픽하이가 ‘에픽하이 콘서트’를 검색어에 올리는 데 성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에픽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에픽하이는 ‘현재 상영 중 2016’ 콘서트를 홍보하며 “라디오가 끝날 때까지 ‘에픽하이 콘서트’가 검색어 1위에 올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에 DJ 김태균은 “‘에픽하이’를 검색어로 올려주는 게 어떠냐”고 물었고 타블로는 “1위에 오르면 사람들이 에픽하이가 안 좋은 일이 있는 줄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타블로는 “검색어에 ‘에픽하이’와 관련된 것이 올라오면 노래를 계속 들려드리겠다”고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실제 이날 포털사이트에는 ‘에픽하이 콘서트’가 실시간 검색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픽하이 콘서트 ‘현재 상영중’은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스트 용준형 “윤두준, 결혼 일찍 할 것 같다” 성지 발언?

    비스트 용준형 “윤두준, 결혼 일찍 할 것 같다” 성지 발언?

    비스트 용준형이 결혼을 일찍 할 것 같은 멤버로 윤두준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비스트(양요섭 윤두준 손동운 이기광 용준형)는 7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3, 4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결혼을 일찍 할 것 같은 멤버는 누구냐”고 물었고 용준형은 “윤두준이다. 윤두준이 아기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윤두준은 “얼마 전에 조카가 태어났는데 느낌이 완전 다르더라. 아기를 평소에 좋아하는데 가족이, 그것도 저보다 아랫세대가 태어나니까 제가 딸이나 아들을 낳으면 어떤 기분일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손동운은 “저는 중학생 때부터 독신주의라고 말하고 다녔다. 독신주의자라는 말이 멋있어서. 그런데 독신주의자라고 말을 잘 안하고 다닌다. 혹시 나중 일을 모르는 거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Why So Lonely?’ 원더걸스, 외롭지 않아 “연애금지령 5년전 해제”

    ‘Why So Lonely?’ 원더걸스, 외롭지 않아 “연애금지령 5년전 해제”

    신곡 ‘Why So Lonely’로 활동 중인 원더걸스가 ‘연애 금지령’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스페셜 라이브 1탄에는 원더걸스가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원더걸스는 연애금지령이 해제됐느냐”고 물었다. 이에 원더걸스는 “예전에 해체됐다” “벌써 5년 전에 해제됐다”고 답했다. “연애는 자연스럽게 하고 있느냐”고 DJ 컬투가 묻자 원더걸스는 “각자 알아서 하고 있다”며 “알아도 말 못하는 게 있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더걸스는 7일 오후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의 신곡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의 첫 자작 타이틀곡으로, 다채로운 리듬과 그에 맞게 변하는 곡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것이 특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애즈원 “맨날 붙어있다가 크게 싸운적 있다” 백예린도 공감?

    ‘컬투쇼’ 애즈원 “맨날 붙어있다가 크게 싸운적 있다” 백예린도 공감?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애즈원(이민, 크리스탈)이 활동하며 다퉜던 경험을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특선라이브’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새 앨범으로 돌아온 가수 애즈원과 백예린이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펼쳤다. 이날 DJ컬투는 애즈원에게 “서로 엄청 싸웠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애즈원의 크리스탈은 “뉴욕에서 있을 때부터 친구였다. 24시간 붙어 있었다. 같이 원룸에 살아서 싸우고 나면 피할 곳도 없었다. 이불 덮고 누워 있었다”고 말했다. 애즈원의 이민은 “맨날 붙어 있다보니까 정말 쓸 때 없는 일로 굉장히 많이 싸웠다. 그래서 다 그만두겠다고 하면서 싸운 적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지민과 피프틴앤드로 활동하고 있는 백예린은 크게 공감하며 “정말 공감이 간다. 나는 학교에 학급까지 똑같아서 정말 내내 붙어 있었다. 그러다 보면 일 얘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일 얘기를 하면 꼭 싸운다”고 털어놨다. DJ컬투는 “그래서 숙소를 나와서 혼자 살고 있나”고 물었고 백예린은 “혼자 살고 있다. 지민이도 좋아할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예린, ‘컬투쇼’서 정기고에 콜라보 러브콜 “목소리 섹시하다”

    백예린, ‘컬투쇼’서 정기고에 콜라보 러브콜 “목소리 섹시하다”

    피프틴앤드 백예린이 가수 정기고에게 콜라보 러브콜을 보냈다. 3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특선라이브’ 코너로 가수 애즈원과 백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DJ컬투는 “지난주에 배치기가 나왔는데 같이 콜라보 하고 싶은 가수로 백예린를 뽑았다. 옆에 서인영이 있는데도 백예린을 뽑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애즈원 역시 공감하며 “어떤 가수라도 같이 해보고 싶은 목소리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DJ컬투는 백예린에 “콜라보 제의가 많이 올 것 같은데 왜 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백예린은 “콜라보를 하고 싶다. 근데 제의가 오면 회사(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 듣는데 좀 늦게 알게 되더라. 그럼 다들 이미 다른 사람과 콜라보를 하고 나서더라”며 “회사에서 잘 안해주신다”고 털어놨다. DJ컬투는 “누구와 제일 콜라보를 하고 싶냐”고 물었고 백예린은 “정기고와 하고 싶다. ‘썸’ 부르기 전부터 팬이었다. 목소리가 너무 섹시하다”고 답했다. 사진=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김혜수, 마동석 극찬 “별명 ‘마쁜이’ 지어줘..그렇게 예쁠 수 없다”

    컬투쇼 김혜수, 마동석 극찬 “별명 ‘마쁜이’ 지어줘..그렇게 예쁠 수 없다”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김혜수가 마동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굿바이 싱글’의 개봉을 앞둔 배우 김혜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서 김혜수는 ‘굿바이 싱글’에서 호흡을 맞춘 마동석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수는 “이번 영화에서 마동석 씨가 정말 예쁘게 나온다. 그래서 ‘마쁜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밝혔다. 김혜수는 이어 ‘굿바이 싱글’은 마동석의 인생 영화라며 “그렇게 예쁘게 나오기 쉽지 않다. 마동석이 스타일리스트로 나오는데 코믹 연기를 워낙 잘하셔서 더 살렸다”고 칭찬했다. 한편 ‘굿바이 싱글’은 독거 싱글 톱스타 주연(김혜수)이 본격적인 ‘내 편 만들기’에 돌입하며 벌어진 레전드급 대국민 임신 스캔들을 그린 코미디 영화. 김혜수 마동석 이성민 안재홍 곽시양 등이 출연하며 오는 29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춤신춤왕’ 정진운, 웃는광대 댄스에 ‘컬투쇼’ 초토화 “전라도 강진 춤”

    ‘춤신춤왕’ 정진운, 웃는광대 댄스에 ‘컬투쇼’ 초토화 “전라도 강진 춤”

    컬투쇼 정진운이 춤실력을 뽐냈다. 정진운은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날 정진운은 “춤신춤왕이다”라며 본인을 소개했다. 김태균은 “도대체 어디서 춤을 춰서 화제가 된 거냐?”고 물었고 정진운은 “여기저기에서 췄다. 내 능력을 이제 알아봐 준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찬우는 “미국 춤이냐?”고 물었고 정진운은 “한국 춤이다. 전라도 강진 출신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정진운은 즉석에서 ‘춤신춤왕’의 타이틀을 얻게 해준 일명 ‘웃는 광대’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정진운의 춤을 본 정찬우는 “실력 없는 택견 선수가 추는 춤 같다”고 말했고 함께 출연한 바다는 “막걸리를 담가두고 기다리는 춤사위 같다”고 평했다. ‘춤신춤왕’ 정진운은 “영혼, 감정을 토해내기 때문에 춤을 추고 나면 배가 고프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컬투쇼’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SS301 허영생 “SS501 11주년 ‘굳이’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컬투쇼’ SS301 허영생 “SS501 11주년 ‘굳이’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그룹 SS301(더블에스301) 허영생이 데뷔 11주년 맞아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SS301(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컬투는 “SS501에서 SS301로 바뀌었냐”며 “이해가 간다. 우리도 컬트삼총사에서 컬투로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현중, 박정민과 함께 SS501로 데뷔한 SS301 멤버들은 지난 2월 3인조로 앨범을 내고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컬투 또한 과거 컬트삼총사로 활동하다 2002년 멤버 정상한이 탈퇴하면서 팀명을 바꾼 바 있다. 이날 허영생은 “나이가 제일 많아서 리더를 맡았다”며 “어제 SS501과 SS301을 포함해서 데뷔 11주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11년 동안 팬들이 굳이 저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짧은 기간이 아니라서 더욱 고맙다”고 팬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컬투쇼’ DJ 정찬우는 “어떻게 ‘굳이’라고 말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러쉬, ‘우아한’ 덮밥 먹방 “놓치지 않을거에요”

    크러쉬, ‘우아한’ 덮밥 먹방 “놓치지 않을거에요”

    가수 크러쉬가 다소 ‘깜찍한’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크러쉬 소속사 ‘아메바컬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Crush. 크러쉬. 우아해. 먹방의 신효섭. 치킨마요 먹방. 놓치지 않을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크러쉬는 덮밥 그릇을 들고 식사를 하고 있다. 특히 민소매티에 드러난 근육 팔뚝과 대조되는 깜찍한 캐릭터 목베게가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많이 드시고 힘내소서”, “왜 때문에 섹시하죠”, “보양식 먹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러쉬는 12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