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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표정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표정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여전한 미모’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여전한 미모’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역시 프로다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역시 프로다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DMZ 평화콘서트 MC 진행 ‘환한 미소’ 눈길

    소녀시대 윤아, DMZ 평화콘서트 MC 진행 ‘환한 미소’ 눈길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눈길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하늘색 드레스+여신 미모’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이승기와 결별 후 첫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소녀시대 윤아는 김성주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이 끝나자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로 무대에 등장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역시 “소녀시대가 평양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MBC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통일 소원은?’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통일 소원은?’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에이핑크, AOA, EXID, 태진아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를 맡은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첫 일정 ‘표정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첫 일정 ‘표정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하고 싶다”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하고 싶다”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하고 싶다” 훈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DMZ 평화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에이핑크, AOA, EXID, 태진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역시 “소녀시대가 평양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의 진행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이승기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프로답게 밝은 표정으로 진행을 이어나갔다. 윤아는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DMZ 평화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첫 일정 ‘환한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첫 일정 ‘환한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에이핑크, AOA, EXID, 태진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멤머 윤아, MC로 출연 ‘결별 후 첫 스케줄에도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멤머 윤아, MC로 출연 ‘결별 후 첫 스케줄에도 밝은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한 후 첫 스케줄 ‘환한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한 후 첫 스케줄 ‘환한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여신포스’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여신포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의 진행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이승기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프로답게 밝은 표정으로 진행을 이어나갔다. 윤아는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DMZ 평화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에도 여전한 여신미모 ‘하늘색 드레스 자태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에도 여전한 여신미모 ‘하늘색 드레스 자태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이 꿈” 김성주 반응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DMZ 평화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역시 “소녀시대가 평양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복 70주년] 임진강변 북한군 초소에는...

    [광복 70주년] 임진강변 북한군 초소에는...

    북한군의 비무장지대 지뢰 도발로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경기도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관산반도 임진강변에 북한군 초소가 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프로야구] 어, LG 맞아?… 선발 전원 장타

    [프로야구] 어, LG 맞아?… 선발 전원 장타

    LG가 13년 만에 선발 전원 장타(2루타 이상)의 진기록을 썼다. LG는 13일 문학에서 벌어진 KBO리그에서 모처럼 타선이 폭발하며 SK를 16-7로 격파했다. 갈 길 바쁜 7위 SK는 속절없이 뭇매를 맞으며 3연패에 빠졌다. LG는 올 시즌 한 경기 팀 최다인 장단 23안타로 시즌 7번째 선발 전원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다. 홈런 6개도 LG의 올해 한 경기 최다. 특히 2002년 4월 27일 LG-한화전(대전) 이후 통산 두번째로 선발 전원 장타도 터뜨렸다. LG는 0-0이던 2회 홈런 2방 등 장단 8안타로 8점을 뽑는 괴력을 발휘했다. 이진영이 2점포로 포문을 열었고 1사 1루에서 유강남, 박지규, 임훈이 3연속 2루타로 3점을 보탰다. 계속된 1사 2루에서 정성훈의 적시타에 이은 박용택의 2점포로 단숨에 승부를 갈랐다. LG 선발 루카스는 7이닝 2안타 4볼넷 4실점으로 7승째를 챙겼다. 정의윤에게 허용한 만루포가 아쉬웠다. 삼진 13개를 솎아내 자신의 한 경기 최다도 일궜다. SK 선발 박종훈은 1과3분의1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다. LG에서 트레이드된 SK 정의윤은 보란 듯이 연타석 대포로 6타점을 쓸어담았으나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넥센은 목동에서 피어밴드의 역투와 스나이더의 쐐기포를 앞세워 한화를 9-4로 눌렀다. 2연패를 끊은 4위 넥센은 5위 한화의 연승에 제동을 걸며 승차를 3.5경기로 벌렸다. 피어밴드는 7이닝 1실점으로 9승째를 따냈고 한화 선발 송은범은 2와3분의1이닝 5실점(4자책)으로 부진했다. 스나이더는 7-4로 쫓긴 8회 권혁을 2점포로 두들겨 한화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었다. 선두 삼성은 광주에서 윤성환의 호투로 껄끄러운 KIA를 5-2로 제치고 2연승했다. 윤성환은 7이닝 동안 삼진 9개를 낚으며 3안타 1볼넷 2실점으로 막아 4연승으로 12승째를 챙겼다. 특히 광주에서 통산 4전 전승을 달렸다. 두산은 잠실에서 장단 11안타를 효과적으로 터뜨려 NC를 7-1로 꺾었다. 3위 두산은 2위 NC에 1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선발 스와잭은 8과3분의1이닝 6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롯데는 수원에서 kt에 4-2로 역전승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NC-두산(잠실) ●한화-넥센(목동) ●LG-SK(문학) ●삼성-KIA(광주) ●롯데-kt(수원 이상 오후 6시 30분) ■실업축구 ●목포-경주(목포국제축구센터) ●울산-부산(울산종합운) ●창원-강릉(창원축구센터) ●천안-대전(천안축구센터 이상 오후 7시 ■양궁 컴파운드 3차대회 및 대통령기 전국남녀대회(오전 8시 30분 예천 김진호국제양궁장) ■테니스 △제1차 김천퓨쳐스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소강배 전국남녀중고대회(양구)
  • ‘리우 도전장’ 男女핸드볼 서울컵서 본격 시험대

    내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동반 진출을 노리는 남녀 핸드볼 대표팀이 강호와의 평가전을 통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윤경신(두산)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과 임영철 전임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 대표팀은 15일과 오는 17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서울컵에 출전한다. 1988년 서울올림픽 핸드볼 여자 금메달을 기념해 창설된 서울컵은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대회이며 올해의 경우 남자는 이집트, 여자는 프랑스 클럽팀 이시 파리와 각각 두 차례씩 경기를 갖는다. 윤 감독은 13일 서울 강남구 알로프트호텔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A매치 감독으로서 처음 치르는 공식 경기다. 이집트는 리우올림픽 아시아지역 예선의 가장 강력한 상대 카타르를 대비한 스파링 파트너로, 나와 선수들에게 많은 공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자 대표팀은 오는 11월 14~27일 카타르, 여자는 10월 20~25일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지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야만 리우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다. 2위에 머무르면 내년에 다른 대륙 팀들과 최종예선을 벌여야 하는 부담이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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