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두산베어스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8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두사람 첫만남은?’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두사람 첫만남은?’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달달한 모습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달달한 모습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현장 행정] 돌아온 작은 야신들 새 신화 꿈꾼다

    [현장 행정] 돌아온 작은 야신들 새 신화 꿈꾼다

    “지난해 세계리틀야구의 우승에 이어 새로운 신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6일 용산구 관계자는 “용산구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제13회 용산구청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오는 10일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고 19일까지 진행한다”면서 “지난해 만 12세 선수들이 주축으로 일군 세계리틀야구 우승의 신화를 이어받을 1500여명(84개팀)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25일, 만 12세 이하 소년들로 구성된 리틀야구 대표팀은 미국 대표팀을 꺾고 29년 만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들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예선에서 6전 전승을 거두었고, 국제그룹 대전에서도 4전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그리고 7개의 전용구장과 158개팀에 불과한 환경으로 2만개가 넘는 팀을 보유한 미국을 이겨서 감동을 주었다. 김상배 리틀야구연맹 사무국장은 “우승 이후 전용 구장 등 인프라 확충 소식은 없지만 그래도 지자체에서 도움을 주려는 움직임이 있다”면서 “선수들도 꾸준히 늘어가고 있어 희망을 품고 있다”고 말했다. 구의 리틀야구대회는 전통 면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든다. 28년 된 두산베어스기전국리틀야구, 16회를 마친 구리시장기전국리틀야구 대회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전국대회를 구에서 주최하는 것은 하나뿐이다. 이번 대회는 서울 장충리틀야구장, 남양주리틀야구장, 구리주니어야구장 등 3곳에서 동시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19일 대회 마지막 날에는 상위 8개팀(우승 2팀·준우승 2팀·공동 3위 4팀)에 트로피를 수여한다. 구는 용산구리틀야구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신인왕을 거머쥔 NC 박민우(23) 선수와 올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입단한 넥센 최원태(19) 선수 등이 이 팀 출신이다. 또 넥센 박병호, 두산 홍성흔, 기아 김주찬, 한화 정근우, 기아 윤석민, SK 나주환 등 리틀야구 출신들이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거목들로 성장했다. 이들은 2003년 프로야구의 위기 등 야구 환경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많았던 시기에 어린이 야구 육성을 위해 구가 나선 이유이자 열매다. 성장현 구청장은 “우리나라 야구를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최하고 있을 만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지난해 세계대회 우승으로 인한 잠깐의 관심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야구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부고]

    ●오세형(예비역 공군 대령)씨 별세 남정자(전 대전여고 교사)씨 남편상 승석(신도비전 대표)창석(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씨 부친상 김옥현(신태양전자 부사장)씨 장인상 한영화(대전 구봉중 교사)양명희(중앙대 국문과 교수)씨 시부상 22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42)220-9870 ●노경은(프로야구 두산베어스 투수)씨 모친상 23일 서울의료원 강남분원, 발인 25일 오전 (02)3430-0298 ●이철환(대한주택건설협회 경영지원본부장)성환(사업)광환(사업)씨 부친상 김상환(사업)씨 장인상 23일 춘천 효장례문화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33)261-4441
  • 두산베어스 투수 노경은, 모친상 당해.. ‘SNS글 봤더니..’

    두산베어스 투수 노경은, 모친상 당해.. ‘SNS글 봤더니..’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두산베어스 투수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제 아프지 마세요” 뭉클

    두산베어스 투수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제 아프지 마세요” 뭉클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두산베어스 투수 노경은, 모친상 당해.. ‘SNS 남긴 글은?’

    두산베어스 투수 노경은, 모친상 당해.. ‘SNS 남긴 글은?’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노경은 두산베어스 투수, 모친상 당해.. “이젠 아프지 마세요”

    노경은 두산베어스 투수, 모친상 당해.. “이젠 아프지 마세요”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두산베어스 노경은 투수, 모친상 당해.. SNS 글 봤더니

    두산베어스 노경은 투수, 모친상 당해.. SNS 글 봤더니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두산베어스 노경은 모친상, “이젠 아프지 마세요” 울컥

    두산베어스 노경은 모친상, “이젠 아프지 마세요” 울컥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두산베어스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젠 아프지 마세요”

    두산베어스 노경은 모친상, “엄마 이젠 아프지 마세요”

    두산 베어스 투수 노경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2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노경은의 어머니 전기순씨가 암 투병 끝에 5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방암 투병 도중 최근 전이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노경은은 자신의 SNS에 ‘엄마 이젠 아프지 말고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홍성흔 두산베어스 민병헌과 홍성흔이 벤치클리어링 상황과 관련 징계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후 서울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전날(27일) 마산 경기에서 상대 NC다이노스 선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비신사적 행동으로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민병헌에게 규정 벌칙내규 7항에 의거, 출장 정지 3경기와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KBO는 또 “1군 엔트리 미등록 선수임에도 그라운드에 나와 몸싸움을 하는 등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홍성흔에게도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면서 “선수단 관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두산 구단에 엄중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민병헌은 전날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원정에서 7회 공격 때 벌어진 그라운드 대치 상황 때 상대 선발 에릭 해커에게 공을 던진 것으로 밝혀졌다. 전날 심판진은 공을 던진 선수를 장민석으로 파악하고 퇴장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민병헌은 이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면서 “그리고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두산은 “추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원은 1B·2S 상황에서 갑자기 ‘타임’을 요청했다. 심판이 이를 받아들였고 NC 투수인 에릭 해커에게 수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해커는 이미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뒤라 밸런스를 잃고 말았다. 와인드업 이후 예민해진 해커는 공을 포수 위로 던져버렸다. 해커는 오재원의 1루수 앞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갔고 오재원을 아웃 처리했다. 이 때 해커는 1루 벤치로 들어가는 오재원을 향해, “get in the box(타석에 들어가라)”고 소리쳤다. 해커는 경기 중 금지사항인 ‘어떤 방법으로든지 상대팀의 선수, 심판원 또는 관중을 향해 폭언하는 것’을 어긴 것에 해당한다. 결국 오재원과 해커는 언쟁을 벌였고, 그라운드에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 왜?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 왜?

    민병헌 홍성흔 KBO 징계, “홍성흔 제재금 100만원” 엄벌 왜? 민병헌 홍성흔 두산베어스 민병헌과 홍성흔이 벤치클리어링 상황과 관련 징계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후 서울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전날(27일) 마산 경기에서 상대 NC다이노스 선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비신사적 행동으로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민병헌에게 규정 벌칙내규 7항에 의거, 출장 정지 3경기와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KBO는 또 “1군 엔트리 미등록 선수임에도 그라운드에 나와 몸싸움을 하는 등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홍성흔에게도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면서 “선수단 관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두산 구단에 엄중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민병헌은 전날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원정에서 7회 공격 때 벌어진 그라운드 대치 상황 때 상대 선발 에릭 해커에게 공을 던진 것으로 밝혀졌다. 전날 심판진은 공을 던진 선수를 장민석으로 파악하고 퇴장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민병헌은 이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면서 “그리고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두산은 “추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원은 1B·2S 상황에서 갑자기 ‘타임’을 요청했다. 심판이 이를 받아들였고 NC 투수인 에릭 해커에게 수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해커는 이미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뒤라 밸런스를 잃고 말았다. 와인드업 이후 예민해진 해커는 공을 포수 위로 던져버렸다. 해커는 오재원의 1루수 앞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갔고 오재원을 아웃 처리했다. 이 때 해커는 1루 벤치로 들어가는 오재원을 향해, “get in the box(타석에 들어가라)”고 소리쳤다. 해커는 경기 중 금지사항인 ‘어떤 방법으로든지 상대팀의 선수, 심판원 또는 관중을 향해 폭언하는 것’을 어긴 것에 해당한다. 결국 오재원과 해커는 언쟁을 벌였고, 그라운드에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에 “공 던진건 나” 오재원 해커 무슨 일이?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에 “공 던진건 나” 오재원 해커 무슨 일이?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에 “공 던진건 나” 오재원 해커 대체 왜? ‘해커 오재원 신경전, 두산 nc 벤치클리어링, 장민석 대리퇴장, 민병헌 양심선언’ 두산 nc 벤치클리어링 중 해커에게 야구공을 던진 선수는 퇴장 당한 장민석이 아닌 민병헌으로 밝혀졌다. 이는 민병헌의 양심선언으로 드러났다. 27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NC 에릭 해커와 두산베어스 오재원이 충돌해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이 7회초 1대7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오재원은 타임아웃을 요청했고 윤상원 구심은 이를 받아들였다. 와인드업 자세에 들어갔던 에릭 해커는 신경질적 반응을 보였다. 오재원은 결국 1루 땅볼로 아웃됐고 해커는 오재원에게 “타석에 들어가라(Get in the box)”라고 외쳤다. 이에 오재원은 크게 흥분하며 해커에게 달려들었고 양 팀 선수들이 모두 몰려나오는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더 큰 문제는 이때 발생했다. 두산 덕아웃 쪽에서 누군가 해커를 향해 야구공을 던진 것. 해커는 몸을 옆으로 돌려 공을 피했지만 자칫 정통으로 맞았다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심판은 두산 장민석이 던진 것으로 파악하고 장민석을 퇴장시켰다. 그러나 야구팬들은 중계영상을 재차 되돌려 보며 공이 날아온 궤적과 장민석이 해커에게 달려가는 방향이 서로 맞지않는다고 주장했고 결국 민병헌은 자신이 공을 던졌다고 양심선언을 했다. 민병헌은 28일 구단을 통해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고 양심선언을 했다. 이어 민병헌은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프로야구 캡처(해커 오재원 신경전, 두산 nc 벤치클리어링, 장민석 대리퇴장, 민병헌 양심선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피해보는 것 괴로웠다” 심판 질문에 손 들었지만… 무슨 일?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피해보는 것 괴로웠다” 심판 질문에 손 들었지만… 무슨 일?

    민병헌 양심선언, “공 던진 사람 장민석 아닌 나” 심판 질문에 손 들었지만… 당시 상황보니 ‘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 도중 벌어진 벤치 클리어링에서 두산 장민석 선수가 상대 선수를 향해 공을 투척했다는 이유로 퇴장을 당한 가운데, 두산베어스 민병헌 선수가 본인이 공을 던졌다고 양심선언 했다. 27일 창원 마산종합운동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이 7회초 1대7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오재원은 타임아웃을 요청했다. 이에 윤상원 구심은 오재원의 요청을 받아들였고, 와인드업 자세에 들어갔던 NC 투수 에릭 해커는 신경질적 반응을 보였다. 오재원은 결국 1루 땅볼로 아웃됐지만 신경전이 이어졌다. 해커는 오재원에게 “타석에 들어가라(Get in the box)”라고 외쳤고, 이에 오재원은 크게 흥분하며 해커에게 달려들었다. 두 사람의 언쟁에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나왔고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더 큰 문제는 이 다음이었다. 두산 덕아웃 쪽에서 누군가 해커를 향해 야구공을 던진 것. 해커는 몸을 옆으로 돌려 공을 피했지만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에 심판은 두산 장민석이 던진 것으로 파악하고 장민석을 퇴장시켰다. 하지만 이후 두산 장민석이 공을 던진 것이 아니라고 의견이 제기되며 장민석 대리퇴장이 논란이 일었다. 이에 하루가 지난 28일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장민석이 아닌 본인이 공을 투척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민병헌은 28일 오전 구단을 통해 전날 벤치클리어링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민병헌은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고 전했다. 민병헌은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사진=SBS sports 방송캡처(민병헌 양심선언 장민석 대리퇴장 논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병헌 양심고백에 결국 징계, “홍성흔도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양심고백에 결국 징계, “홍성흔도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양심고백에 결국 징계, “홍성흔도 제재금 100만원” 엄벌…무슨 일? 민병헌 홍성흔 두산베어스 민병헌과 홍성흔이 벤치클리어링 상황과 관련 징계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후 서울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전날(27일) 마산 경기에서 상대 NC다이노스 선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비신사적 행동으로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민병헌에게 규정 벌칙내규 7항에 의거, 출장 정지 3경기와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KBO는 또 “1군 엔트리 미등록 선수임에도 그라운드에 나와 몸싸움을 하는 등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홍성흔에게도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면서 “선수단 관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두산 구단에 엄중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민병헌은 전날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원정에서 7회 공격 때 벌어진 그라운드 대치 상황 때 상대 선발 에릭 해커에게 공을 던진 것으로 밝혀졌다. 전날 심판진은 공을 던진 선수를 장민석으로 파악하고 퇴장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민병헌은 이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면서 “그리고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두산은 “추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원은 1B·2S 상황에서 갑자기 ‘타임’을 요청했다. 심판이 이를 받아들였고 NC 투수인 에릭 해커에게 수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해커는 이미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뒤라 밸런스를 잃고 말았다. 와인드업 이후 예민해진 해커는 공을 포수 위로 던져버렸다. 해커는 오재원의 1루수 앞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갔고 오재원을 아웃 처리했다. 이 때 해커는 1루 벤치로 들어가는 오재원을 향해, “get in the box(타석에 들어가라)”고 소리쳤다. 해커는 경기 중 금지사항인 ‘어떤 방법으로든지 상대팀의 선수, 심판원 또는 관중을 향해 폭언하는 것’을 어긴 것에 해당한다. 결국 오재원과 해커는 언쟁을 벌였고, 그라운드에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병헌 양심고백 결국 KBO 징계, “내가 한 건데 동료에 피해, 미안했다” 해명보니

    민병헌 양심고백 결국 KBO 징계, “내가 한 건데 동료에 피해, 미안했다” 해명보니

    민병헌 양심고백 결국 KBO 징계, “내가 한 건데 동료에 피해, 미안했다” 해명보니 민병헌 홍성흔, 장민석, 두산 베어스, NC다이노스, 에릭 해커, 오재원 두산베어스 민병헌과 홍성흔이 벤치클리어링 상황과 관련 징계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 오후 서울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전날(27일) 마산 경기에서 상대 NC다이노스 선수를 향해 공을 던지는 비신사적 행동으로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민병헌에게 규정 벌칙내규 7항에 의거, 출장 정지 3경기와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40시간의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KBO는 또 “1군 엔트리 미등록 선수임에도 그라운드에 나와 몸싸움을 하는 등 구장 질서를 문란케 한 홍성흔에게도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면서 “선수단 관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두산 구단에 엄중 경고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 민병헌은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벤치클리어링’ 과정에서의 공 투척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민병헌은 이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면서 “그리고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두산은 “추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원은 1B·2S 상황에서 갑자기 ‘타임’을 요청했다. 심판이 이를 받아들였고 NC 투수인 에릭 해커에게 수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해커는 이미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뒤라 밸런스를 잃고 말았다. 와인드업 이후 예민해진 해커는 공을 포수 위로 던져버렸다. 해커는 오재원의 1루수 앞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갔고 오재원을 아웃 처리했다. 이 때 해커는 1루 벤치로 들어가는 오재원을 향해, “get in the box(타석에 들어가라)”고 소리쳤다. 해커는 경기 중 금지사항인 ‘어떤 방법으로든지 상대팀의 선수, 심판원 또는 관중을 향해 폭언하는 것’을 어긴 것에 해당한다. 결국 오재원과 해커는 언쟁을 벌였고, 그라운드에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특히 이러한 상황에서 두산 벤치 쪽에서 해커를 향해 날아온 공이 문제가 됐다. 주심은 공이 날아온 방향을 확인할 수 없었다. 이에 심판진 모두가 두산 벤치로 다가가 상황을 정리했다. 결국 가장 먼저 경기장 안으로 난입해 몸싸움을 벌인 장민석에게 퇴장조치가 내려졌다. 장민석은 비신사적인 행위를 이유로 경기장 밖으로 쫓겨났다. 이에 대해 민병헌이 “공을 던진 것은 사실 나였다”며 하루 늦게 사과를 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베어스 민병헌 양심선언, 해커에게 공투척한 사람 장민석 아니다 ‘사과’

    두산베어스 민병헌 양심선언, 해커에게 공투척한 사람 장민석 아니다 ‘사과’

    27일 창원 마산종합운동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오재원과 해커의 신경전을 발단으로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나왔고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더 큰 문제는 이 다음이었다. 두산 덕아웃 쪽에서 누군가 해커를 향해 야구공을 던진 것. 심판은 두산 장민석이 던진 것으로 파악하고 장민석을 퇴장시켰다. 하지만 28일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장민석이 아닌 본인이 공을 투척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민병헌은 28일 오전 구단을 통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고 전했다. 민병헌은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사진=SBS sport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두산베어스 민병헌 “벤치클리어링 공 내가 던졌다…진심으로 반성” 뒤늦은 사과

    두산베어스 민병헌 “벤치클리어링 공 내가 던졌다…진심으로 반성” 뒤늦은 사과

    민병헌 “벤치클리어링 공 내가 던졌다…진심으로 반성” 뒤늦은 사과 민병헌, 장민석, 두산베어스, NC다이노스, 에릭 해커, 오재원 두산베어스 민병헌이 ‘벤치클리어링’ 과정에서의 공 투척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민병헌은 28일 오전 구단을 통해 전날 벤치클리어링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민병헌은 “사실 어제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들이 덕아웃에 와서 공을 던진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손을 들었지만 (장)민석이 형이 먼저 나서서 퇴장 명령을 받고 나갔다”면서 대리퇴장 논란이 벌어진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민병헌은 이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면서 “그리고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밝혔다. 두산은 “추후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선수단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진 201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전에서 7회초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오재원은 1B·2S 상황에서 갑자기 ‘타임’을 요청했다. 심판이 이를 받아들였고 NC 투수인 에릭 해커에게 수신호를 보냈다. 그러나 해커는 이미 와인드업 자세를 취한 뒤라 밸런스를 잃고 말았다. 와인드업 이후 예민해진 해커는 공을 포수 위로 던져버렸다. 해커는 오재원의 1루수 앞 땅볼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갔고 오재원을 아웃 처리했다. 이 때 해커는 1루 벤치로 들어가는 오재원을 향해, “get in the box(타석에 들어가라)”고 소리쳤다. 해커는 경기 중 금지사항인 ‘어떤 방법으로든지 상대팀의 선수, 심판원 또는 관중을 향해 폭언하는 것’을 어긴 것에 해당한다. 결국 오재원과 해커는 언쟁을 벌였고, 그라운드에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특히 이러한 상황에서 두산 벤치 쪽에서 해커를 향해 날아온 공이 문제가 됐다. 주심은 공이 날아온 방향을 확인할 수 없었다. 이에 심판진 모두가 두산 벤치로 다가가 상황을 정리했다. 결국 가장 먼저 경기장 안으로 난입해 몸싸움을 벌인 장민석에게 퇴장조치가 내려졌다. 장민석은 비신사적인 행위를 이유로 경기장 밖으로 쫓겨났다. 이에 대해 민병헌이 “공을 던진 것은 사실 나였다”며 하루 늦게 사과를 한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베어스 민병헌, “동료 피해보는 것 미안해” 사과

    두산베어스 민병헌, “동료 피해보는 것 미안해” 사과

    27일 창원 마산종합운동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오재원 해커 언쟁에 양 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몰려나왔고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더 큰 문제는 이 다음이었다. 두산 덕아웃 쪽에서 누군가 해커를 향해 야구공을 던진 것. 심판은 두산 장민석이 던진 것으로 파악하고 장민석을 퇴장시켰다. 하지만 28일 두산 베어스 민병헌이 장민석이 아닌 본인이 공을 투척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민병헌은 28일 오전 구단을 통해 “경기가 끝나고 호텔에 와서 나의 잘못된 행동으로 동료가 피해를 보는 것이 미안하고 괴로웠다”고 전했다. 민병헌은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사진=SBS sports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