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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복지상 대상 ‘장애인의 발’이 된 경봉식씨…두산 선수 더스틴 니퍼트 최우수상

    서울시 복지상 대상 ‘장애인의 발’이 된 경봉식씨…두산 선수 더스틴 니퍼트 최우수상

    “칠순 넘으니 돈도, 권력도 바랄 게 없어요. 우리나라에 기여할 방법을 생각해 보니 봉사가 제일이더라고요.” 경봉식(76)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송파구지회장은 10년 넘게 ‘꽃가마차량봉사대’를 운영하고 있다. 특수 개조한 차량에 중증 장애인을 싣고 병원 등에 데려다주는 활동이다. 또 몸이 불편해 피서 가기 어려운 장애인들을 데리고 동해안으로 캠핑도 다녔다. 차량 봉사를 나간 횟수가 벌써 1만 6000번이다. 경씨는 “장애인들에게는 햇볕 한 번 보는 일도 쉽지 않다”면서 “나도 27년 전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심하게 다쳤기 때문에 몸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더 잘 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제14회 서울시 복지상 대상자로 12년째 장애인 차량제공 봉사를 펼친 경씨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그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몸이 불편한 장애인의 ‘발’이 돼 왔다. 또 후원자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는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외국인 선수 더스틴 니퍼트(35)가 선정됐다. 니퍼트는 2013년부터 매달 바쁜 시간을 쪼개 문화 소외계층 아동을 초청해 선물을 주고 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해 왔다. 자원봉사자 분야 최우수상에는 14년간 8604시간을 지역사회에 봉사한 서정호(61)씨, 복지종사자 분야 최우수상에는 교사를 그만두고 지역아동센터를 열어 운영한 이재영(58)씨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시각장애인 낭독봉사를 하는 원용삼(72)씨와 11년간 보육원 아이를 상대로 여가 활동을 진행한 산악회 소모임 ‘입춘’(자원봉사자 분야), 2004년부터 소외계층 지원사업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벌인 현대산업개발과 노숙인 자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현대엔지니어링(후원자 분야)이 선정됐다. 또 9년간 중증장애인 이동목욕서비스를 한 이연옥(60)씨와 장애인 거주시설 환경 개선에 힘을 쓴 강향식씨(54·복지종사자 분야)도 뽑혔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사진 위는 경봉식씨, 아래는 더스틴 니퍼트
  • 거식증 오마이걸 진이, 셀카 보니 “승리를 위해” 밝은 미소 ‘안타까워’

    거식증 오마이걸 진이, 셀카 보니 “승리를 위해” 밝은 미소 ‘안타까워’

    걸그룹 오마이걸 진이가 거식증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하면서 과거 셀카도 눈길을 끈다. 오마이걸 진이는 오마이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V-sing for the victory”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오마이걸 진이는 두산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거식증 소식을 전하기 전의 밝은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오마이걸은 25일 오후 공식 팬카페와 홈페이지를 통해 “진이 양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며 “진이 양은 데뷔 후부터 거식증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아 진료 및 치료를 받아왔으며, 진이 양과 당사는 그동안 오랜 시간 동안 함께 고민을 해왔고, 충분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결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잠정적인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내 얘길 들어봐’로 활동 중인 오마이걸은 진이를 제외한 7명의 멤버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중기·소지섭·유이…운동선수 출신 스타 10인의 반전 매력

    송중기·소지섭·유이…운동선수 출신 스타 10인의 반전 매력

    ‘지구촌 최대 축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중반을 지나 종반부에 접어들었습니다. 올림픽을 위해 4년간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데요. 실력은 물론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한 선수들이 화제로 떠오르기도 하죠. 그렇다면 올림픽에서 만날 수 있었던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요. 스타들 중에는 의외로 운동선수 출신이 많습니다. 지금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지만, 계속 운동을 했다면 올림픽에서 볼 수도 있었을 스타 10인을 소개합니다. 1. 매드타운 조타 - 유도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남다른 유도실력으로 주목받은 가수 조타. 그는 과거 전도유망한 유도선수였습니다. 김재범, 곽동한 선수 등을 배출한 유도 명문학교인 동지고등학교 선수출신인 조타는 8년간 선수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선수생활 중 복사뼈를 반 이상 절단해야할 정도의 큰 부상을 입고 선수의 꿈을 접었습니다. 특히 조준호 유도코치는 2016년 리우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안바울 선수를 언급하며 “안바울 선수가 본인을 가장 애먹인 선수는 세계선수권에서 붙었던 러시아 선수도 아니고 조타였다고 하더라”며 조타의 유도 실력을 전했습니다. 2. 윤현민 - 야구 배우 윤현민은 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입니다. 2004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외야수로 활약했습니다. 2006년에는 두산베어스로 팀을 옮겨 1년간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2008년 은퇴했습니다. 프로선수로서 빛을 보진 못했으나 고등학교 시절 청원고를 청룡기 4강에 올려놓는 등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현수 선수가 직속 중·고등학교 후배이며, 한화에 있을 때는 류현진이 2년 후배였습니다. 3. 유이 - 수영 데뷔 초 ‘꿀벅지’로 유명세를 얻은 유이. 탄탄한 건강미 넘치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수영선수 출신입니다. 혼영 400m와 800m을 종목으로 삼았으며, 고등학생 시절 전국체전 대표선수로 나갈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지녔습니다.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그녀의 수영실력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4. 전혜빈 - 리듬체조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해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전혜빈은 어린시절 리듬체조 꿈나무였습니다. 외숙모의 권유로 리듬체조를 시작한 전혜빈. 리듬체조로 유명한 세종초등학교에 입학해 3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리듬체조 선수로 활약하며 각종 대회에서 상을 수상했습니다. 5. 송중기 - 쇼트트랙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KBS2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주인공 유시진 역을 맡으며 신한류스타로 떠오른 송중기. 그는 과거 대전광역시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송중기는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하며 전국체전도 3번 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발목 부상으로 아쉽게 선수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배우로 데뷔한 송중기는 MBC 드라마 ‘트리플’에서 스케이팅 선수 ‘지풍호’역을 맡아 수준급 실력을 마음껏 뽐내기도 했습니다. 6. 갓세븐 잭슨 - 펜싱 아이돌그룹 갓세븐 멤버 잭슨은 7년간 홍콩 펜싱선수로 활약했습니다. 잭슨의 부모님 또한 국가대표 선수로, 아버지는 아시안게임 펜싱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펜싱 감독이며 어머니는 세계 선수권 체조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잭슨은 2011년 아시아 유스올림픽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 랭킹 11위, 아시아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가수의 꿈을 포기할 수 없었던 잭슨은 런던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JYP 오디션에 캐스팅 돼 한국행을 결정했습니다. 7. 샤이니 키 - 수상스키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는 중학교시절 대구시 수상스키 대표선수로 활동했습니다. 수차례 전국 대회에 출전해 입상 경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키를 수상 스키 선수로 발탁해 교육 시킨 영신 중학교의 이종우 교사는 “키가 중학시절 운동에 능해 수상스키를 가르쳤으며 타고난 운동 신경 덕분에 빠른 시간에 대구시 대표로 활동까지 했었다”고 전했습니다. 8. 소지섭 - 수영 직각어깨 소유자로 유명한 소지섭. 그의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를 보고 있자면 수영선수가 아닐까하는 착각이 들 정도인데요. 실제로 소지섭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평영 한국랭킹 3위까지 기록했던 소지섭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계속 수영을 했으면 국가대표가 됐을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9. 조한선 - 축구 조한선은 축구선수 골키퍼 출신입니다. 중학교 시절에 첫 축구를 시작한 조한선은 대학 2학년까지 축구생활을 지속했습니다. 선수생활을 그만 둔 이유에 대해 조한선은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골키퍼를 하다가 허리를 다쳐 그만두게 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10. 서지석 - 육상 배우 서지석은 단거리 육상 유망주였습니다. 그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100미터 기록이 10.7초였고 전국대회에서 10개 이상의 메달을 땄었다”라며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해 무릎을 다쳐 선수생활을 못 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두산베어스 2016년 ‘베어스클럽’ 회원 모집… “무슨 혜택 있나?”

    두산베어스 2016년 ‘베어스클럽’ 회원 모집… “무슨 혜택 있나?”

    프로야구 두산베어스가 10일부터 ‘베어스클럽’ 회원을 모집한다. 2016년 시즌 베어스클럽에 가입한 성인 회원에게는 2016 시즌 입장권 선 예매(예매 오픈 1시간 전 블루석 이하 좌석 우선 예매) 특전이 제공된다. 베어스클럽 성인 회원의 경우 ‘위팬’ 쇼핑몰에서 구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포인트에 따라 분류된다. A타입은 위팬 쇼핑몰에 4만 5000원의 가입비를 내고 5만 포인트를 지급받는다. B타입은 위팬 쇼핑몰 10만 포인트를 지급하고 가입비는 8만원을 받는다. 회원가입 상품이 필요하지 않은 팬들을 위해서는 ‘할인 회원’이 마련됐고, 이들은 2만원으로 성인 회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홈경기 입장권 2000원 할인(단 테이블석 제외)과 ‘베어하우스’ 상품을 구매할 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 회원은 구단 홈페이지와 네포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가입비는 5만 5000원이다. 베어스클럽 어린이 회원에게는 정규시즌 홈경기 입장권 50% 할인 혜택(단 테이블석 제외, 외야석은 무료)과 함께 모자, 유니폼, 스포츠타올, 응원스틱 등의 상품을 가입 선물로 제공된다. 베어스클럽 회원은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오프라인 회원 가입은 4월 5일 홈개막전 잠실야구장 1루 내야 출입구에 위치한 베어스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단 홈페이지 (http://www.doosanbear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현재 두산베어스 홈페이지는 제대로 열리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우승까지 1승, 홍수아 “힘내요 두산” 응원 인증샷 ‘대박’

    두산 우승까지 1승, 홍수아 “힘내요 두산” 응원 인증샷 ‘대박’

    두산 우승까지 1승, 홍수아 “힘내요 두산” 응원 인증샷 ‘대박’ 두산 우승까지 1승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두산베어스가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두산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배우 홍수아의 인증샷도 화제다. 홍수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내요 두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수아가 두산 유니폼 점퍼와 모자, 머리띠 등을 착용한 채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인 곰 인형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홍수아는 과거 ‘개념 시구’를 선보여 전설적인 메이저리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의 이름을 따 ‘홍드로’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한편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민병헌의 결승타와 노경은의 역투로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에 4대 3으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시리즈 5차전, ‘홍드로’ 홍수아도 “힘내요 두산” 응원… ‘자세히 보니?’

    한국시리즈 5차전, ‘홍드로’ 홍수아도 “힘내요 두산” 응원… ‘자세히 보니?’

    한국시리즈 5차전, ‘홍드로’ 홍수아도 “힘내요 두산” 응원… ‘자세히 보니?’한국시리즈 5차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두산베어스가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두산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배우 홍수아의 인증샷도 화제다. 홍수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내요 두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수아가 두산 유니폼 점퍼와 모자, 머리띠 등을 착용한 채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인 곰 인형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홍수아는 과거 ‘개념 시구’를 선보여 전설적인 메이저리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의 이름을 따 ‘홍드로’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한편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민병헌의 결승타와 노경은의 역투로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에 4대 3으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우승까지 1승, 홍수아 “힘내요 두산” 응원 인증샷 ‘자세히 보니?’

    두산 우승까지 1승, 홍수아 “힘내요 두산” 응원 인증샷 ‘자세히 보니?’

    두산 우승까지 1승, 홍수아 “힘내요 두산” 응원 인증샷 ‘자세히 보니?'두산 우승까지 1승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두산베어스가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두산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배우 홍수아의 인증샷도 화제다. 홍수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내요 두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수아가 두산 유니폼 점퍼와 모자, 머리띠 등을 착용한 채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인 곰 인형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홍수아는 과거 ‘개념 시구’를 선보여 전설적인 메이저리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의 이름을 따 ‘홍드로’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한편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민병헌의 결승타와 노경은의 역투로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에 4대 3으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시리즈 5차전, ‘홍드로’ 홍수아 응원 인증샷 ‘자세히 보니 대박’

    한국시리즈 5차전, ‘홍드로’ 홍수아 응원 인증샷 ‘자세히 보니 대박’

    한국시리즈 5차전, ‘홍드로’ 홍수아 응원 인증샷 ‘자세히 보니 대박’한국시리즈 5차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두산베어스가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두산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배우 홍수아의 인증샷도 화제다. 홍수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내요 두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수아가 두산 유니폼 점퍼와 모자, 머리띠 등을 착용한 채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인 곰 인형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홍수아는 과거 ‘개념 시구’를 선보여 전설적인 메이저리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의 이름을 따 ‘홍드로’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한편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민병헌의 결승타와 노경은의 역투로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에 4대 3으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 우승까지 1승, ‘홍드로’ 홍수아도 “힘내요 두산” 응원… ‘자세히 보니?’

    두산 우승까지 1승, ‘홍드로’ 홍수아도 “힘내요 두산” 응원… ‘자세히 보니?’

    두산 우승까지 1승, ‘홍드로’ 홍수아도 “힘내요 두산” 응원… ‘자세히 보니?’두산 우승까지 1승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서 두산베어스가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두산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배우 홍수아의 인증샷도 화제다. 홍수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내요 두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수아가 두산 유니폼 점퍼와 모자, 머리띠 등을 착용한 채 두산베어스 마스코트인 곰 인형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홍수아는 과거 ‘개념 시구’를 선보여 전설적인 메이저리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의 이름을 따 ‘홍드로’라는 별명을 갖기도 했다. 한편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4차전 홈 경기에서 두산은 민병헌의 결승타와 노경은의 역투로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에 4대 3으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산베어스 선발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

    두산베어스 선발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

    두산베어스 선발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한국시리즈 1차전,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26일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가운데 두산의 선발 투수 유희관이 각오를 밝혔다. 유희관은 전날 열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이 자리에 나온 것부터 민망하고 죄송하다”면서 “더 잃을 것도 없다. 더 잘하려다 역효과가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부진했던 성적에 대한 반성의 의미다. 유희관은 “이번에는 편하게 던지겠다”면서 “(못 던지더라도) 비난을 받을 각오도 돼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김태형 감독도 “유희관이 못 던졌고, 준PO와 PO를 이겼다”면서 “KS에서도 유희관이 못 던지면 이길 테니까 좋다”고 농담을 던지며 유희관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가운데 유희관과 삼성의 알프레도 피가로가 각각 선발로 나선다. 삼성 엔트리에는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선수가 제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 한국시리즈 1차전,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26일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가운데 두산의 선발 투수 유희관이 각오를 밝혔다. 유희관은 전날 열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이 자리에 나온 것부터 민망하고 죄송하다”면서 “더 잃을 것도 없다. 더 잘하려다 역효과가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부진했던 성적에 대한 반성의 의미다. 유희관은 “이번에는 편하게 던지겠다”면서 “(못 던지더라도) 비난을 받을 각오도 돼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김태형 감독도 “유희관이 못 던졌고, 준PO와 PO를 이겼다”면서 “KS에서도 유희관이 못 던지면 이길 테니까 좋다”고 농담을 던지며 유희관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가운데 유희관과 삼성의 알프레도 피가로가 각각 선발로 나선다. 삼성 엔트리에는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선수가 제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시리즈 1차전,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

    한국시리즈 1차전,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

    한국시리즈 1차전, 유희관 “더 잃을 것도 없다”…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제외한국시리즈 1차전,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26일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가운데 두산의 선발 투수 유희관이 각오를 밝혔다. 유희관은 전날 열린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이 자리에 나온 것부터 민망하고 죄송하다”면서 “더 잃을 것도 없다. 더 잘하려다 역효과가 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부진했던 성적에 대한 반성의 의미다. 유희관은 “이번에는 편하게 던지겠다”면서 “(못 던지더라도) 비난을 받을 각오도 돼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김태형 감독도 “유희관이 못 던졌고, 준PO와 PO를 이겼다”면서 “KS에서도 유희관이 못 던지면 이길 테니까 좋다”고 농담을 던지며 유희관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가운데 유희관과 삼성의 알프레도 피가로가 각각 선발로 나선다. 삼성 엔트리에는 윤성환 안지만 임창용 선수가 제외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건창 오재원 신경전, 결국 벤치클리어링… 넥센 감독 “야구 깨끗하게 하고 싶은데”

    서건창 오재원 신경전, 결국 벤치클리어링… 넥센 감독 “야구 깨끗하게 하고 싶은데”

    서건창 오재원 벤치클리어링, 날선 신경전… 대체 무슨 일? ‘서건창 오재원’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과 두산베어스 오재원의 날선 신경전이 벤치클리어링으로 번졌다.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 벤치클리어링은 8회초 일어났다. 두산이 3-2로 앞서고 있던 8회초 무사 1, 2루에서 서건창이 번트를 댔다. 이에 2루수 오재원이 1루로 와 송구를 받으면서 상황은 1사 1, 2루로 변했다. 그러나 서건창의 아웃이 선언된 이후 1루에 있던 오재원과 서건창 사이에 작은 실랑이가 발생했다. 송구 방향이 살짝 옆으로 흘러 어렵게 공을 잡는 과정에서 오재원이 오른발로 베이스를 밟은 뒤 왼발로 서건창의 진로를 막았다. 이 동작을 두고 두 사람 사이에 시비가 붙은 것. 서건창은 시즌 초 비슷한 상황에서 인대를 다친 전력이 있어 예민하게 반응했다는 시각이 있다. 넥센의 정수성 1루 주루코치가 이를 말리려 했지만 중재되지 않았고, 결국 양 팀 벤치에서 선수들이 쏟아져 나와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다행히 양 팀 선수들 간의 마찰은 더 이상 없었고, 벤치 클리어링은 그대로 종료됐다. 이후 넥센 염경엽 감독은 “두산에서 우리 선수들을 계속 자극한다. 야구를 좀 깨끗하게 하고 싶은데…”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두산 김태형 감독은 “오재원 서건창 서로 할 말이 있을 것 같다”며 “큰 경기를 치르다 보면 선수들이 다소 예민해질 수 있다. 선수들에게 주의를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두산이 넥센을 3-2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두산은 남은 3경기서 1승만 추가하면 PO에 진출한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건창 오재원, 날선 신경전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생… 당시 상황 보니

    서건창 오재원, 날선 신경전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생… 당시 상황 보니

    서건창 오재원, 날선 신경전 결국 벤치클리어링 발생… 당시 상황 보니 ‘서건창 오재원’ 넥센 히어로즈 서건창과 두산베어스 오재원의 날선 신경전이 결국 벤치클리어링으로 번졌다.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벤치클리어링은 8회초 일어났다. 두산이 3-2로 앞서고 있던 8회초 무사 1, 2루에서 서건창이 번트를 댔다. 이에 2루수 오재원이 1루로 와 송구를 받으면서 서건창의 아웃이 선언됐다. 이후 1루에 있던 오재원과 서건창 사이에 작은 언쟁이 발생했다. 송구 방향이 살짝 옆으로 흘러 어렵게 공을 잡는 과정에서 오재원이 오른발로 베이스를 밟은 뒤 왼발로 서건창의 진로를 막았다. 이 동작을 두고 두 사람 사이에 시비가 붙은 것. 넥센의 정수성 1루 주루코치가 이를 말리려 했지만 중재되지 않았다. 오재원과 서건창의 언쟁이 길어지자 타석에 있던 넥센 주장 이택근이 1루쪽으로 달려갔고, 곧 3루쪽 넥센 선수들이 덕아웃에서 몰려나왔다. 그러자 1루쪽 두산 선수들도 뛰어나와 1루쪽에서 대치하며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다행히 양 팀 선수들 간의 마찰은 더 이상 없었고, 벤치 클리어링은 그대로 종료됐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달달한 데이트 포착…사진 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달달한 데이트 포착…사진 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달달한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유희관 양수진 열애설에 양수진 측 관계자는 “양수진과 유희관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유희관 역시 “3개월 전 아는 선배와 저녁을 먹는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은 후, 호감을 느끼고 만나고 있다. 지금도 서로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은 이번 시즌 17승4패로 다승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에이스’다. 양수진은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09년 KLPGA에 입회해 통산 5승을 달성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유희관 양수진 열애설에 양수진 측 관계자는 “양수진과 유희관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다정한 모습 포착 ‘어떻게 만났나’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다정한 모습 포착 ‘어떻게 만났나’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풋풋한 커플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핑크빛 만남” 풋풋한 커플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두사람 첫만남은?’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두사람 첫만남은?’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달달한 모습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째 열애중” 달달한 모습

    두산베어스 투수 유희관(29)과 미녀골퍼 양수진(24)이 열애 중이다. 7일 더 팩트는 유희관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유희관과 양수진이 지난 6월 처음 만난 후 3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유희관 양수진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와의 식사 자리에서 양수진을 소개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 유희관 최측근은 매체를 통해 “유희관은 3개월 전 선배의 소개로 양수진을 만나 호감을 갖고 급격하게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 모두 스포츠 선수라 공통점이 많고, 유희관이 골프 초보라 골프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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