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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어준 파파이스 내용 뭘까? 두바이-바바리맨 예고 ‘파장’

    김어준 파파이스 내용 뭘까? 두바이-바바리맨 예고 ‘파장’

    김어준 파파이스 김어준의 파파이스 21회 내용이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박근혜 대통령의 친익척 살인사건에 얽힌 제보를 받아 두바이에서 취재한 내용중 일부 확인된 내용이 공개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 29일 밤에 방송될 김어준 파파이스 21회는 27일 수요일 오후에 녹화 됐지만 제작진은 그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이날 김어준 파파이스 녹화는 ‘아이언돔 그리고 두바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이슈브리핑은 국군 사이버사 정치개입 꼬리자르기와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 수사 전말을 다룬다. 모처럼 속시원한 내용이 전개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검찰 고위직에서 ‘바바리 맨’으로 전락한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의 공연음란 사건도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유쾌한 입담과 따끔한 말로 국민들의 앓은 가슴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만수르, 부인 일상 봤더니..

    만수르, 부인 일상 봤더니..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한 가운데, 다음 참여자로 만수르를 지목해 화제다. 만수르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의 부인들의 일상까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만수르 황당 구걸댓글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만수르 황당 구걸댓글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만수르, 만수르 구걸댓글 영국 축구구단 맨체스터 시티의 구단주 만수르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 달린 한국어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만수르 인스타그램 댓글’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캡처본에는 “치킨 사먹게 2만원만”, “겨드랑이 관리하게 50만원만” 등 ‘구걸’을 하는 댓글이 달려 있다. 이에 대해 한 아랍인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여기에 나를 거슬리게 하는 게 있다”며 “당신들은 정신이 나갔다”는 비판글을 남겨 얼굴을 화끈거리게 한다. 댓글을 본 다른 한국인 이용자들도 “나라 망신 그만 시키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은 “만수르, 나라망신 챙피하다”, “만수르 인스타그램,만수르가 못알아들었으면 좋겠다”, “만수르 인스타그램 댓글, 창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부다비국 왕자인 만수르의 첫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부인 두 명 모두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만수르의 자녀들 또한 엄마 못지 않은 ‘특급 미모’로 인형같은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다. 2008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를 인수한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연합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 왕가의 왕자로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이다. 만수르의 재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 자산은 1000조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지 아이스버킷챌린지 만수르 지목 ‘응답할까’

    리지 아이스버킷챌린지 만수르 지목 ‘응답할까’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리지는 “대세 개그맨 조윤호 씨의 추천으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지는 아이스버킷챌린지 다음 주자로 FT아일랜드의 송승현과 내한 중인 영화 ‘루시’의 뤽 베송 감독, 아랍의 석유재벌 만수르를 지목했다. 이에 만수르가 화제에 오르며 부인까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 만수르 부인 중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만수르 둘째 부인은 그림 같은 빼어난 미모로 수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붕어빵 아들과의 일상은? 세계적 부호의 아들사랑 ‘눈길’

    만수르 붕어빵 아들과의 일상은? 세계적 부호의 아들사랑 ‘눈길’

    만수르, 만수르 부인, 만수르 아들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만수르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만수르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만수르가 아들을 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아버지를 닮은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만수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의 사진과 근황 등을 공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부다비국 왕자인 만수르의 첫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이다. 부인 두 명 모두 할리우드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만수르의 자녀들 또한 엄마 못지 않은 ‘특급 미모’로 인형같은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다. 2008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를 인수한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연합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 왕가의 왕자로 국제석유투자회사 사장이다. 만수르의 재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 자산은 1000조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일 서로에 대한 부정적 고정관념 개선 필요”

    “한·일 서로에 대한 부정적 고정관념 개선 필요”

    지난 2월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겸 공보문화원장으로 임명됐던 미치가미 히사시 공사가 6개월 만에 한국을 떠나 두바이 총영사로 자리를 옮겼다. 미치가미 공사는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며 한국 문화에도 밝아 일본 외무성 내 지한파로 꼽힌다. 미치가미 공사는 19일 이임 인사장을 통해 “외교관으로서 지난 16년 6개월 동안 한국-일본-중국-일본-한국으로 한·중·일 3국에서만 근무하다 세 번째 한국 근무를 마치고 또 다른 세계를 접하게 됐다”며 “중동의 하늘에서도 한·일 양국 관계의 개선과 한국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에서) 큰 보람을 느꼈지만 본인의 미력함과 한·일 관계의 구도 변화도 느꼈다”고 아쉬운 소회를 털어놓았다. 이어 “단지 흐름에 맡겨서는 (양국 관계가) 개선되지 않고, 의식적인 노력이 한·일 양국에 더욱 필요하다는 점을 통감하게 됐다”며 “(양국이) 상대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자성 없이 받아들여 버리는 경우가 예전보다 늘었다”고 지적했다. 미치가미 공사는 벳쇼 고로 주한 일본대사에 이어 주한 일본대사관의 ‘넘버2’로 한·일 간 주요 경색 국면마다 일본 정부 대표로 우리 측에 초치돼 항의받는 역할을 했다. 후임 총괄공사로는 일본 측 6자회담 차석대표인 가나스키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이, 문화원장에는 사토 마사루 외무성 국제보도관이 임명됐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겨우 6시간 자는 서울?…도쿄 이어 최저 수준 [WSJ 보도]

    겨우 6시간 자는 서울?…도쿄 이어 최저 수준 [WSJ 보도]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세계 주요 도시인들 중에서도 수면시간이 최저 수준에 속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이 15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 시민이 일본 도쿄 시민에 이어 수면시간이 가장 짧았다. 이와 반대로 수면시간이 가장 긴 도시는 호주 멜버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적인 웨어러블 헬스케어기기 전문업체 조본(Jawbone)이 자사 스마트 밴드 ‘업’(UP)을 사용하는 전 세계 수만 명을 추적해 얻은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얻은 결과로, 수면 패턴에 관한 흥미로운 경향을 엿볼 수 있다. 물론 조사 대상은 150달러(약 15만원)에 이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로 국한된다는 점이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조본이 지난해 6월 수집한 인터랙티브(양방향)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세계 도시에 따라 수면과 활동 패턴에서 서로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의 수면시간은 평균 5시간 55분으로 도교보다 평균 9분이 더 길지만 공동 3위인 두바이(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멕시코 시티보다 평균 37분이나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면시간이 가장 긴 도시는 멜버른으로 평균 7시간 5분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런던(영국), 덴버(미 콜로라도)가 7시간 2분, 브리즈번(호주), 파리(프랑스)가 7시간으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 이들 도시의 사용자는 전반적으로 오랫동안 수면을 취하고 있지만,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권장하는 7시간에는 대부분 도시가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 세계 주요도시 중 수면시간 가장 적은 편”

    “서울, 세계 주요도시 중 수면시간 가장 적은 편”

    서울에 사는 사람들이 세계 주요 도시인들 중에서도 수면시간이 가장 적은 편에 속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이 15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 시민이 일본 도쿄 시민에 이어 수면시간이 가장 짧았다. 이와 반대로 수면시간이 가장 긴 도시는 호주 멜버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적인 웨어러블 헬스케어기기 전문업체 조본(Jawbone)이 자사 스마트 밴드 ‘업’(UP)을 사용하는 전 세계 수만 명을 추적해 얻은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얻은 결과로, 수면 패턴에 관한 흥미로운 경향을 엿볼 수 있다. 물론 조사 대상은 150달러(약 15만원)에 이 제품을 구매한 사람들로 국한된다는 점이 한계라고 할 수 있다. 조본이 지난해 6월 수집한 인터랙티브(양방향)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세계 도시에 따라 수면과 활동 패턴에서 서로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의 수면시간은 평균 5시간 55분으로 도교보다 평균 9분이 더 길지만 공동 3위인 두바이(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멕시코 시티보다 평균 37분이나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면시간이 가장 긴 도시는 멜버른으로 평균 7시간 5분을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런던(영국), 덴버(미 콜로라도)가 7시간 2분, 브리즈번(호주), 파리(프랑스)가 7시간으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 이들 도시의 사용자는 전반적으로 오랫동안 수면을 취하고 있지만,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권장하는 7시간에는 대부분 도시가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영향력 있는 도시’ 서울 16위...도쿄 5 ·베이징 8위 [포브스]

    ‘영향력 있는 도시’ 서울 16위...도쿄 5 ·베이징 8위 [포브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평가해 최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도시’ 순위에서 서울이 16위에 올랐다. 인디펜던트의 1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서울은 또한 미래에 10위 안에 오를 수 있는 ‘떠오르는 스타’(Rising stars)로도 선정됐다. 서울과 공동 16위인 상하이와 20위인 아부다비도 ‘떠오르는 스타’에 포함됐다. 포브스는 “과거에는 단순히 가장 큰 도시가 가장 중요한 도시였지만 오늘날 도시의 크기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며 “일자리 수보다 자본과 정보의 능률성과 접근성이 더 중요하고, 내수인지 국제경제활동인지 반영하지 못하는 국내총생산(GDP)은 잘못된 측정 수단”이라고 지적했다.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 도시 중 이번에 포브스가 꼽은 영향력 있는 도시 10위 안에 든 것은 도쿄, 뉴욕, 베이징뿐이다.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압도적으로 많은 런던이 가장 영향력 있는 도시로 평가됐으며 뉴욕은 총점에서 1위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파리, 싱가포르, 도쿄, 홍콩, 두바이에 이어 베이징과 시드니가 공동 8위, 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베이 지역·토론토가 공동 10위다. 포브스가 이번 도시 평가에 적용한 기준은 ▲외국인 직접 투자 ▲기업 본사 집중도 ▲지배적인 사업 유형의 수 ▲다른 주요 도시로 이동하기 쉬운 항공 연결성 ▲생산자 서비스의 강점 ▲투자 서비스 ▲기술과 미디어의 영향력 ▲인종 다양성 등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두바이 스마트시티’ 파주에 들어선다

    ‘두바이 스마트시티’ 파주에 들어선다

    세계 최고 첨단 도시로 각광받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의 ‘스마트시티’가 경기 파주에도 들어선다. 스마트시티 한국 유치 주관사인 게이트웨이 인베스트먼트는 13일 “두바이 국영기업인 스마트시티 두바이 경영진이 투자 양해각서(MOU) 체결을 위해 다음달 11일 방한하겠다는 뜻을 전해 왔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ICT)·미디어 콘텐츠 등 첨단산업과 대학 등이 결집된 미래형 지식클러스터 도시다. 두바이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2003년 400만㎡ 규모로 처음 조성된 스마트시티 두바이에는 마이크로소프트·IBM·캐논·CNN·미시간주립대·로체스터공대 등 3000여개 첨단기업과 교육기관들이 입주했다. 동아시아 거점을 물색하던 두바이는 몰타(2009년 착공)와 인도 코치(2013년 착공)에 이어 네 번째로 파주를 선택했다. 제4의 스마트시티는 압둘라티프 알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외국 언론에서 “현재 18개국으로부터 유치 요청을 받고 있다”고 밝힐 만큼 세계적으로도 초미의 관심사다. 우리나라에서는 2008년 제주 유치를 위해 제주도는 물론 중앙정부가 1년여 동안 전력을 기울였지만 고배를 마신 적이 있다. 건설 후보지로는 경의선 파주역 앞 일대(파주읍 백석리)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대는 주한미군공여지법의 적용을 받아 2012년 안전행정부로부터 발전종합계획 승인을 받아 놨다. 몰타와 코치처럼 스마트시티가 부지 125만여㎡ 매입과 건설, 입주기관 유치와 관리까지 일괄 처리하는 턴키방식이 적용된다.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 16년 초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게이트웨이 관계자는 “스마트시티뿐 아니라 복합 리조트 개념의 자립형 신도시(파주프로젝트)가 들어서면 파주는 세계적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고 경기북부 균형발전 및 일자리 70만개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프로젝트와 관련, 중동 최대 사모펀드인 아부다비그룹이 최근 투자 의향을 밝히면서 방한 일정 등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재산 1000조 부인들의 일상은? 경악’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재산 1000조 부인들의 일상은? 경악’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가 3200만파운드(한화 554억원)를 제시하고 망갈라를 영입한다. 10일(현지시각)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맨시티가 중앙수비수 엘리퀴엠 망갈라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지난 10일 아스날과의 커뮤니티실드에서 0-3으로 패한 뒤 열린 인터뷰에서 “맨시티는 지속적으로 망갈라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망갈라도 맨시티 이적을 바란다. 이번 주 내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라며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맨시티는 강한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며 “여기에 수비영입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이미 만수르 구단주의 맨시키는 올 여름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망갈라의 이적료는 3200만 파운드(약 553억원) 수준이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재벌로 유명한 셰이크 만수르가 뒤에서 버티는 맨시티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이다. 그 외 구체적인 계약조건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만수르는 올 여름 페르난도, 카바예로, 바카리 사냐 등을 영입해 탄탄한 수비진을 형성했다. 이런 가운데 망갈라가 합류할 경우 더블 스쿼드를 보유하게 된다. 맨시티 만수르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만수르의 부인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맨시티 만수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르..부인들의 럭셔리 일상까지 부러워”,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역시 돈이 많으니까”,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대단하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장난 아니다”, “맨시티 만수르..만수르 우리나라도 도와줘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부인, 일상보니..억 소리 나는 일상

    만수르 부인, 일상보니..억 소리 나는 일상

    최근 ‘억수르’ 코너가 화제를 모으자 모티브가 기업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부인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만수르의 금융 자산은 1000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만수르 부인, 억소리 나는 일상..화제

    만수르 부인, 억소리 나는 일상..화제

    최근 KBS ‘개그콘서트-억수르’ 코너가 화제를 모으자 모티브가 기업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부인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O.1 ‘매킬로이’…뜨는 ‘매’ 지는 ‘범’

    NO.1 ‘매킬로이’…뜨는 ‘매’ 지는 ‘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9·미국)의 시대가 저물고 로리 매킬로이(25·북아일랜드)의 시대가 도래했다. 매킬로이는 4일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컨트리클럽 남코스(파70·7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일구며 애덤 스콧(호주)을 끌어내리고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2012년 8월 13일~2013년 3월 24일 29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후 1년 4개월여 만에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또 세계 6대 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WGC에서 처음 우승, 메이저대회와 WGC를 동시에 제패한 13번째 선수가 됐다. 지난달 브리티시오픈 우승컵을 든 그는 우즈에 이어 메이저대회와 WGC를 연속 제패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 3타 뒤졌던 매킬로이는 초반부터 맹렬한 추격전을 펼쳤다. 1번홀(파4)부터 3번홀(파4)까지 연속 버디를 잡는 등 전반에만 3타를 줄여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1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고 단독 선두로 나선 매킬로이는 버디 5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반면 15번홀(파3)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범한 가르시아는 버디 1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3언더파 267타로 2위로 내려앉았다. 153만 달러(약 15억 90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함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8승째를 거둔 매킬로이는 “오랫동안 멀어져 있던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해 기쁘다. 오래도록 1위를 지켰으면 좋겠다”고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이 대회에서만 통산 8승을 올린 우즈는 완주하지도 못한 채 체면을 구겼다. 공동 36위로 4라운드를 맞은 우즈는 9번홀에서 티샷을 한 뒤 허리 통증으로 기권을 선언했다. 지난 3월 수술한 부위의 통증이 재발한 것으로 보이는 우즈는 매우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병원으로 향했다. 올 시즌 부상 때문에 7개 대회밖에 나서지 못한 우즈는 오는 7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달러) 출전이 불투명하다. 페텍스컵 랭킹 상위 125위만 출전하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진출도 사실상 멀어졌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 전 우즈의 페덱스컵 랭킹은 215위에 불과했다. 부상에서 회복되지 않으면 새달 25일 개막하는 미국과 유럽의 골프대항전 라이더컵 출전도 힘들다. 메이저대회 15승 도전 역시 내년으로 넘길 전망이며, 만 40세가 되는 우즈가 전성기 모습을 되찾기 힘들 것이란 관측이 많다. 우즈는 올 시즌 첫 대회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두 번째 대회 오메가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각각 공동 80위와 공동 41위로 부진했다. 허리 부상으로 3개월 넘게 공백 기간을 가졌고, 복귀전인 지난 6월 퀴큰 론스 내셔널에서는 컷오프의 수모를 당했다. 브리티시오픈에서도 공동 69위에 그쳐 실망감을 더했다. 1위였던 세계 랭킹은 어느덧 10위로 곤두박질쳤다. 한편 재미교포 나상욱(31·타이틀리스트)과 노승열(23·나이키골프)은 각각 공동 23위(3언더파 277타)와 공동 37위(이븐파 280타)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UAE 한전 직원 2명 교통사고로 숨져…UAE 고속도로서 차량 전복사고 당해

    UAE 한전 직원 2명 교통사고로 숨져…UAE 고속도로서 차량 전복사고 당해

    ‘UAE 한전’ ‘UAE 차량 전복’ UAE 한전 직원 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지역에서 원자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전력의 직원 5명이 승용차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를 당해 2명이 숨졌다. 4일 외교부와 한전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 30분쯤(현지시간) 원전 건설공사 현장에서 차로 20분 거리인 두바이의 외곽고속도로 교차로에서 한전 직원 5명이 탄 차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노무담당 직원 정모 씨(34·여)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중상을 입은 건설자재 담당 최모 씨는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다. 나머지 3명 중 1명은 중상, 2명은 경상을 당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사망자의 국내 송환을 원활히 하기 위해 후속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천루의 저주?…런던 명물 1.1조원 ‘거킨 빌딩’ 매물로

    마천루의 저주?…런던 명물 1.1조원 ‘거킨 빌딩’ 매물로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 건물인 ‘거킨’(추정 매각가 6억4천만 파운드,한화 1조 1천억원)도 마천루의 저주에 걸린 것일까.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이 건물은, 소유주 가운데 한 기업이 파산하면서 지난 4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뒤 경매 매물로 나왔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30일 이 건물이 경매에 부쳐진 것은 초고층 빌딩 건설과 불황 사이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 지표인 ‘마천루 지수’(Skyscraper Index)의 최근 사례라고 지적하면서 과거 사례들을 소개했다. 기업들이 경기가 좋을 때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무리하게 초고층 빌딩 건설에 열을 올리다 불황과 함께 휘청거린 사례 등을 보여주는 이 지표를 일부에서는 ‘마천루의 저주’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는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찾을 수 있다. 1930년대 초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세계 최고층 빌딩이라는 타이틀을 자랑했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완공 후 대공황을 맞았다. 세계무역센터와 1970년대의 불황,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타워와 아시아 외환위기, 두바이 경제위기와 부르즈 칼리파 등도 같은 사례다. 영국의 건축가 리처드 세이퍼트가 설계한 런던의 센터 포인트 건물은 한때 부동산 투기의 잔인성과 무책임을 상징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지금은 문화재로 지정돼 영국 산업연맹이 본부로 사용하고 있지만 부동산개발업자 해리 하이엄스는 70년대까지 이 건물을 임대하지 않고 텅빈 상태로 놔두는 것이 더 채산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일부 노숙자 지원 단체원들이 한때 이 건물을 점거하면서 이 건물과 같은 이름의 노숙자 자선단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각국의 경제가 갑자기 붕괴하면서 완공되지 못하고 황량하게 남겨진 건물들도 있다. 폴란드 쿠라쿠프 시내 최고층 빌딩인 스켈레터는 폴란드 기술자협회연맹을 위해 1975년 착공했지만 1981년 공사가 중단되면서 이제는 텅빈 철골조만 남아 광고판 지지대로 사용되고 있다. 북한 평양의 류경호텔 역시 옛 소련 붕괴 후 북한이 대기근사태에 처하면서 방치됐다가 결국 27년 만에 공사가 재개됐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위치한 ‘다비드 타워’ 건물 역시 1990년대 닥친 금융위기로 건축이 중단되면서 방치됐으나 빈민층들이 무단 거주하면서 ‘세계 최고층 슬럼가’를 형성했었다. 이 건물이 중국 개발업체에 매각되면서 이곳에 거주하던 빈민들은 최근에 모두 다른 곳으로 쫓겨났다. 사진= ⓒ AFPBBNews=News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천루의 저주’…런던 명물 ‘거킨’ 빌딩 매물로… ’다비드 타워’ 꼴 되나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런던의 랜드마크 건물인 ‘거킨’이 매물로 나오면서 마천루의 저주가 반복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 건물의 소유주 가운데 한 기업이 파산하면서 지난 4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이 건물의 매각가는 6억4천만 파운드(약 1조 1천억원)로 추정되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30일 이 건물이 경매에 부쳐진 것은 초고층 빌딩 건설과 불황 사이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 지표인 ‘마천루 지수’(Skyscraper Index)의 최근 사례라고 지적하면서 과거 사례들을 소개했다. 기업들이 경기가 좋을 때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무리하게 초고층 빌딩 건설에 열을 올리다 불황과 함께 휘청거린 사례 등을 보여주는 이 지표를 일부에서는 ‘마천루의 저주’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는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찾을 수 있다. 1930년대 초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세계 최고층 빌딩이라는 타이틀을 자랑했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완공 후 대공황을 맞았다. 이 건물은 임차인을 찾지 못하는 바람에 공간 대부분이 텅빈 상태로 남아 있던 탓에 ‘엠프티(텅빈) 스테이트 빌딩’이란 별명이 붙을 지경이었다. 세계무역센터와 1970년대의 불황,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타워와 아시아 외환위기, 두바이 경제위기와 부르즈 칼리파 등도 같은 사례다. 영국의 건축가 리처드 세이퍼트가 설계한 런던의 센터 포인트 건물은 한때 부동산 투기의 잔인성과 무책임을 상징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지금은 문화재로 지정돼 영국 산업연맹이 본부로 사용하고 있지만 부동산개발업자 해리 하이엄스는 70년대까지 이 건물을 임대하지 않고 텅빈 상태로 놔두는 것이 더 채산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일부 노숙자 지원 단체원들이 한때 이 건물을 점거하면서 이 건물과 같은 이름의 노숙자 자선단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각국의 경제가 갑자기 붕괴하면서 완공되지 못하고 황량하게 남겨진 건물들도 있다. 폴란드 쿠라쿠프 시내 최고층 빌딩인 스켈레터는 폴란드 기술자협회연맹을 위해 1975년 착공했지만 1981년 공사가 중단되면서 이제는 텅빈 철골조만 남아 광고판 지지대로 사용되고 있다. 북한 평양의 류경호텔 역시 옛 소련 붕괴 후 북한이 대기근사태에 처하면서 방치됐다가 결국 27년 만에 공사가 재개됐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위치한 ‘다비드 타워’ 건물 역시 1990년대 닥친 금융위기로 건축이 중단되면서 방치됐으나 빈민층들이 무단 거주하면서 ‘세계 최고층 슬럼가’를 형성했었다. 이 건물이 중국 개발업체에 매각되면서 이곳에 거주하던 빈민들은 최근에 모두 다른 곳으로 쫓겨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라도나, 딸 뻘 25세 미모 여성과 열애?

    마라도나, 딸 뻘 25세 미모 여성과 열애?

    마라도나에게 새 애인이 생긴 것일까?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3)는 그라운드 밖에서도 여전히 뉴스메이커 인 것 같다. 마라도나가 딸 뻘인 25세 여성과 열애설이 제기돼 또다시 언론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최근 아르헨티나 현지언론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클럽에서 촬영된 마라도나와 한 여성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 애인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실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히 꼭 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미모가 돋보여 언론들의 이같은 추측을 뒷받침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곧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사진 속 여성인 에바 아모데오(25)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실을 완전히 부인했기 때문이다. 현재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 중인 아모데오는 “마라도나와 나는 그냥 친구사이일 뿐”이라면서 “나보다 나이가 두배나 많은 아빠 뻘과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현지언론이 마라도나의 ‘여성’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이유는 최근 마라도나가 전 약혼녀 로시오 올리바(24)를 절도 용의자로 신고해 화제가 됐기 때문이다. 지난 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검찰은 올리바에 대해 절도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지난 2월 마라도나와 약혼한 올리바는 파혼 직후 두바이에 있는 마라도나의 빌라에서 나오면서 시계와 보석을 훔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인터폴 수배 중에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만수르, 금융재산 무려 1000조 ‘미모의 부인들 일상..온 몸이 명품’

    만수르, 금융재산 무려 1000조 ‘미모의 부인들 일상..온 몸이 명품’

    ‘만수르 부인’ 최근 기업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부인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딸도 범상치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특히 만수르 둘째 부인은 개인 SNS를 통해 럭셔리한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만수르의 금융 자산은 1000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서 만수르는 맨체스터 시티를 인수해 1조 7000억 원을 투자, 초기에 맨체스터 시티 팬들에게 유니폼을 무료로 배송한 바 있다. 또한 관중석에는 온풍기를 설치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만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 전문가분석] 말레이機 격추 진실과 과거 여객기 잔혹사

    [군 전문가분석] 말레이機 격추 진실과 과거 여객기 잔혹사

    7월 17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 지원을 위해 비행에 나섰던 소방헬기 추락이라는 비보(悲報)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지구 반대편 우크라이나에서 또 하나의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항공 MH17편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격추된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친러시아 분리독립세력이 장악한 동부 도네츠크(Donet나) 지역으로 우크라이나 정부와 미국, NATO는 이번 사건을 일으킨 범인으로 친러시아 반군을 지목했다. -누가, 왜 여객기를 쐈나? 사건 발생 직후 우크라이나 내무부의 안톤 게라슈첸코(Anton Gerashchenko) 내무장관 보좌관은 성명을 통해 여객기를 격추한 것은 친러시아 반군의 9K37(NATO 코드 SA-11 Gadfly) 미사일이라고 전하면서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른 반군을 맹렬히 비난했다. 그러나 반군이 선포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의 안드레이 푸르긴(Andrei Purgin) 제1부총리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들은 여객기 비행 고도에 도달할만한 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며, 이번 여객기 격추의 범인은 우크라이나군 전투기라고 주장하면서 사건은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밝혀진 정황 증거들로 파악해 볼 때 이번 여객기 격추 사건의 범인은 반군이 유력해 보인다. 우선 여객기가 격추된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0km 이내에는 여객기 격추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SA-11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부대가 3개가 있었다. 도네츠크 인근에 배치된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사고 지점인 토레즈 마을에 배치된 반군의 방공부대, 그리고 국경 넘어 러시아 지역에 배치된 러시아 육군 제15차량화보병여단 방공대대가 그들이다. 푸르긴 총리의 주장과 달리 동부 친러시아 반군은 말레이시아 여객기 격추에 사용된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6월 29일, 자신들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우크라이나 정부군으로부터 노획한 SA-11 지대공 미사일 사진을 공개한 바 있었고, AP 통신 기자들이 여객기 추락 하루 전에 도네츠크 동부 토레즈(Torez) 마을 인근에서 SA-11 발사차량을 발견해 촬영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토레즈 마을 일대에 배치된 반군 방공부대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격추된 바로 전날에도 우크라이나 정부군의 AN-26 수송기를 격추시킨 바 있었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NATO는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추락하기 직전에 이 여객기의 후미에 2대의 우크라이나 공군 수호이 전투기가 비행한 항적을 확인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사실일 경우 상황은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 있다. 사고 여객기는 암스테르담을 출발하여 쿠알라룸프르로 향하는 항로로 우크라이나의 동부 도네츠크 상공을 통과하는 항로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지역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교전지역으로 선포해 항로를 폐쇄한 곳이기 때문에 진입해서는 안 되며, 우크라이나 정부는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규정에 따라 이 항공기에게 다른 항로를 부여하고 안전한 영공 통과를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이를 적절히 수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고 여객기는 이러한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도네츠크 방향으로 비행을 계속했을 것이고, 우크라이나 관제당국은 여객기의 방향을 틀기 위해 공군에 연락해 전투기를 긴급 출격시켜 이 여객기를 다른 항로로 유도하려 시도했을 것이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도네츠크 상공으로의 항공기 진입, 그것도 전투기가 따라 붙는 이 대형 항공기를 도네츠크 지역의 반군이 적기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하루 전에도 정부군의 여객기를 격추시킨 바가 있었기 때문에 반군은 항공기 등장 직후 요격을 시도했고, 레이더 경보장치가 없는 여객기는 자신이 미사일에 조준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비행하다가 격추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정확한 추락 원인과 범인은 지대공 미사일의 발사 원점과 사건 발생 시각 MH17편과 주변 공역에서의 항적을 모두 추적해 봐야 알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반군이 MH17편을 우크라이나 정부군 항공기로 오인해 격추시켰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볼 수밖에 없다. -여객기 오인 격추의 아픈 기억들 사실 이러한 여객기 격추 참사는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1983년 9월 대한항공 KAL 007편 여객기가 소련 전투기에게 격추당하는 사건을 겪은 바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대한항공기는 관제사와 조종사의 실수로 인해 정상 항로를 벗어나 소련 영공에 접근했고, 알래스카 쪽에서 날아온 이 항공기를 미 공군기로 간주한 소련공군은 MIG-23 전투기와 Su-15 전투기를 출격시켜 요격에 나섰다. 가장 먼저 KAL 007편 인근에 도착한 MIG-23 전투기는 영공 침범에 대한 경고 사격을 가했으나, 예광탄 없이 철갑탄만 발사해 KAL 007편 조종사들은 소련 전투기의 경고를 인지하지 못했고, 결국 뒤이어 도착한 Su-15 전투기가 공격명령을 받아 미사일을 발사, KAL 007편을 격추시키고 말았다. 이 사건으로 탑승객 269명 전원이 사망하는 끔찍한 참극이 벌어졌다. 분개할 일은 이후 소련의 태도였다. 소련은 민항기 격추 이후에도 자신들은 KAL 007편이 미국 정찰기였다고 주장했으며, 심지어 KAL 007편이 민항기라고 보고했던 Su-15 파일럿의 보고를 묵살하고 격추 명령을 내렸던 당시 지휘관 아나톨리 미하일로비치 코르누코프(Anatoly Mikhailovich Kornukov)는 진급에 진급을 거듭, 대장 계급까지 오른 뒤 최근 천수를 누리다가 사망했다. 미국 역시 비슷한 사고를 저지른 바 있었다. 이란-이라크 전쟁이 유조선 전쟁으로 격화되어 국제 유가를 뒤흔들던 1988년, 사태 안정화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에 출동했던 미 해군 이지스 순양함 빈센스(USS Vincennes)가 이란 여객기를 격추시킨 사건이 그것이다. 이란 메흐라바드 공항에서 이륙해 반다르 압바스 공항을 경유,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공항으로 가던 이란항공 655편은 반다르 압바스 공항에서 예정 시간보다 다소 늦게 이륙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이 여객기의 항로 한 가운데에는 빈센스함이 있었고, 빈센스함의 이지스 레이더와 미션 컴퓨터는 이 여객기를 F-14A 전투기라고 식별해 요란히 경보를 울려댔다. 이란의 기습이라고 판단한 빈센스함은 스탠더드 미사일을 발사했고, 잠시 뒤 이 여객기는 공중에서 산산 조각나 호르무즈 해협에 떨어졌다. 290명의 탑승자는 전원 사망했다. 미국 정부는 6,180만 달러를 유족들에게 보상했지만 끝내 사과하지 않았고, 빈센스함의 승조원들은 모두 무죄판결을 받았다. 심지어 함장 윌리엄 C. 로저스 3세(William C. Rogers III) 대령은 공로훈장을 받기까지 했다. 이러한 결말이 억울했던 것일까? 9개월 뒤 로저스 대령의 부인을 향한 폭탄 테러 시도가 있었지만 그녀는 간발의 차로 살아남았다. 이번 말레이시아 여객기 사건은 수많은 유족들을 만들었고, 누군가는 복수를 갈망하고 있을 것이다. 피가 피를 부르는 끝없는 악순환은 언제쯤 끝날 수 있을까? 사진= 위에서부터 ▲ 우크라이나 육군의 SA-11 지대공 미사일 ▲ 1983년 대한항공 여객기를 격추시켰던 소련공군 Su-15 전투기 ▲ 1988년 이란 여객기를 격추시켰던 미 해군 순양함 빈센스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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