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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일

    쥐 48년생 : 아랫사람에게 최대한 베풀어라. 60년생 : 생각보다 더 좋은 성과 얻는다. 72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84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96년생 : 올바르다고 생각되면 밀고 나가라. 소 49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61년생 : 결단성이 부족하니 보강하라. 73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85년생 : 맡은 바 충실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97년생 : 지나치게 큰 것을 바라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 베푸는 만큼 들어온다. 62년생 : 간섭하면 화근을 부른다. 74년생 : 근심 있지만 결국 잘 풀린다. 86년생 : 심신이 편안하니 바랄 게 없다. 98년생 : 순풍을 만난 돛단배의 형국. 토끼 51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63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이득. 75년생 : 무슨 일이든 방심하면 큰코다친다. 87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99년생 : 잃었던 것을 되찾는 날. 용 52년생 : 하루를 허비하지 마라. 64년생 : 이리저리 휩쓸리지 마라. 76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 겪는다. 88년생 : 기회와 유혹이 동시에 찾아온다. 00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면 성과 크다. 뱀 53년생 : 남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65년생 : 주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77년생 : 새로운 만남도 중요함을 알아라. 89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큰 손해 없다. 01년생 : 분실 사고를 주의하라. 말 54년생 : 꽁한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있다. 66년생 : 운전을 조심해야 한다. 78년생 : 가족을 돌봐라. 90년생 : 금전운은 좋으나 건강을 조심하라. 02년생 : 크게 의욕이 오른다. 양 43년생 : 욕심만 자제하면 일 잘 풀린다. 55년생 : 기다리던 목돈이 들어온다. 67년생 : 타인의 일로 괜히 바쁘다. 79년생 : 욕심만 부리지 말라. 91년생 :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지내라. 원숭이 44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56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재수가 좋다. 68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80년생 : 침묵보다는 대화로 풀어라. 92년생 : 맡은 바 충실하면 성과가 있다. 닭 45년생 : 아랫사람에게 포용력을 발휘하라. 57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을 성취. 69년생 : 급격히 소득이 증가한다. 81년생 : 금전 거래는 철저히. 93년생 : 자기중심으로 나가면 손해. 개 46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58년생 : 옛것을 지키면 득이 된다. 70년생 : 돈이 나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82년생 : 오전에는 일이 잘 풀리겠다. 94년생 : 목표는 너무 높지 않게 하라. 돼지 47년생 : 모든 일을 순서에 맞게 하라. 59년생 : 정신을 맑게 해야겠다. 71년생 :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83년생 : 감정적으로 처신하는 것은 좋지 않다. 95년생 : 겸손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1일

    쥐 48년생 : 베푸는 만큼 들어온다. 60년생 : 자존심을 버려라. 72년생 : 올바른 일을 행하라. 84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마라. 96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소 49년생 : 기쁜 소식 전해 듣는다. 61년생 : 가뭄 끝에 단비 온다. 73년생 : 기회를 보아 움직이면 길하다. 85년생 : 모험심을 길러라. 97년생 : 갈등 해소에 힘써라. 호랑이 50년생 : 망설이다 후회 마라. 62년생 : 냉정하게 판단할 것. 74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겠다. 86년생 : 포기 말고 밀고 나가라. 98년생 : 실속이 있으니 좋은 하루. 토끼 51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63년생 : 고집은 버려라. 75년생 : 뜻대로 일이 진행되어간다. 87년생 : 협조자가 나타난다. 99년생 :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용 52년생 : 과욕을 부리면 곤경에 처한다. 64년생 : 생활에 변화가 필요할 때. 76년생 : 성급한 행동에서 구설수. 88년생 : 기다림보다 움직임이 길하다. 00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해두어야 한다. 뱀 53년생 :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라. 65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할 일 생긴다. 77년생 : 일을 시작하면 좋다. 89년생 : 자기 뜻을 펼 수 있겠다. 01년생 : 운수 대통이다. 말 54년생 : 질질 끌던 일 해결된다. 66년생 : 공적으로 이익이 많다. 78년생 : 일이 순조롭게 정리된다. 90년생 : 환경에 순응하면 호운 발생. 02년생 : 심신이 편안하고 안정된다. 양 43년생 : 현재로 만족하라. 55년생 : 적극적인 행동이 행운을 부른다. 67년생 : 금전 손실을 주의. 79년생 : 신중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91년생 : 공공장소에서 언행에 주의하라. 원숭이 44년생 : 사고나 질병에 주의. 56년생 : 투자가 유리한 날. 68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다. 80년생 : 노력함이 중요하다. 92년생 : 마음의 안정에 힘써라. 닭 45년생 : 이해심을 길러라. 57년생 : 운이 상승하고 횡재수가 있다. 69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81년생 : 즐거움이 가득하다. 93년생 : 이익이 생긴다. 개 46년생 : 마음이 심란한 하루. 58년생 : 성취감을 느끼겠구나. 70년생 : 자기관리를 철저히. 82년생 : 방심과 교만함은 금물. 94년생 : 귀인이 행운을 가지고 온다. 돼지 47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한 하루. 59년생 : 이제야 운이 풀린다. 71년생 : 작은 이익이 큰 소득이 된다. 83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됨. 95년생 : 안정과 휴식이 최우선.
  • 가축전염병 엎친 데 산불 덮친 농가…농축산물 물가도 ‘경고등’

    가축전염병 엎친 데 산불 덮친 농가…농축산물 물가도 ‘경고등’

    가축전염병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살처분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규모 산불이 농경지와 축산농가를 덮치면서 농축산물 물가에 경고등이 켜졌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까지 구제역 14건이 발생해 한우 456마리가 살처분됐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지난해 10월부터 총 43건이 발생해 누적 살처분 규모는 438만마리에 이른다. 지난 16일에는 경기 양주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기도 했다. 영남 지역을 할퀸 산불도 농산물 수급 불안을 키운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농작물 482㏊(여의도 1.7배)와 시설하우스 281동, 축사 43동, 농기계 746대, 농산물 유통가공 공장 6개와 축산창고 3동이 불에 탔다. 한우 13마리, 돼지 2만 4470마리가 폐사했고, 양봉 241통도 소실됐다. 일부 농축산물 가격이 이미 불안한 상태에서 가축 전염병과 산불 피해가 물가 상승 압력을 더할 수 있다. 산불이 지나간 경북 북부권은 의성 마늘, 청송 사과, 영양 고추, 영덕 송이버섯 등 주산지로 꼽힌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양파 1㎏ 소매 가격은 3339원으로 1년 전보다 23.1% 올랐다. 사과(상품) 10개 소매 가격은 2만 7848원으로 12.6% 높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삼겹살 100g 소비자 가격은 2524원으로 1년 전보다 8.6% 높았다. 한국물가협회는 “(산불 영향으로) 공급 불안정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다만 농식품부는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면서 “마늘과 양파는 산과 거리가 있는 평야 지역에 재배돼 피해가 크지 않다”고 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30일 산불 피해를 본 경북 의성군의 과수원과 축산농장을 찾아 농업 분야 피해와 복구 상황 등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사과나무와 농기계 등이 전소된 과수원에서 “경상북도와 의성군에 대한 전방위적인 피해 복구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과수원 피해가 많은 의성과 청송에는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활용해 전소된 나무를 제거하고 새로운 묘목 심기를 우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내 학교서 ‘개구리 해부’ 금지된다는데 이유가

    서울 내 학교서 ‘개구리 해부’ 금지된다는데 이유가

    동물 해부 실습을 금지하는 조례가 공포되면서 서울 초·중·고등학교에서 ‘개구리 해부’ 실습이 사라진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시교육청 동물 학대 예방 교육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지난 27일 공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랜 기간 개구리, 붕어 등의 해부 실습은 교실의 흔한 풍경이었고, 중학교 과학 1학년 교과서에도 실린 내용이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개구리나 붕어 등 동물 해부 실험에 대한 일부 학생의 거부감, 교실 내에서 해부 실습 도구 사용의 위험성 등을 이유로 문제 제기가 있었다. 특히 동물 학대에 대한 인식이 커지고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2001년 제7차 교육과정부터 교과서에서 개구리 해부 실험 내용은 빠지게 됐다. 2018년 3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은 미성년자의 동물 해부 실습을 금지했다. 동물 해부 실습이 미성년자에게 정신적 충격을 주고 비윤리적이라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학교에서는 최근에도 죽은 소의 눈이나 죽은 돼지 심장 해부 실습을 과학 시간에 진행해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2년 중학교 2곳과 고등학교 1곳에서 해부 실습을 진행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조례에서 “동물보호법에 따라 교육과 실험, 연구 등을 목적으로 동물과 동물의 사체 해부 실습을 실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학교에서 교육과정 전문가와 의료계 등으로 구성된 ‘동물 해부 실습 심의위원회’가 필요성을 인정한다면 해부 실습을 예외로 인정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또 동물 학대 예방 교육 지원 계획을 다른 법령이나 조례에 따라 수립된 계획에 포함할 수 있도록 단서 규정도 신설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동물 보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중 해부 실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상위법(동물보호법) 지침에 따라서 위원회를 구성하고 절차를 준수할 것을 학교에 한 번 더 강조했다”고 말했다.
  • 충남 논산·서천 축사 불 잇따라…닭, 돼지 폐사

    충남 논산·서천 축사 불 잇따라…닭, 돼지 폐사

    충남 서천과 논산에서 잇따른 축사 화재로 돼지와 닭의 폐사가 잇따랐다. 30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 19분쯤 충남 서천군 마산면 한 돼지우리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축사 2개 동이 타고 어미돼지 120마리가 폐사했다. 이날 오전 8시 16분쯤 논산시 성동면 한 양계장에서도 불이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양계장 5동이 전소되며 육계 4만300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배달 음식 먹었다가 죽을 수도”…봄철 유행하는 ‘이 병’ 때문이었다

    “배달 음식 먹었다가 죽을 수도”…봄철 유행하는 ‘이 병’ 때문이었다

    최근 배달 음식을 먹고 ‘퍼프린젠스 식중독’에 걸리는 환자가 늘고 있어 배달 음식을 만들거나 보관할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기온이 상승하는 3~5월 봄철에 유행하며 심한 경우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식약처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식품안전정보원에서 배달음식 프랜차이즈 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대량 조리식품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김성곤 식약처 식품안전정책국장을 비롯해 도시락·김밥프랜차이즈 업체, 미생물 분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에서 최근 배달 음식 식중독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조리단계에서 식중독을 예방하는 방법,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면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기온이 상승하는 3~5월 봄철에는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균(퍼프린젠스)에 의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데 최근 배달 음식에 의한 퍼프린젠스 식중독이 증가하고 있어 철저한 식중독 예방관리가 필요하다.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균에 오염된 음식을 섭취할 때 나타난다. 이 세균이 소장에 들어올 경우 흔히 설사를 유발하는 독소를 방출한다.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는 위장염을 포함한 여러 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다. 일부 균주는 치료 없이 호전되는 경증에서 중등증의 위장염을 유발하지만, 기타 균주는 소장을 손상시켜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오염된 소고기, 가금류, 그레이비, 말리거나 미리 조리한 음식이 보통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식중독 발생의 원인이다. 일부 균주는 파괴되지만, 음식을 완전히 익혀도 파괴할 수 없는 균주도 있다. 최근 3년간 배달 음식으로 인한 퍼프린젠스 식중독 발생 건과 환자 수는 살펴보면 2022년에는 4건(264명)에서 2023년 3건(106명), 지난해 11건(452명)이었다.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음식점, 집단급식소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 등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가 철저히 지켜져야 한다. 퍼프린젠스균은 육류를 주원료로 하는 조리식품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열에 강한 아포(spore)를 만들어 고온에서도 살아남기 때문에 충분히 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할 수 있다. 이에 음식점, 집단급식소에서는 주요 도시락 반찬인 고기찜, 돼지고기볶음 등 육류 요리와 김밥을 대량으로 조리한 후에 보관방법과 온도를 준수하고 즉시 제공해야 한다. 김성곤 식품안전정책국장은 “대량으로 조리하는 배달 음식은 취급에 부주의한 경우 집단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식재료 준비와 조리·보관·운반 등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9일

    쥐 48년생 : 건강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60년생 : 마음이 편안한 하루다. 72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이다. 84년생 : 사람들이 따라주는 날이다. 96년생 : 자신의 실력 발휘하라. 소 49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 61년생 : 문서 관계에 행운 따른다. 73년생 : 초목이 풍성하니, 만사형통이라. 85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97년생 : 수입이 약간 들어온다. 호랑이 50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62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74년생 : 차츰 복이 찾아 든다. 86년생 : 재수가 대길하니 행운이 넘친다. 98년생 : 윗사람의 조언 필요한 시기이다. 토끼 51년생 : 컨디션 잘 조절하라. 63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 75년생 : 이익이 있겠으니 노력하라. 87년생 : 가장 소중한 하루가 된다. 99년생 : 생기가 가득하구나. 용 52년생 : 먼 곳에서 기쁜 소식 있다. 64년생 : 차분하게 하루 보내라. 76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88년생 :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마라. 00년생 : 투자를 신중히 하라. 뱀 53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 65년생 : 사람 사귀기 조심해야 한다. 77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89년생 : 자신있게 일 추진해도 좋다. 01년생 : 신중히 추진해야 성공한다. 말 54년생 : 마음이 풍족해지는구나. 66년생 : 대길하니 행복 가득하다. 78년생 : 한발 물러서는 것이 유리하겠다. 90년생 : 바빠도 여유있는 마음 필요하다. 02년생 : 서둘러서 일을 해결하는 것이 좋다. 양 43년생 : 자기관리에 신경 쓰면 횡재수 있다. 55년생 : 자신의 주관대로 행동하라. 67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함을 보여야 한다. 79년생 : 자신감을 가지면 반드시 성공한다. 91년생 : 뚜렷한 계획을 세워라. 원숭이 44년생 : 집안이 화목하고 운수가 태평. 56년생 : 매사에 안정하라. 68년생 : 새로운 길 열리니 고민이 끝난다. 80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92년생 :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길하다. 닭 45년생 : 희망이 보이는 하루. 57년생 : 생각 외의 수입이 드는구나. 69년생 : 현재의 일에 만족하며 지내라. 81년생 : 의욕이 충만해지는 시기. 93년생 :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 개 46년생 : 이익은 가깝고 손해는 멀구나. 58년생 : 용기 내어 도전하며 승산 있다. 70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82년생 : 이기적인 마음을 버려라. 94년생 : 나중에 원활하게 풀린다. 돼지 47년생 : 위엄이 갖추어지니 인정받겠다. 59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횡재운 있다. 71년생 : 일이 잘 추진되어 가는구나. 83년생 :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95년생 : 기쁜 일이 생기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0일

    쥐 48년생 :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60년생 : 문서에 관계되는 일이 이로운 날이 72년생 : 경사 생겨 집안이 즐겁다. 84년생 : 의견 대립 잘 해소하라. 96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소 49년생 : 주변 사람과의 관계 잘하라. 61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 보아라. 73년생 : 자신 있게 밀고 나가라. 85년생 : 경사 생겨 집안이 즐겁다. 97년생 : 뒤늦게 안정을 찾는구나. 호랑이 50년생 : 인간관계를 주의하라. 62년생 :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74년생 : 계획을 확실하게 세워라. 86년생 : 행복한 날이 된다. 98년생 :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토끼 51년생 : 중요한 약속이 생긴다. 63년생 : 돈 관계에서 근심거리가 생긴다. 75년생 : 서두르지 마라. 잘 진행되겠다. 87년생 : 사람이 도와주니 복이 넘친다. 99년생 :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라. 용 52년생 : 적절한 때를 기다려야 한다. 64년생 : 걱정스러운 일 해결된다. 76년생 : 기쁨이 들어올 운이다. 88년생 : 생활의 여유를 가져라. 00년생 : 함께 화합하면 훨씬 쉽다. 뱀 53년생 : 이동하면 별 소득 없다. 65년생 : 건강으로 인한 문제 유의. 77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89년생 : 매사 뜻한 대로 이루겠다. 01년생 : 친한 사람이 도와주겠다. 말 54년생 : 적당한 휴식이 필요하다. 66년생 :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78년생 : 대길하여 기쁨 크다. 90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해결. 02년생 :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양 43년생 : 부러울 게 없는 신세구나. 55년생 : 건강하고 재운 왕성하겠다. 67년생 : 이득이 없으므로 안정이 제일. 79년생 : 수고했던 일에 대한 결과가 좋구나. 91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원숭이 44년생 : 질병이 염려되니 주의하라. 56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68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이 된다. 80년생 : 새로운 운이 펼쳐진다. 92년생 : 꿈과 희망이 클수록 얻는 게 많다. 닭 45년생 : 덕을 쌓아야 복을 받는다. 57년생 : 인기와 신뢰가 넘친다. 69년생 : 기회와 유혹이 동시에 찾아온다. 81년생 : 자신감만 기른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다. 93년생 : 예측과 어긋나 노고 많다. 개 46년생 : 기다리던 일 늦게 해결된다. 58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날. 70년생 : 어수선한 분위기에 동요되지 마라. 82년생 : 뜻이 같은 사람과 함께 하라. 94년생 : 포기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다. 돼지 47년생 : 근심이 눈 녹듯 사라진다. 59년생 : 움츠리지 말고 정정당당히 나서라. 71년생 : 고비가 예상되니 주의하라. 83년생 : 포기하면 시작하지 않음만 못하다. 95년생 : 일이 매끄럽게 처리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8일

    쥐 48년생 : 금전 투자에 좋은 날이다. 60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라. 72년생 : 가정에 경사가 생긴다. 84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96년생 : 근심이 사라지니 기쁘구나. 소 49년생 : 큰 수확을 얻게 된다. 61년생 : 속마음을 숨기지 말고 표현하라. 73년생 : 재운은 왕성한 날이다. 85년생 :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 97년생 : 운이 점차 좋아지겠다. 호랑이 50년생 : 현상 유지에 노력하라. 62년생 : 상대를 먼저 이해하려 노력하라. 74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 86년생 : 망설이지 말고 일을 시작해라. 98년생 : 질질 끌던 일이 해결. 토끼 51년생 : 성급한 행동을 피해야 좋은 날. 63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75년생 : 앞길이 순탄하게 풀려나간다. 87년생 :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여 일을 결정. 99년생 : 노력의 성과 있어 뿌듯하다. 용 52년생 : 금전 관계 철저히 할 때이다. 64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76년생 : 공적인 일부터 해결하라. 88년생 :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00년생 : 뜻한 바가 있으면 밀고 나가라. 뱀 53년생 : 참고 기다리면 길운 들어온다. 65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는 날이다. 77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89년생 : 부드러운 대인관계 필요하다. 01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말 54년생 : 생활에 정리 정돈이 필요하다. 66년생 : 자존심 버리고 일에 전념하라. 78년생 : 눈앞의 이익보다 앞날을 내다봐라. 90년생 : 양보하고 베푸는 기분으로 생활하라. 02년생 : 한 우물을 파야 성공 가능하다. 양 43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55년생 :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생긴다. 67년생 :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79년생 : 생각지 못한 행운이 따른다. 91년생 : 서두르지만 않으면 행운 있다. 원숭이 44년생 : 일찍 귀가하면 기쁜 일 있다. 56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68년생 : 꾸미지 말고 현실에 충실히 하라. 80년생 : 일의 능률이 최고로 오르는 날. 92년생 : 대인관계 활발히 하면 대길하다. 닭 45년생 : 어려움이 서서히 풀린다. 57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69년생 :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 81년생 : 이사나 이동이 길한 날. 93년생 : 하는 일마다 잘 풀려 즐겁다. 개 46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58년생 : 사업운이 상승하니 밀고 나가라. 70년생 : 돈과 인연이 깊은 하루이다. 82년생 : 소망한 것 모두 이루어진다. 94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돼지 47년생 : 건강에 주의하고 무리하지 말라. 59년생 : 신수 왕성하고 운수 대통이다. 71년생 : 따뜻한 대화로 풀어라. 83년생 : 분수 지켜야 희망 있다. 95년생 : 해묵은 감정을 풀어야 한다.
  • LS, 중복상장 우려에도 IPO 강행 의지… 주주들 “개·돼지 취급”

    LS, 중복상장 우려에도 IPO 강행 의지… 주주들 “개·돼지 취급”

    명노현 ㈜LS 대표이사 부회장은 27일 계열사 중복상장으로 주주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에 대해 “기업공개(IPO) 추진 시 주주 및 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주가치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27일 말했다. 하지만 주주들은 오히려 중복상장에 대한 LS그룹의 의지가 확인됐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주가도 내림세를 면치 못했다. 명 부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성장성 높은 사업에서 ‘투자의 골든타임’에 놓여 있는 상황이고 LS의 계열사 상장은 모기업의 가치를 희석하는 게 아니라 모회사와 자회사의 전략적 성장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기업공개”라며 이렇게 밝혔다. 계열사 상장 및 재무 전략,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소통이 부족했음을 인정하면서도 중복상장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한 것이다. 현재 LS그룹은 LS일렉트릭 자회사인 KOC전기와 미국 지사 슈페리어에식스의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 상장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상장 심사를 철회했던 LS이링크도 올해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투자자들은 모회사와 자회사의 중복상장으로 기존 상장사의 가치가 훼손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해 왔다. 그러나 지난 5일 그룹 수장인 구자은 회장이 “중복상장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상장 후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된다”고 발언해 오히려 주주들의 화를 돋웠다. LS그룹은 이날 주주들을 달래기 위해 이른 시일 내에 지배주주 순이익에 대한 자기자본이익률(ROE)을 현재 5.1%에서 8.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했다. 또 주주환원 전략으로 매년 5% 이상 배당금을 증액해 2030년까지 배당금 30% 이상으로 확대하고, 정기 배당 외에도 회사 재원 범위 내에서 중간 배당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명 부회장은 “앞으로도 주주를 더욱 존중하고 많은 이해 관계자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는 기업의 가장 기본적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LS그룹 계열사 주주토론방에선 “다른 회사들은 자사주 소각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아직도 말장난(을 하고 있다.) 주주를 완전히 개·돼지 취급하는 분위기”, “구 회장이 계란 맞을까 봐 뒤에 숨었다”, “주총이 오히려 중복 상장의 의지를 확인시켜줬다”며 날 선 반응이 오갔다. 이날 LS 주가는 전일 대비 4600원(3.97%) 내린 11만 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컬리 손잡고 ‘건강 한 끼’ 신제품 3종 출시

    컬리 손잡고 ‘건강 한 끼’ 신제품 3종 출시

    CJ제일제당은 컬리와 공동으로 기획한 신제품 ‘제일맞게컬리 현미곤약 주먹밥’ 3종이 인기라고 27일 밝혔다. CJ제일제당과 컬리의 협업 프로젝트인 ‘제일맞게컬리’를 통해 선보이는 다섯 번째 제품이다. ‘제일맞게컬리 현미곤약 주먹밥’ 3종은 ‘전주비빔’, ‘닭가슴살 블랙페퍼’, ‘김치베이컨’으로, CJ제일제당만의 기술력을 통해 현미의 거친 식감과 곤약 특유의 미끈거림을 개선하고 고슬고슬한 밥알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 주먹밥 1개당 155~165Kcal로 부담 없이 건강한 한 끼 식사로 활용할 수 있다. ‘전주비빔’은 호박, 버섯, 콩나물 등 풍부하게 썰어 넣은 야채에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은 다짐육, 고추장소스를 더해 정통 비빔밥을 그대로 구현해 냈다. 주먹밥 제품 최초로 굵은 흑후추를 사용한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씹을 때마다 입 안 가득 알싸한 후추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김치베이컨’은 볶은 김치와 베이컨의 조화로운 맛이 일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되며, 4월 1일까지 20%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CJ제일제당과 컬리는 지난해 9월 ‘제일맞게컬리’를 론칭하고 ‘육즙+왕교자(육즙플러스왕교자)’, ‘츄러스 2종(시나몬맛·콘소메맛)’, ‘자색고구마 붕어빵’ 등 차별화된 제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임지윤 CJ제일제당 버티컬커머스 팀장은 “올해도 양사 간 시너지가 담긴 차별화된 신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일본뇌염’ 모기 제주·전남서 발견… 전국에 주의보 발령

    ‘일본뇌염’ 모기 제주·전남서 발견… 전국에 주의보 발령

    제주와 전남에서 일본뇌염(제3급 법정 감염병)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올해 처음 발견됐다. 질병 당국은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질병관리청은 제주와 전남에서 이달 24~26일 채집한 모기 42마리 중 10마리가 작은빨간집모기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3월 30일)보다 사흘 일찍 발견됐다. 질병청은 “제주와 완도 지역의 평균 기온이 전년보다 6.2도 오르면서 모기 활동이 빨라진 결과”라고 추정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논이나 웅덩이에 주로 서식한다.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하고, 3월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9월에 활동의 정점을 찍는다. 일본뇌염에 감염된 모기에 물리면 5~15일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대체로 발열,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을 겪는다. 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도 이어진다. 그럴 땐 고열, 발작, 착란, 경련,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20~30%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뇌염에서 회복돼도 환자의 30~50%는 손상된 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질병청은 “일본뇌염 감염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백신을 접종하라”고 권고했다. 질병청은 국가예방접종을 통해 2012년 이후 출생자를 대상으로 일본뇌염 백신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접종 가능 지정의료기관, 보건소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nip.kdc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거에 일본뇌염 예방 접종을 한 적이 없는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논이나 돼지 축사 인근에 거주하거나, 전파 시기에 이곳에서 활동할 예정이라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다.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리핀, 태국, 베트남, 중국, 일본 등 일본뇌염 위험 국가를 여행할 계획이 있는 사람도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올해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향후 모기 활동 기간에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면서 “국가 필수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예방접종을 제때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모기가 활동하는 4~10월 야간에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모기 물림을 예방할 수 있다. 야간에 외출할 때 밝은색 긴 옷이나 품이 넓은 옷을 입고, 노출된 피부에는 모기 기피제를 뿌려야 한다.
  • “‘순직할 뻔했다’는 동료, 살아줘서 고마워” 소방관 글에 ‘먹먹’

    “‘순직할 뻔했다’는 동료, 살아줘서 고마워” 소방관 글에 ‘먹먹’

    “순직할 뻔했다더니, 농담이 아니었구나…” 현직 소방관이 산불 진화 현장에서 사투를 벌인 뒤 무사히 돌아온 동료를 보고 가슴을 쓸어내린 사연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해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현직 소방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백경(필명)은 27일 자신의 엑스(X)에 옆면이 갈색으로 그을린 소방차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백경은 “친한 동료가 산불지원을 다녀온 뒤 ‘나 순직할 뻔했어’라고 하길래 농담하는 줄 알았다”면서 “차가 구워진 것을 보고 농담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백경은 이어 “비가 내리고 불이 잡히면 친구를 집에 불러야겠다”면서 “살아줘서 고맙다는 말은 간지러우니 돼지고기나 실컷 구워서 먹여야겠다”고 덧붙였다. 백경의 글은 엑스에서 3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네티즌 8000명이 ‘좋아요’를 눌렀고 6000명이 ‘리트윗’했다. 네티즌들은 “감사하다는 말로 부족하다. 살아주셔서 감사하다”, “대한민국은 이런 분들로 인해 존재 가치가 있다” 등의 댓글을 달며 산불과 싸우고 있는 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백경은 두 자녀를 둔 8년차 소방관이자 작가다. 소방관으로서 매일 화재와 죽음을 마주하며 떠오른 단상을 엑스에 꾸준히 공유해왔고, 글을 묶은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다산북스)를 지난 1월 출간했다. 경북 북부에서 이어지고 있는 ‘괴물 산불’에 소방대원과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공중진화대 등 인력들은 연일 목숨을 걸고 불길과 싸우고 있다.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산불 진화 작업에 4635명이 투입됐다. 산불 진화 과정에서 진화 인력의 인명피해도 발생했다. 전날 경북 의성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가 추락해 헬기 조종사 고 박현우 기장이 숨졌다. 또 경북 영덕에서 산불 진압에 투입됐다 귀가 중 실종됐던 60대 산불감시원이 이날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 ‘2025 신비의 바닷길 축제’ 29일부터 나흘간 개최

    ‘2025 신비의 바닷길 축제’ 29일부터 나흘간 개최

    ‘2025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전남 진도군 고군면 일원에서 열린다. 진도군은 27일 “이번 축제는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바닷길이 조수 간만의 차로 인해 길이 2.8㎞, 폭 40여m 규모로 열리는 현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진도군 대표 해양 축제로 자리 잡은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해마다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국내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행사는 ‘새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전설과 예술, 음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형 야외 미술 전시 ‘진도아트비치’는 한층 업그레이드돼 관람객을 맞는다. 현장에는 21점 이상의 조형물과 미디어 아트가 설치되며, 낮에는 조형미를 감상하고 밤에는 조명과 공연이 어우러진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진도 앞바다의 작은 섬 모도는 ‘보물섬’으로 변신한다. 보물찾기 사진대회(포토랠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도시락 ‘모도’, 뽕할머니 전설을 판소리로 풀어낸 ‘모도소리’, 마을 주민이 직접 마련하는 ‘모도밥상’, 슈퍼문 인증사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홍주를 활용한 칵테일과 하이볼, 진도의 농수특산물을 활용한 특선 요리도 마련된다. 진도 대파와 홍돼지를 곁들인 바비큐, 특산물 도시락 등은 ‘캠크닉’(가볍게 즐기는 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진도 가계해수욕장 앞에 마련된 ‘캠크닉존’에서는 유채꽃이 만발한 풍경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7일

    쥐 48년생 : 신수가 태평하구나. 60년생 : 새로운 일 시작하면 수익 많다. 72년생 : 생활이 안정되어간다. 84년생 : 주변에서 인정받겠다. 96년생 : 적지만 소득 있으니 기쁘다. 소 49년생 : 알차고 뜻깊은 날이다. 61년생 : 근심이 모두 해결되는구나. 73년생 :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다하라. 85년생 : 결과가 좋을 것이다. 97년생 : 가족과의 대화가 필요하다. 호랑이 50년생 : 기쁜 일이 있겠구나. 62년생 :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74년생 : 주관대로 행동하라.86년생 :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98년생 :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많구나. 토끼 51년생 : 신수가 좋아진다. 63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75년생 : 이동하면 좋은 일 생기겠다. 87년생 : 뜻한바 이루어지겠다. 99년생 : 건강과 재운이 왕성하구나. 용 52년생 : 만사가 귀찮고 힘들구나. 64년생 :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76년생 : 때만 기다리면 된다. 88년생 : 두 갈래 길에서 고민 있겠다. 00년생 : 욕심을 버릴 때 즐거움이 생긴다. 뱀 53년생 : 진솔한 마음으로 임하라. 65년생 : 피로하겠지만 운세는 좋다. 77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89년생 : 너무 큰일을 꿈꾸지 마라. 01년생 : 새로운 변화의 길목에 서 있다. 말 54년생 : 순서에 따라 진행하라. 66년생 : 욕심을 부리지 마라. 78년생 : 자존심 버리고 도움을 받아라. 90년생 : 신용을 철저히 지켜라. 02년생 : 집안에 경사가 있겠다. 양 43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55년생 : 생기가 가득하니 행운 따른다. 67년생 : 몸과 마음 휴식이 필요하다. 79년생 : 컨디션 조절에 힘써라. 91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여 처리하라. 원숭이 44년생 : 주위 사람의 모범이 되겠다. 56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횡재수 있다. 68년생 : 반드시 큰 성과 있다. 80년생 : 도움 줄 사람 기다린다. 92년생 : 새로운 출발점을 찾아라. 닭 45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 생긴다. 57년생 : 재물이 풍성하니 운기 왕성. 69년생 : 타인에게 존경받는 하루이다. 81년생 : 주변에서 인기 얻겠다. 93년생 : 마음을 열고 가족과 대화하라. 개 46년생 : 부와 명예가 함께 한다. 58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70년생 : 길운이 서서히 다가온다. 82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구나. 94년생 :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돼지 47년생 : 일의 마무리를 잘해라. 59년생 : 재물과 이득 얻게 된다. 71년생 : 기쁜 일 있겠다. 83년생 : 재물이 풍요롭다. 95년생 : 의심하지 말고 소신껏 밀고 나가라.
  • 웰니스센터 신설·K그린 도입… 강원랜드 혁신은 ‘현재진행형’

    웰니스센터 신설·K그린 도입… 강원랜드 혁신은 ‘현재진행형’

    단기 과제로 차별화 승부수외국인 카지노존 조성… 통역 배치입장 절차 간소화… 막힘없이 출입건전게임 체험존 운영… 중독 예방프리미엄 스토어 넓히고 물품 확대염소·토끼 등 키우는 동물농장 선봬건강 관리하는 웰니스센터도 개장중장기 과제로 경쟁력 강화 2027년까지 카지노 제2영업장 오픈복합문화공간 카지노동 신설 예정빌리지·숲길·호텔 등은 단계적 조성카지노 시간총량제로 과몰입 방지강원랜드가 새롭게 바뀌고 있다. 2032년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나아가기 위해 카지노와 비카지노 전 부문에서 제2 창업에 버금가는 혁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간 방문객 수를 현재의 680만명에서 1200만명으로 두배 가까이 늘리고, 신규 일자리도 3400개 창출해 강원랜드가 있는 폐광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내 관광산업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대내외 위기 속 생존전략 강원랜드가 혁신을 꾀한 것은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취임한 2023년 12월부터다. 최 대행은 매출이 코로나19 이전을 회복하지 못하고, 6년 뒤 일본 오사카에 복합리조트가 개장해 아시아권 복합리조트 시장에서 경쟁이 격화하는 등 대내외적인 위기 속에서 강원랜드가 존립을 위협받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취임 뒤 바로 사내 경쟁력 강화 TF를 꾸렸고, 전문가와 지역주민으로 이뤄진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도 구성했다. 강원랜드는 TF, 특위에서 나온 방안과 폐광지역 4개 시군이 참여한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 고객 설문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수립한 ‘K-HIT 프로젝트 1.0’을 지난해 4월 내놨다. K는 한국형(Korean), H는 하이원(High1), I는 통합(Integrated), T는 관광(Tourism), 1.0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프로젝트는 강원랜드가 글로벌 복합리조트로 도약하기 위해 풀어야 할 단기와 중·장기 과제를 담고 있다. ●새로 짓고 넓히고 ‘속도전’ 강원랜드는 프로젝트 발표 직후부터 단기 과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카지노 부문에서는 규제 완화를 통해 외국인 베팅 한도를 3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 추후 3억원까지 올릴 계획이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존도 조성했다. 외국인 카지노존에는 8대 테이블이 독립된 공간에 놓였고, 외국어가 능통한 직원도 배치됐다. 카지노 입장 절차도 개선했다. 고객은 사전 등록한 생체인식정보를 통해 줄 서 대기하는 불편 없이 카지노 영업장으로 들어간다. 고속도로 하이패스처럼 막힘없이 입장하는 것이다. 도박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건전게임 체험존도 운영하고 있다. 건전게임 체험존에는 도박문제 자가진단 키오스크가 설치돼 고객 스스로 중독 여부를 진단한다. 도박중독관리 전문기관인 마음채움센터에서 예방교육을 받은 고객이 건전게임 체험존을 찾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는다. 고객이 카지노를 이용하기 전 건전게임을 체험하고, 교육도 받는 K그린(GREEN) 건전관리시스템도 도입했다. 비카지노 부문에서는 지난해 7월 쇼핑몰인 프리미엄 스토어를 새단장했다. 면적을 430㎡로 1.5배 넓혔고, 취급 물품도 국내외 명품 브랜드의 주얼리, 의류, 화장품에서 아웃도어, 리빙웨어, 소형가전으로 확대했다. 같은 달 동물농장도 문을 열었다. 하이원탑 슬로프 주변에 1600㎡ 규모로 만들어진 동물농장에서는 양, 염소, 돼지, 토끼 등 50여마리를 만날 수 있다. 올해 초에는 웰니스센터를 신설했다. 요가·명상·치유스튜디오와 진단상담실을 갖춘 밸런스 케어존과 네이처 힐링존으로 이뤄졌다. 밸런스 케어존에서는 리얼PT, 인바디 등의 장비를 통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그 결과에 따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네이처 힐링존에서는 운기석 맨발걷기, 족욕, 숲 공방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연말에는 백두대간을 배경으로 한 인피니티풀이 만들어진다. 강원랜드는 해외마케팅팀을 신설해 국제행사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지난해 6월 글로벌 트레일러닝대회인 운탄고도 스카이레이스가 열려 25개국 200명의 외국인이 찾았고, 같은 해 11월에 개최된 제19회 2024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을 통해 외국인 500명이 방문했다. ●외국인 몰려오는 웰니스 명소 중·장기 과제를 구체화한 세부 로드맵은 오는 8월 나올 마스터플랜에 담긴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10월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중·장기 과제로는 카지노 제2영업장 개설과 카지노동 신축이 있다. 제2영업장은 2027년 12월까지 짓기로 이미 확정됐다. 카지노동은 쇼핑몰, 공연장, 식음시설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봉구 강원랜드 홍보실 대리는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는 즐기는 VIP영업장 신설, VIP에게 교통편 제공 등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지노 시간총량제 도입도 중·장기 과제에 포함됐다. 시간총량제는 출입관리 기준을 현행처럼 일수가 아닌 시간으로 통제하는 것이다. 고객이 연간 주어진 총시간을 주도적이고, 자율적으로 관리해 과몰입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K컬처계절학교 운영, 웰니스 힐링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빌리지, 숲길 조성과 호텔 신축 등도 중·장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우리는 카지노로 시작해 스키장, 콘도, 워터파크를 확충했지만 복합리조트로는 아직 부족하다”며 “과감한 투자로 카지노동을 신축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대폭 늘려 세계적인 복합리조트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삼겹살 990원’… 홈플런 보답 고객 감사제

    ‘삼겹살 990원’… 홈플런 보답 고객 감사제

    홈플러스는 다음달 2일까지 ‘창립 홈플런 성원 보답 고객 감사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카드 결제 조건으로 미국산 돼지 삼겹살·목심을 100g당 990원, 달걀 30구는 5990원에 제공한다. 사진은 모델들이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행사 품목을 소개하는 모습. 홈플러스 제공
  • ‘유전자 편집’ 돼지 간 이식, 구원의 징검다리 될까

    ‘유전자 편집’ 돼지 간 이식, 구원의 징검다리 될까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4년 7월을 기준으로 장기이식 대기자 수는 4만 4027명에 이른다. 대기자 중 3만 4548명은 신장, 나머지는 간·췌장·심장·폐·췌도·소장 등의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 그렇지만 2023년 장기 등 이식 건수는 5929건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장기이식 대기 중 사망하는 이들도 매년 약 29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경우에도 매일 평균 17명이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사망한다고 한다. 동물의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한다는 부분에서 정서적 거부감이 여전한 것도 사실이지만, 과학자들이 이종이식 연구에 관심을 갖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실제로 돼지의 심장, 신장, 폐 등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시도는 많았지만 이식 후 몇 달 만에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사망 원인이 원래 갖고 있던 질병 때문인지, 이식받은 장기 때문인지는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이종 장기를 이식했을 때 나타나는 인체 반응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제4군의과대, 4군의과대 부설 시징병원 공동 연구팀은 최초로 유전자 변형 돼지의 간을 뇌사 진단을 받은 사람에게 이식한 뒤 10일 동안 임상 시험한 결과를 과학 저널 ‘네이처’ 3월 27일 자에 발표했다. 이종 장기 이식에 주로 돼지 장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사람의 장기와 크기, 기능, 생리적 특성이 가장 유사해 이식 후 거부 반응 위험을 줄이기 쉽고 돼지의 번식력이 좋아 장기를 쉽게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간 이식은 말기 간 질환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알려졌지만 기증 사례가 적어 실제 이식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 게다가 간 이식 수술은 많은 혈관을 연결해야 하고 환자의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 과정에서 다량의 출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수술 합병증도 고려해야 한다. 다행히 최근에는 유전자가위 같은 유전자 편집 기술의 발전으로 돼지 장기를 수정해 거부 반응의 위험을 줄이고 이식받는 사람의 인체와 호환성을 높이는 것이 가능해졌다. 연구팀은 병원 윤리위원회의 엄격한 감독 아래 소형 바마 돼지의 간을 뇌사 판정을 받은 사람에게 이식하는 임상 시험을 했다. 이식 전 연구팀은 유전자 편집을 통해 이식 후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제거하고 호환성을 촉진하기 위해 인간 유전자를 삽입했다. 이식 후 10일 동안 간 기능, 혈류, 면역 및 염증 반응을 정밀 점검했다. 그 결과 이식된 돼지 간은 정상적으로 담즙과 알부민을 생성했으며 안정적 혈류를 유지했고 거부 반응의 징후를 보이지 않았다. 면역 반응은 면역 억제제를 통해 조절됐다. 커펑더우 제4군의과대 교수(간 이식학)는 “이번 연구 결과는 유전자 편집 돼지 간이 인체에서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준다”며 “다만 이식 후 얼마나 정상적으로 기능할지 확실하지 않은 만큼 인간 기증자를 기다리는 동안 간부전 환자들에게 임시로 이식하는 일종의 ‘브리지 요법’으로 활용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26일

    쥐 48년생 : 집안에 행복이 있구나. 60년생 : 사람 만나는 일을 등한시 하지 마라. 72년생 :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84년생 : 다된 일일수록 신중하게 처리하라. 96년생 : 너무 초조해할 것 없다. 소 49년생 : 해답의 실마리 있겠다. 61년생 : 자녀로부터 기쁜 일 생긴다. 73년생 : 조금 천천히 결정해도 괜찮다. 85년생 : 행운이 넘쳐난다. 97년생 :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호랑이 50년생 : 넓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62년생 : 주위 사람과 마음을 맞추어라. 74년생 : 노력한 만큼 수확이 있다. 86년생 : 성공의 열쇠를 얻게 되는 날이다. 98년생 : 이제서야 풀리는구나. 토끼 51년생 : 마음의 부담이 사라진다. 63년생 : 참으면 상당한 도움이 생긴다. 75년생 : 도움 주고 도움을 받아라. 87년생 : 대인관계 신경 써라. 99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다. 용 52년생 : 이동운이 좋으며 횡재수 있구나. 64년생 :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하라. 76년생 :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88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00년생 : 뜻밖의 방문이 있다. 뱀 53년생 :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라. 65년생 : 과거보다 현재가 중요하다. 77년생 : 계속 밀고 나가야 행운 있다. 89년생 : 덕을 쌓아 복을 받아라. 01년생 : 좋은 운 들어온다. 말 54년생 : 새로운 실마리를 찾겠다. 66년생 : 좀 더 가정에 신경 써라. 78년생 : 의사 표현을 확실히 해야 좋다. 90년생 : 하루종일 분주하겠다. 02년생 : 뜻밖의 행운 따르겠구나. 양 43년생 : 귀인을 만나 도움 받겠다. 55년생 : 도와줄 사람 많으니 걱정 없다. 67년생 : 때와 장소에 맞게 행동하라. 79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을 부른다. 91년생 : 분수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 원숭이 44년생 : 당황하지 마라. 곧 해결된다. 56년생 : 가정에 충실하는 것이 좋겠다. 68년생 : 여유를 가져야 행운이 있다. 80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 생긴다. 92년생 :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라. 닭 45년생 : 서서히 희망이 보인다. 57년생 : 현상 유지에 노력하라. 69년생 : 어렵던 일 도움 받아 해결된다. 81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93년생 : 웃을 일이 많은 날이다. 개 46년생 : 안정이 중요하니 앞장서지 마라. 58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구나. 70년생 : 당장 일이 성사되겠다. 82년생 : 재물과 기쁨 생기겠구나. 94년생 : 무난하고 조용한 하루. 돼지 47년생 : 옛것을 과감하게 버려라. 59년생 : 변동은 삼가고 한곳에 머물러라. 71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83년생 : 능력껏 목표를 세워라. 95년생 :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날.
  • 올 수능도 ‘킬러문항’ 배제… EBS 연계 50% 유지

    올 수능도 ‘킬러문항’ 배제… EBS 연계 50% 유지

    올해 11월 13일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지난해처럼 이른바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항)은 출제되지 않는다. 수능 문제와 EBS 연계율은 예년처럼 50%로 유지된다. 다만 내년도 의대 모집 정원이 확정되지 않았고, N수생 규모 등 변수로 인해 최상위권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6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수능은 공교육 범위에서 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강의로 보완했다면 풀 수 있는 ‘적정한 난이도’로 출제된다. 국어·수학·영어 모두 2025학년도 수능과 비슷한 출제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승걸 평가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사교육에서 문제 풀이 기술을 익히고 반복적으로 훈련한 학생들에게 유리한 소위 ‘킬러 문항’을 출제에서 배제하겠다”고 강조했다. EBS와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을 유지하되, EBS 교재에 포함된 도표·그림·지문 등을 활용해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어·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구성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선택과목 중 최대 2개를 골라 응시할 수 있다. 한국사는 필수 응시해야 한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은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가장 큰 변수로 꼽힌다. 정부는 동맹 휴학 중인 의대생들이 이달 안에 전원 복귀하면 내년엔 증원 이전 수준인 3058명을 모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른바 ‘황금돼지해’에 태어난 올해 고3은 지난해보다 11.8% 많은 45만 3800명이다. 평가원은 수험생들이 올해 수능의 방향·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도록 오는 6월 3일과 9월 3일 두 차례 모의평가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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