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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0일

    쥐 36년생 : 마음 상하기 쉽구나. 48년생 : 고집부리다 자기만 손해를 본다. 60년생 :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말라. 72년생 : 양보하면 행운 있다 84년생 :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 소 37년생 : 사소한 일이라도 성심성의 다해라 49년생 : 조용히 관망하면 얻음이 크다 61년생 :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73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하겠다. 85년생 : 뜻밖의 기쁨 생긴다. 호랑이 38년생 : 경건하게 하루를 보내라. 50년생 : 수고했던 일 결과 좋구나 62년생 : 성급한 행동에서 구설수 있다. 74년생 : 생각지 못한 손해가 있겠구나. 86년생 :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구나. 토끼 39년생 : 서둘러 행운을 잡아라 51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있다. 63년생 : 끝마무리에 신경 써야 손해 안 본다. 75년생 : 이익이 많겠구나. 87년생 : 활력이 넘치나 먼 외출은 삼가 용 40년생 : 지출이 많으니 절제하라 52년생 : 타인과 상의하라 64년생 : 매사 충분한 주의가 필요 76년생 : 계획했던 일 순조롭게 이루어진다. 88년생 : 마무리에 신경 써라. 뱀 41년생 : 의욕이 넘치나 행동은 신중히 53년생 : 가벼운 언행이 실수 부른다. 65년생 : 자신을 낮추어야 도움받는다. 77년생 : 우쭐대지 마라 89년생 : 사소한 일에 시비가 생긴다. 말 42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54년생 : 구하는 일마다 뜻대로 되겠다. 66년생 : 생각지 못한 행운이 따른다. 78년생 : 오늘은 서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90년생 : 냉철히 판단해야 후회 없다. 양 43년생 :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마음은 괴롭다. 55년생 : 믿는 사람의 도움 받겠다. 67년생 : 이득이 왕성하니 기쁜 하루 79년생 : 너무 큰 일은 생각 마라 91년생 : 친인척으로 인한 고민 있겠다. 원숭이 44년생 : 현상 유지에 노력하라 56년생 : 결과는 좋으니 걱정마라. 68년생 : 여러 명이 함께하면 성공 80년생 : 가급적 먼 여행은 삼가라. 92년생 : 소망하던 일 실패할 듯 닭 45년생 : 생활에 정리 정돈이 필요하다. 57년생 : 함부로 행동하다 손해만 본다. 69년생 :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81년생 :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생긴다. 93년생 : 문서, 금전 잃어버리기 쉽다. 개 46년생 : 재력 명예를 얻는 운세 58년생 :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 일이 해결된다. 70년생 : 젊은 기분에 만용 부리지 마라 82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94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돼지 47년생 : 집안이 화목하구나 59년생 : 다음 기회로 미루어진다. 71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83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95년생 : 물거품 같으니 검소하게 지내라.
  • 날 따돌린 애들이 죽는다?! 눈길 붙든 ‘피기’ 주인공 라우라 갈란

    날 따돌린 애들이 죽는다?! 눈길 붙든 ‘피기’ 주인공 라우라 갈란

    오는 26일 국내 개봉하는 ‘피기’(Piggy, 스페인어 원제는 Cerdita)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적지 않은 관심을 끌었다. 그런데 뚱뚱하다는 이유로 돼지 같다고 놀려대던 친구들에게 통렬한 복수를 하느냐보다 더 관심을 끈 것이 라우라 갈란(37) 배우였다. 영화 줄거리는 매우 단순하다. 정육점 집 딸인 데다 늘어진 뱃살이며 뒤뚱거리는 걸음걸이까지 돼지를 똑닮아 온갖 놀림과 괴롭힘으로 짓밟히는 사라가 낯선 남자에게 그들이 납치돼 죽을 위험에 처하게 되자 엄청난 딜레마에 직면한다는 것이다. 300개 이상의 단편영화제에 초청돼 90개 이상의 상을 휩쓴 14분 분량의 단편을 99분의 장편으로 늘리다 보니 덧붙여진 부분들이 쓸데없게 느껴지게 만든 점은 분명해 보인다. 주인공 사라가 자비란 더 긍정적인 방식으로 복수를 매듭짓고도 그렇게 만족스러운 카타르시스를 표현하지 못하는 것을 지적한 평론도 보이는데 핏빛으로 물든 자신의 몸에 대한 수치스러움이 완벽하게 씻겨나가지 못한 때문으로 보인다. 분명히 만족스럽지 못한 대목들이 적지 않다. 18일 서울의 한 극장에서 시사회가 열렸는데 카를로타 페레다 감독은 국내 관객들에게 전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관객들이 영화 감상 평과 함께 기탄없는 의견을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영화는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꽤나 진지한 문제, 바디 셰이밍(body shaming)을 제기하고 있다. 틴에이저 리벤지 스릴러란 선전 문구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복수도, 유혈도, 처절한 응징도 보여주지 못한 채 조금은 타협한 듯 보인다. 해서 국내 관람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 가능을 얻어냈다. 페레다 감독은 단편 시나리오를 쓰며 사라 역의 배우를 찾는 것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고 했다. 소극장과 학교, 연기학교와 고등학교 연극들을 관람했으며 오디션도 진행했다. 프로듀서의 추천으로 한 극장에서 갈란을 만나 캐스팅하기까지 2년이 걸렸다고 했다. 그가 없었으면 단편도, 장편도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장편 촬영 당시 서른다섯 살이었던 갈란은 극 중 사라의 열여섯 살 여고생 모습과 정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고야상 신인여우상을 비롯해 유수 영화제 후보와 수상을 이어나갔다. 친구들이 수영장에서 사라를 괴롭히는 장면을 촬영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갈란보다 가해자 친구들을 연기한 카밀 아르가르, 이레네 페레이로, 클라우디아 살라스가 촬영에 들어가기 전 갈란에게 미리 용서를 빌었는데 갈란은 “뭐든 대본에 있는 그대로 해주세요. 절 괴롭히는 건 괜찮아요. 사라가 실제 이런 일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정의를 보여주려면 확실하게 보여주셔야 해요”라고 말해 안심시켰다고 했다. 도입부 정육점 장면에서 갈란은 영락없는 열여섯 살 여고생, 자신을 놀리는 친구들을 향한 분노를 머리카락에 말아 씹는 것으로 표출하는 모습으로 소화했다. 마지막 폐공장 장면에서는 핏빛 복수의 기회가 주어졌는데도 망설임 끝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매듭짓고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도로를 달리는 모습, 괴한이야말로 자신을 온전히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여기는 감정 표현 등을 너무도 절묘하게 해냈다. 갈란은 1986년 스페인 과달라하라주 카스티야 라 만차에서 태어났다. 남동생 하비에르 갈란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학교 연극 무대에 선 뒤 마드리드에 있는 아르트4 연기스튜디오에서 연기를 배워 2006년 TV 시리즈 ‘Brigada poilitical’으로 방송 데뷔했다. 영화 데뷔작은 2018년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 패트릭 벤코모 웨버와 결혼해 자녀 한 명을 뒀다. 영화는 자존감을 어떻게 되찾아야 하는지 묻고 답하는데 상당히 부족해 보인다. 배재학당을 세운 아펜젤러의 잠언이 떠오른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9일

    쥐 36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크겠다. 48년생 :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60년생 : 베푼 만큼 소득도 크구나. 72년생 : 인정도 받고 즐거움도 크다. 84년생 : 좋은 소식만 접하는구나. 소 37년생 : 충돌할 운이 있다. 49년생 : 이득이 없으므로 안정이 제일이다. 61년생 : 만사형통하고 탄탄하다. 73년생 : 남을 모함하면 안 좋다. 85년생 : 너무 가까운 사람 믿지 마라. 호랑이 38년생 : 나쁜 기운이 있으니 유의 50년생 : 말조심해야 하겠다. 62년생 : 계획했던 일 제대로 안 된다. 74년생 : 좋은 소식이 들리겠구나 86년생 : 재물이 들어오는 운이다. 토끼 39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51년생 : 여러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여라. 63년생 : 기쁜 일 생겨난다. 75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87년생 : 자신의 실력 발휘하라. 용 40년생 : 가까운 이웃을 조심하라 52년생 : 좋은 위치에 오르겠구나 64년생 : 갈등 해소되면 의외의 재물 따른다. 76년생 : 마음이 편안한데 무엇이 두려우랴. 88년생 : 운이 조금씩 다가온다. 뱀 41년생 : 남쪽방향이 행운의 방향이다. 53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65년생 : 최선을 다하여라. 77년생 : 북쪽으로 움직이지 마라. 89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말 42년생 : 힘들수록 용기를 내어라. 54년생 : 한눈팔지 마라 66년생 : 건강에 너무 자부하지 마라. 78년생 : 낭패가 있겠으니 몸조심 90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 있겠다. 양 43년생 : 타인의 부러움을 사겠다. 55년생 : 위축되기 쉬운 하루다. 67년생 : 윗사람에게 망신당한다. 79년생 : 곤란한 일 있겠구나. 91년생 : 바깥에서 큰 성과가 있다. 원숭이 44년생 : 일터에서 어려움 겪는다. 56년생 : 분수에 맞게 투자하라. 68년생 : 쓸데없이 고집 피우지 마라. 80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윗사람에게 칭찬받는다. 92년생 : 지나친 계획은 무리. 닭 45년생 : 여러 사람 도움받겠다. 57년생 : 일이 성취되고 운이 급상승 69년생 : 일을 늦추는 것도 좋겠다. 81년생 : 큰일의 추진은 미루어라. 93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 개 46년생 : 대인관계에 문제 있다. 58년생 : 사업에 어려움을 겪을 듯 70년생 : 오랜 연인 사이일수록 신중하라. 82년생 : 오해받기 쉬우니 나서지 마라. 94년생 : 장기적인 목적의 투자가 좋다. 돼지 47년생 : 뜻밖이 일로 어려움 겪는다. 59년생 : 솔직하게 고백하는 것이 유리 71년생 : 수입이 늘어난다. 83년생 : 먼 곳으로 여행은 약간 좋지 않다. 95년생 :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전주 이씨 영해군파 묘역, 훼손 심각 서둘러 보수해야”

    홍국표 서울시의원 “전주 이씨 영해군파 묘역, 훼손 심각 서둘러 보수해야”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12일 도봉구청과 세종 왕자영해군파종회 관계자 등과 함께 도봉구 도봉동에 있는 ‘전주 이씨 영해군파 묘역’을 방문해 묘역 훼손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영해군파 묘역은 조선 세종대왕의 아홉째 아들 영해군 이당과 그 아들 영춘군 이인을 비롯한 후손들의 묘역이 다수 분포하고 있는 묘역으로 서울지역 조선 전기 묘역으로는 드물게 묘역 전체가 석물과 함께 원형이 잘 보존돼 있어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106호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묘역의 서편 능선에 있는 영춘군 이인의 신도비는 1509년에 건립됐는데 비문에 있는 ‘도봉(道峯)’, ‘노원(蘆原)’ 등 현재 사용되고 있는 지명이 최초로 언급된 기록으로 추정돼 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영해군의 손자 강녕군 이기를 대신해 심문받다 숨진 충노(忠奴) 금동의 묘와 묘비로 조선시대 왕손의 묘역에 노비의 묘를 쓰고 비석을 세운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이날 현장점검 결과 훼손이 심했고 묘역 주변을 멧돼지가 파헤친 흔적도 있어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해군파종회 관계자는 “후손들이 적극적으로 관리를 하려고 해도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돼있어 함부로 손을 댈 수가 없다. 서울시가 보다 적극적으로 살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훼손된 것을 보니 매우 착잡하다. 서울시가 도봉구와 영해군파종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제대로 관리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서울시가 지정한 많은 유형문화재가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관리체계에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와 협의해 훼손된 부분에 대한 복원 및 보수를 서둘러 진행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며 현장점검을 마쳤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8일

    쥐 36년생 : 만사가 형통하다. 48년생 : 일을 추진해도 좋다. 60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72년생 : 소득이 높아지면서 기쁜 하루 84년생 : 분실물에 주의함이 좋겠다. 소 37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는구나. 49년생 : 장거리 여행은 무리가 따를 듯 61년생 : 마음이 울적한 하루가 되겠다. 73년생 :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려라. 85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조심하라 호랑이 38년생 : 길운이 찾아드니 기쁜 하루. 50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길한 날이다. 62년생 :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구나 74년생 : 기회 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 86년생 : 좋은 일이 생기겠구나. 토끼 39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51년생 : 가장 소중한 하루가 된다. 63년생 : 좋은 기회가 다가온다. 75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길 87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 용 40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52년생 : 가정에 경사가 생기겠다. 64년생 : 경솔한 행동은 금물 76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88년생 :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뱀 41년생 : 동쪽 사람과 함께 하라. 53년생 : 협조자가 생기겠다. 65년생 : 실속이 없으니 조심하라. 77년생 : 우정을 돈독히 하라. 89년생 : 너그러운 시선이 필요하다. 말 42년생 : 대범하게 임하라. 54년생 : 세심한 신경이 필요하다. 66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78년생 : 고비가 있겠으니 주의하라. 90년생 : 고집부리지 말고 융화에 신경 써라. 양 43년생 : 이익이 발생한다. 55년생 : 뜻밖에 행운이 있다. 67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79년생 : 양보하고 인내심이 필요하다. 91년생 : 너무 귀를 솔깃하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용기를 내라 56년생 : 문서 관계 행운 따른다. 68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80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92년생 : 성급한 행동은 역효과가 되겠다. 닭 45년생 : 술자리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57년생 : 일의 성과가 빛나는구나. 69년생 : 변동운이 좋으니 움직여라. 81년생 : 새로운 시작이 기쁨 있겠다. 93년생 : 재물이 없어진다. 개 46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58년생 : 새로운 분야로 길이 크게 열린다. 70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2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94년생 : 안정만 취하면 큰 행운 따른다. 돼지 47년생 : 안정하면 큰 행운 따른다. 59년생 : 자중하고 자신에 충실하라 71년생 : 가족과 즐거운 하루 보내라. 83년생 : 신뢰 얻어 길하다. 95년생 : 자신 있게 밀어붙이면 대길 한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7일

    쥐 36년생 : 베푼 만큼 이득이 있음을 명심하라. 48년생 : 필요 없는 지출 과다하다. 60년생 : 작은 것이라도 경시하지 마라 72년생 : 약속을 어기다가 손실 있겠다. 84년생 : 순리에 따라야 좋겠다. 소 37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49년생 : 타인의 도움을 받겠다. 61년생 : 남쪽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73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되겠구나. 85년생 : 순서를 기다리면 행운 따른다. 호랑이 38년생 : 추진하는 일 잘된다. 50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62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횡재운 있다. 74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86년생 : 현재의 일에 만족하며 지내라. 토끼 39년생 : 주위로부터 도움받는다. 51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63년생 : 생각지 않은 행운이 찾아오겠구나. 75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을 해라. 87년생 : 기초를 튼튼히 함이 좋겠다. 용 40년생 : 행운이 찾아드니 기쁘구나. 52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구나 64년생 : 집에서 안정을 취함이 길하다. 76년생 : 수입이 늘어나는구나. 88년생 : 새로운 변화의 길목에 서 있다. 뱀 41년생 : 작지만 소득 있으니 기쁘다 53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65년생 : 길운이 다가오니 일 잘 풀린다. 77년생 : 일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89년생 :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말 42년생 : 충실할 때 오히려 기쁨이 있겠다 54년생 : 건강에 약간 이상 발생한다. 66년생 :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린다. 78년생 : 재물이 크게 나갈 수 있다. 90년생 : 마음이 심란해지겠구나 양 43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있다. 55년생 : 침착하고 냉정하라. 67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79년생 : 마음이 불안하니 안정 취하라. 91년생 :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원숭이 44년생 : 마음이 불안하니 안정 취하라. 56년생 : 멀리 여행하면 불리하다. 68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80년생 : 운수가 대길하니 기쁜 일 넘친다. 92년생 : 무리하지 마라. 건강 해친다. 닭 45년생 : 매사 차질이 많은 날이니 주의하라 57년생 : 먼저 선수를 쳐서 고전한다. 69년생 : 위험한 곳에 가까이 마라 81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다. 93년생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개 46년생 : 사람을 대하는 일에 성의껏 하라. 58년생 : 큰일을 벌려도 좋다. 70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82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94년생 : 아랫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어라. 돼지 47년생 : 최선을 다하면 큰 소득 있다. 59년생 : 일이 무리 없이 잘 진행된다. 71년생 : 일이 곧 풀릴 것이다. 83년생 : 새로운 것에는 도전하지 마라 95년생 : 인내하면 큰 성과 있다.
  • ‘필리핀 선교 중’ 아내 살해해 양돈장에 묻은 60대, 징역 18년

    ‘필리핀 선교 중’ 아내 살해해 양돈장에 묻은 60대, 징역 18년

    필리핀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중 아내를 살해해 돼지사육장에 암매장한 60대 교회 목회자에게 징역 18년이 선고됐다.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14일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63)씨에게 “우발적인 살인으로 보이고 자녀 등 유족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지만, 생명을 침해한 중범죄에 어쩔 수 없이 했던 자백 등 여러가지 정황을 참작했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대전 모 교회 목회자인 A씨는 지난해 8월 25일 오전 선교활동을 목적으로 거주 중이던 필리핀에서 아내 B씨를 살해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양돈장에 시신을 묻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가족과 지인들에게 “아내가 실종됐다”고 숨긴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경찰이 B씨의 친정 가족으로부터 실종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 필리핀 현지 경찰과 공조해 A씨를 체포한 뒤 국내로 송환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아내와 다투다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하고 공소사실과 증거를 인정했다. 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아내를 무참히 살해해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A씨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었다.
  • 경남에 신규 공중방역수의사 12명 배치...3년간 가축방역 업무 등 수행

    경남에 신규 공중방역수의사 12명 배치...3년간 가축방역 업무 등 수행

    경남도는 올해 신규 공중방역수의사 12명을 오는 17일 부터 동물위생시험소와 시·군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신규로 배치되는 공중방역수의사는 병역법에 따라 3년간 가축방역 업무와 축산물 위생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공중방역수의사’는 가축방역 업무에 종사하기 위해 병역법에 따라 편입된 수의사다. 복무기간에는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부 소속 임기제 공무원 신분이다. 올해 신규 공중방역수의사가 동물위생시험소와 시군에 배치됨에 따라 경남지역 가축방역 현장에 복무하는 공중방역수의사는 3년차 7명과 2년차 16명, 1년차 신규 12명 등 모두 35명이다. 경남도는 최근 양돈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북 상주까지 남하한 가운데 도내 진주·하동·김해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는 등 가축방역 업무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공중방역수의사는 검사시료 채취와 질병 예찰·검사 등 방역업무 수행에 큰 역할을 한다는 평가다. 경남도는 올해 공중방역수의사 신규 배치로 경남 일선 가축방역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강광식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도내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공중방역수의사들이 큰 도움을 주었다”며 “올해 새로 배치된 17기 공중방역수의사도 가축방역 업무에 잘 적응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청정한 경남도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울주 반구천 암각화·한양 수도 성곽…세계유산 등재될까

    울주 반구천 암각화·한양 수도 성곽…세계유산 등재될까

    한국 선사 문화의 정점이라는 울산 반구천 암각화와 조선시대 한양을 방어했던 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나선다. 문화재청은 지난 13일 문화재위원회 회의를 열고 ‘반구천 일원의 암각화’, ‘한양의 수도 성곽’을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인류 유산이 파괴 또는 훼손되는 것을 근본적으로 막고 유산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과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제도이다. 유네스코에 등재 신청서를 내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잠정목록, 우선등재목록, 등재신청 후보, 등재신청 대상 4단계의 심의 과정을 먼저 거쳐야 한다. 반구천 일원의 암각화는 국보 ‘울주 천전리 각석’과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유산으로 ‘울산 반구대 암각화’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1970년대 초 발견된 천전리 각석은 대곡천 중류 기슭에 각종 도형과 글, 그림이 새겨진 암석이다. 대곡리 암각화는 높이 4m, 너비 10m 크기의 ‘ㄱ’자 모양으로 꺾인 절벽 암반에 호랑이, 사슴, 멧돼지, 고래, 사냥꾼 등 총 200여 점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문화재청은 인근 댐 영향으로 폭우가 내릴 때마다 대곡리 암각화가 물에 잠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관계 부처와 함께 대곡천 사연댐 수문 설치 등 다양한 보존 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반구천 일원 암각화는 2021년 3월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고 올 7월 국내 마지막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한양 수도 성곽은 한양도성, 북한산성, 탕춘대성을 포함하는 유적으로 지난해 12월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 문화재위원회는 후보 선정을 결정하면서 예비 평가 받을 것을 권고했다. 예비 평가는 등재 신청을 준비하는 초기 단계부터 자문기구와 당사국이 함께 논의하는 과정으로 유네스코에서 올해 새로 도입하는 제도이다. 문화재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등재 신청 대상으로 결정되면, 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신청서를 낼 예정이다. 등재 여부는 향후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된다.
  • 경기 포천서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6000여마리 살처분

    경기 포천서 또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6000여마리 살처분

    경기 포천시에서 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올해 8번의 발생사례 중 포천에서만 5건이 포천에 집중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포천시 한 양돈농장에 대한 출하 전 정밀검사에서 ASF 양성이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농장은 6000여마리를 사육하고 있었으며, 지난달 19일 ASF 확진 판정을 받은 양돈농가와 3.2㎞ 떨어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수본은 발생농장에서 사육하고 있던 모든 돼지를 살처분하고,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 소독과 역학조사 등 긴급방역 조차를 하고 있다. 또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자원을 총동원해 경기 북부 양돈농장과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특히 발생 인접 시군에 대해 소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ASF가 확산하지 않도록 살처분,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가는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 책값이 무려 29만원, 24K 금박으로 150부만 판매하는 ‘악령’

    책값이 무려 29만원, 24K 금박으로 150부만 판매하는 ‘악령’

    책값이 무려 29만원이다. 17일부터 예스24에서 150부만 예약 판매한다. 지식을만드는지식(대표 박영률)이 2016년부터 번역 작업에 들어간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 고급 한정판 시리즈 세 번째로 ‘악령(Бесы)’을 24일 출간한다고 14일 밝혔다. ‘죄와 벌’(2020), ‘백치’(2021)에 이어 러시아 번역 전문가 김정아 박사가 옮겼는데 마지막 네 번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한정판도 그의 손을 타 2025년 출간할 예정이다. 이번 한정판은 가죽 하드커버의 앞, 뒤, 세네카(책등)에 섬세한 24K 금박 문양을 입히고 케이스에도 금박 문양을 찍었다. 금색 공단 가름끈에 금색 면지를 사용했는데 면지에는 역자의 친필 서명이 들어간 소장 카드를 붙였다. 책등에는 1부터 150까지 고유 번호를 찍어 한정판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출판사는 백년 동안 읽힐 번역에 걸맞게 책이 백년 동안 펼칠 만하게 만들었다. 순수 가죽 장정 하드커버로 만들었다. 순수 가죽이라 대부분의 공정은 수작업으로 섬세하게 진행됐다. 고급 가죽을 고르고, 얇게 밀고, 손으로 일일이 접고 풀칠해서 하드커버를 만들고, 하나하나 손으로 붙이다시피 제본했다. 도스토옙스키를 사랑하며 진정 책을 사랑하는 독자에게 건네기 위해서였다. 무모한 도전 같지만 ‘죄와 벌’ 한정판을 일주일 만에 완판한 데 이어 ‘백치’ 한정판 역시 예약을 통해 절반을 판매하고 시나브로 완판했다. 명품책 시리즈가 가능함을 시장에서 입증했다고 지만지는 자평했다. ‘죄와 벌’은 중고 거래시장에서 최고 100만원에 거래되는 등 한정판의 소장 가치는 해를 더할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리세일 열풍이 출판업계에도 가능함을 실증하고 있는 셈이다. 물론 출판사는 높은 책값에도 별 수익이 돌아오지 않는다. 장기간 번역과 야심찬 편집 및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찮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한정판을 출시하는 이유는 뭘까? 최정엽 지만지 편집주간은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을 한국 최초로 한 번역자가 전담 번역해 독자들이 도스토옙스키의 사상과 독특한 문체를 일관되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에서 시작했다”면서 “4대 장편의 보급판 판매로 적자를 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스토옙스키의 4대 장편을 한 사람이 단독으로 번역한 사례는 세계적으로도 드물고 우리 문학사에서도 유일무이할 것이라고 지만지는 설명했다. 김 박사는 서울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죄와 벌’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도스토옙스키 전문가다. 그는 “도스토옙스키 같은 천재 작가의 언어는 풍부하고 아름답고 충만하다. 그것을 원어가 가진 힘 그대로 한글로 번역해 내기란 불가능하다. 하지만 하나의 단어, 하나의 문장을 곱씹고 또 곱씹어 최대한 그의 뜻에 가깝게 한국어로 옮기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익숙했던 도스토옙스키 번역의 구태를 과감히 부수고 있다”고 말했다. ‘악령’은 다른 세 작품을 합친 것보다 훨씬 많은 죽음이 그려진다. 이 모든 죽음에 가공할 악령이 임한다. 그 악령은 뛰어드는 나방을 태워 죽이는 불빛처럼 파괴적인 에너지를 내뿜는다. 정신이 성한 사람이건 미친 사람이건, 진실한 사람이건 비열한 사람이건, 정숙한 귀족 처녀건 경박한 귀족 여인네건 간에, 심지어 갓난아기와 도망 나온 유형수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그저 악령에 씐 돼지 떼처럼 속절없이 죽는다. 육체가 썩는 냄새, 정신과 영혼이 곪아 문드러지는 냄새, 인간이 인간임을 포기하고 질퍽거리는 시궁창으로 내려앉으며 내뿜는 메스꺼운 냄새가 진동한다. 음모, 살인, 자살, 방화가 가득한 이 ‘악령’의 세계는 피비린내로 범벅이 된다. 작중 어느 인물도 이 세계를 구원해 낼 힘이 없다. 지옥은 딴 곳이 아니라 신이 없는 바로 이 세상이다. ‘악령’은 정치적 사상가이자 묵시록적 예언가로서 도스토옙스키의 면모가 상당히 부각되는 작품이다. 도스토옙스키의 인물들을 사상의 담지자(ideolog)라고 칭한 바흐친의 이론을 이만큼 잘 증명하는 작품도 드물 만큼 작품 속 주요 인물들은 각자 하나의 거대 이데올로기를 대표한다. 다시 말해 ‘악령’은 도스토옙스키를 평생 괴롭힌 거대 사상들의 각축장이다. 도스토옙스키의 사상은 후대 러시아 사상가뿐만 아니라 저 유명한 니체의 초인 사상과 영원 회귀 사상으로부터 21세기의 히친스에까지 이르며, 아마도 몇백 년 후라 하더라도 시공을 초월해 그 영향력이 계속될 것이다. 그가 답을 찾으려 고뇌하며 던지는 질문은 인류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물을 수밖에 없는, 인간이기에 갖게 되는 근본적인 질문들이기에 그러하다. 한정판 370쪽의 한 구절이다. “사람들은 선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그가 말문을 열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선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자신들이 선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소녀를 욕보이는 짓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선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만 합니다. 그러면 그들 모두가 즉시 선하게 될 테니까요.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4일

    쥐 36년생 : 북서쪽에 재물이 있다. 48년생 : 나를 돕는 사람 있겠다. 60년생 : 사람으로 인한 손해 입는다 72년생 : 자기관리에 신경 쓰면 횡재수 있다. 84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소 37년생 : 뜻한 바대로 이루겠구나. 49년생 : 남쪽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61년생 :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 생긴다. 73년생 : 좋은 결실이 있겠구나. 85년생 : 새로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라. 호랑이 38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50년생 : 가족과 시간을 함께 보내라. 62년생 : 좋은 일만 넘쳐나겠다. 74년생 : 바쁜 만큼 큰 소득 있다. 86년생 : 경사 있겠으니 즐거운 하루 토끼 39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51년생 : 부족한 만큼 공부해라. 63년생 : 근심이 사라지는구나. 75년생 : 운이 사방에 떨치는구나. 87년생 : 마음을 다스려야 하겠다. 용 40년생 : 일이 더디게 추진되는구나 52년생 : 방심하다가 큰 실수 있겠다. 64년생 :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본다. 76년생 : 주머니 사정이 넉넉해질 듯 88년생 : 노력한 만큼 소득도 있다. 뱀 41년생 : 참고 견디면 길하다 53년생 : 노력의 대가가 없구나. 65년생 : 어렵던 일 도움 받아 해결된다. 77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기다려라. 89년생 : 소문이 좋으니 잘 처신하라. 말 42년생 : 마음을 활짝 열고 사람을 대하라. 54년생 : 모든 운이 상승한다. 66년생 : 귀인을 만나 큰 도움 받는다 78년생 : 꾀하는 일 추진되겠다. 90년생 : 새로운 일 시작하면 수익 많다. 양 43년생 : 귀인을 만나게 되어 큰 도움 받는다. 55년생 : 성공의 지름길은 노력뿐이다. 67년생 : 조그만 참고 기다려라. 79년생 :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91년생 : 집안에 경사 생기겠구나 원숭이 44년생 : 믿는 사람에게 의논하라. 56년생 : 순서에 따라 진행시켜라. 68년생 : 전화위복의 멋진 날이다. 80년생 : 기다리면 운이 따른다. 92년생 : 오늘따라 실수투성이구나. 닭 45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여 처리하라. 57년생 : 반드시 큰 성과 있다 69년생 : 동쪽에 도움 줄 사람 기다린다. 81년생 : 하늘이 도우니 기쁜 일 생긴다. 93년생 : 몸과 마음 휴식이 필요하다. 개 46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구나 58년생 : 신경 쓸 일 많아진다. 70년생 : 재물이 풍요롭다. 82년생 : 시비 거리가 생기니 걱정이다. 94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구나 돼지 47년생 :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 59년생 : 이득 때문에 다툼 있겠다. 71년생 : 재물이 들어와 풍요롭다 83년생 : 노력의 대가를 받게 된다. 95년생 : 뜻대로 열매를 맺는다.
  • ‘악취·고름’ 저가 불량 돼지고기…10년간 논산훈련소 공급한 지역축협 조합장 구속 기소

    ‘악취·고름’ 저가 불량 돼지고기…10년간 논산훈련소 공급한 지역축협 조합장 구속 기소

    악취와 핏물에 고름 덩어리까지 생겨 반품되기까지 한 출처 불명의 돼지고기 7235t을 10년간 축협 브랜드로 속여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와 초중고교 급식업체 등에 공급한 지역축협 조합장이 13일 구속됐다. 대전지검 형사4부(부장 김태훈)는 이날 22년간 지역축협 조합장으로 재임했던 A(74)씨와 축산물유통센터장 출신 지역축협 상임이사 B(62)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현 축산물유통센터장인 C씨와 판매과장 D씨, 전 센터장 E씨, 육가공업체 대표 F씨 등 8명도 불구속기소했다. A씨 등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박스를 바꿔치기하는 수법’(박스갈이)으로 육군훈련소와 초중고교 급식업체, 마트 등에 총 778억원 상당의 육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5279t 상당의 포장육 정보를 사실과 다르게 표시해 축산물 위생관리법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도 적용받았다. 공소시효를 넘긴 돼지고기 1956t은 제외됐다.B씨 등 4명은 돼지 등심을 시세보다 싸게 판매했음에도 시세대로 출고한 것처럼 꾸며 차액 14억 6000만원을 돌려받아 특경법상 횡령 혐의를 적용받았다. A씨는 횡령금 중 2억 2800만원을 활동비 명목으로 상납받은 혐의도 있다. 이들이 육군훈련소와 초중고교 급식업체에 공급한 박스갈이 돼지고기 중 일부는 품질이 아주 형편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수사과정에서 육군훈련소 급양 담당 대위는 “고기에서 악취가 났다”고 진술했고, 센터 직원들은 “핏물이 고여 있어 고기가 좋지 않았다. 화농(고름)으로 인한 반품이 있었다”고 증언했다고 한다.검찰 관계자는 “연 매출 1조원에 이르는 지역축협 조합장으로 22년간 재직하면서 직원들과 이권 카르텔을 형성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상납금을 챙겼으며 승진한 직원들로부터 감사 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했다”며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엄정히 대처하고 죄에 상응하는 형벌이 선고되도록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 檢, “악취·핏물·고름까지”…10년간 저가 불량 돼지고기 육군훈련소 납품한 지역축협 조합장 구속 기소

    檢, “악취·핏물·고름까지”…10년간 저가 불량 돼지고기 육군훈련소 납품한 지역축협 조합장 구속 기소

    악취와 핏물에 고름 덩어리까지 생겨 유통이 불가능한 출처 불명의 돼지고기 7235t을 10년간 축협 돼지고기로 속여 논산 육군훈련소와 초중고교 급식업체 등에 공급한 지역축협 조합장이 13일 구속됐다. 대전지검 형사4부(부장 김태훈)는 이날 22년간 지역축협 조합장으로 재임했던 A(74)씨와 축산물유통센터장 출신 지역축협 상임이사 B(62)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현 축산물유통센터장인 C(53)씨와 판매과장 D(50)씨, 전 센터장 E(67)씨, 육가공업체 대표 F씨 등 8명도 불구속기소 했다.A씨 등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간 ‘상자를 바꿔치기하는 수법’(박스갈이)으로 육군훈련소와 초중고교 급식업체, 마트 등에 총 778억원 상당의 육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5279t 상당의 포장육 정보를 사실과 다르게 표시해 축산물 위생관리법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도 적용받았다. 공소시효를 넘긴 돼지고기 1956t은 제외됐다. B씨 등 4명은 돼지 등심을 시세보다 싸게 판매했음에도 시세대로 출고한 것처럼 꾸며 차액 14억 6000만원을 돌려받아 특경법상 횡령 혐의를 적용받았다. A씨는 횡령금 중 2억 2800만원을 활동비 명목으로 상납받은 혐의도 있다. 이들이 육군훈련소와 초중고교 급식업체에 공급한 박스갈이 돼지고기 중 일부는 품질이 아주 형편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수사과정에서 육군훈련소 급양 담당 대위는 “고기에서 악취가 났다”고 했고, 센터 직원들은 “핏물이 고여 있어 고기가 좋지 않았다. 화농(고름)으로 인한 반품이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검찰 관계자는 “연 매출 1조원에 이르는 지역축협 조합장으로 22년간 재직하면서 직원들과 이권 카르텔을 형성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상납금을 챙겼으며 승진한 직원들로부터 감사 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했다”며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엄정히 대처하고 죄에 상응하는 형벌이 선고되도록 공소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 출처불상 돼지고기 7235t ‘박스갈이’ 불법 유통…전 조합장 구속기소

    출처불상 돼지고기 7235t ‘박스갈이’ 불법 유통…전 조합장 구속기소

    대전지검 지역축협 조합장 등 2명 구속기소육가공업체대표 등 8명 불구속기소 10년간 도축 장소 등 출처를 알 수 없는 돼지고기 7200여t을 지역 축협 직영 도축장에서 생산한 것처럼 불법 유통한 혐의로 지역축협의 전 조합장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은 10년간 돼지고기 7235t(시가 778억 원)을 일명 ‘박스갈이’수법으로 불법 유통시킨 지역축협 전 조합장 A씨와 전 상임이사 B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축산물위생관리법위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또 조합직원과 육가공업체 대표 등 8명도 횡령과 뇌물, 배임 등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 등 축협 직원들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외부 육가공업체에서 산 돼지고기 박스에서 라벨을 떼어낸 뒤 축협 돼지고기 브랜드를 단 박스에 옮겨 담는 ‘박스갈이’ 수법으로 마트와 육군훈련소, 초·중·고교 등에 육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다. 축협 브랜드 제품의 판매 단가는 육가공업체의 단가보다 10년 평균 7.9% 정도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지역축협에서 직접 도축한 정상제품과 박스갈이 제품 구분을 위해 박스갈이 제품의 라벨에는 순번 오른쪽 위에 ‘*’도 표기했다. B씨 등은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돼지 등심을 할인해 판매하고도 정가로 판 것처럼 속여 차액을 돌려받는 수법으로 14억6000만원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도 받는다. 승진자들로부터 감사 인사 명목으로 480만원 상당의 현금과 건강식품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 관계자는 “A씨는 연 매출 1조원에 이르는 지역축협의 전 조합장으로 22년간 재직하면서, 직원들과 이권 카르텔을 형성해 비자금을 조성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상납금을 챙겼으며, 승진한 직원들로부터 감사 인사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했다”고 설명했다.
  • “혹시 먹으려고?”…중국이 ‘스리랑카 원숭이 10만 마리’ 사려는 이유

    “혹시 먹으려고?”…중국이 ‘스리랑카 원숭이 10만 마리’ 사려는 이유

    스리랑카가 토종원숭이 약 10만 마리를 중국에 수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부도 사태에 직면하자 텅 비어버린 나라 곳간을 채우기 위해서다.  AFP,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의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힌다 아마라위라 스리랑카 농업부 장관은 이날 “중국이 스리랑카산 토크 마카크 원숭이를 사들이길 원한다”면서 “우리는 중국 측 요청을 검토하기 위해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은 자국 동물원 약 1000곳에 관람용으로 토크 마카크 원숭이를 전시하길 원한다”고 덧붙였다.  긴꼬리원숭이과의 토크 마카크 원숭이는 몸길이 43~54㎝의 작은 체구로, 스리랑카에만 200만~300만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마리 안팎이 모여 무리를 지어 살며, 농업 확장으로 서식지가 줄어들면서 민가로 내려와 농작물을 훼손하거나 사람을 공격하기도 일도 종종 발생한다. 이 때문에 토크 마카크 원숭이는 스리랑카에서 불청객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전 스리랑카 대통령은 “(토크 마카크) 원숭이들이 작물의 3분의 1을 망치고 있다”면서 대대적인 원숭이 사냥을 허용하기도 했다. 올해 스리랑카 당국은 멧돼지, 공작새 등과 함께 토크 마카크 원숭이를 보호동물 명단에서 삭제했다. 스리랑카는 토종원숭이 10만 마리의 판매를 위한 중국과의 구체적인 수출 계약 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다만 일각에서는 중국이 스리랑카의 경제난을 이용해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은 원숭이를 수입하려는 의도가 ‘수상’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스리랑카 동물권리 보호단체인 ‘환경재단’의 자가트 구나와르다나는 “중국이 왜 그렇게 많은 원숭이를 원하는지 알고 싶다”며 식용, 의료 연구용 등 다른 목적이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어 “40년이 넘도록 토크 마카크 원숭이에 대한 조사가 실시되지 않았다. 적절한 개체 수 조사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면서 “토크 마카크 원숭이가 비록 스리랑카 내에서는 보호종이 아니지만, 여전히 세계저연보전연맹(IUCN)의 국제 멸종 위기 동물 리스트에 올라있다”고 주장했다.  최악의 경제난 겪고 있는 스리랑카 한편, 스리랑카는 살아있는 동물 대부분을 수출 금지 품목에 올려 두었지만, 사상 최악의 경제 위기에 직면하자 토종 원숭이 매각까지 고려하는 처지에 이르렀다.  스리랑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주요 수익원인 관광수입이 급감하면서 경제난에 빠졌다. 지난해 5월에는 대외 부채를 갚지 못해 결국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리랑카의 현재 대외 채무는 약 500억 달러(약 65조 7000억 원)에 달하며, 100억 달러(약 13조 1000억 원)은 중국과 인도, 일본에서 빌린 것이다.  국제통화기금(IMF)는 지난달 20일 스리랑카에 30억 달러(한화 약 3조 9100억원) 규모의 구제금융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IMF는 이번 승인으로 스리랑카에 3억3300만달러가 즉각 지급될 예정이며, 다른 협력대상들의 재정 지원을 이끌어 스리랑카가 금융위기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3일

    쥐 36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라 48년생 : 주변의 도움을 받아 잘 진행 60년생 : 작은 것 주고 큰 것 얻는다 72년생 : 도중에 전업이나 포기하지 마라 84년생 : 새로운 것을 취하라. 소 37년생 : 지나친 고집 조심해야 망신수 없다. 49년생 : 자포자기만 하지 마라 61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73년생 : 낭비를 줄여야 한다. 85년생 : 한꺼번에 결과 얻으려 하지 마라. 호랑이 38년생 : 나서다간 망신수 조용히 지내라. 50년생 : 사고 조심 위험한 모험 피하라. 62년생 : 재물이 넘쳐나니 투자 과감히 74년생 : 과격한 행동 삼가라 86년생 : 자기 일에 충실하라. 토끼 39년생 : 남쪽에서 해운이 있겠다. 51년생 : 분실사고를 주의하라. 63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넘치나 분수를 지켜라. 75년생 : 충분한 검토 후에 실행하라. 87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용 40년생 : 마음을 활짝 열어라. 52년생 : 꼼꼼히 살펴야 탈 없다. 64년생 : 허황된 일에 시간 보내지 마라 76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88년생 : 어려울 때 귀인이 도와준다. 뱀 41년생 : 근심 없어지고 기쁨 찾는다. 53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65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77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89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말 42년생 : 심신이 편안하니 즐겁다. 54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것 이룬다. 66년생 : 마음을 너그럽게 가져라. 78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90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나가라. 양 43년생 : 가정에 기쁜 일 생긴다. 55년생 : 신규사업은 별 소득 없겠다. 67년생 : 무리하게 일 벌이지 마라 79년생 : 바라던 일 해결된다. 91년생 : 하는 일이 상승세를 탄다. 원숭이 44년생 : 좋은 결실을 얻겠구나. 56년생 : 제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 68년생 :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80년생 : 때와 장소를 잘 포착하라. 92년생 : 어려운 이웃 돌보면 대길하다. 닭 45년생 : 먼 곳의 여행은 되도록 삼가라. 57년생 : 답답하지만 실망 마라. 69년생 : 공연히 화를 당하는구나. 81년생 : 욕심만 버리면 성과 있다. 93년생 : 과잉 투자 말고 자금을 아껴라. 개 46년생 : 좋은 운에도 함정이 있는 법이다. 58년생 : 매사에 신중함을 요한다. 70년생 : 생활의 변화를 가져보아라. 82년생 : 시비는 쉽게 해결될 듯 94년생 : 알차고 뜻깊은 날이다. 돼지 47년생 : 동쪽이 행운의 좋은 방향 59년생 : 재물운은 별로다 71년생 : 운수가 아주 좋은 날 83년생 : 성공의 길로 접어드는 날이다. 95년생 : 어려움이 해소가 되는 날이다.
  • 日언론 “한국인, 일본 여행에 열광…‘이것’ 탓에 제주 안 가” [여기는 일본]

    日언론 “한국인, 일본 여행에 열광…‘이것’ 탓에 제주 안 가” [여기는 일본]

    한국에서 ‘일본 여행 열풍’이 불고 있으며, 그 배경에 ‘바가지요금’이 있다는 일본 언론의 분석 기사가 나왔다.  일본 데일리신초는 12일 ‘한국에서도 꽃놀이는 인기지만’ 이라는 제하의 보도에서 “한국에서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에서 열리는 ‘진해군항제’(이하 군항제)가 가장 유명한 꽃놀이지만, 올해는 3년 만에 문을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평판이 좋지 않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절대 군항제에 가지 않겠다’, ‘여의도 벚꽃 축제가 있기 때문에 굳이 군항제에 갈 생각이 없다’ 등의 네티즌 댓글을 전하면서 “한국 여론과 언론에서는 내년엔 군항제 관광객이 더욱 줄어들지 않겠냐는 물음표가 나온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여론의 원인으로 ‘바가지요금’을 꼽았다. 데일리신초는 “군항제에서 음식과 요금표를 찍은 사진에서는 돼지비계와 양파, 된장만 있는 바비큐가 무려 5000엔(한화 약 5만 원)으로, 평상시라면 3000엔(약 3만 원) 정도에 살 수 있는 양”이라면서 “군항제 행사장에는 음식점도 적어 관광객들이 어쩔 수 없이 바가지요금을 내고 먹을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군항제에서 바가지요금으로 피해를 입은 관광객들의 항의가 이어졌고, ‘군항제 바가지 피해’ 관련 기사에는 국내보다 일본 여행이 훨씬 낫다는 댓글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데일리신초는 한국의 ‘일본 여행 러시’ 원인으로 “엔화 약세뿐만 아니라 군항제와 제주도의 경우처럼 국내(한국) 관광지 바가지요금이나 낮은 질의 서비스에 실망한 뒤 일본으로 향하는 한국인이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데일리신초가 인용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3월16일까지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 일본으로 출발한 여행객 수는 총 135만1671명이었다.  반면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22일 밝힌 자료를 보면, 지난 1월의 경우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만 명이 줄었고, 2월도 7000명가량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제주도의 경우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가 갈수록 하락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데일리신초가 인용한 제주관광공사 자료에 따르면, 제주도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는 2018년 4.10점(5점 만점), 2019년 4.09점이었으나 2020년 3.96점, 2021년 3.88점으로 해가 갈수록 하락했다. 데일리신초는 제주도를 찾는 한국 관광객의 만족도가 낮은 이유에 대해 “비싼 요금과 만족스럽지 못한 식사 및 숙박시설에 대한 불만”이라고 분석하며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는 해외로 나갈 수 없어 불가피하게 제주도에 갔지만,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진 지금은 굳이 제주에 갈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근본적인 서비스 의식 전환이 없다면 한국인들은 좀처럼 국내 여행을 가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런 상황이라면) 당분간 일본 여행 러시는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데일리신초는 지난달 ‘일본의 오마카세가 한국에서 유행’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인들이 오마카세에 열광하는 이유는 SNS에 올려 과시하려는 욕망과 허세 때문”이라고 지적했던 매체다.  일본 유력 주간지 슈칸 신초의 인터넷판인 데일리신초는 일본 내에서도 극우 성향이 매우 짙은 매체로 꼽힌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2일

    쥐 36년생 : 만사가 형통하다. 48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60년생 : 생활의 변화가 필요하다. 72년생 : 활기차게 행동하라. 84년생 : 남쪽은 좋으나 동쪽은 피하라. 소 37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오는구나. 49년생 : 경건한 마음을 가져라. 61년생 : 소망한 일 잘 이루어지겠다. 73년생 : 뜻밖의 횡재를 할 수 있겠다. 85년생 : 일이 그런 대로 진행되어 간다. 호랑이 38년생 : 집안에 화기애애하겠다. 50년생 : 집안 태평하니 기분 좋은 하루. 62년생 : 행운은 있으나 방심 마라. 74년생 : 동쪽으로 출타하면 불리하다. 86년생 : 작은 소망은 이루겠다. 토끼 39년생 : 경건한 마음이 행운 부른다. 51년생 :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63년생 : 새로운 사업에 투자해도 좋다. 75년생 : 대인관계에 매끈하게 하라 87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라. 용 40년생 : 행복을 느끼고 가족과 즐겁다. 52년생 : 허황된 착각에 빠지지 마라. 64년생 : 귀인들의 도움으로 횡재운 있다 76년생 : 순수함을 지켜야겠다. 88년생 : 하는 일은 더욱더 활발하다. 뱀 41년생 : 사람 만나는 일에 게을리 마라 53년생 :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다. 65년생 : 끝마무리에 조금 더 노력하라. 77년생 : 피로가 누적되는구나. 89년생 : 당신만 바쁘고 바쁘구나. 말 42년생 : 생각보다 일의 추진 힘들다. 54년생 : 하루가 짧은 날이다. 66년생 : 희망의 미래가 보인다. 78년생 : 뜻밖의 기쁜 일 생긴다. 90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양 43년생 : 꾀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된다. 55년생 : 의심하지 말고 소신껏 밀고 나가라. 67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79년생 : 좋은 일이 시작되기 시작한다. 91년생 : 구설수가 따르니 힘든 고비가 있다. 원숭이 44년생 : 고통은 서서히 물러간다. 56년생 : 재물이 생기니 주변을 돕는데 사용하라. 68년생 : 마음이 심란한 하루 80년생 : 새로운 경지를 밟아나가라. 92년생 : 북동쪽이 행운이다. 닭 45년생 : 기쁜 소식을 듣겠다. 57년생 : 작은 것이 쌓여 큰 성과를 얻는 날 69년생 : 운이 상승하는 시기 81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구나. 93년생 :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 개 46년생 : 명예운이 강한 날이다. 58년생 : 계획은 치밀하게 하라. 70년생 : 큰일을 성사해 내는 운세다. 82년생 : 지금의 일에 큰 기대 마라. 94년생 :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돼지 47년생 : 분위기 파악을 잘해라. 59년생 :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71년생 : 매사 대길하며 재물이 들어온다. 83년생 : 가까운 사람과 의논하라. 95년생 : 이동하면 별 소득 없다.
  • “모로코 올 거면 공부하고 와라”…때아닌 ‘악플테러’ 왜?

    “모로코 올 거면 공부하고 와라”…때아닌 ‘악플테러’ 왜?

    백종원(57) 더본코리아 대표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11일 모로코인들의 악플 세례가 쏟아졌다. 이들은 방송의 모로코 지도와 현지인들의 기도 장면을 문제 삼으며 “이슬람과 모로코 문화를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백종원, 모로코서 장사 50분 만에 쫓겨났다 앞서 한 방송에서 백종원이 아프리카 모로코 야시장에서 한식 사업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불고기버거와 갈비탕으로 현지 손님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하지만 장사 시작 50분 만에 노점 전기가 갑자기 끊겼다. 시장 측은 손님들이 노점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막아버리기까지 했다.백종원은 인터뷰에서 “갑자기 전기가 딱 나갔다. 장사를 오래 하다 보니 촉이 좋은데, 느낌이 이상하더라”며 “장사 접을 때 굉장히 기분이 나쁘다. 그것도 타의에 의해서. 화가 났지만 표정 관리를 했다. 할 수 있는 건 그것밖에 없더라. 떠나더라도 이런 식으로 우습게 보이기 싫었다”고 털어놨다. 모로코는 이슬람 율법에서 허용된 할랄 음식만 먹을 수 있는 국가다. 백종원과 직원들 역시 직접 구매한 할랄 고기와 현지 시장 제품으로만 음식을 만들어 판매했다. 하지만 비무슬림 동양인의 낯선 음식을 신뢰하지 않은 일부 사람들이 “이 사람들 개구리 먹는다던데”, “돼지고기야?” 등 의심하며 시장에 민원을 넣었던 것이다. 계속해서 민원이 제기될 거라고 판단한 시장 측은 결국 백종원 가게의 장사를 중단시킨 것이다. 이후 출연자들은 새 장소를 섭외했다. 방송이 잘 마무리 됐지만 이후 백종원 인스타그램에는 “당신은 모로코를 모욕했다”, “모로코 올 거면 제대로 공부하고 와라”등 총 1500개 이상의 악플이 달렸다.“모로코 지도, 절반만 보여줘…독도가 한국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과 같아” 이날 방송에서는 백 대표가 찾은 모로코라는 나라를 설명하기 위한 지도 장면이 나왔다. 모로코인들은 이를 두고 “왜 모로코 지도를 반쪽만 표시했느냐”며 항의했다. 지도 속 서사하라는 1975년 스페인 식민 통치를 벗어나면서 이 지역 대부분을 병합한 모로코와 서사하라 원주민 사흐라위족이 주축이 된 폴라사리오해방전선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는 분쟁 지역이다. 모로코는 광물자원이 풍부한 서사하라를 자국 영토로 간주하며 국제사회에서 자국의 영유권을 인정받는 것을 외교 숙원으로 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방송 제작진은 서사하라를 제외한 모로코만을 지도로 표시한 것이다. 한 모로코 네티즌은 “모로코 지도를 절반만 보여준 건 독도가 한국 영토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들과 같은 상황”이라고 했다.“왜 기도하는 걸 보고 비웃나”…편집이 불러온 오해 또 다른 논란은 이슬람교 기도장면에서 불거졌다. 무슬림은 하루 5번 예배를 한다. 방송에서 주방기구를 사기 위해 중고매장에 들렀던 백 대표는 비싼 가격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사기로 결정했고, 매장으로 들어갔을 때는 마침 기도 시간이었다. 이때 백 대표와 동행한 태국 출신의 가수 뱀뱀은 기도하는 이들을 가리키며 “저기 우리 제작진이에요?”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백 대표와 이장우는 편견 없는 뱀뱀의 발언에 웃음을 터트리며 “제작진이 왜 저기 엎드려 있어”라고 말했다.이 장면을 두고 모로코 네티즌들은 “기도하는 무슬림을 비웃었다”며 불편한 심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는 모로코인들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모로코의 한 웹사이트에서 출연자들이 “그들의 엉덩이를 보세요”라고 말했다는 아랍어 자막을 달았다고 한다. 이렇게 악의적으로 편집된 이미지가 퍼지면서 모로코인들의 분노를 불러온 것으로 추측된다. 해당 사건에 한국 네티즌도 댓글로 반박하고 있다. 지도를 표시한 건 제작진인데 출연자가 악플을 받는 건 부당하다는 것이다. 기도 장면 역시 종교를 무시한 게 아니라는 해명에 나선 네티즌도 많다. 오히려 인종차별을 당한 건 백 대표 일행이라는 의견도 있다. 야시장에서 “개구리를 먹는다”, “먹어도 되는 것 맞냐”라고 의심하며 민원을 넣은 현지인들의 행동을 근거로 삼았다. 한편 모로코는 지중해와 아프리카, 페르시아와 이슬람 문화가 융합된 다채로움이 매력으로 꼽히는 곳이다. 스페인 남부에서 페리를 이용하면 1~2시간 이내로 닿을 수 있다는 접근성에 유럽 여행과 병행해 사하라 투어를 하는 이들도 많다. 그렇지만 실제로 모로코를 여행했거나 현지에 사는 사람들은 영어가 안 통하고, 대부분 아랍어만 사용하는 만큼 사전 준비 없이 가면 당황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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