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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맛의공방 제주이야기, 제주 먹거리로 차별성...무료 창업 컨설팅 진행

    섬맛의공방 제주이야기, 제주 먹거리로 차별성...무료 창업 컨설팅 진행

    섬맛의공방 제주이야기는 제주도 먹거리를 컨셉과 차별성 있는 아이템으로 선착순 20명과 매월 말일에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섬맛의공방 제주이야기의 김기완 대표는 제주도에서 첫 가게를 열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특히 제주 특산물인 제주 돼지고기와 제주도 해산물을 이용한 말 그대로 제주의 먹거리를 그대로 옮겨 담았다. 또한 사업설명회에서는 국내 창업 전문가의 영입을 통해 업종과 브랜드에 상관없이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시키는 창업 강의 형태로 진행하며 프랜차이즈 업계 안전창업전문가인 김형민 소장이 직접 창업 강의와 무료 창업 컨설팅을 제공한다. 가맹본부를 선택하는 다섯 가지의 팁, 가맹점 성공과 실패 사례, 실전 상권 분석, 창업 트렌드 외 다수의 교육을 진행한다. 섬맛의공방 제주이야기측 관계자는 “2023년 진짜 제주도 브랜드라 자신하는 섬맛의공방 제주이야기와 특별한 창업을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일

    쥐 36년생 : 희망을 가져도 좋겠다. 48년생 :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 불리 60년생 : 건강에 신경을 써야 좋겠다. 72년생 : 계획대로 안 된다. 84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소 37년생 : 가까운 사람만 너무 믿지 마라. 49년생 : 금전거래에 소득 없다. 61년생 : 기쁨을 얻게 되는구나. 73년생 : 마음 놓고 일을 벌려도 좋다. 85년생 : 운수가 대길하니 재물은 있다 호랑이 38년생 : 전진보다 현상을 지켜라. 50년생 : 무리한 돌진은 위험하다 62년생 : 귀중한 것을 잃기 쉽다. 74년생 : 인간관계가 순조롭다. 86년생 : 계획적으로 해도 지장 따른다. 토끼 39년생 : 익숙지 않은 일 피하라 51년생 : 뜻밖의 결과 얻겠다. 63년생 : 공정해도 오해받는다. 75년생 : 행동을 자제하라. 87년생 : 부모님께 안부 전화 한 통 필요하다. 용 40년생 : 불만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지 마라. 52년생 : 기회 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 64년생 : 부상이나 사고 조심하라. 76년생 : 공연한 걱정하지 마라 88년생 : 오늘보다는 내일을 걱정하라. 뱀 41년생 : 뜻대로 안 되어도 실망할 필요 없다. 53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 있겠다. 65년생 : 기분 좋은 얼굴로 대하라. 77년생 : 맞상대하지 말고 자리를 피하라. 89년생 : 무사하기만 기원하라. 말 42년생 : 양보하고 인내심이 필요하다. 54년생 : 순리에 따르고 사고에 유의하라. 66년생 : 믿음을 갖고 살아라 행운이 있다. 78년생 : 안정된 생활이 좋다. 90년생 : 참는 것이 약이다. 양 43년생 : 변동함은 불길하다. 55년생 : 많은 사람 모인 곳 피하라. 67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79년생 : 신속하게 처리하라. 91년생 : 관망하면 유리하다 원숭이 44년생 : 굳은 마음이 건강 지킨다. 56년생 : 소신대로 행동하면 큰 성과 있다. 68년생 : 마음에 안정을 얻게 된다. 80년생 : 이웃이나 가족과 함께 하라. 92년생 : 남과의 충돌을 피하라. 닭 45년생 : 크게 벌이면 낭패 보겠다. 57년생 : 마음이 굳세어져야 하겠다. 69년생 : 일을 천천히 시작하라. 81년생 : 어려움이 사라진다. 93년생 : 일의 성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개 46년생 : 뜻밖의 성과 얻겠다. 58년생 : 가까운 사람 너무 믿지 마라 70년생 : 치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82년생 : 만사형통하니 재물 넘친다. 94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돼지 47년생 : 바라던 일 이루어진다. 59년생 : 재물도 있고 기쁜 일 있다. 71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이다. 83년생 : 문서 금전 관계 주의하라. 95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 있겠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31일

    쥐 36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48년생 : 계약할 때 신중히 살피고 하라 60년생 : 좋은 소식이 있으니 재물은 과다지출 72년생 : 시작한 일 끝마무리 잘 지을 시기. 84년생 :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 일이 해결된다. 소 37년생 : 재력 명예를 얻는 운세 49년생 : 많은 사람 만나 주변의 신망을 얻는다. 61년생 : 몸과 마음 건강하니 티 없이 기쁘다. 73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5년생 : 운이 들어오나 모이지는 않는구나. 호랑이 38년생 : 재물운은 별로다 50년생 : 주색 가까이하면 큰 손해 62년생 : 집안이 화목하구나 74년생 : 밤거리를 배회하지 마라 86년생 : 물거품 같으니 검소하게 지내라. 토끼 39년생 : 재물운이 강하고 투자운도 좋다. 51년생 : 계획했던 일 취소된다. 63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는다 75년생 : 오전 중에 돈 필요하겠다. 87년생 : 자신감 있게 노력함이 좋겠다. 용 40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다. 52년생 : 동쪽 여행은 어려움 따른다. 64년생 : 사업가 큰 이익 재물 얻는다. 76년생 : 여행은 길하니 떠나라. 88년생 : 우연한 만남으로 새로운 인연 생긴다. 뱀 41년생 : 과음 과식은 삼가라 53년생 : 운수 대통이다. 65년생 : 투자는 일체 삼가라. 77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89년생 : 컨디션 저조하니 자중할 때 말 42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54년생 : 계획했던 일 미루어진다. 66년생 : 금전 문제 하자가 생긴다. 78년생 : 마음 드는 상대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90년생 : 가족과 화목을 다짐할 때이다. 양 43년생 : 큰일을 추진해 성공할 시기 55년생 : 변동수 있고 명예 오른다. 67년생 : 일들이 수포로 돌아간다. 79년생 : 친한 친구와 다툴 수 있다. 91년생 : 갑자기 생기는 일 주의하라. 원숭이 44년생 : 먼 곳으로부터 희소식 있겠다. 56년생 : 일들이 수포로 돌아간다. 68년생 : 새로운 사람을 만나겠다. 80년생 : 보람 없는 일로 바쁘다. 92년생 : 양손에 만금을 구하는구나. 닭 45년생 : 관재수, 구설수를 주의하라. 57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69년생 : 가정사에 힘든 일 많겠다. 81년생 :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93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개 46년생 :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 길하다. 58년생 : 때를 기다려 추진하라 70년생 : 가정에서 기쁜 일이 생기겠다. 82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94년생 : 지나친 계획은 문제 발생. 돼지 47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쁨 넘친다. 59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71년생 : 이동운은 별로구나 83년생 : 감언이설에 휘말리지 마라. 95년생 : 행운이 넘치니 이득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일

    쥐 36년생 : 먼저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48년생 : 가정화목에 힘써라. 60년생 : 분수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72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84년생 : 오후부터는 운이 좋아진다. 소 37년생 : 좋은 성과 거두겠다. 49년생 : 재물의 부족을 느끼겠구나. 61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73년생 : 일을 성취하니 좋다. 85년생 :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하다. 호랑이 38년생 : 한발 물러서서 돌아보라. 50년생 : 여유 있는 마음 필요 62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74년생 :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다. 86년생 : 질투심 때문에 기분이 엉망이 된다. 토끼 39년생 :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지 말라. 51년생 :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63년생 : 우연한 만남 이루어진다. 75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87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용 40년생 :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길이다 52년생 : 작은 실수가 큰일에 손해 본다. 64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다. 76년생 : 뜻밖의 일이 횡재 있다. 88년생 : 상대를 얕보면 실패한다. 뱀 41년생 : 남의 의견에 신경 써라. 53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다 구설수 65년생 : 곧바로 귀가하라. 77년생 : 자기주장을 꺾어라. 89년생 : 금전운이 나쁘다. 말 42년생 : 계획된 일 지연되겠다. 54년생 :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66년생 : 여자에겐 행운이 있겠다. 78년생 : 타인을 믿고 맡기면 행운 있다. 90년생 : 자신에게 냉철함이 좋겠다. 양 43년생 : 모든 일에서 운이 상승한다. 55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기쁜 하루 67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79년생 : 계획한 일 취소된다. 91년생 : 작은 시비가 큰 싸움 만든다. 원숭이 44년생 : 동쪽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56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68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겠다. 80년생 : 작은 시비가 큰일로 번진다. 92년생 : 일이 해결되나 또다시 문제 발생. 닭 45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구나. 57년생 : 너무 긴장하지 마라. 69년생 : 여행의 기쁨 있겠다. 81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93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개 46년생 : 일해도 큰 소득 없겠구나. 58년생 : 수입이 좋으니 만사형통 70년생 : 새로운 일 벌여도 순조롭다. 82년생 : 확실하게 밀고 나가라. 94년생 : 남의 것 탐하면 손해 본다. 돼지 47년생 : 자기 주관대로 일을 만들지 말라. 59년생 : 기쁜 일 생겨 즐거운 하루 71년생 : 웃어른께 도움 청하라. 83년생 :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다. 95년생 : 경솔하게 행동하지 마라.
  • ‘진해군항제 비싼 음식 불만 사과드립니다’...축제 주관기관 사과문

    ‘진해군항제 비싼 음식 불만 사과드립니다’...축제 주관기관 사과문

    4년 만에 개최된 경남 창원 진해군항제 장터음식 ‘바가지요금’ 논란과 관련해 축제 주관단체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30일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입장문을 냈다.최근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진해군항제 장터음식점 음식이 턱없이 비싸고 부실하다고 비판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한 관광객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진해군항제에 다녀와 먹은 음식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 보이는 메뉴판 가격은 통돼지 바비큐 5만원, 해물파전 2만원, 곱창볶음 3만원, 오징어볶음 3만원, 꼬치어묵 1만원 등이라고 적혀 있다. 글 작정사가 “하나도 손대지 않고 찍은 사진”이라며 올린 통돼지 바비큐와 해물파전은 사진으로 봐도 양이 적고 부실하다. 그는 “저 바비큐가 무려 5만원이다. 밑에는 양배추가 많이 깔려 있다. 아무리 비싼 축제장이라 생각하고 갔지만 이 정도는 심하다”고 적었다. 이 글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유되면서 진해군항제 축제장 음식 가격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쏟아졌다. 최근 진해군항제를 다녀온 창원시 성산구 정모(60)씨는 “벚꽃과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 진해 여좌천을 방문했다가 주변 장터 음식 비싼 가격을 보고 놀랐다”며 “구운 오징어를 잘라 컵에 담아 한컵당 1만원에 팔고있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비판이 쏟아지자 진해군항제를 주관하는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는 이날 ‘제61회 진해군항제 음식가격·수준 등 불만 관련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다.군항제위원회는 “최근 군항제 장터 음식의 비싼 가격과 수준이 떨어지는 음식 보도와 관련해 관리미흡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남은 기간 장터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 가격과 질, 위생 관리 등 전반에 대해 철저한 지도·감독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기준을 위반한 업체는 폐점 및 강제 퇴출 등 강력한 조치와 함께 앞으로 진해군항제 음식점 입점에서 영원히 배제하겠다”며 “착한 가격과 청결한 음식 제공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음식 가성비와 수준을 갖춘 업체가 입점할 수 있는 방안도 도출하겠다”고 덧붙였다.
  • 절경 속에 가려진 슬픈역사… 중문4·3 치유로드를 걷다

    절경 속에 가려진 슬픈역사… 중문4·3 치유로드를 걷다

    ‘우리는 기억하리라 두고두고 잊지 못하리라/1948년 무자해 여기 화산 땅 기슭/정겹고 화평한 중문면 마을에 난데없는 뇌명 같은 일들을/통한의 세월 흐르고 흐른들 심장의 핏덩이 마르고 마를지언정/어찌잊으랴 천제연 물소리 바위 속까지 적시고/전설을 물고 나르던 새들이 선녀의 날개옷처럼 천상을 날아 오르는데/어쩌리 그 울음의 메아리 인연의 핏줄 매듭 풀지 못하나(중략)’ 중문 천제연폭포 인근에 4·3희생자 위령공원에 세워진 추모시비에는 ‘4·3의 통한(痛恨) 그 울음의 메아리’라는 청자(淸字) 김용길(金龍吉)의 시가 이렇게 새겨져 있다. 제주관광공사가 4·3희생자 추념식을 나흘 앞두고 제주 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걷는 테마 도보여행인 ‘치유를 향한 평화로드, 중문동 4·3 길을 걷다’를 소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문동 평화로드는 4·3기념성당으로 지정된 중문성당부터 천제연폭포, 베릿내오름, 별내린전망대, 제주국제평화센터까지 이어지는 약 4.2㎞ 구간의 도보 코스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명한 관광지가 모여있는 중문관광단지의 화려한 이면에 남아있는 4·3의 상흔의 흔적을 따라 아직 치유되지 못한 제주의 역사를 마주하며 평화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4·3 학살터에 세워진 4·3 기념성당 ‘중문성당’은 일제강점기 당시 ‘중문신사터’였던 곳으로 4·3 당시 마을에서 거리가 있던 ‘중문신사터’는 학살 장소로 사용됐다. 이곳에서 중문리 학살터 중 가장 참혹한 학살극이 벌어졌다. 중문리 및 인근 마을의 주민을 포함해 3살 난 어린아이부터 60대 노인을 가지리 않고 참혹하게 총살당했다. 총 71명이 희생된 이곳의 참상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특히 1948년 11월 5일, 무장대가 중문지서를 피습하면서 마을 민가 40여 채가 전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무장대를 쫓지 못한 토벌대는 주민들을 사상 불순 및 예비검속이라는 명목으로 학살했다. 천제연폭포 및 자운당골·버리왓·대습이우영·신사터 주변이 그 현장이다. 1949년 1월 4일 이곳에서 중문면 관내 주민 36명이 집단 학살되는 등 수차례에 걸쳐 768명이 희생됐다고 기록돼 있다. 2008년 3월 26일 봄, 4·3 희생자 중문유족회가 위령비를 세웠다. 사계절 내내 푸르름이 가득한 천제연폭포는 난대림 지역으로 천연기념물 제 378호로 지정됐다. 시원하게 떨어지는 경관이 아름다운 폭포로 천지연폭포, 정방폭포와 함께 제주 3대 폭포 중 하나로 손꼽힌다. 천제연폭포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3개의 폭포로 이어져 각기 다른 모습으로 다채로운 풍경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곳 천제연폭포 주차장은 일제 강점기 소와 돼지의 도살장으로 사용됐으며, 4·3 당시 수차례 학살이 자행된 곳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풍경 속 가려진 슬픈 역사의 현장이다.반면 웅장한 천제연폭포와는 또 다른 풍광을 지닌 곳 베릿내오름이 있다. 산책로로 제격인 이곳은 천제연 깊은 골짜기 사이로 은하수처럼 물이 흐른다고 해 ‘성천봉(星川峰)’, 별이 내린 내로 부르던 것이 베릿내가 되었다. 베릿내오름에서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가면 ‘별내린전망대’를 만날 수 있다. 제주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필수 코스다. 중문동 끝자락과 맞닿은 이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전망대에 다다른다. 난대림이 우거진 ‘중문천’과 ‘선임교’너머로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 모습을 선사하는 한라산의 모습을 감상하며 느긋하게 잠시 쉬어가자. 밤에는 별을 볼 수 있는 스폿으로 꼽힌다고 하니 화창한 날 밤 저녁 산책코스로도 좋겠다. 평화로드의 마지막 종착지는 제주국제평화센터이다. 2005년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로부터 ‘세계평화의 섬’으로 공식 지정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제주국제평화센터’를 건립했다. 제1전시실과 2전시실에는 제주평화 정신의 배경과 문화적, 지리적 배경을 알리고 쓰라린 상처로 남아있는 4·3 사건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제3전시실은 우리나라의 역사적 인물과 제주에서 개최된 정상회담의 담은 모습을 밀랍인형으로 전시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30일

    쥐 36년생 : 계획을 추진함이 좋겠다. 48년생 : 갈팡질팡하지 말라. 60년생 :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72년생 : 어려운 일도 즉각 해결된다. 84년생 : 오해가 풀린다. 소 37년생 : 재산이 점점 쌓여간다. 49년생 : 문서 관계에 주의하라. 61년생 : 앞으로 계속 전진해도 좋다. 73년생 : 새로운 친구를 만난다. 85년생 : 모든 고민이 해결이 된다. 호랑이 38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받는다. 50년생 : 즐거운 일이 많다. 62년생 : 모든 일을 일단 보류하라. 74년생 : 작심삼일 하지 마라. 86년생 : 너무 큰 계획은 무리이다. 토끼 39년생 : 분위기에 들뜨지 마라. 51년생 : 희망이 넘치는 날이다. 63년생 :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라. 75년생 : 가벼운 여행은 좋다 87년생 : 꿈을 크게 가져라. 용 40년생 : 움직이면 좋다. 52년생 : 계획하는 일에 행운이 있다. 64년생 :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져라. 76년생 : 부부간에 금슬이 좋다. 88년생 : 너무 귀를 솔깃하지 마라. 뱀 41년생 : 남서쪽에 행운이 있다. 53년생 : 건강이 좋아진다. 65년생 : 작지만 소원 이룬다. 77년생 : 양보 속에 길운이 찾아든다. 89년생 : 반가운 친구가 온다. 말 42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하는 일이 잘 풀린다. 54년생 : 최선을 다하면 이룬다. 66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생긴다. 78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다. 90년생 : 약속을 잘 지켜라. 양 43년생 : 금전운이 크게 상승한다. 55년생 : 자신감 있게 추진하라 67년생 : 서두르면 실수 많다. 79년생 : 뜻밖의 횡재를 만난다. 91년생 : 인내를 가지고 전진하라. 원숭이 44년생 : 한가지 일을 밀고 나가라. 56년생 : 걱정이 없어진다 68년생 : 남의 의견을 존중하라. 80년생 : 여행을 떠나면 행운 있다. 92년생 : 막히는 일이 없겠다. 닭 45년생 : 작은 고민거리가 생긴다. 57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69년생 : 대인관계를 원만히 하라. 81년생 : 새로운 일에 손대지 마라. 93년생 : 시비에 주의해야 한다. 개 46년생 : 성공의 길에 들어선다. 58년생 : 새로운 것에 행운이 있겠다. 70년생 : 운이 상승된다. 82년생 : 꾸준히 노력해야 길하다. 94년생 : 북서쪽에 행운 기다린다. 돼지 47년생 : 알차고 뜻깊은 날이다. 59년생 : 어려움이 해소가 되는 날이다. 71년생 : 부모님의 뜻에 따르라. 83년생 :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라. 95년생 : 성공의 발판을 만든다.
  • 서울 강동구 공식 캐릭터 ‘움스프렌즈’ 추가 지정

    서울 강동구 공식 캐릭터 ‘움스프렌즈’ 추가 지정

    서울 강동구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징물에 관한 조례’ 공포를 통해 ‘움스프렌즈’를 구 공식 캐릭터에 추가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친근감이 느껴지는 선사시대 캐릭터 ‘강동이·강동미’를 통해 구정을 홍보해왔으나, 2019년부터 서울 암사동 유적 캐릭터로 움스프렌즈가 사용되면서 구 캐릭터 교체가 필요하다는 주민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구는 지난해 선사문화축제 기간 중 주민의견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강동이·강동미는 아동 및 중·장년층에게 높은 선호를 보였고, 움스프렌즈는 청년층의 인기가 높았다. 이를 반영해 구는 강동이·강동미와 함께 움스프렌즈를 구 공식 캐릭터로 추가 지정하는 내용 등으로 조례를 개정하여 이날 공포했다. 움스프렌즈는 ▲움집에서 태어난 ‘움이’ ▲빗살무늬 토기 ‘빗토’ ▲빗토 속 도토리 ‘토리’ ▲선사시대 멧돼지 ‘코기‘로 구성됐다. 구는 강동이·강동미와 함께 캐릭터 이모티콘 파일을 구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강동구 캐릭터 드로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강동이·강동미와 움스프렌즈 중 선택하여 직접 그린 뒤 다음달 10일까지 메일(jeong0430@gd.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정영환 구 홍보과장은 “구 캐릭터를 장기 비전으로 관리해 구정 홍보에 다채롭게 활용하겠다”며 “앞으로 주변에서 만날 강동구 캐릭터들을 반갑게 맞아달라”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9일

    쥐 36년생 : 재복이 깃든 날이다. 48년생 : 인기가 많아진다. 60년생 : 친척의 도움을 받는다. 72년생 : 계획한 일이 이루어진다. 84년생 : 겸손함은 길운을 부른다. 소 37년생 : 가족으로부터 도움받는다. 49년생 : 크게 의욕을 가져라. 61년생 : 만남이 있겠다. 73년생 : 예측이 잘 맞는다. 85년생 : 귀찮더라도 성의를 보이면 길하다. 호랑이 38년생 : 새로운 길을 모색하라. 50년생 : 길운이 다가온다. 62년생 : 침착하면 길하다. 74년생 : 재운이 들어온다. 86년생 : 윗사람과 상의하면 대길하다. 토끼 39년생 : 공적인 일에 신경 써라. 51년생 : 과음을 하지 마라. 63년생 : 지혜롭게 하루를 보내라. 75년생 : 집안의 걱정 사라진다. 87년생 : 길운이 다가온다. 용 40년생 : 몸이 편안한 하루. 52년생 : 행운이 있다. 64년생 : 가족과 즐겁게 지내야 길하다. 76년생 : 목표를 정하고 행하라. 88년생 : 친구로 인한 기쁨 생기겠다. 뱀 41년생 : 활기가 넘치는 날이다. 53년생 : 휴식이 필요하다. 65년생 : 상의하면 대길하다. 77년생 : 참는 것이 평화를 지킨다. 89년생 : 만사형통하리라. 말 42년생 : 휴식이 다음 기회를 잡는다. 54년생 : 여행도 길하겠다. 66년생 : 순탄하게 풀려간다. 78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가 온다. 90년생 : 예상외의 수입이 있다. 양 43년생 : 재물운의 기회를 잡아라. 55년생 : 가까운 사람에게 이득 있다. 67년생 : 곤란함이 사라진다. 79년생 : 의욕이 넘치는 하루이다. 91년생 : 최선을 다해야 행운 있다. 원숭이 44년생 : 가족과 화합하라. 56년생 : 문서에 이득 있다. 68년생 : 술자리를 조심해야 길하다. 80년생 : 귀인의 도움을 받아라. 92년생 : 괴로운 일이 발생하겠다. 닭 45년생 : 계획대로 밀고 나가면 길하다. 57년생 : 금전 지출이 예상된다. 69년생 : 집안에 화목이 찾아든다. 81년생 : 운세가 좋으니 즐거움이 크다. 93년생 : 건강에 신경 쓰면 길하다. 개 46년생 : 인간관계가 길운이다. 58년생 : 시간을 지켜라. 70년생 : 최선을 다하라. 82년생 : 대중의 뜻에 따라야 길하다. 94년생 : 알차고 뜻있는 하루이다. 돼지 47년생 :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59년생 :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71년생 : 이동해도 별 탈이 없다. 83년생 :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라. 95년생 : 현실에 만족하고 개성을 발휘하라.
  • “개밥그릇에 흰 쌀밥이” 충격받은 탈북자

    “개밥그릇에 흰 쌀밥이” 충격받은 탈북자

    최금영이 탈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는 탈북민 최금영이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 아오지 탄광에서 최초로 탈출했다는 그는 “북한에서 제일 좋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중국에 갔더니 쓰레기 취급 당하는 옷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영양 실조에 걸려서 머리카락이 없었다. 골룸 같았다. 누가 봐도 북한에서 온 게 티나서 탈출한 가족 7명이 떨어져 있어야 했다”라고도 덧붙였다. 최금영은 언니와 단둘이 조선족 시골 마을로 이동했다고 했다. 그 곳에서 식사 대접을 받았다는 최금영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너무 놀랐다. 돼지고기에 비계가 있더라. 처음으로 그런 고기를 먹어 봤다”라며 “밥을 10공기 먹었다. 거기 사람들이 다 놀라더라.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기분이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최금영은 개 밥그릇을 보고는 충격에 휩싸였다고 전했다. “배부르게 밥 먹고 주위를 둘러봤는데 충격이었다. 방금 먹은 흰 쌀밥과 돼지고기가 개 밥그릇에 있는 거다. 북한에서는 생일에도 풀죽조차 못 먹고 살았다”라고 고백한 것. 이어 “그런 질투를 처음 느껴봤다. ‘이런 개가!’ 화내면서 나도 모르게 밥그릇을 빼앗아 버렸다. 그런데 개의 반응이 제 자존심을 더 상하게 했다. 뺏든지 말든지, 먹든지 말든지 하더라. 아니, 북한에서는 풀죽 가지고도 싸우는데 거기서는 개가 그러니까 가슴이 너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최금영은 “또 옆을 봤더니 닭이 옥수수를 먹고 있었다. ‘저 옥수수만 있었으면 내 친구들이 굶어죽지 않았을 텐데, 내가 탈북하지 않았을 텐데’ 이 생각이 들더라”라고 밝히며 울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이게 5만원 돼지바비큐? 진해군항제 갔다 눈탱이 맞았어요”

    “이게 5만원 돼지바비큐? 진해군항제 갔다 눈탱이 맞았어요”

    벚꽃철 축제현장 ‘바가지 물가’ 경험담 화제 벚꽃 개화철을 맞아 전국 곳곳에 봄나들이 인파가 몰리는 가운데 국내 대표 벚꽃 축제 진해군항제에서 ‘바가지 물가’를 경험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진해군항제 야시장 먹거리 관련 글과 사진이 퍼지며 큰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에 공유된 메뉴판 사진에는 통돼지바베큐 5만원, 삼겹·쪽갈비 5만원, 고래고기 소(小) 6만원·대(大) 8만원, 해물파전 2만원, 꼼장어 3만원, 순대야채볶음 3만원, 꼬치어묵 1만원 등 향토음식관 음식 가격이 담겼다. 원글을 쓴 블로거는 “통돼지바비큐랑 해물파전을 주문했다”며 “충격적 비주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접시에 담긴 음식 사진을 올리면서 “하나도 손 대지 않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 바비큐가 무려 5만원이다. 밑에는 심지어 양배추가 많이 깔려 있고. 아무리 눈탱이를 맞으러 가긴 했지만 이 정도는 심하지 않느냐”고 적었다. ‘엠엘비파크’(엠팍)에서는 “5만원짜리 바비큐 밑에 양배추 깔아놓고 양 있어 보이려 한 거에 제가 다 열받는다”, “이래서 국내 여행 안 간다” 등 댓글이 많았다. ‘디시인사이드’(디씨)에서도 “비계 수육 몇 덩어리 내놓고 저걸 바비큐라고 하는 건 양심 없는 거 아닌가”, “이젠 벚꽃 보러 다들 일본 갈 듯” 등 반응이 달렸다. 반면 “요즘 물가상승을 고려하면 그렇게 오른 건 아니다” 등 고물가 시대에 축제 현장 먹거리 가격으로는 예상 가능한 범위라는 의견도 있었다.
  • “80억 잃고 돼지농장 갔다” 전원일기 일용이 충격 근황

    “80억 잃고 돼지농장 갔다” 전원일기 일용이 충격 근황

    배우 박은수가 ‘전원일기’ 식구들을 만나 파란만장했던 인생사를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박은수가 멤버들을 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푸는 모습이 담겼다. 박은수는 “나 고생한 거 모르지? 내가 말을 잘 안 하니까. 나 엄청나게 고생했어”라고 입을 열었다. 김수미는 “사기 당한 거야? 구치소까지 갔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박은수는 “사기 당했지. 사업을 아무나 하는 게 아닌데 나는 나 나름대로 술집 하느라 내 돈을 다 거기에 썼다”고 사업으로 4~50억 손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박은수는 “거기서부터 돈이 물리는데 정신 없더라. 그때 누가 돈은 자기가 대겠다고 인테리어 사업을 하라더라. 원래 사람을 잘 믿어서 인테리어를 했다. 근데 돈을 안 주더라. 인테리어하는 사람들은 날 붙잡고 늘어지고 난 두세 사람한테 고소 당했다. 애를 먹었다”고 전과 2범이 됐던 기억을 떠올렸다. 박은수는 “20년을 칩거했다. 말이 80억이지 전 재산이 날아간 거다. 2년도 안 돼서 집이고 뭐고 싹 날아갔다. 아내하고 딸한테 제일 미안하다. 많이 베풀어야 한다 생각한다”며 “기초생활수급자 생활도 했다. 당뇨 걸렸지 심장에 스탠스 2개를 박았다. 입원했는데 갑자기 날 수술실로 끌고 가더니 스탠스를 박아야 한다더라. 그런 상황까지 왔다. 이제 다른 거 없다.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 때를 털어놨다. 이후 잠적한 박은수는 돼지농장에서 일하는 근황이 알려져 대중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이에 김수미는 “하필이면 돼지농장을 갔냐”고 물었고 박은수는 “자존심이 세다. 누구한테 돈 얘기하고 싶지도 않더라. 쩔쩔매는 것도 나 혼자 했다”고 밝혔다. 박은수는 “택배보다 나는 그게 더 좋았다. 소리소문 없이 아무도 없어서 좋았다. 한 푼이라도 벌어서 집에 가져다 줄 생각밖에 없었다. 가족들에게 미안한 생각 뿐이었다. 그래도 남한테 안 좋은 소리 안 하고 어금니 깨물고 버티면서 살고 벌다 보니 이제는 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8일

    쥐 36년생 : 행복으로 가득 찬 하루이다. 48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온다. 60년생 : 좋은 변화는 서둘러라. 72년생 : 계획한 일을 시작하라. 84년생 : 좋은 일이 거듭된다. 소 37년생 : 명예운이 따른다. 49년생 : 기회가 와있다. 61년생 : 소망하는 모든 것이 해결된다. 73년생 : 재물이 저절로 들어온다. 85년생 : 그간의 어려움이 해결된다. 호랑이 38년생 : 안정함이 좋다. 50년생 : 일에 신중을 기하라. 62년생 : 집안에 불화가 예상된다. 74년생 : 기대하는 일 성사된다. 86년생 : 집안에 경사 있다. 토끼 39년생 : 여행운이 들어오겠다. 51년생 : 주변의 도움을 받는다. 63년생 : 사방에 이익이 있다. 75년생 : 타인과 의견일치를 본다. 87년생 : 태연하게 행동하라. 용 40년생 : 기대한 일 이루어지겠다. 52년생 : 성실한 생활에 길하다. 64년생 : 적은 투자로 큰 이익 얻는다. 76년생 : 재물의 이로움이 있다. 88년생 : 마음이 편안하다. 뱀 41년생 : 의외의 기대에 행운 있다. 53년생 : 행운이 따른다. 65년생 :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77년생 : 분수를 지키면 이득 있다. 89년생 : 기대하던 만큼 성과가 좋지 않다. 말 42년생 : 투자에 이득이 약간 있다. 54년생 : 길성이 눈앞에 있다. 66년생 :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78년생 : 용돈이 의외로 들어온다. 90년생 :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양 43년생 : 큰 수익이 들어온다. 55년생 : 분수 지키고 자중하면 길하다. 67년생 : 조금 주고도 좋은 소리 듣는다. 79년생 : 가정에 행복이 깃든다. 91년생 : 지출이 줄어든다. 원숭이 44년생 : 남의 일에 이익 있다. 56년생 : 재운이 좋은 하루이다. 68년생 : 피곤한 하루이다. 80년생 : 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 92년생 : 구설수가 사라진다. 닭 45년생 : 대인관계가 좋겠다. 57년생 :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69년생 : 순리에 따르면 길하다. 81년생 : 하는 일마다 성공한다. 93년생 : 지출이 점점 줄어든다. 개 46년생 : 순조롭게 풀린다. 58년생 : 한가로운 여유를 찾아라. 70년생 : 재물운이 있는 날이다. 82년생 : 계획한 일이 이루어진다. 94년생 : 일이 의외로 많이 생기겠다. 돼지 47년생 : 다툼은 되도록 피하라. 59년생 : 차츰 운이 좋아진다. 71년생 : 좋은 일이 시작된다. 83년생 : 의외의 이득이 있겠다. 95년생 : 근심이 녹아내린다.
  • “주키니호박, 급식서 빼세요”…교육부, 교육청에 요청

    “주키니호박, 급식서 빼세요”…교육부, 교육청에 요청

    최근 국내에서 미승인 유전자 변형 돼지 호박(주키니 호박)이 유통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종에 대해 잠정 출하·유통·판매를 중단시켰다. 27일 교육부는 학교 급식으로 국내산 주키니 호박을 제공하는 것을 한시적으로 중단해달라고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주키니 호박은 돼지 호박 등으로 불리며 일반 가정에서 주로 소비하는 애호박, 단호박 등과는 다른 품목이다. 교육부는 교육청을 통해 학교 현장에 이와 관련된 정보를 안내하고, 4월 2일까지 국내산 주키니 호박을 급식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또 제품이 이미 학교에 납품된 경우에는 업체를 통해 회수하도록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4월 2일 이후에도 급식에서 (돼지 호박) 제공을 중단할지 여부는 관계부처 검토 결과에 따라 정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 [속보]교육부, ‘학교급식’ 국내산 돼지호박 제공 중단

    [속보]교육부, ‘학교급식’ 국내산 돼지호박 제공 중단

    27일 교육부는 학교 급식으로 국내산 돼지 호박(주키니호박)을 제공하는 것을 한시적으로 중단해달라고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요청했다. 앞서 국내에서 승인받지 않은 유전자 변형 주키니 호박이 유통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종을 잠정 출하 중단하고 유통·판매도 중단하기로 한 바 있다. 주키니 호박은 돼지 호박 등으로 불리며 일반 가정에서 주로 소비하는 애호박, 단호박 등과는 다른 품목이다.
  • 주말 사흘에 75만여명, ‘스즈메’ 올해 최고의 주말 흥행 ‘문단속’

    주말 사흘에 75만여명, ‘스즈메’ 올해 최고의 주말 흥행 ‘문단속’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주말 사흘 동안 75만여명을 동원해, 올해 가장 나은 주말 박스오피스 흥행을 기록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이 작품은 지난 주말 사흘(24∼26일) 동안 관객 75만 7000여명(매출액 점유율 66.1%)을 동원해 3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날 오후 4시 30분쯤 누적 관객 300만명을 넘겼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개봉 첫 주 주말에 69만 4000여명, 둘째 주 주말 71만 2000여명을 끌어 모으더니 지난 주말 75만명을 넘겨 오히려 갈수록 힘을 받고 있어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300만 고지에 오른 작품은 1990년대 인기만화 ‘슬램덩크’를 스크린에 옮긴 ‘더 퍼스트 슬램덩크’에 이어 두 번째다. 신카이 감독은 2017년 ‘너의 이름은.’으로 국내에서 380만 2000여명을 동원한 바 있다. 최근 ‘슬램덩크’가 이 기록을 깨기까지 6년간 국내 개봉 일본 작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보유해 왔다. 박성광 감독이 연출한 ‘웅남이’는 개봉 첫 주말 11만 7000여명(9.5%)을 모아 2위에 올랐다. ‘스즈메의 문단속’ 개봉 이후 2위를 지키던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3위로 내려앉았다. ‘웅남이’와 함께 개봉 첫 주말을 맞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파벨만스’는 5위, 어린이 애니메이션 ‘꼬마돼지 베이브의 바다 대모험’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7일

    쥐 36년생 : 계획한 일이 잘 풀린다. 48년생 : 느긋함이 제일이다. 60년생 : 도움 얻으면 성공한다. 72년생 : 건강상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84년생 : 생활이 윤택해진다. 소 37년생 : 복이 넘치는 날이다. 49년생 : 처음 힘드나 나중 길하다. 61년생 : 산행에서 이득 얻는다. 73년생 : 옛것을 지키면 이득 있다. 85년생 :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호랑이 38년생 : 매사 재치가 필요하다. 50년생 : 마음의 피로가 풀린다. 62년생 : 재물이 들어온다. 74년생 : 분주히 움직이면 이익이 있겠다. 86년생 : 선을 취하고 악을 멀리하라. 토끼 39년생 : 지출이 점차 줄어든다. 51년생 : 집안이 화목하다. 63년생 : 계획한 일이 잘 풀린다. 75년생 : 친구와 협상하라 87년생 : 재운이 상승한다. 용 40년생 : 희망이 넘치는 날이다. 52년생 : 친한 사람이 원수가 될 수 있다. 64년생 : 처음엔 손해보지만 나중은 길하다. 76년생 : 매사 오후가 길하다. 88년생 : 조바심 낼 필요 없이 일 해결된다. 뱀 41년생 : 근심 사라지고 기쁨 생긴다. 53년생 : 작은 것 가고 큰 이 온다. 65년생 : 연인 만나겠다. 77년생 : 먼저 잃고 나중에 얻는다 89년생 : 안 되는 일이 없겠다. 말 42년생 : 가족과 함께 여행은 화목을 가져온다. 54년생 : 귀인을 만나겠다. 66년생 : 사람들의 신임을 받는다. 78년생 : 작은 것도 소중히 하라. 90년생 : 가족간에 즐거운 일 생긴다. 양 43년생 : 경사스러운 일이 생긴다. 55년생 : 건강이 호전된다. 67년생 : 꾀하는 일이 잘된다. 79년생 : 친구와 약속 있겠다. 91년생 : 남의 좋은 일이 내게도 온다. 원숭이 44년생 : 새로운 희망이 다가선다. 56년생 : 노력하면 이익이 크다. 68년생 : 작지만 소원 성취한다. 80년생 : 심신이 편안하다. 92년생 : 운수 형통하니 한 집안이 화목하다. 닭 45년생 : 마음이 안정된다. 57년생 : 좋은 운이 들어온다. 69년생 : 집에 있으면 화를 면한다. 81년생 : 근심수가 없어진다. 93년생 : 몸이 편안하겠다. 개 46년생 : 자신이 주도하라. 58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생긴다. 70년생 : 우연한 기회로 이성 만난다. 82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준다. 94년생 : 운세는 반길 반흉 이다. 돼지 47년생 : 우연히 도와주는 사람 있다. 59년생 : 모처럼 일신이 편안해진다. 71년생 : 친한 사람을 경계하라. 83년생 : 호운이 온다. 95년생 :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라.
  • ‘전원일기’ 배우…80억 사기당하고 돼지농장서 일했다

    ‘전원일기’ 배우…80억 사기당하고 돼지농장서 일했다

    배우 박은수가 돼지 농장에서 일하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3월 27일 방송되는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24화에서 일용이 박은수가 자신의 과거를 모두 고백한다. 사기를 당하고 20년동안 은둔하게 된 사연을 모두 밝힌 것이다. 지난 23화에서 대룡 시장 나들이를 나갔던 일용이네는 이날 방송에서는 시장에 있는 사진관을 발견해 복고풍 의상과 소품으로 꾸미고 마치 친구가 된 것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우여곡절 첫 가족사진을 남긴 세 사람은 내친김에 식사를 위해 고깃집으로 이동, 꽃등심 먹방 플렉스를 즐긴다. 이후 약쑥 좌훈 체험관에 방문, 좌훈을 하면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 박은수는 멋모르고 뛰어든 사업에서 사기를 당해 50억원을 손해본 사연을 고백한다. 약 1~2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날린 재산만 약 80억원이었다고 전했다. 20년 넘게 연기 생활로 모았던 전 재산을 잃게 된 것이다. 기초수급자 생활을 하면서 당뇨에, 심장 수술 받은 사실, 돼지 농장에서 일하게 된 이유 등을 모두 밝힌다. 박은수를 시작으로 ‘전원일기’ 시절, 박은수, 김혜정, 김수미가 촬영에만 몰두하고 서로에게 각각 서운함을 가졌던 상황 등에 대해서도 속 시원히 털어놓는다. 김수미는 “혜정이는 일용이를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았을 거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약 20년 만의 일용이 가족들의 가슴 속 묻어둔 속풀이 이야기는 27일 오후 8시 20분 공개된다.
  • 로또 당첨 태국男, 불상 앞에 돼지머리 100개 봉헌 [여기는 동남아]

    로또 당첨 태국男, 불상 앞에 돼지머리 100개 봉헌 [여기는 동남아]

    로또에 당첨된 한 태국 남성이 돼지머리 100개를 불상 앞에 바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3일 태국의 유명 불교 사찰인 왓 클랑 뱅 프라 사원의 높이 30m 불상 앞에 돼지머리 100개가 길게 진열된 진풍경이 펼쳐졌다. 다름 아닌 로또 당첨자 파누씨가 부처님께 소원이 이루어지면 ‘돼지 100마리의 머리’를 바치겠다는 서원을 행한 것이라고 태국 매체 카오소드는 전했다. 앞서 파누씨는 이곳을 찾아 두 가지 소원을 빌었다. 사업의 성공과 로또 당첨을 빌면서 “소원이 이루어지면 돼지머리 100개를 불상에 바치겠다”고 부처님께 맹세했다. 그가 소원을 빈 불상 ‘루앙 포 솜 왕’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아버지’라는 의미로 많은 불교도들이 찾아와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는 것으로 유명하다.이후 파누씨의 사업은 실제 번창했을 뿐만 아니라 로또에도 당첨됐다. 당첨 금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그는 사원 안뜰 전체에 돼지머리 100개, 1만 개의 폭죽 상자와 수많은 화환으로 채웠다. 부처님 앞에 맹세한 서원을 이행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100개의 돼지머리에 일일이 향을 피우며 불교 의식을 행했다. 이어 사찰의 수도원장이 돼지머리와 방문객들에게 성수를 뿌렸고, 파누씨는 1만 개의 폭죽에 불을 붙였다. 한편 모든 행사가 끝난 뒤 재가 된 폭죽은 숫자 92와 836의 자국을 남겼는데, 파누씨는 이것이 다음 로또의 당첨 번호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다. 파누씨는 다시 한번 로또에 당첨되면 이번에는 쌀, 닭, 그리고 더 많은 돼지머리를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6일

    쥐 36년생 : 재물운이 상승한다. 48년생 : 기회를 활용하라. 60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을 초래한다. 72년생 : 약속에 이득 온다. 84년생 : 그동안 노력한 일에 성과가 있다. 소 37년생 : 부수익이 있겠다. 49년생 : 겸손하면 횡재수가 있다. 61년생 : 마음대로 잘 풀린다. 73년생 : 하루가 즐겁겠다. 85년생 : 이동은 유리하다. 호랑이 38년생 : 주머니 사정이 좋아진다. 50년생 : 새로운 일을 도모해 보라. 62년생 : 신뢰를 얻겠다. 74년생 : 협동 정신이 필요하다. 86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오겠다. 토끼 39년생 : 작은 투자에 큰 소득을 얻는다. 51년생 : 시비거리가 멀어진다. 63년생 : 인정에 이끌리지 마라. 75년생 : 유대관계에 행운 온다. 87년생 : 여가를 즐겨라. 용 40년생 : 현실에 안주하면 진보가 없다. 52년생 : 부업에서 이득 있겠다. 64년생 : 명예의 운이 들어온다. 76년생 : 성실하면 소득 있겠다. 88년생 : 매사 심사숙고하라. 뱀 41년생 : 애먹던 일이 사라진다. 53년생 : 새것을 취하라. 65년생 : 결과가 비교적 좋겠다. 77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길하다. 89년생 : 자신 있게 추진하면 행운 온다. 말 42년생 : 먹을 복이 있다. 54년생 : 서서히 운이 상승한다. 66년생 : 좋은 일이 생기겠다. 78년생 : 유리한 일만 생긴다. 90년생 : 성공이 눈앞에 보인다. 양 43년생 : 부부간에 애정을 보여라. 55년생 : 속 끓이던 일들이 해결된다. 67년생 : 움직이면 길하다. 79년생 : 능률이 오르는 날이다. 91년생 : 복이 찾아든다. 원숭이 44년생 : 목표를 가지고 전진하라. 56년생 : 주변 사람이 도와준다. 68년생 : 공경하는 마음 가지면 길하다. 80년생 : 장거리 여행에 이롭다. 92년생 : 외부의 활동이 유리하다. 닭 45년생 : 하루가 무난하다. 57년생 : 마음 놓고 일 추진하라. 69년생 : 근심이 생기나 사라진다. 81년생 : 행운이 들어온다. 93년생 : 소득이 높아진다. 개 46년생 : 계획은 검토 후 행하라. 58년생 : 하루가 즐겁겠다. 70년생 : 경사가 있겠다. 82년생 : 양보가 미덕이다. 94년생 : 자녀로 행운 얻겠다. 돼지 47년생 : 밖으로 움직여야 길하다. 59년생 : 살림이 넉넉하다. 71년생 : 만사가 형통하다. 83년생 : 사람의 도움 받는다. 95년생 : 변동은 신중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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