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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6일

    쥐 36년생 : 몸이 상할 대로 많이 상해있으니 조심하라. 48년생 : 뜻밖의 일에서 명예가 상승. 60년생 : 끝마무리에 신경 써야 손해 안 본다. 72년생 : 윗사람의 뜻에 따르면 길하다. 84년생 : 오늘 하루 피곤하구나. 소 37년생 : 사람 잘못 사귀어 손해 입겠다. 49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61년생 : 활력이 넘치는 하루이다. 73년생 : 귀인의 도움이 잇따른다. 85년생 : 사소한 일에 시비가 생기니 주의하라. 호랑이 38년생 : 냉철히 판단해야 후회 없다. 50년생 : 환경에 순응하는 유연성 길러라. 62년생 : 밤늦게 외출하는 것 위험하다. 74년생 : 너무 큰일은 생각 마라 86년생 : 결과는 좋으니 걱정 마라. 토끼 39년생 : 어려운 이웃 돌보면 대길하다. 51년생 : 재물운이 좋다. 63년생 : 모든 일에 행운이 깃든다. 75년생 : 성공의 열쇠를 쥐게 된다. 87년생 : 모든 일이 맘대로 된다. 용 40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겠다. 52년생 : 가정에 충실함이 행운을 가져온다. 64년생 : 기쁜 일이 생기겠다. 76년생 : 우연히 나를 돕는 사람이 생긴다. 88년생 : 학업에만 충실하면 득이 된다. 뱀 41년생 : 오늘은 서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53년생 : 자기 뜻대로 밀어붙여라. 65년생 : 작은 일들은 성사된다. 77년생 : 분수를 지키면 기쁜 일 생긴다. 89년생 : 냉철히 판단해야 후회 없다. 말 42년생 : 금전에 이익이 있다. 54년생 : 소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66년생 : 부족한 만큼 공부해라. 78년생 : 사람 사귈 때 맘을 활짝 열어라. 바로 귀인이다. 90년생 : 집안에 기쁜 일이 생긴다. 양 43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55년생 : 환경에 순응하라. 67년생 : 행운이 들어온다. 79년생 : 밤늦게 외출을 삼가라. 91년생 : 기쁜 소식 전해 듣는다. 원숭이 44년생 : 수고의 대가가 크다. 56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68년생 : 옛것을 지켜라. 그러면 득이 된다. 80년생 : 행동에 주의해야 하겠다. 92년생 : 노력한 결실을 맺는다. 닭 45년생 : 구하는 일마다 성사된다. 57년생 : 냉철히 판단해야 후회 없다. 69년생 : 운기가 서서히 호전되어 풀린다. 81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93년생 : 심신이 피곤하니 건강에 유의하라. 개 46년생 : 생각지 못한 행운을 얻는다. 58년생 : 나쁜 일이 오히려 행운을 부른다. 70년생 : 지금 상황에 만족하라. 82년생 : 마음이 풍요롭게 변하겠다. 94년생 : 이익이 풍족하다. 돼지 47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59년생 : 생활에 정리 정돈이 필요. 71년생 :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83년생 : 운세 좋으니 기쁜 하루. 95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5일

    쥐 36년생 : 귀인의 만남을 소중히 하라. 48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되겠다. 60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 있겠다. 72년생 : 공부를 다시 시작해 보라. 84년생 : 현상 유지에 힘쓰면 행운이 있다. 소 37년생 : 믿음을 갖고 살아라. 49년생 : 부부애를 잘 지켜라. 61년생 : 시비만 조심하면 행운이 있다. 73년생 : 이제 마음을 잡아라. 85년생 : 인기가 올라 행운이 상승하는 날 호랑이 38년생 : 북동쪽에서 행운이 기다린다. 50년생 : 친절함이 기쁨을 준다. 62년생 : 겉 보다도 속으로 강하라. 74년생 : 능률이 오른다. 86년생 : 상대하지 말고 자리를 피하라. 토끼 39년생 : 도와주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 51년생 : 앞을 조심하라. 화가 있다. 63년생 : 좋은 소식 들리겠구나. 75년생 : 경제사정 맞추어서 움직여라. 87년생 : 시비가 생기면 불리하다. 용 40년생 : 동남쪽이 오늘은 아주 길하다. 52년생 : 조바심을 버리면 운수대통 64년생 : 신속하게 일 처리하라. 76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날. 88년생 : 모든일에 이익이 생긴다. 뱀 41년생 : 이제야 일이 해결되는 구나. 53년생 : 불쌍한 사람을 돌보라. 65년생 : 굳은 마음이 건강 지킨다. 77년생 : 휴식을 적절히 취하면 기쁜날이다. 89년생 : 지금의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하라. 말 42년생 : 좋은 뜻을 가지고 베풀어라. 54년생 : 희망찬 결과가 곧 나타난다. 66년생 : 적극적으로 접근해 보라. 78년생 : 타인과의 유대관계가 이루어진다. 90년생 : 남의 말 듣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라. 양 43년생 : 마음이 굳세어져야 하겠다. 55년생 : 일의 성과가 서서히 나타난다. 67년생 : 생활에 풍요로움이 따른다. 79년생 : 돈과 별로 인연이 없겠다. 91년생 : 경쟁에서 작은 이득 있다. 원숭이 44년생 : 사업운이 지금에서야 풀리는구나. 56년생 : 하루종일 즐거운 하루. 68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 있겠다. 80년생 : 능력껏 계획을 세워라. 92년생 : 순탄하게 풀린다. 닭 45년생 : 타인과의 거래 조심하라. 57년생 : 일에 행운이 가득하다. 69년생 : 인기와 신뢰가 넘친다. 81년생 : 제일 우선이 신용이다. 93년생 : 여유를 가지고 건강 유지. 개 46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기쁜 일 있겠다. 58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70년생 : 심신이 불안하구나. 82년생 : 목표 없는 행동은 낭비에 불과하다. 94년생 : 새로운 사람과 만남이 있겠으니 기쁨이 크다. 돼지 47년생 : 비밀리에 처리할 일이 생긴다. 59년생 : 일이 성사되면 재물 들어온다. 71년생 : 실수가 많은 날이다. 83년생 : 전진하라. 그럼 승리할 것이다. 95년생 : 독단이나 고집으로 인한 망신수가 있으니 조심하라.
  • “에드 시런은 마빈 게이의 노래 베끼지 않았다” 美 배심원단 평결

    “에드 시런은 마빈 게이의 노래 베끼지 않았다” 美 배심원단 평결

    “난 음악 작곡을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일 뿐, 다른 사람을 위한 돼지저금통이 아니다.” 영국의 유명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 마빈 게이의 노래를 베끼지 않았다고 미국 배심원들이 자신의 손을 들어준 뒤 밝힌 소감이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뉴욕 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시런의 2014년 히트곡 ‘싱킹 아웃 라우드’가 게이의 1973년 노래 ‘렛츠 겟 잇 온’을 표절하지 않았다고 평결했다. ‘렛츠 겟 잇 온’을 공동 작곡한 에드 타운젠드의 유족이 시런과 워너뮤직 그룹, 소니뮤직 퍼블리싱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배심원단은 3시간의 치열한 숙의 끝에 ‘싱킹 아웃 라우드’는 게이의 곡과 무관하며, 독자적으로 창작된 작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평결 결과가 낭독되자 시런은 법정에서 변호인단과 포옹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는 법원 밖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른 누군가의 노래를 훔쳤다는 혐의를 뒤집어쓰는 것은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이번 재판에서 지면 음악 생활을 접겠다고 공언했던 일을 상기시키면서 이런 일로 정식 재판까지 받게 된 것도 놀랍고 힘든 일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이번 저작권 소송은 2017년 제기됐으나,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연기돼 거의 6년 만에 결론이 내려졌다. 타운젠드의 유족은 ‘싱킹 아웃 라우드’가 ‘렛츠 겟 잇 온’의 멜로디, 화음, 리듬 같은 “핵심을 베꼈다”며 두 노래에서 당김음으로 된 코드 패턴이 유사하다고 주장했다. 시런과 변호인들은 두 노래의 코드가 비슷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수십 곡의 다른 노래에 등장하는 아주 흔한 음악적 구성요소일 뿐이라며 법적인 저작권 보호 대상이 아니라고 맞섰다. 재판 과정에 시런은 증인석에서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두 노래의 코드 진행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직접 주장했다. 표절의 “결정적인 증거”라며 시런이 유럽의 한 콘서트 도중 ‘싱킹 아웃 라우드’와 ‘렛츠 겟 잇 온’을 매끄럽게 이어 부르는 영상이 법원에 증거로 제출됐는데 흑인 인권변호사로 널리 알려진 벤 크럼프는 시런이 가 콘서트에서 종종 여러 곡을 메들리로 부른다며 ‘매시업’(두 개 이상의 노래를 합쳐서 만든 것) 기술이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소송을 낸 타운젠드의 유족은 ‘싱킹 아웃 라우드’의 이익 분배를 요구했으나, 시런은 이날 평결 후 앞의 ‘돼지저금통’ 발언으로 받아넘겼다. 영국 BBC에 따르면 시런은 지난해에도 2017년 히트곡 ‘셰이프 오브 유’(Shape of You)에 관한 저작권 소송에서 승소했고, 같은 ‘씽킹 아웃 라우드’도 다른 소송에 얽혀 있다. 게이의 노래 저작권을 갖고 있는 투자은행가 데이비드 풀먼이 소유한 회사가 시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게이의 유족들은 로빈 티케와 패럴 윌리엄스의 노래 ‘블러드 라인스’가 ‘갓 투 기브 잇 업’을 베꼈다고 소송을 제기해 530만 달러 승소 판결을 얻어냈다.
  • 與 “독도 간 野, 日 극우 좋은 일” 野 “한일회담서 짚고 넘어가야”

    與 “독도 간 野, 日 극우 좋은 일” 野 “한일회담서 짚고 넘어가야”

    오는 7일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독도를 방문한 것을 계기로 4일 여야가 또다시 충돌했다. 여당은 “일본 극우가 좋아하는 일을 해 준 것”이라고 비판했고 야당은 “한일 정상회담에서 독도 문제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맞받았다. 전 의원은 지난 2일 독도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 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 수호’ 이슈몰이에 나섰다. 일본 정부는 전 의원의 독도 방문에 대해 외교 경로를 통해 공식 항의했다. 전 의원은 “일본이 독도에 대해서 망언을 연일 일삼는 이유는 굽신거렸던 굴욕외교의 결과물”이라면서 “홍준표 대구시장도 일본의 항의에 대해 어이없다고 일침을 놨다. 독도도, 국익도 여야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우리 땅 우리가 가는데 도대체 무엇이 부적절한지 되묻고 싶다”며 “독도에 관련된 일본 측의 입장을 이해한다고 이해해도 되나”라고 항변했다. 전 의원은 MBC라디오에서도 “윤 대통령이 딱 짚고 넘어가셔야 한다”며 “‘왜 일본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독도에 간 것을 항의하고 주권 침해를 일삼느냐, 이건 하지 말자’라고 딱 끊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당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1차 회의를 개최하며 공세를 이어 갔다. 이재명 대표는 “윤석열 정부는 ‘친구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적 정책으로 일관하고 진영대결의 한복판으로 몰아넣고 있다”면서 “일본에 무한히 퍼주고 미국에 알아서 접어 주는 소위 말하면 ‘호갱외교’를 자처했다”고 맹폭했다. 이에 유상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돈안지유돈 불안지유불’(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CBS라디오에서 “우리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독도를 이슈화 안 시키는 게 국익”이라며 “독도를 이슈화시키는 것 자체가 일본 극우에게 놀아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같은 당 장동혁 원내대변인도 MBC라디오에서 “기시다 총리가 한국 답방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독도에 간다고 하는 것이 적절한지 국민께서 판단하실 것”이라며 “이렇게 외교적으로 중요한 사안을 앞두고 굳이 그런 방문을 해야 하는지는 의문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홍 시장은 페이스북에 “야당 의원의 독도 방문을 일본이 문제 삼는 것은 참 어이없는 일”이라며 “모처럼 한일 관계가 총체적 협력관계로 가는 즈음 참 이해하기 어려운 일본의 처사”라며 일본을 비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4일

    쥐 36년생 : 기쁨이 아픔이 될 수도 있겠구나. 48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조심하라. 60년생 :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되도록 가져라. 72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84년생 : 조금만 기다려라 행운이 찾아온다. 소 37년생 : 만사가 형통하다. 49년생 : 남의 의견을 존중하라. 61년생 : 일에 행운이 가득하다. 73년생 : 금전운이 아주 좋다. 85년생 : 문서에서 이득을 본다. 호랑이 38년생 : 남은 우정이라도 소중히 여겨라. 50년생 : 이득이 있는 하루가 되겠다. 62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74년생 : 뭐든 너무 성급하게 달려들지 마라. 86년생 : 가장 소중한 하루가 된다. 토끼 39년생 : 과로는 금물이다. 51년생 : 계획한일 성사된다. 63년생 : 어려움 부탁을 받는다. 75년생 : 기대한 일 이룬다. 87년생 : 마음이 울적한 하루가 되겠다. 용 40년생 : 재검토가 필요하다. 52년생 : 우연히 기쁜 일이 생긴다. 64년생 : 도약의 밑거름이 찾아온다. 76년생 : 이동운이 없으니 외출 삼가. 88년생 : 변화가 있으나 순리에 맡겨라. 뱀 41년생 : 욕심만 버린다면 길한 날이다. 53년생 : 대인관계에 있어서 중요함을 느끼겠다. 65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77년생 : 우연한 만남 이루어진다. 89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말 42년생 : 수고한 만큼 공이 있다. 54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주변을 살펴라. 66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친다. 78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면 운수대통. 90년생 : 하늘의 도움이 복을 부른다. 양 43년생 : 서서히 희망이 보인다. 55년생 : 계획대로 안 된다. 67년생 : 행동이 차분하면 길하다. 79년생 : 가족의 도움이 크다. 91년생 : 시비가 있으니 언행에 조심. 원숭이 44년생 : 별 소득이 없겠다. 56년생 : 금전거래에 소득이 있다. 68년생 : 운수가 좋으니 무난하다. 80년생 : 기다리면 운이 따른다. 92년생 : 양보와 타협이 필요하다. 닭 45년생 :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라. 57년생 : 도와줄 사람 만나겠다. 69년생 : 양보하고 인내심이 필요하다. 81년생 : 힘들면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 청하라. 93년생 : 마음의 안정을 가져라. 개 46년생 : 당장은 어려우나 곧 풀린다. 58년생 : 서서히 풀리겠구나. 70년생 : 성급한 행동은 역효과가 난다. 82년생 : 순리대로 차근히 일을 추진하라. 94년생 : 집안에 경사 있겠다. 돼지 47년생 : 현실에 만족하라. 59년생 :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라. 71년생 : 만사형통하겠다. 기쁨이 크다. 83년생 : 이익이 있다. 95년생 : 음식, 차량에 주의.
  • “돼지고기 만지는 게 괴롭다” 무슬림 이주노동자, 사업장 변경 신청

    “돼지고기 만지는 게 괴롭다” 무슬림 이주노동자, 사업장 변경 신청

    “무슬림으로서 돼지고기를 만질 수도 없어 괴롭습니다. 사업장 좀 변경해 주세요” 지난 1월 고용허가제도를 통해 한국에 입국한 방글라데시 국적의 이주노동자가 종교적인 이유로 사업장 변경 신청을 요구했으나 고용센터로부터 거절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주노동자 하이 압둘씨와 비정규직이제그만전북공동행동은 3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주노동자의 사업장 변경 신청은 기본적인 권리”라며 “사업장 변경 신청을 집행하고, 이주노동자들이 원하는 곳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도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에 따르면 압둘씨는 고용허가제도를 통해 정읍의 한 제조공장에서 화장품에 들어가는 돼지 부품을 세척하는 일을 맡았다. 무슬림인 그는 돼지고기를 만질 수 없어 노조의 도움으로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아 사업장 변경을 요구했다. 하지만 센터는 ‘해당 사안은 사업장 변경 신청 대상이 아니다’며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압둘씨는 “입국 전 화장품 생산업무를 담당한다는 안내를 받았다”면서 “체류 자격을 잃게 될까 봐 돼지 창자 세척을 했지만, 율법을 어긴다는 생각에 매일 괴로웠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열심히 일을 해 고국에 있는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돈을 보내고 싶지만 기숙사에만 있다가 쫓겨날까 걱정된다”면서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이주노동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조는 “사업장 변경 사유 고시를 보면 외국인 근로자가 종교 등의 이유로 그 사업장에서 근로를 계속할 수 없다고 인정되면 사업장을 변경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압둘씨는 거부당했다”며 “이주노동자들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인간 탓’에 이제 세상에 단 2마리…양쯔강대왕자라의 비극

    ‘인간 탓’에 이제 세상에 단 2마리…양쯔강대왕자라의 비극

    세계적인 희귀종인 '양쯔강대왕자라'(학명 Rafetus swinhoei)의 멸종이 현실로 다가왔다. 최근 미국 타임, 베트남 VN 익스프레스 등 외신은 양쯔강대왕자라의 유일한 암컷이 최근 하노이의 한 호수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아직 부검이 실시되지 않아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은 이 양쯔강대왕자라는 몸무게 93㎏, 길이 156㎝로 세상에 남아있던 유일한 암컷이었다. 현재 남아있는 양쯔강대왕자라는 총 2마리로 모두 수컷이며, 한마리는 중국 쑤저우 동물원에, 또 한마리는 하노이의 한 호수에 살고있다.큰 덩치와 돼지같은 주둥이를 가진 것이 특징인 양쯔강대왕자라는 중국과 베트남 일부에만 서식하는 극히 희귀한 파충류로, 베트남 일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신성시 여길 정도로 영적인 존재다. 그러나 양쯔강대왕자라도 '인간 탓'에 멸종의 길로 들어섰다. 식용을 위해 자라와 알을 불법으로 사냥하거나 개발 탓에 서식지가 파괴되는 등의 이유로 멸종위기에 처한 것. 특히 베트남에서는 중국에 판매하기 위해 무분별한 사냥이 이어졌다. 중국에서는 자라와 거북 등의 알을 소금에 절여 먹으면 설사를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은 탓이다.아시아 거북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팀 맥코맥은 "이 거북은 1년에 100개 이상의 알을 낳을 수 있는 번식 능력이 뛰어난 지금까지 알려진 유일한 암컷이었다"며 안타까워했다. 다만 공식적으로 알려진 양쯔강대왕자라는 단 두 마리 뿐이지만 아직 발견되지 않은 거북이 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실제 최근 연구에 따라는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이 거북을 목격한 사례가 12건 보고되기도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3일

    쥐 36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48년생 : 타인에게 베풀자 행운 따른다. 60년생 : 서쪽에서 행운이 기다린다. 72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84년생 : 운동으로 건강 유지함이 좋겠다. 소 37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49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61년생 : 서북쪽의 이동은 행운. 73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85년생 : 주저하지 말고, 전진하라. 호랑이 38년생 : 노력하면 결실을 얻겠다. 50년생 : 위험한 곳에 가까이 가지 마라. 62년생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라. 74년생 : 윗사람을 잘 받들어라. 86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모든 일을 준비하라. 토끼 39년생 : 분실물 없도록 주의하라. 51년생 : 모든 일 다음으로 미루어라. 63년생 : 큰 이익을 얻는다. 75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87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용 40년생 : 겸손해야 인정받는다. 52년생 : 정신없는 하루가 되겠구나. 64년생 : 재물 욕심부리지 마라. 76년생 : 바쁜 만큼 이득도 많구나. 88년생 : 대책은 빠를수록 좋다. 뱀 41년생 : 질병에 주의하라. 53년생 : 일이 곧 풀릴 것이다. 65년생 : 때론 기다림이 중요하다. 77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나가라. 89년생 : 서북쪽의 이동은 행운을 가져다준다. 말 42년생 : 며칠 후에 해결되니 기다려라. 54년생 : 생활에 여유가 있어진다. 66년생 : 주변에서 인기가 올라간다. 78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을 것이다. 90년생 : 아침 일찍부터 행운. 양 43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55년생 : 윗사람의 인정받겠다. 67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79년생 : 인내와 용기가 각별히 요구됨. 91년생 : 비밀을 누설하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양보하는 미덕을 발휘하라. 56년생 : 신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라. 68년생 : 작은 희생이 따르지만 복이 넘친다. 80년생 : 사소한 일에 개입하지 마라. 92년생 : 좋은 성과 거두겠다. 닭 45년생 : 가정에 일찍 귀가하라. 57년생 : 여기저기 마음을 써서 일이 늘어난다. 69년생 : 운세가 서서히 호전된다. 81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 93년생 : 이동을 하면 마음이 안정. 개 46년생 : 경솔함보다 차분함이 필요하다. 58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70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82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94년생 : 운이 풀렸구나. 돼지 47년생 : 자신 있게 일을 추진하라. 59년생 : 매사 뜻한 대로 되는구나. 71년생 : 때를 기다려라. 83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95년생 : 문서상의 이득이 있다.
  •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환경부·인제군·현대건설, 가축분뇨 통합 바이오가스화 추진

    정부가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성 폐자원을 일정량 이상 배출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자에 대해 ‘바이오가스’ 생산 의무화에 나선 가운데 중앙·지방·기업간 협력 사업이 추진된다. 환경부는 2일 강원 인제군, 현대건설과 가축분뇨의 효율적인 처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3일 인제군청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가축분뇨의 체계적 관리와 고농도 가축분뇨를 투입해 에너지원을 생산하는 기술개발 및 실증연구 목적이다. 기존 통합 바이오가스와 다른 방식을 적용해 처리시간 단축 및 유기물 중 에너지 70% 이상 회수, 처리시설의 에너지 자립률 90% 이상 확보 등 고도화된 녹색산업 기술을 적용한 바이오가스화 에너지 시설을 2026년 하반기 인제에 설치할 예정이다. 환경부가 기술개발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현대건설이 연구를 수행하며 인제군은 에너지 실증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부지 제공 및 인·허가 등 행정적인 지원을 맡는다. 유기성폐기물의 바이오가스 에너지 전환 기술 확보 및 인제의 골칫덩어리였던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처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환경부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바이오가스법) 하위법령안을 내달 9일까지 입법예고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 공공 의무생산자는 2025년 50%, 민간은 2026년 10%를 시작으로 각각 2045년과 2050년 80%까지 생산목표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민간 의무생산자는 사육 두수가 2만마리 이상인 돼지 농가와 국가·지자체 지원을 받은 가축분뇨를 하루에 100t 이상 처리하는 시설, 1년에 음식물류 폐기물을 1000t 이상 배출하는 사업자가 대상이다. 생산자는 자체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갖추거나 위탁생산, 생산실적 구매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미달성하면 과징금이 부과된다. 류연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고도화된 바이오 가스화 기술을 확보해 탄소중립을 선도할 수 있도록 민간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다시마로 재생능력 높인 ‘창상 치료제’ 개발

    다시마로 재생능력 높인 ‘창상 치료제’ 개발

    순천향대 이병택 교수 연구팀 개발욕창·화상 등 난치성 창상 치료 ‘새 지평’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의과대학 재생의학교실 이병택 교수 연구팀이 해양생물인 다시마와 축산 부산물을 이용해 고기능성 난치성 창상 치료제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창상은 찰과상·타박상·열상·표피 박리창 등 외부 압력에 조직의 연속성이 파괴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상처나 수술 후 조직의 빠른 재생을 위해서는 창상 치료제가 일정 기간 다공성 미세구조를 유지해 세포 활착과 증식, 신생 혈관의 형성 등을 촉진해야 한다. 기존 창상 치료제는 염증 및 이물 반응으로 난치성 창상에 치료 효과가 미흡해 생체특성이 우수한 창상 치료제의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교수 연구팀은 다시마를 이용해 독성이 없는 자연 가교 법을 개발, 천연 가교 시켜 돼지의 간 유래 세포외기질(L-ECM)을 이용해 창상 치료제를 개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쥐 등에 신규 창상 모델 유도를 위해 7㎜의 결손(구멍)을 만든 후 개발한 창상 치료제 이식 결과 대조군 대비 3.5배 이상, 기존 상용 제품 대비 약 1.5배 이상의 치유 효과가 증가했다. 연구 결과는 ‘다시마로 가교 된 돼지 간 유래 세포외기질(L-ECM)을 이용한 고기능성 창상 치료제 개발’ 제목으로 국제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 : 19.9)’ 4월호에 게재됐으며, Inside Front Cover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개발한 치료제는 체외 실험, 체내 실험 및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결과로부터 다양한 기능을 갖는 창상 치료제임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정 조직재생연구소가 추진하는 중점연구소 사업으로 수행됐다.
  • “삼겹살 中서 유래” 백과사전에 서경덕 “중국의 한식공정”

    “삼겹살 中서 유래” 백과사전에 서경덕 “중국의 한식공정”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百度)의 백과사전이 삼겹살을 중국의 요리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식공정(韓食工程)”이라고 주장했다. 서 교수는 2일 소셜미디어(SNS)에 바이두 캡처 사진을 게시하고 “중국이 김치, 삼계탕 등에 이어 이번에는 삼겹살도 중국 음식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제는 ‘김치공정’을 넘어 ‘한식공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바이두는 삼겹살 구이가 중국 전병에 싸 먹는 대파 돼지고기볶음에서 유래했다고 한다”면서 “(바이두가) 삼겹살 구이는 고깃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주문하는 메뉴이며, 중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요리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삼겹살에 대한 정확한 문헌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면서도 “음식 전문가들에 따르면 삼겹살을 구워서 쌈을 같이 내어 파는 방식이 시작된 건 1970년대 중후반부터로 추정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삼겹살은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 한식을 대표하는 현대 음식이라는 게 정론”이라며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soul food)라고 할 수 있다. 바이두의 한식공정을 반드시 막아내겠다”라고 덧붙였다. 중국이 한국 전통문화를 중국의 것인 양 주장하는 일은 반복돼왔다. 1일에 중국 네티즌들은 게임 제작 콘텐츠 플랫폼 ‘언리얼 엔진 마켓플레이스’에서 한국문화정보원이 무료 배포한 한옥 ‘애셋’(Asset, 게임 제작에 쓰이는 모델링, 텍스처, 음향 등의 데이터 일체)에 ‘한옥은 중국의 전통문화’라는 취지의 댓글을 수십 건 남기기도 했다.또 2020년 중국 게임사 페이퍼게임즈가 캐릭터 옷 입히기 게임 ‘샤이닝니키’에 한국 출시 기념으로 한복을 추가하자 “중국 명나라 의상인 ‘한푸’(漢服)”라는 중국 네티즌의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었다. 올해 초에는 월트디즈니의 테마파크 디즈니랜드는 공식 트위터에 ‘음력 설’(Lunar New Year)이라는 말을 썼다가 중국 네티즌으로부터 “중국 설(Chinese New Year)로 바꾸라”라는 항의를 받기도 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2일

    쥐 36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48년생 : 근심이 없어지고 기쁨이 찾아온다. 60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72년생 : 술자리에 언행 조심하라. 84년생 : 몸과 마음 이 편안한 하루. 소 37년생 : 열심히 일을 추진해 나가라. 49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르는 구나. 61년생 : 창업보다는 전업이 좋다. 73년생 :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마라. 85년생 : 현실에 만족하고 개성을 발휘하라. 호랑이 38년생 : 참고 견디면 웃는 날이 돌아온다. 50년생 : 자기 사업은 잘 진행되니 걱정 마라. 62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74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온다. 86년생 : 사업운이 좋은 날이다 토끼 39년생 : 들뜨지 말고 자중해라. 51년생 : 이동, 변동은 이득 있다. 63년생 : 지출이 많아진다. 75년생 : 막힘이 크니 조심하라. 87년생 : 공부에 충실하라. 용 40년생 : 재물욕심 부리지 마라. 52년생 : 바쁜 하루이니 아랫사람의 협조를 구하라. 64년생 : 자기 자리를 지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76년생 :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다. 88년생 : 정신없이 바쁜 하루가 되겠구나. 뱀 41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53년생 : 덕을 쌓았으니 집안에 경사. 65년생 : 적은 투자로 큰 소득 있겠다. 77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 드는구나. 89년생 : 기쁜 하루지만 시기하는 눈길 있다. 말 42년생 : 허세만 버리면 재물이 차고 넘친다. 54년생 : 가까운 이웃을 조심하라. 66년생 : 금전거래 철저히 하라 득이 있다. 78년생 : 뜻밖의 공명을 얻겠구나. 90년생 : 좋은 친구가 생긴다. 양 43년생 : 일이 순조롭다. 55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67년생 : 자기 것을 철저히 지켜라. 79년생 : 친구와 고통을 나눠라. 91년생 : 근심이 사라진다. 원숭이 44년생 : 기분이 조금 상할 일이 생긴다. 56년생 : 투자 확장을 하게 된다. 68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80년생 : 자기주장을 확실히 하라. 92년생 : 이기적인 행동을 삼가라. 닭 45년생 : 건강에 약간 이상 발생한다. 57년생 : 계획한 대로 운이 상승한다. 69년생 : 꾸준히 노력하라. 더없이 행운이 온다. 81년생 : 자존심을 세우지 말아라. 93년생 : 급하게 경과만 바라다가 얻는 것 하나 없다. 개 46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하다. 58년생 : 몸만 피곤할 뿐 소득이 없다. 70년생 : 주변의 도움 받아 쉽게 해결된다. 82년생 : 자신도 모르는 사이 좋은 소문이 퍼진다. 94년생 : 마음이 심란해지겠구나. 돼지 47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59년생 : 가만히 있어야 횡재수 있다. 71년생 : 순서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83년생 : 대길하니 만사형통하다. 95년생 :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 시민들로 붐비는 축산대전

    시민들로 붐비는 축산대전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에서 1일 열린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에서 시민들이 돼지고기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 ‘4개월 -23㎏’ 강재준, 이젠 ‘이거’ 할 수 있다

    ‘4개월 -23㎏’ 강재준, 이젠 ‘이거’ 할 수 있다

    개그맨 강재준(41)이 4개월 만에 23㎏를 감량한 이후 가능해진 신체활동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대환상파티’ 코너에 개그맨 김민경(42)·최성민(41)·강재준이 출연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행자 김태균은 “강재준 씨가 이제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돌아오셨다. 스멀스멀 배우 이제훈씨의 얼굴이 나온다”라고 말하자 강재준이 “아니다. 욕먹는다. 큰일 난다. 와이프가 저를 매장시키려고 한 언행이다”라고 응수했다. 옆에 있던 김민경은 “보통 사람이 됐다”면서 “소문을 듣자 하니 밖에서 기다리는 동안 다리를 꼬고 앉았다는 얘기가 있더라”라고 말하자 강재준은 “이제 그게 편하더라. 그게 안 되는 건 줄 알았는데 되는 거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김민경이 “다리를 꼬는 게 편하다니, 말도 안 된다”면서 놀라워했다. 김민경은 “다리 안 꼬냐”라는 진행자의 물음에 “그게 뭐냐?”라고 되물어 스튜디오 사람들을 웃게 했다. 김태균이 원래 자신을 ‘근육돼지 멧돼지 강재준’이라고 소개하던 강재준에게 “이제 다리 꼬는 남자라고 소개하시라”라고 제안하자 강재준은 “알겠다. 다리 꼬는 남자 강재준이다”라고 맞받아쳐 스튜디오를 다시 뒤흔들어 놓았다. 이어서 “몇 개월 빼신 거냐”라는 김민경의 물음에 강재준은 “3개월 반 정도 뺐는데 23~24kg 정도 뺀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민경은 “먹는 것도 먹는 거지만 운동을 진짜 열심히 하셨다”라며 감탄했다. 진행자가 요즘 어떤 운동을 하는지 묻자 강재준은 “원래 헬스를 하다가 어깨를 살짝 삐끗해서 그냥 하체운동 식으로 자전거를 많이 탄다. 근육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요요가 확실히 안 오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먹는 것은 처음에는 조절했는데 요즘에는 일반식을 먹는다. 그래도 살이 안 찐다. 웬만한 거리는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따릉이 이런 것도 탄다”라고 덧붙였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1일

    쥐 36년생 : 올바르다고 생각되면 힘껏 밀고 나가라. 48년생 : 아랫사람에게 최대한 베풀어라. 60년생 : 우연한 인연으로 사업계획 들어온다. 72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84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소 37년생 : 귀찮더라도 성의 보이면 이득이 있다. 49년생 : 베푸는 만큼 들어온다. 61년생 : 간섭하면 화근을 부른다. 73년생 : 남을 위해 용서하라. 85년생 : 열심히 생활하면 좋은 일만 생긴다. 호랑이 38년생 :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 50년생 : 음양의 조화를 이루는구나. 62년생 : 좋은 결실의 하루이다. 74년생 :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86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되겠다. 토끼 39년생 : 성공의 기회를 잡는다. 51년생 : 멀리 이동하지는 말아라. 63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를 얻는다. 75년생 : 재물운이 넘치니 기쁜 하루. 87년생 : 겸손해야 어떤 일이든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용 40년생 : 생활의 변화가 필요하다. 52년생 : 횡재수를 기대하라. 64년생 : 모든 일에 정도를 지켜라. 76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88년생 : 시비가 생기면 먼저 사과하는 게 상책이다. 뱀 41년생 : 남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53년생 : 주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65년생 : 새로운 만남도 중요함을 알아라. 77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큰 손해 없다. 89년생 : 자기 능력을 인정받는 날. 말 42년생 : 물건을 조심하라. 54년생 : 서북쪽에서 행운이 기다린다. 66년생 : 자기의 소신을 뚜렷하게 밝혀라. 78년생 : 운세가 차츰 호전된다. 90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양 43년생 : 일이 곧 풀릴 것이다. 55년생 : 항상 말조심하라. 67년생 : 기대하던 일에 큰 성과가 있겠다. 79년생 : 운이 좋게 작용한다. 91년생 : 욕심을 버려라. 원숭이 44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재수가 좋다. 56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68년생 : 침묵보다는 대화로 풀어라. 80년생 : 맡은바 충실하면 그만큼의 성과가 있다. 92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닭 45년생 : 자기 뜻대로 추진하라. 57년생 : 위험하니 매사 신중 하라. 69년생 : 작은 일들은 성사된다. 81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93년생 : 생활에 정리 정돈이 필요하다. 개 46년생 : 너무 큰 일을 생각 마라. 58년생 : 함께 협동하면 성공한다. 70년생 :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82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밀고 나가라. 94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돼지 47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59년생 : 투자에도 운이 상승하는 날이다. 71년생 : 어려울 때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83년생 : 새로운 친구를 만나겠다. 95년생 : 다음 기회로 미루어진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3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30일

    쥐 36년생 : 안심하고 추진하라. 48년생 : 좋은 기회를 놓친다. 60년생 : 매사 순조롭게 흐른다. 72년생 : 오해를 받겠다. 84년생 : 지출에 유념하라 소 37년생 :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49년생 : 보조를 같이하라. 61년생 : 돌발 사고에 주의하라. 73년생 : 양보의 미덕을 보여라. 85년생 : 기대하던 일에 성과가 있다. 호랑이 38년생 : 기쁜 소식이 가득하다. 50년생 : 하는 일이 성사되겠다. 62년생 : 타인에게 베풀자 행운 따른다. 74년생 : 인간관계 잘 맺어라. 86년생 : 노력한 만큼 이득이 있다. 토끼 39년생 : 집안이 화평하고 기쁨 넘친다. 51년생 : 주머니가 넉넉해진다. 63년생 : 새로운 일은 벌이지 마라. 75년생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마라. 87년생 : 주변에서 돕는다. 용 40년생 : 기쁜 일 있겠다. 52년생 : 이동은 삼가고 끝마무리 잘하라 64년생 : 큰 경사가 있다. 76년생 : 분실물 없도록 주의하라. 88년생 : 상대방이 불만을 토론해도 상대하지 마라 뱀 41년생 : 모든 일 다음으로 미루어라. 53년생 : 여행 중 행운이 따른다. 65년생 : 문서에 문제 생긴다. 77년생 : 작은 소망 이룬다. 89년생 : 마음이 편안한 하루다. 말 42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54년생 : 정신없는 하루. 66년생 : 생각지 않은 일 발생. 78년생 : 새로운 인연 만난다. 90년생 : 어려움의 연속이다. 양 43년생 : 금전 들어올 일 생긴다. 55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67년생 : 즐거운 약속이 생기겠다. 79년생 : 신용을 확실하게 지켜라. 91년생 : 베풀면 풀린다. 원숭이 44년생 : 우울하고 심란한 하루 56년생 : 운이 차츰 향상된다. 68년생 : 침착하면 큰 문제 없다. 80년생 : 분실물 주의하라. 92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라. 닭 45년생 : 아침 일찍부터 행운. 57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69년생 : 욕심부리면 큰 손해. 81년생 : 남몰래 처리할 일 생긴다. 93년생 : 이동은 별 볼 일 없겠다. 개 46년생 : 운이 좋아 수입도 많아진다. 58년생 : 생활에 여유가 있어진다. 70년생 :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82년생 : 여기저기서 수입이 좋다. 94년생 : 먼 곳에서 기쁜 소식 있다 돼지 47년생 : 비밀을 누설하지 마라. 59년생 : 새로운 친구 사귄다. 71년생 : 약속을 잘 지켜라. 83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95년생 : 제자리걸음만 연속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9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9일

    쥐 36년생 : 자기 분수를 지켜라. 48년생 : 멀리 이동하지는 마라. 60년생 :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72년생 : 일의 매듭을 잘 지어야 하겠다. 84년생 : 잘 알고 지내는 사람 도움 있을 듯. 소 37년생 : 추진하는 일 성사되기 힘들겠다. 49년생 : 동료와 의견 충돌 있겠다. 61년생 : 사람과의 관계 문제 발생 된다. 73년생 : 기쁨이 넘치는 하루다. 85년생 : 어려움 주변 도움으로 해결 호랑이 38년생 : 적극적으로 일 처리하라. 50년생 : 생활의 변화도 가져보아라. 62년생 : 웃어른에게 공경을 다하라. 74년생 : 주변 사람의 얘기 새겨들어라. 86년생 : 생각보다 쉽게 일 성사된다. 토끼 39년생 : 행운은 천천히 찾아드는구나. 51년생 : 건강관리에 신경 써라. 63년생 : 운이 점차 좋아지겠다. 75년생 : 관록이 몸에 붙어간다. 87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용 40년생 : 가정은 안정되고 화기애애하다. 52년생 : 경솔한 행동은 삼가라. 64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76년생 : 성공의 지름길을 달리는 형상이다. 88년생 : 바라던 일 조용히 이루어진다. 뱀 41년생 : 귀인이 와서 도와주니 대길 53년생 : 자신을 낮추는 것이 오히려 좋다 65년생 : 일을 성취하니 소득도 크다. 77년생 : 새로운 일 잘 이루어진다. 89년생 : 신수가 태평하다. 말 42년생 : 이동운은 좋지 않다. 54년생 : 정도를 걸어야 길한 운세이다. 66년생 :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78년생 :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90년생 : 우연한 만남 있겠다. 양 43년생 : 주위 사람이 도와줄 것이다. 55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67년생 : 마음을 다스려라. 79년생 : 이성과 즐거운 하루 91년생 : 무리한 행동은 삼가라. 원숭이 44년생 :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하라. 56년생 : 재물 소득이 있겠다. 68년생 : 시비가 생기니 울적하다. 80년생 : 한 발짝 양보함이 좋겠다. 92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닭 45년생 : 걱정이 생겨 마음 울적하다. 57년생 :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69년생 : 망설여지는 일이 있으면 손대지 말아라. 81년생 : 무리하지만 않으면 성공 93년생 : 결과가 좋을 것이다. 개 46년생 : 바라던 소망 이루어진다. 58년생 : 행동을 신중히 해라. 70년생 : 아랫사람에게 꾸중하지 마라. 82년생 : 윗사람으로부터 인정받겠다. 94년생 :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돼지 47년생 : 마음의 안정을 가져라. 59년생 : 재물이 풍성하니 운기 왕성 71년생 : 투자하면 이득이 생길 운세 83년생 : 최선 다하면 큰 소득 있다. 95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28일

    쥐 36년생 : 자만심은 삼가라. 48년생 : 노력한 만큼 결실 있다. 60년생 : 내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72년생 : 가족과의 화합에 신경 써라. 84년생 : 일 보 물러나 안전 꾀할 것. 소 37년생 : 운세는 강하나 재물운은 별로다. 49년생 : 일찍 귀가함이 좋겠다. 61년생 : 주색에 빠지면 신용 잃는다. 73년생 : 하는 일마다 쉽게 되겠구나. 85년생 : 분위기에 들뜨지 마라. 호랑이 38년생 : 새로운 사람과 만남 있겠다. 50년생 : 사람의 도움을 받는구나. 62년생 : 재물은 넘치니 이웃을 보살펴라. 74년생 : 가까운 사람을 경계하라. 86년생 : 지금까지의 판단 변동하라. 토끼 39년생 : 당장은 어렵지만 곧 좋은 운 있다. 51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63년생 : 좋은 신수이나 활발히 움직여라. 75년생 : 집안에 경사가 있다. 87년생 : 약속이 미루어진다. 용 40년생 : 시비 충돌이 예상되니 주의 52년생 : 즐거운 하루이다. 64년생 : 타인과의 동업은 신중하게 하라. 76년생 : 이동을 하면 마음이 안정된다. 88년생 : 새로운 인연이 생기겠구나. 뱀 41년생 : 복록이 막중해 재물운 트였다. 53년생 : 노력의 대가를 얻는다. 65년생 : 소득이 없으나 희망은 있다. 77년생 : 사람과의 충돌 예상된다. 89년생 :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 말 42년생 : 성공의 기운이 맴돈다. 54년생 : 친구의 조언에 넘어가지 마라. 66년생 :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온다. 78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90년생 : 서로의 이해가 필요하다. 양 43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마라. 55년생 : 모든 일이 뜻대로 된다. 67년생 : 몸조심을 특히 하여라. 79년생 : 너무 큰 일은 꿈꾸지 마라. 91년생 : 주변에서 시비를 걸고 있다. 원숭이 44년생 : 자신의 뜻대로 밀고 나가라 56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68년생 :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80년생 : 기분이 즐겁고 만족한 하루 92년생 : 건강에 너무 자부하지 마라. 닭 45년생 : 사업 확장해도 좋다. 57년생 : 조금만 참으면 큰 이익 69년생 : 하나 얻어서 하나 잃는다. 81년생 : 시비 아니면 구설수 생기겠다. 93년생 : 좋은 운 들어온다. 개 46년생 : 북동쪽에 재물 있다. 58년생 : 순응하고 적응하는 것이 행운을 부른다. 70년생 : 덕을 쌓았으니 집안에 경사 82년생 : 즐겁고 만족한 기쁨 누린다. 94년생 : 명예운이 따르는 날. 돼지 47년생 : 재물운이 넘치니 기쁜 하루 59년생 : 대인관계 잘못하면 낭패 71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83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95년생 : 과도하게 이동하다 큰 손실
  • “아가야, 귀뚜라미 먹을 시간이야”…개미도 먹인다는 캐나다 母

    “아가야, 귀뚜라미 먹을 시간이야”…개미도 먹인다는 캐나다 母

    캐나다의 한 여성이 18개월 된 자신의 딸에게 단백질 공급을 위해 귀뚜라미를 먹인다고 밝혀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음식 칼럼니스트 티파니 리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티파니는 18개월 딸에게 귀뚜라미를 먹인다. 티파니는 “귀뚜라미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18개월 된 딸도 먹는 것을 좋아하고, 매달 식비 수백 달러를 절약한다”고 말했다. 그가 식용 귀뚜라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건 아시아 나라에 방문 당시 튀긴 타란툴라 거미 다리부터 전갈 꼬치 등을 처음 먹으면서부터다. 식용 곤충을 맛본 그는 “현지 음식에 완전히 동화된 독특한 맛과 식감을 좋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티파니는 딸이 음식을 먹기 시작할 수 있는 정도의 나이가 됐을 때, 식단에 식용 곤충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티파니는 “(식용 곤충은) 아기에게 단백질을 제공하는 훨씬 저렴한 방법”이라고 부연했다. 이어 “현재 딸의 식사에 식용 귀뚜라미를 섞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더 이상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와 같은 더 비싼 단백질에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다”며 “이로 인해 식비가 일주일에 250~300달러(약 25만~30만원)에서 150~200달러(15만~20만원)로 줄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 딸은 겁이 없고 호기심 많은 나이다. 더 이국적인 음식을 더 많이 시도하기 좋은 시기”라고 덧붙였다.“귀뚜라미 과자 주는 것부터 시작…더 달라고 한다” 티파니는 ‘엔토모 농장’에서 주문한 귀뚜라미 과자를 주는 것부터 시작했다. 치토스처럼 생긴 이 과자는 훨씬 덜 짜고 섬유질이 많다는 게 티파니의 주장이다. 엔토모 농장 웹사이트를 보면 귀뚜라미 과자는 유기농 귀뚜라미 가루, 파바콩, 렌틸콩으로 만들어져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 B12 등이 함유돼 있다. 맛은 체더 치즈, 체다 할라페뇨, BBQ 세 가지다. 티파니는 “통구이는 귀뚜라미의 머리, 가슴, 배를 볼 수 있었다”며 자신도 소름 끼쳤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티파니는 구운 귀뚜라미를 팬케이크 믹스나 맥앤치즈 소스 등에 섞기 시작했고, 아이는 더 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티파니는 딸에게 개미, 메뚜기 등을 포함해 더 많은 식용 곤충을 식단에 포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벌레는 고급 단백질, 필수 지방산, 철분으로 가득 차 있다” 소아 영양사 비너스 칼라미는 “벌레는 실제로 고급 단백질, 필수 지방산, 철분과 같은 미네랄 그리고 필수 비타민B 등으로 가득 차 있다”며 “유아기 동안 아이는 특히 다양한 음식을 탐구하는 것을 수용한다. 식용 곤충을 일찍 먹여 ‘무섭다, ’먹을 수 없다‘는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메뚜기나 장수말벌 등 곤충을 먹는 것이 쇠고기를 비롯한 육류를 먹는 것보다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멕시코 국립자치대학(NAUM) 연구팀은 최근 “식용 곤충은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쇠고기나 돼지고기에 비해 적은 훌륭한 식품”이라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세계 113개국에서 육류의 대체식품으로 활용 가능한 약 1700여종의 식용곤충을 일반적으로 먹고 있다”고 밝히며 “식용 곤충 양식을 위해서는 숲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 가축분뇨·음식쓰레기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2050년 80% 이상

    가축분뇨·음식쓰레기 바이오가스 의무 생산…2050년 80% 이상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성 폐자원을 일정량 이상 배출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자에 대해 ‘바이오가스’ 생산이 의무화된다. 기존 사료와 퇴비·액비 등 제조에 따른 자원 낭비 등을 막고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처리방법의 전환이다. 환경부는 27일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바이오가스법) 하위법령안을 28일부터 6월 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예고안은 생산목표율과 민간 바이오가스 의무생산자 범위 등을 규정했다. 우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 공공 의무생산자는 2025년 50%, 2035년 60%, 2040년 70%, 2045년 80%의 생산목표율을 부과했다. 민간은 2026년 10%를 시작으로 2050년 80%까지 연차적으로 생산목표율을 높인다. 생산시설 확충 및 의무생산자 적응기간을 고려해 시행초기 5년간은 시작 목표율을 유지한다. 민간 의무생산자는 사육 두수가 2만마리 이상인 돼지 농가와 국가·지자체 지원을 받은 가축분뇨를 하루에 100t 이상 처리하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1년에 음식물류 폐기물을 1000t 이상 배출하는 사업자가 대상이다. 생산자는 자체 바이오가스 생산 시설을 갖추거나 위탁생산, 생산실적 구매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미달성하면 과징금이 부과되며, 다만 천재지변이나 시설보수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하면 그 기간만큼 감면된다. 환경부는 생산목표제 시행에 앞서 내년 말까지 바이오가스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생산 목표율 설정과 이행 관리 등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생산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류연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가스화 생산 및 활용을 위한 법적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생산목표제가 안착할 수 있도록 제도 정비와 재정 지원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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