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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식용 햄에서 나온 흰 가루, ‘돼지 지혈제’였다

    급식용 햄에서 나온 흰 가루, ‘돼지 지혈제’였다

    급식용으로 납품받은 햄에서 흰색 가루가 발견됐는데, 이 가루의 정체는 ‘돼지 지혈제’였다. 햄 제조사는 학교에 사과문을 보내는 등 조치했지만 해당 학교 교장은 “발견되지 않았다면 학생들이 먹었을 것”이라며 더 강화된 조치를 요구했다. 강원 춘천에 있는 A 고등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이 학교 영양교사는 학생 점심 식사로 감자햄볶음을 만들고자 통햄을 자르던 중 흰색 가루 덩어리를 발견했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영양교사는 해당 이물질을 사진으로 찍고, 진공 포장해 냉동보관 했다. 이후 납품업체인 춘천먹거리통합지원센터(먹거리센터)가 이를 회수했다. 해당 햄은 전국적으로 유통하는 유명 가공육 브랜드 B사 제품으로, 김제 공장에서 가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물질을 검사한 결과 돼지 사육 단계에서 지혈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인 ‘알러스프레이’로 확인됐다. B사는 도축 및 원료육 가공 과정에서 문제의 부위가 제대로 선별되지 않아 최종 혼입된 것으로 추정했다. B사는 해당 학교에 사과문을 보내고 원료육 이물 선별 공정 강화, 원료육 납품 농가에 해당 약품 사용 금지 등을 조치했다. 다만 A 고등학교 교장은 이러한 조치가 미흡하다 판단, 더 강화된 조치를 요구했다. 학교장은 “영양교사가 이물질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학생들이 이를 먹었을 것”이라면서 “해당 성분이 인체에 유해한지 아닌지도 제대로 알리지 않았고, 같은 제품이 다른 학교에 얼마나 납품됐는지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한편 해당 제품을 학교에 납품한 먹거리센터는 이물질 혼입이 알려지자 전수조사에 나섰다. 현재까지 A 고등학교 외에도 초등학교 1곳에 같은 햄을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청룡 먹거리센터 이사장은 “이물질이 발견된 햄이 어느 학교에 납품됐는지 2개월 치를 전수 조사 중이며 확인하는 대로 회수 조치할 것”이라면서 “B사 제품은 규정에 따라 1개월 납품 중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인간과 돼지 세포 결합해 이식 가능한 신장 만들었다 [사이언스 톡]

    인간과 돼지 세포 결합해 이식 가능한 신장 만들었다 [사이언스 톡]

    인간과 돼지의 세포를 조합해 사람에게 이식할 수 있는 신장을 만드는 첫 단계에 성공했다. 중국과 영국 과학자들은 인간과 돼지의 세포를 조합한 키메라 배아를 만들어 돼지 대리모에게 이식해 신장으로 키우는 데 성공했다. 돼지에게 이식한 지 28일 후 ‘인간화된 신장’(humanized kidney)은 사람의 신장과 비슷한 정상 구조와 세뇨관 형성한 것이 관찰됐다. 혈액이나 골격근 같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이번과 비슷한 방법으로 돼지를 이용한 적은 있었지만 이식해 단단한 인간화된 기관으로 성장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에는 중국 광저우 의과학 및 보건 연구소, 중국 과학원 대학(UCAS), 하이난성 동물실험센터, 우이대 의과학 거대 동물 실험실, 지린대 수의대, 중국 과학원 줄기세포 및 재생 연구소, 영국 케임브리지대 임상의학부 소속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생명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셀 스템 셀’ 8일자에 발표됐다. 유전자 가위, 줄기세포 기술 활용이종 세포 결합한 ‘키메라’ 제작 돼지는 사람과 장기 크기가 가장 비슷한 동물이다. 이 때문에 과학자들은 사람에게 장기 이식이 가능한 동물 후보로 돼지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문제는 종이 달라 면역 거부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면역 거부 반응을 없애는 방법이 연구되고 뇌사 환자에게 돼지 신장을 이식하는 실험이 시행되기도 했다. 지난해 1월 미국에서는 유전자 편집된 돼지 심장을 사람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세계 최초로 시행됐지만 두 달 만에 사망하기도 했다. 연구팀이 신장에 주목한 것은 이식 수술 중 가장 많이 시행되는 장기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동안 인공 장기 개발은 쥐의 장기는 쥐를, 돼지의 장기는 돼지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렇지만 돼지나 생쥐에게서 인간 장기를 성장시키는 실험은 대부분 실패했다. 이에 연구팀은 돼지에게서 인간화 신장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3단계 연구가 수행됐다. 우선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이용해 돼지 배아를 유전자 조작했다. 신장 발달에 필요한 두 개의 유전자가 제거해 돼지 배아 내에서 인간 세포가 성장할 때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했다. 또 연구팀은 어떤 세포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다능성 줄기세포를 만들어 세포 성장 과정에서 사멸될 가능성을 줄인 뒤 특수 배지에서 배양해 인간 배아 세포와 유사한 세포를 제작했다. 마지막으로 이 배아를 대리모 돼지에게 이식하기 전에 거부 반응을 억제하도록 조작한 키메라를 형성했다. 연구팀은 이렇게 돼지와 인간 세포를 결합한 키메라 배아 1820개를 13마리의 돼지모에게 이식했다. 연구팀은 이식 25~28일 후 5개의 키메라 배아를 무작위로 추출해 인간화 신장을 성공적으로 생산했는지를 평가했다.분석 결과 25~28일 동안 성장한 키메라 배아는 구조적으로 인간 신장과 비슷한 정상적 형태를 갖고 있었으며 50~60%가 인간 세포로 구성돼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 신장과 방광을 연결하는 세뇨관과 관련 세포로 발달할 수 있는 싹이 형성된 것도 발견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인간화 신장은 인간 세포가 대부분이었고 배아의 나머지 부분은 돼지 세포로 이뤄져 돼지 체내에서도 거부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착상 25일 후 인간화 신장 형성 확인인간화 신장 생산 첫 단계 성공 평가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인간화 신장 생산의 첫 단계에 성공한 것으로 이식이 가능한 수준의 크기로 성장시키기 위한 연구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 신장 이외에 심장과 췌장 등 다른 인간 장기 생성을 위한 연구도 진행할 계획이다.연구를 이끈 미구엘 에스테반 UCAS 교수(줄기세포 생물학)는 “이번 연구의 궁극적 목적은 인간 장기의 생산이지만 인간 조직 발달에 관한 연구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본다”라면서 “장기는 하나의 세포 계통으로 구성되지 않고 사람에게 이식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문제들을 완벽하게 제어하기 위해서는 더 복잡한 방법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7일

    쥐 36년생 : 큰 경사가 있다. 48년생 :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60년생 : 이사, 이동, 변동하지 마라. 72년생 : 행운과 이익이 많이 발생한다. 84년생 : 좌절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라. 소 37년생 : 서서히 행운이 다가오는구나. 49년생 : 어렵던 일들이 순탄하게 풀린다. 61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73년생 : 사업운이 좋은 날이다. 85년생 :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호랑이 38년생 : 친구가 귀인이 되어줄 듯. 50년생 : 좋은 소식이 들려온다. 62년생 : 마음을 최대한 즐겁게 가져라. 74년생 : 너무 큰 목표를 세우면 실망한다. 86년생 : 오늘은 모든 운이 좋다. 토끼 39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좋은 소식. 51년생 : 모든 일에 행운이 깃든다. 63년생 : 지나친 경쟁은 삼가는 게 좋다. 75년생 : 걱정은 할수록 그 크기가 커진다. 87년생 : 일부러라도 긍정적인 마음 가져라. 용 40년생 : 욕망이 강하면 실망도 크다. 52년생 : 하루종일 분주하다. 64년생 : 건강만 잘 지키면 만사형통. 76년생 : 기쁜 일이 생긴다. 88년생 : 남의 얘기를 새겨들으면 행운이 온다. 뱀 41년생 : 생활에 풍요로움이 따른다. 53년생 : 타인과 즐거운 만남. 65년생 : 일에 발전과 성공이 있다. 77년생 : 인기 상승이 따르겠구나. 89년생 : 갈등과 불화가 예상된다. 말 42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54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66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하면 이득이 생긴다. 78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된다. 90년생 :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라. 양 43년생 : 투자 계획을 미루어라. 55년생 : 문서로 득이 있겠구나. 67년생 : 지출이 있는 하루가 된다. 79년생 : 희망의 빛이 보인다. 91년생 : 다 때가 있으니 지나친 조바심 삼가. 원숭이 44년생 : 허전한 마음을 느끼는 날이다. 56년생 : 겸손하면 인정받는다. 68년생 : 모든 일에 인정받는구나. 80년생 : 능률이 오른다. 92년생 : 우연히 행운을 얻는다. 닭 45년생 : 기쁨이 집안에 넘친다. 57년생 : 마음이 조급해져 의욕만 앞선다. 69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겠다. 81년생 :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 성공 있다. 93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개 46년생 : 명예운 풍족하다. 58년생 : 충고를 받아들이면 기쁜 날이 된다. 70년생 : 현상 유지에 힘써라. 82년생 :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마라. 94년생 : 건강에 특별히 신경 써라. 돼지 47년생 : 기쁜 소식이 가득하다. 59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71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하면 좋다. 83년생 : 며칠만 참으면 운이 호전된다. 95년생 : 금전을 잃어버리기 쉽다.
  • 푸주간 진열대를 그린 16세기 ‘먹방’ 그림에 담긴 의미 [으른들의 미술사]

    푸주간 진열대를 그린 16세기 ‘먹방’ 그림에 담긴 의미 [으른들의 미술사]

    9월 한 달 동안 ‘으른들의 미술사’는 음식을 그린 명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먹고 싶은 간절한 소망에서 나온 음식 그림도 있고 경제적, 종교적 맥락에서 이해해야 할 음식 그림도 있다. 한 그릇의 음식에는 그 시대의 사회, 정치, 종교, 문화가 녹아있다.  16세기 그림의 떡 판매대에 많은 음식물이 전시된 그림은 16세기 네덜란드에서 유행한 정물화 유형이었다. 이 작품은 피테르 아르첸(Pieter Aertsen·1508~1575)의 작품으로 최초의 시장 그림으로 평가받고 있다.  판매대에는 소와 돼지머리, 돼지와 양 다리, 내장, 햄, 라드(돼지 기름), 훈제 생선, 버터, 밀크, 치즈, 프레첼, 소시지, 가금류 등 육류, 낙농업, 수산물, 밀가루 제품 등 없는 게 없다.  조작된 그림 사실 이 풍요로운 판매대 식재료들은 조작된 그림이다. 19세기 이전에는 이처럼 육류를 신선하게 보존하는 기술도 없었을 뿐 아니라 식재료들을 운반할 교통 수준이 열악했다. 더욱이 일반 서민들은 이 많은 육류를 끼니마다 구입할 수도 없었다. 이 작품은 그저 음식을 쌓아놓고 배불리 먹고 싶은 간절한 소망에서 나온 그림이다.  그림 속 그림 사실 이 작품은 언뜻 보면 시장 그림이지만 사실은 종교적 특성을 내포한 그림이다. 오병이어를 연상시키는 생선 두 마리가 접시 위에 십자가 모양으로 교차되어 있다. 생선 뒤로 성가족이 보인다. 나귀를 타고 이집트로 피신하는 성 가족은 뒤에 따라오는 가난한 자들에게 빵을 나눠주고 있다. 성모가 빵을 기꺼이 나누는 장면은 단순히 육체를 위한 음식과 영혼을 위한 음식 중 어느 것을 택해야 할지 말해 준다. 또 하나의 숨은 그림 한편 그림 속 그림은 오른편에 하나 더 있다. 선술집으로 보이는 곳에 한 사내가 우물에서 물을 길어 병에 물을 붓고 있다. 뒤에 자리한 테이블에는 이미 거나하게 취한 사람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들의 방탕한 생활은 바닥에 널부러진 굴과 홍합 껍질을 보면 알 수 있다. 굴은 정력의 상징으로서 술과 굴의 만남은 그 자체로 방탕함을 상징한다.  탐욕을 경계한 그림 이 작품은 성 가족과 선술집을 대비시켜 올바른 삶을 성찰하려는 의도로 읽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나눔의 실천과 부질없는 욕심을 경계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요즘 방송과 먹방 유튜브 프로그램을 보면 많은 음식을 쌓아놓고 먹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 인기 있는 유튜버 중엔 공중파 방송에 출연해 셀럽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기도 한다. 먹방에서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만으로도 우리의 배가 부를 때가 있다. 먹방의 인기 요인 중 하나가 대리 먹방이란 점이다. 자발적으로 굶주림을 택한 다이어터들에게 많은 음식을 쌓아놓고 먹는 먹방은 21세기형 그림의 떡인 셈이다.
  • 경북 청송 돼지농장 불…1000마리 정도 폐사

    경북 청송 돼지농장 불…1000마리 정도 폐사

    5일 오후 9시 47분쯤 경북 청송군 안덕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사육 중이던 돼지 998마리가 죽었다. 불은 돈사 1개 동을 태운 뒤 발생 4시간여 만인 6일 오전 2시 15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3년 전인 2020년 6월 23일 청송군 안덕면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모돈 280마리 등 돼지 900여 마리가 타죽었다. 불은 축사 건물 5채 등을 태워 모두 3억 3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6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6일

    쥐 36년생 : 집안에 기쁨이 가득하다. 48년생 : 움직임에 행운 있다. 60년생 : 분수 지켜야 희망 있다. 72년생 : 기쁜 일이 연달아 생기겠다. 84년생 : 이동에 행운 따른다. 소 37년생 : 놀랄 일 있으나 안심하라. 49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61년생 : 재물운이 풍성하다. 73년생 : 노력해온 일에 성과 보인다. 85년생 : 작은 투자로 큰 소득 있겠다. 호랑이 38년생 : 질병에 각별히 주의하라. 50년생 : 행운이 넘친다. 62년생 : 우쭐대다 망신수가 있다. 74년생 : 심신이 피곤하겠구나. 86년생 : 기다리면 원하는 일 이루어진다. 토끼 39년생 : 상황에 만족하면 즐거운 하루. 51년생 : 뜻밖의 반가운 손님을 만난다. 63년생 : 만사가 형통한다. 75년생 : 은인의 도움 있겠다. 87년생 :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용 40년생 : 귀인의 만남을 소중히 하라. 52년생 : 소득이 좋아져 주머니가 두둑하다. 64년생 : 성실한 일에 보답 있겠다. 76년생 : 뜻이 같은 사람과 함께 하라. 88년생 : 앞으로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뱀 41년생 : 충돌은 되도록 피하라. 53년생 : 기다리던 때가 왔다. 65년생 : 인간관계에 신중하라. 77년생 : 힘을 내고 추진하라. 89년생 : 친구 간에 말조심하라. 말 42년생 : 좋은 뜻을 가지고 베풀어라. 54년생 : 시작이 반이다. 66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78년생 :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하라. 90년생 : 마음을 굳세게 먹어라. 양 43년생 : 인기와 신뢰가 넘치겠구나. 55년생 : 행운이 들어온다. 67년생 : 많은 일로 힘든 하루. 79년생 : 매사 일이 잘 풀린다. 91년생 : 만사형통하니 재물 넘친다. 원숭이 44년생 : 아랫사람으로부터 기쁜 일 듣는다. 56년생 : 분수 지켜야 희망 있다. 68년생 : 가는 곳마다 이익이 있겠구나. 80년생 : 계획대로 얻겠다. 92년생 : 여유를 가지고 건강을 유지하라. 닭 45년생 : 심신이 불안하구나. 57년생 : 문서와 금전 관계를 조심하라. 69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81년생 : 경쟁자가 나타나니 신중히 처신하라. 93년생 : 허전한 마음을 느끼는 날이다. 개 46년생 : 기다리는 게 상책이다. 58년생 : 일을 방해하는 것이 생긴다. 70년생 : 마음과 몸이 안정된다. 82년생 : 커다란 책임이 주어진다. 94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다. 돼지 47년생 : 부지런하게 움직여라. 59년생 : 너무 큰일은 꾸미지 마라. 71년생 : 대외 활동에 유리한 날. 83년생 : 성공이 눈앞에 보인다. 95년생 : 운이 좋으니 기대해도 좋다.
  • 자기 몸통 대비 가장 큰 먹이 삼킬 수 있는 뱀의 비결 [와우! 과학]

    자기 몸통 대비 가장 큰 먹이 삼킬 수 있는 뱀의 비결 [와우! 과학]

    뱀은 가장 성공한 파충류 무리 중 하나로 극지방을 제외한 지구 모든 곳에서 볼 수 있다. 모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몸과 독, 뛰어난 감각 기관 등 뱀의 성공 비결은 여러가지지만, 자기 몸통 두께보다 더 큰 먹이를 삼킬 수 있는 능력도 빼놓을 수 없는 비결이다. 사람과 달리 좌우로 넓게 분리되는 턱뼈와 본래 길이의 몇 배로 늘어나는 소화기관 덕분에 뱀은 자기 몸통보다 몇 배 큰 먹이도 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버마왕뱀은 자신보다 몇 배 굵은 몸통을 지닌 돼지도 삼킬 수 있다. 하지만 몸통 너비 대비 가장 큰 먹이를 삼킬 수 있는 뱀은 따로 있다. 바로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알뱀(egg eater)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간스 알뱀(Gans‘ egg-eater, 학명·Dasypeltis gansi)은 몸통 대비 가장 큰 먹이를 삼킬 수 있는 능력으로 유명하다. 미국 신시내티 대학 브루스 제인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간스 알뱀이 거대한 먹이를 내장 손상 없이 삼키고 소화하는 비결을 연구했다. 간스 알뱀은 몸길이 0.9~1.2m 정도의 가느다란 뱀으로 이름처럼 새나 다른 동물의 알을 먹이로 삼는 뱀이다. 과학자들이 가장 놀라는 점은 작은 입과 가느다란 몸통으로 알을 삼키는 것이 아니라 내부 장기 손상 없이 알의 내용물만 쏙 빼먹는다는 사실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는 간스 알뱀의 독특한 알 깨기 능력 덕분이다. 입이 아무리 크게 벌어져도 알 껍데기는 위와 장을 통과하기에 너무 크고 단단하다. 따라서 간스 알뱀은 일단 알을 삼킨 후 척추와 근육을 이용해서 알을 깨 내용물만 흡수한다. 이후 남은 알 껍데기는 안전하게 뱉어 낸다. 연구팀은 간스 알뱀이 이렇게 독특한 능력을 지니게 된 데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가 먹는 달걀을 생각하면 다소 의외지만, 사실 알은 부피 대비 열량이 낮은 편이다. 같은 크기의 개구리나 쥐를 생각하면 알은 수분은 많고 영양소는 적은 먹이다. 더구나 어미가 잘 지키고 있어 쉽게 구하기도 힘들다. 따라서 알을 먹이로 하는 알뱀은 다른 뱀과 비교해 아주 큰 먹이를 삼킬 수 있게 진화했다. 간스 알뱀은 비슷한 크기의 다른 뱀과 비교해 3~4배 정도 큰 먹이를 삼킬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환경과 먹이에 따라 자 몸을 극단적으로 바꾸는 능력 역시 뱀의 성공 비결 중 하나일 것이다. 언뜻 보기에 다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뱀이야 말로 변신의 귀재라고 할 수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5일

    쥐 36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48년생 : 적당히 밀어붙이면 성공 60년생 : 조용하게 근신함이 좋겠다. 72년생 : 성공의 열쇠를 손에 쥐게 된다. 84년생 : 즉흥적인 발상은 금물이다. 소 37년생 :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라. 49년생 : 차분히 일을 풀어나가라. 61년생 : 가정에 기쁜 일이 생기겠구나. 73년생 : 허전한 마음을 느끼는 날이다. 85년생 : 작은 것 쌓여 큰 것 이룬다. 호랑이 38년생 : 남쪽이 행운의 방향이다. 50년생 : 근심 걱정으로 불안하다. 62년생 : 분수를 지키고 조용히 살아라. 74년생 : 재물운 붙고 기쁜 일 생긴다. 86년생 : 어두운 밤길 조심해서 다녀라. 토끼 39년생 : 당분간 지출을 줄여야. 51년생 : 모든 일을 꼼꼼히 챙겨라. 63년생 : 대길한 운이니 일의 성사를 기대해도 좋다. 75년생 : 사업이 번창한다. 87년생 : 도와줄 사람이 많이 나타난다. 용 40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52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겠구나. 64년생 : 변동 관련 일은 내일로 미뤄라. 76년생 : 우연히 나를 돕는 사람이 있다. 88년생 : 마음이 평안하다. 뱀 41년생 : 환경에 순응해라. 53년생 : 처신 잘하면 좋은 결과. 65년생 : 인내심을 가져라. 77년생 : 소리 내어 일하면 소득 없다. 89년생 : 대외 활동에 유리한 날. 말 42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54년생 :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66년생 : 성급히 행동하면 구설수가 있다. 78년생 : 운이 좋아진다. 90년생 : 집안에 기쁨이 넘쳐난다. 양 43년생 : 신수가 환히 트였다. 55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67년생 : 귀인의 도움이 크다. 79년생 : 바빠도 소득은 별로다. 91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원숭이 44년생 : 지출이 많으니 절제하라. 56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68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80년생 : 가정에 경사가 있다. 92년생 : 도와줄 사람이 나타난다. 닭 45년생 : 너무 큰 일은 생각 마라. 57년생 : 의외로 일이 잘 풀린다. 69년생 : 가족에게 기쁜 일 생긴다. 81년생 : 소망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93년생 : 심신을 편안히 하라. 개 46년생 : 투자는 일체 삼가라. 58년생 : 어려운 고비를 잘 참고 견뎌라. 70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82년생 : 적극적인 자세로 밀고 나가라. 94년생 : 움직이면 행운이 있다. 돼지 47년생 : 좋은 기운이 있다. 59년생 : 복록의 하루가 되겠다. 71년생 : 경영하는 일이 꼬인다. 83년생 : 서서히 수입이 늘어나겠다. 95년생 : 다투는 것은 피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4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4일

    쥐 36년생 : 꽁한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생긴다. 48년생 : 겸손의 미덕을 보이면 길하다. 60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 성취한다. 72년생 : 일이 성취되고 급상승한다. 84년생 : 과한 질투는 이별 예감. 소 37년생 : 한 걸음 양보하고 생각하라. 49년생 : 설마가 사람 잡는 법이니 조심하라. 61년생 : 너무 큰 욕심을 내면 화도 찾아온다. 73년생 : 안정이 되어 화기애애하다. 85년생 : 분수에 맞는 생활을 하라. 호랑이 38년생 : 체면과 위신을 세워라. 50년생 : 기다리던 소식 듣겠다. 62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74년생 : 금전운이 왕성하므로 행운 넘친다. 86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이 있다. 토끼 39년생 : 구설수에 휘둘리지 마라. 51년생 : 귀인의 덕을 보겠다. 63년생 : 한 걸음 양보하고 생각하라. 75년생 : 믿었던 일이 잘 안 풀린다. 87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용 40년생 : 수중에 현금 지니지 마라. 52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겠다. 64년생 : 큰 확장이나 변동은 삼가라. 76년생 : 하던 일을 그대로 추진하라. 88년생 : 일확천금을 꿈꾸지 마라. 뱀 41년생 : 그동안 애쓴 보람이 있구나. 53년생 :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것이 상책. 65년생 : 노력이 성공의 지름길. 77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89년생 : 재물운이 풍성하다. 말 42년생 : 참으면 다음번에 좋다. 54년생 : 귀인의 도움 많이 받겠다. 66년생 : 현상 유지에 전념하라. 78년생 : 포기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90년생 : 자만심만 버리면 순조롭다. 양 43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55년생 : 실속 없는 하루가 되겠다. 67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79년생 : 윗사람에게 신임이 두터워진다. 91년생 : 운세 좋으니 기쁜 하루. 원숭이 44년생 : 행운이 서서히 들어온다. 56년생 : 문제가 생기나 걱정 마라. 68년생 : 윗사람에게 신임을 얻는다. 80년생 : 진솔한 대화가 되도록 노력하라. 92년생 :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말조심. 닭 45년생 : 재복을 얻게 된다. 57년생 : 행운이 깃든다. 69년생 : 중요한 계획이 추진된다. 81년생 : 될 수 있으면 충돌을 피하라. 93년생 : 걱정은 생각할수록 커지니 주의 환기. 개 46년생 : 계획대로 얻겠다. 58년생 : 사람도 늘고 재물도 는다. 70년생 : 매사 뜻대로 되겠다. 82년생 : 자신을 지키는 데 힘써라. 94년생 : 갑작스러운 변동은 삼가라. 돼지 47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59년생 : 집안에서 근신하라. 71년생 : 일이 잘 진행되어 간다. 83년생 : 계획한 대로 운이 상승한다. 95년생 : 우애를 돈독히 하라.
  • 익산 학호마을 축사 매입 완료…광역 악취 해결 기대

    익산 학호마을 축사 매입 완료…광역 악취 해결 기대

    전북지역의 대표적인 수질·악취 오염원 중 한 곳인 익산 학호마을 축사 매입이 마무리됐다. 전북 익산시는 왕궁면 학호마을 축사를 전량 매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총 170억원을 투입해 돼지 2만 마리를 사육하는 전체 24개 축사 중 23개를 사들였다. 나머지 1곳은 자진 폐업했다. 시는 내년 6월까지 돼지 출하 등 주거 이전도 완료할 계획이다. 익산 왕궁과 김제 용지는 특별관리지역으로 전액 국비 사업으로 진행되는 반면, 학호마을은 한센인이 아닌 일반인 마을이어서 현업축사 매입에서 제외됐었다. 이에 일반지역으로 사업비 170억원을 전액 지방비가 투입됐다. 도는 학호마을 현업축사 매입계획을 정부의 ‘새만금유역 제3단계(2021~2030년) 수질개선대책’에 반영해 축사 매입 근거를 마련했다. 이후 축사매입을 위해 공유재산 취득 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와 가축 사육두수 등 물건조사도 진행했다. 학호마을 축사매입이 완료되면서 왕궁 정착농원 현업 축사와 함께 새만금 상류지역 가축분뇨 오염원이 근원적으로 제거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학호마을 축사 매입으로 새만금 상류 지역 가축분뇨 오염원이 근원적으로 제거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새만금 수질개선은 물론 호남고속도로 인근 광역 악취 문제 해결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3일

    쥐 36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48년생 : 금전 문제로 심란하구나. 60년생 : 어려울 때 도움의 손길이 나타난다. 72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되는 중이다. 84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소 37년생 : 재물운이 강하니 복록이 넘친다. 49년생 : 운이 좋아지니 현상 유지는 되겠다. 61년생 : 일이 잘 안 풀려도 낙심하지 마라. 73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한다. 85년생 : 계획했던 일이 취소될 수 있다. 호랑이 38년생 : 말조심 몸조심해야 하겠다. 50년생 : 마음이 가벼우니 모든 게 순조롭다. 62년생 : 불필요한 말이 후회를 남긴다. 74년생 : 차츰 운이 상승세를 타는구나. 86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토끼 39년생 : 먼 곳으로 이동하는 것은 다음에. 51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63년생 : 귀인의 도움 많이 받겠다. 75년생 : 일의 능률이 향상되겠다. 87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 날이다. 용 40년생 : 재물운이 붙고 기쁜 일 생긴다. 52년생 : 기운이 회복되기 시작한다. 64년생 : 대외 활동에 유리하다. 76년생 : 바쁘게 일하지만 마음이 공허하다. 88년생 : 모든 일에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 뱀 41년생 : 물건이나 금전을 잃어버리기 쉽다. 53년생 : 지출이 과다하니 조심하라. 65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 없다. 77년생 : 일을 중단하면 손해 있으니 신중히 결정. 89년생 : 몸과 마음이 편하구나. 말 42년생 :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라. 54년생 :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66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78년생 : 재물과 복이 다가온다. 90년생 : 남쪽은 되도록 피하라. 양 43년생 : 동쪽으로 출타하면 불리. 55년생 : 일이 그런대로 진행되어간다. 67년생 : 근심거리가 해결된다. 79년생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마라. 91년생 : 가족에게 좋은 소식 듣겠다. 원숭이 44년생 :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라. 56년생 : 사람 사귀는 일에 신중하라. 68년생 : 그간 노력으로 축하 받을 일 생긴다. 80년생 : 실천은 확실히 하는 게 좋겠다. 92년생 : 소망한 일이 잘 이루어지겠다. 닭 45년생 : 대인관계는 원만할수록 득이 된다. 57년생 : 가족 중에 좋은 일 있다. 69년생 : 주변의 도움으로 일이 해결된다. 81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횡재운 있다. 93년생 : 끝마무리에 조금 더 노력하라. 개 46년생 : 큰 경사가 기다리고 있다. 58년생 : 억지로 밀어붙이면 실패. 70년생 : 자신감만 있으면 반드시 성공. 82년생 :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94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기쁜 하루. 돼지 47년생 : 새로운 연을 소개받는다. 59년생 : 처음은 곤란하나 나중엔 풀린다. 71년생 : 계획된 일이 지연되겠다. 83년생 : 만사형통하고 탄탄하다. 95년생 : 남의 의견을 존중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일

    쥐 36년생 : 기쁜 소식 들으니 행복한 하루. 48년생 : 매사에 주의해야 하겠다. 60년생 : 욕심만 버리면 행운 온다. 72년생 : 주위 사람들과 원만히 지내야겠다. 84년생 : 열심히 뛴 만큼 소득이 있다. 소 37년생 : 이동하면 행운 있다. 49년생 : 건강에 주의가 필요하다. 61년생 : 과로는 금물이다. 73년생 : 새로운 사람을 조심하라. 85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호랑이 38년생 : 베풀고 나쁜 소리 듣는다. 50년생 : 작은 투자로 큰 소득 있겠다. 62년생 :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마라. 74년생 : 귀인이 도와주니 대길. 86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겠다. 토끼 39년생 : 문서 관련하여 기쁜 일 생긴다. 51년생 : 기쁜 소식을 듣는다. 63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여유롭다. 75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긴다. 87년생 : 혼자 앓지 말고 주위에 도움을 청하라. 용 40년생 : 집안에 경사가 넘쳐난다. 52년생 : 명예와 이익이 있으니 만족스럽다. 64년생 : 금전운이 가득하니 풍족한 하루. 76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하겠다. 88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얻는다. 뱀 41년생 : 작은 시비도 피하는 것이 좋다. 53년생 : 전화위복으로 한숨 돌린다. 65년생 : 일이 잘 풀리니 안심. 77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회를 노려라. 89년생 : 매사 조심하는 것이 필요한 하루. 말 42년생 : 무리하면 다툼수 생기니 주의하라. 54년생 : 어려운 일이 연달아 생기니 조심. 66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78년생 : 서두르지 말고 기다려라. 90년생 : 겸손하면 큰 소득 있다. 양 43년생 : 무슨 일이든 방심하면 큰코다친다. 55년생 : 마음 놓고 일을 추진하라. 67년생 : 일희일비 말고 마음의 평화 찾아라. 79년생 : 공과 사를 잘 구별하라. 91년생 : 너그러운 마음이 나에게도 이득. 원숭이 44년생 : 인내심을 발휘하라. 56년생 : 주변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68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80년생 : 자신감을 잃지 마라. 92년생 : 말보다는 행동으로 옮겨라. 닭 45년생 : 변동운이 좋다. 57년생 : 매끈한 일 처리로 기쁜 날. 69년생 : 적극적으로 밀고 나가라. 81년생 : 언행을 부드럽게 해야 한다. 93년생 : 예상못한 수입이 들어올 수 있다. 개 46년생 : 아직도 기회는 많다. 58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70년생 : 지출을 줄이고 근신함이 좋다. 82년생 : 동업은 별로 이득이 없다. 94년생 : 기분이 불안정한 하루. 돼지 47년생 : 심신을 편안히 가져라. 59년생 : 여유 있는 마음 필요하다. 71년생 : 일의 성과가 빛나겠다. 83년생 : 마음을 비워야 성사되는 일도 있다. 95년생 : 건강을 꼼꼼하게 살펴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1일

    쥐 36년생 : 좋은 일에는 시샘도 따른다. 48년생 :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 60년생 : 지출운 있으나 즐거운 하루. 72년생 :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84년생 : 경사스러운 일 생기겠다. 소 37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고민 마라. 49년생 : 행운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61년생 : 실수는 한 번으로 끝나야 한다. 73년생 : 재물이 약간 들어오는구나. 85년생 :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 있다. 호랑이 38년생 : 주변 사람의 조언을 구하라. 50년생 :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라. 62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74년생 : 성과가 부진하니 다음을 노려라. 86년생 : 횡재수가 있으니 기쁘다. 토끼 39년생 : 기운 좋은 하루이다. 51년생 : 감정을 풀고 지내라. 63년생 :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75년생 : 몸과 마음이 가볍다. 87년생 : 차츰 운이 상승하는 날. 용 40년생 : 마음이 어수선하겠구나. 52년생 : 분수 지켜야 희망 있다. 64년생 : 계획은 내일로 미루지 마라. 76년생 : 인간관계가 순조롭다. 88년생 : 수입이 짭짤한 날이다. 뱀 41년생 : 가족과 시간을 가지는 게 좋다. 53년생 :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라. 65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77년생 :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89년생 :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라. 말 42년생 : 고집스러운 생각 조심하라. 54년생 : 화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66년생 : 다른 사람 말을 새겨들어라. 78년생 :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90년생 : 운기가 양호한 날이다. 양 43년생 : 가까운 사람 때문에 손해 있다. 55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67년생 : 욕심만 자제하면 잘 진행된다. 79년생 : 일도 잘되고 마음도 뿌듯하다. 91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 원숭이 44년생 : 소득이 높아지면서 기쁜 하루. 56년생 : 때를 잘 활용하라. 68년생 : 작은 일로 커다란 오해가 생길 수 있다. 80년생 : 학업에 열중하라. 92년생 : 먼 곳에서 연락 오겠다. 닭 45년생 : 공연히 마음만 조급해진다. 57년생 : 돈이 나가니 조심해야겠다. 69년생 : 일도 잘되고 마음도 뿌듯하다. 81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93년생 : 오후에는 일이 잘 풀린다. 개 46년생 : 이동하면 좋은 일 생기겠다. 58년생 : 가족 화목에 신경 써야 한다. 70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82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94년생 : 가족에게 기쁜 일 생긴다. 돼지 47년생 :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라. 59년생 : 적극적으로 자신의 자리를 지켜라. 71년생 : 일이 곧 풀릴 것이다. 83년생 :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날. 95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 예산에서 만나는 특별한 9월 여행…맥주페스티벌과 덕산온천수로 즐기는 이색 스파

    예산에서 만나는 특별한 9월 여행…맥주페스티벌과 덕산온천수로 즐기는 이색 스파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기 좋은 계절이다. 많은 사람들이 쌓인 일상의 피로를 털어낼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힐링도시’ 충남 예산에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백종원의 ‘예산시장’과 600년 역사를 지닌 덕산온천수로 즐기는 ‘스플라스 리솜’을 비롯해 천년 고찰 수덕사와 가야산 등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지가 있다. 9월 예산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행 3가지를 소개한다. 예산시장에서 열리는 ‘예산 맥주 페스티벌’  올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예산시장에서는 한국판 옥토버페스트인 ‘2023 예산 맥주페스티벌’이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다. 예산군이 주최하고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주관하는 예산 맥주페스티벌에서는 지역 맥주와 통돼지 바비큐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페스티벌에서는 예산사과 애플리어, 제주감귤 오름, 상주꿀배 버블, 영동포도 버블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맥주와 화덕에서 18시간을 구워 낸 통돼지 바베큐, 5시간을 구워낸 삼겹살 등을 이번 축제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시장 상인들은 ‘환영해유’라는 홍보 문구를 내걸고 가격 할인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자발적 동참에 나서기로 했다. 600년 역사의 덕산 온천수와 함께하는 핀란드 사우나 예산시장에서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스플라스 리솜은 이번 맥주페스티벌 기간 중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이벤트 부스에서는 스플라스 온천워터파크 이용권과 할인권, 리솜리조트의 이름을 내 걸고 출시한 수제맥주 5종 등 푸짐한 경품이 걸린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다. 스플라스 리솜은 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덕산 온천수로 즐기는 건강한 온천 워터파크 리조트다. 덕산 온천수는 워터파크 내 15개의 야외 노천탕, 워터 슬라이드, 바데풀 등 물놀이 시설뿐만 아니라 406개의 전 객실에 공급된다. 특히 최근 문을 연 ‘핀란드 사우나’는 스플라스 리솜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프라이빗 스파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핀란드 사우나는 뜨겁게 달궈진 돌 위에 물을 뿌려 따뜻한 수증기로 스파를 즐기는 방식으로, 몸이 더워지면 문을 열고 바로 옆 워터파크로 뛰어들 수 있어 한여름에도 걱정 없다. 스플라스 리솜은 맥주페스티벌 기간 동안 덕산온천지구와 예산시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예산시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가야산 트레킹 코스를 걷는 마운틴 테라피 프로그램 스플라스 리솜은 9월 16일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마운틴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스플라스 리조트에서 출발해 약 10km의 둘레길을 걷는 가야산 트레킹 코스로 ‘하이킹 에반젤리스트’ 김섬주씨가 안내한다. 하이킹 에반젤리스트는 자연의 풍경 등을 감상하며 걷는 ‘하이킹’(Hiking)과 종교를 전파하는 전도사를 의미하는 ‘에반젤리스트’(Evangelist)를 합친 용어다.  지난 6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 직원에 “허접한 ××들”…마리오아울렛 회장, 벌금형 확정

    직원에 “허접한 ××들”…마리오아울렛 회장, 벌금형 확정

    직원들에게 각종 욕설을 한 혐의를 받은 홍성열(69)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는 모욕 혐의를 받는 홍 회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31일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정당행위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지난 2019년 9월 8일 자신이 운영하는 경기 연천의 관광농원에서 직원들에게 여러 차례 욕설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홍 회장은 태풍에 쓰러진 나무를 치우는 직원 3명에게 욕설을 퍼부었다. 치우는 순서가 잘못됐다며 직원들을 세 차례 집합시켜 각각 한두 시간씩 윽박질렀다. 홍 회장은 “×××들아, 이 허접한 ××들아, 당장 그만두고 꺼져”라며 욕설하고, 이후 직원들을 소집해 담당자에게 “네가 정원사냐, ××야 다른 직장 구해라” 등의 폭언을 했다. 같은 날 직원들과 식사하는 도중에도 야외 바비큐장이 지저분하다는 이유로 “돼지처럼 (밥을) 잘 처먹네. 추석 전까지 다 꺼져”, “너는 소도둑같이 생겨서 일도 못 하게 생겼다”는 등의 말을 했다. 검찰은 홍 회장에게 벌금 200만원의 약식 명령을 청구했으나 홍 회장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홍 회장 측은 재판에서 공소사실에 적힌 말을 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형법상 정당행위라 죄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형법상 정당행위는 ▲법령에 의한 행위 ▲업무로 인한 행위 ▲기타 사회상규에 어긋나지 않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런 정당행위가 인정되면 처벌받지 않는다. 그러나 1심 재판부는 홍 회장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검찰 청구보다 높은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사장인 피고인이 직원인 피해자들의 인격을 모독한 사건으로 그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이 사건의 죄질을 고려하면 피고인에게 징역형을 선고함이 마땅하나 형사소송법 조항에 따라 벌금형을 선고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불복했으나 2심 법원은 항소를 기각했고, 대법원 역시 같은 판단을 내렸다.
  • 모든 과정서 환경 개선돼야 ‘친환경 제품’… 공정위, 지침 마련

    모든 과정서 환경 개선돼야 ‘친환경 제품’… 공정위, 지침 마련

    ‘친환경 제품’이라고 표시·광고하기 위해서는 일부 단계가 아닌 생산, 유통, 사용, 폐기 등 모든 과정을 고려할 때 환경이 개선된 경우여만 한다고 공정거래위원회의 가이드라인이 나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해 환경 관련 표시·광고에 관한 심사지침을 개정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린워싱은 친환경을 의미하는 그린(Green)과 세탁(White Washing)의 합성어로, 친환경적이지 않은 제품을 친환경적인 것처럼 표시·광고하는 행위다. 공정위는 환경 관련 거짓·과장, 기만, 부당 비교, 비방 등 부당 광고를 판단하는 심사 기준을 구체화하고 다양한 예시를 추가함으로써 법 집행의 일관성과 기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개정 심사지침은 원료의 획득, 생산, 유통, 폐기 등 일부 단계에서 환경성이 개선됐다고 하더라도 전 과정을 고려할 때 그 효과가 상쇄되거나 감소한 경우 환경성이 개선된 것처럼 표시·광고하지 않도록 ‘전과정성의 원칙’을 명확히 규정했다. 특정 제품이 유통, 폐기 단계에서 다른 제품보다 탄소를 많이 배출함에도 생산 단계에서 탄소 배출이 감소된 사실만 광고한 경우, 전 과정을 고려할 때 기만 광고에 해당할 수 있다. 환경 영향에 대해 필요한 사실의 전부 또는 일부를 누락, 은폐, 축소해서는 안된다는 ‘완전성 원칙’도 신설했다. 침대의 매트리스에 대해서만 친환경 인증을 받았음에도 이런 사실을 밝히지 않고 제품 전체에 대해 인증받은 것처럼 ‘친환경 침대’라고 광고해서는 안된다. 사업자가 환경과 관련해 향후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나 계획을 표시·광고할 때는 구체적인 이행 계획과 뒷받침할 인력, 자원 등의 확보 방안이 마련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측정 가능한 목표와 기한 등도 밝히도록 했다. 일부 상품에 해당되는 환경적 속성이나 효능이 브랜드 전체 상품에 적용되는 것처럼 표시·광고하지 않도록 했다. 일부 돼지고기에만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브랜드 전체 돼지고기에 대해 ‘무항생제로 키운 돼지’ 등으로 광고해서는 안된다. 다만 상표법에 따라 등록된 상표를 브랜드로 사용하는 등 지적재산권을 정당하게 행사하는 행위는 예외로 인정한다. 공정위는 사업자가 스스로 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자가진단표(체크리스트)도 만들었다. 공정위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심사 기준과 다양한 예시를 제시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선택을 방해하는 그린워싱 사례가 억제될 것”이라며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친환경 제품 소비가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독일 숲 떠도는 ‘방사능 멧돼지’…원인은 20세기 핵실험 [핵잼 사이언스]

    독일 숲 떠도는 ‘방사능 멧돼지’…원인은 20세기 핵실험 [핵잼 사이언스]

    독일 바이에른 주 숲에 사는 멧돼지들이 여전히 기준치를 뛰어넘는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다는 놀라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독일 남부 숲의 멧돼지들에게서 여전히 기준치를 뛰어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고 있으며 그 주원인은 1960년 대 초반 이루어진 핵무기 실험이라는 연구결과를 보도했다. 이 지역의 멧돼지들이 방사능에 오염돼 있다는 것은 현지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실제로 지난 2014년 작센주 주정부가 숲에 사는 멧돼지를 분석한 결과 3마리 중 1마리 꼴로 기준치를 훨씬 뛰어넘는 방사능 물질이 검출된 바 있다. 이에대해 전문가들은 그 원인을 지난 1986년 일어난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폭발사고의 여파로 분석했다. 당시 발전소에서 유출된 방사능이 바람과 비를 타고 무려 1100㎞ 이상 떨어진 이곳까지 날아와 토양을 오염시킨 것으로 결론지은 것.이번에 독일 라이프니츠 대학과 빈 공과대학 등 공동연구팀은 해당 지역의 다른 생물들의 경우 방사능 물질이 크게 감소한데 반해 유독 멧돼지만 여전히 상당한 수치의 방사능에 오염된 이유에 주목해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팀은 지난 2019~2021년까지 바이에른 11개 지역에서 사냥꾼들이 수집한 48개의 멧돼지 고기 샘플을 이용해 세슘 수치를 분석했다. 그 결과 48개의 멧돼지 고기 샘플 중 약 88%에서 식품 내 방사성 세슘에 관한 독일의 규제 요건을 초과했으며 특히 높은 수준의 세슘-135를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팀에 따르면 유럽에 떠다니는 세슘의 대부분은 세슘-137이며 일부는 세슘-135다. 특히 이중 세슘-135는 주로 핵무기 폭발에 의해 생성되고 훨씬 오래 지속되는 방사성 동위원소다. 곧 멧돼지를 이렇게 만든 주원인이 1960년대 유럽에서 이루어진 대기 핵무기 실험이라는 방증인 것. 논문의 공동저자인 빈 공과대학 게오르그 스타인하우저 교수는 "오래 전 벌어져 잊혀진 대기 핵무기 실험의 여파가 여전히 환경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면서 "핵실험이 일어날 때 마다 세슘은 북반구 전체로 퍼져 결국 땅에 가라앉았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왜 유독 멧돼지에게서만 여전히 방사능 물질이 높게 검출되는 것일까? 이는 멧돼지의 식습관 때문으로 풀이된다. 멧돼지는 땅을 파헤쳐 송로버섯 등을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버섯 역시 스펀지처럼 점점 더 많은 세슘을 흡수했기 때문. 수십년간 이런 습성이 이어지면 결국 방사능 물질이 몸 속에 축적될 수 밖에 없다. 스타인하우저 교수는 "우리 연구는 경고의 이야기"라면서 "인류는 환경을 잘 관리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고 방사성 동위원소의 방출을 방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3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8월 31일

    쥐 36년생 : 베푸는 만큼 들어온다. 48년생 : 자존심을 버려라. 60년생 : 올바른 일을 행하라. 72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마라. 84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는 것이 유리하다. 소 37년생 : 기쁜 소식 전해 듣는다. 49년생 : 오해받기 쉬우니 나서지 마라. 61년생 : 일이 자꾸 꼬인다. 73년생 : 모험심을 길러라. 85년생 : 갈등 해소에 힘써라. 호랑이 38년생 : 망설이다 후회 마라. 50년생 : 냉정하게 판단할 것. 62년생 : 많은 사람이 도와주겠다. 74년생 : 포기 말고 밀고 나가라. 86년생 : 건강 상태 꼼꼼하게 체크할 때. 토끼 39년생 : 낙심하지 말고 인내심을 가져라. 51년생 : 고집은 버려라. 63년생 : 운전이나 음주에 주의하라 75년생 : 매사에 행동을 주의하라. 87년생 : 예상 밖의 일이 생긴다. 용 40년생 : 과음으로 인한 사고 주의. 52년생 : 건강 체크에 신중하라. 64년생 : 성급한 행동에서 구설수. 76년생 : 기다림보다 움직임이 길하다. 88년생 : 제자리걸음이니 때를 기다려라. 뱀 41년생 :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라. 53년생 : 투자에도 운이 상승하는 날. 65년생 : 일을 시작하면 좋다. 77년생 : 자신의 뜻을 펼 수 있겠다. 89년생 : 운수대통이다. 말 42년생 : 복록이 가득하다. 54년생 : 공적으로 이익이 많다. 66년생 : 일이 순조롭게 정리된다. 78년생 : 환경에 순응하면 호운 발생. 90년생 : 심신이 편안하고 안정된다. 양 43년생 : 적극적인 행동이 길. 55년생 : 금전 손실을 주의. 67년생 : 신중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79년생 : 공공장소에서 언행 주의. 91년생 : 현재로 만족하라. 원숭이 44년생 : 투자가 유리한 날. 56년생 : 뜻밖의 횡재수 있다. 68년생 : 노력함이 중요하다. 80년생 : 마음의 안정에 힘써라. 92년생 : 사고나 질병에 주의. 닭 45년생 : 운이 상승하고 횡재수가 있다. 57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69년생 : 즐거움이 가득하다. 81년생 : 이익이 생긴다. 93년생 : 이해심을 길러라. 개 46년생 : 이득은 있다. 58년생 : 자기 관리를 철저히. 70년생 : 방심과 교만함은 금물. 82년생 : 마음이 심란한 하루. 94년생 : 귀인이 행운을 가지고 온다. 돼지 47년생 : 관재수에 주의. 59년생 : 작은 이익이 큰 소득이 된다. 71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됨. 83년생 : 안정과 휴식이 최우선. 95년생 : 진실된 행동을 하라.
  • 유·초·중·고교생 수 1년 새 10만명 ‘뚝’

    유치원과 초·중·고교생 수가 지난 1년 새 10만명 가까이 줄면서 올해 570만명대로 내려앉았다. 특히 유치원생은 5% 넘게 줄어 감소폭이 컸다. ●유·초·중·고 578만명… 유치원생 5.6% 줄어 감소폭 최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30일 유치원과 초·중·고교 2만 906곳, 고등교육기관 1937곳을 대상으로 한 ‘2023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4월 기준 유·초·중·고교 학생수는 578만 3612명으로 지난해 587만 9768명에 견줘 9만 6156명(1.6%) 줄었다. 학생수는 1986년 1031만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뒤 감소세로 돌아서 1990년 1000만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1년에는 600만명대가 무너졌다. 교육부 관계자는 “2005학년도에 소폭이기는 하지만 전년 대비 270명 늘어난 이후로 학생수는 매년 줄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7 황금돼지띠’ 진학에 고교생 1.3% 증가 학교급별로 보면 유치원생은 52만 1794명으로 5.6%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다. 초등학생은 260만 3929명으로 전년 대비 2.3%, 중학생은 132만 6831명으로 1.6% 각각 줄었다. ‘황금돼지띠’로 불린 2007년생의 고교 진학에 따라 고등학생은 127만 8269명으로 1.3% 증가했다. 전국 유·초·중·고교 수는 2만 605곳으로 전년 대비 91곳 줄었다. 다만 유치원이 121곳 감소한 데 비해 초·중·고교는 모두 소폭 늘었다. 교원 1인당 학생수는 유치원 9.4명, 초등학교 13.3명, 중학교 11.6명, 고등학교 9.8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0.9명)과 초등학교(0.4명), 중학교(0.1명)는 감소했고, 고등학교(0.2명)는 증가했다. 초·중·고교 다문화 학생은 18만 1178명으로 전년 대비 7.4% 늘었다. 외국 학생수(재적학생 기준)는 18만 1842명으로 전년 대비 9.0%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 “후쿠시마 회, 씹는 맛 다르고 맛있어!”…日기시다 ‘먹방 영상’ 공개[여기는 일본]

    “후쿠시마 회, 씹는 맛 다르고 맛있어!”…日기시다 ‘먹방 영상’ 공개[여기는 일본]

    일본이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행한 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본격적으로 후쿠시마산 수산물 홍보에 나섰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도쿄 총리 관저에서 스즈키 슌이치 재무상,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 오구라 마사노부 저출생담당상과 점심 식사 자리에서 후쿠시마산 농어와 넙치, 문어 회 등을 즐겼다. 기시다 총리는 이 자리에서 “‘산리쿠조반’(三陸常磐)의 음식을 먹음으로서 응원한다. 산리쿠조반의 해산물은 매력이 넘친다”면서 “씹는 맛이 다르다. 매우 맛있다”고 말했다.  산리쿠조반은 후쿠시마현 및 인근 지역인 이와테현, 미야기현, 이바라키현을 의미한다.  니시무라 경제산업상도 “씹는 맛이 있어 좋다. 단맛도 난다”면서 후쿠시마산 식품의 안전성을 보여주려 애쓰는 모습이었다.  이날 기시다 총리와 각료들의 점심 테이블에 오른 후쿠시마산 생선회는 모두 후쿠시마션 앞바다에서 잡은 것으로 29일 입하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점심 테이블에는 후쿠시마산 회뿐만 아니라 돼지고기와 쌀, 과일(메론) 등 다양한 후쿠시마산 식재료가 사용됐다.  현지 TBS텔레비전은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처리수(일본이 사용하는 ‘오염수’의 명칭)를 해양에 방출한 뒤, 중국이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쿠시마산 수산물의 안전성을 강조할 목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역대 일본 총리‧각료의 후쿠시마산 식품 먹방 기시다 총리가 후쿠시마산 식품의 안전성을 입증하려 ‘먹방’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기시다 총리는 2021년 10월 취임 이후 처음으로 후쿠시마를 방문한 일정에서 현지의 딸기 농장을 방문해 직접 딸기를 맛봤다. 당시 기시다 총리가 ‘후쿠시마산 딸기 먹방’을 선보인 것은 후쿠시마산 식품이 안전하다는 일본 정부의 주장을 홍보하고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됐다. 과거 아베 신조 전 총리 역시 동일본대지진 이후 후쿠시마산 식품이 안전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는 2013년 당시 후쿠시마의 한 어촌을 방문해 근해에서 잡은 문어와 오징어를 시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4년에는 후쿠시마의 벼 재배지를 방문해 후쿠시마산 쌀로 만든 주먹밥을 먹기도 했다.2011년10월 31일 일본 도쿄전력에서 소노다 야스히로 내각 정무차관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5‧6호기 원자로 옆 샘물에서 떠온 물을 직접 마셔 일본 내에서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기시다 총리, 다자 정상회의서 ‘오염수 외교’ 나선다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와 관련해 중국과 홍콩 등 주변국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기시다 총리는 다음 달에 있을 국제 회의에 잇따라 참석해 ‘오염수 외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기시다 총리는 9월 5일부터 7일 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와 인도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교도통신은 30일 “기시다 총리는 회의 참가국들과 개별 정상회담을 통해 후쿠시마 원 오염수의 바다 방류에 관해 이해를 구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일본산 수신물 수입 전면 금지라는 초강수를 둔 중국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려 애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 관계자는 29일 교도통신에 “(오염수) 방류에 반발하는 중국과의 정상회담도 계속 조율해 과학적 근거에 입각한 대응을 직접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에는 중국의 리창 총리가, G20 정상회의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각각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시다 총리가 두 행사를 계기로 중국과의 개별 회담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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