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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포 주민 뜻 모아 교육문화·복지도시 초석 다질 것”

    “마포 주민 뜻 모아 교육문화·복지도시 초석 다질 것”

    “주민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공동체 교육기반 환경을 만들고 문화, 예술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15일 민선 6기 4개년 계획 핵심과제를 이같이 소개했다. 박 구청장은 “앞으로 4년은 교육문화도시와 복지도시를 완성할 초석을 다지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의 자존감을 높여 품격 있는 행복도시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구는 구정 방향과 정책 목표를 제시하는 ‘민선 6기 구정발전 4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주민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한 10개 부문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5대 비전인 ‘친환경 안전·창조경제·교육문화·건강복지·열린행정 도시’ 실현을 위한 7대 분야 28개 시책사업과 122개 단위사업에 대한 계획을 담았다. 공약사업 중심의 7대 핵심 프로젝트도 포함됐다. 우선 기본이 바로 서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도시시설물에 대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동화책거리 조성과 양화진 성지 접근로 개선 및 마포 문화관광 명소를 잇는 ‘U자형 문화관광벨트’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마포중앙도서관 및 청소년교육센터 건립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인프라를 구축한다.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확대, 녹색의 푸름이 공존하는 도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차환경 조성, 100세 시대 맞춤형 복지로 건강격차를 줄일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4개년 계획에 투입될 7360억원은 중기재정 계획 검토를 통한 예산 조율과 서울시, 중앙 정부의 지원으로 충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사우디 ‘눈사람 금지령’

    열사(熱沙)의 나라 사우디아라비아 북부 타부크 지방에 최근 눈이 내렸다.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을 처음 본 동네 꼬마들은 어른들에게 동화책에서 본 눈사람을 만들어 달라고 졸랐다. 사람처럼 생긴 그 무엇인가를 만들어 본 적 없는 어른들은 이슬람 사이트에 눈사람을 만들어도 되는지 문의했다. 이 지역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교지도자 무함마드 살레 알무나지드가 교시를 내렸다. “알라신은 인간에게 배나 건물처럼 영혼 없는 물건만 창조하도록 허락했다. 비록 재미가 목적일지라도 눈사람 만들기는 엄연히 인간을 형상화하는 것으로 일종의 우상숭배다. 수니 무슬림의 원칙을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우리나라에선 눈사람을 만들면 안 된다.” 가디언은 12일(현지시간) 이 황당한 ‘눈사람 금지령’이 아랍인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사우디인은 트위터에 “우리나라는 두 부류 때문에 망한다. 하나는 자신의 모든 삶을 종교가 통치하도록 방치하는 신도이고, 다른 하나는 남의 모든 삶을 터무니없는 율법의 잣대로 간섭하는 성직자다”라고 썼다. 그러나 이 결정을 찬성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이는 “눈사람을 만드는 것은 신앙심이 없는 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신의 가호를 받는 성직자를 따라야 한다”고 썼다. ‘샤를리 에브도’ 테러는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를 풍자한 만화 때문에 빚어졌다. 이슬람교는 인간의 손으로 신이나 선지자를 그리거나 조각하는 일체의 행위를 중대 죄악인 우상숭배로 간주한다. “동상이나 초상이 있는 집에는 천사가 들어오지 않는다”고 가르친 무함마드는 눈사람 만들기마저 금지한 이 성직자를 어떻게 볼까. 이창구 기자 window2@seoul.co.kr
  • 상위 1%의 출산·육아…‘출산은 과시다’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富’]

    상위 1%의 출산·육아…‘출산은 과시다’ [2015 대한민국 빈부 리포트 ‘富’]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사는 주부 김모(37)씨의 아들 둘(7, 5세)과 딸(4세) 등 세 자녀는 모두 이중국적자다. 큰아들은 사이판, 둘째아들과 막내딸이 괌에서 태어나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기 때문이다. 김씨가 2008년 큰아이를 임신한 지 8개월 됐을 때 사이판에 외조카를 유학 보냈던 이모가 ‘일종의 보험’이라며 원정 출산을 권유했다. 비용은 사업가로 개인 순자산 200억원대의 재력가인 김씨의 아버지가 전액 지불하기로 했다. 김씨의 결심이 서자 진행은 일사천리였다. 브로커가 출국 수속에서부터 한국인만을 위한 현지 산부인과를 예약하는 데까지 2주가 채 걸리지 않았다. 사이판으로 날아간 김씨는 두 달 동안 친정어머니와 병원 근처에 단기 임대한 콘도에 머물면서 아이를 낳았고 미국 시민권을 얻은 직후 귀국했다. 병원비 2000만원을 비롯해 항공료와 콘도 임대료 등 총 3000여만원이 들었다. 미국 국적 취득이 생각보다 쉽다는 것을 깨달은 김씨는 둘째와 셋째를 가졌을 때도 욕심이 났다. 사이판에서 이용했던 산부인과 시설이 맘에 들지 않아 이번에는 괌을 택했다. 산후조리를 도와줄 사람도 월 200만원의 급여를 주고 아예 한국에서 데리고 갔다. 결국 총 1억여원을 들여 세 자녀 모두에게 미국 시민권을 ‘선물’한 셈이다. 김씨는 “우리나라 교육 환경이 워낙 경쟁적이지 않으냐”면서 “애들이 공부하다가 너무 힘들어하면 미국에서 공부시킬 생각”이라고 했다. 서울에서 아이를 낳은 30대 주부 박모(서초구 반포동)씨는 산부인과 병원부터 산후조리원까지 최고급 코스를 택했다. 박씨가 아이를 낳은 강남구 역삼동의 D병원은 전체 벽면 마감재가 전자파 차단 기능이 있는 이탈리아 수입 암반석으로 지어졌다. 박씨가 이용한 가족분만실은 1박에 150만원. 분만을 위해 이동할 필요 없이 누워 있는 침대가 분만대로 변형되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출산이 가능하다. TV가 있는 거실, 테라스는 물론 1대1 보살핌을 받을 수 있는 1인 신생아실도 딸려 있다. 박씨가 D병원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이 병원에 딸린 산후조리원이 출산 후 산모의 몸매를 좌우한다는 산후 마사지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내로라하는 톱 여배우들이 이곳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했다. 이 산후조리원의 마사지사는 최소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졌고 마사지 용품은 산모의 튼 살에 효과적이라는 이탈리아 브랜드를 사용한다. 2주 기준 방의 크기와 시설 등에 따라 최저 600만원에서 최고 1200만원까지 5개 등급으로 돼 있고 산전 마사지 2회와 산후 마사지 8회가 기본 패키지다. 호텔 룸서비스와 마찬가지로 하루 한 번 청소를 해줄 뿐 아니라 모든 방은 화장실과 함께 1인 좌욕기를 갖추고 있다. 제철 음식 위주의 식사가 산모의 방으로 직접 서빙된다. 오후 3시와 8시에는 소화가 잘된다는 효소 빵 등이 간식으로 나오고 모유 수유에 좋다는 프랑스산 생수도 매일 3병씩 제공된다. 병원과 연계돼 있기 때문에 소아과 의사가 매일 신생아의 건강을 점검하고 국제모유수유 자격증을 보유한 정규 간호사 20여명이 3교대로 신생아를 돌본다. 박씨는 병원 출산 비용에 300만원, 3주간 산후조리원 이용에 1200만원 등 총 1500만원을 지불했다. 산후조리원을 ‘졸업’한 박씨는 한국인 베이비시터(육아 도우미)를 월 250만원에 고용했다. 석사 이상 학력과 보육교사 1급 자격 등을 갖춘 베이비시터는 가격이 배 이상 뛴다는 얘기도 들린다. 자녀 숫자대로 베이비시터를 고용하는 경우도 있다. 아이 넷을 키우는 강남의 A병원 원장은 네 명의 베이비시터를 쓰고 있다. 베이비시터 알선 업체인 시터코리아 관계자는 “신생아는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아이당 한 명씩 시터를 원하기도 한다”고 했다. 상위 1% 부유층 중에는 ‘사교육 대리모’를 고용하는 경우도 있다. 자녀를 명문대에 입학시킨 학부모에게 아예 아이의 양육을 통째로 맡기는 것이다. 돌이 지난 이후 어느 정도 걷고 말하기 시작할 때부터 유치원에 다니기 전까지의 유아가 대상이다. 사교육 대리모가 아침 8~9시부터 저녁 5~6시까지 아이의 집을 방문하거나 자신의 집으로 아이를 데려가 책을 읽어 주고 공원에 데리고 나가 식물 관찰 등 체험학습을 시킨다. 특히 1주일에 3번 영어 원어민 교사를 불러 아이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 주거나 체육 선생님을 고용해 놀이 시간을 갖게 하는 등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짜서 조기 교육을 책임진다. 엄마처럼 아이를 먹이고 씻기는 것은 물론이다. 대치동의 한 입시컨설팅 전문가는 “자녀를 하버드대에 보낸 학부모한테 아이를 위탁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면서 “연봉 1억원이 넘는 대리모도 있다”고 했다. 최근에는 베이비시터의 조건으로 아이 교육을 위해 영어 구사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는 줄었다고 한다. 영어유치원에 보내면 되기 때문이다. 요즘 뜨고 있는 서울의 E영어유치원은 영국식 교육을 표방한다. 교사 16명 전원이 영국인으로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했다. 수업료는 아이 연령에 따라 월 120만~160만원 선이다. 수업은 100% 영어로 진행된다. E영어유치원 관계자는 “영어를 위한 교과서가 따로 없고 아이들이 다른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국 학교를 다닌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다. 그는 “학부모들이 과거에는 읽기, 쓰기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면 요즘에는 듣기와 말하기 등 회화 쪽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크다”고 했다. 6살 아들과 5살 딸을 모두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다는 최모(41·서울 송파구)씨는 유치원비로 월 300만원이 넘는 돈을 쓰고 있지만 만족한다. 최씨는 “변호사인 남편이 어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주변에는 영어유치원을 보내면서 별도로 중국어까지 가르치는 학부모도 꽤 있다”고 했다. ‘사교육 1번지’인 강남구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은 유아 때부터 남다르다. 5세 딸을 둔 대치동 주부 윤모(47)씨는 “영어를 제대로 가르쳐 보겠다는 엄마들은 보통 5세 때부터 3년 정도 영어 유치원을 보낸다”고 했다. 강남 유명 영어유치원의 수업료는 월 170만~180만원 수준으로 영어로 일기 쓰기, 일주일에 영어 동화책 한 권씩 읽고 테스트하기 등의 교육이 이뤄진다. 이들 영어유치원에 따르면 7살 아이들 중에서는 졸업 3개월을 남기고 12월쯤 자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대치동 빅3’로 꼽히는 ‘명문 영어학원’에서 모집하는 예비 초등학생반에 들어가기 위해 1대1 과외 등으로 입학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다. 7살 때부터 ‘작은 입시’가 시작되는 셈이다. 윤씨는 “7살 아이들이 치르는 빅3 영어학원 입학 시험 수준은 미국 현지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 수준”이라며 “대치동에서 영어 좀 한다는 7살 배기들은 동갑내기 원어민보다 오히려 2~3년은 앞서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상위 1% 부유층은 자녀가 유아기 때부터 문화적 소양을 익히도록 하는 데도 관심이 높다.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A유치원 관계자는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같은 곡을 듣고 자기 감정을 표현해 보도록 하는 그림 그리기 수업 등을 하고 있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서양화가인 앙리 마티스 등의 그림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일반 아이와 비교해 문화적 감수성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고 했다. 서양화가로 활동 중인 선생님이 그림 그리기도 지도한다. 한 달 수업료는 90만원 선이고, 발레를 전공한 선생님으로부터 1주일에 두 번씩 특강 수업을 받으면 15만원 정도를 추가로 낸다. 앞서 소개한 E영어유치원도 총 2000㎡ 5층 규모의 건물에 일반 교실뿐만 아니라 뮤지컬과 연극을 할 수 있는 소극장, 발레 스튜디오, 연주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재력이 있는 조부모가 손자·손녀의 육아를 위해 돈을 쏟아붓는 경우도 꽤 있다.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사는 200억원대 재산가 김모(50대·여)씨는 손자, 손녀 4명의 돌잔치를 모두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가든 파티로 치렀다. 2년 전 넷째 손자 때는 인근 호텔에서 1인당 5만원짜리 출장 뷔페로 150인분을 주문했고, 테이블 세팅과 데코레이션 등에 100만원을 지불했다. 유명 팝페라 가수와 마술사 등을 초청하는 데 500만원 등을 비롯해 총 1500만원 정도를 썼다. ‘로열 베이비’들은 입는 것도 남다르다. 유럽 왕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프랑스 브랜드 ‘봉쁘앙’의 무스탕(3세용부터)은 200만원대에 달하고 코트는 60만~80만원선이다. 봉쁘앙 관계자는 “아이 건강을 중요시하는 엄마들을 위한 100% 유기농 재료 옷도 나와 있다”고 했다. 크루즈 선상에서 입는 유아용 컬렉션도 있다. 겨울에 아이를 따뜻한 호주 등으로 연수를 보내는 부유층을 겨냥한 것이다. 이 회사는 고급 젖병과 아동용 금팔찌도 판다. 아이들 장난감도 ‘장난’이 아니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베케라’의 전동차 중에는 200만원을 훌쩍 넘는 최고급 세발자전거도 있다. 프랑스제 ‘물랑로티’의 키 52㎝짜리 패브릭 소재 코끼리 인형은 74만 6000원이다. 노르웨이 브랜드 ‘스토케’와 미국의 ‘오르빗’에서 만드는 유모차는 100만~200만원대다. 송수연 이두걸 유대근 기자 songsy@seoul.co.kr
  • [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모차르트와 세계명작(손준호·김소현 엮음, amStory 펴냄) 뮤지컬 배우 손준호·김소현 부부가 엮은 첫 번째 동화책. ‘빨간모자’ ‘호두까기 인형’ ‘피노키오’ 등 세계명작 5편이 수록됐다.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구연동화와 모차르트의 소나타가 담긴 CD도 제공된다. 121쪽. 1만 6000원. 유기견 노먼과 한 가족 되기(캐럴라인 애더슨 지음, 내인생의책 펴냄) 유기견 보호소에서 가장 오랫동안 주인을 만나지 못한 ‘노먼’을 입양한 한 가족의 얘기를 담고 있다. 유기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와 생명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40쪽. 1만 2000원.
  •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점자도서관서 봉사활동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점자도서관서 봉사활동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26일 오전 여가부 직원 20여명과 함께 서울 강서구 강서 점자도서관(관장 박정근)을 방문,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 낭독 녹음과 타자 입력, 프로그램 교실에 참여하며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 장관과 여가부 직원들은 이날 시각장애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해 에세이집 ‘길을 묻는 청소년’(윤문원 지음) 중 편지글 일부와 그림 동화책 ‘구름빵’(백희나 지음), ‘꽃들에게 희망을’(트리나 폴러스 지음), ‘지각대장 존’(존 버닝햄 지음)을 녹음 제작했다.  이날 이후에도 여가부 모든 직원이 입력 봉사에 동참해 ‘칸트의 집’ ‘십대를 위한 인성 콘서트’ 등 ‘청소년 도서 시리즈집’을 제작, 점자도서관에 비치토록 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봉사활동을 마치며 “특별한 재능이라 생각되지 않는 것들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누군가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며 나눔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매년 연말,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해 온 여가부 직원들은 연말 일회성 봉사로 그치지 않고 보다 많은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으로 강서 점자도서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김 장관은 봉사활동과 아울러 여성가족부가 시각장애인여성연합회에 위탁해 제공하는 여성장애인어울림센터 장애인 역량강화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며 장애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할 계획이다. 김주혁 기자 happyhome@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연하남의 망설임없는 뽀뽀에 표정보니 ‘훈훈’

    슈퍼맨 추사랑 만세, 연하남의 망설임없는 뽀뽀에 표정보니 ‘훈훈’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송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빠 추성훈은 음식 준비에 열중하느라 이를 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어느새 가까워졌고,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다. 만세의 모습에 사랑이도 꺄르르 웃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슈퍼맨 추사랑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 추사랑, 만세랑 너무 귀엽더라”, “슈퍼맨 추사랑, 너무 예뻐”, “슈퍼맨 추사랑, 어제 귀여움 폭발이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달달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달달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러브라인? ‘귀여움 폭발’

    슈퍼맨 추사랑 만세 러브라인? ‘귀여움 폭발’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새로운 러브라인 탄생? ‘귀여워’

    슈퍼맨 추사랑 만세, 새로운 러브라인 탄생? ‘귀여워’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귀여운 커플 탄생?’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만세, ‘귀여운 커플 탄생?’ 뽀뽀 쪽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빠 추성훈은 음식 준비에 열중하느라 이를 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애정표현’에 추성훈 반응은?

    슈퍼맨 추사랑 만세 ‘애정표현’에 추성훈 반응은?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빠 추성훈은 음식 준비에 열중하느라 이를 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뽀뽀 ‘귀여워’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뽀뽀 ‘귀여워’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유토 대신 새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만세, 유토 대신 새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만세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삼둥이 막내 만세와 뽀뽀 ‘유토는 어쩌고?’

    슈퍼맨 추사랑, 삼둥이 막내 만세와 뽀뽀 ‘유토는 어쩌고?’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알콩달콩 ‘귀여워’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알콩달콩 ‘귀여워’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송일국은 추성훈이 점심을 준비하는 사이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뽀뽀 ‘훈훈해’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뽀뽀 ‘훈훈해’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성훈은 일본에 놀러온 송일국네 부자를 위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었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입맞춤 ‘유토 질투할 달달함’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입맞춤 ‘유토 질투할 달달함’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애정표현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애정표현 ‘뽀뽀 쪽’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 유토 대신 새 러브라인 ‘뽀뽀’

    슈퍼맨 추사랑 만세, 유토 대신 새 러브라인 ‘뽀뽀’

    슈퍼맨 추사랑 만세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즐거운 모습 ‘훈훈’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즐거운 모습 ‘훈훈’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은 추성훈이 점심을 준비하는 사이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돼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말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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