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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친화 기업 특집] KB금융지주, 사내 동호회로 체력 쌓고 협력 다지고

    [가족친화 기업 특집] KB금융지주, 사내 동호회로 체력 쌓고 협력 다지고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올 초 신년사에서 “직원들이 즐겁고 행복해야 회사 경쟁력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서비스가 생명인 은행업의 특성상 “직원들이 행복해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철학이 깔려 있다. 이런 맥락에서 KB금융은 ‘KB라는 이름의 가족’을 모토로 가족친화경영을 펼치고 있다. ‘KB 우리들의 모임’은 KB금융의 온라인 커뮤니티다. 사내 인트라넷 공간을 통해 취미, 학습, 동호회 등 직원들이 자유롭게 모임을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1년에 한 번씩 모든 계열사의 동호회가 참여하는 ‘KB금융그룹 동호회올림픽’을 열어 동호회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야구, 축구, 농구 등 종목마다 7∼8개 팀이 출전해 우승팀을 가린다. KB금융의 웹진(인터넷 잡지)인 ‘KB 프렌즈’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소통 창구다.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통해 임직원들이 소소한 일상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잡지다. 최고경영자(CEO)와 온라인에서 직접 대화할 수 있는 ‘CEO와의 대화’도 마련돼 있다.
  •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성실상│ 최관규 대전교도소 교위

    [33회 교정대상 수상자] │성실상│ 최관규 대전교도소 교위

    1987년 교도관으로 임용돼 수용자 교정·교화는 물론 다양한 수용자에 대한 상담과 고충처리 등에 재능을 발휘해 왔다. 2001년부터 약 11년 동안 근무 강도가 가장 높은 미취업 누범 수용동에 있으면서 상담 내용을 세밀히 기록한 인수인계부 35권을 작성하는 등 수용자 교화에 힘썼다.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법무연수원에서 신규 임용자 대상 교육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10년 전 봉사 동호회를 결성, 관내 사회복지관을 통해 매월 10만원씩 불우가정에 지원하는 일을 지금까지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은평구·양주시 손잡고 동호인 야구장 10월 조성

    은평구·양주시 손잡고 동호인 야구장 10월 조성

    서울 은평구가 인근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야구장을 만든다. 이 지역 야구동호회 회원들이 연습이나 경기를 할 수 있는 구장을 갖게 돼 반기고 있다. 은평구는 최근 양주시청 제2상황실에서 김우영 구청장과 현삼식 경기 양주시장 등 양 자치단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 장흥야구장 공동 조성과 이용에 관한 협약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프로야구가 인기를 끌면서 야구동호인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은평구에는 야구장이 없다. 따라서 지역 야구동호인과 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양주시 유휴부지에 야구장을 공동 조성해 두 지자체 주민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오는 10월 준공할 예정인 장흥야구장은 양주시 장흥면 삼상리 471 일대 9780㎡의 면적에 야구장 1면과 조명시설, 주차장, 관리사무실 등을 갖추게 되며 은평구에서는 7억 4300만원의 공사비를 부담하게 된다. 좌우 외야펜스 간 거리는 98m이며 중앙펜스 간 거리는 110m다. 양주 장흥야구장이 완공되면 은평구 야구동호인들의 생활체육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이며 부족한 생활체육시설의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 구청장은 “이번 양주 장흥야구장 조성사업은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공동의 민원을 해결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사한 협력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걱정 날리고, 활력 살리고… 1만명 숨어 있던 질주 본능 뽐내다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걱정 날리고, 활력 살리고… 1만명 숨어 있던 질주 본능 뽐내다

    “새끼손가락을 하늘로 뻗고 우리 모두 약속해요. ‘안전제일’이라고.” 제14회 서울신문 하프마라톤이 펼쳐진 16일 오전 9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 구수한 입담을 늘어놓던 개그맨 강성범씨가 출발선을 박차고 나가기만 기다리는 참가자들에게 마지막 당부를 했다. 곧 이어 참가자들이 세는 카운트가 상암벌을 뒤덮었고, ‘와~’하는 함성과 함께 거대한 ‘사람 물결’이 출렁였다. 하프와 10㎞, 5㎞에 도전한 1만여명의 참가자들은 질서정연하게 출발선을 빠져나갔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 속에서 따사로운 봄 내음을 물씬 들이마셨다. 아빠의 손을 잡고 뛰는 어린이, 벌써 땀이 나기 시작한 듯 웃통을 벗어부친 사나이, 운동으로 다져져 건강미를 숨길 수 없는 여성, 하얀 서리가 머리에 내렸지만 마음은 20대 청년에 뒤지지 않는 80대…. 모두 힘차게 한발 한발 내딛으며 결승선을 향했다. 예년보다 더운 날씨에 생수통을 머리에 끼얹으면서도 경쾌한 발걸음을 계속했다. 2주 일정으로 여행을 하고 있다는 브램 프루임(61·네덜란드)은 “한국에 오기 전 인터넷으로 마라톤 개최 소식을 알았다. 좋은 추억을 하나 더 만들기 위해 참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매주 세 차례 이상 훈련한다는 그는 “마라톤이야말로 건강을 유지하는 최고의 운동”이라며 아내와 함께 출발선으로 향했다. 정보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닉스테크는 최근 대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을 돕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수익금 일부를 네팔 어린이들에게 지원하는 기부 팔찌를 참가자 107명 전원이 착용한 것. 박동훈(54) 닉스테크 대표는 “마라톤은 인내심과 끈기로 고난을 극복하는 좋은 운동”이라면서 “1999년부터 각종 마라톤 대회에 단체로 참가해 왔는데 올해는 소중한 의미를 담은 기부 팔찌를 차고 참여하며 직원들의 단합까지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아빠와 함께 참가한 이철우(11)군은 웬만한 성인도 힘들어하는 10㎞ 코스를 선택했다. 2년 전 이미 10㎞를 뛰어봐 자신 있다며 취미가 암벽 타기와 축구라고 소개했다. 이군은 “마라톤에 나간다니 친구들이 부러워했다”며 어깨를 으쓱했다. 법무부 남부구치소 교정공무원 한기조(49)씨는 “나와의 싸움을 이겨내고 결승선을 들어올 때의 기쁨은 마라토너만이 알 수 있다. 다이어트 효과도 좋아 또래들이 흔히 듣는 ‘배 나왔다’ 소리를 여태컷 한번도 듣지 않았다”며 마라톤 예찬론을 펼쳤다. 2004년 대회부터 해마다 참가한 경찰청마라톤동호회 김근배(49)씨는 “서울신문 마라톤의 하프코스는 한강을 보면서 뛸 수 있고 10㎞코스는 하늘공원과 공원 산책길을 일주할 수 있어서 좋다. 매년 크고 작은 대회에서 풀코스도 완주하고 있으며 특히 서울신문 대회에는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노스닷컴은 다른 참가자들에게 ‘방방콕콕(bbkk.kr)’이라고 쓰인 빨간색 풍선 1000개를 나눠줘 눈길을 끌었다. 국내 여행지와 숙소, 맛집 등의 정보를 담고 있는 ‘방방콕콕’은 이노스닷컴이 최근 개설한 사이트. 구본영(29·여)씨는 “서울신문 마라톤을 통해 직원들의 친목 도모와 체력 증진은 물론 회사 홍보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렸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그 진심 변하지 않기를…”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가 화제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이하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손편지에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손편지에 답장 왔다” 편지 내용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진심담은 사죄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 왔다” 내용보니..반전 ‘장동민 고소 취하’ 장동민 고소 취하가 화제다.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됐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2013년 팟캐스트 인터넷 방송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장동민은 “오줌 먹는 동호회가 있더라”며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21일 만에 구출된 생존자에 대해 “그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냐. 그 여자가 창시자다”라고 비하성 발언을 했다. 이에 해당 생존자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서울 동부지검에 장동민을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했다. ▶이하 장동민 고소 취하 공식입장 전문 개그맨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장동민 관련 고소건이 취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동민은 다시 한 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서 답했습니다. 장동민이 편지에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 진심 전해졌나? “진심 변하지 말길” 편지 답장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 진심 전해졌나? “진심 변하지 말길” 편지 답장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손편지 답장 “진심 변하지 말길” 어떤 내용? ‘장동민 고소 취하’ 개그맨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생존자가 고소를 취하했다. 13일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측은 “고소인이 장동민에게 직접 손편지로 답장을 했다.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답장이었다”며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의견도 전했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장동민이 그간의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많은 분들께 거듭 사죄의 뜻을 전해왔다.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장동민은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꿈꾸는 라디오’에서 건강동호회 이야기를 하던 중 “삼풍백화점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다. 이어 지난 달 27일 해당 방송을 접하게 된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는 장동민을 모욕죄로 고소한 바 있다. 이에 장동민은 팟캐스트를 진행했던 옹달샘 멤버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지난달 28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 사진=더팩트(장동민 고소 취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에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에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에서?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인생의 교훈 삼겠다”…고소인 A씨 입장은?

    장동민 고소 취하 “인생의 교훈 삼겠다”…고소인 A씨 입장은?

    장동민 고소 취하, “인생의 교훈 삼겠다”…고소인 A씨 “진심 변하지 않길”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로?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발언을 접한 A씨는 장동민을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손편지가 영향 끼쳤나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인가 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인가 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인가 보니?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삼풍백화점 생존자 A씨, 무슨 이유일까? 장동민 고소 취하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전달하며 고소인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했고 고소인 역시 장동민에게 직접 손으로 편지를 써 답했다”면서 “A씨는 장동민이 편지에 남긴 그 진심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뜻도 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장동민과 소속사는 이번 사건을 인생의 교훈으로 삼아 방송은 물론 방송 외적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겠다”며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지난해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하던 중 “오줌을 먹는 동호회가 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21일 만에 구출된 여자도 오줌 먹고 살았다. 그 여자가 동호회 창시자”라고 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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