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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준 “연인 황정음보다 신세경이 더 예뻐” 고백

    김용준 “연인 황정음보다 신세경이 더 예뻐” 고백

    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이 방송에서 연인 황정음보다 배우 신세경이 더 예쁘다고 깜짝 고백했다. 김용준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녹화에 참여해 단비 멤버들과 함께 동티모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40도를 웃도는 무더위 아래서 열심히 일한 단비 멤버들은 늦은 밤 텐트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때 김용만은 김용준에게 “객관적으로 봤을 때 황정음과 신세경 중 누가 더 예쁘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용준은 연인 황정음이 아닌 신세경을 택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용준은 “신세경 씨는 남자들이 봤을 때 예쁘고 황정음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다.”고 말하며 말끝을 흐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단비’ 멤버들 중 남자친구감 1순위로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을 지목해 핑크빛 러브라인을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몰카’ 신세경-비스트, 로맨스도 반짝 결별도 반짝

    ‘몰카’ 신세경-비스트, 로맨스도 반짝 결별도 반짝

    배우 신세경과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핑크빛 로맨스는 신세경의 ‘몰카’임이 드러나자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종결됐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서는 단비 멤버들이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보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은 다른 출연자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했고 이에 단비 멤버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신세경과 함께 몰래 짜고 윤두준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는 윤두준에게 비스트의 곡 ‘미스테리’ 목돌리기 춤을 추게 해 목을 몇 번이나 돌리는지 세어보는 미션이었다. 신세경은 방송 내내 윤두준에게 호감을 표시해 러브라인을 만들어나갔다. 신세경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 교실을 꾸미던 도중 윤두준 모자에 그려진 별을 가리키며 “하늘에 별이 있어요. 오빠 모자에도 별이 있어요.”라고 멘트를 날려 윤두준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단비 멤버들은 신세경에게 “누가 가장 괜찮은 것 같냐?”고 물었고 신세경은 윤두준을 지목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결국 신세경은 윤두준에게 목 돌리기 춤을 요구했고 윤두준은 비스트의 곡 ‘미스터리’에 맞춰 고개를 20회 이상 돌렸다. 목표를 달성하자 멤버들은 환호했고 그제서야 몰래카메라인 것을 안 윤두준은 “저를 삐딱하게 만들었다.”고 울분을 토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단비’에서는 에는 신세경 외에도 조동혁 SG워너비 김용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 서울신문NTN DB@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비스트, 핑크빛 로맨스…알고 보니 ‘몰카’

    신세경-비스트, 핑크빛 로맨스…알고 보니 ‘몰카’

    배우 신세경이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에게 깜짝 몰래카메라를 선사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서는 단비 멤버들이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보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두준은 다른 출연자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했고 이에 단비 멤버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신세경과 함께 몰래 짜고 윤두준을 위한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는 윤두준에게 비스트의 곡 ‘미스테리’ 목돌리기 춤을 추게 해 목을 몇 번이나 돌리는지 세어보는 미션이었다. 신세경은 방송 내내 윤두준에게 호감을 표시해 러브라인을 만들어나갔다. 신세경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 교실을 꾸미던 도중 윤두준 모자에 그려진 별을 가리키며 “하늘에 별이 있어요. 오빠 모자에도 별이 있어요.”라고 멘트를 날려 윤두준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단비 멤버들은 신세경에게 “누가 가장 괜찮은 것 같냐?”고 물었고 신세경은 윤두준을 지목해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결국 신세경은 윤두준에게 목 돌리기 춤을 요구했고 윤두준은 비스트의 곡 ‘미스터리’에 맞춰 고개를 20회 이상 돌렸다. 목표를 달성하자 멤버들은 환호했고 그제서야 몰래카메라인 것을 안 윤두준은 “저를 삐딱하게 만들었다.”고 울분을 토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단비’에서는 에는 신세경 외에도 조동혁 SG워너비 김용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윤두준, 방송 中 핑크빛 로맨스 ‘물씬’

    신세경-윤두준, 방송 中 핑크빛 로맨스 ‘물씬’

    배우 신세경과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방송 도중 핑크빛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 촬영을 위해 동티모르로 떠난 신세경은 다른 출연자들보다 하루 늦게 도착한 윤두준에게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윤두준을 향한 신세경의 이상 기류를 포착한 단비 멤버들은 윤두준을 무척 부러워했다. 특히 두 사람은 봉사활동 중에도 애정행각을 계속 벌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동티모르 아이들을 위해 학교 교실을 꾸미던 도중 윤두준은 “세경씨 눈에 별이 있어요.”라고 닭살스러운 멘트를 날렸고 신세경은 별이 그려진 윤두준의 비니를 가리키며 “오빠 모자에도 별이 있어요.”라고 답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단비 멤버들이 “윤두준의 어디가 좋냐?”고 질문하자 신세경은 “평소 윤두준의 인성을 아름답게 생각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은 오는 20일 오후 5시 2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용준”안씻는 신세경” 폭로에 “물티슈 두 장이면 샤워도”

    김용준”안씻는 신세경” 폭로에 “물티슈 두 장이면 샤워도”

    SG워너비 김용준이 배우 신세경을 폭로(?)했다.김용준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 출연, “신세경이 잘 씻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날 MC 김용만이 “황정음에게 신세경에 대해 뭐 들은 것이 없냐”고 질문하자 김용준은 “신세경이 청순해보이지만 제 여자친구에 비해 잘 안 씻는다더라”고 대답했다.이에 신세경은 “촬영 당시 잘 안 씻는게 아니고 못 씻은 거였다”며 해명했지만 결과적으로 잘 씻는 편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다.신세경의 이와 같은 대답에 ’단비’팀은 “그렇다면 우리와 잘 맞겠다”고 환호하며 “물티슈 한 장이면 세수를 하고 두 장이면 샤워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털털한 모습으로 ‘단비’팀과 함께 동티모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황정음보다 안씻는 女가 아니라 못씻은 女”

    신세경 “황정음보다 안씻는 女가 아니라 못씻은 女”

    청순녀 신세경이 ‘더러운 女’로 굴욕(?)을 당할 뻔한 위기를 겨우 모면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 출연한 SG워너비 김용준은, 깔끔한 외모와는 달리 “신세경이 잘 씻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날 MC 김용만이 “신세경에 대해 황정음으로부터 뭐 들은 것이 없냐”고 질문하자 김용준은 “신세경이 청순해보이지만 제 여자친구(황정음)에 비해 잘 안 씻는다더라”고 대답했다.이에 신세경은 “촬영 당시 잘 안 씻는게 아니고 못 씻은 거였다”며 급 해명했지만 결과적으로 잘 씻는 편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다.신세경의 이와 같은 대답에 ’단비’팀은 “그렇다면 우리와 잘 맞겠다”고 환호하며 “물티슈 한 장이면 세수를 하고 두 장이면 샤워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털털한 모습으로 ‘단비’팀과 함께 동티모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용준 “신세경 알고 보면 더러운 女” 폭로

    김용준 “신세경 알고 보면 더러운 女” 폭로

    SG워너비 김용준이 배우 신세경을 폭로(?)했다.김용준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 출연, “신세경이 잘 씻지 않는 것 같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날 MC 김용만이 “황정음에게 신세경에 대해 뭐 들은 것이 없냐”고 질문하자 김용준은 “신세경이 청순해보이지만 제 여자친구에 비해 잘 안 씻는다더라”고 대답했다.이에 신세경은 “촬영 당시 잘 안 씻는게 아니고 못 씻은 거였다”며 해명했지만 결과적으로 잘 씻는 편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다.신세경의 이와 같은 대답에 ’단비’팀은 “그렇다면 우리와 잘 맞겠다”고 환호하며 “물티슈 한 장이면 세수를 하고 두 장이면 샤워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털털한 모습으로 ‘단비’팀과 함께 동티모르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단비천사’ 신세경, 봉사도 영어도 수준급

    ‘단비천사’ 신세경, 봉사도 영어도 수준급

    배우 신세경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 ‘단비’팀 일원으로 동티모르행 비행기에 올랐다.신세경은 최근 현지 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한 동티모르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을 과시하며 다른 출연진과 촬영 스태프 전체를 인솔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또한 동티모르는 기온이 40도를 훌쩍 넘어 지금까지 ‘단비’팀이 방문한 국가 중 가장 더운 나라에 속했으나 신세경의 등장이 활력소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단비’의 마스코트, 일명 단비천사로 변신한 신세경의 새로운 매력이 담긴 녹화분은 오는 13일 오후 5시 2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형돈, 탄산음료 마셔서 벌금 10만원...’억울해’

    정형돈, 탄산음료 마셔서 벌금 10만원...’억울해’

    개그맨 정형돈이 다이어트 미션 중 벌금을 냈다. 정형돈은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단비’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약속한 다이어트 미션을 잘 수행하는 지 중간 검사를 맡았다. 당시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10kg을 감량한 정형돈은 수행 과정 중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겠다며 시청자들과 약속한 바 있다. 작심삼일이랄까. 정형돈은 열악한 환경인 동티모르 촬영 중 결국 탄산음료를 마시게 됐다. 정형돈은 ‘단비’ 제작진의 눈길을 피해 탄산음료를 마시려고 했지만 결국 몰래 마시는 그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김용만은 정형돈이 음료수를 마실 수 있도록 유도했고, 이를 목격한 두준은 “형 찍혔어요”라고 정형돈을 놀렸다. 숨어있던 카메라들도 정형돈이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포착하자마자 모두 앞으로 나와 결국 정형돈은 10만원을 단비 방울 성금으로 내게 됐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달 22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10kg 감량 목표를 달성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희순, 실화 바탕으로 한 ‘맨발의 꿈’서 열연

    박희순, 실화 바탕으로 한 ‘맨발의 꿈’서 열연

    지난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박희순 주연의 영화 ‘맨발의 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박희순은 김태균 감독과 출연배우 고창석, 프란시스코, 페르디난도, 주니오르, 말레나 그리고 영화의 ‘실제 주인공’ 김신환 감독과 함께 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없는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의 이야기다. 박희순은 아무것도 모르는 동티모르 아이들과 ‘하루 1달러’의 특별한 계약을 맺고 그 계약은 끝내 ‘기적’을 이룬다. 영화는 실제 모델 김신환 축구감독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김신환 감독은 동티모르에서 유소년 축구팀을 결성하여 ‘히로시마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한편 영화 ‘맨발의 꿈’은 실제 배경인 동티모르에서 촬영됐고 연기 경험이 없던 동티모르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그대로 담아 작품성을 높였다. 개봉은 다음달 10일.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0일 TV 하이라이트]

    [30일 TV 하이라이트]

    ●한국 한국인(KBS1 오전 6시10분) 일본에서 열린 리베리노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당당한 체격의 일본팀 대 가냘픈 체격의 동티모르팀이 결승에서 맞붙었다. 누구나 홈팀 일본의 승리를 예견한 상황, 그러나 승리는 동티모르팀이었다. 기적 같은 승리 뒤편엔 김신환이라는 한국인이 있었다. 동티모르의 히딩크, 유소년 축구팀 김신환 감독을 만나본다. ●출발 드림팀 시즌2(KBS2 오전 10시35분) 그간 해양경찰특공대,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 UFC 격투기팀 등 자타공인 최강의 팀들과 상대해온 출발 드림팀이 이번에는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한국항공대학교 학생들과 대결을 펼친다. 과연 드림팀은 1승을 추가하며 하늘로 비상할 수 있을지, 드림팀과 한국항공대팀의 불꽃 튀는 대결을 지켜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1시)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날 밤, 하늘에 홀연히 나타나 치열한 전투의 승패마저 뒤바꿔 놓은 ‘기적’의 진실. 그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청각 장애를 극복한 천재적인 음악가 악성 베토벤. 그런데 인간 승리의 상징으로 추앙받고 있는 베토벤에 대한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되었는데…. ●선데이 뉴스 플러스(SBS 오전 7시35분) 천안함 사태 사고원인 발표와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인한 한반도 안보 긴장 문제를 점검해 본다. 제과점 제품에 뒤지지 않는 케이크 등 온갖 종류의 빵을 완벽하게 만든 파워 블로거가 화제다. 집에서도 손쉽게 100여가지의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올린 사연과 제과, 제빵 레시피를 취재한다. ●연예매거진(OBS 오후 9시30분) 한 주간의 연예계 따끈한 소식을 전하는 시간, 이번 주는 제63회 칸영화제에서 일어난 현장 소식과 12일간의 여정을 마친 폐막식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비록 황금종려상과 여우주연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영화 ‘시’와 ‘하하하’가 ‘각본상’과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을 받아 영화인들의 관심을 모은 현장이 공개된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5시50분) 서강대 경제학과 10학번 강동우. 수능 전국 0.6%라는 우수한 성적의 주인공이지만 그 점수를 받기까지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재수 때까지 동우의 발목을 잡았던 언어영역 성적. 두 번의 실패와 좌절 속에서 찾아낸 언어 영역 만점의 비밀, 각주 달기부터 개념어 공부까지 언어영역 공부법을 살펴본다. ●2010 남아공월드컵 특집 도전! 골든 벨(KBS1 오후 7시10분) 월드컵 신화를 재현할 꿈의 무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한국의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도전! 골든벨’이 찾아간다.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 비행기로 무려 20시간이 걸리는 남아공. 멀게만 느껴지는 이 땅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100명의 교민들과 한국인과 결혼한 남아공인들이 함께 골든벨에 도전한다.
  • [NTN포토] ‘맨발의 꿈’을 빛낸 배우들

    [NTN포토] ‘맨발의 꿈’을 빛낸 배우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및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맨발의 꿈’ 화이팅!

    [NTN포토] 영화 ‘맨발의 꿈’ 화이팅!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창석(사진 왼쪽부터),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단 감독 김신환, 김태균 감독, 박희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말레나 “안녕하세요~” 깜찍한 인사

    [NTN포토] 말레나 “안녕하세요~” 깜찍한 인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동티모르 아역배우 말레나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창석, 흐믓한 미소

    [NTN포토] 고창석, 흐믓한 미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창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창석 “힘들게 찍었는데도 살 안빠져”

    [NTN포토] 고창석 “힘들게 찍었는데도 살 안빠져”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창석이 소감을 전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창석·박희순, ‘맨발의 꿈’ 최고!

    [NTN포토] 고창석·박희순, ‘맨발의 꿈’ 최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창석, 박희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동티모르 배우 1호 ‘우리는 꽃남 삼총사’

    [NTN포토] 동티모르 배우 1호 ‘우리는 꽃남 삼총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동티모르 아역배우 프란시스코, 페르디난도, 주니오르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희순, 축구팀 감독 변신!

    [NTN포토] 박희순, 축구팀 감독 변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박희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비스트 윤두준은 속 좁은 아이돌” 폭로

    신세경 ”비스트 윤두준은 속 좁은 아이돌” 폭로

    배우 신세경이 비스트 멤버 윤두준은 속 좁은 아이돌이라고 폭로했다. 신세경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윤두준과 함께 동티모르에 갔었는데 속이 좁은 남자라는 걸 실감했다.”며 “몰래 카메라 이후로 단단히 삐져서 내가 음식을 줘도 안 먹더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비스트 멤버들은 신세경의 수준급 춤 실력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기광은 “신세경과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끝나고 오랜만에 만났는데 춤을 정말 섹시하게 춘다.”고 극찬했다. 이에 신세경은 “광고촬영 하루 전날 비스트 멤버들과 함께 춤 연습을 했다.”며 “사실 많이 부끄러웠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섹션 TV 연예통신’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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