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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 오픈 이후 주말간 약 1,000여명 몰리며 ‘인산인해’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 오픈 이후 주말간 약 1,000여명 몰리며 ‘인산인해’

    지난 27일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 세종파이낸스센터(SJFC) 2차의 홍보관에 많은 인파가 몰려 또 한 번 성공적인 결과가 예상된다. 세종시 대평동 484-11번지에 위치한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의 홍보관 앞은 추운 날씨에도 13시 이전부터 몰려든 인파의 긴 행렬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분양사 측에 따르면 27일(토) 오픈 이후 주말 사이 총 약 1,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밝혀졌다.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의 홍보관은 모형도와 상담석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상담석에 많은 인파가 몰려 실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추첨 및 게임 등의 경품 이벤트에도 많은 호응이 이어졌다. 분양관계자는 “세종시 내부는 물론 대전 등 일대 지역에서 방문해주신 분들이 세종시 최대 규모의 상업업무시설인 점과 임대케어서비스 등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워낙 관심이 뜨거워 작년 성공적으로 공급한 1차분에 이어 이번 2차분 역시 조기에 완판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1-5생활권 C48블록에 들어서는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는 세종시 개발계획의 핵으로 꼽히는 정부세종청사 바로 인근에 위치해 청사 내외의 각종 정부기관과 유관 기관·기업의 상주근무인원 1만4천여명을 고정 수요로 품게 된다. 특히 세종시는 상업업무용지 비율이 약 2%에 불과해 분당, 일산, 동탄 등 타 신도시가 많게는 8%를 넘는 것을 고려했을 때 상업업무시설의 희소가치가 높아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세종파이낸스센터 2차는 전문 운영관리 시스템인 임대케어서비스를 제공해 시설의 활성화 및 관리에 어려움을 느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배려했다. 사전 투자관리 시스템으로는 분양 초기 브랜드 풀을 구성한뒤 분양계약자의 투자 성향을 파악해 전문 임대에이전트를 선정하고, 준공이 1년 가량 남은 시기에는 시장과 상권을 고려한 임차계획을 수립하고 브랜드 풀 재구성 및 접촉해 임차의향서를 접수해 안정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또한 사후관리로는 임대위탁 투자자 상담 및 테넌트 매칭, 임차조건 협의 및 임대차 계약 체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자산관리(P.M)등을 통해 상가의 활성화를 극대화시켜 투자 만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세종시 호수공원, 국립 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국립중앙수목원, 산림역사박물관 등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이 가까워 연간 최대 수백만명에 이르는 유동인구 수요까지 갖춰 투자 상품으로서 가장 각광받고 있다. 문의 : 1600-87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월 마지막주 일요일 이마트 등 대형마트 휴무점은?

    2월 마지막주 일요일 이마트 등 대형마트 휴무점은?

    이마트 점포 대부분 휴무  2월 마지막주 일요일인 28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의 점포가 의무휴업에 들어간다.  이마트는 이날 대부분의 점포가 문을 닫는다.   휴점 점포로는 서울의 가든5점, 가양점, 구로점, 마포공덕점, 명일점, 목동점, 묵동점, 미아점, 상봉점, 성수점, 수색점, 수서점, 신도림점, 신월점, 양재점, 여의도점, 역삼점, 영등포점, 왕십리점, 용산점, 월계점, 은평점, 이문점, 이수점, 자양점, 장안점, 창동점, 천호점, 청계천점, 하월곡점 등이 있다. 또 인천의 검단점, 계양점, 동인천점, 부평점, 송림점T, 연수점과 경기도의 경기광주점, 고잔점, 광교점, 광명소하점, 광명점, 구성점T, 동백점, 동탄점, 보라점, 부천점, 분당점, 산본점, 서수원점, 성남점, 수원점, 수원점T, 수지점, 사화점, 안산점T, 용인점, 의정부점, 이천점, 죽전점, 중동점, 평택점, 화성봉담점, 흥덕점 대전시의 대전터미널점, 둔산점, 월평점T이 쉰다.   세종점을 비롯해 충청도의 서산점, 아산점, 천안서북점, 천안아산점T, 천안점, 천안터미널점, 펜타포트점, 제천점, 청주점 대구시의 감삼점, 만촌점, 반야월점, 비산점T, 성서점, 시지점, 월배점, 칠성점 경상도의 마산점, 사천점, 양산점, 양산점T, 진주점, 창원점, 통영점, 포항이동점, 포항점 부산시의 금정점, 문현점, 사상점, 서면점T, 서부산점, 연제점, 해운대점 광주와 전라도 지역의 광산점, 광주점, 동광주점, 봉선점, 상무점, 목포점, 순천점, 여수점, 군산점, 남원점, 익산점, 전주점 강원도의 동해점, 속초점, 춘천점 등도 각각 쉰다.  주중에 쉬었던 점포들은 이날 정상 영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외 금융시장 우려 커지며 수익형부동산 상품 찾는 사람 많아져

    국내외 금융시장 우려 커지며 수익형부동산 상품 찾는 사람 많아져

    국내•외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금융상품보다 상가나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 상품을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지난 12일 코스닥지수가 장중 8% 넘게 폭락하면서 4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서킷브레이커(주식거래 일시 중지)가 발동되었다. 또한 주요국의 증시 폭락과 환율 변동성 확대에 이어 북한 개성공단 사태까지 터지면서 수출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는 국내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금융시장에 대한 대내외적인 악재와 초저금리 동결로 기업도시의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커진 것이다. 글로벌 기업들이 즐비한 기업도시는 높은 임대수요로 국내 부동산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료 수입이 가능하다. ‘동탄 오딧세이 더 테라스뷰’도 삼성 반도체 화성 캠퍼스 인근에 위치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오피스텔이다. 동탄 오딧세이 더 테라스뷰가 위치한 동탄 신도시는 삼성 반도체뿐 아니라 관련 협력업체, 삼성 부품 연구단지 등이 위치해 있어 약 15만명이 넘는 근무자들이 활동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도시이다. 또한 KTX동탄역(2016년개통)과 GTX동탄역(2020년), 인덕원-동탄간 복선 전철역 확정으로 지리적 가치를 더했으며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동탄IC 등 도로교통 역시 뛰어난 인프라를 자랑한다. 뛰어난 입지조건과 편리한 교통뿐 아니라 세련된 설계도 동탄 오딧세이 더 테라스뷰의 인기요소다. 전세대 복층구조와 일부 테라스 타입의 설계로 효율적인 공간을 자랑하며 계단 서랍장을 비롯해 화장대, 수납장, 넉넉한 침실 공간 등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동탄 오딧세이 더 테라스뷰의 분양관계자는 “뛰어난 입지조건과 세련된 설계에도 실투자금이 2,00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어 동탄 지역 최저가를 자랑한다”며 “근무자들의 기숙사로 사용될 것을 예상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소형 오피스텔로 설계해 높은 임대수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동탄 오딧세이 더 테라스뷰는 지하 2층, 지상 17층이며 전용면적 16.17~19.13m²로 총 377실이며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 오딧세이 더 테라스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1093-13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31-8050-8262)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주상복합 3개 동 ‘은평스카이뷰자이’ 361가구

    [분양 하이라이트] 주상복합 3개 동 ‘은평스카이뷰자이’ 361가구

    GS건설이 다음달 서울 은평뉴타운 중심상업 A11구역에 ‘은평스카이뷰자이’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33층 높이 3개 동으로 84㎡ 단일 평형 361가구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바로 앞에 있다. 한 정거장 거리인 연신내역이 일산~동탄 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노선역으로 2020년 개통될 예정이다. 내년 개관 예정인 롯데복합쇼핑몰도 인접해 은평뉴타운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500m 거리에 구립 진관어린이집, 은진초, 신도고 등이 있다. 은평뉴타운의 생활 인프라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800병상을 갖출 가톨릭성모병원 건립공사도 지난해 말 시작했다. 소방학교, 특수구조단 및 소방재난본부 등을 한 곳에 모으는 소방행정타운도 2018년 6월부터 단계적으로 준공될 계획이다.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적용과 친환경 녹색건축물인증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저층부에는 자연과 사람이 만나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는 외부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서울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천혜의 주거 입지에 개발 호재가 눈에 들어오는 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라고 소개했다. 아파트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1644-0042.
  • 분양가상한제 적용 양우내안애, 남양뉴타운서 분양마감 앞둔 유일 단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양우내안애, 남양뉴타운서 분양마감 앞둔 유일 단지!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2차, 분양 마감 임박 2016년에도 매매가와 전세가의 꾸준한 상승세가 전망되는 가운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수도권 아파트들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된 분양가상한제는 지난해 4월 탄력적용으로 변경되며 사실상 폐지된 바 있다. 이에 입지와 가격 경쟁력에서 돋보이는 기존 미분양 아파트들의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데다 생활 환경이 우수하고 청약 경쟁을 피해 원하는 동, 호수 선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교통 인프라까지 잘 갖춰진 곳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실제 수도권에서는 서울에 인접하고 교통 환경이 쾌적한 지역 내 물량들이 빠른 속도로 집 주인을 찾으며 선전 중이다. 게다가 호재가 더해지며 향후 가치 재고가 기대되는 곳에는 투자자들도 대거 몰리고 있다. 최근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은 주거지와 투자처로서 관심이 집중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지역 가운데 하나다. 각종 생활 인프라와 교통기반 시설이 체계적으로 도입된 이 곳은 최근 서해안 복선전철사업이 본격화되며 프리미엄이 조심스럽게 전망되고 있다. 국책사업의 수혜단지로 전망 되는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의 경우 인근 화성시청역(예정)이 개통하면 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 프리미엄이 점쳐지며 막바지 분양이 한창이다. 뛰어난 입지와 특화설계 등 상품성이 돋보이는 화성남양 양우내안애2차는 남양뉴타운 지역에서 분양 완료를 앞두고 있는 유일한 단지로 저층 일부 물량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조건을 살펴보면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지원된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의 다양한 무상시공 혜택까지 제공된다. 지난 2월1일부터는 저층 잔여세대에 한해 1,000만원으로 추가비용 없이 계약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일부 동, 호수에 대해서는 발코니확장비용 계약금을 지원해주는 프로모션도 시행되고 있다.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B2블록에 선보인 이 아파트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단지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총 460세대 규모로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 A B C타입 중소형 구성이다. 기본적인 교통 환경도 우수한 편이어서 단지에서 차로 5분 정도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다. 또 서서울 TG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 이용 시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 이동이 용이하다. 또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된다. 아파트가 자리한 B-2블록은 남양뉴타운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단지 인근에는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공사중),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고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단지는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 이상 설계가 적용됐다. 또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강화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하고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단지 내 예술장식품과 바닥분수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광장을 비롯해 초화원과 건강쉼터 주민운동시설, 실버센터, 벌집놀이터, 트럭놀이터, 키즈센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다양하게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변 이전수요와 산업단지 직주근접 누리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

    주변 이전수요와 산업단지 직주근접 누리는 ‘신동탄파크자이 1차’

    수도권 일대 대규모 업무단지가 가까운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직주근접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산업단지 인근 직주근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 인근 지역은 주변 회사 종사자들로 인해 수요가 탄탄한데다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편의시설 및 교통망 확충 등으로 집값 상승의 기대가 높기 때문. 직장과 가까운 곳에 주거지를 마련함으로써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수요가 받쳐주는 만큼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매매시 환금성도 좋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GS건설이 분양중인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화성시 능동에 자리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기흥, 수원 사업장을 비롯해 광교테크노밸리, 화성산업단지와 인접한 수도권 직주근접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최근 정부가 발표한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통한 성장동력 확충’에 따르면 판교와상암 지역을 총 80조원을 투자한 ‘아시아판 실리콘밸리’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 약 76만 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만큼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한 판교 진입이 수월한 신동탄파크자이 1차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면적 76~100㎡ 98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76㎡ 392가구 △84㎡ 406가구 △100㎡ 184가구로 구성되며, 선호도 높은 85㎡ 이하 중소형 평형이 81%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하여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가 들어서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625번지 일원은 지리적으로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어 반경 2km 내에서 동탄신도시 생활편의시설과 병점의 상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1호선 서동탄역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시간 급행 열차를 이용할 수 있는 병점역과도 2km 거리다. SRT 수서~평택선이 개통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강남)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이번에 사업이 확정된 인덕원~수원 복선전철도 이용이 수월하다. 신동탄파크자이 1차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와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고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는 구봉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쾌적성도 갖췄다.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냉온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비롯해 휘트니스, 맘스카페, 키즈룸,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힐링, 스포츠, 키즈 등 9개의 테마를 가진 정원형 공원으로 설계한다. 선착순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1544-662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올해도 인기 지속! 바로 수익 얻을 수 있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 눈길

    미사강변도시 올해도 인기 지속! 바로 수익 얻을 수 있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 눈길

    - 부동산경기 하락세… 반면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의 열기는 여전히 뜨거워- 하남 미사강변도시 내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상가 분양-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는 기본, 계약 즉시 더블 혜택 제공 올해 부동산 투자 열기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열기가 지속되고 있는 지역이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택지지구나 신도시 등 신규 조성 지역들은 희소가치가 높고 추후 시세차익을 노려볼 만 해 여전히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은 일반적으로 교통, 상권, 학군 등 다양한 대형 개발호재들이 예정돼있다. 이에 따른 풍부한 임대수요가 확보돼 지역 가치 자체가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추후 프리미엄까지 보장돼있는 경우가 많다. 실제 동탄2신도시의 시범단지들은 작년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고, 현재 웃돈도 높게 붙은 상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에 위치한 ‘동탄2시범반도유보라’ 전용면적 84㎡의 경우 분양가에 비해 현재 4,500만원의 웃돈이 붙은 상태로, 인근 아파트의 시세를 리딩하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영향은 아파트는 물론 수익형부동산에도 적용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오피스텔의 경우 평균 161.3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고, 중흥토건이 9월 광교신도시에 분양한 ‘광교 중흥S클래스’의 오피스텔은 평균 437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불황기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이 영향이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어 투자자들의 마음이 움츠러든 상태다”라며 “반면,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에 위치한 단지들은 희소성과 안정성을 확보해 투자가치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새롭게 조성되는 수도권 공공택지지구 중 가장 주목 받고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미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상가가 분양중에 있어 화제다. ㈜투게더홀딩스가 분양하는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다양한 특장점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 하남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미사역세권 일대에서 분양중인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21, 24, 42㎡ 3개 타입, 총 815실로 구성된다.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로 조성된다. 또, 국내 1군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시공해 신뢰도 및 안정성이 뛰어나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투자비용을 최소화하였으며, 지난 29일부터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진행중이다. 특히 이 단지는, 미사지구 최초로 계약과 동시에 투자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약금 이자지원 및 임대수익 플러스 보장 지원 등으로 수요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복층형 설계와 테라스(일부 세대)로 차별화를 주었다. 특히 전실 복층형 설계는 일반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탁 트인 개방감 및 넓은 공간 활용을 자랑하며, 향 후 임대 시 동일면적 상품 대비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부는 전 실에 주방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집 안 곳곳에 짜임새 있는 수납공간이 계획되어있다. 이외에도 피트니스클럽, 북카페, 골프클럽(8-2,3블록) 등 소형 오피스텔 단지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상가는 51~54%대의 높은 전용률로 매장 활용공간을 높였으며, 2, 3층의 상가에는 대로변에 노출되는 곳에 테라스상가가 들어서고 1층 상가에는 사람들의 유인하고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입면과 동선이 만들어진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는 오피스텔 거주민이라는 고정 수요가 확보된 상태이며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대규모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고 미사역과 도보 2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 일대 수요들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가 조성되는 하남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동부 최대의 주거벨트로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 풍산동, 선동, 덕풍동 일원에 5,678,689㎡, 약 4만 3천여 세대의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한강변에 자리해 있고,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2009년부터 본격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공택지지구 개발제한으로 미사강변도시의 희소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2일 서울 지하철 9호선의 하남 연장 노선이 한국교통연구원 타당성 검토 결과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되면서, 현재 건설 중인 5호선 연장노선(하남선)과 환승될 예정으로 미사강변도시에서 강남으로의 접근성은 더욱 뛰어나질 것으로 전망된다. ‘미사 푸르지오 시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326-3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는 2018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년만의 신규공급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 삼성전자 이전 최대 수혜지로 고공행진

    10년만의 신규공급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 삼성전자 이전 최대 수혜지로 고공행진

    삼성그룹의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 등 세종대로에 있는 금융 계열사들이 서초동 삼성본사 사옥으로 옮겨가면서 부영그룹으로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기획, 홍보, 법무, IT서비스 등 업무지원부서는 서초동에서 수원으로, 디자인인력은 서울 우면동 연구개발센터로 옮겨가게 될 전망이다. 이 같은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의 이전에 따라 해당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삼성그룹의 계열사 연쇄이동의 가장 큰 수혜지역으로는 삼성전자 업무지원부서가 이전하는 수원 영통일대 수익형부동산이 꼽힌다. 부서이전에 따른 수요증가로 인해 수원은 물론 서울 강남으로도 출퇴근이 편리한 영통구 일대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수원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영통역 일대에 들어서는 ‘영통역 아이파크’의 경우, 입지는 물론 설계특장점과 브랜드, 미래가치 등 장점이 많아 가장 관심을 끄는 단지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에 전용면적 25~54㎡형 오피스텔 66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총 7개의 다양한 타입구성과 개방감이 뛰어난 공간활용은 물론, 쾌적한 조경환경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이 오피스텔은 삼성전자 업무지원부서의 이전이 예상되는 삼성 디지털시티를 비롯해 수원 가정법원이전 등 개발호재와 경희대 국제캠퍼스 등 약 30만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특히, 단지가 영통역세권에 위치해 분당선 연장선을 통해 서울 강남으로의 출퇴근도 용이하며, 최근 영통역을 지나는 수원-인덕원 간 복선전철이 확정됨에 따라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수원의 강남으로 불리는 영통역세권 핵심입지에 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은 수원에서도 주거 및 상업, 교통 등 입지여건이 가장 뛰어난 영통역세권에 위치한 총 666실 규모의 대단지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꼽힌다. 올 초 미국 기준금리가 동결된 가운데 우리나라도 기준금리가 추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되고, 미래에셋-KDB대우증권 합병, 현대증권 재매각 추진 등으로 이슈가 되는 주식, 펀드 시장도 불확실성으로 인한 투자자들의 선택이 어려운 상황이다. ‘영통역 아이파크’는 투자안정성을 위해 월 임대료를 보장하는 ‘임대수익 보장제’도 시행한다. ‘영통역 아이파크’에서 시행하는 임대수익보장제는 공실이 대량 예상되는 신도시와 택지지구에서는 보장하기 어려운 조건이다. 영통지역은 많은 배후수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용부지가 없는 관계로 10여년 간 공급이 없었던 지역으로서 주변 공실이 없기로 소문나있다. 이러한 확실성을 바탕으로 안전한 수익을 보장할 수 있으며, 향후 더블역세권 형성에 따른 가치의 상승으로 환금성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최근 분양중인 용인동천자이, 용인한숲시티, 기흥해링턴플레이스, 기흥우방아이유쉘, 광교리치안, 광교스마트법조타운, 광교레이크뷰타워, 동탄e편한세상, 현대썬앤빌강남더인피닛, 반포래미안아이파크, 미사e편한세상, 스카이베이골든튤립경포 등 공급 물량이 많지만 ‘영통역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주목 받는 이유는 뛰어난 상품성에 안정성까지 갖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에 따라 이슈가 되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에서 1만실~2만여실의 물량이 짧은 시간에 대량 공급돼 공실 위험이 높아져 투자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앞으로 추가 공급량이 전혀 없는 영통역세권의 ‘영통역아이파크’는 투자안정성이 돋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로 예정돼있던 취득세 감면혜택이 오는 2018년 12월 말까지 연장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계약조건 역시 눈 여겨볼만한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50% 무이자대출 등 혜택이 있고, 전매제한이 없어 큰 무리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 ‘영통역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는 영통역 인근 영통동 961-5에 위치해있으며, 방문 고객 이벤트로 사전예약 후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롯데상품권 증정행사(선착순)를 마련하고 있다. 분양문의: 031-204-847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매물 소진 초읽기!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매물 소진 초읽기!

    국책사업 수혜지역으로 꼽히며 분양에 속도 내며 마감 채비 돌입 새해 부동산 시장에서는 호재의 유무가 분양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지난해 뜨거웠던 신규 분양시장 역시 대형호재를 품은 지역들의 선전이 주목되고 있다. 2015년 평균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0%를 돌파한 수도권에서는 국책사업인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이 본격화된 경기도 화성시의 남양뉴타운이 매매전환의 대안 지역으로 부상했다. 특히 복선전철이 들어서는 인근 택지지구 내 아파트들이 수혜 예상 지역으로 지목되는 등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성시 부동산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교통 인프라가 풍부한 남양뉴타운은 신흥주거지로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분양 중인 아파트들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면서 “국책사업으로 인한 프리미엄이 점쳐지는 가운데 그 동안 입지나 교통환경에 비해 관심을 받지 못했던 미분양 물량들도 분양 마감을 눈 앞에 둔 단계”라고 설명했다. 특히 충남 홍성~경기 화성을 잇는 약 90km구간의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을 통해 님양뉴타운 인근 교통환경의 대대적인 개선이 전망되고 있어 쾌속 교통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8개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총 3조8280억원이 투입된다. 시속 250km급 고속 전철(EMU-250)이 운행될 예정으로 기존 새마을호에 비해 속도가 1.6배 정도 빠르다. 현재 분양 중인 단지 중에서는 양우건설이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 건설한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이 눈에 띈다. 뛰어난 입지와 특화설계 등 상품성이 돋보이는 화성남양 양우내안애2차는 남양뉴타운 지역에서 분양 완료를 앞두고 있는 유일한 단지로 저층 일부 물량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아파트 대단지로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단지 인근에 들어설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교통 환경이 향후 프리미엄 형성 전망에 힘을 싣고 있다.. 이 아파트의 교통환경은 이미 분양 전부터 강점으로 어필됐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며 서서울 TG를 이용 시 서울 도심까지 연결된다. 또 39번 및 77번 국도,15번 및 153번 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 이동도 빠르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복합문화센터(공사중) 등 관공서 및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도보 통학 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이 있으며 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주변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각종 무상시공 혜택도 주어진다. 지난 2월1일부터는 저층 잔여세대에 한해 1,000만원으로 추가비용 없이 계약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일부 동, 호수에 대해서는 발코니확장비용 계약금을 지원해주는 프로모션도 시행되고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고품격 외관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전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해 4Bay이상 맞통풍 설계를 반영했으며 최신 트렌드를 더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넉넉히 설계했다.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고속도로 교통상황 살펴 보니?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고속도로 교통상황 살펴 보니?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고속도로 교통상황 살펴 보니?부산 서울 6시간 9일 오전부터 설을 쇠고 돌아오는 귀경 행렬이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각 도시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돌아오는 귀경길 소요시간은 오전 11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대전 2시간 30분, 대구 4시간 55분, 부산 6시간, 울산 7시간, 광주 5시간 50분, 목포 6시간 40분, 강릉 3시간 50분이다. 같은 시간 고속도로 총 정체구간은 104.3㎞다.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목포나들목→일로나들목, 서산나들목→행담도휴게소, 일직분기점→금천나들목 등 총 37.8㎞에서는 차량들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도 선산나들목→상주터널남단, 연풍나들목→연풍터널남단, 충주휴게소→충주분기점 등 총 18.3㎞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다.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기흥동탄나들목→기흥나들목 0.6㎞ 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서행했다.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여주나들목→여주휴게소 9.6㎞,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오창휴게소→진천나들목 13.5㎞ 구간에서도 정체가 발생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까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한 차량은 13만대 정도다. 자정까지 37만대가 더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7만대가 빠져나갔으며, 자정까지 23만대가 더 나갈 것으로 보인다.이날 하루 전국 고속도로의 총 교통량은 439만대로 전날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공사 관계자는 “오전 8∼9시 본격적으로 시작된 귀경길 정체는 오후 4∼5시쯤 절정에 이르겠다”며 “내일 오전 2∼3시가 돼야 정체가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오후 4~5시쯤 절정”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오후 4~5시쯤 절정”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오후 4~5시쯤 절정” 부산 서울 6시간 9일 오전부터 설을 쇠고 돌아오는 귀경 행렬이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각 도시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돌아오는 귀경길 소요시간은 오전 11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대전 2시간 30분, 대구 4시간 55분, 부산 6시간, 울산 7시간, 광주 5시간 50분, 목포 6시간 40분, 강릉 3시간 50분이다. 같은 시간 고속도로 총 정체구간은 104.3㎞다.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목포나들목→일로나들목, 서산나들목→행담도휴게소, 일직분기점→금천나들목 등 총 37.8㎞에서는 차량들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도 선산나들목→상주터널남단, 연풍나들목→연풍터널남단, 충주휴게소→충주분기점 등 총 18.3㎞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다.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기흥동탄나들목→기흥나들목 0.6㎞ 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서행했다.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여주나들목→여주휴게소 9.6㎞,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오창휴게소→진천나들목 13.5㎞ 구간에서도 정체가 발생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까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한 차량은 13만대 정도다. 자정까지 37만대가 더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7만대가 빠져나갔으며, 자정까지 23만대가 더 나갈 것으로 보인다.이날 하루 전국 고속도로의 총 교통량은 439만대로 전날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공사 관계자는 “오전 8∼9시 본격적으로 시작된 귀경길 정체는 오후 4∼5시쯤 절정에 이르겠다”며 “내일 오전 2∼3시가 돼야 정체가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고속도로 교통상황 어떤가 보니?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고속도로 교통상황 어떤가 보니?

    “부산→서울 6시간” 귀경길 정체 시작… 고속도로 교통상황 어떤가 보니? 부산 서울 6시간 9일 오전부터 설을 쇠고 돌아오는 귀경 행렬이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정체가 심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각 도시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돌아오는 귀경길 소요시간은 오전 11시 승용차 출발 기준으로 대전 2시간 30분, 대구 4시간 55분, 부산 6시간, 울산 7시간, 광주 5시간 50분, 목포 6시간 40분, 강릉 3시간 50분이다. 같은 시간 고속도로 총 정체구간은 104.3㎞다.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목포나들목→일로나들목, 서산나들목→행담도휴게소, 일직분기점→금천나들목 등 총 37.8㎞에서는 차량들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도 선산나들목→상주터널남단, 연풍나들목→연풍터널남단, 충주휴게소→충주분기점 등 총 18.3㎞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졌다.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기흥동탄나들목→기흥나들목 0.6㎞ 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서행했다.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여주나들목→여주휴게소 9.6㎞, 중부고속도로 하남방향 오창휴게소→진천나들목 13.5㎞ 구간에서도 정체가 발생했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까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한 차량은 13만대 정도다. 자정까지 37만대가 더 들어올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는 7만대가 빠져나갔으며, 자정까지 23만대가 더 나갈 것으로 보인다.이날 하루 전국 고속도로의 총 교통량은 439만대로 전날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공사 관계자는 “오전 8∼9시 본격적으로 시작된 귀경길 정체는 오후 4∼5시쯤 절정에 이르겠다”며 “내일 오전 2∼3시가 돼야 정체가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쾌적한 자연환경과 양호한 교육여건으로 주목 받는 ‘e편한세상 동탄’

    쾌적한 자연환경과 양호한 교육여건으로 주목 받는 ‘e편한세상 동탄’

    -무봉산, 리베라CC, 화성상록GC에 둘러싸인 자연친화형 주거환경-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지 앞 초,중학교(예정)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자식들에게 보다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다. 단지 주변이 쾌적하고 교육환경까지 좋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공원, 산, 강 등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하고 초,중,고 등이 도보 거리에 있는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건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도 크다는 것으로 내 집 장만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모들은 이들 단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만 하다. 수도권 남부 대표 주거도시로 조성되는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동탄’은 30~40대 학부모들에게 특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 등 자연녹지가 단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주거 쾌적성이 뛰어나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과 유치원(예정)이 들어서고, 단지 앞에 초,중학교 조성이 예정돼 있어 교육환경 역시 좋다. 지역 일대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현재 동탄2신도시에서 여러 신규 아파트들이 분양 중에 있는 것으로 안다”며 “그 중에 e편한세상 동탄은 지역 내에서 몇 안 되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자연, 교육 등 주거여건이 우수해 30~40대 학부모들과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동탄은 상품 구성 및 설계도 우수하다.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하기 위해 소형부터 중대형(전용면적 60~137㎡)까지 주택형을 골고루 구성하였으며 최근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테라스와 펜트 하우스를 일부 선보인다. 층간 소음을 예방하기 위해 활동시간이 많은 거실과 주방의 바닥은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적용하였고,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이 없는 단열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도입해 결로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 모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 효과가 우수하며 주차공간을 10㎝ 더 넓게 설계하고 대부분의 차량이 기둥 옆에 주차할 수 있도록 하여 주차 및 승하차 편의를 도모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풍부하다. 대규모 아파트답게 단지 내에 대규모 오픈광장과 테마정원을 조성하여 입주민의 그린라이프를 지원하고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을 마련, 단지 안에서 여유와 여가, 문화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동탄2신도시 A45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동탄’은 총 1,526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60~137㎡로 이뤄졌다. 분양문의: 031-374-774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황 속 합리적 소비 트렌드에 수도권 알짜아파트 분양 마감 릴레이!

    불황 속 합리적 소비 트렌드에 수도권 알짜아파트 분양 마감 릴레이!

    -서울 출퇴근 편리한 남양뉴타운, 분양가상한제 적용 ‘화성 양우내안애’ 마감 직전 지난해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며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서울 전세난에 수도권으로 눈을 돌린 세입자들이 대거 유입되며 두터운 수요를 나타냈다. 올해에도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전국 주택 매매가가 3.5%, 전세가는 4.5% 상승할 전망으로 장기화된 경기 침체에 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착한 아파트 선호 현상이 눈에 띈다. 이에 수도권 지역에서 내 집 마련을 계획했던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미분양 아파트에 쏠리고 있다. 분양가가 저렴한 것은 물론 치열한 청약경쟁을 피해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난해부터 꾸준히 주목 받고 있는 지역 중 하나로는 화성 남양뉴타운을 꼽을 수 있다. 서울과 인접해 출퇴근이 편리한 데다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서해안 복선전철이라는 굵직한 교통호재까지 더해졌기 때문. 이 가운데 알짜 물량으로는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B2블록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를 눈 여겨 볼 만하다. 뛰어난 입지와 특화설계 등 상품성이 돋보이는 화성남양 양우내안애2차는 남양뉴타운 지역에서 분양 완료를 앞두고 있는 유일한 단지로 저층 일부 물량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이 아파트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이다. 기존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지원되는 조건이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의 다양한 무상시공 혜택까지 제공된다. 지난 2월1일부터는 저층 잔여세대에 한해 1,000만원으로 추가비용 없이 계약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일부 동, 호수에 대해서는 발코니확장비용 계약금을 지원해주는 프로모션도 시행되고 있다. 현지 부동산관계자는 “남양뉴타운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 인프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 경쟁력을 갖춰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며 “지역 내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의 경우 송산신도시 등 인근 신규 분양 아파트 대비 3.3㎡당 100만원 이상 저렴한 수준이어서 실수요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 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된 화성 남양 양우 2차 아파트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총 460세대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84㎡ A B C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지인 B-2블록은 남양뉴타운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단지 인근에는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공사중),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고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강점이다. 단지에서 차로 5분 정도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다. 또 서서울 TG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 이용 시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도 편리하다. 여기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 이동이 자유롭다. 향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되며 최근 본격화된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 수혜 효과도 프리미엄 요소로 주목된다. 단지 인근 화성시청역(예정)이 개통하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할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이 미래가치로 기대된다. 단지는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 이상 설계가 적용됐다. 또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강화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하고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예술장식품과 바닥분수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광장을 비롯해 초화원과 건강쉼터 주민운동시설, 실버센터, 벌집놀이터, 트럭놀이터, 키즈센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남양 화성뉴타운 양우내안애 2차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파 문정지구 첫 관문에 위치한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송파 문정지구 첫 관문에 위치한 브랜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 송파 문정지구 시작되는 첫 관문 핵심입지- 약 축구장 3배 규모의 근린공원과 탄천에서 누리는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 총 56만㎡ 규모로 개발되는 송파 문정도시개발지구가 신흥 업무지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 수서발 고속열차인 SRT 개통을 비롯해 문정 법조타운 완공이 가시화되면서 이 일대가 들썩거리고 있다. 서울 특히 강남권에서 대규모 개발 사업들이 몰려 있는 곳이 드문데다 사업들이 빠른 속도를 내면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송파 문정지구 첫 자리 프리미엄에 2만여㎡ 크기의 녹지까지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미래형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 10-4,5,6,7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분당~수서간 도로에서 이동 시 문정지구내 첫번째 단지로 최고의 입지에 위치한다. 문정법조타운과 문정미래형업무지구, SRT 수서역도 가깝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지하 4층~지상 14~18층 2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464실과 오피스 264실, 67개 상업시설이 한 단지를 이루고 있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이고 오피스와 오피스텔을 각각 1동씩 분리배치 했다. 오피스는 지상 3~14층, 오피스텔은 지상 3~18층에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 448실, 34㎡ 16실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투자 선호도가 높은 원룸타입의 소형면적(21, 34㎡)으로 설계했다. 공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 공간을 배치했다. 일반 오피스보다 10cm 더 높은 2.4m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냉장 냉동고, 전자레인지, 세탁기, 천장형 냉방기 등 빌트인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단지 지하1층에는 휴게실, 코인세탁실, 무인택배실, 대형물품을 수납할 수 있는 세대수납창고 등 입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와 분당~수서간고속화도로 등이 가까이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특히 분당~수서간도로에서 문정지구로 연결하는 진입로 개설(예정)로 접근성은 더욱 좋아진다. 단지 내 조성되는 섹션오피스(264실)의 배후 주거지 역할뿐 아니라 문정법조타운과 지식산업센터가 밀집한 문정미래형업무지구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관공서 직원과 기업 근로자를 배후 수요로 두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쾌적한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서쪽으로 2만여㎡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공원 옆으로는 탄천이 흐르고 있어 자전거나 조깅, 산책하기에도 좋다. 특히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는 문정지구에서 유일하게 탄천이 조망되는 단지로 공원 조망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 수서발 고속열차 SRT 8월 개통 등 대규모 개발 ‘순풍 돛’ 달다송파구 문정지구의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을 하고 있다. 우선 수서발 고속열차인 SRT가 오는 8월에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새로 신설되는 고속철도 구간은 수서에서 평택까지 61.1km로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동탄과 판교, 분당 등 수도권의 교통 편의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수서발 SRT가 개통되면 서울 송파 수서역에서 경기 평택 지제역까지는 2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해진다. 문정지구는 SRT 뿐만 아니라 미래형업무단지와 법원, 등기소, 검찰청 및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는 문정 법조타운 입주도 성큼 다가오고 있다. 문정지구 미래형업무단지 내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는 올해부터 속속 입주를 시작해 기업들이 들어온다. 그리고 문정 법조타운은 지난 2005년 6월 추진이 결정된 이후 8년 6개월 만인 지난 2013년 연말에 공사를 시작해 2017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문정 미래형업무단지 및 문정 법조타운과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은 고용창출 효과 기대감이 크다. 지난해 준공된 동남권 유통물류단지도 3만명의 고용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업무단지, 법조단지가 완공되면 문정역 일대는 예상 상주인구만 3만5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준공이 되는 제2롯데월드와 26년 만에 리모델링을 하는 가락 농수산물시장 현대화 사업에 따른 고용 효과는 각각 2만명이 예상된다. 최근 문정지구는 대형 개발호재를 하나 더 만났다. 지난해 11월 경기도 구리시에서 세종시 장군면을 잇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발 계획이 발표됐다. 대표적인 수혜지로 송파구 문정지구가 꼽힌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경부선과 중부선의 혼잡구간이 60% 정도 감소해 서울~세종간 통행시간은 7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 문정지구는 교통난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도로를 따라 물류 허브는 물론 신흥 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송파 분양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hillstate-e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51-4, 2층(지하철 8호선 문정역 2번 출구)에 위치한다. 문의 (02-6081-042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2025년까지 준고속철망 구축…중부내륙 도시도 2시간대 이동 2025년까지 철도 소외지역으로 꼽혔던 강원도와 중부내륙 지역에 서울에서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한 준고속철도망이 구축된다. 수서발 고속철도를 의정부까지 연결하고, 중앙선 등 기존 철도선로는 준고속철 선로로 바뀐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2016∼2025년)’을 마련, 4일 공청회를 열고 상반기 중 확정·고시하겠다고 3일 밝혔다. 시속 250㎞급의 준고속철도를 신설하는 구간은 남부내륙선(김천∼거제), 춘천~속초선, 평택~부발선, 충북선(조치원∼봉양) 등이 선정됐다. 중앙선 등 기존 철도선로를 준고속철 선로로 바꾸는 사업도 계속 추진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에서 강원도 속초·원주나 충북 제천, 경북 영주·안동 등 중부내륙 도시까지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동서철도망 준고속철도 구축사업이 끝나면 인천 송도역에서 수인선을 타고 월곶까지 이동한 뒤 월곶∼판교선, 성남(판교)∼여주선, 여주∼원주선, 원주∼강릉선이 차례로 연결된다. 인천에서 강릉까지 1시간 5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서∼광주선을 신설하고 중부내륙선(이천∼충주∼문경) 건설사업도 추진해 서울 수서에서 중부내륙선을 타고 남해안까지 준고속철도가 연결된다. 인천발 고속철(어천역∼경부고속선), 수원발 고속철(서정리역∼수도권고속선) 사업, 수서발 고속철도 의정부 연장을 포함해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건설하는 사업 등 3건은 모두 지난해 12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도권 등 도시권의 통근시간은 50분대에서 30분대로 단축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일산∼삼성)에 이어 B노선(송도∼청량리)과 C노선(의정부∼금정)이 3차 철도망계획에 포함됐다. 신분당선 호매실∼봉담,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동빙고∼삼송), 원종∼홍대입구, 위례과천선(복정∼경마공원), 도봉산∼포천, 일산선 연장(대화∼운정) 철도망 구축사업도 추진된다. 이들 노선이 준공되면 서울역까지 일산에서 13분, 의정부에서 8분대, 송도·동탄에서 각각 23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서울에서 속초·안동 2시간… 준고속철로 달려간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 서울에서 속초·안동 2시간… 준고속철로 달려간다

    교외선 등 15개 지역 간 철도 포함, 목포~제주 해저터널 일단 제외 통일 대비 강릉~제진 연결 추가…74조 1000억원 재원 필요 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호남고속철 2단계(광주∼목포) 사업과 인천·수원·의정부발 고속철도사업을 빼면 시속 180~250㎞를 내는 준고속철도를 건설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경제성과 건설기간 등을 고려, 무조건 고속철도를 까는 것이 아니라 고속철과 지역 거점 도시를 연결하는 준고속철도 건설과 기존 철도 노선의 속도를 높이는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서울 강남 수서∼경기도 광주를 잇는 복선철도가 건설돼 강원도와 중부내륙행 철도를 수서역에서 타고 내릴 수 있게 된다. 3차 철도망계획은 서울에서 주요 도시 간 2시간대, 대도시권 30분 이내 이동을 목표로 한다. 서울에서 부산, 목포는 각각 2시간대에 연결되지만 서울∼강릉(5시간 30분), 서울∼안동(3시간 30분), 부전∼목포( 7시간 11분) 등은 장시간 소요된다. 계획에 포함된 지역 간 철도사업은 ▲대구광주선 ▲김천전주선 ▲교외선(의정부∼능곡) ▲원주춘천선 ▲호남선(가수원∼논산) ▲경북선·중앙선·대구선(점촌∼동대구) ▲보령선(조치원∼보령) ▲경부선(사상∼범일) ▲대산항선(서문산단∼대산항) ▲마산신항선(마산∼마산신항) ▲녹산산단선(부산신항선∼녹산산단) ▲반월산단선(안산∼반월산단) ▲금강산선(철원∼군사분계선) ▲경원선(연천∼월정리) ▲동해선(포항∼강릉) 등 15개다. 목포~제주를 잇는 해저터널을 통한 고속철도사업은 경제성을 이유로 일단 이번 계획에서는 빠졌다. 목포∼제주 해저터널(167㎞) 건설비는 16조 8000억원으로 추정된다. 광역철도사업은 ▲동탄∼세교선 ▲서울9호선 연장(강일∼미사) ▲인천2호선 연장(대공원∼신안산선) ▲충청권광역철도 연장(대전조차장∼옥천) ▲양산울산광역철도 등 5개 사업이 선정됐다. 선로 용량이 한계에 이른 구간도 해소된다. 경부고속선 수색∼금천구청·평택∼오송 구간과 중앙선 용산∼청량리∼망우 구간 선로를 추가로 건설해 병목현상을 없애기로 했다. 서울역~금천구청역의 적정 열차운행 횟수는 일일 편도 171회이지만 현재 199회가 운행된다. 사업비는 수색∼금천구청(30㎞)에 1조 9170억원, 평택∼오송(47.5㎞)에 2조 9419억원, 용산∼청량리∼망우(17.3㎞)에 1조 3280억원이 들어간다. 영남과 호남을 잇는 경전선 전철사업도 완료된다. 경전선은 삼랑진∼진주는 시속 200㎞, 진주∼순천 150㎞, 순천∼광주송정 230㎞로 구간별 설계속도가 달라서 열차가 최대 속도를 낼 수 없다. 앞으로 경전선 진주∼광양(57㎞·1524억원)·광주송정∼순천(116.5㎞·2조 304억원), 장항선 신창∼대야(121.6㎞·7927억원), 동해선 포항∼동해(178.7㎞·2410억원), 문경∼점촌∼김천 구간(73㎞·1조 3714억원)은 전 구간 전철화 사업을 벌인다. 철도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산단·항만에 연결하는 철도망도 늘린다. 대야∼새만금항, 사곡∼구미산단, 합덕∼아산산단∼석문산단, 지천∼대구산단, 동해∼동해신항, 월곶∼인천신항, 부산신항선∼부전마산선 등 7개 항만 연결철도도 건설한다. 통일에 대비, 경원선 백마고지역∼군사분계선(11.7㎞) 남측 구간 복원공사 외에 동해선 강릉∼제진 연결사업도 추가했다. 2006년 동해선 중 금강산∼제진, 남북구간을 연결했으나 정작 남측의 제진∼강릉 104.6㎞ 구간이 끊겨 있다. 강릉∼제진 연결 사업비는 2조 3490억원으로 추산됐다. 3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필요한 재원은 74조 1000억원(국고 53조 7000억원·지방비 4조원·민자 9조 5000억원·기타 6조 9000억원)이다. 박민우 철도국장은“지역 간 철도서비스 격차가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대형호재에 이목 집중되는 화성 남양뉴타운2차, 분양완판 앞둔 단지는?

    대형호재에 이목 집중되는 화성 남양뉴타운2차, 분양완판 앞둔 단지는?

    -남양뉴타운 지역서 분양 마감 초읽기 돌입한 유일한 아파트 화성 남양양우내안애! 새해 부동산 시장에서는 호재의 유무가 흥행에 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난해 뜨거웠던 신규 분양시장 역시 대형호재를 품은 지역들의 선전이 주목되고 있다. 2015년 평균 전세가율이(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70%를 돌파한 수도권에서는 국책사업인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이 본격화된 경기도 화성시의 남양뉴타운이 매매전환의 대안 지역으로 부상했다. 특히 복선전철이 들어서는 인근 택지지구 내 아파트들이 수혜 예상 지역으로 지목되는 등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성시 부동산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교통 인프라가 풍부한 남양뉴타운은 신흥주거지로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분양 중인 아파트들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면서 “국책사업으로 인한 프리미엄이 점쳐지는 가운데 그 동안 입지나 교통환경에 비해 관심을 받지 못했던 미분양 물량들도 일사천리로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충남 홍성~경기 화성을 잇는 약 90km구간의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을 통해 님양뉴타운 인근 교통환경의 대대적인 개선이 전망되고 있어 쾌속 교통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8개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총 3조8280억원이 투입된다. 시속 250km급 고속 전철(EMU-250)이 운행될 예정으로 기존 새마을호에 비해 속도가 1.6배 정도 빠르다. 현재 분양 중인 단지 중에서는 양우건설이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 건설한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이 눈에 띈다. 뛰어난 입지와 특화설계 등 상품성이 돋보이는 화성남양 양우내안애2차는 남양뉴타운 지역에서 분양 완료를 앞두고 있는 유일한 단지로 저층 일부 물량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아파트 대단지로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단지 인근에 들어설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교통 환경이 향후 프리미엄 형성 전망에 힘을 싣고 있다.. 이 아파트의 교통환경은 이미 분양 전부터 강점으로 어필됐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며 서서울 TG를 이용 시 서울 도심까지 연결된다. 또 39번 및 77번 국도,15번 및 153번 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 이동도 빠르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복합문화센터(공사중) 등 관공서 및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도보 통학 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이 있으며 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주변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고품격 외관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전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해 4Bay이상 맞통풍 설계를 반영했으며 최신 트렌드를 더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넉넉히 설계했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적용된다. 또한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각종 무상시공 혜택도 주어진다.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월요 정책마당] 부패방지 백신 프로젝트는 경제살리기 핵심/오균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

    [월요 정책마당] 부패방지 백신 프로젝트는 경제살리기 핵심/오균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

    재작년 온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에볼라 바이러스와 지난해 우리나라를 휩쓸었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주는 충격과 교훈은 크다. 두 바이러스에 공통적인 게 예방 백신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백신이 있었다면 인명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국민이 질병의 확산을 지켜보며 공포와 불안에 떠는 일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같은 기준에서 사회의 법질서를 흔들며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국민에게 실망을 안기면서 화나게 하는 공공기관의 부정부패와 비리를 뿌리 뽑는 데도 사전 예방 수단인 백신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정부는 그동안 각종 비리에 대한 사후적인 적발과 처벌에 치중했을 뿐 사전 예방 조치에는 다소 소홀하게 대응해 온 게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비리나 부정을 적발했어도 국가 예산 낭비 등의 원상회복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손실 비용도 막대했다. 이런 한계를 인식하고 부정부패와 비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장치와 각종 조치를 담은 ‘부패방지 4대 백신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공공 부문의 부패 취약 분야에 부패방지 예방 프로그램이 상시 가동되도록 함으로써 선순환 생태계가 시스템적으로 조성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패방지 백신은 성격에 따라 크게 4가지로 구분된다. 첫째는 ‘실시간 부패 감시’다. 1조원대 이상 대형 국책사업에는 전담 관리팀을 두고 입찰과 계약, 시공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함으로써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 제거하기로 했다. 1조 7000억원 규모의 재난안전통신망 사업과 5조 1000억원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사업 등에 실시간 감시 시스템을 우선 운용하고 있다. 또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GTX)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등 연구·개발(R&D) 사업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두 번째 백신은 ‘선제적 리스크 관리’다. 공공 부문은 자산 운영이나 시설 장비 구매 규모가 막대한 반면 독점적 구조와 조직 운영의 경직성 등으로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우정사업본부의 예금과 보험자산을 예로 들면 규모가 105조원에 이르지만 ‘위험관리’ 인력은 민간 금융기관에 비해 절반 정도에 그친다. 효과적인 내부 통제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준법감시인 등 내부의 위험관리 시스템을 보강하는 한편 외부 전문기관으로부터 검사를 받도록 하는 등 안팎으로 견제 장치를 강화했다. 셋째, ‘정보의 공유와 연계’ 백신은 부처 간에 나눠져 관리되고 있는 정보를 통합해 활용하자는 것이다. 보조금을 중복 수령하거나 자격이 없음에도 연구비나 실업급여 등을 받아 가는 부정수급을 없애자는 취지다. 4대 보험, 주민등록, 소득정보 등 그동안 부처 간의 ‘칸막이’로 공유가 어려웠던 개별정보 시스템을 통합해 부적격자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마지막은 ‘내부 클린 시스템’이다. 감사원이 6만개가 넘는 공기관을 다 감시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각 부처의 자체감사 기능이 중요하지만, 현실은 제 식구 감싸기 등으로 실질적 역할에 한계가 있다.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자체 감사 시스템을 통해 스스로 잘못이 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찾아내 개선하는 자율통제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일각에서 경제가 어려운데 왜 경제에 부담을 주는 정책을 펴느냐는 지적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부정부패는 공정한 자원 배분을 왜곡하기 때문에 건강한 경제를 만드는 데 가장 큰 적이다. 사회가 투명해야 자원 배분이 공정해지고 불확실성도 없어진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한다면 추가적으로 연평균 0.65%의 경제 성장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4대 백신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한 핵심 대책이다. 이에 필요한 예산은 약 135조원으로, 백신이 제대로 작동하면 이 중 4%인 5조원 정도의 예산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부는 4대 백신 프로젝트가 현장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 우리나라의 새로운 부패 대응 패러다임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를 기대한다.
  • 대형호재에 이목 집중되는 화성 남양뉴타운2차, 분양완판 앞둔 단지는?

    대형호재에 이목 집중되는 화성 남양뉴타운2차, 분양완판 앞둔 단지는?

    -남양뉴타운 지역서 분양 마감 초읽기 돌입한 유일한 아파트 화성 남양양우내안애! 새해 부동산 시장에서는 호재의 유무가 흥행에 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지난해 뜨거웠던 신규 분양시장 역시 대형호재를 품은 지역들의 선전이 주목되고 있다. 2015년 평균 전세가율이(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70%를 돌파한 수도권에서는 국책사업인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이 본격화된 경기도 화성시의 남양뉴타운이 매매전환의 대안 지역으로 부상했다. 특히 복선전철이 들어서는 인근 택지지구 내 아파트들이 수혜 예상 지역으로 지목되는 등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성시 부동산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며 교통 인프라가 풍부한 남양뉴타운은 신흥주거지로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분양 중인 아파트들의 선호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면서 “국책사업으로 인한 프리미엄이 점쳐지는 가운데 그 동안 입지나 교통환경에 비해 관심을 받지 못했던 미분양 물량들도 일사천리로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충남 홍성~경기 화성을 잇는 약 90km구간의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을 통해 님양뉴타운 인근 교통환경의 대대적인 개선이 전망되고 있어 쾌속 교통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8개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총 3조8280억원이 투입된다. 시속 250km급 고속 전철(EMU-250)이 운행될 예정으로 기존 새마을호에 비해 속도가 1.6배 정도 빠르다. 현재 분양 중인 단지 중에서는 양우건설이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 건설한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이 눈에 띈다. 뛰어난 입지와 특화설계 등 상품성이 돋보이는 화성남양 양우내안애2차는 남양뉴타운 지역에서 분양 완료를 앞두고 있는 유일한 단지로 저층 일부 물량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아파트 대단지로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단지 인근에 들어설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교통 환경이 향후 프리미엄 형성 전망에 힘을 싣고 있다.. 이 아파트의 교통환경은 이미 분양 전부터 강점으로 어필됐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며 서서울 TG를 이용 시 서울 도심까지 연결된다. 또 39번 및 77번 국도,15번 및 153번 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 이동도 빠르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복합문화센터(공사중) 등 관공서 및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도보 통학 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이 있으며 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주변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고품격 외관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전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해 4Bay이상 맞통풍 설계를 반영했으며 최신 트렌드를 더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넉넉히 설계했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화성 남양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적용된다. 또한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각종 무상시공 혜택도 주어진다.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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