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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배상철씨 별세 배인권·배현기(웰스가이드 대표·전 하나은행 전무)·배요한(기아타이거즈 트레이닝 코치)씨 부친상 양경미씨 시부상 김용명(두산건설 부장)씨 장인상 22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31)8003-4410 ●박철규(서울대 의과대 명예교수)씨 별세 서정희씨 남편상 박종림(바노바기성형외과 원장)·박종주(하트성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조혜원씨 시부상 박진우·박준우·박성민·박성준씨 조부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4시 30분 (02)2072-2020 ●김선미(창무예술원 예술감독)씨 별세 조정제(㈜DI 사외이사)씨 부인상 조혜인(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박사과정)씨 모친상 2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02)2227-7556 ●김홍주씨 별세 박옥강씨 남편상 김용군(SK네트웍스서비스 전무)·김용국(NICE정보통신 대표)·김경미씨 부친상 이선미·곽윤경씨 시부상 22일 경남 창원 삼성창원병원, 발인 24일 (055)233-8441 ●송정례씨 별세 이철식(한국지엠 창원관리 담당 이사)씨 모친상 22일 경남 진주시 경상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55)750-8448
  • [부고] 김선미씨 별세, 서기찬씨 모친상, 배현기씨 부친상, 이철식씨 모친상

    ●김선미(창무예술원 예술감독·한국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씨 별세, 조정제(㈜DI 사외이사)씨 부인상, 조혜인(연세대 시스템생물학과 박사과정)씨 모친상, 21일 오후 9시 35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4일 오전. 02-2227-7556 ●서유찬(자영업)·서기찬(위키트리 편집국장)·서미라씨 모친상, 문세리·김희진씨 시모상, 조수현씨 장모상, 21일 오후 3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23일 낮 12시30분, 장지 김포 청솔수목원. 031-900-0444 ●배인권·배현기(웰스가이드 대표·전 하나은행 전무)·배요한(기아타이거즈 트레이닝 코치) 씨 부친상, 양경미 씨 시부상, 김용명(두산건설 부장) 씨 장인상, 22일 오전 5시 20분,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31-8003-4410 ●이철식(한국지엠 창원관리 담당 이사)씨 모친상, 22일 오전, 경남 진주시 경상대병원 장례식장 101호실, 발인 24일 오전 8시. 055-750-8448
  • [인사]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금성백조, 산업은행, 조선비즈

    ■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 △ 사업전략기획실장 김진오 △ 부산사무소장 공무헌 △ 일자리지원팀장 김태은 △ ODA연구정보센터장 직무대리 박수영 △ 글로벌인재활동지원팀장 박숙현 △ 재무회계실장 오주현 △ 글로벌인재기관사업팀장 전경식 △ 혁신사업실장 전영은 △ ODA연구정보센터 지식데이터팀장 조현규 △ 연수사업실장 조형래 △ 중남미실장 조혜원 △ 최문정 동아프리카실장 △ 경영혁신기획팀장 김민종 △ 해외운영지원팀장 라갑채 △ 베트남사무소장 조한덕 △ 볼리비아사무소장 김창섭 △ 방글라데시사무소장 도영아 △ 튀니지사무소장 박준성 △ 코트디부아르사무소장 서동성 △ 엘살바도르사무소장 윤지현 △ 모잠비크사무소장 정영선 △ 알제리사무소장 김경일 ■ 금성백조 ◇ 부사장 승진 △ 금성백조주택 경영지원본부 김영환 △ 금성백조건설 정화영 ◇ 상무 승진 △ 금성백조주택 개발사업본부 윤흥수 △ 건설사업본부 송태호 △ 정비사업팀 김재일 △ 설계실 문영기 라운 ■ 산업은행 ◇ 혁신성장금융 부문 <팀장> △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정구 △ 간접투자금융실 남성철·우상민 △ 온렌딩금융실 이제현·김병균 ◇ 중소중견금융 부문 <단장> △ 신산업금융실 김사남·전은주 <팀장> △ 신산업금융실 김준수·이상룡·유나경·이종철·김말숙 △ 강남지역본부 우정훈 △ 강북지역본부 이윤기 △ 부산경남지역본부 고원빈 △ 대구경북지역본부 최경수 △ 강남 배창환·선복례 △ 도곡 명광식 △ 압구정 진형태 △ 한티 최관호 △ 가산 조윤상 △ 노원 한정규 △ 서소문 양정승·오혜경 △ 여의도 권정학 △ 영업부 하병욱·심정희·김은경 △ 종로 박종실 △ 김포 이병문 △ 부천 홍연만 △ 시화 장영진 △ 안산 유 현 △ 인천 강태욱 △ 일산 박정호 △ 동탄 정창운 △ 분당 이영재 △ 수원 정한목·나인숙 △ 안양 이송기 △ 원주 오용근 △ 화성 이용준 △ 금정 김재범 △ 김해 제몽우 △ 부산 김기홍 △ 양산 김정민 △ 창원 양동원 △ 해운대 남영진 △ 경산 김상래 △ 구미 이종우 △ 성서 류상영 △ 포항 전봉구 △ 군산 김도형 △ 금남로 조해일 △ 당진 황종식 △ 대전 우정훈 △ 목포 윤현영 △ 아산 이희수 △ 여수 이동현 △ 전주 김흥준 △ 천안 노용관 △ 충주 유영모 ◇ 기업금융 부문 <단장> △ 산업·금융협력센터 김지완 <팀장> △ 산업·금융협력센터 이윤진·김갑훈·최하정 △ 기업금융1실 기윤성·김인현 △ 기업금융2실 김상견·장연식 △ 기업금융3실 양준수 △ 기업금융4실 조은날개 ◇ 글로벌사업 부문 <팀장> △ 해외사업실 김홍석 △ 무역금융실 홍선영, 민경수, 김재식 <해외 주재원> △ 싱가포르 김학부·정재혁·최영수 △ 뉴욕 허재강 △ 유럽 백승주 △ 우즈베키스탄 박민수 ◇ 자본시장부문 <팀장> △ 발행시장실 최혁수 △ M&A컨설팅실 김재우 △ PE실 백인권 ◇ 심사평가부문 <단장> △ 심사1부 이웅모 ◇ 리스크관리부문 <단장> △ 리스크관리부 김성훈 <팀장> △ 리스크관리부 심상선·김한용·이상원·최성규 △ 금융결제부 오현탁 ◇ 정책기획부문 <팀장> △ 기획조정부 안성진·고병규·김삼식·노영수·이희준 △ 여수신기획부 전진효·김경민·조두일·조명숙 ◇ 경영관리부문 <팀장> △ 인사부 서동우·김민정·권영훈·오재균·진준성 △ 총무부 공태희 ◇ 벤처금융본부 <단장> △ 벤처기술금융실 조영준 <팀장> △ 벤처기술금융실 신재호 △ 스케일업금융실 김도준·김사회·백신한 △ 넥스트라운드실 원홍필·이재복·서성훈 ◇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 해양산업금융실 유진석 ◇ 구조조정본부 <팀장> △ 기업구조조정1실 양재호·백웅조 △ 기업구조조정2실 김동진·김춘호 ◇ 자금시장본부 <단장> △ 금융공학실 이은규 <팀장> △ 자금부 이영철·이창훈 △ 자금운용실 장용석·여동복·심경우·송영민 △ 금융공학실 김성택·장준양·이승현·김동균·최욱민·김강수 ◇ PF본부 <팀장> △ PF1실 신인우·이영규·안욱상 △ PF2실 신희림·김연식·배재진·박영우 △ PF3실 조석진 ◇ IDT본부 <팀장> △ IT기획부 박선주·황의자·장영구 △ 금융전산부 김덕종 △ 디지털추진부 송윤석·이효재·김보화·권황현·장기천·김항선 ◇ 연금신탁본부 <단장> △ 신탁실 이승호 <팀장> △ 연금사업실 신희준 △ 신탁실 류승준 ◇ KDB미래전략연구소 <단장> △ 미래전략개발부 김성환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석순영 <팀장> △ 미래전략개발부 성욱제·장경미·정승원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최성호·이헌영·최재호·나형호 △ 한반도 신경제센터 김철희 ◇ 검사부 <팀장> △ 이진재·김성훈·석지홍 ◇ 비서실 <팀장> △ 김정호·임철규 ◇ 준법감시인 <팀장> △ 윤리준법부 송현주 ◇ 정보보호부 <팀장> △ 정보보호부 윤정식 ■ 조선비즈 △ 마케팅사업본부장 김규승 △ 제휴사업팀장 홍원준 △ 재무회계팀장 김명희 △ 뉴비즈사업부장 김 참 △ 디지털마케팅팀장 안동민 △ 기업영업팀장 이보라 △ 인사총무팀장 이미희 △ 영업기획 담당 변민성
  • [단독] 도로·철도 사업비 20% 강남3구에… SOC예산 먹고 큰 강남

    [단독] 도로·철도 사업비 20% 강남3구에… SOC예산 먹고 큰 강남

    20년간 강남 3구 19개 사업비 26조 육박사업당 평균 강남권 1.3조 vs 지방 4244억신분당선·SRT 등 교통인프라 쏠림 가속 광역교통망, 대부분 강남 중심으로 설계GTX는 ‘강남 불패’ 굳히는 기폭제 될 듯지난 20년간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한 전국 도로·철도 사회간접자본(SOC) 사업비(130조 1244억원)의 20%가량이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연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권 연결 사업의 90.5%가 예타를 통과하고 수조원대의 굵직한 사업들이 대거 포함된 결과다. 예타 제도가 지역 균형 발전보다 수익성과 유동 인구에 초점을 맞추면서 교통인프라의 강남 쏠림 현상이 가속화됐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19일 서울신문이 더불어민주당 심기준 의원실을 통해 1999~2020년 도로·철도 예타 현황 자료 370건을 분석한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고 평가된 사업 235개 중 서울 강남 3구와 연계된 19개 사업의 총비용은 25조 8308억원(예타 당시 기준)으로 집계됐다. 비강남권과 연계된 수도권 사업(48개)은 32조 9989억원, 지방 사업(168개)은 71조 2947억원으로 조사됐다. 강남권 사업비(25조 8308억원)는 전체 사업비(130조 1244억원)의 19.8%나 됐다. 사업당 평균으로 보면 강남권은 1조 3595억원인데 반해 수도권 내 비강남권 사업비 6875억원, 지방은 4244억원으로 큰 격차를 보였다. 주요 강남권 연결 사업을 보면 2001년 예타를 통과해 2011년에 개통한 신분당선 전철(2조 1461억원)은 서초구 강남역·양재역과 분당, 수원 광교를 연결해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분당·수원 주민들의 접근성을 개선했다. 2009년 예타를 통과해 2016년 개통한 수도권 고속철도(SRT·5조 2643억원) 덕분에 강남권 주민들은 지방행 고속철도를 이용하기 위해 서울역·용산역에 갈 필요가 없다. 정부가 최근 추진하는 광역교통망도 대부분 강남을 중심으로 설계가 이뤄지고 있다. 지하철보다 3~4배 속도가 빠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3개 노선 가운데 2개가 강남을 통과한다. 서울지하철 7호선 경기 북부 연장선(도봉산~옥정)의 경우 경기 북부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개선하기 위해 검토됐지만 2011년과 2012년 두 차례 예타 조사에 탈락했다. 하지만 강남 접근성을 강조하자 2016년 세 번째 예타에서 통과됐다. 정부는 GTX 사업에 속도를 높여 A노선을 2023년쯤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수도권 3기 신도시가 효율적으로 서울 주택 수요를 흡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현재 지하철로 80분 걸리는 고양시 일산~강남구 삼성역은 20분으로 단축된다. 하지만 GTX가 역설적으로 ‘강남 불패’ 신화를 굳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GTX 2개 노선이 교차하는 삼성동은 지하 환승센터와 현대자동차 그룹이 건설 중인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집중돼 서울의 중심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2011년 신분당선(2001년 예타 통과)이 개통되면서 분당 판교·정자역 상권이 타격을 입었듯이 일산·의정부·동탄 거주자들이 업무는 물론 쇼핑·문화·여가를 위해 강남으로 몰려들어 수도권 신도시가 ‘베드타운’로 전락할 우려도 있다. 김도년 성균관대 건축학과 교수는 “국내에서 주거, 일터, 여가 문화를 모두 갖춘 도시는 국내에서 강남이 유일하다”면서 “현재 예타가 수익성만 보고 일자리 문제나 시민의 행복 등 사회적 영향가치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강남은 서울 시내 지하철역 접근성 측면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서초구의 18개 행정동 가운데 12개동(67%), 강남구 22개 행정동 중 14개동(64%)에 지하철역이 3개 이상 있다. 송파구는 27개 행정동 가운데 9개동(33%)이다. 서울시 전체 424개 행정동 가운데 지하철역이 3개 이상인 동이 103개(24.3%)라는 점을 감안하면 평균보다 높은 셈이다. 이는 출퇴근 시간에도 영향을 미쳤다. 서울시가 2017년 시민 2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강남·서초구는 대중교통 통근 시간이 평균 39.3분, 송파구는 37.9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천구는 51분, 은평구는 47분이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 사업 추진을 발표하자 호매실에선 전용면적 59.84㎡ 아파트(3억 5500만원) 호가가 하루 사이에 5억원으로 1억원 이상 올랐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수원 호매실에서 강남역까지 47분 걸린다. 버스를 이용해 강남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100분임을 감안하면 강남 접근성 향상이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현실을 보여준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서울 외곽 지역의 강남 접근성을 높여준다는 정부의 광역 교통정책도 결국 기존 중심지인 강남을 거쳐가야 효용성이 있다는 사고에 기반한 것”이라며 “지역 균형 발전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서 집값을 잡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정세은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는 “예타가 비용과 수익 측면에서 유동 인구가 많으면 점수를 많이 주는데 교통이 편리하면 유동 인구가 많아지고 다음 평가를 받을 때 더 좋은 점수를 받는 현상이 반복된다”면서 “KTX가 생긴 이후 오히려 인프라의 서울 집중, 강남 집중 현상이 더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총경급 인사

    ■총경 전보 ▲홍보담당관 송병선 ▲청문감사담당관 김진태 ▲경무과장 엄명용 ▲정보화장비과장 이철민 ▲교통과장 최규호 ▲경비과장 장한주 ▲생활안전과장 이민수 ▲여성청소년과장 최은정 ▲사이버안전과장 김병록 ▲정보과장 정진관 ▲보안과장 임홍기 ▲기동대장 황재규 ▲과천청사경비대장 김성완 ▲수원중부서장 정희영 ▲수원서부서장 박정웅 ▲안양동안서장 라혜자 ▲안양만안서장 이용배 ▲성남수정서장 박달순 ▲부천소사서장 이경자 ▲안산단원서장 김태수 ▲안산상록서장 심헌규 ▲평택서장 오지형 ▲오산서장 조희련 ▲화성동탄서장 유제열 ▲용인서부서장 강도희 ▲광주서장 권기섭▲의왕서장 안기남 ▲하남서장 윤성혜 ▲양평서장 최준영 ■총경 승진 ▲경무과 치안지도관 정원균 ▲경무과(교육) 남우철 ▲경무과(교육) 이선우 ▲경무과(교육) 허성희 ▲경무과(교육) 노주영 ▲경무과(교육) 조은순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인사] 충북지방경찰청, 경찰청, NICE그룹

    ■ 충북지방경찰청 ◇ 총경 전보 △ 홍보담당관 이종길 △ 경무과장 이우범 △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 정보과장 박봉규 △ 보안과장 조성복 △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 수사과장 최기영 △ 형사과장 신효섭 △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 청주 청원경찰서장 김철문 △ 영동경찰서장 윤정근 △ 괴산경찰서장 김한철 △ 단양경찰서장 이준배 △ 보은경찰서장 김기영 △ 옥천경찰서장 고성한 △ 진천경찰서장 정경호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혁신기획조정담당관 김성희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 △ 자치경찰기획팀장 이종원 △ 경찰위원회 박수영 △ 경찰개혁추진TF팀장 여개명 △ 경무담당관 모상묘 △ 경찰역사기록TF팀장 최인규 △ 인권보호담당관 전창훈 △ 피해자보호담당관 탁기주 △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준영 △ 장비담당관 김성구 △ 과학수사담당관 이종규 △ 범죄분석담당관 김호승 △ 범죄예방정책과장 이재영 △ 생활질서과장 양영우 △ 아동청소년과장 고평기 △ 여성안전기획과장 김숙진 △ 여성대상범죄수사과장 류미진 △ 수사기획과장 임경우 △ 형사과장 오승진 △ 수사구조개혁단 연구기획팀장 이은애 △ 수사구조개혁단 법제정비팀장 이종서 △ 수사구조개혁단 제도개편팀장 남제현 △ 수사구조개혁단 협력발전팀장 김두성 △ 사이버안전과장 이재훈 △ 교통안전과장 한창훈 △ 교통운영과장 홍석기 △ 경호과장 박성민 △ 항공과장 전순홍 △ 정보1과장 강상길 △ 정보2과장 김성준 △ 정보3과장 김병우 △ 정보4과장 김원태 △ 보안2과장 김영호 △ 보안3과장 여진용 △ 보안4과장 이연재 △ 외사기획과장 김항곤 △ 외사수사과장 장우성 △ 국제협력과장 이승협 [경찰대] △ 운영지원과장 곽병우 △ 교무과장 김형률 △ 학생과장 임준영 △ 경찰대학 개혁TF팀장 손창현 △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조재광 [경찰인재개발원] △ 교무과장 박창호 △ 학생과장 이익훈 [중앙경찰학교] △ 운영지원과장 이관형 △ 교무과장 박동수 △ 학생과장 이창영 [경찰수사연수원] △ 운영지원과장 정방원 [서울지방경찰청] △ 인사교육과장 김종철 △ 정보화장비과장 김병찬 △ 경무과 이선래 박경정 정영오 △ 경무과(국무총리비서실) 이영우 △ 경무과(국무조정실) 이충섭 △ 경무과(자치분권위원회) 박주혁 △ 생활질서과장 송유철 △ 여성청소년과장 이길호 △ 지하철경찰대장 박영대 △ 수사과장 김성종 △ 사이버안전과장 박정보 △ 과학수사과장 이건화 △ 수사과(금융위원회) 박희동 △ 교통관리과장 최병부 △ 교통안전과장 신윤균 △ 경비1과장 엄성규 △ 경비2과장 김원범 △ 경비부(P4G 준비기획단 부단장) 김성훈 △ 정보1과장 마경석 △ 정보2과장 임정주 △ 보안2과장 서정순 △ 외사과장 박동현 △ 제1기동대장 이서영 △ 제2기동대장 이규환 △ 제3기동대장 이원준 △ 제4기동대장 이임재 △ 국회경비대장 신종묵 △ 청사경비대장 김상문 △ 202경비대장 박주현 △ 중부서장 도준수 △ 종로서장 박규석 △ 남대문서장 심한철 △ 서대문서장 유승렬 △ 혜화서장 정창옥 △ 용산서장 김동권 △ 동대문서장 양태언 △ 마포서장 최보현 △ 영등포서장 오동근 △ 성동서장 이상국 △ 광진서장 임병숙 △ 서부서장 연명흠 △ 중랑서장 한원횡 △ 강남서장 김성재 △ 관악서장 김보준 △ 강동서장 이을신 △ 종암서장 박규남 △ 구로서장 이병귀 △ 서초서장 최종혁 △ 양천서장 이화섭 △ 노원서장 정채민 △ 은평서장 박상진 △ 도봉서장 정광복 △ 수서서장 장성원 △ 경무과 조원효 이강석 이기호 [부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도원칠 △ 정보화장비과장 변종문 △ 경비과장 강일웅 △ 112종합상황실장 이병학 △ 생활안전과장 권창만 △ 여성청소년과장 장재혁 △ 보안과장 박중희 △ 외사과장 양영석 △ 동래서장 정명시 △ 서부서장 김성수 △ 사상서장 윤영진 △ 강서서장 정석모 △ 북부서장 소진기 △ 기장서장 신영대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순태 △ 청문감사담당관 김한섭 △ 112종합상황실장 박권욱 △ 생활안전과장 김영수 △ 여성청소년과장 임상우 △ 수사과장 신동연 △ 형사과장 강영우 △ 과학수사과장 박종문 △ 경비교통과장 시진곤 △ 동부서장 박희룡 △ 서부서장 정식원 △ 북부서장 장호식 △ 달서서장 최용석 [인천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조은수 △ 경비교통과장 김기동 △ 교통과장 이동원 △ 112종합상황실장 서완석 △ 생활안전과장 임실기 △ 여성청소년과장 어윤빈 △ 수사과장 김철우 △ 과학수사과장 양동재 △ 정보과장 신동곤 △ 보안과장 유윤상 △ 외사과장 이상훈 △ 논현서장 강헌수 △ 부평서장 이재홍 △ 삼산서장 이영철 △ 계양서장 이종무 △ 강화서장 이삼호 [광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배승관 △ 청문감사담당관 김영창 △ 112종합상황실장 김남희 △ 수사과장 정재윤 △ 형사과장 김홍균 △ 경비교통과장 문병훈 △ 동부서장 양우천 △ 서부서장 임광문 △ 북부서장 권영만 [대전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맹병렬 △ 경무과장 박종민 △ 정보과장 박세석 △ 보안과장 심은석 △ 112종합상황실장 이만형 △ 생활안전과장 이교동 △ 여성청소년과장 백기동 △ 수사과장 김종범 △ 형사과장 김선영 △ 경비교통과장 호욱진 △ 청사경비대장 이용석 △ 중부서장 김재훈 △ 동부서장 한종욱 △ 서부서장 곽창용 △ 대덕서장 변관수 △ 둔산서장 이동기 △ 유성서장 육종명 [울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철수 △ 경무과장 장근호 △ 정보화장비과장 변석우 △ 보안과장 안현동 △ 형사과장 방원범 △ 경비교통과장 이병두 △ 중부서장 김동욱 △ 남부서장 조중혁 [세종지방경찰청] △ 세종청사경비대장 백현석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송병선 △ 청문감사담당관 김진태 △ 경무과장 엄명용 △ 정보화장비과장 이철민 △ 교통과장 최규호 △ 경비과장 장한주 △ 생활안전과장 이민수 △ 여성청소년과장 최은정 △ 사이버안전과장 김병록 △ 정보과장 정진관 △ 보안과장 임홍기 △ 기동대장 황재규 △ 과천청사경비대장 김성완 △ 수원중부서장 정희영 △ 수원서부서장 박정웅 △ 안양동안서장 라혜자 △ 안양만안서장 이용배 △ 성남수정서장 박달순 △ 부천소사서장 이경자 △ 안산단원서장 김태수 △ 안산상록서장 심헌규 △ 평택서장 오지형 △ 오산서장 조희련 △ 화성동탄서장 유제열 △ 용인서부서장 강도희 △ 광주서장 권기섭 △ 의왕서장 안기남 △ 하남서장 윤성혜 △ 양평서장 최준영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조용성 △ 정보과장 김종필 △ 보안과장 김충환 △ 생활안전과장 김성용 △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원 △ 형사과장 신성철 △ 사이버안전과장 김진홍 △ 과학수사과장 김상우 △ 경비교통과장 송호송 △ 의정부서장 곽영진 △ 일산동부서장 임병호 △ 일산서부서장 박기태 △ 파주서장 배용석 △ 양주서장 임동균 △ 구리서장 유희정 △ 포천서장 김태철 [강원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강찬구 △ 경무과장 정대이 △ 정보과장 전재희 △ 보안과장 김대기 △ 생활안전과장 김희종 △ 여성청소년과장 김상희 △ 경비교통과장 오세찬 △ 삼척서장 윤휘영 △ 영월서장 임학철 △ 횡성서장 김택근 △ 인제서장 홍원표 △ 철원서장 엄기영 △ 화천서장 최성환 △ 양구서장 오창배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종길 △ 경무과장 이우범 △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 정보과장 박봉규 △ 보안과장 조성복 △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 수사과장 최기영 △ 형사과장 신효섭 △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 청주청원서장 김철문 △ 영동서장 윤정근 △ 괴산서장 김한철 △ 단양서장 이준배 △ 보은서장 김기영 △ 옥천서장 고성한 △ 진천서장 정경호 [충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백남익 △ 보안과장 홍완선 △ 생활안전과장 김의옥 △ 여성청소년과장 최복락 △ 수사과장 김광남 △ 사이버안전과장 한상오 △ 경비교통과장 김장호 △ 천안동남서장 임종하 △ 서산서장 박진성 △ 공주서장 박수빈 △ 당진서장 김영일 △ 예산서장 서기용 △ 서천서장 이상근 △ 청양서장 문흥식 [전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남기재 △ 정보화장비과장 강태호 △ 정보과장 박헌수 △ 보안과장 안상엽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록△ 생활안전과장 김상형 △ 여성청소년과장 박정원 △ 수사과장 권현주 △ 경비교통과장 박정환 △ 전주덕진서장 한도연 △ 익산서장 임성재 △ 완주서장 최규운 △ 고창서장 이상주 △ 순창서장 정재봉 △ 진안서장 김태형 △ 장수서장 함영욱 [전남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조장섭 △ 보안과장 정경채 △ 생활안전과장 임태오 △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 수사과장 정환수 △ 과학수사과장 임욱성 △ 경비교통과장 김중호 △ 나주서장 김상철 △ 무안서장 김학남 △ 영광서장 정규열 △ 함평서장 박종열 △ 곡성서장 국승인 △ 구례서장 강은석 [경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종섭 △ 청문감사담당관 김우태 △ 경무과장 김상렬 △ 정보화장비과장 김한탁 △ 정보과장 배기환 △ 보안과장 김환권 △ 112종합상황실장 서동수 △ 생활안전과장 안문기 △ 여성청소년과장 이정섭 △ 수사과장 이근우 △ 형사과장 이승목 △ 사이버안전과장 서동현 △ 과학수사과장 김영환 △ 경비과장 강성모 △ 경주서장 박찬영 △ 포항북부서장 정흥남 △ 포항남부서장 이창록 △ 구미서장 이갑수 △ 안동서장 김우락 △ 김천서장 우지완 △ 영주서장 류창선 △ 영천서장 최준영 △ 상주서장 조창배 △ 칠곡서장 최호열 △ 청도서장 최미섭 △ 봉화서장 민문기 △ 예천서장 김선섭 △ 성주서장 이정수 △ 영양서장 김기대 △ 군위서장 박효식 △ 울릉서장 곽동호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명상 △ 경무과장 박천수 △ 정보화장비과장 한흥수 △ 정보과장 서성목 △ 보안과장 이정동 △ 외사과장 하임수 △ 여성청소년과장 강기중 △ 수사과장 박용문 △ 형사과장 김병수 △ 사이버안전과장 김균 △ 경비교통과장 전범욱 △ 마산중부서장 조정래 △ 김해중부서장 김성철 △ 양산서장 이병진 △거제서장 황철환 △ 통영서장 정성수 △ 거창서장 문봉균 △ 하동서장 진훈현 △ 함양서장 류재응 △ 산청서장 제옥봉 △ 함안서장 한정우 △ 의령서장 김현진 [제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변민선 △ 경무과장 김형섭 △ 생활안전과장 김현식 △ 수사과장 권용석 △ 경비교통과장 강기현 △ 보안과장 오임관 △ 서귀포서장 유동배 [대기] △ 중앙 운영지원과 이동섭 △ 서울 경무과 권태민 김원환 송호림 △ 부산 경무과 우승관 김해주 △ 대구 경무과 최석환 손영진 양명욱 △ 인천 경무과 정지용 △ 광주 경무과 전준호 △ 대전 경무과 서정권 이동주 박병규 △ 세종 경무과 김정환 △ 경기남부 경무과 현춘희 △ 경기북부 경무과 강신걸 △ 강원 경무과 이화선 임성덕 이규문 △ 경북 경무과 경성호 △ 경남 경무과 이희석 김인규 이선록 △ 제주 경무과 김학철 천범녕 [치안지도관] △ 강원 경무과 박민영 △ 경북 경무과 박재석 이승렬 △ 제주 경무과 변창범 △ 서울 경무과 송원영 정석화 김근만 백승언 반진석 안동현 이윤 △ 부산 경무과 박광주 옥영미 △ 인천 경무과 김경호 △ 대전 경무과 길재식 △ 경기남부 경무과 정원균 △ 강원 경무과 박범정 △ 충남 경무과 조성수 △ 전북 경무과 김종신 △ 전남 경무과 최병윤 [교육] △ 경대 운영지원과 박창지 안창익 △ 서울 경무과 방유진 황정인 김용웅 이동환 정한규 류재혁 이재경 이미경 박임규 정관호 정활채 김승혁 고영재 김신조 최숙희 정문석 강상문 양승호 이연형 이아영 박광일 고석길 이은실 목현태 유재용 박승기 서태규 장진영 황세영 류경숙 김창영 △ 부산 경무과 임영섭 박성호 김태우 남기병 △ 대구 경무과 정근호 이정열 △ 인천 경무과 강석현 윤주철 △ 광주 경무과 장명본 송세호 △ 울산 경무과 박동준 △ 경기남부 경무과 남우철 이선우 허성희 노주영 조은순 △ 경기북부 경무과 민경훈 △ 강원 경무과 양승현 백두용 △ 충북 경무과 안효풍 △ 충남 경무과 백석현 김경열 △ 전북 경무과 김현익 △ 전남 경무과 고은경 정성록 △ 경북 경무과 이동승 △ 경남 경무과 박정덕 김영호 ■ NICE그룹 △ 지니틱스[303030] 대표이사 겸 서울전자통신[027040] 대표이사 호경근
  • 수원 호매실~서울 강남역 47분이면 간다

    수원 호매실~서울 강남역 47분이면 간다

    2023년 착공… 신도시 교통 사업 탄력경기 신분당선 수원 호매실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통과하면서 경기 서남부의 서울 강남 접근성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예타 통과에는 호매실 택지지구 개발 당시 입주민들이 낸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이 경제성 평가에 긍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나 다른 신도시·택지지구가 추진 중인 교통사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5일 국토교통부는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이 예타를 통과해 2023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사업은 서울 강남에서 광교신도시까지 이어진 신분당선을 연장하는 것으로, 광교∼호매실 9.7㎞ 구간에 정거장 4곳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총사업비는 8881억원, 예타 결과 경제성분석 평가(B/C) 0.83, 종합평가(AHP)에서는 0.518을 받았다.연장 사업이 완료되면 호매실에서 강남역까지 47분이면 갈 수 있다. 현재 호매실에서 버스를 이용해 강남을 가려면 1시간 40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통근 시간이 약 50분 단축된다. 앞서 2003년 신분당선 정자~수원 사업은 예타를 통과했지만, ‘정자~광교’ 구간만 우선 추진되고 광교~호매실 구간은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예타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후 지난해 택지지구 개발 당시 분양을 받은 주민들이 낸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을 사업비에 반영할 수 있도록 규정이 바뀌면서 이번에 예타 문턱을 통과하게 됐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이 광역교통시설 부담금을 발판 삼아 예타를 통과하자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와 고양시 삼송·지축, 하남시 미사신도시 등에서 추진 중인 철도·도로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경기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이 완공되면 수도권 남부지역의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교통 소외 지역인 서수원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실제 착공이 이른 시일 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수원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관세청,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법무부, 대한주택건설협회

    ■ 관세청 ◇ 과장급 전보(1월 10일자) △ 본청 비서관 남성훈 △ ″운영지원과장 박철완 △ ″원산지지원담당관 임현철 △ ″심사정책과장 김종호 △ ″법인심사과장 김재홍 △ ″기획심사팀장 김현석 △ ″외환조사과장 정기섭 △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인재개발과장 이해진 △ 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윤선덕 △ ″휴대품통관1국장 이철재 △ ″조사국장 김철수 △ 수원세관장 박종일 △ 서울세관 자유무역협정집행국장 심재현 △ ″심사국장 장웅요 △ ″조사2국장 이동현 △ 부산세관 통관국장 이근후 △ ″신항통관국장 최재관 △ ″심사국장 안문철 △ ″조사국장 김영우 △ ″감시국장 하남기 △ 창원세관장 김기훈 △ 경남남부세관장 이동훈 △ 울산세관장 이갑수 △ 속초세관장 이승필 △ 광양세관장 백도선 △ 평택세관장 권태휴 △ 관세청 김우철 △ ″박진희 △ ″김용철 △ ″김기재 △ ″김종기 ◇ 과장급 전보(1월 29일자) △ 관세청 정재호 ■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 승진 △ 경영연구소 팀장겸연구역 황원경(부서장 대우) ◇ 전보 △ KB Innovation HUB센터장 고창영 △ 연금기획부장 김형섭 △ CIB기획부장 이원종 △ 개인고객기획부장 최명철 △ SME기획부장 정동교 <kb국민은행> ◇ 부장 승진 △ 구조화금융4부 김진현 △ 글로벌디지털금융Unit 김대형 △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1부 노윤호 △ 투자금융2부 왕성환 △ WM투자자문부 원종훈 △ 소비자보호부(금융사기대응Unit) 이익주 △ 정보보호부 이재용 △ 개인고객부(수신상품Unit) 임정숙 △ 기관영업관리부 임현석 △ 기업디지털지원부 최연우 △ IT플랫폼개발부 최영진 △ The K PMO 황응선 ◇ 센터장 승진 △ 부산PB 김영미 △ 대구PB 박은영 ◇ 수석전문역 승진 △ 미래IT추진부 박정호 △ 미래IT추진부 박찬수 △ 연금컨설팅부 이기택 △ CIB고객그룹(국외IB Unit) 차우석 △ CIB고객그룹(국외IB Unit) 채경호 ◇ 부점장 대우 승진 △ 중국현지법인(총행) 파견 김도한 △ 중국현지법인(쑤저우분행) 파견 김진선 △ 중국현지법인(광저우분행) 파견 김태학 △ 서초·강남지역영업그룹(소속) 김승호 △ 해운대PB 송경미 ◇ 지점장 승진 △ 동울산 강경표 △ 봉화산역 강선화 △ 북한산시티 강성훈 △ 안양벤처밸리 강현철 △ 강남대로 강희석 △ 청라시티타워 고인호 △ 청담영동 고재철 △ 강남역종합금융센터 구경희 △ KTX광명역 구정석 △ 서교동종합금융센터 권경화 △ 의정부 권기만 △ 석남동 권대형 △ 계양 권용준 △ 포항종합금융센터 권진혁 △ 별내 권혁춘 △ 인천한화 권혁호 △ 도곡 김대호 △ 대구혁신도시 김도균 △ 양주고읍 김민서 △ 테크노마트종합금융센터 김상덕 △ 다산역 김상욱 △ 답십리 김선부 △ 안산역 김성민 △ 신림서 김성수 △ 분당구미동 김수경 △ 청주지웰시티 김양형 △ 인하대역 김영규 △ 신평동종합금융센터 김원식 △ 상암DMC종합금융센터 김유창 △ 독립문 김은자 △ 정릉동 김은주 △ 인덕원종합금융센터 김인덕 △ 내당동종합금융센터 김재수 △ 서초무지개 김정미 △ 일곡 김종두 △ 산본 김종성 △ 동탄능동 김종수 △ 양산동 김종영 △ 부천시청역 김종완 △ 가능동 김종호 △ 거창 김종희 △ 모란역 김주영 △ 대방로 김준호 △ 가경남 김진만 △ 태평역 김진이 △ 풍암 김태균 △ 갈산 김현구 △ 목동파리공원 김현래 △ 오산운암종합금융센터 김형훈 △ 모래내 김희철 △ 성정동 노희영 △ 연신내종합금융센터 류진선 △ 부천중앙로종합금융센터 맹성렬 △ 민락동 민병수 △ 태평로 민병철 △ 파주종합금융센터 박성배 △ 대치남 박정윤 △ 압구정중앙 박종선 △ 인후동 박진형 △ 수지중앙 박찬영 △ 문정파크하비오 박철환 △ 모라 박태은 △ 가평 박혜성 △ 충북혁신도시 배석훈 △ 김포한강 배성일 △ 신당역 백철호 △ 순천 변해송 △ 시흥능곡 서성봉 △ 유성 서애란 △ 평촌남 소재용 △ 운정산내 손경욱 △ 군포당동 송보영 △ 나주 송왕근 △ 인천서창 송태선 △ 송내동 송태호 △ 오정동 신승목 △ 문래동에이스 신재갑 △ 동인천 신한승 △ 검단산업단지 신효섭 △ 춘의역 심성현 △ 둔촌남 안경순 △ 나운동 안복동 △ 판교벤처밸리 안중복 △ 한남동 양동규 △ 야탑동 양진욱 △ 여수시청로 염미경 △ 태백 오승열 △ 영종하늘도시 오원중 △ 울진 오창호 △ 구로벤처센터 우상남 △ 내서 우영갑 △ 일산종합금융센터 유동근 △ 문정법조종합금융센터 윤동수 △ 장림동 윤성필 △ 반여동 윤종한 △ 온천동종합금융센터 윤창하 △ 노형 이경렬 △ 삼전남 이경화 △ 역삼중앙 이근호 △ 일원역 이미경 △ 삼송 이상윤 △ 충주 이상호 △ 사직동 이상화 △ 동탄시범단지 이선숙 △ 센텀파크 이성우 △ 인천원당 이성헌 △ 대림동 이수일 △ 안양1번가 이연실 △ 청주금천 이영노 △ 남양주 이영우 △ 인천공항신도시 이영주 △ 화성남양 이원구 △ 상동역 이윤석 △ 화순 이재홍 △ 방학동 이정규 △ 분당아름 이정수 △ 용암 이정우 △ 역곡역 이종구 △ 가야 이종순 △ 외동산업단지 이준철 △ 옥동 이채규 △ 일산식사 이충식 △ 도곡렉슬 이향숙 △ 당정동 이형곤 △ 송림동 이형구 △ 광주종합금융센터 이화식 △ 다대동 이회숙 △ 응암역 임성수 △ 어린이대공원역 임성환 △ 반포남 장두식 △ 신영통 장문자 △ 해남 장범수 △ 길동종합금융센터 장희욱 △ 광양제철 장희정 △ 가산라이온스밸리 전병희 △ 노원역 전성일 △ 울산 전재석 △ 진천 전해광 △ 우장산역 정상석 △ 경산공단종합금융센터 정성재 △ 신림본동 정의석 △ 광양 정정인 △ 정읍 정혜식 △ 삼성역 조모선 △ 동대구 조석진 △ 수송동 조성래 △ 금천 조영철 △ 통영 조충식 △ 용인흥덕 주준기 △ 명륜동 차동일 △ 유성죽동 채은아 △ 마두역 최두호 △ 선릉역종합금융센터 최미향 △ 철원 최민상 △ 성산월드컵 최석우 △ 서진주 최영주 △ 마린시티 최용석 △ 삼성타운 최원석 △ 돈화문 최원석 △ 강릉 최위집 △ 독산동 최은연 △ 안산사동 최정윤 △ 송천동 최정호 △상안동 최진호 △ 구미인동 최현식 △ 금암동 한경철 △ 평택대 한영신 △ 포남동 함영명 △ 명곡 홍경숙 △ 가재울뉴타운 홍순선 △ 수원광교 홍진선 △ 구미 황석규 △ 위례 황성현 △ 송도스마트밸리 황인철 ◇ 부장 전보 △ 명동대기업금융센터 영업1부 김영국 △ 총무부 김재형 △ 영업기획부 김택규 △ 파생상품영업2부 김현우 △ 연금기획부 김형섭 △ 데이터기획부 노현곤 △ 구조화금융2부 류영준 △ 기술금융부 박노식 △ 인재개발부 박영세 △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2부 박원철 △ 비서실 서영익 △ 개인여신심사부 송용훈 △ 신용리스크부 송원태 △ 미래IT추진부 신광섭 △ 나라사랑금융부 양규석 △ 연금기획부(연금상품운영Unit) 양영철 △ 파생상품영업1부(파생상품영업부 겸임) 유한종 △ 신탁사업부 윤선주 △ 기업상품부 윤준태 △ 투자금융1부(투자금융부 겸임) 이동락 △ CIB기획부 이원종 △ 중소기업고객부 정동교 △ 신용감리부 조석영 △ ESG기획부 조용범 △ HR부 조호진 △ 개인고객부 최명철 △ 준법지원부 최학원 ◇ 센터장 전보 △ AI혁신센터 구태훈 △ 여신관리센터 천광석 △ 일산PB 마재순 △ 분당PB 송재섭 △ 김포골드밸리종합금융센터 박찬수 △ 서인천종합금융센터 김성국 △ 남동공단종합금융센터 김봉수 △ 대덕테크노밸리종합금융센터 장필곤 △ 오창종합금융센터 박양완 ◇ 수석심사역 전보 △ 기업여신심사부 봉종현 △ 기업여신심사부 신승훈 △ 기업여신심사부 장창용 △ 기업여신심사부 유보현 △ 기업여신심사부 최전식 △ 개인여신심사부 육영수 △ CIB/글로벌심사부 빈중일 ◇ 부점장 대우 전보 △ 비서실 박선현 △ 중국현지법인(북경분행) 파견 이현복 △ 중국현지법인(상해분행) 파견 정수용 ◇ 지점장 전보 △ 하남시청 강금원 △ 신길서 강성윤 △ 영등동 강장영 △ 명학 강중호 △ 중계북 고선미 △ 의정부홈플러스 고정훈 △ 일도 고창주 △ 봉선동 고훈 △ 흑석동 구미란 △ 영주 권영두 △ 대구유통단지 권오성 △ 구미역 권육춘 △ 반야월 김겸도 △ 반월산업단지 김경만 △ 경산 김경완 △ 화정 김경진 △ 신도봉 김경환 △ 간석동 김기경 △ 아현동 김기원 △ 남영동 김길영 △ 충주시청로 김남철 △ 월계동 김대중 △ 동백 김대천 △ 신용산역 김도수 △ 행신동 김동수 △ 남산동 김동언 △ 자양중앙 김동완 △ 양재동 김동웅 △ 장산역 김동진 △ 오류동 김두영 △ 침산동 김두환 △ 부천종합금융센터 김명규 △ 덕천동 김명준 △ 자양동 김미경 △ 서현동 김범곤 △ 강서 김병찬 △ 광명사거리 김병철 △ 곤지암 김상철 △ 석관동 김석진 △ 반포 김석현 △ 한티역 김선옥 △ 안동 김성곤 △ 범물동 김세종 △ 제기동 김송길 △낙성대역 김수나 △ 서판교 김승국 △ 서초2동 김애란 △ 퇴계원 김용태 △ 산본사거리 김을희 △화곡본동 김응남 △ 광복동 김일환 △ 논산 김재구 △ 행신역 김재언 △ 팔용동 김재욱 △ 덕정 김정근 △ 방배남 김종관 △ 미아역 김종규 △ 성남중앙로 김종모 △ 복현동 김종민 △ 안락동 김종혁 △ 봉덕동 김준연 △ 안동옥동 김준호 △ 망원동 김지영 대구국가산업단지 김진구 △ 우만동 김진삼 △ 대구메트로팔레스 김창식 △ 월성동 김철호 △ 동광양 김철환 △ 신정네거리역 김태공 △ 포천 김태국 △ 제천 김태동 △ 의정부시청역 김태완 △ 수락산역 김하수 △ 울산북 김해동 △ 울산동평 김현식 △ 인창 김형준 △ 중곡서 김훈식 △ 이매동 김희숙 △ 서초역 김희정 △ 청계 남궁은 △ 미아동 남길우 △ 목동역 노덕기 △ 학동역 노성임 △ 수유동 라고경 △ 강남구청역 류주향 △ 만수동 류현숙 △ 대구이시아폴리스 류호식 △ 병점 명재성 △ 방이역 문병훈 △ 디지털밸리 문원희 △ 마포 박광식 △ 염창역 박광호 △ 인천삼산 박교식 △ 화양동 박기옥 △ 교하 박대일 △ 목동 박미경 △ 대청역 박병섭 △ 동진주 박병진 △ 동암 박부용 △ 신현동 박성휘 △ 대화역 박연기 △ 까치산역 박오동 △ 대전가양동 박용철 △ 신촌 박윤식 △ 고척동 박인수 △ 남성역 박재광 △ 양정동 박재호 △ 방화동 박종권 △ 불당동 박종규 △ 대연동 박종대 △ 청천동산업단지 박종률 △ 평택 박종상 △ 강남타운 박지환 △ 불광동 박진선 △ 서라벌 박찬유 △ 도당동 박탁균 △ 만수6동 박평길 △ 삼선교 박한웅 △ 원주단구 박해영 △ 송정 방동희 △ 광안동 변기석 △ 마곡나루 변태섭 △ 구루그람 변형수 △ 기장 서경원 △ 죽전동 서미영 △ 부산법조타운 서영길 △ 강남중앙 손용대 △ 대구 손종목 △ 신도림역 송근수 △ 부흥오거리 송은이 △ 송탄 송철호 △ 뉴욕 송태훈 △ 서귀포 송희심 △ 공주 신광철 △ 오장동 신도수 △ 신사중앙 신만균 △ 대림3동 신명순 △ 관저동 심미화 △ 권선동 심영자 △ 산본역 심재욱 △ 문경 안춘화 △ 동광주 양회웅 △ 방이남 엄성용 △ 김해삼계 염만선 △ 부곡동 오기환 △ 상록수 오만진 △ 검단 오세영 △ 서울대입구역 오안국 △ 건대역 오정기 △ 둔산크로바 오찬세 △ 백마 원장영 △ 김천 위홍복 △ 길음뉴타운 유기열 △ 서강 유원몽 △ 충무동 유치성 △ 합정역 유혜선 △ 장안동 유흥기 △ 신부동 윤석준 △ 산곡동 윤재한 △ 테헤란중앙 윤평용 △ 미남 이강수 △청주 이강우 △ 진천역 이경률 △ 분당백궁 이경희 △ 중계동 이광남 △ 고덕역 이구운 △ 수완 이근배 △ 상무 이길룡 △ 언남 이길수 △ 송내역 이동균 △ 신월뉴타운 이맹희 △ 둔촌역 이명수 △ 발산역 이민숙 △ 서산 이병훈 △ 신자양 이상길 △ 익산 이상용 △ 동천동 이상효 △ 굽은다리역 이상훈 △ 영등포구청역 이선우 △ 마들역 이성우 △ 수안동 이세운 △ 가양동 이승호 △ 교문 이승호 △ 과천 이영민 △ 세종시청 이영재 △ 북악 이우섭 △ 광주전남혁신도시 이원일 △ 개봉동 이재운 △ 전하동 이재한 △ 문현동 이재헌 △ 포일 이재혁 △ 독산홈플러스 이재현 △ 고촌 이재형 △ 행당동 이종환 △ 논현사거리 이창권 △ 범박동 이현숙 △ 김포통진 인성룡 △ 조원동 임동배 △ 석촌동 임동수 △ 유성도안 임민순 △ 석동 임병권 △ 호계남 임정진 △ 명동역 임정호 △ 구로구청사거리 장인영 △ 광장동 장재호 △ 수원 장정훈 △ 대구강북 전환곤 △ 매봉역 전환령 △ 이문동 전희성 △ 장기동 정민식 △ 당감동 정세현 △ 무거동 정연주 △ 동대신동 정영희 △ 부천홈플러스 정용훈 △ 장위동 정일원 △ 천호동 정호현 △ 가산벤처 조광수 △ 대덕특구 조도형 △ 세종중앙 조성창 △ 사당동 조세현 △ 내손동 조원진 △ LH 조인득 △ 먹골역 조종경 △ 마산 주종열 △ 서염창 지순재 △ 하남 진성휘 △ 쌍문동 진형철 △ 서울숲 최명관 △ 봉천동 최성학 △ 동두천 최용준 △ 잠실새내역 최정권 △ 운정 최정순 △ 광화문역 최종우 △ 테헤란로 최창식 △ 의왕 최충환 △ 개포남 최평현 △ 문정동 최필박 △ 소사 최화영 △ 창원중앙동 탁주영 △ 학동 표형우 △ 서잠실 하태범 △ 시지 한강우 △ 조치원 한상만 △ 홍성 한상엽 △ 김제 한정연 △ 울산남 한학현 △ 마장동 허상길 △ 가산테크노타운 허주일 △ 대치북 현옥환 △ 하안동 현창호 △ 운정남 홍덕기 △ 송탄남 홍석환 △단계동 홍성권 △ 온양 홍성화 △ 서교사거리 홍승희 △ 서초남 황상미 △ 엄사 황서연 △ 안산단원 황연임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황진규 ◇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양봉환 △ 치료감호소 행정지원과장 윤웅장 ◇ 부이사관 전보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이형섭 △ 대구보호관찰소장 이영면 △ 대전보호관찰소장 최우철 ◇ 서기관 승진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 민명식 △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문승주 △ 대구소년원 교무과장 권혁귀 △ 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이두관 ◇ 서기관 전보 △ 법무부 치료처우과장 송중일 △ 법무부 특정범죄자 관리과장 문희갑 △ 법무부 치료처우과 황철주 △ 법무부 보호관찰과 이정민 △ 법무부 소년보호과 이헌구 △ 광주소년원장 김태섭 △ 제주소년원장 민근기 △ 대전소년원 대전청소년 비행예방센터장 강종모 △ 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 양현규 △ 의정부보호관찰소장 김태호 △ 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김용수 △ 인천보호관찰소장 이법호 △ 춘천보호관찰소장 정장면 △ 청주보호관찰소장 김시종 △ 부산보호관찰소 동부지소장 천원기 △ 부산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김정렬 △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신원식 △ 제주보호관찰소장 김세훈 △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장 심선옥 △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김택준 △ 대전소년원 교무과장 민덕희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정기조 △ 대구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종말 △ 광주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영갑 △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염정훈 △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손세헌 △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김원진 △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장재원 △ 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이성칠 ■ 대한주택건설협회 ◇ 전보 △ 경영지원본부장 박성희 △ 정책관리본부장(직무대리) 정동주 △ 회원사업실장 이청운 △ 부산광역시회 사무처장(직무대리) 최진우 △ 대구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치용 △ 인천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수정 △ 광주·전남도회 사무처장 이동하 △ 대전·세종·충남도회 사무처장 신수의 △ 울산·경남도회 사무처장 손철원 △ 경기도회 사무처장 이철환 △ 경북도회 사무처장 이도희 △ 정책관리본부 임대주택부장 유희봉
  • 기습 부동산 대책 효과? 서울 재건축아파트 17주만 하락세

    기습 부동산 대책 효과? 서울 재건축아파트 17주만 하락세

    12·16 부동산 대책이 위력이 발휘했다. 시가 15억원 이상 아파트의 대출을 금지한 12·16 대책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하면서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이 최근 17주만에 하락세를 나타냈다. 부동산114는 10일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상승했으나 상승 폭은 12·16 대책 발표 이후 3주째 둔화했다고 밝혔다. 12·16 대책은 서울 일반아파트보다 재건축에 더 영향을 미쳐 일반아파트는 0.11% 상승했으나,재건축은 0.03% 하락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기습적으로 발표한 12·16 대책 영향으로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했다”며 “대책 발표 이후 실제 효과 검증까지 약 1~2개월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당분간 방향성 탐색을 위한 움직임들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상대적으로 고액 아파트가 적은 비강남권이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지역별로 △마포(0.23%) △노원(0.21%) △양천(0.21%) △구로(0.20%) △관악(0.17%) △강동(0.15%) △동작(0.13%) △강남(0.12%) 순으로 올랐다. 12·16 부동산 대책의 풍선 효과로 대출 규제를 받는 9억~15억원 이상의 고가 아파트 대신 9억원 이하의 아파트값이 오른다는 분석도 있다. 수도권 신도시는 그 동안 상대적으로 덜 오른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신도시에선 △김포한강(0.07%) △평촌(0.05%) △동탄(0.05%) △일산(0.04%) △분당(0.03%) △산본(0.02%) △판교(0.02%) 순으로 상승했다. 경기·인천은 △수원(0.08%) △인천(0.07%) △광명(0.07%) △안양(0.07%) △성남(0.05%) △부천(0.04%) △과천(0.03%) 등이 올랐다. 서울 전셋값은 매물 부족 현상에 0.0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계속했다. 지역별로 △강서(0.17%) △마포(0.16%) △강남(0.15%) △양천(0.15%) △성북(0.10%) △송파(0.10%) 등이 강세다. 신도시는 △평촌(0.09%) △일산(0.07%) △동탄(0.06%) △위례(0.02%) △분당(0.01%) △판교(0.01%) 등이 상승했고,인천·경기는 △수원(0.06%) △용인(0.05%) △성남(0.04%) △의왕(0.04%) △군포(0.03%) △하남(0.03%) 순으로 올랐다. 윤지해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지난 9·13 대책은 서울 재건축이 하락하기까지 2개월이 걸렸으나, 이번 12·16 대책은 1개월이 채 지나기 전에 약세로 전환했다”며 “일반적으로 투자 수요가 많은 재건축이 일반아파트보다 먼저 움직인다는 것을 고려하면 서울은 전반적으로 집값 움직임이 축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월 말 설 연휴를 기점으로 가격 흐름의 방향성이 더 명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국내서 ‘中 원인불명 폐렴’ 의심환자 첫 발생

    국내서 ‘中 원인불명 폐렴’ 의심환자 첫 발생

    분당서울대병원서 격리 치료중… 상태는 양호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집단발생한 원인불명의 폐렴과 관련해 국내에서 관련 증상을 보인 의심환자(유증상자)가 첫 발생했다. 중국 국적의 36세 여성으로, 현재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우한시를 방문하고 14일 이내에 폐렴이 발생한 사람을 말한다. 질병관리본부는 8일 “이 여성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우한시를 방문한 뒤 폐렴 증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격리 치료를 받으며 관련 검사를 받고 있는 상태로, 폐렴환자가 집중 발생한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을 방문하거나 야생동물을 접촉한 적은 없었고 현재 상태도 양호한 편”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우한시 방문력과 흉부방사선 검사상 폐렴 소견을 근거로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하고, 국가지정입원 치료병상인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해 격리 치료를 받도록 조치했다. 현재 서울과 경기 지역 역학조사관이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인 상태다. 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유증상자 발생에 따른 위기평가회의를 열어 예방관리대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출국자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포하고 입국 시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받고 발열 상태를 감시한다. 이와 함께 9일부터는 우한시의 입국자 정보를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의료기관에 제공함으로써 내원환자의 우한시 방문이력을 확인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다만 현재 병원체검사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사람 간 전파 및 의료인 감염의 증거가 없다는 점을 들어 관심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 추후 중국 등지의 폐렴 환자 발생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이 여성의 검사 및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단계를 조정할지 검토하기로 했다. 이 여성은 한국에 입국한 뒤 지난해 12월 31일부터 기침과 발열, 목이 붓는 증상이 처음 나타났으며, 오산한국병원과 동탄성심병원을 거쳐 지난 7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에서 진료 중 폐렴 소견이 확인됐다. 오산한국병원과 동탄성심병원에서는 흉부방사선 검사 등이 정상으로 나타나 감기약을 처방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현 단계에서는 해당 진료인의 진료 업무 배제나 진료 공간 폐쇄 등의 조치는 시행하지 않고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부터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대책반’을 가동하고, 긴급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국내서 中 ‘원인불명 폐렴’ 의심환자 첫 발생

    국내서 中 ‘원인불명 폐렴’ 의심환자 첫 발생

    분당서울대병원서 격리 치료중… 상태는 양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집단발생한 원인불명의 폐렴과 관련해 국내에서 관련 증상을 보인 의심환자(유증상자)가 첫 발생했다. 중국 국적의 36세 여성으로, 현재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우한시를 방문하고 14일 이내에 폐렴이 발생한 사람을 말한다.  질병관리본부는 8일 “이 여성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7일까지 우한시를 방문한 뒤 폐렴 증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격리 치료를 받으며 관련 검사를 받고 있는 상태로, 폐렴환자가 집중 발생한 우한시 화난 해산물시장을 방문하거나 야생동물을 접촉한 적은 없었고 현재 상태도 양호한 편”이라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는 우한시 방문력과 흉부방사선 검사상 폐렴 소견을 근거로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하고, 국가지정입원 치료병상인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해 격리 치료를 받도록 조치했다. 현재 서울과 경기 지역 역학조사관이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인 상태다.  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유증상자 발생에 따른 위기평가회의를 열어 예방관리대책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출국자를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포하고 입국 시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받고 발열 상태를 감시한다. 이와 함께 9일부터는 우한시의 입국자 정보를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의료기관에 제공함으로써 내원환자의 우한시 방문이력을 확인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다만 현재 병원체검사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사람 간 전파 및 의료인 감염의 증거가 없다는 점을 들어 관심 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 추후 중국 등지의 폐렴 환자 발생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이 여성의 검사 및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단계를 조정할지 검토하기로 했다.  이 여성은 한국에 입국한 뒤 지난해 12월 31일부터 기침과 발열, 목이 붓는 증상이 처음 나타났으며, 오산한국병원과 동탄성심병원을 거쳐 지난 7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에서 진료 중 폐렴 소견이 확인됐다. 오산한국병원과 동탄성심병원에서는 흉부방사선 검사 등이 정상으로 나타나 감기약을 처방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현 단계에서는 해당 진료인의 진료 업무 배제나 진료 공간 폐쇄 등의 조치는 시행하지 않고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부터 ‘우한시 원인불명 폐렴 대책반’을 가동하고, 긴급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정세균 “투기 꼭 잡겠다”…동탄 의혹제기엔 “기가 막힌 일”

    정세균 “투기 꼭 잡겠다”…동탄 의혹제기엔 “기가 막힌 일”

    “정부 경제정책, 소주성 아닌 혁신성장이 대표”문 대통령 국정운영엔 “대체로 잘하고 계시다”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는 8일 “부동산 투기를 잡는 노력이 이 정부의 당면 최대 과제로 알고, 꼭 성공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자는 이날 이틀째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동산 문제는 일정한 주기로 반복된다. 이제 더 이상 전철을 밟지 않도록 단절해야 할 시점이 왔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과거 많은 정부가 주택시장을 활성화해서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썼다. 그건 당장은 좋은데 부작용을 낳고, 상당한 시간이 흐른 다음엔 투기 양상이 벌어지며 국가 경쟁력을 좀먹는다”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이 정부의 경제정책을 마치 소득주도성장이 대표하는 것처럼 알려진 게 잘못 알려진 것”이라면서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 그중에서 미래지향적인 혁신경제가 대표 선수가 돼야 하는데, 엉뚱한 게 대표로 나오면서 이상하게 국민에게서 오해를 받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측근이 경기도 화성도시공사로부터 특혜성 택지공급을 받았고 여기에 정 후보자가 관여한 의혹이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참 기가 막힌 일이다. 이렇게 귀한 시간을 (이런 의혹 해명에) 소비해야 하느냐”고 반박했다. 정 후보자는 “청문회가 더 오염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왜 이 자리서 그 말씀을 듣고 있어야 하는가, 이게 검증대상인가 의구심이 있다”고 말했다. 자신이 화성시 관계자 등으로부터 브리핑을 받는 사진이 의혹의 근거로 제시된 것과 관련해 사진 촬영이 2017년 6월 1일이었고, 공사의 택지 개발 사업은 2015년 추진됐다는 점을 들어 “2015년 일어난 일을 2017년에 연결하는 것은 너무 부자연스럽지 않으냐”고 되묻기도 했다. 정 후보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다 잘하고 계신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대체로 잘하고 계시다”고 평가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中 ‘원인불명 폐렴’ 증상자 국내서 발생…36세 中여성

    中 ‘원인불명 폐렴’ 증상자 국내서 발생…36세 中여성

    질병관리본부, 폐렴 유발 원인 병원체 검사 중질병관리본부는 중국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원인불명 폐렴과 관련해 국내에서 유사 증상을 보인 환자가 1명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환자는 중국 국적의 여성(36)으로 질본은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하고 격리치료와 검사를 하고 있다.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중국 우한시를 방문하고 14일 이내에 폐렴이 발생한 사람이 해당된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 여성은 현재 국가지정입원 치료병상인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상태는 양호한 수준이다. 기초 역학조사 결과 이 여성은 지난해 12월 13∼17일 회사 업무로 직장동료 1명과 함께 중국 우한시를 방문했다. 감염 경로로 지목된 우한시 화난 해산물 시장을 방문하거나 야생동물을 접촉한 적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한시에서 입국한 이후인 지난달 17∼25일에는 국내에 체류했으며, 같은달 26∼30일 중국 샤먼으로 출장을 갔다 귀국했다. 지난달 31일부터 기침과 목이 붓는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달 2∼3일 기침, 발열로 오산한국병원을 방문해 감기약을 처방받았다. 당시 흉부방사선 검사를 받았고 결과는 정상이었다. 이후 6일 동탄성심병원을 방문해 흉부방사선 검사를 추가로 받았고 검사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계절성 인플루엔자 검사도 음성으로 확인됐다. 다음날인 7일 병원을 다시 방문했을 때는 폐렴 소견이 확인돼 질병관리본부에 신고됐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폐렴 유발 원인 병원체에 대한 검사와 동반 여행자 및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접촉자는 해당 보건소가 발병 여부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시행한 이 여성의 호흡기바이러스 9종(메르스, 인플루엔자, 파라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사람보카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 사람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검사는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사람 간 전파나 의료인 감염의 증거가 없다는 중국 보건당국 발표를 근거로 위기단계를 ‘관심’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또 우한시 입국자 정보를 의료기관에 제공하는 등 예방관리대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경기도 “3기 신도시, 교통 편리한 자족도시로 조성”

    경기도 “3기 신도시, 교통 편리한 자족도시로 조성”

    정부의 수도권 주택정책에 따라 추진하는 경기도 내 3기 신도시는 일터와 주거를 한 곳에서 해결하고 교통난이 없는 자족도시로 조성된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캠퍼스, 단독주택지 공동 지하주차장, 공공임대 상가, 미세먼지 차단용 숲, 스마트 모빌리티(미래형 이동수단) 주차장, 골목상권 활성화 구역 등이 신도시에 들어선다. 경기도는 8일 이런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형 3기 신도시 및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추진 방향’을 공개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도가 제시한 3기 신도시의 개발 방향은 ‘교통이 편리한 복합 자족도시’이다. ‘신도시에 신산업을 육성한다’는 전략을 바탕으로 직장과 주거공간이 가까운 직주(職住)근접형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런 구상에 따라 미래 주택유형 도입, 공공중심 기업생태계 조성, 장기 공공임대주택 확대 및 역세권 중심 배치, 철도를 포함한 교통대책 최적화, 스마트 모빌리티 교통수단 활성화, 미세먼지를 줄이는 친환경 충전 인프라 조성, 지역 내 재투자를 통한 생활SOC 공급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의 사업 참여 지분을 높이는 한편, 사업지 해당 시군 지자체의 사업추진 태스크포스(TF) 참여도 확대한다. 도는 정부 주도 택지개발사업에 지자체 참여율을 높이고자 지난 1년 3개월간 협의를 벌여 하남 교산과 과천지구의 사업비 기준 지분 참여율을 각각 35%와 45%로 확정됐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높았던 동탄2지구의 20%보다 15%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시공사가 단독 시행하는 광명 학온지구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로 올해 상반기에 지구 지정할 예정이다. 올해 안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용인 플랫폼시티는 도와 용인시, 용인도시공사가 시행자로 참여해 GTX 용인역과 연계해 미래형 복합 자족도시로 조성한다. 아울러 도는 임대주택 확대, 분양가 공개, 후분양제 시범 시행 등 민선 7기 핵심 과제도 신도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에 따라 도내에서는 2028년까지 모두 23곳에 24만호를 건설하는 신규 택지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 중 330만㎡ 이상 3기 신도시는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4곳 2694만㎡에 14만3000가구 규모이며, 100만㎡ 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은 남양주 왕숙2, 과천, 안산 장상 등 3곳 621만㎡에 3만3000가구 규모이다. 하남 교산, 과천, 안산 장상 등 3곳은 LH와 경기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광명테크노밸리, 용인플랫폼시티, 안양 관양·인덕원 등 4곳은 경기도시공사가 단독 시행한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의 3기 신도시는 도민중심의 도시조성이 목표”라면서 “세대간·계층간 공유할 수 도시가 마련될 수 있도록 중앙, 지방 및 시행자와 같은 마음으로 고민하고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생중계]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일차

    [생중계]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일차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8일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열어 자질과 도덕성 검증을 이틀째 이어간다. 여야는 전날 청문회에서 삼권분립 훼손 논란, 정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한국당은 국회의장을 지낸 정 후보자의 총리 후보 지명 수락을 삼권분립 위배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경기도 화성 동탄 택지개발 사업 개입 의혹, 경희대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 등의 검증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소셜미디어랩 slab@seoul.co.kr
  • 화성산업,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 총 220가구 선착순 분양

    화성산업,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 총 220가구 선착순 분양

    화성산업은 경남 양산시 명동 1077-1번지(양산시 신명로43) 에 위치한 명동 2차 화성파크드림(총220세대 중 151세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할 명동 2차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59㎡ A.B, 56㎡, 55㎡, 51㎡ A.B로 전세대가 전용 60㎡ 이하 주택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은 천혜의 자연 대운산과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7호국도와 인접해 있고 7번국도 우회고속화도로가 개통되어 부산, 울산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에 있어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는 반경 1㎞ 내에 웅상초, 대운초, 서창초, 개운중, 서창중, 서창고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인 효암고가 위치하고 있고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CGV, 힐링온천, 웅상병원, 조은현대병원, 해인요양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의료시설이 위치해 있다. 특히, 단지와 인접하여 천혜의 자연인 명곡저수지와 대운산 자연휴양림이 인접해있고 단지 앞에 사계절 아름다운 명동공원이 도보거리에 인접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 속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은 공공임대아파트에서 이번에 일반분양으로 전환되면서 더욱더 경쟁력을 갖춰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우선 5년 전 분양가인 실속분양가로 공급이 되며 분양 당시에 호평을 받은 저작권등록 신평면에 주거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특화된 수납시스템을 적용하였다. 각 타입별로는 주방과 현관, 침실에 수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설계하였다. 명동 2차 화성파크드림은 단지 내 개방감과 세대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남향중심으로 주동을 배치하고 바람길을 열어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설계하였고 침엽수, 활엽수, 관목류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여 푸르른 단지가 되도록 하였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을 시공한 화성산업은 2019년 시공능력평가 전국 39위로 최근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역평가를 실시하여 평가한 2019 LH고객품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토목, 건축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토목, 건축기술대상에서 동탄2신도시 워터프론트 조경공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고객과 전문가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은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인 대운산과 명곡저수지 등 도심 속에서 친자연적인 삶을 누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강소형 아파트로서 5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는 실속분양가격에 발코니 확장 등이 포함되어 있어 전월세를 걱정하는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파트”라고 평가하고 있다. 단지 내 분양사무소를 운영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X-C 노선 ‘안양시 인덕원 정차 재추진’ 놓고 연초부터 3개 지자체 첨예한 대립

    GTX-C 노선 ‘안양시 인덕원 정차 재추진’ 놓고 연초부터 3개 지자체 첨예한 대립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 노선 ‘안양시 인덕원역 정차 재추진’을 놓고 연초부터 3개 지자체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경기도 안양시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제외된 인덕원을 다시 정차역으로 추진하겠다고 지난해 11월 공식발표하면서 인근 지자체인 과천, 군포시와 갈등이 시작됐다. 6일 각 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침묵을 지켜오던 군포시도 과천시에 이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3일 “안양시의 인덕원역 신설 요구는 혼란 상황만 초래하고 GTX 사업의 의미가 없어진다”고 밝혔다. 반대 이유로 역간 거리 단축으로 열차 표정속도 저하와 사업비 증가 등 경제적 타당성 하락 예상을 들었다. 군포시는 인덕원역 추가 정차는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원안대로 조속히 추진할 것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GTX-C 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안양시가 요청했던 인덕원역 추가 신설을 경제적인 이유로 배제하고 정부과천청사역과 금정역을 확정했다. 총 10개 정거장이 신설되는 C 노선은 역간 평균거리가 10km 안팎이다. 인덕원은 이 전역인 군포시 금정역과 역간 거리가 5.4km,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역과는 3km로 표정속도 110km에 맞추기 어려워 신설역 계획안에서 제외됐다. 군포시보다 먼저 반대 입장을 밝혔던 과천시 김종천 시장도 신년사에서 “GTX-C 노선 사업이 원안대로 신속히 추진되도록 국토부에 강력 요구했다”며 “사업 진행결과를 예의주시해 과천시에 불이익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11월 기자회견에서 김 시장은 “반쪽짜리 GTX C노선 인덕원역 신설에 반대한다”며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지자체 간 갈등을 제공한 안양시 최대호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인덕원역 정차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시는 앞으로 3개 전철노선이 지나게 될 인덕원을 수도권 교통의 핵심거점을 만들 계획이다. 최 시장은 지난해 11월 사전타당성 용역에 착수하면서 GTX-C노선 건설사업 기본계획에 인덕원 정차가 포함되도록 하겠다며 재추진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안양시는 5~6년 후 3개 노선이 지나게 될 인덕원역은 수도권 철도교통의 핵심 요충지로 부상하고 있어 GTX-C노선 정차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4년 월곶~판교선, 2026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각각 개통 예정이며 두 노선 모두 4호선 인덕원역을 통과한다. GTX-C노선은 수원에서 경기 양주 덕정까지 74.2km에 이르는 광역급행철도다. 국토교통부는 약 4조 3000억 원을 투입. 오는 2021년 착공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각 지자체의 이해관계에 따라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인사] 새마을금고중앙회, KEB하나은행, 양주시, 고양시

    ■ 새마을금고중앙회 ◇ 부문장 △ 준법지원부문 조강영 △ MG인재개발원 원장 강왈구 △ IT부문 김문호 △ 사회공헌금융부문 이용우 △ 자금운용부문 김상헌 ◇ 본부장 △ 전략기획본부 전성기 △ 총무본부 심동보 △ 대외협력홍보본부 김동욱 △ 리스크관리본부 김호술 △ 관재계약본부 반영식 △ IT부문 IT기획본부 임기철 △ IT개발본부 백경섭 △ 정보보호본부 강창기 △ 금고경영지원기획본부 박도형 △ 금고여신금융본부 황길현 △ 디지털금융본부 강신철 △ 예금자보호실 박재경 △ 금융소비자보호본부 장경수 △ 금융기획본부 이미향 △ 자금관리본부 위덕현 △ 대체투자본부 박준철 △ 공제기획본부 김훈기 △ 공제지원본부 이종성 △ 검사기획본부 유인석 △ 검사감독1본부 김동화 △ 검사감독2본부 서상민 △ 검사감독3본부 김종만 △ 감사본부 조근준 △ 비서실 강상수 △ 서울지역본부 김지윤 △ 부산지역본부 박광제 △ 대구지역본부 이재설 △ 인천지역본부 유경진 △ 광주전남지역본부 정찬호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정인순 △ 울산경남지역본부 김정신 △ 경기지역본부 장경준 △ 강원지역본부 신윤식 △ 충북지역본부 강명성 △ 전북지역본부 박혜식 △ 경북지역본부 김원규 △ 제주지역본부 김한신 ■ KEB하나은행 <전보> ◇ 부장 △ 디지털개발부 계용근 △ 종합리스크관리부 김병규 △투자전략부 김봉수 △ 정보보호부 김용찬 △ 자금세탁방지부 김원호 △ 인재개발부 김진석 △ 손님빅데이터센터 김창영 △ 홍보부 김창현 △ IPS부 김학년 △ 인사부 김한욱 △ 신용리스크관리부 문홍배 △ 외환사업지원부 박경은 △ GlobalDigital센터 박정운 △ 직원행복부 배재식 △ IT금융개발부 서영석 △ 신용감리부 송영호 △ 준법지원부 심우창 △ IT시스템운영부 오귀택 △ 개인여신심사부 유용무 △ 영업지원부 유지원 △ IT기획부 이찬인 △ 손님투자분석센터 장준영 △ 증권대행부 전병우 △ IT정보개발부 최영민 ◇ 지역본부장 △ 이수역 겸 사당동 계정희 △ 창원 고광필 △ 하남공단 김경현 △ 구로역 김광휘 △ 화곡역 김연익 △ 방배동 김자원 △ 내자동 김재화 △ 무역센터 겸 삼성1동 김종홍 △ 구미 김치환 △ 대구 김호만 △ 울산 모종민 △ 신촌 겸 신촌역 문성혁 △ 세종한누리 민창현 △ 수유역 겸 수유동 겸 창동 박성숙 △ 방이동 박태화 △ 구리역 서태석 △ 영업1부 신동열 △ 평촌범계역 심재범 △ 야탑역 겸 야탑동 양철진 △ 사상 우기상 △ 광주금융센터 우승구 △ 장안동 윤종선 △ 대전금융센터 윤준상 △ 관저동 이성복 △ 여의도 이용현 △ 삼선교 겸 동소문 이은주 △ 미아사거리역 이재춘 △ 수원금융센터 겸 매탄 이종권 △ 온양 이지준 △ 인천 이창환 △ 천안공단 이훈근 △ 서초센터 장성준 △ 용인 장일호 △ 분당금융센터 전기승 △ 진주 정대식 △ 청주 정무영 △ 동탄 정병현 △ 둔촌역 겸 길동사거리 정재훈 △ 삼성역기업센터 조영복 △ 부천 최선종 △ 천안두정금융센터 최춘서 △ 수지 겸 풍덕천 한병철 ◇ 지점장 △ 삼산 강래석 △ 트윈타워 강명주 △ 여의도광장 강연운 △ 압구정PB센터 강원경 △ 법조타운 골드클럽 PB센터 강지현 △ 안동 강현택 △ 인천법조타운 강환복 △ 양산 고동호 △ 철산동 고창효 △ 진천동 공명화 △ 신천동 권비호 △ 신방동 금인철 △ 반포남 김광일 △ 보라매 김규헌 △ 경기광주 김기철 △ 목동남 김대용 △ 안양 김대환 △ 중촌동 김덕화 △ 정관 김동준 △ 문래역 겸 문래동 김민범 △ 영등포금융센터 김봉제 △ 송도신도시 김상기 △ 인천논현 김상동 △ 석촌역 김성도 △ 신목동 겸 목동14단지 김성복 △ 익산중앙 김성수 △ 종로5가 김성욱 △ 은평뉴타운 김성중 △ 고덕역 김순호 △ 화명동 김승현 △ 달성 김연수 △ 대치동 골드클럽 PB센터 김연준 △ 대구중앙 골드클럽 PB센터 김영숙 △ 마포역 김영호 △ 강남파이낸스PB센터 김용태 △ 신월동 김유희 △ 범어동 김정근 △ 대림역 김정훈 △ 서빙고 김종필 △ 부천상동역 김종협 △ 봉덕 김진겸 △ 대흥동 김창근 △ 도당동 김창주 △ 용산전자상가 김태원 △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김태자 △ 이천 김형국 △ 장산역 김형주 △ 공항로 김홍영 △ 강서 김효중 △ 비래동 김희자 △ 한남1동 남강우 △ 파리 남궁새움 △ 시지 남정엽 △ 삼산동 남필순 △ 판교역 남형식 △ 도곡PB센터 노승규 △ 구성언남 노태성 △ 율량동 류금식 △ 신영통 류승기 △ 도곡렉슬 류제봉 △ 부전동 류철수 △ 우방타운 박경근 △ 올림픽선수촌PB센터 박미경 △ 노원역 박미영 △ 마석 박병권 △ 동대문 박병호 △ 성남중앙 박상진 △ 수원서문 박성원 △ 양주금융센터 박영미 △ 용문역 박완희 △ 김포신도시 박유진 △ 성북동 박은정 △ 오정동 박인호 △ 학동역 박재수 △ 원곡동외국인센터 박재홍 △ 청담사거리 박재환 △ 코엑스 박재훈 △ 송파 겸 방이역 박제빈 △ 강남금융센터 박지성 △ 이태원 박찬범 △ 마산금융센터 박창수 △ 일산대화 박춘봉 △ 선릉역 박태준 △ 창동역 반재호 △ 공덕동 배창욱 △ 신천역 백승진 △ 성환 백종돈 △ 석수 서광석 △ 둔산 골드클럽 PB센터 서명진 △ 정릉 서영민 △ 마포 서유석 △ 광교신도시 서윤희 △ 신사역 소재호 △ 홍성 손치세 △ 국제전자센터 송옥근 △ 도마동 송정섭 △ 공주 송중호 △ 서산 겸 서산지원 송태성 △ 시화공단 신동석 △ 천안 신동일 △ 역삼역 신영호 △ 합정역 신진식 △ 문정동 신홍국 △ 원주혁신도시 신홍주 △ 당산역 안창환 △ 하남 양상종 △ 소공동 양승남 △ 방배서래 골드클럽 PB센터 양재혁 △ 응봉삼거리 엄정헌 △ 방학동 엄태성 △ 성남공단 오병권 △ 숭의동 오선향 △ 거여동 오세원 △ 용전동 오세진 △ 분당미금 오인자 △ 면목동 겸 면목역 오하성 △ 노은중앙 우영화 △ 구미4공단 우차구 △ 법조타운 원영준 △ 광명 유경희 △ 천호동 유중근 △ 송탄 유충선 △ 고대 유현규 △ 부사동 윤강호 △ 성동 이건복 △ 개봉동 이경남 △ 수원 이경태 △ 평택 겸 평택중앙 이경하 △ 오산중앙 이기문 △ 여의도금융센터 이동근 △ 고척동 이동수 △ 양재중앙 이두형 △ 평촌꿈마을 이명석 △ 방배서래 이범환 △ 원주 이병건 △ 대전법조센터 이병선 △ 조치원 이병식 △ 오류동 이선주 △ 시흥 이성곤 △ 청량리역 겸 용두동 이성은 △ 강남역금융센터 이성환 △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 PB센터 이수현 △ 김포 이승규 △ 망원역 이승식 △ 죽전 이영배 △ 대덕특구 이용록 △ 탄현역 이용모 △ 풍납동 겸 강동구청역 이용배 △ 도안 이원석 △ 이촌동 이응석 △ 역삼중앙 이일로 △ 세종 이장수 △ 숙대입구역 겸 남영동 겸 청파동 이장우 △ 서초남금융센터 이재호 △ 화양동 겸 건대역 이정우 △ 삼성역 이정현 △ 압구정역PB센터 이종면 △ 대치중앙 이종택 △ 인천국제공항 이종혁 △ 연수 이진섭 △ 진주중앙 이징호 △ 동성로 이현직 △ 홍제역 임충열 △ 신정동 겸 신월7동 임혜영 △ 가산디지털역 장세묵 △ 영주 장원수 △ 물금신도시 장필식 △ 천천동 전정숙 △ 을지로6가 전진수 △ 구로상가 전호영 △ 서천 정경구 △ 시화 정길영 △ 통영 정수동 △ 행당동 정영석 △ 은평신사 정익현 △ 노원동 정해완 △ 63빌딩 조경희 △ 황실 조민규 △ 강남대로 조병현 △ 서면 조상우 △ 대구광장 조영순 △ 이촌동 골드클럽 PB센터 조윤식 △ 가락중앙 조현호 △ 태안 조훈경 △ 아시아선수촌PB센터 주명희 △ 미금역 차재진 △ 후곡마을 천명성 △ 전민동 천영희 △ 방화동 최규현 △ 효자동 최병학 △ 런던 최성호 △ 약수역 최수길 △ 돈암동 최승남 △ 부천시청역 최영수 △ 월곡동 최익범 △ 신탄진 최장희 △ 중산 최재호 △ 동광동 최정식 △ 인천금융센터 최지언 △ 서초로 최천범 △ 청담동 최현수 △ 방배금융센터 최형택 △ 서울아산병원 하송암 △ 황금동 한미애 △ 구월동 한승봉 △ 산본 한승헌 △ 일원동 한우동 △ 서압구정 한충현 △ 도곡동 허대원 △ 오산 현정규 △ 대치역 홍기인 △ 첸나이 홍대기 △ 신반포 홍성혁 △ 응암동 홍승범 △ 초량 황규진 △ 세종아름 황길선 △ 삼성전자[005930] 황지섭 ◇ RM △ 공덕역 강용식 △ 영업부 김경훈 △ 투자금융부 백승훈 △ 삼성역 손명원 △ 강남역금융센터 이강곤 △ 기관사업지원부 이병민 △ SK센터 이현주 △ LS용산타워 이형국 △ 남서울 정혜원 △ 주안공단 황순주 △ 역삼역금융센터 강흥원 △ 마산금융센터 김강 △ 안산금융센터 김경미 △ 양재역 김도형 △ 잠실역금융센터 김종민 △ 대전금융센터 노미성 △ 남대문 박대준 △ 천안두정금융센터 박진구 △ 기관사업지원부 송종관 △ 남동기업센터 엄중걸 △ 삼성역기업센터 유강석 △ 반월기업센터 윤석정 △ 판교 이경숙 △ 서대문 이덕규 △ 계동 이동원 △ 롯데월드타워금융센터 이중현 △ 삼성센터 이희곤 △ 사상 전봉기 △ 기관사업지원부 정현택 △ 현대모터금융센터 주정돈 △ 천안공단 주정현 △ 압구정금융센터 편승희 △ 수유역 황성균 ◇ Gold PB △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권희원 △ 아시아선수촌PB센터 김봉제 △ 롯데월드타워 골드클럽 김윤상 △ 강남파이낸스PB센터 김현규 △ 영업1부PB센터 서원용 △ 청담동 골드클럽 이숙남 △ 서현역 골드클럽 조진영 △ 압구정PB센터 조혜란 ◇ 개설준비위원장 △ 타이베이 이동주 ■ 양주시 ◇ 4급 △ 복지문화국장 성열원 △ 교통안전국장 김용훈 △ 도시성장전략국장 직무대리 김남권 ◇ 5급 △ 자치행정과장 최상기 △ 기획예산과장 심영종 △ 기업경제과장 이운석 △ 대중교통과장 권순용 △ 차량관리과장 조명희 △ 주택과장 권혁인 △ 토지관리과장 양윤석 △ 농촌관광과장 전춘 △ 은현면장 직무대리 박홍수 △ 장흥면장 이승대 △ 양주1동장 직무대리 신영균 △ 회천4동장 이기호 △ 의회사무과 전문의원 정미순 ■ 고양시 ◇ 5급 승진 △ 기업지원과장 김판구 △ 일산동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홍효명 △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관리과장 김성구 △ 도로관리시업소 도로관리과장 조용주 △ 덕양구 사회복지과장 황숙연 △ 덕양구 주교동장 정구학 △ 양구 고양동장 이동희 △ 덕양구 능곡동장 이한기 △ 덕양구 화정1동장 박광영 △ 덕양구 행신1동장 안홍근 △ 일산동구 사회복지과장 신건국 △ 일산동구 중산동장 길영훈 △ 일산서구 일산1동장 김수훈 △ 일산서구 송산동장 강병의 △ 교육파견 정준배 ◇ 5급 전보 △ 언론홍보담당관 윤경진 △ 예산담당관 최현석 △ 법무담당관 주시운 △ 주민자치과장 박성식 △ 전략산업과장 양재관 △ 평생교육과장 홍길표 △ 문화예술과장 전종학 △ 문화유산관광과장 윤병열 △ 농업정책과장 남기준 △ 덕양구도서관과장 이은진 △ 하수행정과장 서중배 △ 차량등록과장 박노선 △ 덕양구 교통행정과장 황현식 △ 덕양구 건축과장 황수연 △ 덕양구 성사2동장 강득모 △ 일산동구 세무과장 김동문 △ 일산동구 환경녹지과장 김영범 △ 일산동구 안전건설과장 김충현 △ 일산동구 교통행정과장 박상익 △ 일산동구 백석1동장 안정국 △ 일산동구 마두2동장 안영우 △ 일산서구 가정복지과장 유선준 △ 일산서구 산업위생과장 유영열 △ 일산서구 일산2동장 김진구 △ 일산서구 일산3동장 이수용 △ 일산서구 주엽2동장 박성강
  • 삼성 반도체공장 31일 ‘1분 정전’ 피해 얼마나…또 500억원?

    삼성 반도체공장 31일 ‘1분 정전’ 피해 얼마나…또 500억원?

    세계 1위 메모리반도체 기업 삼성전자의 화성 사업장에서 1분여간 정전이 발생해 수십억원 대의 피해가 예상된다. 피해 규모 추정에도 2~3일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1일 오후 1시30분 쯤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생산기지인 화성 사업장에 정전이 발생해 일부 반도체 생산라인의 가동이 1분여간 중단됐다. 이번 정전은 화성 변전소 송전 케이블이 터지면서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인근 동탄신도시 일대에서도 한때 전력이 공급되지 않았다. 반도체 생산 공정은 일반적으로 24시간 멈추지 않고 가동된다. 웨이퍼 투입부터 수백 단계의 공정을 거치는 반도체의 제조 특성상 한 부분이 멈추면 연쇄적으로 다른 공정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나노 단위의 반도체 공정이 멈춰 수율이나 생산량이 떨어지면 다시 원래의 최적화된 공정상태로 회복하는데 몇 달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정전이 1분여 정도밖에 지속하지 않았음에도 피해 추정에만 2~3일 정도가 소요되고 웨이퍼에 미친 영향을 확인하고 불량을 파악하는데 그보다 더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추측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반도체 생산라인은 이같은 특수성 때문에 정전에 대비한 ‘비상 전력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이번 정전과 같은 대규모의 갑작스러운 사고에 곧바로 대체 전력을 완벽하게 공급하지는 못해 피해가 발생했다. 일반적으로 정전이 되면 근무 인원의 안전 확보와 주요 장비들에 비상 전력이 먼저 공급되는 구조를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앞서 지난해 3월 삼성전자 평택 사업장에서도 내부 변전소에 이상이 생겨 정전이 28분간 이어져 약 500억원 정도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이번 화성 사업장의 정전 피해 규모는 평택 사업장 경우보다는 적은 수십억원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화성 사업장은 평택사업장보다 먼저 지어진 생산라인이라 전력 시스템 등 안전장치가 더 잘 갖춰져 있을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복구 작업 중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안양시, 채무 없는 지자체 합류…지방채 83억원 전액 상환

    경기도 안양시가 채무 없는 지자체에 합류했다. 시는 지방채 83억원을 전액 상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환한 채무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매입·개발과 하수도고도처리시설 설치를 위해 차입한 부채다. 이번 채무 전액 상환으로 시는 앞으로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철도사업 및 공원조성 등 대규모 투자사업의 부족 재원을 지방채로 활용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 시는 인덕원~동탄선 등 여러 철도사업에 시 부담액 4500억원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 일몰제에 필요한 공원, 도로 사업비 1000억원 등 많은 재원이 필요한 대규모 사업을 앞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채무 전액 상환은 전 직원이 불요불급한 예산을 감축하는 등 재정건전성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시는 건전재정위원회를 운영해 예산 심의 조정 및 자문을 통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을 줄였다. 또 “특별교부세, 국도비 등 정부예산을 적극 확보함에 따라 시 재정부담을 줄이면서 지역 현안 역점사업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 활력있는 지역경제를 위하여 일자리 창출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 지역 간 균형발전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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