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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가격’ 쏟아진다

    ‘착한가격’ 쏟아진다

    대형 건설사들이 가을 분양시장을 맞아 전셋값 수준의 ‘착한가격’을 앞세운 주택 물량을 대거 분양한다. ‘8·28 부동산 대책’으로 매매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한 부동산 시장의 온기를 가격 경쟁력으로 더 띄우겠다는 전략이다. 반도건설은 동탄2신도시에서 또 한번의 ‘완판 신화’에 도전한다. 반도건설은 오는 27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13블록에 건설하는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11개동, 전용면적 74~84㎡, 총 999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능동 529-1번지에 문을 열 예정이다.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2.0’은 평균 890만원대라는 동탄2신도시 최저 분양가로 책정, 전 가구 2억원대면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다. 현재 서울 평균 전셋값이 3.3㎡당 870만원(국민은행 현재 시세)에 육박한 상황에서 수도권 전세입자들이 노려볼 만하다.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은 “동탄2신도시에서 착한 가격과 한층 개선된 상품 및 서비스로 무장해 다시 도전한다”며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에게 내집 마련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분양가를 전셋값 수준에 맞췄다”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이 지난 6일 분양을 시작한 서울시 송파구 위례지구 택지개발사업 내 ‘위례 아이파크’는 3.3㎡당 1700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공급된다. 같은 송파구인 잠실의 아파트가 3.3㎡당 2700만원 안팎인 점을 염두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다. 삼성물산이 이달 분양하는 ‘래미안 잠원’도 전용면적 84㎡형 일부를 주변 전셋값 수준인 8억 8000만원대에 분양해 인기몰이에 나선다. 이는 인근 위치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전셋값보다 최고 7000만원 낮은 가격이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래미안 퍼스티지의 전세금은 9억 2000만∼9억 5000만원 수준이다. ‘래미안 잠원’은 3.3㎡당 평균 분양가도 2987만원으로 책정했다. 3.3㎡당 3000만원이 훌쩍 넘는 강남에서는 보기 드문 가격이다. 울트라건설도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의 분양가를 3억원 이하로 정해 눈길을 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동탄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품격을 높이다

    ‘동탄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품격을 높이다

    지난 7월 한국표준협회가 부문별 프리미엄브랜드지수(KB-PBI) 1위 브랜드를 선정, 오피스텔부문에서는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시티’가 2년 연속 1위의 영광을 누리며 해당 브랜드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제 ‘푸르지오 시티’는 2012년 오피스텔 공급 시장에서 점유율 약 30%를 기록해, 소형주거상품으로서의 브랜드 가치 상승 및 시장 내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하기도 했다. 오는 12월 입주가 시작되는 대우건설의 ‘동탄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도 그 때문. 일반적으로 브랜드 오피스텔의 경우 인지도 제고에 경쟁력을 갖춰 유동인구 및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한 편이다. ‘동탄 푸르지오 시티’ 역시 1군 건설사 시공의 브랜드 가치가 더해져 임대수요 확보에 유리한 입지를 점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의 ‘동탄 푸르지오 시티’는 경기도 화성시 능동 1065-3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31~33㎡, 총 690실로 구성된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도보권 8분 거리에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나노시티)를 배후로 두고 있어 탄탄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여기에 기흥캠퍼스 및 관련 협력업체 종사자 등을 고려했을 때, 약 30만 명 가량의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브랜드 오피스텔에 걸 맞는 단지 내 첨단 시스템도 선보인다.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원격검침 시스템,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는 무인경비 시스템 및 지하주차장 내 CCTV 등 각종 첨단 시스템 설치로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대부터 시작하지만 현재 ‘더블 수익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어 체감되는 가격은 더 낮은 수준. ‘더블 수익 보장제’란 2년간 수익률 9%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재 시세 기준으로 월세 차익을 보장해주고 이와 더불어 오피스텔 분양대금에서 중도금 50%를 제외한 실 투자원금에 대해서도 2년간의 이자(4%)를 보장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인근 생활편의시설로 이마트(동탄점), 롯데마트(화성점), 메타폴리스몰, CGV 등이 인접해 있어 쇼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동탄 푸르지오 시티’의 분양홍보관은 수원 영통구 망포동 322-3 골든스퀘어(분당선 망포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오는 12월 예정.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은행 지점 구조조정… 아파트단지 문 닫고 공단신도시로

    은행 지점 구조조정… 아파트단지 문 닫고 공단신도시로

    #1.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사는 주부 최모(34)씨는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신한은행 스마트정릉스카이지점을 자주 이용했다. 지난 2월, 지점이 문을 닫자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정릉지점을 이용하고 있다. 최씨는 “지점에 갈 때마다 손님이 없다 보니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팝콘까지 공짜로 줘서 좋았는데 아쉽다”면서 “아무래도 손님이 너무 없어서 폐쇄한 모양”이라고 말했다. #2. 우리은행은 지난 2월 경기 안산시 반월공단에 중소기업 특화 점포를 개설했다. 이미 반월공단에만 지점이 2개 있었지만 추가로 문을 열었다. 이춘우 우리은행 점포개발부장은 “다른 은행은 5~6개 지점을 갖고 있을 정도로 반월공단 내 중소기업 대출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거세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는 은행들이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시작했다. 돈이 안 되는 아파트단지 지점을 폐쇄하고, 중소·중견 기업이 밀집한 공단이나 산업단지에 지점을 열고 있다. 2일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대 은행에 따르면 올들어 8월 말까지 폐점한 지점은 44곳, 개점한 지점은 37곳이다. 4대 은행들은 앞으로도 지점 약 30곳을 추가 폐쇄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올 초 인천 송도스마트밸리 지식산업센터에 지점을 열었다. 국민은행, 하나은행도 같은 지역에 자리를 틀었다. 신한은행은 인천에 자리한 검단산업단지와 광주광역시의 광주첨단산업단지에 점포를 개설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첨단산업단지에 이미 500여개 기업이 들어와 있어 시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반면 약방의 감초처럼 아파트 단지마다 자리하던 은행 지점은 점점 찾기 어렵게 됐다. 하나은행은 경기 과천3단지지점과 서울 송파구 잠실장미출장소를 닫았다. 우리은행도 경기의 산본목련, 과천3단지, 부천미리내, 용인수지서와 서울의 용산파크자이 지점을 폐쇄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의 대치동센트레빌, 반포가든, 상암동월드컵파크, 잠실타운, 잠실파크리오, 스마트문정래미안, 스마트정릉스카이지점과 경기의 덕소강변, 동탄시범단지 지점 등을 폐쇄했다. 8월 말까지 문을 닫은 지점 14곳 중 아파트단지 지점이 9곳이다. 은행들이 공업 단지나 새로 생기는 산업단지에 잇달아 지점을 여는 것은 중소·중견기업 대출을 위해서다. 기업 대출을 유치할 경우, 적게는 수십명에서 많게는 100여명의 직원까지 고객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 반면 적자만 보는 아파트 단지 지점은 과감하게 접고 있다. 아파트 단지가 새로 들어설 때만 해도 집단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 등으로 수요가 많지만 3~5년이 지나면 수익을 낼 방안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아파트형 공장이 밀집돼 있는 지역이나 혁신도시에는 은행 지점이 더 늘어날 것”이라면서 “소매고객보다는 기업고객을 잡는 것이 영업비용을 감안해도 수익성이 훨씬 높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전·월세 서러운데… 입주민 카페 가입때도 “자기 집입니까”

    전·월세 서러운데… 입주민 카페 가입때도 “자기 집입니까”

    ‘자기집 입주, 전세 입주, 시프트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십니까. 밝히지 않으면 가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금융권 대출 심사를 연상케 하는 아파트 입주 유형 질문이 온라인 ‘입주민 카페’ 가입에 자주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파트 입주 유형에 따라 카페의 회원 등급을 차별적으로 부여하고 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볼 수 있는 권한을 제한해 온라인에서도 전·월세 세입자의 설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전세 대란으로 고통받고 있는 세입자들은 “재계약 기간마다 한없이 치솟는 전셋값에 한 번, 입주민 차별에 또 한 번 상처받는다”고 털어놨다. 아파트 주민의 정보 공유와 친목 도모를 위해 만들어진 온라인 입주민 카페에서 자가 소유와 전·월세에 따라 정보 접근을 차별하는 행위가 공공연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 일대와 경기 화성 동탄, 김포 한강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새롭게 들어선 신도시에서 이런 경향이 더욱 두드러졌다. 서울신문이 28일 서울 강남의 주요 아파트 입주민 카페를 확인한 결과, 높은 매매 가격과 전셋값으로 유명한 서초구 반포동의 A아파트는 카페 신청자뿐만 아니라 부동산 등기부등본의 소유주, 재건축 당시 조합원 유무, 일반 분양에 따른 입주 등 세세한 정보를 요구했다. 인근 B아파트는 입주 유형과 함께 직업과 업종, 재직하고 있는 기업 이름까지 상세하게 밝히도록 했다. 이 같은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면 입주민 카페에 가입할 수 없다. 아파트 시세 등 상대적으로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거나 광고·홍보 관련 글을 올릴 수 있는 게시판에 자가 소유의 입주민만 정회원으로 등록시킨 ‘얌체 카페’도 확인됐다. 지난 5월 동탄 신도시에 위치한 C아파트에 전세로 입주한 최모(36·여)씨는 최근 입주민 카페의 홍보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가 ‘준회원은 홍보 금지이니 글을 내리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해당 게시판은 입주민들이 중고 물품을 거래하거나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 등을 홍보할 수 있는 곳이었다. 최씨는 “카페에 가입하는 것만 해도 한 달 넘게 걸렸는데 막상 가입이 되고 나서도 글을 쓰거나 읽을 수 있는 권한이 제한돼 상처를 받았다”고 씁쓸해했다. 입주민 카페 운영진과 자가 소유의 아파트 주민들은 민감한 정보를 공유할 때가 많아 어쩔 수 없다고 항변한다. 경기 용인시 수지지구 D아파트의 입주민 카페 운영자 김모(42·여)씨는 “상점 홍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계약서 사진을 받는 등 카페 가입 절차를 까다롭게 하고 있다”면서 “자가 소유주와 전세 입주자의 카페 등급을 나누거나 카페 게시판을 자가 소유주인 정회원만 이용하도록 하는 것은 집값의 등락이나 전셋값 수준 등 서로 관심사가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GTX시민연대, 삼성~동탄 착공지연 감사청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서울 삼성~화성 동탄 노선을 지나는 분당, 동백, 동탄 주민들로 구성된 GTX시민연대가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 2016년 개통 예정인 GTX 사업이 지지부진해 국가재정 손실이 발생하고 8000억원의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을 낸 동탄 주민들의 피해가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 GTX시민연대는 23일 감사청구서에서 삼성~동탄 구간은 이미 2009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나 송도~청량리와 의정부~금정 등 2개 노선이 추가로 들어간 전체 노선의 예비타당성 조사에 포함되면서 착공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삼성~동탄 구간과 많이 겹치는 수서~평택 간 KTX고속철도만 먼저 개통할 경우 1년간 2500억원대의 편익비용이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KTX고속철이 2016년 개통 예정인 만큼 GTX 역시 조속히 착공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시민연대는 이와 함께 지난 4월 철도산업위원회 의결사항을 관계 부처들이 지키지 않아 감사청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박광서 시민연대 대표는 “부처 간 이견과 책임 떠넘기기로 사업이 지연된다면 국가 재정에 손실이 발생하고 동탄2신도시 준공 시 연 330만대가량의 자동차 통행량을 소화하지 못해 교통대란이 올 것”이라며 “GTX 삼성~동탄 구간은 계획대로 2016년 개통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에너지 절감 현장을 가다] 대우건설

    [에너지 절감 현장을 가다] 대우건설

    1995년 업계 최초로 주택에 환경개념을 도입한 대우건설은 ‘그린홈·클린아파트’를 넘어 ‘그린 프리미엄’(GREEN Premium)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그린 프리미엄은 태양광, 바이오가스 등 친환경·신재생 에너지를 주거상품에 적극 도입해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친환경 웰빙 주거공간 제공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자 하는 푸르지오의 신개념 상품전략이다. 이를 위해 대우건설은 2010년 8월 에너지 소비율이 0%인 제로에너지 하우스 ‘제너하임’(ZENER HEIM)을 선보였다. 제너하임이란 외부에너지 소비량이 없음을 의미하는 ‘제로에너지’(ZERO ENERGY)와 집을 뜻하는 독일어 ‘하임’(HEIM)의 합성어로 대우건설의 총 70가지 그린 프리미엄 요소 기술이 적용된 제로에너지 하우스다. 현재 입주 중인 동탄 푸르지오 하임 타운하우스의 189.85㎡(약 57평형) 한 가구를 제로에너지 하우스로 설계해 건설한 국내 최초 실제 거주가 가능한 친환경 주택으로, 가구 내의 냉난방과 전력 그리고 급탕, 취사까지 모든 에너지 소비를 60%의 자체 생산 에너지와 40%의 외부 유출 차단 절감 에너지로 충당해 총 에너지 소비율이 제로가 되도록 설계됐다. 또 3월 입주를 시작한 청라 푸르지오는 ‘그린 프리미엄’이 최초로 도입된 아파트로 태양열 급탕 시스템, 지열 냉난방 시스템 등 20여가지 그린 상품들이 적용되어 표준주택 대비 30% 정도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대우건설 동탄 푸르지오시티, ‘둥지족’ 선호 오피스텔로 주목

    대우건설 동탄 푸르지오시티, ‘둥지족’ 선호 오피스텔로 주목

    최근 ‘휴식과 여가’를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출퇴근이 수월한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다. 주 5일 근무제의 정착과 함께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2만3천달러(2012년 기준)를 넘어섬에 따라 휴식과 여가를 충분히 즐기려는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일과 삶의 적절한 균형을 갖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기 시작 한 것. 이와 함께 집안이나 집 근처에서 여유를 누리는 ‘둥지족’이 등장, 주변 대형 몰에서 쇼핑 및 오락활동을 일컫는 몰링을 즐기는가 하면 취미생활, 그리고 자기개발 등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말뿐 아니라 평일 여가를 즐기려는 이들이 많아지며 출퇴근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의 인기도 꾸준하다. 최근 휘발유 가격이 5주 연속 상승해 리터당 1900원을 넘어선 것을 고려하면, 시간은 물론 교통비 절감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여가를 중요시하는 직장인들의 증가에 따라 직장 이동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다”며 “출퇴근 환경과 더불어 인근 쇼핑시설, 문화시설 등 생활인프라의 유무를 살펴보아야 여가시간 또한 알차게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그 중 대우건설이 경기 화성시 능동 일대 공급 중인 ‘동탄 푸르지오 시티’는 단지에서 약 도보 8분 거리에 삼성 화성캠퍼스(나노시티)가 위치한 직주근접 단지다. 이와 함께 기흥캠퍼스 및 1천300여개의 협력업체 종사자들까지 포함하면 총 30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2015년 동탄신도시 일대 ‘KTX 동탄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개통 시 서울 및 타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도로망으로는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31~33m², 총 690실이 구성된다. 분양가격은 평당 600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주변 시세 평당 700만원대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다.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계약 조건도 눈길을 끈다. 계약금 5%에 중도금 50%는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며, 일부 호실에 대해 9%의 임대수익률과 투자원금에 대한 4%의 이자를 보장해주는 ‘더블 수익 보장제’도 실시 중이다. 단지 내 편의시설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지상 15층에 운동 및 휴게시설이 설치되고 옥상 휴게공원도 갖춰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인근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동탄점), 롯데마트(화성점), 메타폴리스몰, CGV 등이 주변에 위치해 쇼핑 및 문화생활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동탄 푸르지오 시티’ 분양홍보관은 수원 영통구 망포동 322-3 골든스퀘어(분당선 ‘망포역’ 3번출구 인근)에 위치했다. 입주는 오는 1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반건설, 특화설계 적용 ‘동탄호반베르디움 2차’ 분양

    호반건설, 특화설계 적용 ‘동탄호반베르디움 2차’ 분양

    호반건설이 동탄2신도시 A30블록에 수요자를 배려한 설계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동탄호반베르디움2차’를 분양 중이다. 눈높이가 높아진 아파트 시장에서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모두 만족시키기란 쉽지 않지만, 호반건설은 고객 니즈 반영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호반건설은 전용면적 59㎡ 타입에도 4베이를 도입함으로써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펜트리 공간을 통한 아이디어 수납공간, 가변형 벽체 및 일부 선택형 마감재를 통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호반건설의 동탄2차 내부 설계를 보면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했다. 주방가구 배치를 주부들이 편하게 하고 가변형 벽체, 알파룸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안방 드레스룸 수납 공간, 붙박이 장의 시스템 수납 공간, 주방 수납 공간 등 최근 분양 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아이디어 수납 공간들을 적극 적용, 호반건설의 중소형 아파트에서 중대형 아파트의 수납공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호반건설동탄호반베르디움2차는 자연친화적 입지을 자랑한다. 단지가 무봉산과 공원이 인접해 있어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고, 판상형과 탑상형의 혼합 배치로 조망 및 개방감을 고려해 설계했다.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가 개교 예정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시범단지가 인접해 탄탄한 생활 인프라를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반건설동탄호반베르디움2차는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 4Bay 설계로 쾌적성을 확보했다.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평면과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선택형 설계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총 92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531가구(59A㎡ 234가구, 59B㎡ 200가구, 59C㎡ 97가구), 84㎡ 391가구(84A㎡ 291가구, 84B㎡ 100가구)로만 구성된다. 호반건설 ‘동탄호반베르디움2차’는 최초 6개사 합동 분양에서도 전타입이 순위 내 마감되는 독보적인 성적으로 타 단지보다 높은 인기를 보였던 단지기도 하다. 단지 내에는 중앙 광장, 잔디 마당 등 다양한 조경 공간이 조성된다. 약 2,400㎡의 대형 커뮤니티 공간에는 골프장, 휘트니스, 북카페 등의 시설과 자녀와 부모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단지 중앙 ‘어린이 스쿨버스 zone’을 통한 쾌적한 교통 환경도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중소형 4베이 아파트와 전용면적 85㎡이하의 중소형이 분양성적이 좋다”면서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지난해 ‘동탄호반베르디움1차’는 가장 먼저 100% 계약 마감하며 호반건설의 돌풍을 예고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해 전국에 7,000여가구를 분양 성공해, 주택건설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호반건설의 동탄 불패는 전국을 무대로 꾸준한 주택공급을 하면서 호반건설만의 설계 스타일을 마련했고, 수 많은 소비자들의 의견을 들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반건설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으로 엄마들 몰린다

    호반건설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으로 엄마들 몰린다

    호반건설이 시흥시 배곧신도시 시범단지 B8블록에 분양 중인 ‘시흥 배곧신도시호반베르디움’이 엄마와 아이를 배려한 설계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호반건설은 ‘시흥 배곧신도시호반베르디움’ 단지를 최상의 교육여건을 갖춘 입지장점을 활용하고자 ‘엄마와 아이를 배려한 스마트’ 아파트로 특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소발생기가 배치된 O2독서실, 키즈&북카페 등의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하고, 물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워터파크 놀이터를 설계할 예정이다. 또 시흥 지역 최초로 여성 입주자를 배려한 수유실, 여성전용 화장실 등의 여성 친화공간도 설치한다.  ‘시흥 배곧신도시호반베르디움’은 지하1층, 지상25~29층, 15개 동, 전체 1414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졌다. 전용면적 65∙84㎡ 5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주택형별 가구수는 △65㎡A 616가구 △65㎡B 164가구 △84㎡A 146가구 △84㎡B 161가구 △84㎡C 327가구다.  특히 호반건설은 시흥지역에서 처음으로 ‘호반베르디움’ 브랜드를 선보였다. 건설사들은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역 내 최초 공급하는 단지에 특별히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그 수혜는 입주민들에게 그대로 이어지는 터라 수요자들의 기대감도 남다르다.  호반건설아파트가 지어질 B8블록은 단지 앞으로 축구장 28개 크기와 맞먹는 중앙공원이 위치한 것은 물론, 서해를 따라 조성된 해안공원과도 가깝다. 이에 주거 쾌적성을 비롯한 여가∙휴식∙운동 공간이 확보될 전망이다.  국내 최고의 조경팀인 삼성 에버랜드에서 공원을 품은 콘셉트의 단지 조경을 설계했으며, 1,000가구 이상 아파트에 해당되는 청정건강주택 건설 의무를 적용했다.  호반건설은 입주민이 범죄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근 셉테드(CEPTED) 인증도 받았다. 외부 침입에 취약한 저층부 세대(1, 2층)에 동체 감지기 설치를 비롯해 지하주차장 등에 조명과 감시카메라 설치도 강화된다.  특히 남향 위주의 4베이 설계로 채광과 일조권 확보에 신경을 썼으며, 공간 활용도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세대에 따라 대형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녀방에 인테리어 선택지를 적용해 자녀의 성별에 따라 전등, 벽지, 바닥재 등을 계약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계약금은 5%씩 2회에 걸쳐 분납 가능하고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해, 계약금만 내면 입주 시점까지 추가 금융비용 부담이 없다. 모델하우스는 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 일대 마련돼 있다.  한편 호반건설은 최근 주택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3년 동안 전국적으로 총 7만여 가구를 공급했으며, 작년에도 8,020가구를 선보였다.  분양 성적도 좋다. 올해 1월 호반건설이 세종시에서 공급한 ‘호반베르디움 5차’가 1•2순위 청약에서 평균 1.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 3월 동탄2신도시 3차 분양에서는 호반건설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가 6개 업체 중 유일하게 순위 내 마감에 성공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거 편의성에 수익성까지… LH 단독택지 인기

    주거 편의성에 수익성까지… LH 단독택지 인기

    LH가 공급하는 택지지구 단독주택용지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지난 4월 충북혁신도시에서 공급된 단독택지는 368필지에 이르는 많은 물량임에도 불구하고 청약경쟁률이 평균 53대1을 기록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 단독택지 청약경쟁률도 69대1이나 됐다. 택지지구의 편의성과 단독주택의 프라이버시를 즐기면서 투자 수익까지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택지지구 단독주택용지는 계획된 도시 안에 배치됐기 때문에 교통·상업·체육시설 등 대규모 택지지구만이 자랑하는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난방도 도시가스로 해결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외진 단독주택과 비교, 방범·치안도 좋은 편이다. 임대수익을 겨냥한 투자도 괜찮다. 주거전용 용지는 3층 이내의 주택을 지을 수 있지만 점포 겸용 주택용지는 4층까지 지을 수 있다. 다가구주택을 지어 임대 수익을 올리려는 투자자에게 그만이다. 택지지구인데다 대중교통편이 잘 갖춰져 소형 임대주택을 찾는 유동 인구가 많다. 경기 안양시 동편마을(관양지구)에서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를 분양받아 4층짜리 주택을 지은 박모씨는 1층에 상가 2칸을 배치, 부동산중개업소와 수입의류 점포를 입점시켰다. 2~4층은 주택 6채를 지어 전·월세로 놓았다. 투자 대비 연간 수익률은 10% 가까이 된다. 임대수요가 풍부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양 숲속마을 아파트 단지 입구에 점포 겸용 단독택지를 분양받아 4층짜리 주택을 지은 김모씨도 연초에는 1층 상가 임대가 나가지 않아 애를 태웠는데 최근 분식점이 들어오면서 연간 8~9%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LH는 하반기 전국 26개 택지지구에서 이 같은 단독주택용지 2718필지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점포 겸용 주택용지는 김포 마송·양곡·한강, 파주 운정, 화성동탄산업단지에서 공급된다. 충남 내포 신도시와 아산 배방지구에서는 각각 708필지와 187필지가 공급된다. 대규모 물량이다. 3층 이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전용단독택지로는 남양주 별내·진접, 파주 운정지구 등에서 대규모 물량이 쏟아진다. 단독택지는 330㎡(100평) 정도로 쪼개서 판다. 분양가는 감정평가를 거쳐 정하는데 주변 시세보다 싼 편이다. 특히 도시형성 이전에 분양되는 단독택지는 땅값 상승분이 얹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하다. 수도권에서는 해당 지역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하지만 지방에서는 주택 유무에 관계없이 1인1필지를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도 없다. LH는 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 공동주택지를 21개 지구에서 65필지 220만㎡를 분양한다. 상반기 높은 낙찰률을 기록했던 위례신도시에서 오는 9~11월 중 주상복합용지 5필지가 공급된다. 9월에는 화성동탄2지구에서 주상복합용지를 포함해 6필지, 하남미사지구에서 2필지가 나온다.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에서도 오는 11~12월에 15필지가 공급된다. 혁신도시에서는 9월에 경남과 경북에서 각각 6필지, 2필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상업 및 편익시설용지도 57개 지구에서 875필지 132만㎡가 공급된다. 8월에 김포한강에서 수로를 따라 조성된 수변상업용지 37필지, 오는 9월에는 강릉유천지구에서 준주거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41필지를 공급한다. 내포신도시에서도 오는 10월에 근린상업용지 28필지, 파주운정지구에서는 오는 9~12월에 상업·업무시설용지 및 주차장용지 51필지가 공급된다. 위례신도시 10필지, 세종시에서도 131필지를 공급한다. 주의할 점은 택지지구마다 용적률·건폐율, 건축물 허용용도 등이 다르고 대금 납부조건도 다양하므로 사용계획 및 자금조달 계획에 알맞은 토지를 골라야 한다. LH 홈페이지(www.lh.or.kr)나 LH 콜센터(1600-1004)에서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경기도 도시철도 건설 호재, ‘동탄 호반 베르디움 2차’ 주목

    경기도 도시철도 건설 호재, ‘동탄 호반 베르디움 2차’ 주목

    경기도 도시철도 건설 호재로 수혜를 입은 단지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국가교통위원회를 열고 ‘경기도 10개년 도시철도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계획에 따르면 철도는 최근 신도시 건설로 인구가 크게 늘어난 수도권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건설된다. 광교신도시와 오산을 연결하는 동탄 1호선은 경부선과 연결, 연장 22.6km, 17개의 정거장이 들어선다. 또 병점과 동탄2신도시를 잇는 동탄 2호선은 연장 17.1km, 17개의 정거장이 신설된다. 동탄 1, 2호선 호재로 일대 아파트들의 분양 판도에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는 신설 노선들이 모두 KTX동탄역과 연결되면서 수혜 단지들의 역세권 효과 및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동탄2신도시 A30블록에 위치한 호반건설 ‘동탄 호반베르디움 2차’가 이번 호재의 수혜단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의 9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구 24평형) 531가구, 84㎡(구 32평형) 391가구 총 922가구 대단지다. 중소형 물량으로만 구성돼 4.1대책의 양도세 혜택이 적용된다. 가변형 벽체와 알파룸 등 다양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내부설계와 주방가구 배치로 특히 여성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았던 ‘동탄 호반베르디움 2차’는 기호에 따라 실내를 꾸밀 수 있도록 선택형 마감재를 적용했다. 단지 내 모든 주차시설을 지하로 두었으며, 중앙광장, 잔디 마당 등 다양한 조경공간을 마련했다. 2400㎡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공간에는 골프장, 휘트니스, 북카페 등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설들이 포함된다. 아파트 인근에는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다. 무봉산과 공원이 인접하며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탑상형 혼합 구조 설계로 조망권을 확보했다. 분양관계자는 “수서와 동탄을 잇는 KTX동탄역과 수도권광역급행열차인 GTX계획도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상승이 기대된다”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84㎡형의 경우 3.3㎡당 평균 분양가는 994만원이며 계약금 정액제(500만원)를 적용한다. 입주는 2015년 8월 예정”이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031) 831-384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GTX개발 지역공약, ‘송도에서 여의도 20분 시대’ 앞당겨지나

    GTX개발 지역공약, ‘송도에서 여의도 20분 시대’ 앞당겨지나

    송도에서 잠실 39분, 일산에서 삼성 22분 이동 가능, 획기적 교통수단 GTX 주목 정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 사업을 지역공약 이행계획에 포함하면서 GTX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철도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수송 수단이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교통수단이다. 세계철도연맹(UIC)에 따르면 100명이 철도를 이용해 1㎞를 이동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은 4.79㎏으로, 자동차(33.5㎏)의 14%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효율성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미래 교통사업 중에서도 파리 대도시권의 광역급행철도망 GPX(Grand Paris Express)를 조성하기 위해 230억 유로를 쏟아 붓는 등 철도 사업에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영국에서도 런던 대도시권 철도망을 건설 중이다. ‘크로스 레일(Cross Rail) 프로젝트’라 불리는 이 사업에 영국은 159억 파운드(약 27조원)를 쏟아 부으면서 시속 160㎞로 달리는 고속열차가 2017년 런던 대도심을 가로질러 운행하게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상대적으로 한국은 철도 사업에서는 살짝 뒤처져 있는 형국이다. 실질적으로 GTX도 경기도가 2008년 제안했으나 사업 타당성 조사 등으로 지지부진하고 있었다. GTX는 경기도와 서울을 잇는 급행철도로서 광역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의 제안으로 2011년 4월 제2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GTX는 일산~수서(동탄) 구간 46.2㎞, 송도~청량리 구간 48.7㎞, 의정부~금정 구간 45.8㎞ 등 3개 노선(140.7㎞)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GTX가 완공되면 송도에서 여의도까지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송도에서 잠실까지 통행시간도 39분으로 줄어들게 된다. 경기도 동탄에서 서울 강남 삼성역까지는 19분, 경기도 일산에서는 22분이면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동탄에서 서울 강남까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든 최소한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출퇴근 고통지수가 4분의 1로 줄어드는 셈이다. 효율적인 교통수단임에도 총 사업비가 13조원 가량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기 때문에 재원 확보, 사업 타당성 등의 이유로 지지부진한 상황이었는데, 지난 5일 박근혜 대통령의 지역 공약 중 하나로 채택되어 정부 우선 추진 공약으로 선정되면서 다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도에서도 GTX가 국정과제에 이어 지역 공약에도 반영되자 GTX 건설사업을 위해 TF팀을 구성, 운영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국토교통부가 삼성~동탄 수도권 GTX역 5곳 중 성남과 용인의 중간역 2곳을 우선 결정했다. 아직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의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가운데 GTX역의 일부 역사가 위치가 확정된 것만으로도 성남과 용인권 일대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동탄간 GTX가 완공될 경우 일대 지역이 수서나 삼성 등 서울 강남권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좋아지면서 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송도와 청량리를 잇는 노선과 의정부와 금정을 잇는 노선도 지속 추진하면서 인근 지역에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인근 지역의 부동산 시장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GCF와 GTX의 호재로 이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송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GTX가 완공되면 인천 등 수도권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교통난 해소로 도심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GTX 역사 인근 부동산의 가치 상승도 기대할만 하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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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행정지원과장 김선태 ■전남도 ◇지방서기관 <전보>△창조과학과장 장헌범△안전총괄과장 최성진△서울투자유치사무소장 김금용△보건한방과장 장문성△식품안전과장 이해구△식품유통과장 서은수<직급승진>△예산담당관 노래영△세정담당관 배유례△국제협력과장 유현호△관광정책과장 김명원△노인장애인과장 임현식△해양항만과장 이순만△의회사무처 조종현 조재윤 심남식△안전행정부 인사교류 김영권△나주시 경제건설국장 김정선△축산정책과장 권두석△은퇴도시담당관 홍삼수△환경산업진흥원 사무국장 안병옥△토지관리과장 박종석△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 최향철△목포시 국장요원 최영학<직무대리>△일자리창출과장 나정수△스포츠산업과장 김경호△농업정책과장 조용익△농업기술원 융합농업담당관 노관구△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 고병주△남해안선벨트지원관 장경문△해양수산과학원 수산기술연구부장 장용칠△해양수산과학원 해양자원연구부장 송원석△방재과장 최봉현<파견>△전남장애인체육회 박상석△전남신용보증재단 정현주△전남인재육성재단 한동희△전남개발공사 김진하 고덕일△전남테크노파크 장영식△전남복지재단 최우식△전남교통연수원 범진선<전입>△의회사무처 홍성일 ■국립산림과학원 ◇고위공무원 임용△산림정책연구부장 주린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혁신정책본부장 송위진 ■한국토지주택공사 △기획재무본부장(부사장 겸임) 정인억◇본부장(상임이사)△주거복지 이상후△도시환경 이호원△공공주택 유병열△국책사업 이현주◇부문장△경영지원 현도관△기술지원 반한용 ■한국석유공사 △부사장 김중현△탐사본부장 김동희△오일허브사업단장 문병찬◇실장△경영전략 이재웅△경영조정 이준범△기술개발 한상근△미래자원 조일권◇처장△사업개발 장성진△탐사사업 이승국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 이학래△약학대학장 이봉진△환경안전원장 이미옥 ■국민은행 ◇신규 임용△IT정보보안부장(상무대우) 김종현◇승진△준법감시인 신화영<지점장>△구미인동 김태준△범물동 한중식△범어4동 진진화△부산법조타운 이상길△신암동 이재식△호원동 박광숙<지점개설준비위원장>△문정법조타운 전성표△삼송 이종찬△서부산유통단지 배성룡<해외지점장>△쑤저우 박종필◇전보 <부장>△명동영업 송연숙△명동법인영업 김영석<지점장>△강남교보사거리 한미애△경안 김희숭△곤지암 이철규△대화역 우상현△도당동 김경현△동아미디어 성채현△동탄능동 변동명△무교 이규진△문래동 김철△부천상동 구승열△삼성센터기업금융 차중렬△삼성타운기업금융 배길휴△서초역 이용곤△선릉역 구본승△송강 조영석△스타타워 임필규△압구정중앙 한종환△언주로 김환국△옥수동 이우열△용답동 정현구△을지로3가 신현진△응암오거리 배진수△의정부금오 홍전기△이수역 정진섭△인천국제공항 이규홍△잠실엘스 한형구△잠실역 전영만△잠실중앙 강신주△종로3가 송춘의△종암동 이성목△죽전 박준명△창신동 민경기△천천동 엄완용△화서동 김광립<센터장>△강남스타PB 김영길△스타시티PB 문용술<지점개설준비위원장>△판교이노밸리 정용길△판교테크노밸리 이재근△포일IT밸리 류홍철 ■신한은행 ◇신규 선임△소비자보호본부장 신보금◇부서장△증권운용부장 강호철<실장>△CS추진 김선애△정보보안 송종민<지점장>△강남역 권봉창△도곡동 오한섭△신갈중앙 이준권△아시아선수촌 성연숙△신한베트남은행 쩐지흥 조경수△SBJ 신주쿠 최종원<개설준비위원장>△김포한강지점 최재호△군포IT밸리 금융센터 황재영<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가양역 황영진△당산동 변영한△무역센터 하대승△신사동 박대원<기업지점장 겸 RM>△양재동 금융센터 유원재<센터장>△신한프라이빗뱅크 일산센터 정승희△신한PWM 프리빌리지 서울센터 김영주<조사역>△직원만족센터소속 권하연 ■대한전문건설협회 △상임부회장 구자명
  • [2차 무역투자진흥회의] 금지된 건축물 빼고 모든 건축 허용…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

    [2차 무역투자진흥회의] 금지된 건축물 빼고 모든 건축 허용…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

    정부가 11일 업종 제한을 풀거나 건축 규제를 완화해 주기로 한 땅은 ▲관리지역 ▲택지지구 미매각 용지 ▲혁신도시 이전 기관 종전 부지다.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내년부터 도시 지역 가운데 상업·준주거·준공업지역, 비도시지역의 계획관리지역 등 4개 지역에서는 법에서 정한 건축물을 빼고는 자유롭게 짓도록 했다. 입지 규제가 법에서 열거한 건축물만 지을 수 있게 하는 ‘포지티브’ 방식에서, 금지한 건축물을 빼고는 모든 입지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계획관리지역에는 아파트, 음식점·숙박시설(조례 금지 지역), 공해공장, 3000㎡ 이상 판매시설, 업무시설, 위락시설 등을 뺀 나머지 건축물이 모두 들어설 수 있게 된다. 신도시·보금자리주택지구의 지원시설 용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중복 지정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정보통신기업, 벤처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도시첨단산단 토지는 조성 원가 수준으로 제공돼 신도시 등에 벤처시설 등 다양한 시설의 유치가 가능해진다는 얘기다. 국토부는 동탄2 신도시 자족시설용지 일부를 도시첨단산단으로 중복 지정할 방침이다. 이곳에 들어설 테크노밸리(155만 4000㎡)·문화디자인밸리(12만 2000㎡) 땅을 조성 원가로 공급하면 기업 부담이 3000억원 정도 줄어든다. 도시첨단산단 최소 지정 필지 면적도 1650㎡에서 900∼1650㎡로 완화된다. 도시첨단산단 내 산업용지에는 연구·교육시설 설치도 허용하기로 했다. 준공업지역에서도 주거·판매·숙박 등이 결합된 복합건축이 가능해진다. 관광호텔에는 주류판매업 등 위락시설을 뺀 모든 부대시설 설치가 허용된다. 준공된 신도시·택지지구는 준공 후 각각 20년과 10년간 개능계획 변경이 금지돼 토지를 다른 용도로 이용하기 쉽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계획변경 제한 기간이 절반으로 단축된다. 최소 20만㎡ 이상으로 규제하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최소 면적을 공공시설이 들어설 때는 20만㎡ 이하라도 허용해 준다. 불필요한 도시계획시설 용지로 묶인 땅도 과감히 풀어 주기로 했다. 도서관·학교·전화국 등으로 오랫동안 묶여 있는 땅을 다른 목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국토부는 다만 규제에서 풀리는 땅이 난개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반시설, 경관, 환경 등 허가 기준을 충족할 때만 허용하기로 했다.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기존 부지 매각 조건도 완화하기로 했다. 빼어난 입지에도 불구하고 매각률이 48%에 불과한 것은 현 부지를 특정 목적으로밖에 이용할 수 없어 수요 폭이 좁은 데다 이전 기관들이 자체 개발해 이익을 남기려는 의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도시계획시설 규제를 풀어 주기로 했다. 예를 들어 연구시설 용도로 묶여 있는 경기 안양시 평촌 국토연구원 땅이나 공공용지로밖에 사용할 수 없는 한국식품연구원(성남), 에너지관리공단(용인) 부지를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캠코·농어촌공사 등이 이전 기관 종전부지를 우선 사주고, 용도변경 절차를 거쳐 직접 개발하거나 매각할 수 있게 했다. 다만 개발이익은 국고(혁신도시 특별회계)로 환수한다. 유찰 시 매각가격 조정, 매입에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나 자산유동화 등의 금융 참여를 허용했다. 이전 대상 기관들이 개발이익을 노리고 매각에 소극적으로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자체 개발은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박명식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은 “종전 부동산 매각이 활성화되면서 혁신도시 건설에 최대 1조 6000억원의 자금이 조기 투자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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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용인경전철 악몽 없앤다”

    “제2의 용인경전철 악몽 없앤다”

    “용인경전철 같은 재앙은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경기도의회가 김문수 도지사의 핵심 사업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Great Train eXpress) 수요 예측 조사에 대한 검증에 나서기로 했다. 수요 예측 잘못으로 자치단체에 재정 부담이 되고 있는 잘못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도의회 GTX검증특별위원회는 경기개발연구원에 1460만원을 들여 ‘GTX 건설사업의 쟁점 사항 및 효율적 추진 방안’ 연구용역을 의뢰했다고 9일 밝혔다. 특위는 10월 말까지 진행할 용역에서 도와 국토교통부가 그동안 진행했던 GTX 수요 예측 조사에 대해 검증한다. 국토부는 201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GTX를 반영하기 전 예비 타당성 조사를 했다. 당시 국토부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86만여명에 달해 편익비용분석(B/C)값이 1.17(1.0 이상이면 경제성 있음)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도와 도시공사도 2008년 5억여원을 들여 대한교통학회에 수요 예측을 의뢰해 하루 이용객이 80여만명에 이른다고 분석했다. B/C값도 1.24를 넘어설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특위는 용인경전철과 의정부경전철 등이 수요 예측 잘못으로 지방 재정에 부담이 되고 있는 점을 우려해 직접 검증에 나선 것이다. 용인경전철과 의정부경전철의 이용객은 애초 수요 예측치의 25~30%에 머물고 있다. 특위 오완석(민주당·수원7) 위원장은 “신중하고 정확한 수요 예측을 통해 도민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가 제안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된 GTX는 일산~수서(동탄) 구간 46.2㎞, 송도~청량리 구간 48.7㎞, 의정부~금정 구간 45.8㎞ 등 3개 노선(140.7㎞)으로 총사업비만 13조 638억원에 이른다. 올해 착공해 2018년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가 늦어지고 있다. 지난 5일 발표된 박근혜 정부의 지역 공약에 포함돼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 등을 거쳐 이르면 3~4년 뒤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경기도는 예측하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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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총경 <본청>△기획조정관실 미래발전담당관(승진) 조병노△교육담당관 최석환△수사구조개혁팀장 임성덕△위기관리센터장 김준철△항공과장 이자하△외사기획과(인터폴 파견) 양근원<경대>△학생과장 김창룡△치안정책연구소 진정무<교육원>△교무과장 이익훈<중앙>△운영지원과장 이연태<병원>△총무과장 백준태<서울>△경무과 김진홍(BH위기관리 파견) 정병권(지방자치발전추진단 파견)△수사과 임홍기(금융위원회 파견) 윤성혜(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파견)△제3기동단장 윤외출[서장]△동작 김원환△광진 김남현△금천 천범녕△방배 박채완△은평 이문수<부산>△홍보담당관 안정용[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박재구△제1부 교통 양명욱△제3부 보안 김주전△제3부 외사 이순용[서장]△중부 이승재△영도 이흥우△동부 주용환△서부 김형철△해운대 전창학△금정 양두환<대구> [담당관]△홍보 정식원△정보화장비 최재천[과장]△생활안전 이창록△수사 이현희[서장]△남부 이석봉△달성(승진) 양원근<인천> [과장]△경무 황경환△생활안전 권기섭△경비교통 배영철△정보 배상훈[서장]△삼산 조정필△연수 박승환<광주>△정보화장비담당관 김창수[과장]△생활안전 김홍균△수사(승진) 김철우△경비교통 백혜웅△정보 김근[서장]△서부 김재석△남부 이기옥△광산 김원국<대전>△홍보담당관 김동락[과장]△생활안전(승진) 김보상△수사 태경환△정보 김재선△보안 박진규[서장]△중부 김경원△서부 이병환△대덕 이동기<울산>△홍보담당관 김해주[과장]△생활안전(승진) 이길호△정보 곽예환△보안 이갑형[서장]△남부 김창규<경기>[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김성용△제1부 교통 최정현△제3부 보안 최영덕△제3부 외사 고기철△제2청 경무 조용태△제2청 경비교통 김충환[대장]△청사경비 박춘배[서장]△수원중부 이명균△안양만안 이왕민△부천원미 김수희△부천오정 오성환△화성서부 오동욱△안성 김균철△양주 김평재△고양 이형세△포천 우희주△동두천 추수호<강원>△청문감사담당관 고창윤[과장]△생활안전 조지호△수사 곽경호△경비교통(승진) 김광식[서장]△춘천 손호중△동해 이철민△속초 최승렬△영월 강도희△홍천 이의신△화천(승진) 전용찬△양구 장신중<충북> [담당관]△홍보 윤중섭△청문감사 주현종△정보화장비 김창수[과장]△경무 손종국△보안 이찬규[서장]△청주흥덕 이동섭△청주청남 강병로△충주 권수각△단양 박창호△옥천 이상수△음성 홍기현<충남> [담당관]△홍보(승진) 송정애△청문감사 정두성△정보화장비(승진) 배병철[과장]△생활안전 이재승△수사 이동주△정보 심은석[서장]△천안서북 홍완선△아산 서정권△보령(승진) 신주현△당진(승진) 유제열△부여 이시준△세종(승진) 박종민<전북>△청문감사담당관 이상주[과장]△생활안전(승진) 박헌수△수사 강윤경△경비교통(승진) 최호순△보안 방춘원[서장]△전주완산 안기남△정읍 김동봉△남원(승진) 김관△김제 최종문△순창 정진관△장수 박훈기<전남> [담당관]△청문감사 김성열△정보화장비(승진) 박상우[과장]△경무 노재호△생활안전(승진) 민성태△수사 권영만△정보 양성진△보안 김재병[서장]△고흥 안병갑△장흥 박병동△보성 김영근△함평 강칠원△담양 박지영△완도 나원오△진도(승진) 박근주<경북>△청문감사담당관 박효식[서장]△경주(승진) 원창학△구미 권오덕△칠곡(승진) 정태진△청도 조용성△영덕(승진) 김항곤△영양(승진) 정남권△군위(승진) 강신걸△울릉(승진) 박도영<경남> [담당관]△홍보 권창만△청문감사(승진) 이병진△정보화장비(승진) 이태규[과장]△정보 이희석△외사 추문구[서장]△창원서부 류재응△김해서부 전병현△진해(승진) 최병부△통영(승진) 이준형△고성 김정완△함안 한원호<제주>△홍보담당관 함현배[과장]△수사(승진) 전재희△경비교통(승진) 이지춘△정보(승진) 강월진△보안 김학철[단장]△해안경비(승진) 양영석[서장]△서부 고석홍<운영지원과(교육)>△경대 서대용<경무과(교육)>△부산 변항종△인천 정지용△광주 우형호△강원 이인상△충남 김택준<경무과(교육·승진)>△서울 최종상 유윤종△부산 정규열△대구 배대희△광주 이성순 노규호△대전 김종식△울산 전오성△강원 윤치원△충북 이종원△전북 안상엽△전남 장효식△경북 김상렬△경북 이상현<경무과(대기)>△부산 정용환 이일우△대구 채한수△광주 한재숙△경기 노혁우 신동호 고경철△강원 엄영민 김종관△충북 최길훈△전남 이윤 황호선 김치중△경북 임주택 이영태△경남 백광술<경무과(치안지도관)>△광주 전준호△전북 백용기<경무과(치안지도관·승진)>△서울 김병기 김준영 송준섭 정훈도 한영록△부산 정재화△대구 윤종진 정상진△인천 황창선△광주 서병률△대전 김광남△울산 박주진△경기 김기동 이수경 정방원 홍명곤△강원 김희중△충북 이병무 최기영△충남 이준배△전북 김주원 박정근△전남 이용석 이재영△경북 김병우 김병찬 김한탁△경남 김균 ■KBS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지원 ■MBC △특보 문철호△보도국 부국장(편집2센터 주간뉴스부장 겸임) 김대환△보도국 취재센터 기획취재부장(중부권 취재부장 겸임) 민병우 ■CBS △아나운서부장 신지혜△정치부장 이재웅 ■한림대 △대외협력처장 윤태일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개인심사부 원상연△외환서비스센터 이대진△퇴직연금부 윤동현△전략기획부 오재일△리스크총괄부 이도영△기업금융부 서두종△홍보실 한승철△준법지원부 김호연 이학조 이상학△인재개발부 노욱진 김진순 전준원 임동열 한미숙 정상수 좌순양 전영길 김동미 염종호 정규택 최강호 권태숙 우건형 하병철 유병규 김남정 이종남 최규삼 송강영 장창현 박형인 이재옥 김은미 김태형 김형철 최방용 이수정 김운용 김동호<기업지점장>△강남교보타워 김현창△남역삼동 권기진△선릉 소춘수△양재중앙 김용국△창원공단 이종길<지점장>△구로구청 윤정근△서초구청 한만교△천안청수 변재경△거제동 박원석△기장 정인화△범일동 도호근△사직동 이현진△토곡 최진주△해운대아이파크 조경우△내외동 곽경도△안정공단 김명삼△평리동 김헌수△영주 한봉희△동광양 김명길△군장공단 한영찬◇이동 <영업본부장>△부산서부 이승록△경남 김종원<부장>△WM자문센터 이인호△기관영업전략부 박판수△대기업심사부 김종주<부장대우>△기업개선부 김명규△인사부 김종득△준법지원부 이은석 강신종△국제부 이세정△인재개발부 이영섭 한병규 배국호 우현숙 김호영 황세형 김공직 유영규 정영기 조인환 박강식 유정희 장봉영 문석훈 이태주 양충호 유정현 강영숙 이성원 허준회 김병두<기업지점장>△본점 김응철△트윈타워 정성엽△중앙 김백철△종로 안영진△여의도 이정훈△서부 임동수△본점영업부 이필보 김정태△가산IT 고종호△강남교보타워 이성규△명동 이상혁 주대규△무역센터 이형근 안종해△상암DMC 박순길△서소문 원점연△서여의도 정연성△서울스퀘어 이종근△서초 노현 한승훈△세종로 이능원△송파 박완식△여의도 조만제△여의도중앙 김용진 고재설△역삼역 김형찬△역전 박경훈 안선영△종로 문석 김행삼△충정로 송한영△테헤란로 박윤호△남동공단 이백일△부평 조남석 박장근△분당중앙 심상형△용인 신희철△부전동 박기봉△울산중앙 배강한<지점장>△가산하이테크 정순우△강남구청 손공국△강남중앙 고광철△강서 최영군△개롱역 황희철△갤러리아팰리스 김장수△관악구청 양경웅△광장동 박준보△광진구청 조병희△구로중앙 이진원△금천구청 박완기△길동역 김금순△남대문시장 김복일△논현두산 박남식△논현역 이진욱△논현중앙 전명선△대림3동 이창민△대치남 김종혁△도곡스위트 정종숙△도로교통공단 노양환△도봉 박근호△독산동 나석운△돈암동 이승재△동대문구청 안홍주△뚝섬역 조병열△문래동6가 손종보△미아역 송기옥△반포서래 김점식△법조타운 박화재△북가좌동 이훈재△사당북 오정훈△사당역 박흥수△서강대 안영모△서초로 김양태△석계역 박창진△선릉역 김형석△성수남 이명애△센트럴시티 이석영△시설관리공단 안병국△시흥동 김용승△신도림동 이원원△신반포 김용호△신정남 김대식△아현동 김용남△압구정현대 김선규△여의도광장 조광호△역삼동 유은숙△영등포구청 김수길△영등포서 신하섭△영등포중앙 이경환△올림픽 하범수△원남동 박용문△월계역 백상록△일원동 안승환△자양동 전우탁△잠실 정준구△장충동 이기범△종로4가 장석문△중구청 김승세△창동 김병환△청계7가 윤석모△청파동 서상준△태릉역 이장희△테크노마트 박세혁△평창동 최병헌△하계동 서동영△홍제동 이영희△효자동 김성배△투체어스 강남센터 박승안△가좌공단 최병도△남동클러스터 강신규△연수동 이종근△인천항 이성영△주안공단 양병재△주안서 이태식△광명사거리역 강봉희△구성연원 권영운△군자 박노춘△동백역 정찬익△동탄 서영옥△분당금곡 서상철△산본역 조시형△삼성디지털시티 김영태△성남 홍윤기△신갈 남성진△신중동역 최인△안성 정광원△여주 이훈우△역곡 박해권△오산남 이봉수△오산세교 김대용△운정중앙 노미라△죽전역 정선홍△중동중앙 명삼진△중산 고창득△파주 오세황△판교테크노밸리 허정필△평택 송태호△화성정남 양호준△대덕 임수헌△대전중앙 송경자△대전 김윤태△도안신도시 성윤제△엑스포 조진영△서산 이재길△온양 양승재△홍성 박성호△오창 이익진△청주 김진범△남부민동 조태호△마린시티 안삼룡△해운대중앙 장영중△화명동 장귀옥△동울산 박형근△울산 양기섭△마산 기종광△창원 곽우권△상무 이병식△동경 이태영<금융센터장>△공덕동 김대영△동여의도 김영화△동역삼동 윤동영△마포 정승택△삼성 하태중△삼성타운 이창재△수송동 신현창△신대방동 김영재△장충남 김병규△트윈타워 김윤석△포스코 이동연△한강로 마호웅△한화 강병모△CJ 최재혁△GS타워 이성호△과천중앙 이종성△LS타워 김형식△강남교보타워 최창락△남역삼동 이종인△명동 김치식△무역센터 권광석△상암DMC 이용수△서소문 이동연△서여의도 김원배△서울스퀘어 전종섭△서초 조수형△선릉 이기재△세종로 김영세△송파 안기천△양재중앙 박혜숙△여의도 우춘기△여의도중앙 고재도△역삼역 정채봉△역전 이한모△종로 채현식△충정로 최정△테헤란로 장근성△부평 박대일△용인 용성봉△부전동 양춘옥△울산중앙 이경복△창원공단 조철제 ■동양그룹 ◇승진 <동양네트웍스>△상무 박근덕△상무보 김성훈 한효덕<동양인터내셔널>△이사대우 손태구<동양시멘트>△이사대우 김원호
  • 반갑잖은 갑상선 기능항진증

    반갑잖은 갑상선 기능항진증

    주부 윤미영(30)씨는 1년 전부터 몸에 열이 많아졌다. 여름에는 땀을 주체하기 어려웠고, 겨울에도 이불 없이 잠을 자곤 했다. 그러다 최근에는 가볍게 움직이기만 해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숨이 찼다. 맥박이 분당 120회나 됐고 눈두덩이 자주 부어올랐다. 그러면서도 식욕은 좋아 음식을 평소의 2배나 먹었지만 반년 사이에 체중은 4㎏이나 줄었고, 신경이 예민해져 숙면을 취하기 어려웠다. 이상하게 여겨 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갑상선 기능항진증으로 진단됐다.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란 목 앞부분의 후두와 아래쪽 기관 사이에 자리한 갑상선은 갑상선호르몬을 합성해 저장·분비하는 기관이다. 갑상선호르몬은 인체 대사를 촉진하고, 세포 속에서 에너지와 열을 생산하게 하며, 체온 조절에도 관여한다. 기능항진증이 생기면 갑상선호르몬이 과잉 생산돼 땀을 많이 흘리고, 유난히 더위를 못 견딘다. 이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병을 발견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여성에게 많아 갑상선호르몬 분비 체계에 문제가 생기는 갑상선질환은 연령이나 성별을 가리지 않지만 특히 여성에게 많다. 기능항진증의 경우 여성이 남성보다 3~8배나 많다. 그 이유는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았지만 일부에서는 면역조절 유전자의 문제를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런 갑상선 기능장애를 방치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기 쉽지만 조기에 잘 치료하면 예후는 좋은 편이다. ●그레이브스병이 주요 원인 기능항진증의 주요 원인은 그레이브스병이다. 이 병이 발생하면 갑상선호르몬의 분비량이 증가하고 갑상선이 전체적으로 커지면서 부드러워진다. 뇌하수체호르몬의 일종인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의 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가 갑상선을 자극함으로써 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하는 것. 그레이브스병은 환자의 약 85%가 20~60대이고, 가족력이 뚜렷하며, 스트레스가 주요 유발 요인으로 꼽힌다. ●증상 기능항진증은 더위에 약해 많은 땀을 흘리고, 식욕이 느는데도 체중이 주는 것 말고도 많은 증상이 나타난다. 가슴이 뛰고 맥박이 빨라져 쉽게 숨이 차는가 하면 미세하게 손발이 떨리고, 갑상선이 커지면서 목 부위가 점차 부풀어 오른다. 쉬 피로하고 기운이 없으며, 신경이 예민해지고 짜증·불안·초조감이 늘어난다. 또 눈 주위가 붓고 눈이 돌출되며, 대변이 묽어지거나, 배변 횟수가 증가한다. 더러는 월경량이 줄고 월경주기가 길어지거나 불규칙해지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나타나지만 별 증상 없이 갑자기 체중이 줄기도 한다. 일부 환자는 피부가 가렵기도 하고, 설사 때문에 소화기내과를 찾기도 한다. 특히 노인에게서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생기면 이런 전형적인 증상 대신 심부전이나 부정맥이 발생하는 예도 많다. ●치료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면서 만성화하는 그레이브스병은 주로 항갑상선제를 투여하거나 수술 또는 방사성 요오드요법 등으로 치료한다. 그러나 치료법마다 장단점이 다르므로 치료 전에 이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항갑상선제를 12~24개월 투여해 갑상선 기능을 회복시키는 게 일반적인 치료법이나 반복적으로 재발하거나 약물 부작용이 발생한 환자는 수술이나 방사성 요오드요법을 고려하게 된다. 홍은경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내분비당뇨·갑상선센터 교수는 “기능항진증 환자는 많이 먹어도 체중이 줄기 때문에 단백질·당질·무기질·비타민B 복합체 등 영양분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면서 “배변 횟수가 잦아질 수도 있으므로 장운동을 늘려 설사를 유발하거나 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신도시 역세권 가치 이 정도?…집값 1억원 차 나기도

    신도시 역세권 가치 이 정도?…집값 1억원 차 나기도

    서울 주변도시 교통이 특히 중요… 역 주변 상업·업무·커뮤니티시설 조성도 요인 수도권 신도시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의 집값은 역세권 여부에 따라 확연히 갈린다. 수요자들 대부분이 강남이나 도심 출퇴근을 목적으로 하는데다 상권도 역세권을 중심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실제 중대형임에도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판교 알파리움’이나 동탄 2신도시 시범단지에 있는 아파트들 모두 각각 판교역(신분당선)과 동탄역(KTX)에 인접해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도시 내에서 분양하는 단지들의 경우 신도시 내의 우수한 각종 편의시설, 자연환경 및 학군 등의 여건이 대등하게 적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역세권에 있는지 여부가 주택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키 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신도시의 경우 분양가는 비슷하지만 역을 중심으로 상업, 업무, 커뮤니티 시설 등이 잘 조성되기 때문에 향후 가격차이가 커지는 것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판교와 분당, 인천 송도 등 수도권을 대표하는 신도시 모두 역세권에 따라 아파트 가격차이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판교신도시의 경우 역세권으로 분류되는 동판교 지역과 비역세권인 서판교 지역의 아파트 가격차이가 무려 1억원 가량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와 분양시기가 모두 비슷했지만 입주 4년 차를 맞이한 현재 동고서저(東高西低) 현상이 뚜렷하다. 분당도 마찬가지다. 분당신도시 ‘야탑동 현대 아이파크’와 ‘야탑동 SK뷰’는 입주시기가 각각 2003년 11월, 12월로 비슷하다. 하지만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과 인접해 있는 ‘야탑동 현대 아이파크’ 전용 119㎡는 평균 매매가가 8억원 선인 반면, 역과 거리가 있는 ‘야탑동 SK뷰’ 전용 122㎡는 6억750만원 선에 그쳐 약 1억200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지하철 노선이 1개로 역세권 단지의 희소가치가 더 높다. 지식정보단지역과 인접해 있는 웰카운티 1단지와 2단지, 4단지 전용면적 84㎡ 아파트는 4억500만~4억1500만원 수준의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반면에 비역세권에 위치한 ‘금호어울림’은 3억6000만원, ‘풍림 아이원 1~4단지’의 경우 3억2500만~3억4000만원 수준의 시세를 보이는 등 약세를 면치 못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수도권에 신도시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개발되는 아파트도 역세권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위례신도시에서는 현대건설이 짓는 위례 힐스테이트가 역세권 아파트로 꼽힌다. 이달 분양에 나서는 ‘위례신도시 힐스테이트’는 위례신도시 A2-12블록에 위치해 있다. 지하 2층, 지상 11~14층 14개동 총 621가구 규모이다. 전용면적 99㎡ 191가구와 110㎡ 430가구로 이뤄진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8호선 우남역이 신설될 예정으로 역세권 아파트로 최적의 교통 입지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우남역과는 도보로 7분 정도 거리다. 요진건설산업은 같은 달 일산신도시 백석동 1237번지에서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인 ‘일산 요진 와이시티’를 공급할 예정이다. 최고 59층, 6개동, 전용면적 기준 59~244㎡, 2404가구로 구성된다. 일산신도시 초입에 있어 서울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이 도보로 5분 거리면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 단지다. 오는 7월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20블록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삼송2차 아이파크’의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총 1066가구의 매머드급 규모로,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 단지와 불과 5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이 위치하고, 원흥역이 개통예정에 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은 오는 6월 김포시 풍무2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에서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을 공급할 예정이다. 총 5000여가구 중 1차로 공급될 물량은 23개동, 전용 59~111㎡, 2712가구로 구성된다. 김포도시철도 풍무역(2018년 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이 노선이 개통될 시 김포공항역을 불과 두 정거장에 이용할 수 있다. 분양문의: 1577-105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3 상반기 히트상품] 대우건설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

    [2013 상반기 히트상품] 대우건설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

    대우건설이 지난 3월 분양했던 ‘동탄2신도시 푸르지오’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우수한 주거환경에 푸르지오만의 특화 아이템이 적용됐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지상 25층 11개 동으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만 이뤄진 1348가구의 대규모 단지다. 59㎡ 778가구, 74㎡ 286가구, 84㎡ 284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전 가구가 3.3㎡당 900만원대이며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 이 지역은 복합환승센터와 수서·동탄·평택을 연결하는 KTX 동탄역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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