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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 프로야구 ●LG-롯데(잠실) ●히어로즈-삼성(목동) ●한화-두산(대전) ●KIA-SK(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모비스-삼성(오후 7시 울산동천체) ■ 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흥국생명-GS칼텍스(오후 7시 천안유관순체) ■ 배드민턴 아시아선수권(오전 10시 수원체)
  • [프로농구] ‘발목 부상’ 박구영 16득점 투혼

    7일 울산 동천체육관. 경기를 앞두고 홈팀 감독실에서 기자들과 얘기를 나누던 유재학 감독은 “(박)구영이가 다치면 우린 끝이에요. ”라고 말했다. 이어 “(플레이오프가 처음인데도) 구영이가 생각보다 냉정해요. 몰라서 그런 건지 대담한 건지 모르겠는데 (슛을)막 던지잖아요.”라며 미소를 띠었다. 1쿼터 종료 4분여를 남기고 과감한 페너트레이션을 시도하던 박구영은 ‘쿵~’소리를 내면서 쓰러졌다. 순간 유 감독의 입술을 바짝 타들어갔다. 박구영은 트레이너에 기대 간신히 코트를 나갔다. 2쿼터 시작 1분여 만에 박구영이 코트에 돌아 왔다. 홈팬들의 함성이 쏟아졌다. 2쿼터 종료 직전 박구영의 첫 3점포가 터지면서 모비스는 삼성에 전반을 37-30으로 앞선 채 마무리했다. 리딩보다는 공격 본능이 꿈틀대는 박구영은 3쿼터에서 불을 뿜었다. 42-34로 앞선 쿼터 종료 7분여 전 3점포를 신호탄으로 점프슛과 자유투, 또 한번의 3점슛까지. 연속 9점을 쌓아 올린 덕분에 쿼터 종료 5분21초 전 모비스는 51-38까지 줄달음쳤다. 박구영의 원맨쇼에 넋을 잃은 삼성은 함지훈(12점), 김효범(15점)에게 연속 7점을 또 내줬고 승부는 쿼터 종료 3분57초 전 58-38로 이미 기울었다. 모비스가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에서 노련한 삼성을 81-62로 요리했다. PO 삼성전 6연패(전신인 기아 포함)도 끊었다. 역대 4강 PO에서 1차전 승리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확률은 83.3%(20/24). 20대 초·중반이 주축인 터라 1차전이 중요했던 모비스로선 챔프전을 향한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운 셈이었다. 단국대 출신의 2년차 가드 박구영은 발목을 다쳐 4쿼터에서 물러날 때까지 19분 여 동안 3점슛 3개를 포함, 16점(3어시스트 2스틸)을 쓸어 담았다. 김효범도 3점슛 3개를 포함, 15점을 거들었다. 2차전은 9일 오후 7시 울산에서 열린다. 유재학 감독은 “수비가 잘 돼 상대 리듬을 깼다. 덕분에 공격도 잘 풀렸다.”면서도 “4쿼터에 안이한 플레이를 해서 다시 긴장시켜야 할 것 같다.”고 ‘완벽 감독’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박구영의 발목이 돌아가 걱정이다. 병원에 가봐야겠지만 2차전을 장담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울산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FTA국내대책본부 기획총괄팀장 이철△복권위원회사무처 복권총괄과장 조원웅△기획재정부 진승호◇서기관 승진△홍보담당관실 임진홍△외화자금과 박준규△대외경제총괄과 이주섭 ■교육과학기술부 ◇부이사관 승진△인사과장 이진석△감사총괄담당관 임준희△지식서비스인력과장 이동진△평생학습정책〃 송기동△디지털지방교육재정팀장 강구도△연구기관지원과장 노환진△다자협력〃 김광호△원자력안전〃 배재웅◇서기관 전보△교육과학기술부 김대성△국립국제교육원 이종철 여종구△학술원 사무국 조병록 소형석△강원대 박인상△경상대 이환수△부산대 옥기연 김덕남△서울교대 총무과장 이현옥△서울대 이재룡△순천대 이춘신△전남대 조정강△전북대 은희신△충남대 양열모△한국교원대 오순문△한국방송통신대 선종근△한국해양대 이상철△경상대 이재화△군산대 최인봉△전남대 이영호△제주대 이영화◇서기관 승진△경북대 이상환 이호기△경상대 고동천 이의순△군산대 윤광중 김진원△목포대 오병철 신해숙△서울대 이주동△안동대 한강문△전남대 민병제 김점수 박봉기△제주대 부영철 전병곤△창원대 김창환 서상언△한국해양대 김상범 김학석△강릉원주대 박종달△서울대 강태호△안동대 전주모△목포대 김창우△전북대 류기현△서울대 김창근 장석일 강우상 ■병무청 ◇전보 △인천경기지방병무청 징병관 정찬호△광주전남지방병무청 징병관 조복연 ■게임물등급위원회 △법무담당 김성수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장 △기획 김용주△조직운영 신동규△홍보전략 김정문△행정운영 김영진◇팀장△전략수집 이선형△대외협력 김상만△직능조직 이용선△언론홍보(대변인 겸임) 윤성욱△사이버 김태년△교육훈련 홍기환△사업개발운영 김재용△홍보특보 임광수△홍보전략 김광백△기획정책 신명언△봉사협력 안영근△조직 정장우△출판매체 서해용△교육개발 박철기△총무행정 유인수 ■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이정봉(KBS 경영개혁단장) ■유진투자증권 ◇승진 <상무>△채권금융본부장 김상영△법인영업파트장 이재길<상무보>△법인영업2팀장 채무진△파생법인영업〃 최현<이사대우>△채권영업팀장 윤태룡△상품운용2〃 이승호<부장>△종로지점장 이원식△포항북〃 배재철△채권운용팀장 이효성△채권금융〃 두영균△광화문자산관리센터 부장 김정수△채권영업팀 〃 권용진△법인영업1팀 〃 김윤식<지점장>△갤러리아지점장 최철◇신규 <이사대우>△프로젝트금융팀장 김홍직
  • [부고]

    ●전무사(전 서울신문 출판편집국 제작관리팀장)씨 별세 2일 부산의료원, 발인 4일 오전 7시 (051)607-2656 ●김영수(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씨 부친상 조문식(현진정밀 기술고문)강연재(현대자산운용 대표)박세연(대세상사 〃)씨 빙부상 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2)2258-5951 ●김유형(전 기획재정부 서기관)성천(한국은행 전자금융팀장)성숙(양동초 교사)성미(상암고 〃)씨 모친상 채명식(세무사)김성헌(서울시 공무원)이승현(강서 사랑의교회 목사)씨 빙모상 2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1)384-4634 ●현동엽(현대제철 과장)승엽(벽산건설 과장)주엽(프로농구 LG 세이커스 선수)씨 부친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010-2631 ●유제훈(여자프로농구 부천 신세계 쿨캣 사무국장)씨 부친상 2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2)921-1099 ●김성준(서울랜드 한덕개발 기획팀장)의정(이화여대 인문학연구원 연구교수)의재(서울대 자연과학대 박사과정)씨 부친상 김현용(시외도원)심주현(농우바이오 과장)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낮 12시 (02)3010-2265 ●이동대(전 삼일섬유 대표)동구(대구의료원장)동만(경북대 교수)동천(자영업)씨 모친상 2일 대구의료원,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53)560-9570 ●김동일(경기일보 북부취재본부장)씨 모친상 2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31)217-7112 ●최영호(전 오트론 이사)씨 별세 영철(서경대 총장·전 국회 부의장)씨 동생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2227-7584 ●송민희(순일기업)동헌(현대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씨 부친상 2일 국립경찰병원, 발인 4일 오후 1시 (02)431-4400 ●최명식(GS건설 차장)용식(훼미리마트 점장)명애(무지개회관 대표)씨 부친상 박노호(코오롱건설 부장)씨 빙부상 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30분 (02)2650-2741 ●노성우(대원중기 대표)씨 별세 재권(선일중기 대표)재필(대원중기 전무)재의(〃 이사)재청(DCG중공업 대표)씨 부친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27-7550
  • [서울플러스]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열린뜨락음악회를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클래식, 재즈, 퓨전국악, 마당극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하고 품격 높은 문화 프로그램을 모두 21회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는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대 음대와 연계, 우수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화체육과 880-3495.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4월3일 오후 7시에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서울시립 교향악단 체임버오케스트라를 초청,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비발디의 사계 중 ‘봄’ 1·2악장,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발랄한 발레명곡인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등 다양한 연주가 이어진다. 공연 관람은 초등학생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문화체육과 2600-6078.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군사 시설로 사용되던 성북동 산 25의 1번지 일대를 시민에게 개방한다. 군에서 사용하던 순찰로는 7월까지 산책길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산책로가 조성되는 구간은 기존 북악스카이웨이 산책로의 하늘마루에서 호경암을 거쳐 삼청각에 이르는 1.2㎞ 구간이다. 공원녹지과 920-3396.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가정형편이 어려운 위기학생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각 학교 선생님이나 관계자가 ▲장기결석 및 급식비·학비 미납 학생 ▲ 교복 미지참 학생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거나 식사를 거르는 학생 등을 각동 민생안정추진단으로 알려오면 해당 학생에게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주민생활지원과 2670-3940.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노원문화예술회관이 다양한 새봄맞이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다음달 2~3일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빨래’가, 다음달 5일 소공연장에서 ‘바르토슈 코지악 첼로 리사이틀’이 열린다. 14일 대공연장에서 김건모의 ‘노원 스프링 콘서트’가, 23~24일 대공연장에서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가 펼쳐진다. 노원문화예술회관 951-3355.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27일 제기2동 주민센터에서 ‘폐식용유를 이용한 비누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음식점에서 사용한 폐식용유를 모아 재생비누로 만들어 주민들에게 나눠 줄 예정이다. 다음달 9일에도 제기동 성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생비누 만들기 행사도 갖는다. 맑은환경과 2127-4647.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다음달부터 매주 금요일 ‘삼각산 생태탐험대’를 운영한다. 삼각산 국립공원 내 백련사와 대동천 일대에 분포된 식생, 곤충, 조류 등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족이나 학급 단위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공원녹지과. 901-6934.
  • [전국플러스] 울산, 5월 임신·출산 박람회

    울산시는 ‘2009 임신·출산·유아교육 박람회’를 5월29~31일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전시·홍보·부대 행사로 나눠 진행되며 각종 태교 용품과 임산부 ·출산 용품, 영유아 식품, 안전용품 등이 선보인다. 홍보 부스에서는 다자녀 사랑카드 가맹점의 할인혜택 안내와 아름다운 출산을 위한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 부대행사는 셋째아이 출산가정 대상 행복축제와 모유 먹이기 강좌, 예비엄마 교실 및 영유아 교육세미나, 리본공예 체험, 천연염색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4월30일까지 박람회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프로농구] 모비스 SK잡고 선두 추격

    올시즌 모비스의 행보는 ‘연구대상’이다. 모비스의 팀연봉은 11억 9900만원. 10개구단 가운데 꼴찌다. 연봉 2억원을 넘는 선수는 우지원(36)뿐. 2~3년 정도 농구판에 관심을 끊은 팬이라면 딱히 알 만한 선수도 없다.하지만 모비스는 시즌 내내 선두 동부를 턱밑에서 추격했다. 무명에 가까운 김현중에 이어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박구영(14점)이 야전사령관을 맡아 상위권을 지켜냈다. 정규리그 2위에 만족하는 듯했던 모비스는 최근 발걸음이 빨라졌다. 부상 중인 오다티 블랭슨 대신 지난 시즌 삼성에서 뛰었던 빅터 토마스를 전격 영입한 것. 토마스는 여러 팀에서 노렸지만 이적료가 비싸 손을 뗐던 선수다. 모비스가 올시즌 우승을 위한 승부수를 던진 것을 알 수 있다.1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SK전에서 첫선을 보인 토마스는 28분여를 뛰면서 23점 13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덕분에 모비스는 SK를 95-77로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33승(19패)째를 챙긴 모비스는 동부를 0.5경기 차로 추격했다. KCC는 전주에서 ‘더블더블’로 맹활약한 하승진(16점 10리바운드)을 앞세워 오리온스를 92-78로 물리쳤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부고]

    ●신동진(전 서울신문 전산국 입력부 사원)씨 별세 4일 한일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905-1099●최성룡(소방방재청장)성진(사업)성옥(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점진(사업)씨 모친상 4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62)231-8901●유재운(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장)씨 모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8●성기욱(한국프로골프협회 상근부회장)씨 모친상 김춘교(영진 대표)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6916●장효문(시인·전 민예총 고흥지부장)씨 별세 보라(충남 계룡시 용남초 교사)택(회사원)설(국립의료원 의사)씨 부친상 5일 전남대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61)379-7438●김동욱(나이키코리아 상무)동균(한국산업기술시험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 오전 5시 (02)3010-2230●최민(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영(한국외대 〃)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2●우동희(한국예절교육학회 회장)씨 별세 시형(삼성엔지니어링 차장)시정(서울 신강초 교사)시순(한국토지공사)씨 부친상 안유섭(아르케아카데미 원장)이성준(오티스엘리베이터 부장)씨 빙부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650-2746●이안수(양천구 검도협회 회장)씨 부친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2)2650-2743●이경미(서울 동천학교 교사)승기(사업)진기(수출입은행 여신총괄부 부부장)씨 부친상 양부용(KT 북대구지사 과장)나정희(군포 화산초 교사)씨 시부상 5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7일 오전 9시 (053)250-8142●김주상(농협중앙회 원주팀장)씨 부친상 이붕우(국방부 공보과장)씨 빙부상 5일 원주기독병원, 발인 7일 오전 (033)741-1993●민병춘(행정안전부 홍보담당관)씨 빙부상 5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 (051)583-8907●정진석(대우캐피탈 감사팀 과장)연아(서울공연예술고 교사)연미(성남제일초 교사)씨 부친상 최대규(LG CNS 부장)씨 빙부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61●신돈식(전 순창군 쌍치면장)형식(전북대 교수)씨 부친상 조혜원(원광대 교수)씨 시부상 5일 전북대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63)250-2450●장근일(사업)씨 모친상 선우청(위니아만도 감사·전 삼성전자 고문)임인택(미국 거주)씨 빙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63●권정훈(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모친상 안미영(한국야구위원회 관리지원부 과장)씨 시모상 5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1)384-1247●이종성(자영업)종철(세일종합기술공사 사장)씨 부친상 영태(한국일보 경제부 기자)씨 조부상 5일 대림성모병원,발인 7일 오전 7시 30분 (02)836-4230
  • [프로농구] 모비스 “내친김에 1위까지”

    [프로농구] 모비스 “내친김에 1위까지”

    “오늘이 정규리그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 이기면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될 테지만, 지면 6라운드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다.”(전창진 동부 감독) “아무래도 부담 된다. 직전 KCC전을 망쳤기 때문에 나도 반성했고 그런 경기를 다시는 하지 말자고 했다.”(유재학 모비스 감독) ‘미리 보는 챔피언전’으로 관심을 모은 선두 동부와 2위 모비스의 격돌을 앞두고 사령탑도 바짝 긴장했다. 상명초교와 용산중에서 한솥밥을 먹은 63년생 동갑내기 두 감독이 서로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더 그랬을 터. 전반은 34-23. 팽팽하리라던 예상과 달리 모비스가 경기를 장악했다. 동부의 3점슛 성공률이 10%(1/10)에 그칠 만큼 외곽이 침묵한 데다 에이스 김주성(9점 6리바운드)이 3점으로 묶인 탓. ‘밍밍’하던 경기가 달아오른 때는 3쿼터였다. 표명일(15점)이 2개의 3점포를, 이광재(4점 7어시스트)가 잇달아 페너트레이션을 성공시켜 동부가 쿼터 종료 3분45초를 남기고 37-37, 첫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모비스는 결코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브라이언 던스톤과 함지훈이 백보드를 장악한 덕에 47-40으로 달아난 채 쿼터를 마감했다. 마침표를 찍은 것은 루키 천대현(10점). 경기 종료 4분23초 전과 3분여 전 거푸 2개의 3점슛을 뿜어내면서 모비스가 61-48로 달아났다. 모비스가 2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던스톤(25점 7리바운드 6블록)과 함지훈(17점 9리바운드)을 앞세워 4연승을 노리던 동부를 66-57로 눌렀다. 상대전적에서도 3승2패로 우위를 점했다. 28승16패가 된 모비스는 동부와의 승차를 2경기로 좁혔다. 유재학 감독은 “김주성을 묶은 게 승리의 원동력”이라면서 “4강 플레이오프 직행에 한걸음 다가선 것 같다. 우승에 큰 미련은 없다. 잘 되면 좋고 아니면 직행만 해도 좋다.”고 말했다. 대구에선 9위 오리온스가 꼴찌 KTF를 87-73으로 꺾고 6연패를 끊었다. 발목부상으로 30일 만에 출전한 이동준이 16점 8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친李 vs 친朴에 선진당도 가세

    오는 4월29일 실시되는 경주 재선거를 앞두고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세력간 대결 구도가 펼쳐진 가운데 자유선진당까지 이에 가세하면서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21일에는 친이계인 한나라당 정종복 전 국회의원과 자유선진당 이채관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정 전 의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정몽준 최고위원을 비롯해 이윤성 국회부의장, 최병국·심재철·원희룡·정두언·나경원 의원 등 한나라당 현역 의원 30여명과 이방호 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이회창 총재의 보좌관 출신으로 자유선진당 공천이 확정된 이 예비후보도 이날 경주 동천동에서 이 총재를 비롯해 소속 의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총재는 행사에 앞서 안강읍의 한 식당에서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개소식이 끝난 뒤에는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안보특보를 지낸 정수성 전 예비역 장군도 무소속으로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다. 친박연대도 한나라당내 공천 상황을 봐가며 별도의 후보를 낼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경주 재선거 예비후보로는 모두 15명이 등록했으며 이 가운데 11명이 선거사무소를 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프로농구] 모비스 “2위 꿈도 꾸지마”

    [프로농구] 모비스 “2위 꿈도 꾸지마”

    모비스와 삼성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선두 동부를 넘보는 것은 아니다. 다만 플레이오프 4강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에 대한 갈망이 클 뿐. 올시즌부터 5전3선승제(종전 3전2선승제)로 늘어난 6강플레이오프를 건너뛴다는 것은 엄청난 메리트이기 때문. 전반은 34-30. 모비스가 조금 앞섰다. 3쿼터는 ‘테렌스 레더(삼성·35점 16리바운드) vs 모비스’의 양상. 국내 선수들의 외곽포가 침묵한 탓에 삼성은 집요하게 레더에게 공을 줬다. 모비스 수비 2~3명이 달라붙었지만 레더는 3쿼터에만 21점을 터뜨렸다. 레더 외에 득점은 이상민의 3점과 차재영의 2점뿐. 반면 모비스는 함지훈(15점)과 천대현(7점), 저스틴 보웬(10점), 김효범(20점)이 고루 득점을 올렸다. 3쿼터가 끝났을 때 57-56. 모비스가 앞섰지만 살얼음판 승부가 이어졌다. 혈투는 종료 직전 갈렸다. 75-74로 앞선 경기종료 53초전 김효범이 던진 3점포가 림으로 빨려들어 갔다. 이어진 삼성의 두 차례 반격은 실패. 반면 종료 45초 전 박구영(12점 5어시스트 4스틸)의 자유투 1개와 종료 27초 전 브라이언 던스턴(17점 14리바운드)의 자유투 2개로 모비스가 81-74로 달아났다. 순간 유재학 감독의 얼굴에 엷은 미소가 번졌다. 모비스가 1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삼성을 84-77로 눌렀다. 상대전적에서도 3승2패로 앞섰다. 모비스는 선두 동부(27승13패)에 1.5경기차로 따라붙었다. 반면 삼성은 KCC(이상 23승18패)와 함께 공동 3위로 내려앉았다. 대구에선 6위를 굳히려는 KT&G와 플레이오프를 향한 실낱 같은 희망을 붙잡고 있는 9위 오리온스가 만났다. 결과는 원정팀 KT&G의 92-91 승리. KT&G는 오리온스를 상대로 5전전승을 챙겨 천적의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4연패에 빠진 오리온스는 KT&G와의 승차가 6경기로 벌어졌다. 한편 삼성은 22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KT&G 전에서 창단 31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三星’이라고 쓰여진 실업농구 시절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나와 올드팬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꿈나무 육성을 위해 2000년부터 시행해 온 ‘고(故) 김현준 농구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고인의 10주기를 추모하는 유품전시회도 열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프로농구] “고마워, 함지훈” 개인통산 최다 30점 맹활약

    [프로농구] “고마워, 함지훈” 개인통산 최다 30점 맹활약

    모비스는 올스타브레이크 동안 부상 중인 오다티 블랭슨의 일시 대체 용병을 영입하려 했다. 하지만 그 선수가 취업비자를 받지 못할 상황에 처했다. 어쩔 수 없이 모비스는 12일 LG와의 전투에 용병 1명(브라이언 던스턴)만을 데리고 나섰다. 용병 2명이 뛰는 1쿼터에선 예상대로 LG가 24-14로 압도했다. 하지만 용병이 1명만 뛰는 2~3쿼터에서 전세는 뒤바뀌었다. 모비스에는 ‘2·3쿼터의 제왕’ 함지훈(198㎝)이 있기 때문. 함지훈은 2쿼터에 10점, 3쿼터에 14점을 쏟아부었다. 강을준 LG 감독은 그를 막기 위해 현주엽과 강윤식 등을 번갈아 투입했지만 소용없었다. 파워와 지능적인 움직임, 스피드, 정확한 슛을 지닌 함지훈은 국내 선수와의 매치업에선 ‘무적’이었다. 그의 활약 덕분에 모비스는 3쿼터를 64-52로 달아난 채 끝마쳤다. 문제는 4쿼터. 모비스로선 용병이 1명밖에 못 뛰는 4쿼터를 버텨내기가 쉽지 않을 터. 쿼터 시작 이후 4분 동안 LG는 모비스를 무득점으로 봉쇄한 채 브랜든 크럼프(23점 16리바운드)와 진경석(4점)의 골밑슛으로 야금야금 따라붙었다. 스코어는 64-58까지 좁혀졌다. 절체절명의 순간. 식스맨 천대현(15점)이 연속 4점을 넣어 급한 불을 껐다. 68-62로 쫓기자 함지훈이 나섰다. 함지훈의 자유투 2개와 절묘한 훅슛으로 경기종료 4분여를 남기고 스코어는 72-63이 됐다. 승부는 이 순간 끝이 났다. 모비스가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함지훈(30점)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LG에 80-69, 역전승을 거뒀다. 올시즌 LG를 상대로 5전 전승. 2연패를 끊은 동시에 올스타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모비스는 공동 3위 삼성, KCC를 3경기차로 밀어냈다. 프로 데뷔 이후 최다(종전 27점)인 30점을 몰아친 함지훈은 “블랭슨이 공격력이 있는 선수인데 빠지다 보니 감독님이 좀 더 공격적으로 나서라고 했다.”면서 “30점을 올린 건 농구인생에서 거의 처음인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부산에선 KT&G가 KTF를 81-74로 꺾고 2연패를 끊었다. 시즌 상대전적 4승1패. 19승19패로 5할 승률에 복귀한 KT&G는 7위 SK를 1경기 차로 밀어냈다. 반면 꼴찌 KTF는 6연패.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9) 서울 북악산 세검정~백사실 계곡

    [진우석의 걷기좋은 산길] (9) 서울 북악산 세검정~백사실 계곡

    북악산 북서쪽 창의문(자하문) 일대의 부암동은 서울의 오지마을이다. 그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던 덕에 시골 같은 풍경과 깨끗한 자연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다. 이곳에 ‘도심 속 비밀정원’으로 알려진 골짜기가 숨어 있는데, 그곳이 백사실 계곡이다. 최근에는 청정지역에 서식하는 도롱뇽과 맹꽁이 등이 사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들의 자연탐험교실로도 각광받고 있다. 본래 이름은 부암동 뒷골이고, 예로부터 능금나무가 많아 능금나무골이라 불렀다. 백사실 계곡은 사계절 좋지만 특히 겨울철에는 무주공산에 들어온 듯한 깊은 고요와 적막함을 만날 수 있다. 탐방 코스는 세검정에서 출발해 현통사를 거쳐 백사실 계곡을 거슬러 올라 부암동으로 나오는 길이 걷기에 좋다. 세검정(洗劒亭)은 부암동과 홍지동, 평창동 등 일대를 가리키는 지명으로 사용되지만 본래는 정자 이름이다. 일찍이 연산군이 수각(水閣)·탕춘대(蕩春臺) 등과 함께 이 정자를 지어 흥청망청 놀았고 이후에는 시인, 묵객 등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다. 1623년 인조반정의 거사 동지인 이귀·김류 등이 광해군 폐위 문제를 의논하고 칼을 씻은 자리라고 해서 ‘세검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시골 풍경… 깨끗한 자연 그대로 세검정 앞의 세검교에서 우회전하면 길은 홍제천을 따라 이어진다. 세검정성당을 지나면 앞쪽으로 자하슈퍼가 보이고 그 뒤로 작은 야산이 눈에 들어온다. 그 산 속에 백사실 계곡이 숨어 있다. 자하슈퍼를 지나면 거대한 부처바위(佛岩)가 눈에 들어온다. 오랫동안 땅 속에 묻혀 있는 것을 주민들이 꺼내 세워둔 것이다. 부처바위 뒤로 이어진 골목길을 따라 100m 정도 들어가면 작은 폭포가 나온다. 백사실 계곡의 물이 이리로 흘러온 것이다. 여기서 길이 끊긴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계곡을 건너 골목길로 이어진다. 이리저리 꺾어지는 골목을 따라 오르면 불쑥 현통사라는 절이 나타난다. 현통사는 좁은 터에 건물들이 바투 붙어 있는 고요한 절집이다. 대웅전 처마 밑의 풍경소리가 맑게 울린다. 현통사 입구의 오른쪽 계곡을 따르면 본격적으로 부드러운 산길이 이어진다. 솔숲에서 맑고 청량한 공기가 몰려온다. 인적없는 이곳이 정말 서울 땅인지 의심스럽다. 이어 아름드리 고목들이 자리잡은 널찍한 터가 나오고 작은 돌다리를 건너면 정자 주춧돌과 연못터에 이른다. 이곳이 백사 이항복의 별장터로 추정되는 곳이다. ●무계정사 아래엔 현진건 선생 집터 간밤에 내린 눈이 살짝 덮은 별장터는 고요하고 적막하기 그지없다. 마침 정적을 뚫고 걸어오는 할머니가 눈에 띄었다. 두 손에 검정비닐 봉지를 들고 배낭을 멨다. “시장 다녀오시나 봐요?” “네, 사진 찍으러 오셨어요?” 할머니는 20년 넘게 이곳에 살았다. 시장이 멀고 편의시설이 거의 없어 불편하지만 조용하고 공기가 맑아 좋다고 했다. “그럼 구경 잘하세요.” 할머니는 자상하게 인사를 하더니 산속으로 총총히 사라졌다. 별장터에서 할머니처럼 계곡을 따라 오르면 백사실마을이 나오고 왼쪽 능선으로 올라서면 북악스카이웨이로 이어진다. 부암동으로 가려면 오른쪽 길을 잡아야 한다. 떡갈나무와 소나무가 우거진 길을 따르면 ‘백석동천’이라 써진 커다란 바위를 만나게 된다. 백석은 흰 돌이 많아 붙여진 것이고 동천은 ‘신선이 노닐 정도로 아름다운 곳’을 일컫는다. 이곳을 지나면 말쑥한 건물들과 포장도로가 나오면서 어리둥절하다. 산길이 끝난 것이다. 잠시 신선이 사는 세상에서 현실로 돌아온 기분이다. 지금부터는 골목길이다. 포장도로를 따르면 응선사를 지나 작은 언덕을 넘는다. 언덕에서 내려다보면 북한산 비봉능선이 장쾌하다. 이어 TV드라마 촬영지인 산모퉁이 카페에서 알봉처럼 솟은 북악산이 잘 보이고, 내리막길을 내려오면 창의문에 이른다. 부암동주민센터 뒤편에는 안평대군이 지었다는 무계정사(武溪精舍) 터가 있다. 안평대군이 꿈속에서 무릉도원을 보고 그것을 본떠 지었다고 한다. 무계정사 바로 아래엔 ‘운수 좋은 날’로 잘 알려진 소설가 빙허 현진건 선생의 집터가 있다. 세검정에서 시작해 백사실 계곡을 거슬러 올라 부암동주민센터까지 넉넉하게 2시간가량 걸린다. 산악전문작가 >>> 교통과 맛집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로 나와 1711, 1020, 0212번 버스를 타고 세검정에서 내린다. 걷기가 끝나는 부암동 창의문 일대는 환기미술관이 있고, 맛집과 분위기 있는 카페가 넘쳐난다. 클럽 에스프레소(02-764-8719)는 북악산을 찾는 등산객들도 즐겨 쉬어가는 곳. 자하손만두 (02-310-5024)의 만둣국은 조미료는 전혀 넣지 않아 맛이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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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이병국△국세청 나동균◇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과장 박무석△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장 최찬오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강낙성△정보화전략팀장 주홍준◇파견△국방대 안전보장대학원 권혁균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고용촉진이사 손영호 ■교통안전공단 ◇전보 <본사> △감사실 감사실장 이명룡△기획조정본부 경영기획처장 오인택△기획조정본부 창의혁신처장 권기동△기획조정본부 경영정보처장 김도환△경영지원본부 인재양성처장 서종석△도로안전본부 안전기획처장 이성신△도로안전본부 자격관리처장 주영수△철도안전본부 철도안전처장 최양규△철도안전본부 철도면허관리처장 한기율△항공안전센터장 최낙효△항공안전센터 항공시험처장 이창수△교통안전연구교육원 안전연구실장 강동수△교통안전연구교육원 안전교육처장 전종범△검사운영본부 특수검사처장 이면우△검사운영본부 검사서비스처장 김완섭△검사운영본부 자동차검사처장 윤용안△성능연구소 자동차정책개발연구실장 윤경한△성능연구소 첨단안전연구실장 김규현△성능연구소 지능형주행연구실장 이종현△성능연구소 연구지원실장 배종문△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장 김준식△안전운전체험센터 운영처장 김기봉△안전운전체험센터 연구교육처장 박웅원<지사장>△서울 정희돈△경기 성백승△경기북부 정병현△부산경남 강현철△대구경북 박종우△광주전남 민점기△대전충남 최선모△인천 유민식△울산 이강용△전북 이용찬△강원 이기형△충북 노태영△제주 차철근<검사소장>△고양 이익훈△서수원 백안선△남양주 선종남△대전 김지환△노원 류홍렬△인천 전병협△성산 염종관△부천 박종수△성남 최창락△강남 이종범△용인 신정재△구로 김영진△전주 김준식△사하 안형수△진주 조재흥△주례 이근영△경주 선동규△거창 김영희△광주 김영수△안양 김지우△해운대 김종구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 (상무)>△멀티채널 김형진△중소기업지원 주인종△리테일지원 김승동△시너지지원 김영표△전략영업 함상철△글로벌사업 이한응△연금신탁 노성우<영업본부장>△영업추진그룹 강대홍 고두림 문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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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환△삼양동 최만우△구리금융센터장(PRM 겸직) 최병옥△대구용산동 최상영△신사동금융센터 최성호△논현역금융센터장(PRM 겸직) 최주환△독산남 최진승△워커힐 최태문△경주금융센터 최태석△분당중앙금융센터장(PRM 겸직) 하승규△진천 한광열△기업고객부장 한상국△신한PB일산센터 한상민△신한PB압구정센터 한영진△도곡역 한정순△무역센터 허남익△기관고객부장 허순석△국립암센터 허춘도△개포남 홍석범△강원도청 홍성록△복현동 홍순욱△오금동 황영숙△중동 황운봉 ■농협유통 △목동점장 조재호△상계〃점장 권석한△둔촌〃 최병현△수서〃 신홍수△월계〃 오용구△서초〃 이양재△소사〃 구원회△가좌〃 김대중△외식사업센터장장 이명석△주유소장 이용철△김제부산물영업점장 김성술
  • 대전 유성천 등 7개 지천 정비

    갑천 등 대전 3대 하천으로 유입되는 7개 지천 25.3㎞가 2012년까지 정비된다. 대전시는 3일 “모두 829억원을 들여 여름철 상습적으로 수해를 입거나 물이 말라 하천 기능을 잃은 7개 지천을 정비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구암교~어은교 2.55㎞ 구간의 유성천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하천에는 홍수방지용 송수관로가 설치되고 하수관 2.9㎞가 정비된다. 동구 대동천 생태하천공사도 최근 시작됐다. 판암동~대전천 합류지점 사이 4.5㎞의 이 구간은 연중 물이 흐르는 자연하천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여기에 자전거도로·산책로·습초지와 야생 화초지·생태관찰로·이벤트광장·체육시설 등이 설치된다. 특히 판암동에는 오폐수 분류식 하수관이 설치돼 하천 물이 매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관평천과 신동천(신동~대동), 덕진천(덕진동~관평동) 등 유성구 내 상습 수해지역의 하천정비 사업은 토지보상이 진행되고 있다. 또 유성구 추목동~구성동 탄동천 정비사업은 설계작업 중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하천기능을 상실한 마른 지천을 되살려 생명력을 3대 하천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했다.”면서 “유성천은 6월 완공되는 유성 시민의 숲과 연계돼 물과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대전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넉넉한 연휴 풍성한 빅매치

    넉넉한 연휴 풍성한 빅매치

    제법 넉넉한 설 연휴는 방구들만 짊어지고 있기엔 너무 긴 시간이다. 경기장을 찾아가자. 가서 박수치면서 고함도 질러보자. 여건이 여의치 않으면 TV를 통해 명승부를 지켜보는 것도 좋다. 스포츠가 기다린다. ●이태현 등 ‘올드보이’들의 귀환 명절에는 역시 씨름이다. 26~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설날장사대회 한마당이 펼쳐진다. 특히 일본 종합격투기로 떠났다가 2년 6개월 만에 모래판으로 복귀한 ‘돌아온 탕아’ 이태현(33·구미시체육회)의 복귀전이 관심을 모은다. 1990년대 후반 이태현과 함께 모래판을 흔든 ‘들소’ 김경수(37·시흥시체육회)도 재기를 노린다. 이들이 출전하는 백호·청룡통합장사전(90.1㎏ 이상)은 27일 오후 2시10분 열린다. 현역 천하장사 윤정수(24·수원시청)와 ‘올드보이’들과의 대결이 설 떡국만큼이나 입맛을 돋운다. ●맨유 ‘산소 탱크’의 복귀? 최근 3경기에서 모습을 감춘 박지성(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복귀 여부는 설 연휴 최대 화두다. 맨유는 25일 오전 2시15분 토트넘과 잉글랜드 FA컵 4라운드(32강) 홈 경기를 갖는다. 초점은 박지성의 복귀, 그리고 시즌 2호 골 달성 여부. “로테이션 때문에 3경기 연속 결장했다.”는 맨유 측의 해명이 설득력을 얻을지 지켜볼 일이다. 맨유는 또 28일 새벽 4시45분 김두현(27)이 뛰는 웨스트브로미치와의 정규리그를 치른다. ‘태극전사 맞대결’ 성사 여부도 기대된다. 박주영(24·AS모나코)도 26일 니스와의 프랑스 FA컵 32강전에서 시즌 3호골 사냥에 도전한다. ●앙숙 현대-삼성, 이번에 갈린다 프로배구는 연일 ‘빅매치’나 다름없다. 특히 삼성화재-대한항공전(24일 오후 3시), 삼성화재-현대캐피탈전(26일 오후 2시·이상 올림픽공원 제2체)이 ‘팥고물’. 삼성은 거푸 강팀들과 경기를 치러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당연히 체력 안배가 관건. 반면 맞수 현대캐피탈은 KEPCO45(21일), 신협상무(23일)와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를 치른 뒤다. 지난 상무전에서 진땀승을 거두며 4라운드 첫 승을 장식한 대한항공도 이번 삼성전이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잡아채기 위한 최대 고비인 터라 사활을 걸고 코트에 나설 게 뻔하다. ●KCC, ‘모비스 징크스’ 털어낼까 프로농구는 30일부터 11일 동안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간다. 살얼음판 순위 다툼 중인 각 팀들이 설 연휴 기간 총력전을 펼쳐야만 하는 까닭이다. 가장 시선을 끄는 경기는 2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KCC-모비스 전. KCC는 최근 7경기에서 6승1패를 거둘 만큼 가파른 상승세다. 특히 ‘루키 듀오’ 하승진과 강병현(이상 24)이 손발을 맞춘 최근 3경기에서 3연승을 거뒀다. 올시즌 모비스를 상대로 3전 전패를 당한 KCC는 설욕을 벼른다. 하지만 모비스는 야전사령관 김현중(28)이 부상으로 빠진 와중에서도 최근 4승1패를 챙긴 터여서 ‘혈투’가 될 것이 분명하다. 체육부 cbk91065@seoul.co.kr
  • [인사]

    ■국가보훈처 ◇전보 △처장실 비서관 장재욱△보훈선양국 기념사업 유주봉△〃 공훈심사 김선기△복지증진국 복지운영 나치만△〃 생활안정 김영준△인천보훈 정종기△춘천보훈 김창석△강릉보훈 안금두△청주보훈 박창표△충주보훈 김대일△경주보훈 정하태△목포보훈 양문택△전주보훈 송영조△익산보훈 곽종근△원장 신명철△현충과장 조춘태■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단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장 조순재△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임상종◇과장급△청장비서관 윤종철△감사담당관 허건양△기획조정관실 지식정보화담당관 이영진△연구정책국 첨단농업과장 이규성△연구정책국 실용화기술과장 이용범△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유기농업과장 김용기△〃 농산물안전성부 농약평가과장 신진섭△〃 농업공학부 생산자동화기계과장 이영희△국립식량과학원 전작과장 김정곤 △〃 벼맥류부 간척지농업과장 김시주△국립원예특작과학원 운영지원과장 김이중△〃 원예특작환경과장 황정환△〃 원예작물부 채소과장 정승룡△〃 시설원예시험장장 강경희△〃 사과시험장장 이한찬△국립축산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최유림△〃 축산생명환경부 동물바이오공학과장 박수봉△〃 축산생명환경부 축산환경과장 강희설△〃 축산자원개발부 가축개량평가과장 성환후△세종연구소 파견 김영구△통일교육원 파견 이승재■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 이성구△시장감시국장 한철수△기업협력국장 김상준△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안영호△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유희상■국립공원관리공단 ◇전보 △자원보전 신용석△공원운영 김종완△공원시설 이영석△기획조정 최봉석△행정지원 이상배△홍보실장 안수철△감사실장 목영규△국립공원타당성조사추진기획단장 김성수△생태복원 김종달△공원계획 김두한△환경관리 김태경△대외협력 최종관△탐방관리 김경출△재난관리 이용민△공원시설 박기연△기술지원 이수식△기획조정 용석원△재정운용 이임희△총무 안시영△감사 양기식△지리산국립공원 나공주△계룡산국립공원 백상흠△설악산국립공원 박영덕△속리산국립공원 김웅식△북한산국립공원 이행만△지리산국립공원북부 정용상△내장산국립공원 정장훈△내장산국립공원백암 정석원△오대산국립공원 이규원△주왕산국립공원 이창호△다도해해상국립공원 김상식△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 황정걸△치악산국립공원 임근석△월악산국립공원 임영재△북한산국립공원도봉 황명규△소백산국립공원 신종두△소백산국립공원북부 김홍하△월출산국립공원 박갑동△변산반도국립공원 김용무△국립공원연구원장 오장근△생태계회복대책추진팀장 김광봉 ■한국감정원 ◇전보 △기획조정실장 김학규△창의혁신실장 조주현△공적평가처장 윤광국△조사지원실장 정찬윤△감사실장 안길찬△서울지역본부장 황선구△경기지역본부장 권중행△경인지역본부장 구일회△강원지역본부장 이규철△충청지역본부장 박승안△부산·경남지역본부장 박정호△중부지점장 구태군△동부지점장 홍재문△안양지점장 박상수△성남지점장 이창우△부천지점장 조장행△오산지점장 최승문△의정부지점장 임명수△춘천지점장 박기학△홍성지점장 윤일채△목포지점장 주상배△순천지점장 정양균△전주지점장 김성식△사상지점장 박인석△울산지점장 신필균△창원지점장 최덕근△진주지점장 김열두△안동지점장 이승탁◇승진 △사업지원실장 유해철△경영관리실장 이원민△연구개발실 부장 장온순△성남지점 팀장 정덕양△보상사업처 부장 김기동△수원지점 팀장 이희원◇교육파견△서울대학교 이성영, 변성렬■한국산재의료원 △기획이사 김훈직■한국수력원자력 ◇전보 △관리처장 송재철△경영선진화추진팀장 강호린(기획재무팀장 겸직)△경영선진화추진팀 정문영 김예중 이승철 공태식 강태윤 윤유영 모상영 박기승△품질보증실 안병준 이상구△기획재무처 우중본 박동원 손병오 김기홍 허남식 반재하 하재곤 최덕모 박철호 이인식△관리처 유춘기 이수일 이전복 박종기 김형준 황현△원자력정책처 김정태 이명수△홍보실 최동관 양태완△발전처 김태완 전휘수 서영찬△정비기획처 하수영△안전기술처 문병위 설동욱 심재훈△건설처 김현철 양명일 민경수 이순형 박종우 원재연 봉기형 김점태 강신혁 김일동 이상돈 양용복 김형섭 이명기 윤여용 최일경 문진영 정양묵 황기호△건설처 해외사업팀 루마니아파견 하덕상〃 중국파견 최성환〃 WANO파견 김학진△건설기술처 허열 안용근 조태형 이영일 신현식 이양희 강영철 이주택 조대식 홍상옥 이용희 김원진△방폐물사업처 구권회 이동석 권병석 이정수 조갑주 양승현 유준상 최종수 김경덕 손도희△방폐물사업처 지식경제부 파견 김현철△고리원자력본부 강병국 배한경 오영종 정귀호 홍환영 유신형 박희철 김근경 김인식 박웅 정응섭 인석련 안철수 유지한 윤덕호 나윤택 김형수 윤준구△영광원자력본부 오연옥 신보균△월성원자력본부 손형목 이재성 김영인 김창길 고병양 정대율 정광희 이형송 정성두 김정묵△울진원자력본부 김동철 김윤희 이상준 이강덕 노성래 이서권 이영철 김종래 박영선 이광수△한강수력발전처 이우찬 손영규△원자력발전기술원 이복규 이종호 김재혁 박희권 윤청로 문병석 이병식 정연무 강영주 강성룡 이명조 이택주 박상형△방폐장건설처 태윤찬△원자력교육원 문상래 서장수 오재석 박동헌 부성준△원자력교육원 교육요원 김기홍 강영모 문찬석 김양은 최근열 송영운 전수철 차형범 권헌우 박인봉 김창수 강장두 윤재황 이장영 박종호 김태진 최원백 임용택 김관열△방사선보건연구원 조용길■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상무보 陳政昊■하나은행 ◇전보 △명동영업부 강윤오△인력지원부 김정기△정보시스템개발부 문종귀△인재개발부 송여익△콜센터관리부 유병현△채널기획부 하복래트랜잭션뱅킹팀 이병렬△삼성동 겸 봉은사로 강효창△도산로 김대하△남역삼기업센터 김동호△오산 김원규△시화공단 김종덕△서초센터 박말근△동수원 박헌서△학동역 겸 남서울하나은행 박훈기△평택 배석영△용산전자상가 변준권△발안 신동현△의정부 안성식△성남공단 윤태성△용인 태수용△장안동 한상호△무교기업센터 홍석만△영등포중앙 황상우△중기업영업2본부 김민호△경수영업본부 김학영△중앙중기업영업본부 류창홍△영남기업영업본부 박정제△중기업영업2본부 유지원△영남기업영업본부 윤상말△대기업영업2본부 이정욱△남동공단 이창환△경수영업본부 정찬진△부평중앙 조진호△영업1부 골드클럽 김종호△법조타운〃 김한성△대치동〃 채영배◇승진 △종암동 김경수△부천남 김도훈△화명동 박재목△소사 송재광△침산동 신현보△북한산시티 유영희△광안동 이창근△노량진 정민구△신길동 강선호△풍납동 김성수△삼양동 변재원△합정역 서보식△수지동천 양동현△신월7동 윤영성△낙성대 이근수△신월동 이승복△신당역 진병양△대기업영업1본부 곽민훈△경수영업본부 김성배△중부영업본부 김영곤△중기업영업1본부 김윤호△대기업영업1본부 김종민△중기업영업2본부 박해균△시화 서동건△영남기업금융본부 이병직△삼성역기업센터 이장우△인천영업본부 전병권△동수원 정승화△경수영업본부 제갈용선△영남기업영업본부 최양호△대치역 강구△증권타운 김태용△남천동 류각준△청담동 골드클럽 정희수■태영건설 △전무 장윤규 △상무(갑) 김인홍 송영철 △상무(을) 최인호 정양승 △상무보 이강석 이동국 윤영만 이병무 서병선 김종무 정동수
  • [프로농구] 함지훈 ‘3쿼터 사나이’

    13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만난 모비스와 전자랜드는 각각 ‘차(車)’와 ‘포(包)’를 떼고 전투에 나섰다. 모비스는 주전 포인트가드 김현중과 백업가드 하상윤이 부상으로 빠진 상황. ‘이’도 ‘잇몸’도 빠진 탓에 경험이 일천한 2년차 가드 박구영이 선발로 나섰다. 전자랜드도 평균 25.6점(3위)을 책임지던 주득점원 리카르도 포웰이 왼쪽 어깨 타박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다. 전반은 32-27, 전자랜드의 리드. 주축 선수들의 결장이 고스란히 반영돼 점수가 적게 났다. 전자랜드의 야투율이 37%, 모비스는 34%에 머물 만큼 양쪽 모두 슛 난조에 시달렸다. 또 전자랜드가 9개의 턴오버를, 모비스도 8개를 쏟아냈다. 흐름이 바뀐 것은 3쿼터. 32-34로 뒤진 상황에서 센터 함지훈(13점 3스틸)이 거푸 2개의 3점슛을 꽂아넣으면서 모비스가 쿼터 종료 6분25초를 남기고 38-34로 역전했다. 함지훈의 매치업 상대인 서장훈(16점)의 방심이 뼈아팠다. ‘설마’하는 생각으로 3점라인 바깥까지 적극적인 수비를 하지 않았다. 잠시 뒤 우지원(3점)과 김효범(10점)의 3점슛이 잇따라 터져 모비스가 쿼터 종료 3분33초 전 48-37까지 달아났다. 4쿼터 초반은 난타전. 전자랜드는 정영삼(18점)과 김성철(7점)의 3점포로 추격의 불씨를 살리려 애썼다. 하지만 모비스는 오다티 블랭슨(25점·3점슛 5개)과 박구영의 3점슛으로 맞불을 놓았다. 결국 전자랜드는 블랭슨을 잡지 못해 점수차를 줄이지 못했다. 발이 느린 서장훈이 블랭슨을 감당하기엔 역부족. 포웰의 공백을 실감한 대목이다. 모비스가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12개의 3점슛(성공률 60%)을 터뜨린 덕에 전자랜드를 80-65로 눌렀다. 모비스는 김현중, 하상윤이 모두 빠진 상황에서 3연승을 달려 더 의미있는 승리였다. 두 번째로 20승(11패) 고지를 점령한 2위 모비스는 선두 동부(21승9패)에 1.5경기차로 다가섰다. ‘2·3쿼터의 사나이’ 함지훈(13점)은 승부처인 3쿼터에서만 3점슛 2개를 비롯해 11점으로 흐름을 바꿔놓았다. 박구영도 2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12점 3스틸로 제 몫을 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프로농구] 벤치워머 박구영 ‘펄펄’ 위기의 모비스 대반전

    모비스는 ‘이’도 ‘잇몸’도 빠져 만신창이나 다름없었다. 주전 포인트가드 김현중이 지난달 31일 왼쪽 발목 인대 부상으로 최소 4주 동안 뛸 수 없는 상황에서 백업 가드 하상윤마저 쇄골부상으로 전치 2주 진단을 받은 것. 9일 KT&G 전에서 가드 없는 변칙농구를 실험한 유재학 감독은 11일 KTF 전에선 2년차 가드 박구영을 내세웠다. 그는 모비스에 남은 유일한 포인트가드 요원이다. 박구영은 올시즌 평균 5분여를 뛰면서 평균 1.5점, 0.7어시스트에 그친 ‘벤치워머’. 하지만 이날 40분 풀타임을 채우면서 프로데뷔 이후 최다인 22점(3점슛 7개)에 5어시스트, 4리바운드, 3스틸을 곁들였다. 3점슛 7개는 올시즌 1경기 최다 타이기록(SK 방성윤·동부 손규완). 덕분에 모비스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꼴찌 KTF의 거센 추격을 84-75로 뿌리쳤다. 팀내 넘버 1·2 가드가 모두 빠진 상황에서 거둔 2연승이어서 더 소중한 승리였다. 동부는 올시즌 팀 최다인 6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전주 원정에서 연장혈투 끝에 KCC에 89-84,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것. 21승9패가 된 동부는 2위 모비스와 2경기차를 유지했다. 해결사 웬델 화이트가 승부처인 4쿼터와 연장에서만 18점을 집중시킨 것을 비롯, 31점(3점슛 5개)을 쓸어담았다. 가드 표명일도 올시즌 자신의 최다득점인 22점(3점슛 6개)을 터뜨렸다. 3쿼터까지 47-57, 10점차로 끌려가던 동부는 4쿼터에 대반전을 이뤘다. 화이트와 표명일, 강대협(6점)이 4쿼터에만 3점포 7개를 합작해 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 75-72로 역전시킨 것. KCC도 74-77로 뒤진 쿼터 종료 4초 전 칼 미첼(18점)의 3점슛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갔지만, 승부를 되돌리기엔 2% 부족했다.방성윤이 부상으로 빠진 SK는 잠실에서 LG를 71-67로 꺾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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