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동천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16
  • [주말의 경기]

    7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KGC인삼공사(오후 2시 인천 삼산체) ●오리온스-KT(오후 4시 고양체) ■여자농구 ●하나외환-KDB생명(오후 7시 부천체)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삼성화재(오후 2시 아산 이순신체) 여자부 ●GS칼텍스-KGC인삼공사(오후 4시 장충체) 8일(일) ■프로농구 ●모비스-삼성(울산 동천체) ●SK-동부(잠실학생체 이상 오후 2시) ●KCC-LG(오후 4시 전주체) ■여자농구 ●삼성-우리은행(오후 7시 용인체)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대한항공(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여자부 ●IBK기업은행-흥국생명(오후 4시 화성종합체)
  • [프로농구] 애매하다~ 싶으면 비디오로

    프로농구에서의 비디오 판독 확대가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모비스가 3일 울산 동천체육관으로 불러들인 오리온스와의 5라운드 대결에서 80-69로 이겨 선두 SK와의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 5위 오리온스는 3연패로 무너지며 kt와 전자랜드에 1.5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그런데 심판들이 3쿼터 종료 7분 33초를 남기고 비디오 앞에 모여 신중하게 화면을 들여다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함지훈(모비스)과 이승현(오리온스)이 경합하다 공이 바깥으로 나갔는데 모비스의 공격권이 선언됐다. 이승현이 이의를 제기해 비디오 판독을 했으나 판정은 뒤집히지 않았다. 4쿼터 종료 4분여를 남기고도 비디오 판독으로 양동근(모비스)의 U2 파울을 확인했다. 두 팀 감독이나 코칭스태프, 선수 모두 판독 이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어 훨씬 차분히 경기에 임했다. 지난 1일 KGC인삼공사와 동부의 경기 도중 결정적인 오심이 발생하자 프로농구연맹(KBL)이 2일 LG-SK 경기부터 비디오 판독 확대를 전격 시행한 데 따라 이렇게 코트의 풍경이 달라졌다. 이날은 세 차례 비디오 판독 결과 애초의 판정이 모두 뒤집혔다. KBL이 확대한 비디오 판독 기준은 다섯 가지다. ▲24초 버저가 울리기 전 성공한 야투가 손을 떠났는지(기존에는 4쿼터, 연장 쿼터 2분 이내에만 실시) ▲터치아웃 여부 ▲스포츠 정신에 위배된 파울(U2) ▲3점슛 라인 근처에서 슛 동작 시 발생하는 공격자 파울(또는 U2) ▲기타 주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상황 등이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오리온스(오후 7시 울산 동천체) ■프로배구 남자부 ●LIG손해보험-삼성화재(오후 7시 구미 박정희체)
  • [新국토기행] (15) 인천 강화군

    [新국토기행] (15) 인천 강화군

    ■ 한민족의 ‘지붕 없는 박물관’ 인천 강화군은 섬 도처에 역사문화재가 있어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린다. 우리나라 최대 고인돌군이 있을 뿐 아니라 고려시대 몽골 침입에 항전하고 조선 말 무력으로 개화시키려는 외세를 온몸으로 맞닥뜨린 곳이어서 선사시대부터 중·근세까지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게다가 서울에서 자동차로 1시간가량 가면 푸른 바다와 멋진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점, 남도 못지않게 다양한 향토음식, 문화재를 끼고 도는 도로망 등은 강화를 수도권 최대의 문화관광지로 인식시키는 데 부족함이 없다. ●강화산성·해안순환도로… 북녘 땅까지 보이는 연미정 강화산성은 강화읍을 둘러싼 석성으로 1232년 고려가 몽골 침입에 대비, 만든 뒤 개·증축을 거듭했다. 북산에서 시작해 동쪽의 견자산으로 연결되는 7.12㎞의 산성이다. 해안순환도로는 강화읍 대산리~길상면 섬암교 21.1㎞ 구간으로 해안 군사시설인 덕진진, 초지진, 갑곶돈대, 용진진, 광성보, 연미정 등과 연결된다. 덕진진은 강화 외성의 요충지로 1656년 지어져 1871년 신미양요 당시 가장 치열한 포격전이 벌어졌다. 연미정은 조선과 청이 형제의 맹약을 맺어 병자호란까지 이어진 비운의 역사를 안고 있다. 이 정자에 오르면 북한 개풍군이 한눈에 들어온다. ●5일장 열리는 풍물시장·아르미애월드(강화약쑥특구) 강화읍 풍물시장은 2, 7자가 들어가는 날에 5일장이 열려 할머니들이 뒷산에서 캐온 나물이며 각종 농작물이 풍성하게 나와 옛날 장터를 연상시킨다. 가격 흥정하는 재미와 강화해역에서 잡은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다. 외곽으로 옮긴 뒤에는 사실상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아르미애월드는 강화약쑥 테마공간으로 불은면 삼성리 농업기술센터에 5만 2976㎡ 규모로 조성됐다. 다양한 약쑥제품 등을 팔고 약쑥을 이용한 체험장, 도자기체험실도 운영한다. ●最古의 절 전등사·보문사 전등사는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에 건립돼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절로 알려졌다. 단군의 세 아들이 쌓았다는 삼랑성 안에 있는 전등사는 삼국시대부터 조선까지 역사가 압축된 전통의 보고와 같다. 1678년부터 조정의 실록을 보관하면서 사고(史庫) 기능을 담당했으며 보물 178호 대웅전과 179호 약사전, 393호 범종 등 문화재도 많다. 보문사는 강화 외포리 선착장에서 20여분 여객선을 타고 석모도로 가면 낙가산 서쪽 바다가 굽어 보이는 곳에 있다. 우리나라 3대 기도성지로 꼽힌다. 절 뒤편에 마애석불이 있으며 그 앞으로 보이는 서해 풍광도 일품이다. ●때묻지 않은 교동도 교동도는 민간인 통제구역이어서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이 보존돼 있다. 지난해 7월 강화도를 잇는 3.4㎞의 연륙교가 개통돼 자동차로 갈 수 있다. 군부대 검문을 거쳐야 하고, 통행시간이 제한되는 불편이 있지만 청정지역의 진미를 느낄 수 있다. 화개산 정상에 오르면 북한 모습이 코앞에 펼쳐진다. 대룡시장은 1960∼70년대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한국전쟁 때 황해도에서 피란 온 사람들이 정착하면서 장이 서게 됐다고 한다. TV 예능프로그램인 ‘1박 2일’에 소개돼 조금 유명해졌다. ●세계 5대 갯벌 강화갯벌·습지 강화갯벌은 독일·네덜란드 연안 갯벌과 함께 세계 5대 갯벌로 평가된다.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검은머리물떼새 등 세계적인 희귀 조류의 서식지다. 인천시 연구자료에 따르면 강화갯벌 1㏊의 경제적 가치는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지리 매화마름군락지는 국내에서 가장 작은 람사르습지로 3000㎡ 규모다. 경지 정리로 멸종 위기에 처한 매화마름을 보호하려고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민을 설득하고 성금을 거둬 확보했다. 꽃은 물매화를 닮고 잎은 붕어마름을 닮아 매화마름이란 이름이 붙어졌으며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한 수생식물이다. ●영험한 마니산·함허동천 마니산(472m)은 국내 산 중 기가 가장 센(?) 산으로 알려져 새해 첫날 새벽에는 기를 받으려는 행렬이 이어진다. 정상에 있는 참성단은 높이 6m의 돌로 된 제단으로 단군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고려 후기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고려 이전이란 설도 있다. 마니산 서쪽 기슭에 있는 계곡 함허동천은 길이 200m에 달하는 너럭바위들이 흩어져 있는 데다 수풀이 우거져 경관이 빼어나다. 특히 유명한 야영장은 계곡을 따라 500여m에 걸쳐 있는데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바다가 널러 보이는 등 경관이 좋고 한적하다. 텐트를 300개가량 칠 정도로 규모가 크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사시사철 인기다. 입장료는 1500원, 1박에 1만 8000원이며 선착순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해산물·인삼 등 먹거리의 보고 ●광어·우럭에 뒤지지 않는 맛 밴댕이 강화도 상징이 땅에서는 순무, 인삼이며 바다에서는 밴댕이다. 남쪽에서부터 연안을 따라 오르는 밴댕이는 5월 중순부터 6월까지 강화 앞바다에서 잡힐 무렵이 가장 맛이 좋고 영양가도 풍부하다. 회로 먹으면 고소한 맛이 광어·우럭에 뒤지지 않는 데다 값도 저렴하다. 잘 토라지는 사람을 ‘밴댕이 소갈딱지’라 부르는 것은 밴댕이의 특성에서 비롯된 말이다. 워낙 성질이 급해 뭍에 오르기도 전에 그물에서 죽기 때문이다. 그래서 냉동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1970년대까지만 해도 젓갈로 담가 먹었으며 뱃사람들만 회로 먹었다. ●민물·바닷물 만나 장어 유명 갯벌장어는 강화갯벌을 막아서 만든 어장에서 생산된다. 서·남해안의 양식장에서 작은 장어를 구입해 75일 이상 길러 자연산화시킨다. 강화도는 한강·임진강·예성강의 하구에 있어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기수지역으로 예로부터 자연산 장어산지로 유명했다. 갯벌장어는 흙냄새와 비린내가 거의 없다. 고소한 맛과 담백한 맛은 양식장어와 비교할 수 없다. 자연산보다 맛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육질과 맛을 비교할 때는 소금구이로 확인해야 한다. ●생육조건 뛰어난 청정미 강화쌀 강화쌀은 오염되지 않은 토양과 농업용수, 지리적 여건 등이 복합 작용해 생산된 청정미로 밥에 윤기가 돌고 맛과 영양가가 뛰어나다. 강화쌀이 맛과 저장성 등에서 명성을 날리는 가장 큰 요인은 쌀의 생육여건이 다른 지역보다 특이해서다. 산성비 오염도가 전국에서 제일 낮은 데다 오염되지 않은 농업용수만 사용한다. 강화지역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큰 산이 없어 일조량이 많다. 사시사철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고 간척지 농토에서 재배돼 건강요소 함량이 높다. 마그네슘과 미네랄이 풍부, 밥이 쫀득쫀득하고 식어도 맛있다. 예로부터 임금에게 진상했다는 기록이 있다. ●일반 쑥보다 약효 높은 사자발약쑥 강화 곳곳에서 자생하다 1990년대 말부터 농가에서 소득작물로 키우기 시작해 290여개 농가, 58㏊에서 재배한다. 생김새가 사자 발 모양이어서 사자발약쑥이라 부른다. 해풍과 해무를 맞고 강화 특유의 사질황토(모래가 섞인 황토)에서 자라 일반 쑥보다 약효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뇨, 비만을 방지하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고지혈증·위장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잎과 뿌리, 줄기는 각각 다른 효능을 가진 성분이 함유돼 쑥뜸, 쑥차로도 애용된다. 봄에 캐 3년간 숙성시킨 게 가장 약효가 좋다고 한다. ●비타민 함유량 높은 순무 강화순무는 예로부터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해서 ‘밭의 화장품’이라 불렸다. 맛이 고소하고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소화 촉진 효과가 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이뇨와 소화에 좋고 눈·귀를 밝게 하며 황달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기록됐다. 순무를 그냥 먹으면 다소 맵지만 김치를 담그면 매운맛이 사라지고 일반 무김치보다 아삭하고 개운한 맛이 난다. 강화에 가면 순무로 만든 김치를 거리에서 직접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중국에서도 소문난 강화인삼 효능 강화인삼은 중국에서조차 가장 품질이 좋은 인삼으로 쳐주는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다. 강화는 해풍이 깃든 특수한 기후와 풍토 등으로 인삼 재배에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췄다. 때문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6년근이 재배되며,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강한 데다 인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이 풍부하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하프타임] KGC인삼공사 72-65로 모비스 제압

    모비스가 30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와의 정규리그 5라운드 대결에서 65-72로 무릎을 꿇었다. 모비스는 홈에서의 인삼공사 상대 6연승에서 멈춰 서며 선두 SK와의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또 전주에서 KCC를 84-66으로 제친 3위 동부와의 승차도 2경기로 좁혀졌다.
  • [주말의 경기]

    17일(토) ■프로농구 ●SK-동부(서울학생체) ●모비스-KGC인삼공사(울산동천체 이상 오후 2시) ■프로배구 ●남자부 LIG손해보험-현대캐피탈(오후 2시 구미 박정희체) 18일(일) ■프로농구 ●삼성-전자랜드(잠실실내체) ●오리온스-KCC(고양체 이상 오후 2시) ●KT-LG(부산사직체 오후 4시)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한국전력(오후 2시) ●여자부 흥국생명-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인천 계양체) ■여자농구 ●올스타전(오후 2시 청주체)
  •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농촌복지여성과장 윤광일△창조농식품정책과 김정욱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신산업과장 이귀현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산업시설진단처장 박영진<지역본부장>△광주전남 정해덕△충북 박경연◇1급 전보 <원장>△가스안전교육 이상무△가스안전연구 이연재<실장>△기획조정 양해명△안전연구 조영도△실증연구 문종삼<처장>△경영지원 오병생△검사지원 신희수△재난관리 이두원△배관진단 송기연<지역본부장>△서울 윤시중△부산 정환규△대구경북 허영택△인천 임호석△경기 김광용 ■국립생태원 ◇실장△기획 임순호△경영관리 방의석△미래기획연구 박은진◇처장△대외협력 윤남호◇부장△기획 이권기△총무 추경진△재정운용 안진철△시설관리 나기정△교육운영 김성중△대외협력 임주흥△홍보 양호제 ■한국감정원 ◇1급 승진 <실장>△기획조정 김양수△홍보 변성렬<처장>△보상사업 임병수△부동산공시 이희원 ■서울대 △감사(상근) 문호승 ■외환은행 ◇지점장△강남구청역 목옥균△광장동 노광윤△구성 전세영△남가좌동 김정래△남동공단 이문성△노원동 남경일△논현남 김기형△논현동 장재영△다대동 신성훈△대구 곽정환△동울산 김재겸△반포자이 최희수△범계역 박상희△범어동 김동주△사상 정성출△삼산 전태일△상록수 김호철△상무 박복수△서면남 류철수△석관동 홍성구△성서공단 윤상보△소공동 이재우△송탄 김현석△수원정자동 홍기수△신갈 서재원△신반포 박은주△양정동 박정석△여의도광장 최윤현△역삼중앙 조항철△영등포 허윤배△오산 조영주△우면동 조대석△울산 이성원△원주 한웅섭△월배역 신철식△이태원 이동국△전주 정광영△전주공단 김영래△제주 정상훈△종로 이상철△주례동 김왕섭△주안공단 김명균△청주 송민철△파주 황의관△학동역 이창환△한남동 오진환△한티역 서임선△해운대우동 최영호△홍제역 한억만△화곡역 임병석△화정역 박종희 ■하나은행 ◇부장△개인여신심사부 고태진△대전영업부 겸 RM 성병석△충청정책지원부 윤순기◇지점장△삼전동 강구△풍납동 강원복△강남PB센터 강홍규△대구중앙 권기범△신림역 권기욱△서판교 권진택△용인동백 김대환△천안중앙 김대환△도안신도시 김상철△일산대화 김선태△흑석뉴타운 김성호△원당 김영만△부사동 김용갑△동탄 김재천△수성동 김정근△오류동 김정훈△포항중앙 김주엽△대구죽전 김치환△부산대 김현호△가오동 김희자△우장산역 김희정△대방동 나정환△사직동 노도영△광안동 류각준△용운동 류정심△방배남 문기영△구미동 문병준△판교역 문창익△변동 박노환△시흥남 박면순△청담사거리 박상연△중앙일보 박연택△침산동 박연홍△연신내 박용관△창원 박재목△김포신도시 박지훈△둔산뉴타운 방명심△낙성대역 부기하△하남 서동건△면목역 서보식△오산원동 서양원△수지동천 서항석△온천동 석현복△판암동 송동헌△신촌역 신기인△시지 신명호△춘천 신운주△청량리 안병희△전농동 안석중△고덕역 안신규△강동구청역 안정숙△금남로 양동원△세류동 엄태섭△방이동 오경창△개포동 유영희△반포자이 유재은△공주 윤강호△방배본동 윤대준△원주 윤병철△이촌동 윤봉인△행당역 윤영철△부평 이근수△휘경동 이기배△동림동 이동훈△서대신동 이병갑△상도동 이석정△학여울역 이성은△마석 이성환△화정 이원근△방배서래 이장성△명일동 이정현△봉선동 임경수△마린시티 임광민△해운대 임문식△호수마을 임인목△방배중앙 임재봉△도마동 장세현△영업1부PB센터 정원기△하안동 정일영△송이 정재훈△봉천역 조병태△대동 주영신△번동 최영찬△유성구청 최영희△대구서 최재찬△율량동 최춘서△장충동 최형욱△석계역 추재호△서역삼 하재기△노은 한승훈△태평동 홍석△청계4가 홍성화△돈암동 홍헌기 ■동부하이텍 ◇부사장 승진△기술개발실장 이윤종◇상무 신규 선임△국내영업팀장 선정현△브랜드사업팀 영업1파트장 강봉진△브랜드사업팀 영업2파트장 오규진△부천공장장 김완식△경영지원팀장 김광수△기술개발실 TE팀장 권건태△기술개발실 공정개발4팀장 이주일
  • [인사]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기록서비스부장 정윤기△서울시 재무국장 전출 박재민△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장수완△울산시 기획조정실장 최장혁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 김종실△국립수산과학원 대외협력과장 조성대 ■전북도 ◇국장급△전북발전연구원 파견 이지영△국방대 안보과정 장기교육 김인태 ■한국주택금융공사 ◇1급 승진△주택보증부장 서영대△홍보실장 차경만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공학단장 송정일 ■KB금융지주 ◇부장△재무기획 이재근△HR 윤여운△전략기획 이창권△리스크관리 정영삼△홍보 최인석△디지털금융 박종욱△정보보호 배진호◇실장△비서 성채현◇이사회△사무국장 직무대행 박영세 ■국민은행 ◇승진 <수석부장>△여의도법인영업 김종대△여의도영업 윤설희<수석지점장>△가락동 강신주△강동구청역 김용식△강릉 박상준△경안 김평희△고현 손해락△광화문 임필규△길동 이창길△대구 강석곤△대덕특구 안동학△대림동 허제량△마포역 박지수△명학 지운용△무교 조순옥△미금역 김병윤△본리동 신순봉△부평 권두현△삼성센터기업금융 김수영△서대문 김종란△서소문 최종근△성남하이테크밸리 서강오△세종로 황상호△송파 이경렬△수내역 고인호△시흥 윤사현△신림남부 최대진△신림본동 정공훈△신림서 김경택△신촌 김기영△아현동 이상무△압구정서 신석우△야탑역 전갑수△양재남 이우열△양평동 오기홍△여의도 양재영△역삼동 양정순△오산운암 김성문△온천동 최종근△용인 박형식△유성 임채능△응암오거리 김용현△이수역 강영호△이천 전영미△인덕원 박종각△일산 박린삼△장위동 최상집△장한평역 정동락△주엽역 이진기△진주 정희식△철산역 구자정△충무로역 김정권△평촌범계 박정운△포항남 윤영호△하안동 엄완용<수석센터장>△가산디지털종합금융 양용현△강남역종합금융 이계성△광산종합금융 박희숙△구로동종합금융 허진△시화공단종합금융 신병철△영등포하이테크종합금융 문원희△이촌PB 문용술△종로중앙종합금융 최봉문△창원종합금융 백충렬<부장>△구조화금융 전광식△수신IT 홍성우△자금 이승종△정보보호 최형철△총무 최석문△IT운영 이건우△IT혁신 이지애△WM상품 범진철<수석심사역>△기업여신심사부 김현민 오세관<해외지점장>△홍콩법인 노재구△하얼빈 연규희△글로벌사업부 조사역 금경화<지점장>△가경남 명현식△가능동 서대철△가산라이온스밸리 전홍철△가산테크노타운 유인상△가장동 최성규△강화 김민수△검단산업단지 김용운△검단 사혜난△고잔 손일권△고촌 노진호△곡선동 정명재△광교테크노밸리 김민호△광주금호 유남근△광화문역 이학묵△구로디지털 김회섭△구미역 강소향△김천 김시범△김포양촌 조문건△김포통진 이재운△김해율하 박준△남원 이순석△내손동 김민철△내외동 송정섭△노원역 박인선△논산 한상엽△능곡 김기용△대구메트로팔레스 엄성용△대구용산 정한대△대림3동 정돈△대명동 최일식△대봉동 마성권△대전은행동 박민수△도곡중앙 박옥자△동삼동 안병수△동탄하늘빛 박오규△동판교 김두성△두암동 양일권△두정역 박면규△디지털밸리 박찬용△마산역 이봉중△마석 오익현△망포역 박종수△모라 김광진△무진로 정금연△문흥동 안기종△미남 신현제△박달동 홍영구△반여동 손정곤△반포역 이양구△발산동 김일중△병점 황시연△복현동 이돈형△봉천역 김미경△부개동 박용진△부곡동 김지관△부여 정연수△부천서 류현숙△부천위브더스테이트 김정도△북한산시티 김하수△분당중앙 윤상옥△분평동 이명수△불당동 이문식△삼방동 고재흥△삼송 최태용△상봉역 장민자△상주 배정호△서래 권성기△서시화 이침우△서창 최규석△성수동 조종경△성수역 이강석△세종첫마을 진익철△송강 박상권△수안동 김명준△수원시청역 심언호△수원역 정연숙△수지동천 나영석△수지신봉 송낙성△순천 정현석△숭례문 신용순△숭실대역 장연수△시흥능곡 박경도△신길서 김연규△신도봉 황기성△신매탄 김태영△신장 황병웅△신정중앙 남일환△신포동 박승민△신해운대 손호근△쌍용서 고덕종△아시아선수촌 김을희△안동옥동 권혁기△안양벤처밸리 박창수△안중 김정광△압구정중앙 강화구△양산동 진기섭△양산 김성국△양정동 박우락△양평역 이광식△엄궁동 이장원△여의도리버타워 손계향△여천남 박기례△역삼서 김영기△예산 김성운△오산원동 김갑수△오천 김시영△오포 이준성△옥천 오만진△용인보라 최병혁△용인흥덕 이종△우면동 유강현△운정남 윤정식△울산병영 류연목△울산북 윤정근△유성도안 강신철△율량동 김정훈△은평뉴타운 김성환△음성 김규영△의왕역 백은숙△인제 김갑순△인천남동 김철균△인천논현 김용필△인천원당 윤지홍△일산가좌 배천열△일산식사 신순호△잠실나루역 신상천△잠실엘스 박현숙△전곡 김대규△전포동 우현용△정관신도시 정천화△정평동 박용권△진영 박시덕△진접금곡 황기수△창우동 사재상△천호역 오시현△철원 이수연△칠곡 권영대△탄방역 최주경△통영죽림 이훈섭△파주북시티 박대준△판교테크노밸리 신용훈△팔용동 이상기△풍무동 강미정△하남풍산 박동수△호계남 황의구△호평 한규성△홍성 이병문△화서동 이승복△화성남양 김동호△황금네거리 신동영<센터장>△송도PB 이송복△일산PB 김영신<지점 개설준비위원장>△구미4공단 최종민<종합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구월동 김형상△부산 박기환△서초동 이택연△의정부중앙 이점수△창원 문진곤 ■기업은행 ◇부행장 승진△카드사업본부/신탁연금본부 서형근◇부행장급 전보△IB본부 김영규△마케팅본부 시석중△기업고객본부 장주성◇지역본부장 승진△강동·강원 배용덕△남중 정재섭△경서 방군섭△부산 이영희△대구·경북 배동화◇지역본부장급 전보△경동 김성태△부산·울산 장세홍
  • 순천, 대한민국의 정원으로

    조충훈 전남 순천시장이 지방 중소도시를 대한민국 대표 정원 브랜드 도시로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7일 순천시에 따르면 시의 1000년 성장 핵심인 순천만정원이 지난해 국가정원 1호로 지정될 수 있는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순천만정원의 관리와 예산 등을 국가에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순천은 순천만을 활용, 정원 문화의 선도도시를 꿈꾸고 있다. 순천만정원과 인접한 순천만은 2006년 람사르협약에 가입, 2013년 환경부에서 주관한 전국 12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다. 순천만정원은 개장 9개월 만에 352만명이 다녀갔다. 조 시장은 ‘도시가 아닙니다. 정원입니다. 순천’이란 슬로건으로 도시 전체를 정원으로 만들고 있다. 순천만과 순천만정원, 동천, 봉화산 둘레길을 연계, 도시 전체를 하나의 큰 정원으로 만들어 순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순천은 최근 3년간 매년 1700여명씩 5100여명의 인구가 늘었다. 혁신도시 이주로 영향을 받은 나주시 다음 높은 수치다. 전남 동부권 주민들도 조 시장의 행정 능력에 높은 점수를 준다. 최근 한 방송사의 여론조사에서 조 시장은 여수와 순천, 광양과 고흥 등 4개 지역 시장·군수 가운데 지역발전에 기여도가 가장 높은 인물로 꼽혔다. 조 시장은 44.4%로 다른 지자체장들과 30% 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3선인 조 시장은 순천이 국토교통부 주관 기초단체 중 유일하게 살고 싶은 도시 대통령상을 두 번 받는 행정을 펼쳤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 회장으로 지방자치 정착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조 시장은 “순천만정원과 연계한 도시재생 활성화 등을 통해 자연과 생태, 사람 중심의 도시로 성장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프로농구] 만수 잡는 악바리

    [프로농구] 만수 잡는 악바리

    ‘악바리’ 유도훈(48) 전자랜드 감독이 ‘만수’에게 또 한 수 가르쳤다. 전자랜드는 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에서 유재학(52) 감독이 지휘하는 모비스를 72-68로 격파했다. 시즌 두 번째 6연승을 벼르다 일격을 맞은 모비스는 2위 SK와의 승차가 한 경기로 좁혀졌다. 3라운드에 이어 모비스를 또 잡은 전자랜드는 이날 LG에 84-93으로 무릎 꿇은 4위 오리온스와의 승차를 한 경기로 좁혔다. 성(姓)도 같고 단신 가드 출신에다 지략이 뛰어난 점까지 비슷한 두 감독이지만 4년이란 무시 못할 연륜의 차이가 있다. 하지만 유재학 감독은 후배와 맞붙었을 때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모비스는 3쿼터를 시작하며 2-3 지역방어를 들고 나왔다. 30-33으로 뒤진 상황에서 최근에 재미를 본 카드를 꺼내든 것. 그런데 전자랜드 선수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네 차례 연속 격파하며 달아났다. 모비스 밑선의 왼쪽 날개가 슈터를 맡으려고 외곽으로 나가면 로포스트의 이정제에게 공을 투입했고, 이정제를 막기 위해 수비 균형이 무너지면 이정제가 하이포스트의 리카르도 포웰에게 공을 건네 가볍게 레이업 득점했다. 두 번 연속으로 당했다. 모비스 선수들이 이정제 수비에 신경 쓰자 왼쪽 45도에 있던 정영삼이 3점포를 꽂았다. 유재학 감독이 작전타임을 불러 수비를 점검했지만, 전자랜드는 또다시 포웰의 골밑 공격으로 자유투 2개를 얻어 승기를 굳혔다. 정영삼과 포웰이 나란히 20점을 넣었고 모비스는 문태영이 15득점으로 팀 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릴 정도로 공격이 풀리지 않았다. 경기당 평균 9.8개이던 턴오버를 14개나 저지르며 스스로 무너진 측면도 강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전자랜드(울산 동천체) ●LG-오리온스(창원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신한은행-KDB생명(오후 7시 인천 도원체)
  • [주말의 경기]

    27일(토) ■프로농구 ●모비스-SK(오후 2시 울산 동천체) ■여자농구 ●KDB생명-삼성(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대한항공(오후 2시) 여자부 ●현대건설-흥국생명(오후 4시 이상 수원체) 28일(일) ■프로농구 ●동부-LG(오후 2시 원주종합체) ●전자랜드-KT(오후 4시 인천 삼산체) ■여자농구 ●KB스타즈-신한은행(오후 7시 청주체)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우리카드(오후 2시) 여자부 ●KGC인삼공사-GS칼텍스(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LG(울산 동천체) ●전자랜드-오리온스(인천 삼산체 이상 오후 2시) ●SK-삼성(오후 4시 잠실학생체) ■여자농구 ●KDB생명-하나외환(오후 7시 구리시체)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현대캐피탈(오후 2시) 여자부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
  • [주말의 경기]

    20일(토) ■프로농구 ●SK-전자랜드(오후 2시 잠실학생체) ●LG-KT(오후 4시 창원체) ■여자농구 ●신한은행-삼성(오후 7시 인천 도원체)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우리카드(오후 2시 안산 상록수체) 여자부 ●도로공사-GS칼텍스(오후 4시 성남체) 21일(일) ■프로농구 ●동부-삼성(원주종합체) ●KGC인삼공사-오리온스(안양체 이상 오후 2시) ●모비스-KCC(오후 4시 울산 동천체) ■여자농구 ●하나외환-KDB생명(오후 7시 부천체)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LIG손해보험(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 천우희 수상소감, 같은 드레스 조여정 “울컥” 감동

    천우희 수상소감, 같은 드레스 조여정 “울컥” 감동

    천우희 수상소감, 같은 드레스 조여정 “울컥” 감동 천우희 수상소감, 같은 드레스 조여정 “울컥” 감동 배우 천우희와 조여정이 제35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같은 드레스를 입어 화제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배우 김혜수와 유준상의 사회로 펼쳐진 올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는 조여정, 천우희, 손예진, 송강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노수람을 비롯해 같은 드레스를 입은 천우희·조여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천우희와 조여정은 각각 다른 대행사로부터 드레스를 협찬 받아 사전에 이 같은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민망한 상황이었지만 두 여배우는 각자의 매력으로 드레스를 소화했다. 천우희는 20대의 청순함을, 조여정은 30대의 우아함을 살려 스타일링했다. 조여정은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포기하지 말라고 주시는 상’이라는 그녀의 수상소감은 모든 여배우에게 건네는 큰 위로와 응원이었다. 아침에 다시 생각해도 울컥”이라는 글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천우희를 응원했다. 한편 이날 청룡영화제에서는 ‘변호인’의 송강호가 남우주연상, ‘한공주’의 천우희가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오리온스, 모비스 잡고 3연패 탈출

    3연패에 허덕이던 오리온스가 1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모비스를 79-70으로 물리치고 15승12패를 기록하며 4위를 지켰다. 20승6패가 된 모비스는 2위 SK(19승6패)에 0.5경기 차로 쫓기며 17일 잠실에서 SK와 맞붙는 데 부담을 안게 됐다. 오리온스는 2쿼터 상대를 6득점에 묶어놓고 트로이 길렌워터(15점)와 찰스 가르시아(16점)의 활약을 묶어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오리온스(오후 7시 울산 동천체) ■여자농구 ●하나외환-신한은행(오후 7시 부천체)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도로공사(오후 5시) 남자부 ●삼성화재-OK저축은행(오후 7시 이상 대전 충무체)
  • [프로농구] 나이스, 모비스 벌써 20승 점프

    [프로농구] 나이스, 모비스 벌써 20승 점프

    모비스가 ‘KT 천적’의 위용을 다시 한번 과시하며 시즌 20승 고지에 선착했다. 모비스는 10일 홈인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T와의 경기에서 무려 34득점을 폭발시킨 문태영의 활약에 힘입어 70-67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리며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20승(4패)째를 올렸고 2위 SK와의 승차를 2.5경기 차로 벌렸다. 모비스는 1쿼터 9점을 몰아친 문태영의 득점포로 18-15로 앞섰다. 2쿼터에서도 문태영과 양동근이 9점을 합작해 전반을 31-29로 마쳤다. 3쿼터까지 시소 게임을 벌인 모비스는 4쿼터 들어 장염 증세로 내보내지 않았던 리카르도 라틀리프를 투입했고 골 밑에서 우위를 점했다. 문태영이 종료 20초 전 양동근의 송곳 같은 어시스트를 득점으로 연결해 KT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쳤다. 반면 KT는 모비스전 12연패 수렁에 빠졌다. 2012년 12월 22일 83-79 승리 후 2년 가까이 승리하지 못했다. 찰스 로드가 22득점 14리바운드로 분전했고, 김승원도 13점을 보탰으나 빛이 바랬다. 믿었던 조성민이 2득점에 그쳤고 전태풍이 4쿼터 5반칙 퇴장을 당해 어려움을 겪었다. 인천에서는 전자랜드가 정영삼(18득점)과 리카르도 포웰(14득점) 쌍포의 활약을 앞세워 동부를 76-69로 제압했다. 경기 내내 치열한 접전을 펼치던 전자랜드는 종료 59초 전 터진 정효근의 3점슛으로 승기를 잡았다. 한때 충격의 9연패에 빠졌던 전자랜드는 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의 상승세를 타며 시즌 11승(12패)에 성공, 어느덧 5할 승률을 눈앞에 뒀다. KT를 끌어내리고 5위로 올라섰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KT(울산 동천체) ●전자랜드-동부(인천 삼산체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삼성-하나외환(오후 7시 용인체) ■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흥국생명(오후 5시 성남체) 남자부 ●OK저축은행-대한항공(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 ■컬링 그라나다 동계유니버시아드 파견 선발대회(오전 9시 의성컬링센터) ■테니스 ▲제3회 헤드컵 양구실내주니어대회(양구테니스파크) ▲여수오픈(여수진남체육공원)
  • [주말의 경기]

    6일(토) ■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경남-광주(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전자랜드(오후 2시 안양체) ●KT-LG(오후 4시 부산 사직체) ■여자농구 ●삼성-KB스타즈(오후 7시 용인체)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OK저축은행(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 여자부 ●IBK기업은행-도로공사(오후 4시 화성종합체) 7일(일) ■프로농구 ●KCC-삼성(오후 2시 전주체) ●오리온스-SK(오후 2시 15분 고양체) ●모비스-동부(오후 4시 울산 동천체) ■여자농구 ●우리은행-하나외환(오후 7시 춘천 호반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