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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예 소 군함 2척/오키나와 근해 출현

    【도쿄 AFP 연합 특약】 초현대급 소련군함 2척이 동중국해의 오키나와부근 해상에서 목격됐다고 일본 방위청이 28일 밝혔다. 방위청 관리들은 슬라바급 미사일 순양함 1척과 소브레메니급 구축함 1척이 블라디보스토크를 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2일 소련 관영 타스통신은 소련정부가 유럽으로부터 태평양함대로 2척의 군함을 재배치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 서울ㆍ평양 경유 새 공로 추진

    ◎국제 민항기구,곧 북한ㆍ일과 교섭/도쿄∼북경 20∼40분 단축 【도쿄 연합】 한반도 상공을 횡단,일본과 중국을 잇는 최단항공로 개설을 위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대표단이 이달 하순 일본을 방문,운수성 관계자들과 절충을 벌일 예정이라고 닛케이(일경)신문이 9일 보도했다. 이 대표단은 방일에 앞서 북한당국과도 사전협의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는데 새 항공로가 열리면 장차 중국대륙을 가로 질러 소련과 유럽을 연결하는 하늘의 대동맥으로 크게 각광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10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막후접촉을 해온 ICAO는 이번 방일기간중 코타이티 사무총장과 아시아지역을 담당하는 방콕사무소장을 통해 일본측과 구체적인 협의를 가질 예정이어서 그 결과에 따라서는 한반도 긴장완화에도 새로운 길을 트게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종래의 일ㆍ중 항공로는 제주도나 그 아래쪽의 동중국해를 거쳐 갔으나 이번의 최단코스는 나리타(성전)∼서울∼평양∼대련∼북경 또는 나리타∼서울∼평양∼심양∼북경으로 연결되어 왕복에 20분 내지 40분간의 시간이 절약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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