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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임중 인증·선정 427건 수상·2723억원 외부재원 확보… “시민·직원이 빚어낸 합작품”

    재임중 인증·선정 427건 수상·2723억원 외부재원 확보… “시민·직원이 빚어낸 합작품”

    장덕천 경기 부천시장이 7월 1일 민선 7기 출범 후 지난 3년간 이룬 주요 성과와 남은 1년간 매진할 10대 역점과제를 발표했다. 부천시는 무엇보다 코로나 19라는 위기 속에서도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로 한걸음 더 다가섰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회복에 주력한 부천시는 일드림센터를 개소해 목표대비 취업률을 122%까지 끌어올렸으며 3만 3000여 명에게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했다. 부천페이 발행액은 3500억원을 돌파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확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골목상권에 힘을 실었다. 미래 부천의 100년을 뒷받침할 5대 대규모 개발사업도 착실히 추진 중이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는 최종 사업협약을 맺고 글로벌 영상·문화콘텐츠 허브단지 건립에 시동을 걸었다. 법정 문화도시 지정 및 부천문화둘레길 조성,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등 문화가 산업이 되는 청사진을 한층 가시화했다. 특히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초 지자체 유일하게 스마스시티 챌린지 본사업 선정과 스마트 규제혁신지구 지정 등 부천의 스마트한 역량을 알렸다.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으로 제26회 ITS 세계대회 지방정부 명예의 전당상과 지능형교통체계 정부혁신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는 2020 국정목표 실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획득해 주차혁신을 입증했다.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법무부 전자감독시스템을 연계했으며 CCTV 7740개를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으로 전환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스마트한 기술로 미세먼지 저감에도 앞장섰다. 기초지자체 최초로 빅데이터 기반 미세먼지 대응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스마트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를 조성했다. 또 도시 대기관리 플랫폼 구축사업을 고안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40억원을 확보하며 스마트시티의 위상을 강화했다. 친환경 정책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최초로 소사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 버려지는 에너지를 업사이클링하여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일조한 공으로 제16회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국 최초로 ‘아파트 같은 마을 주차장’ 건립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원도심 주차난 해결로 귀감이 됐다. 사람 중심의 포용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부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선도하며 복지행정상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장애인 인권센터를 개소하고 아동·여성·고령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부천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을 공동 운영해 시민들의 화장장 숙원을 해결했다. 시민의 학습권리 보장에 힘써 2021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부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역동 전환으로 주민밀착형 행정체제를 완성하고, 다양한 소통채널을 마련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소통행정을 이어나갔다. 특히 9년 연속 청렴도 평가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청렴도시로 눈길을 끌었다. 시민과의 약속을 묵묵히 지켜내며 3년 연속 민선7기 공약 평가에서 최고 등급(SA)을 달성한 장 시장은 앞으로의 1년은 시민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부천 곳곳을 채워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상으로 더 가까이… 코로나 19 위기 조기 극복 총력 부천시는 코로나 19 조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모든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다. 전 시민 70% 백신 접종 및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삼아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진행할 방침이다. 이에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행정력을 총동원한다. 지역협의체를 추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이뤄 안전한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집단면역 확보 전까지 방역 대응 역량을 극대화한다. 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지속 가동하고 신속정확한 역학조사와 빈틈없는 자가격리자 모니터링으로 코로나 19 전파 방지에 심혈을 기울인다. 집단감염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의 방역 관리도 강화한다.●지역경제 튼튼하게…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부천형 일자리를 마련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 중소기업을 지원해 민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지역특화 일자리와 취약계층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드림센터·노사민정사무국의 고용노동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을 모색한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은 온라인 배송 서비스 등 비대면 마케팅 판로를 확대하고 시설현대화를 추진해 경쟁력을 갖춰 나간다. 기업 특례보증 2억원을 증액하고 115개 업체를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다. 또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를 감면해주고 확진자 및 격리자의 주민세 개인분을 면제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으로 침체된 지역상권 회복을 견인한다. ●문화가 산업되는 ‘문화콘텐츠 메카 부천’ 부천시는 미래성장 동력의 한 축인 문화를 핵심가치로 두고 문화의 산업화 시대를 열어간다. 먼저 풍성한 문화 인프라 구축에 힘쓴다. 1444석 대공연장과 전시실을 갖춘 부천아트센터를 건립하고 작동군부대는 문화예술 창작 공간과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을 함께 조성해 글로벌 창의도시 거점 센터로 재탄생한다. 또 웹툰융합센터와 폴리스튜디오·스토리텔링센터·실감형콘텐츠 시민체험관 건립 등 문화산업 성장 기반을 밀도 있게 다진다. 문화의 산업화에 핵심 역할인 창의 인재를 적극 육성한다. 스토리텔링 아카데미를 열고 웹툰 이노베이션 랩을 조성하여 창작·창업형 인재를 전문적으로 양성한다. 국제적 권위 시상제도를 마련해 문화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고 한국만화박물관은 공간과 기능을 웹툰·디지털만화 중심으로 개편한다. ●5대 대규모 개발사업… 희망찬 부천 미래 기대 부천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인 5대 대규모 개발사업을 발판 삼아 비약적인 발전을 꾀한다. GS건설 컨소시엄과의 최종협약으로 사업에 탄력이 붙은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는 4조 1900억원을 들여 뉴콘텐츠 생산 거점으로 구축한다. 문화산업 융·복합센터를 건립하고 70층 높이 랜드마크타워와 국립영화박물관, e-스포츠 경기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고루 갖춰 문화콘텐츠 산업을 선도한다. 종합운동장 일원의 융·복합개발사업은 R&D종합센터, 복합스포츠시설을 조성하며 1500가구의 자연친화적 주거공간을 마련한다. 역곡 공공주택 사업은 공동주택 3262가구를 포함한 총 5452가구가 들어설 주택단지를 건립해 수도권 주택난을 해소하고 19만㎡ 공원녹지축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위해 활용된다. 대장신도시 건설은 전체 343만㎡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2만 가구가 들어설 공공주택단지와 자족기능을 겸비한 첨단산업단지를 함께 조성한다. 오정 군부대 복합개발사업은 3700가구가 입주할 공공주택과 공공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도시재생으로 신·구도심 간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특히 생산유발 효과 3조 1300억원, 부가가치 효과 1조 4700억원이 예상돼 주목을 끌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시민 모두 포용하는 ‘부천형 통합돌봄’ 부천시는 모든 시민이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전념한다. 올해부터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을 모두 아우르는 융합형 돌봄사업을 수행한다. 34개의 보건·복지 통합돌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상자 발굴 및 통합돌봄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통합돌봄 전달체계 시스템도 확충한다. 통합돌봄 총괄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기존 7개 동에서 운영하던 통합돌봄 전담팀을 10개동 행정복지센터로 확대한다. 더욱이 통합돌봄 선도사업 자체분석 및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획기적인 부천형 모델을 만들어간다. 통합돌봄은 주거, 건강·의료, 요양·돌봄, 서비스 연계를 4대 핵심사업으로 삼아 이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커뮤니티케어형 도시재생, 정서적 치유를 돕는 케어팜(사회적 농업) 등 다방면의 연계를 강화하고 로봇, IoT를 접목한 스마트 통합돌봄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회안전망을 고도화한다. ●시민체감형 미세먼지 대책 강화… 청정도시 부천 구현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미세먼지 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실외용 공기청정기와 벽화형 공기정화 섬유재 및 개방형 에어로졸 클린 부스를 설치해 미세먼지 낮춤에 주력한다. 한국입자에어로졸학회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여 각종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대만ITRI(사업기술연구소)와 미세먼지 공동연구 사업도 추진한다. 어린이집·경로당 450곳에 공기청정기 임차 지원,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등 고농도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인·어린이 보호에 힘쓴다. 중앙공원과 오정동 일원에는 도심물길, 도시숲을 조성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정도시를 실현한다. 46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경유차 저공해 사업과 수소차와 전기차 보급도 확대할 방침이다. ●진화된 스마트시티 건설… 시민 삶의 질 향상 부천시는 모든 행정영역에 ICT와 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도시문제를 똑똑하게 해결한다.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으로 최적 신호 운영 및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AI 돌발상황 시스템을 도입해 교통흐름을 빠르게 하고 안전한 도로주행 환경을 구현한다. 부천형 주차로봇 ‘나르카’의 단계별 개발을 통해 주차불편을 해소하고 4차 산업을 선도하는 로봇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스마트시티 사업과 코로나 19로 인한 데이터 처리 증가와 디지털 전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23년까지 도시관제센터 이전 및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에 매진한다. 데이터 이용에 소외계층이 없는 도시 환경을 제공한다.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하고 시민에게 유익한 디지털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격차를 최소화한다. 또한 AR·VR 등 신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박물관을 조성해 색다른 문화 체험을 선사한다. ICT 기반의 스마트 경로당을 45개소에 추진해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천형 뉴딜로 미래 선도… 시민 행복도 UP 부천형 뉴딜정책은 한국판 뉴딜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부양하고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이끌어간다. 이에 3773억원을 투입하여 디지털 뉴딜(도시), 사회안전망(사람), 그린뉴딜(자연) 등 3대 분야 82개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부천형 뉴딜정책은 5대 대규모 개발사업에 다각적으로 반영, 새로운 부천 도약에 큰 몫을 담당한다. ●사통발달 광역교통망 구축·교통안전 보장… 편리하고 편안한 부천 격자형 광역교통망을 추진해 부천시 어디에서나 2km 이내 전철 이용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대장~홍대입구 광역철도는 3기 대장신도시에 따른 교통수요를 충족하고 서울과의 접근성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사~대곡(서해선) 복선 전철은 한강하저 터널 난공사 등 이유로 개통시기를 2023년까지 연기할 예정이나 부천구간을 우선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더욱이 제2경인선과 신구로선, GTX-B 노선을 통해 수도권 곳곳을 이어주는 교통 허브 도시로 거듭난다. 교통 안전시설을 강화해 시민이 편안한 교통질서를 확보한다.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00곳에 스마트횡단보도 및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확대 운영하고,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와 신호과속단속장비를 추가 설치해 교통약자도 안심하는 보행환경을 만든다. 시내버스 7개 업체에 맞춤식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높인다. ●원도심 대개조 사업… 활기찬 원도심·균형발전 도모 부천시는 원도심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주거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한다. 도로, 주차·교통, 공원·녹지 분야에서 84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원도심의 활기를 되찾는다는 복안이다. 부천영상문화산업단지의 토지 매각대금인 1조원 이상 투자해 원도심의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한다. ‘아파트 같은 마을주차장’을 건립해 고질적인 주차난 개선뿐만 아니라 공영주차장 건립비 절감으로 부천시 살림도 살뜰히 챙긴다. 시는 원도심 공간을 재편할 마스터 플랜도 오는 11월 수립할 예정이다. 시민정책토론회를 거쳐 신도시와 원도심이 상생하는 체계적인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코로나 19로 인한 역경 속에서 부천시의 방역 대응은 빛났다.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 코로나 대응체계 구축과 투명한 정보공개로 ‘2020년 마이 히어로’에 선정돼 보건 방역에 모범을 보였다. 또 전 시민과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지급,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새희망자금과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100% 지원으로 경제 방역에도 힘을 보탰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3년간 부천시는 인증·선정을 포함한 427건 수상실적과 2723억원 외부재원을 확보하여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희망의 빛을 비췄다”며 “이러한 성과는 시민과 직원들의 구슬땀이 빚어낸 합작품”이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백신접종 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시민의 안전을 급선무로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내 곁의 시장’으로 소통을 강조해온 장 시장은 “시민과 소통을 늘려 앞으로 1년도 시민의 목소리를 잘 담아내고 새롭고 안전한 부천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드론 폭발물’도 완벽 대응… 6개 기관 대테러합동훈련

    ‘드론 폭발물’도 완벽 대응… 6개 기관 대테러합동훈련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소속 군인들이 29일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훈련에서 무인비행기(드론)에 설치된 폭발물을 탐지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 경찰을 비롯해 서울소방재난본부, 한강유역환경청, 수방사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실제 드론을 이용한 테러 상황에 대비하는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 ‘드론 폭발물’도 완벽 대응… 6개 기관 대테러합동훈련

    ‘드론 폭발물’도 완벽 대응… 6개 기관 대테러합동훈련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소속 군인들이 29일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훈련에서 무인비행기(드론)에 설치된 폭발물을 탐지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 경찰을 비롯해 서울소방재난본부, 한강유역환경청, 수방사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실제 드론을 이용한 테러 상황에 대비하는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 ‘김부선’ GTX-D 용산까지 간다… 강남 직결은 무산

    ‘김부선’ GTX-D 용산까지 간다… 강남 직결은 무산

    GTX-D 노선(서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신설 구간이 경기 김포 장기역~부천종합운동장역으로 최종 결정돼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서울 강남 직결은 무산됐다. 대신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GTX-B 노선(인천 송도~경기 남양주 마석)을 함께 이용해 서울 용산역까지 열차 직결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을 김포·검단까지 연장하는 사업도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했다. 광주~대구(달빛노선)를 잇는 일반철도도 건설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이런 내용의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년)을 확정 발표했다. 국토부는 GTX-D 노선을 확정하면서 대안별 경제성, 총사업비, 국가균형발전 등 정책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설 구간을 장기역~부천종합운동장역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구간 건설 비용은 2조 2000억원이지만 경기도 건의안은 6조 4000억원, 인천시 건의안은 9조 5000억원이 들어간다. 지자체 건의안대로 추진하면 4조 2000억~7조 3000억원의 사업비가 더 든다. 국토부는 서부권 주민이 요구하는 강남 직결 노선은 반영하지 않았지만 서울 도심 연결을 위해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GTX-B 노선을 이용해 신도림역, 여의도역을 거쳐 용산역 등 서울 도심까지 환승 없이 직결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렇게 하면 장기역에서 여의도역까지 24분, 용산역까지는 28분 걸린다. 또 GTX-D 노선 외에도 다양한 철도노선을 연계하는 사업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인천 1호선을 계양역에서 검단 신도시까지 연장하고, 인천 2호선을 인천 완정에서 검단~고양 킨텍스역까지 연장해 GTX-A 노선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게 했다. 김포골드라인 열차 추가 운행과 서울을 연결하는 버스 전용차로, BTX(이동식 중앙분리대를 설치한 전용차로)도 신설된다. 계획에는 수색~서울~광명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과 광명~평택 2복선 건설도 반영됐다. 서해선(서울~충남 홍성)과 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하는 직결선을 건설해 서울~홍성 통행 시간을 2시간 21분에서 48분으로 단축한다. 열차 운행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중부내륙선(경북 문경~김천)을 남부내륙철도(김천~경남 거제)와 연계해 제2의 내륙 간선축을 완성한다. 한반도 동서를 잇는 횡축 철도망 구축도 확대했다. 광주~대구(199㎞) 일반철도 건설(4조 5000억원 규모) 사업은 막판에 계획에 반영됐다. 전북 전주~김천 구간도 추가 검토사업에 포함됐다.
  • ‘김부선’ GTX-D 용산까지 간다… 강남 직결은 무산

    ‘김부선’ GTX-D 용산까지 간다… 강남 직결은 무산

    B노선 연계 장기~용산 직결 28분 걸려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막판 반영GTX-D 노선(서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신설 구간이 경기 김포 장기역~부천종합운동장역으로 최종 결정돼 서울 강남 직결이 무산됐다. 대신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GTX-B 노선(인천 송도~경기 남양주 마석)을 함께 이용해 서울 용산역까지 열차 직결 운행을 추진하기로 했다. 광주~대구(달빛노선)를 잇는 일반철도도 건설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이런 내용의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년)을 확정 발표했다. 국토부는 GTX-D 노선을 확정하면서 대안별 경제성, 총사업비, 국가균형발전 등 정책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설 구간을 장기역~부천종합운동장역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구간 건설 비용은 2조 2000억원이지만 경기도 건의안은 6조 4000억원, 인천시 건의안은 9조 5000억원이 들어간다. 지자체 건의안대로 추진하면 4조 2000억~7조 3000억원의 사업비가 더 든다. 국토부는 대신 수도권 서부 지역 주민의 서울 도심 연결을 위해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GTX-B 노선을 이용해 신도림역, 여의도역을 거쳐 용산역 등 서울 도심까지 환승 없이 직결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렇게 하면 장기역에서 여의도역까지 24분, 용산역까지는 28분 걸린다. 또 GTX-D 노선 외에도 다양한 철도노선을 연계하는 사업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인천 1호선을 계양역에서 검단 신도시까지 연장하고 2호선은 인천 완정에서 검단~고양 킨텍스역까지 연장해 GTX-A 노선으로 서울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을 김포·검단까지 연장하는 사업도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했다. 김포골드라인 열차 추가 운행과 서울을 연결하는 버스 전용차로, BTX(이동식 중앙분리대를 설치한 전용차로)도 신설된다. 또 수색~서울~광명을 연결하는 고속철도가 들어서고 광명~평택 2복선 건설도 추진된다. 공항철도에는 시속 150㎞급 고속차량을 운행할 계획이다. 서해선(서울~충남 홍성)과 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하는 직결선도 건설해 서울~홍성 통행 시간을 2시간 21분에서 48분으로 단축한다. 열차 운행 단절구간을 연결하는 사업도 추진한다. 중부내륙선(경북 문경~김천)을 남부내륙철도(김천~경남 거제)와 연계해 제2의 내륙 간선축을 완성한다. 한반도 동서를 잇는 횡축 철도망 구축도 확대했다. 광주~대구(199㎞) 일반철도 건설(4조 5000억원 규모) 사업은 막판에 계획에 반영됐다. 전북 전주~김천 구간도 추가 검토사업에 포함됐다.
  • [서울포토]신유형 테러 대비 관계기관 연합 훈련

    [서울포토]신유형 테러 대비 관계기관 연합 훈련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드론 등 신유형 테러에 대비하는 관계기관 연합 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2021. 6. 29
  • [인사] 경기 구리시

    ◇ 4급 승진 ▲ 경제재정국장 강동호 ▲ 도시개발사업단장 왕창순 ◇ 5급 전보 ▲ 세정과장 김진희 ▲ 균형개발과장 여호현 ▲ 공원녹지과장 노은주 ▲ 교통행정과장 김인기 ▲ 교문1동장 엄재우 ▲ 안전총괄과장 김영도 ▲ 자동차관리과장 강순구 ◇ 5급 승진 ▲ 복지정책과장 전혜승 ▲ 수택보건지소장 전성희 ▲ 수택2동장 엄정규
  • 경기 안산시 인사

    ◇ 지방서기관 승진·전보 ▲ 산업지원본부장 김민 ▲ 상록구청장 박양복 ▲ 단원구청장 김기서 ▲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달오 ▲ 행정안전국장 이규석 ▲ 평생학습원장 노성우 ▲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 이준승 ▲ 복지국장 박경혜 ▲ 도시디자인국장 정관근 ▲ 대부해양본부장 박병호 ▲ 상하수도사업소장 박명섭 ◇ 지방사무관 승진·전보 ▲ 상생경제과장 박종홍 ▲ 정보콘텐츠과장 이영분 ▲ 회계과장 채충렬 ▲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관섭 ▲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이성희 ▲ 대부해양본부 대부개발과장 김운학 ▲ 평생학습원 평생학습과장 이경숙 ▲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정책과장 이종규 ▲ 차량등록사업소장 우호덕 ▲ 상록구 세무과장 배순철 ▲ 상록구 도로교통과장 박상숙▲ 일동장 송해근 ▲ 이동장 여종일 ▲ 단원구 민원봉사과장 정순미 ▲ 단원구 도로교통과장 김종덕 ▲ 고잔동장 이영옥 ▲ 중앙동장 박현정 ▲ 백운동장 김재홍 ▲ 선부1동장 안옥희 ▲ 아동권리과장 박현석▲ 반월동장 박구범 ▲ 토지정보과장 김석윤 ▲ 상록수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최진숙 ▲ 환경정책과장 최미연 ▲ 상록구 민원봉사과장 조현선 ▲ 본오2동장 신항식 ▲ 녹지과장 이문희 ▲ 선부2동장 고재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조계천 ▲ 하수과장 김기선 ▲ 상록구 도시주택과장 김권백 ▲ 사동장 전광식 ▲ 한국산업단지공단 파견 박용남 ▲ 관광과장 박은주 ▲ 복지정책과장 최미라 ▲ 여성보육과장 김숙주 ▲ 자원순환과장 이지현 ▲ 시민안전과장 윤충오 ▲ 본오1동 임준수 ▲ 부곡동장 홍기봉 ▲ 성포동장 김진만 ▲ 원곡동장 황세하 ▲ 신길동장 한동일 ▲ 초지동장 이세영 ▲ 와동장 고태균 ▲ 호수동장 정소우 ▲ 정수과장 정병원 ▲ 해양수산과장 이동욱 ▲ 사이동장 양남종 ▲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숙희 ▲ 건축디자인과장 나선우 ▲ 건설도로과장 김상식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익환
  • [부고]

    ●한도용(전 홍익대 미술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한태준(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태권(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 교수)씨 부친상 28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20분 (02)2227-7590 ●고복순씨 별세 이재산(전 정읍시 시기동장)씨 부인상 이기숙·하순·정숙·철수·양수씨 모친상 한영롱(MBC 예능국 PD)씨 외조모상 27일 정읍 정다운장례문화원, 발인 29일 오전 9시 30분 (063)530-1044
  • 경기 의왕시 인사

    ◇ 4급 승진 ▲ 안전도시국장 유승호 ◇4급 전보 ▲ 경제환경국장 홍석완 ◇ 5급 승진 ▲ 노인장애인과장 윤지연 ▲ 청소과장 홍미경 ▲ 도로건설과장 이은혁 ▲ 평생교육과장 김은영 ▲ 내손도서관장 김미자 ▲ 청계동장 김종복 ◇ 5급 전보 ▲ 의회사무과장 윤재성 ▲ 복지정책과장 안기정 ▲ 문화체육과장 임태성 ▲ 총무과장 이만재 ▲ 자치행정과장 주종수 ▲ 회계과장 김본경 ▲ 기업지원과장 정해룡 ▲ 일자리과장 장숙현 ▲ 도시정책과장 이홍래 ▲ 고천동장 이중재 ▲ 부곡동장 이영희 ▲ 내손2동장 방경미 ◇ 5급 과장 직무대리 ▲ 환경과장 고일선 ▲ 안전총괄과장 권미연
  • 과천시장 주민소환 이틀간 사전투표율 12.53%… 본투표서 3분의1 “불투명”

    과천시장 주민소환 이틀간 사전투표율 12.53%… 본투표서 3분의1 “불투명”

    지난 25~26일 이틀간 실시된 김종천 경기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 사전투표율이 12.53%를 기록해 전국단위 선거였던 지난해 21대 총선 투표율 33.95%에 비해 절반에도 못미쳤다. 본투표가 평일인 30일 치러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개표 가능 기준인 33.33%를 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28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6시부터 다음날까지 이틀간 진행한 과천시장 주민소환 사전투표는 중앙동·부림동·별양동·문원동 주민센터와 갈현동 문화교육센터·과천동회관 등 6곳에서 진행돼 모두 7180명이 참여했다. 학생부터 유모차 부대까지 주로 젊은층들이 투표소에 많이 나왔다. 사전투표 결과 25일 4,14%, 26일 8.39%로 총 12.53%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일간 사전투표자는 주민소환투표 청구인 8308명에도 이르지 못했다. 이번 주민소환 사전투표율은 전국단위 선거였던 지난해 21대 총선 33.95%,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24.11% ,2017년 19대 대통령선거 30.35%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과천시장 투표대책본부 관계자는 “사전투표가 예상보다 좀 저조하게 나왔다. 들끓는 여론이라는 게 SNS상에서 여론이지 실제 밑바닥 민심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번 선거는 새로 이사온 젊은층들이 주도해 사전투표에서 이들은 대부분 참여한 것으로 추정된다. 평일인 25일 4%대로 나온 걸 감안하면 30일 본투표에서도 투표 참가율이 그리 높지는 않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한다”고 전했다. ” 주민소환투표시 개표가 가능하려면 전체 투표인의 3분의 1(33.33%) 이상이어야 한다. 이번 과천시의 경우 1만 9096명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30일 본투표에서 이 기준을 충족하고 개표 결과 찬성이 과반 이상이면 김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한다. 반면 투표율이 33.3%에 미치지 못하면 개표 없이 바로 부결된다. 본투표는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과천지역 20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김동진 소환청구권자 대표는 “이번 소환투표는 선거규제가 심했으며 선관위가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악조건 속에도 젊은층이 많이 참여했다”면서 “30일 본투표에서는 21% 이상 참여해서 역전되길 바라고 있다. 결코 실패한 게 아니라 기대 이상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앞서 과천시민으로 구성된 시장주민소환추진위는 정부과천청사 유휴부지에 주택 4000가구를 짓겠다는 정부의 8·4 주택공급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김 시장에 대한 주민소환을 추진했다. 과천시는 앞서 2011년 11월 과천지역 보금자리지구 지정 수용 문제로 여인국 당시 과천시장에 대한 주민소환투표를 추진했으나 실제 투표율이 개표 기준에 못 미치는 17.8%에 그쳐 무산된 바 있다. 2007∼2011년 제주지사를 비롯해 경기 하남시장, 강원 삼척시장, 전남 구례군수 등 자치단체장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있었지만 모두 투표수가 미달해 개표가 이뤄진 경우는 없었다.
  • 이재명 “제 아들 둘도 사회초년병, 실업자로 힘들게 지내”

    이재명 “제 아들 둘도 사회초년병, 실업자로 힘들게 지내”

    이재명 경기지사가 26일 가상세계에서 2030 청년들을 만나 “내 아들 둘도 사회초년병으로, 실업자로 힘들게 지내고 있다”며 “여러분들 얘기를 많이 듣겠다” 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Metaverse) 형식으로 열린 ‘제1기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발족식’에서 “제 청년 시절에는 기회도 많고 새로운 시도도 가능했기 때문에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 청년들은 희망을 잃어버렸고 불공정에 대한 불만 정도를 넘어 분노하는 상황이 됐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 지사는 “기성세대로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도 했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가상세계에서 현실처럼 교류하는 것으로,도청 상황실에 있는 이 지사와 각 장소에 있는 청년들이 가상공간에 접속해 아바타로 만나 소통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참여기구 청년위원 200명과 이 지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 지사의 인사말,위촉장 전달식,청년들 각자의 고민과 청년위원으로서의 각오를 밝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지사는 “청년들은 우리 사회 주요 구성원이지만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없고 정책 결정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알지도 못해 현장성이 결여된다는 문제가 있다”며 “경기도는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 전체를 청년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군대를 전역한 90년대생 아들 두 명을 두었다. 이 지사가 두 아들이 처한 상황을 공유한 것은 취업난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는 지금의 청년층과 공감대를 쌓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는 만 19∼39세 청년 위원 200명으로 구성됐다. 이 지사와 청년 위원들은 이날 야외 운동장으로 꾸며진 가상공간에 각각 접속해 현실 속에 나를 대체하는 ‘아바타’(Avatar) 형식으로 만나 음성으로 소통했다. 하얀 머리를 하고 안경을 쓴 이 지사의 아바타는 경기도의 첫 자음을 딴 ‘ㄱㄱㄱ’라는 로고가 적힌 야구잠바와 청바지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 지사는 청년 위원 아바타와 ‘하이 파이브’를 하거나 배를 잡고 파안대소하는 움직임을 선보이기도 해 참가자들의 웃음을 사기도 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청년 정책을 제시하고 이를 심의하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나 기능 강화를 위해 청년참여기구를 신설했다”며 “이들이 제시한 의견은 경기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책 심의 과정에 반영된다”고 했다.
  • [인사] 경기 용인시

    ◇ 지방서기관 승진 ▲ 자치행정실 행정과장 황규섭 ▲ 푸른공원사업소장 김광호 ◇ 지방서기관 전보 ▲ 재정국장 이정용 ▲ 교육문화국장 신성수 ▲ 복지여성국장 이창호 ▲ 일자리산업국장 이형주 ▲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산 ▲ 기흥구청장 손상훈 ◇ 지방사무관 승진 ▲ 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장 박찬진 ▲ 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장 조은숙 ▲ 수지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한희은 ▲ 처인구 교통과장 최순필 ▲ 처인구 남사읍장 송명자 ▲ 처인구 역삼동장 조문희 ▲ 기흥구 구성동장 한영미 ▲ 수지구 성복동장 정미라 ◇ 지방사무관 전보 ▲ 청년담당관 김은미 ▲ 자치행정실 자치분권과장 김시봉 ▲ 교육문화국 교육청소년과장 김상완 ▲ 교육문화국 평생교육과장 이영선 ▲ 교육문화국 체육진흥과장 이형범 ▲ 교육문화국 경기도종합체육대회추진단장 김준섭 ▲ 일자리산업국 일자리정책과장 문경섭 ▲ 일자리산업국 기업지원과장 양동필 ▲ 도시정책실 토지정보과장 권순재 ▲ 주택국 주택과장 박근창 ▲ 주택국 건축과장 김경주 ▲ 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장 이기옥 ▲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장 최명옥 ▲ 처인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복화 ▲ 기흥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노천배 ▲ 환경위생사업소 위생과장 염승훈 ▲ 푸른공원사업소 공원조성과장 김홍신 ▲ 푸른공원사업소 동부공원관리과장 안광대 ▲ 푸른공원사업소 서부공원관리과장 윤희영 ▲ 상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장 이효민 ▲상수도사업소 정수과장 윤군선 ▲ 처인구 자치행정과장 이원주 ▲ 처인구 민원지적과장 이효종 ▲ 처인구 양지면장 박영호 ▲ 기흥구 민원지적과장 박영숙 ▲ 기흥구 세무과장 윤재순 ▲ 기흥구 산업환경과장 전원구 ▲ 기흥구 교통과장 김경수 ▲ 기흥구 건축허가과장 김창호 ▲ 수지구 민원지적과장 이관재 ▲ 수지구 건축허가과장 김동원 ▲ 수지구 죽전2동장 남태원 ▲ 처인구 허인순 ▲ 수지구 김우정 ▲ 수지구 정선림 ▲ 수지구 풍덕천1동장 직무대리 장정임 ▲ 수지구 신봉동장 직무대리 서정규
  • [인사] 경기 여주시

    ◇ 4급 승진·전보 ▲ 지속발전국장 이원경▲ 행복지원국장 김용해 ◇ 5급 승진·전보 ▲ 미래정보담당관 김은경 ▲ 환경과장 박대우 ▲ 교통행정과장 안상황 ▲ 금사면장 강종희 ▲ 전략정책관 강대준 ▲ 기획예산담당관 이상윤 ▲ 행복민원과장 권재현 ▲ 회계과장 추성길 ▲ 일자리경제과장 한지연 ▲ 시민안전과장 연순흠 ▲ 건강증진과장 엄경숙 ▲ 의회사무과장 안문환 ▲ 가남읍장 곽호영 ▲ 점동면장 김동윤 ▲ 대신면장 박충선 ▲ 여흥동장 박창주
  • [인사]경기 남양주시

    ◇ 4급 전보 ▲ 문화교육국장 김진현 ▲ 다산1동장 이용복 ◇ 4급 승진 ▲ 행정기획실장 박부영 ▲ 산업경제국장 이순덕 ▲ 의회사무국장 이형우 ▲ 복지국장 이인애 ▲ 화도읍장 최대집 ◇ 5급 전보 ▲ 도서관정책과장 이제창 ▲ 보육정책과장 박미경 ▲ 다산1동 생활자치과장 손연희 ▲ 오남읍장 김유중 ▲ 자동차관리과장 황규삼 ▲ 진접읍 복지지원과장 이석찬 ▲ 기획예산과장 강호진 ▲ 복지정책과장 양현모 ▲ 진접읍 생활자치과장 이백영 ▲ 공원관리과장 조성복 ▲ 일자리복지과장 김덕환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강훈식 ▲ 체육과장 곽용환 ▲ 기후에너지과장 김양균 ▲ 도세관리과장 김혜정 ▲ 와부읍 복지지원과장 강태일 ▲ 호평동 복지지원과장 정순영 ▲ 여성아동과장 이은경 ▲ 와부읍 도시건축과장 김병호 ▲ 남양주풍양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서순원 ▲ 남양주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정미 ▲ 남양주풍양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신현주 ▲ 다산2동장 박승복 ▲ 시민안전관 홍철호 ▲ 토지정보과장 문만수 ◇ 5급 승진 ▲ 도서관운영과장 직무대리 손원철 ▲ 미래인재과장 직무대리 문길모 ▲ 홍보기획관 직무대리 임석경 ▲ 양정동장 직무대리 조성연 ▲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이문정 ▲ 별내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한영삼 ▲ 화도읍 생활자치과장 직무대리 노태채 ▲ 하수처리과장 직무대리 이태국 ▲ 주택과장 직무대리 주영상
  • [인사] 경기 평택시

    ◇ 5급 전보▲ 미래전략관 김영임 ▲ 일자리창출과장 우정식 ▲ 기업지원과장 김병준 ▲ 회계과장 박대장 ▲ 민원행정과장 박치덕 ▲ 체육진흥과장 함재규 ▲ 노인장애인과장 진치권 ▲ 안전총괄과장 박상철 ▲ 종합관제사업소장 김승기 ▲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장 남상우 ▲ 송탄출장소 지역경제과장 김갑중 ▲ 안중출장소 지역경제과장 이근재 ▲ 안중읍장 김호경 ▲ 청북읍장 박승호 ▲ 현덕면장 공강구 ▲ 지산동장 한인수 ▲ 신장1동장 김훈원 ▲ 농업기술센터 유통과장 허윤강 ▲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장 황장성 ▲ 생태하천과장 김덕형 ▲ 주택과장 박석순 ▲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장 이우진 ▲ 비서실장 최효승 ▲ 교육청소년과장 차현익 ▲ 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장 정하종 ▲ 서정동장 박철환 ▲ 신장2동장 성기완 ▲ 신평동장 한상오 ▲ 통복동장 이영월 ▲ 비전1동장 이연준 ▲ 징수과장 문제홍 ▲ 정보통신과장 이윤호 ▲ 사회복지과장 홍성녀 ▲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장 김길주 ▲ 송탄동장 안병철 ▲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 이재은 ▲ 항만수산과장 김상철 ▲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장 조민수 ▲ 송탄보건소 보건사업과장 김태섭 ▲ 안중보건지소장 이혜정 ▲ 하수과장 이윤영 ▲ 송탄출장소 건축녹지과장 조영주 ▲ 안중출장소 건축녹지과장 한우식
  • [인사] 경기 성남시

    ◇ 4급 승진·전보▲ 복지국장 정인목 ▲ 교육문화체육국장 임명순 ▲ 맑은물관리사업소장 진명래 ▲ 문화도시사업단장 서용미 ▲ 수정구청장 김학봉 ▲ 행정기획조정실장 겸임 전동억 ▲ 도시주택국장 김윤철 ◇ 5급 승진·전보▲ 태평1동장 권순창 ▲ 수진1동장 정윤하 ▲ 위례동장 김영채 ▲ 신촌동장 조규영 ▲ 시흥동장 이경남 ▲ 은행1동장 이희일 ▲ 상대원1동장 오재학 ▲ 하대원동장 이삼영 ▲ 분당동장 김경아 ▲ 야탑3동장 김문기 ▲ 구미동장 김두용 ▲ 이매1동장 한창주 ▲ 정자2동장 한영애 ▲ 중앙도서관장 신종옥 ▲ 상대원3동장 이용길 ▲ 분당구 위생안전과장 임진희 ▲ 수정구 건설과장 최정수 ▲ 수정구 건축과장 원건희 ▲ 분당구 건설과장 이성규 ▲ 분당구 구조물관리과장 김혁수 ▲ 행정지원과장 이세형 ▲ 정책기획과장 황규범 ▲ 인사행정과장 최영숙 ▲ 주민자치과장 천지열 ▲ 청년정책과장 이종빈 ▲ 예산재정과장 손용식 ▲ 법무과장 유미열 ▲ 정보통신과장 강병수 ▲ 지역경제과장 최홍석 ▲ 산업지원과장 김호길 ▲ 회계과장 전석배 ▲ 세정과장 우상환 ▲ 세원관리과장 이해종 ▲ 장애인복지과장 이호일 ▲ 여성가족과장 최진숙 ▲ 평생교육과장 조지영 ▲ 문화예술과장 엄갑용 ▲ 체육진흥과장 임병영 ▲ 주차지원과장 김연수 ▲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준효 ▲ 중원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유형주 ▲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한영길 ▲ 물관리정책과장 이정문 ▲ 구미도서관장 양상호 ▲ 판교도서관장 신영만 ▲ 차량등록사업소장 엄기소 ▲ 장례문화사업소장 홍철기 ▲ 수정구 시민봉사과장 김길환 ▲ 수정구 세무과장 염윤수 ▲고등동장 신성모 ▲ 중원구 시민봉사과장 겸임 이강두 ▲ 중원구 가정복지과장 홍진희 ▲ 중원구 경제교통과장 조만재 ▲ 금광1동장 한혁 ▲ 분당구 시민봉사과장 겸임 이용담 ▲ 분당구 세무1과장 이광순 ▲ 분당구 사회복지과장 지명숙 ▲ 분당구 경제교통과장 이강재 ▲ 분당구 환경자원과장 김주현 ▲ 분당구 도시미관과장 정효희 ▲ 구미1동장 황중섭 ▲ 판교동장 박상용 ▲ 물생산과장 김용민 ▲ 녹지과장 김명수 ▲ 녹지공원과장 이광철 ▲ 도시계획과장 윤남엽 ▲ 건축과장 고성식 ▲ 도로과장 조명환 ▲ 공원과장 허교 ▲ 물순환과장 정철모 ▲ 지속가능도시과장 강해구 ▲ 도시균형발전과장 김성남 ▲ 시설공사과장 권규영 ▲ 중원구 건축과장 김성노
  • 대비 또 대비… 아무도 모른다, 올여름엔 어디를 할퀴고 갈지…

    대비 또 대비… 아무도 모른다, 올여름엔 어디를 할퀴고 갈지…

    지구온난화로 폭염, 가뭄, 호우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지구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과거 30년에 비해 최근 30년 동안은 여름이 22일이나 길어진 반면 겨울은 20일 짧아졌다. 연평균 기온은 꾸준히 상승해 열대야 및 폭염일수도 증가했다. 연간 강수량도 135.4㎜나 증가하는데 특히 7~8월 여름강수량의 증가폭이 크다. 이런 기상이변으로 2020년은 1973년 기상관측 이래 중부지방에서 최장 기간(54일) 장마가 기록되기도 했다.●기상청, 올여름 기상이변 ‘촘촘한 관측망’ 올해도 온난 고기압이 고위도에서 정체하거나 대기 흐름을 막는 블로킹으로 이상기후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호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도 지역 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이를 대비해 각 기관 및 지자체들이 장마 대비 작업에 분주하다. 기상청은 올여름 기상이변에 대한 예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차세대 기상 영상기를 탑재한 천리안 위성 2A호는 2분 간격으로 동아시아와 한반도 지역의 기상현상을 관측해 태풍, 집중호우, 대설 등 위험기상을 추적감시한다. 전국에 설치된 10대의 기상레이더가 강수량, 강수형태, 우박, 바람 등의 정보를 5분 간격으로 생산하며 기상항공기, 관측선, 관측차량도 동원되고 있다.●물방울 안전차선·빗물 저류조… 지자체도 발 벗고 나서 서울 서초구는 집중호우 발생 시 강남역 일대의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서초 1, 2 배수분구의 우수량을 반포천 중류부로 직접 배수하는 유역분리터널을 내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차선 표면에 물이 고이지 않고 야간에도 잘 보여 집중호우 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물방울 안전차선을 설치한다. 매헌로, 바우뫼로 2곳(1.1㎞)에 시범 설치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교통약자 보호구역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시내에서도 대표적 상습 침수 지역이었던 중랑구는 3만t 규모의 망우산 저류조를 설치한 이후부터는 침수피해가 급감했다. 빗물 저류조는 집중호우 시 많은 양의 빗물을 상류 쪽에 모았다가 조금씩 밑으로 내려보내는 시설이다. 상부에는 다목적 운동장 및 게이트볼장 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된다.●지구가 보내는 경고 더는 무시해선 안 돼 기상이변은 앞으로 어떤 재해를 가져다줄지 아무도 모른다. 본격 장마가 상륙하기 전 사전 점검하고 예방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 기후재난 현상을 정확히 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야 게릴라성 폭우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아울러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배출량도 줄여야 한다. 북극의 빙하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는 현실은 더이상 북극곰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한겨울에 더이상 눈이나 얼음을 보지 못할 수도 있고 중동 국가처럼 여름 기온이 50도를 기록할 수도 있다. 인간이 자처한 현재의 기후변화 위기는 피해 가기 어려울 수 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는 일이다. 꾸준한 노력으로 해마다 한 뼘씩이라도 탄소배출량을 줄여 나간다면 후대에 더 나은 지구를 남겨 줄 수 있다. 그 명제를 기억하고 당장 실천해야 한다.
  • 설훈 “추미애, 꿩 잡으려다가 꿩 키울 수도...좋은 결과 있길”

    설훈 “추미애, 꿩 잡으려다가 꿩 키울 수도...좋은 결과 있길”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권 도전을 선언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향해 “출마하려면 단단히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된 것 같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설 의원은 YTN라디오 ‘김종대의 뉴스업’에 출연해 “추미애 장관이 법무부 장관을 하면서 고생 많이 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대통령에 출마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같이 밝혔다. 앞서 추 장관이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언급하며 ‘꿩 잡는 매가 되겠다’고 언급한 가운데, 이에 대해 설 의원은 “어떤 위치에서의 꿩 잡는 매가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의문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꿩 잡으려다가 꿩 키워주는 것(일 수도 있다)”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윤석열이 대권후보까지 올라온 것은 ‘때리고 때리고 해서 계속 커졌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건 맞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출마를 했으니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설 의원은 당내 대선 후보 경선 연기론과 관련해 “11월 되면 집단면역이 생겨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 관측 아니냐”라며 “상식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11월 이후에 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런 상태에서 제대로 된 경선을 안 치르는 반면 국민의힘은 집단면역이 되고 난 뒤에 마스크 다 벗고 화려하게 하면 처음부터 우리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있는 꼴”이라고 주장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심히 일한 공무원 칭찬합니다… 용산 적극행정 3명 그 얼굴들

    열심히 일한 공무원 칭찬합니다… 용산 적극행정 3명 그 얼굴들

    서울 용산구가 상반기 적극행정을 추진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우수 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인공은 최우수상을 받은 박유진(28) 지역정책과 정책총괄팀 주무관을 비롯해 우수상을 받은 최창훈(57) 도시계획과 지구단위계획팀장, 박금려(52) 서빙고동주민센터 행정민원팀장이다. 공직 6년차인 박 주무관은 지난 4월 용산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용산 역사문화 르네상스 특구)로 지정되는 데 힘을 보탰다. 박 주무관은 지난 3년에 걸쳐 타당성 조사 용역, 상세 기본계획 수립, 주민 공청회, 구의회 의견 청취 등의 절차를 진행하며 특구 지정을 위해 애썼다. 그는 “역사문화도시인 용산을 브랜드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진 용산의 역사문화 르네상스를 이루기 위해 세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8년차 토목직 공무원인 최 팀장은 대지면적이 좁아 운동장이 없었던 한강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풋살 경기장 조성 계획을 세웠다. 그는 한강초와 인접한 용산철도병원부지 특별계획구역 일부를 할애해 경기장을 짓자고 서울시 등에 제안했다. 이 계획은 지난달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했고, 2024년까지 경기장을 지을 예정이다. 1992년에 들어온 박 팀장은 서빙고동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난을 해소하는 데 공로를 세웠다. 박 팀장은 서빙고동에서 수십년째 방치되던 약 200㎡의 빈 땅을 찾아 토지주들로부터 사용허가 협의를 이끌어냈다. 현재 이 땅에는 거주자우선주차장이 조성돼 지난 7일부터 인근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공무원들이 노력하면 지역을 바꿀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들이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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