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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 급당황…밀착 상의 눈길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 급당황…밀착 상의 눈길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이 깜짝 놀랐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임창정이 준비한 저녁을 먹은 후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일은 진짜 물고기 잡자”며 횟감을 써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태임이 “회 쳐 먹자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병만은 거친 이태임 말투에 당혹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배우가 회 쳐 먹자고가 뭐냐. 회 떠먹는다고 얘기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이때 이태임은 멋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태임의 볼륨감 있는 몸매도 여전히 화제가 됐다. 이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고구마맛이 나는 카사바로 저녁을 해결했다. 이때 이태임은 몸에 밀착된 상의로 의도치 않게 볼륨감을 뽐내게 됐다. 또 예고편에서 공개된 이태임의 요가 동작에서도 볼륨감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태임은 완벽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요가 동작으로 자태를 뽐내 기대치를 높였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암초에 부딪혀 다리를 다쳤다. 특히 지난 방송 때 모기 물린 얼굴을 보고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 바 있기에 이번 부상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요가, 김병만-류담 ‘어쩔줄 모르는 표정’

    정글의 법칙 이태임 요가, 김병만-류담 ‘어쩔줄 모르는 표정’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멤버들이 다마스 섬에서 본격 생존을 시작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태임이 요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상에서 요가 교실을 차린 이태임은 김병만과 류담에게 요가 동작을 전수하며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태임의 뒤에서 요가 동작을 전수 받던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 깜짝…착 달라붙는 상의에 눈길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 깜짝…착 달라붙는 상의에 눈길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이 깜짝 놀랐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임창정이 준비한 저녁을 먹은 후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일은 진짜 물고기 잡자”며 횟감을 써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태임이 “회 쳐 먹자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병만은 거친 이태임 말투에 당혹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배우가 회 쳐 먹자고가 뭐냐. 회 떠먹는다고 얘기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이때 이태임은 멋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태임의 볼륨감 있는 몸매도 여전히 화제가 됐다. 이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고구마맛이 나는 카사바로 저녁을 해결했다. 이때 이태임은 몸에 밀착된 상의로 의도치 않게 볼륨감을 뽐내게 됐다. 또 예고편에서 공개된 이태임의 요가 동작에서도 볼륨감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태임은 완벽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요가 동작으로 자태를 뽐내 기대치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 깜짝…‘코코넛 과즙’ 흘러내린 모습까지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 깜짝…‘코코넛 과즙’ 흘러내린 모습까지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이 깜짝 놀랐다. 또 섹시한 ‘코코넛 먹방’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임창정이 준비한 저녁을 먹은 후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일은 진짜 물고기 잡자”며 횟감을 써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태임이 “회 쳐 먹자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병만은 거친 이태임 말투에 당혹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배우가 회 쳐 먹자고가 뭐냐. 회 떠먹는다고 얘기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이때 이태임은 멋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코코넛 과즙 먹방’에 뭇 남성 출연자들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놀라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과 이태임, 이창민은 태평양 바닷가로 먹을 것을 찾으러 나서다가 코코넛을 발견했다. 공복 상태였던 세 사람은 코코넛 과즙을 허겁지겁 마시기 시작했다. 이태임은 코코넛을 마실 때조차도 CF를 찍는 듯한 모습을 보여 남자 멤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옆에 있던 이창민은 “90%는 다 흘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처럼 코코넛을 마시는 그의 모습에 ‘코코넛 과즙 여신 이태임’이라는 자막이 깔렸다. 한편 이태임의 볼륨감 있는 몸매도 여전히 화제가 됐다. 이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고구마맛이 나는 카사바로 저녁을 해결했다. 이때 이태임은 몸에 밀착된 상의로 의도치 않게 볼륨감을 뽐내게 됐다. 또 예고편에서 공개된 이태임의 요가 동작에서도 볼륨감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태임은 완벽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요가 동작으로 자태를 뽐내 기대치를 높였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암초에 부딪혀 다리를 다쳤다. 특히 지난 방송 때 모기 물린 얼굴을 보고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 바 있기에 이번 부상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밀착 상의에 몸매 드러나…섹시 코코넛 먹방에 요가 자태까지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밀착 상의에 몸매 드러나…섹시 코코넛 먹방에 요가 자태까지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정글의 법칙’에서 달라붙는 상의를 입고 나와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 ‘코코넛 먹방’과 함께 섹시한 요가 자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이태임은 공복 상태로 먹을거리를 찾아나섰다. 이날 이태임은 코코넛을 발견하자 바로 마시기 시작했다. 화보처럼 코코넛을 마시는 그의 모습에 ‘코코넛 여신’이라는 별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또 이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고구마맛이 나는 카사바로 저녁을 해결했다. 이때 이태임은 몸에 밀착된 상의로 의도치 않게 볼륨감을 뽐내게 됐다. 한편 시청자들의 눈길을 가장 많이 사로잡은 것은 예고편에서 공개된 운동복을 입은 이태임의 모습이다. 이태임은 완벽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요가 동작으로 자태를 뽐내 기대치를 높였다. 요염한 이태임의 자태에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시선을 회피하기도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암초에 부딪혀 다리를 다쳤다. 특히 지난 방송 때 모기 물린 얼굴을 보고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 바 있기에 이번 부상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코코넛 먹방마저 아찔…섹시한 요가 자태도 화제

    ‘정글의 법칙’ 이태임, 코코넛 먹방마저 아찔…섹시한 요가 자태도 화제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정글의 법칙’에서 ‘코코넛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이태임은 공복 상태로 먹을거리를 찾아나섰다. 이날 이태임은 코코넛을 발견하자 바로 마시기 시작했다. 화보처럼 코코넛을 마시는 그의 모습에 ‘코코넛 여신’이라는 별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한편 시청자들의 눈길을 가장 많이 사로잡은 것은 예고편에서 공개된 운동복을 입은 이태임의 모습이다. 이태임은 완벽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요가 동작으로 자태를 뽐내 기대치를 높였다. 요염한 이태임의 자태에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시선을 회피하기도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암초에 부딪혀 다리를 다쳤다. 특히 지난 방송 때 모기 물린 얼굴을 보고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 바 있기에 이번 부상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원순표 도시재생’ 시범사업 5곳 선정

    ‘박원순표 도시재생’ 시범사업 5곳 선정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과 성북구 장위동, 동작구 상도4동, 성동구 성수 1·2가, 강동구 암사1동 등 5곳에서 ‘박원순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생활 여건이 열악한 이들 5곳을 ‘서울형 도시재생 시범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대상지로 선정된 5곳의 총면적은 285만 3000㎡다. 이들 5곳에서는 내년부터 지역별 특성에 맞게 생활권 단위 환경 개선,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 공동체 활성화, 골목경제 살리기 등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된다. 시범 사업으로 선정된 지역은 4년간 최대 100억원의 재원이 지원된다. 지역별 추진 방향을 살펴보면 ▲강동구 암사1동 일대 ‘주민이 만들어 가는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마을 만들기’, ▲성동구 성수 1·2가 주변 ‘더불어 희망을 만드는 장인의 마을 성수’, ▲서대문구 신촌동 ‘열리는 신촌, 공공대학문화촌 만들기’, ▲성북구 장위1동은 ‘다정다감 세대 공감 장위 도시재생’, ▲동작구 상도4동은 ‘함께 사는 골목동네 상도’ 등이다.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은 기존 철거 중심의 재개발, 재건축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해 공공 편의시설 확충과 가로변 정리 등을 통해 지역의 주거·경제적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평가위원장을 맡았던 조명래 단국대 교수는 “이번 시범 사업이 자본과 철거 중심의 재생사업에서 탈피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선 시범 사업 이후 민간에서 진행해야 하는 도시재생사업의 경우 확장에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공공에서 재원을 100억원 가까이 투입할 수 있는 시범 사업이 성공한다고 해도 공공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다른 지역의 경우 사업을 추진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엉덩이 쭉 내민 요가자세에 김병만-류담 ‘멘붕 표정’

    정글의 법칙 이태임, 엉덩이 쭉 내민 요가자세에 김병만-류담 ‘멘붕 표정’

    배우 이태임이 ‘정글의 법칙’에서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멤버들이 다마스 섬에서 본격 생존을 시작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태임은 수중에서 인어 못지않은 수준급 수영실력을 뽐냈다. 또한 명품 몸매 비결로 알려진 요가 하는 모습도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태임은 선상에서 김병만과 류담에게 요가 동작을 전수하며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태임의 뒤에서 요가 동작을 전수 받던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정글의 법칙 이태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코코넛 먹방마저 섹시…아찔한 요가 자태도 화제

    ‘정글의 법칙’ 이태임, 코코넛 먹방마저 섹시…아찔한 요가 자태도 화제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정글의 법칙’에서 ‘코코넛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이태임은 공복 상태로 먹을거리를 찾아나섰다. 이날 이태임은 코코넛을 발견하자 바로 마시기 시작했다. 화보처럼 코코넛을 마시는 그의 모습에 ‘코코넛 여신’이라는 별명이 붙여지기도 했다. 한편 시청자들의 눈길을 가장 많이 사로잡은 것은 예고편에서 공개된 운동복을 입은 이태임의 모습이다. 이태임은 완벽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요가 동작으로 자태를 뽐내 기대치를 높였다. 요염한 이태임의 자태에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시선을 회피하기도 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가슴 푹 파인 의상입고 ‘아찔 요가’ 남심 폭발

    정글의 법칙 이태임, 가슴 푹 파인 의상입고 ‘아찔 요가’ 남심 폭발

    배우 이태임의 아찔한 요가 자태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멤버들이 다마스 섬에서 본격 생존을 시작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태임은 김병만과 류담에게 요가 동작을 전수하며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태임의 뒤에서 요가 동작을 전수 받던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황홀하네”, “정글의 법칙 이태임 고정 출연했으면”, “정글의 법칙 이태임 요가, 다음주 본방사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정글의 법칙 이태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명품 몸매 비결은 요가? ‘섹시 자태’

    정글의 법칙 이태임, 명품 몸매 비결은 요가? ‘섹시 자태’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멤버들이 다마스 섬에서 본격 생존을 시작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태임이 요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상에서 요가 교실을 차린 이태임은 김병만과 류담에게 요가 동작을 전수하며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태임의 뒤에서 요가 동작을 전수 받던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말투에 김병만까지…‘코코넛 과즙’ 흘러내린 모습까지 섹시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말투에 김병만까지…‘코코넛 과즙’ 흘러내린 모습까지 섹시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회 쳐 먹자”는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이 깜짝 놀랐다. 또 섹시한 ‘코코넛 먹방’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임창정이 준비한 저녁을 먹은 후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일은 진짜 물고기 잡자”며 횟감을 써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태임이 “회 쳐 먹자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병만은 거친 이태임 말투에 당혹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배우가 ‘회 쳐 먹자’고가 뭐냐. ‘회 떠먹는다’고 얘기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이때 이태임은 멋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임의 ’코코넛 과즙 먹방’에도 뭇 남성 출연자들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놀랐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과 이태임, 이창민은 태평양 바닷가로 먹을 것을 찾으러 나서다가 코코넛을 발견했다. 공복 상태였던 세 사람은 코코넛 과즙을 허겁지겁 마시기 시작했다. 이태임은 코코넛을 마실 때조차도 CF를 찍는 듯한 모습을 보여 남자 멤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옆에 있던 이창민은 “90%는 다 흘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처럼 코코넛을 마시는 그의 모습에 ‘코코넛 과즙 여신 이태임’이라는 자막이 깔렸다. 한편 이태임의 볼륨감 있는 몸매도 여전히 화제가 됐다. 이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고구마맛이 나는 카사바로 저녁을 해결했다. 이때 이태임은 몸에 밀착된 상의로 의도치 않게 볼륨감을 뽐내게 됐다. 또 예고편에서 공개된 이태임의 요가 동작에서도 볼륨감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태임은 완벽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요가 동작으로 자태를 뽐내 기대치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말투에 김병만 당황…‘코코넛 과즙’ 흘러내린 모습까지 섹시

    ‘정글의 법칙’ 이태임 거침없는 말투에 김병만 당황…‘코코넛 과즙’ 흘러내린 모습까지 섹시

    ‘정글의 법칙 이태임’ ‘정글의 법칙’ 이태임의 거침없는 표현에 김병만이 깜짝 놀랐다. 또 섹시한 ‘코코넛 먹방’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다마스 섬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만은 임창정이 준비한 저녁을 먹은 후 “음식에 정성이 들어가 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일은 진짜 물고기 잡자”며 횟감을 써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태임이 “회 쳐 먹자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병만은 거친 이태임 말투에 당혹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배우가 회 쳐 먹자고가 뭐냐. 회 떠먹는다고 얘기하면 안 되냐”고 말했다. 이때 이태임은 멋쩍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코코넛 과즙 먹방’에 뭇 남성 출연자들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놀라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과 이태임, 이창민은 태평양 바닷가로 먹을 것을 찾으러 나서다가 코코넛을 발견했다. 공복 상태였던 세 사람은 코코넛 과즙을 허겁지겁 마시기 시작했다. 이태임은 코코넛을 마실 때조차도 CF를 찍는 듯한 모습을 보여 남자 멤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옆에 있던 이창민은 “90%는 다 흘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처럼 코코넛을 마시는 그의 모습에 ‘코코넛 과즙 여신 이태임’이라는 자막이 깔렸다. 한편 이태임의 볼륨감 있는 몸매도 여전히 화제가 됐다. 이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고구마맛이 나는 카사바로 저녁을 해결했다. 이때 이태임은 몸에 밀착된 상의로 의도치 않게 볼륨감을 뽐내게 됐다. 또 예고편에서 공개된 이태임의 요가 동작에서도 볼륨감 몸매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태임은 완벽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완벽한 요가 동작으로 자태를 뽐내 기대치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태임, 코스타리카 뜨겁게 달군 요가 자태

    정글의 법칙 이태임, 코스타리카 뜨겁게 달군 요가 자태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멤버들이 다마스 섬에서 본격 생존을 시작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태임이 요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상에서 요가 교실을 차린 이태임은 김병만과 류담에게 요가 동작을 전수하며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태임의 뒤에서 요가 동작을 전수 받던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정글의 법칙’서 우월 몸매 과시

    이태임, ‘정글의 법칙’서 우월 몸매 과시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멤버들이 다마스 섬에서 본격 생존을 시작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태임이 요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선상에서 요가 교실을 차린 이태임은 김병만과 류담에게 요가 동작을 전수하며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했다. 이태임의 뒤에서 요가 동작을 전수 받던 김병만과 류담은 얼굴을 붉히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규직 설움 없게”…혹한 오체투지

    “비정규직 설움 없게”…혹한 오체투지

    “크리스마스는 남의 일처럼 느껴지네요. 눈물 나고 서러울 뿐입니다. 정규직이란 게 이렇게 목숨을 걸고 싸워도 어려운 일인 줄 몰랐습니다.” 25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역 9번 출구 앞.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유흥희(44·여) 분회장은 까맣게 물든 소복을 입은 채 읖조렸다. 몸도 마음도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혹한이 몰아치던 지난 22일 동작구 신대방동 옛 기륭전자 본사에서 출발해 국회가 있는 여의도와 마포를 거쳐 이곳까지 ‘오체투지’(五體投地) 행진을 이어온 탓에 온몸은 만신창이가 됐다. 오체투지란 불교식 큰절을 가리키는 말로, 땅에 무릎을 꿇은 뒤에 두 팔꿈치를 땅에 댄 다음 마지막으로 이마가 땅에 닿도록 하는 절이다. 소복 안에 무릎보호대 등을 덧댔지만 온몸은 멍투성이가 됐다. 기륭전자 노동자들은 “삼보일배보다 오체투지 동작이 훨씬 더 힘들다”고 입을 모았다. 윤 분회장 등 기륭전자 노동자 8명과 지지자 7명 등 15명은 북소리에 맞춰 열 걸음에 한 번씩 절을 하며 천천히 전진했다. 기륭전자 노동자 윤종회(44·여)씨는 “기간제 근로자 사용 기한을 2년에서 4~5년으로 늘리고 해고 요건을 완화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제동을 걸기 위해서라도 더 바쁜 발걸음이 필요하다”며 “더 이상 노예로 살기 싫다”고 말했다.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이던 기륭전자 노동자들이 다시 거리로 나선 까닭은 ‘비정규직 법·제도 철폐’를 위해서다. 유 분회장은 “비정규직 제도 자체를 없애지 않으면 제2의 기륭전자 사태가 반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량용 내비게이션과 위성라디오를 만드는 기륭전자에서의 분규는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파견 비정규직 중심의 노조가 설립되자 회사가 이들을 해고했고 노조는 2010년 11월까지 1895일 동안 복직 투쟁을 벌였다. 200여명에 이르던 조합원은 10명으로 줄었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5월 조합원 10명이 ‘정규직’으로 복직했다. 하지만 사측은 이들에게 어떤 일도 맡기지 않았고 월급도 주지 않았다. 심지어 지난해 12월에는 몰래 사무실을 비우고 ‘야반도주’했다. 회사는 지난 2월 상장 폐지했고 3월에는 12억 8851만원의 자본금을 6642만원으로 줄이는 감자를 진행했다. 잠시나마 희망도 비췄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월 조합원 10명이 기륭전자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 소송에서 “밀린 임금 1692만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회사는 항소했다. 이들은 26일 청와대 옆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서 행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기륭전자 노동자 이인섭(46)씨는 “비정규직 노조 결성도 우리가 시작했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공농성과 공장점거 농성도 우리가 처음인 만큼 비정규직의 비루한 현실을 우리가 끝내겠다”며 차가운 바닥에 몸을 내던졌다. 글 사진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비정규직 설움 없게”…혹한 오체투지

    “비정규직 설움 없게”…혹한 오체투지

    “크리스마스는 남의 일처럼 느껴지네요. 눈물 나고 서러울 뿐입니다. 정규직이란 게 이렇게 목숨을 걸고 싸워도 어려운 일인 줄 몰랐습니다.” 25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역 9번 출구 앞.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유흥희(44·여) 분회장은 까맣게 물든 소복을 입은 채 읖조렸다. 몸도 마음도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혹한이 몰아치던 지난 22일 동작구 신대방동 옛 기륭전자 본사에서 출발해 국회가 있는 여의도와 마포를 거쳐 이곳까지 ‘오체투지’(五體投地) 행진을 이어온 탓에 온몸은 만신창이가 됐다. 오체투지란 불교식 큰절을 가리키는 말로, 땅에 무릎을 꿇은 뒤에 두 팔꿈치를 땅에 댄 다음 마지막으로 이마가 땅에 닿도록 하는 절이다. 소복 안에 무릎보호대 등을 덧댔지만 온몸은 멍투성이가 됐다. 기륭전자 노동자들은 “삼보일배보다 오체투지 동작이 훨씬 더 힘들다”고 입을 모았다. 윤 분회장 등 기륭전자 노동자 8명과 지지자 7명 등 15명은 북소리에 맞춰 열 걸음에 한 번씩 절을 하며 천천히 전진했다. 기륭전자 노동자 윤종회(44·여)씨는 “기간제 근로자 사용 기한을 2년에서 4~5년으로 늘리고 해고 요건을 완화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제동을 걸기 위해서라도 더 바쁜 발걸음이 필요하다”며 “더 이상 노예로 살기 싫다”고 말했다.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이던 기륭전자 노동자들이 다시 거리로 나선 까닭은 ‘비정규직 법·제도 철폐’를 위해서다. 유 분회장은 “비정규직 제도 자체를 없애지 않으면 제2의 기륭전자 사태가 반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량용 내비게이션과 위성라디오를 만드는 기륭전자에서의 분규는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파견 비정규직 중심의 노조가 설립되자 회사가 이들을 해고했고 노조는 2010년 11월까지 1895일 동안 복직 투쟁을 벌였다. 200여명에 이르던 조합원은 10명으로 줄었다.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5월 조합원 10명이 ‘정규직’으로 복직했다. 하지만 사측은 이들에게 어떤 일도 맡기지 않았고 월급도 주지 않았다. 심지어 지난해 12월에는 몰래 사무실을 비우고 ‘야반도주’했다. 회사는 지난 2월 상장 폐지했고 3월에는 12억 8851만원의 자본금을 6642만원으로 줄이는 감자를 진행했다. 잠시나마 희망도 비췄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월 조합원 10명이 기륭전자를 상대로 낸 임금 청구 소송에서 “밀린 임금 1692만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회사는 항소했다. 이들은 26일 청와대 옆 청운효자동 주민센터에서 행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기륭전자 노동자 이인섭(46)씨는 “비정규직 노조 결성도 우리가 시작했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공농성과 공장점거 농성도 우리가 처음인 만큼 비정규직의 비루한 현실을 우리가 끝내겠다”며 차가운 바닥에 몸을 내던졌다. 글 사진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그리고 26일 행진단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멈췄다. 미신고집회라는 이유로 경찰이 오체투지 행진을 제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행진 주최 측은 선례가 없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신고를 경찰이 받아주지도 않았다고 맞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체투지 행진, 광화문광장서 막혀…“비정규직은 일회용 소모품이 아니다”

    오체투지 행진, 광화문광장서 막혀…“비정규직은 일회용 소모품이 아니다”

    ‘오체투지’ 오체투지 행진이 광화문광장에서 멈췄다. 기륭전자(현 렉스엘이앤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법안 철폐를 촉구하며 청와대 쪽으로 향한 ‘오체투지’(五體投地) 행진이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의 제지에 막혔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는 지난 22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회사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와대를 향해 26일까지 5일간의 ‘온몸’ 행진을 시작했다. 비정규직 관련 법·제도의 전면 폐기를 촉구하고,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비정규직의 고통을 청와대, 정부, 국회에 알리기 위해서다. 오체투지는 머리, 양팔, 다리 등 신체의 다섯 부분을 이용해 절하는 행위다. 흰 옷을 입은 이들은 북소리에 맞춰 많을 땐 열 걸음, 적을 땐 세 걸음을 떼고 배·가슴, 얼굴을 땅에 묻었다 일어나기를 천천히 반복했다. 한겨울 추위 속에 길 곳곳에 쌓인 눈은 행진단의 팔꿈치와 무릎으로 파고들었다. 이들의 옷은 검게 변했고 머리에는 땀이 맺혔다. 주로 파견·계약직인 이들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지난 2005년부터 1895일 농성 끝에 2010년 사측과 정규직 고용에 합의한 노동자들이다. 2013년 5월 회사에 복귀했지만 일감과 임금을 받지 못한 채 출근만 하던 중 그 해 연말 회사가 사옥을 기습 이전해 빈 사무실에서 농성을 이어왔다. 김소연 전 기륭전자 분회장은 “지난 10년간 고통 속에 싸워왔지만 우리와 900만 비정규직의 현실은 그대로”라며 “이 상황에서 정부가 문제 해결은 커녕 오히려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기간을 2년에서 4년으로 늘리려고 하는 등 비정규직을 늘리는 종합대책을 내놓는다고 해 행진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행진단은 오체투지를 하는 10∼15명과 북을 치거나 플래카드를 들고 곁을 좇는 인원을 합해 70여명 규모다. 이들은 둘째 날인 23일 국회에 도착해 비정규직법 관련 질의서를 전달했고, 다음날 마포대교를 지나 성탄절인 25일엔 광화문광장 세월호 농성장에 닿았다. 여의도 LGU+와 파이낸스빌딩 앞 씨앤앰(C&M) 등 같은 처지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농성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마지막 날인 26일엔 오전 9시 30분 광화문광장을 떠나 청운동주민센터로 향한 뒤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을 한 후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그러나 경찰은 미신고 집회라는 이유로 이날 행진을 제지했다. 경찰 관계자는 “광화문광장∼경복궁역 구간은 신고도 하지 않았고, 신고한 경복궁역∼청운동주민센터 구간은 폭이 좁은 주요도로여서 금지통고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행진 주최 측은 선례가 없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신고를 경찰이 받아주지도 않았다고 맞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웃사촌] 봉급 자투리 모아 전하는 사랑

    [이웃사촌] 봉급 자투리 모아 전하는 사랑

    “매달 만원도 안 되는 돈이지만 이 돈이 쌓이고 쌓여 1000만원이 넘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동작구 홍보전산과에 근무하는 김도연 주무관은 24일 “봉급 자투리 모금에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며 활짝 웃었다.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직원들의 급여 가운데 만원 미만의 ‘자투리 돈’을 모아 매달 지역 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이날 밝혔다. 1년간 기탁한 돈을 합산하면 1100만원에 달한다. 봉급 자투리 모금에 참여한 직원은 전체 직원 1200여명 중 643명. 이들은 지난해 말 봉급에서 기부금을 매달 원천 공제하기로 동의했다. 구 관계자는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십시일반 모은 돈을 주민들을 위해 기부한다는 사실에 많은 직원이 선뜻 나섰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기탁된 돈은 동작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비, 생계비 등으로 사용됐다. 구는 봉급 자투리 모금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 다만 이달부터는 매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인다. 김유호 총무과장은 “십시일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직원들의 작은 마음을 하나둘 모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직원들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찾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노량진1동 주민센터 여직원 모임인 ‘보따리’(보듬어라, 따뜻하게, 이 세상을)에서도 천연비누를 제작, 판매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보따리에 소속된 여직원들은 모두 12명이다. 강은경 주무관이 “비누를 만들어서 나온 수익금으로 기부하자”는 의견을 냈고, 천연비누를 제작할 줄 아는 김애란 주무관이 비누 만드는 법을 직원들에게 교육했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동주민센터 여직원들의 비누 만들기가 시작됐고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틈틈이 만든 비누는 50개에 이르렀다. 이 비누들은 고스란히 지난 16일 주민센터에서 열린 일일찻집에서 모두 판매됐다. 판매금액은 30만원으로 이 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액 기부됐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소방관들 저소득층 장애인 안전에 ‘앞장’

    서울지역의 소방관들이 저소득층 청각장애인 가정의 안전 챙기기에 팔을 걷었다. 서울 광진, 서대문, 강남, 동작 등 4개 소방서는 국내 보청기 업체인 스타키코리아와 협약을 맺고 청각장애를 앓고 있는 다문화·저소득층 가정에 블루투스형 음성증폭기를 보급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올해부터 사회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을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청각장애인의 경우 화재 발생 시 경보음을 듣지 못해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광진소방서 관계자는 “사이렌이 울려도 소리를 듣지 못하는 주민들이 있어 어떻게 해결을 할까 고민하던 중 기업에서 지원의사를 밝혀 함께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음성증폭기가 보급되면 청각장애인들의 화재 인명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화재진압과 훈련 등으로 발생하는 청각 손실이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게 연 2회에 걸쳐 청각 정밀검사도 진행한다. 관계자는 “화재진압과 구조 과정에서 높은 소음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지만 청각 손실과 업무와의 연관성을 증명하는 것이 쉽지 않아 이제까지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정기적인 청력 검사를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위환 광진소방서장은 “민간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사회배려계층에 보청기를 지원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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