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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수 서울시의원 ‘도시 벽면녹화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최영수 서울시의원 ‘도시 벽면녹화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최영수 의원(동작1)은 23일 오후 1시 노량진1동 주민센터에서 옹벽, 방음벽 등 도심 내 차가운 콘크리트 구조물을 담쟁이, 능소화 등 덩굴식물 및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여 녹색의 친환경적이고 아름다운 구조물로 만드는 ‘도시구조물 벽면녹화사업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도시구조물 벽면녹화사업은 동작구 상도터널 진입부 옹벽 등 7개소의 높고 넓은 면적의 콘크리트 옹벽 구조물로 인한 삭막한 도심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최영수 서울시의원이 발의하여 추진하게 됐다. 또한, 이 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올해 11월까지 준공하여 내년에는 녹색으로 가득하고, 다양한 꽃이 만발하는 장소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자치구 친환경 아이디어 3제] 에너지 정책… 태양광 보급 UP

    서울 동작구는 23일 태양광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동작구 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폭염 등 이상기후가 이어지고 고위험성을 지닌 원자력 발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데 따른 것이다. 2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대방동 주민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자립마을 회원과 관심 있는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포럼에서는 ‘세계 태양광 동향과 국내 태양광 확대를 위한 과제’와 ‘햇빛발전협동조합과 시민햇빛발전소 활성화’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환경에너지 관련 전문가와 함께 ‘에너지자립을 위한 태양광 보급 확대 방안’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구는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는 태양광 발전 등을 활용하고 있는 6곳의 에너지자립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최선락 맑은환경과장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을 앞으로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취업문 열려라

    취업문 열려라

    23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에서 열린 2017년 하반기 인크루트 채용설명회에 참가한 취업준비생들이 설명회를 경청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2017년 하반기 인크루트 채용설명회

    [서울포토] 2017년 하반기 인크루트 채용설명회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17년 하반기 인크루트 채용설명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설명회를 경청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2017년 하반기 인크루트 채용설명회

    [서울포토] 2017년 하반기 인크루트 채용설명회

    23일 오후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2017년 하반기 인크루트 채용설명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설명회를 경청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SPC, 알바 대학생 100명에 장학금

    SPC, 알바 대학생 100명에 장학금

    SPC그룹이 지난 21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제12회 SPC 행복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아르바이트 대학생 100명에게 총 1억 7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SPC그룹 제공
  • 동작 보건소 방문간호사 50대 폐질환자 생명 구해

    동작 보건소 방문간호사 50대 폐질환자 생명 구해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었던 것은 동작구와 보라매병원의 도움, 그리고 환자 본인의 의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지난 3월 자가호흡이 어려웠던 김상훈(53)씨를 발견하고 병원에 알려 생명을 구한 서울 동작구 보건소 소속 통합 방문간호사 서미영(47)씨는 21일 서울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제가 한 일은 작은 일부분일 뿐”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간호사, 위독 환자 건강안정망 연결 서씨는 지난 3월 정기 방문차 암 투병 중인 김씨 모친의 건강상태를 살펴보려고 서울 동작구 상도동 임대아파트에 있는 그의 집을 찾았다. 김씨는 폐가 딱딱하게 굳어가는 특발성 폐섬유화증 진단을 받고 휴대용 산소호흡기에 의존해 간신히 숨을 쉬고 있었다. ●보라매병원, 수술비 1억 무료 진행 일용직 근로자였던 김씨는 하루빨리 치료를 받아야 했지만 수천만원의 수술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엄두를 내지 못했다. 서씨는 이때 올해 초 동작구와 보라매병원이 체결한 ‘건강안정망 강화사업’이 떠올랐다. 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뿐 아니라 일시적 위기에 놓인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를 제공하는 사업이었다. 서씨는 먼저 동작구 보건소에 김씨의 상황을 알렸고 자체 심의를 거처 보라매병원에 전달됐다. 보라매병원 의료진은 김씨의 폐 기능이 60% 이상 망가져 이식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내렸다. 병원은 1억원 가까이 소용되는 치료비를 전액 지원해 김씨의 수술을 진행했다. 현재 김씨는 호흡기 없이도 자가 호흡이 가능할 정도로 호전된 상태다. 서씨는 “가장 기뻤던 순간은 환자 분이 호흡기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였는데 ‘이제 호흡기를 끼지 않게 돼서 제일 좋다’고 말했을 때였다”면서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홀로 고통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김대중 대통령 서거 8주기…이희호 여사 앞에 무릎 굽힌 文

    김대중 대통령 서거 8주기…이희호 여사 앞에 무릎 굽힌 文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은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김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를 만나 무릎을 굽히며 인사했다. 문 대통령은 부인 김정숙 여사와 18일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추도식이 거행되기 전 이 여사와 환담한 문 대통령 내외는 거동이 불편한 이 여사에게 무릎을 굽히고 인사했다. 문 대통령은 “요즘 건강이 어떠십니까”라고 안부를 물으며 “늘 김대중 대통령님 생각하면서 본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저도 저지만 집사람에게 좀 많이 가르쳐주십쇼”라며 조언을 부탁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의 손을 꼭 잡은 이 여사는 “내외분이 너무 잘하셔서 자랑스럽다”면서 격려했다. 추도식 시작 시각이 되자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휠체어에 탄 이 여사의 뒤를 따라 식장에 들어왔다. 추도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문 대통령은 이 여사를 각별히 챙겼다. 국민의례 때는 거동이 불편한 이 여사에게 앉아 있기를 권했다. 문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대통령님의 삶에는 이희호 여사님이 계신다”며 “여사님은 대통령님과 함께 독재의 온갖 폭압과 색깔론과 지역차별에도 국민과 역사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지켜낸 동지”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다시 한 번 이희호 여사님과 가족분들께 깊은 존경과 위로의 인사를 드린다”는 말로 예를 표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오전 10시에 열린 추도식에 앞서 9시 45분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박수현 대변인 등과 함께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춘수 서울시의원, 조희연 교육감에 신길중학교 신설 지원 요청

    김춘수 서울시의원, 조희연 교육감에 신길중학교 신설 지원 요청

    서울시의회 김춘수 의원(자유한국당, 영등포3)은 지난 17일 서울시 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을 찾아 재개발이 완료된 후 젊은 층 인구유입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영등포구 신길동 7구역 인근에 신길중학교(가칭) 신설 안이 이번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통과 될 수 있도록 서울시 교육청의 지원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조 교육감에게 영등포구 신길7구역 인근에 중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동작구나 관악구로 배정되거나 여의도에 있는 학교로 통학하는 실정이어서 원거리 통학으로 인해 질 높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실제로 위험스러운 원거리 통학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직접 통학로를 따라 등교 체험을 해본 결과 도보로 50여분이 소요됐으며, 버스 또한 출근 정체로 인하여 도보와 비슷한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정류장도 학교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열악한 통학 환경임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대방역을 지하로 횡단하는 지하보도 구간은 길이가 약200m나 되는데다가 음침하고 교행이 어려울 정도로 폭이 좁아 범죄로부터의 불안감이 심한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고 김 의원은 덧붙였다. 서울의 열악한 주거환경 중의 한 곳인 신길지역은 재개발 이전에는 젊은 층이 떠나 학생 수가 감소하였으나 재개발 이후에는 젊은 층의 유입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태이며, 6개 구역의 사업이 완료되면 8,733세대가 거주하게 되고 해당년도에 731명의 학생의 배치가 필요하지만, 교육부에서는 학교총량제와 매년 감소하는 학생 수를 이유로 학교의 신설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희망적인 부분은 신설을 요청하는 신길중학교는 지역재개발 추진과정에서 학교 부지를 사업자 부담으로 191억원을 투자하여 확보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교육부 승인을 희망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상태이다. 김 의원은 원거리 통학으로 위험에 노출된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주어야 하고 대단지 재건축으로 인하여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여건, 수십 년 동안 신길동지역의 낙후된 교육환경의 개선을 위하여 지역 주민의 염원인 신길중학교 신설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이날 동행한 ‘신길동중학교유치위원회’ 학부모들은 4,500여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조희연 교육감에게 전달했으며, 교육감은 교육부 심사가 긍정적으로 결론지어지길 바라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작, 보육교사 휴식 보장제도 운영

    서울 동작구가 구립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휴게시간 보장제도’와 ‘연차휴가 자율사용제’를 오는 10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린이집 보육교사는 근무시간 내내 아이들과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환경에서 근무해서 점심을 먹거나 화장실을 사용하는 시간조차도 자유롭지 못했다. 이에 구는 지난 7월부터 구립어린이집 6곳을 선정해 보육교사 처우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3곳은 1시간 휴게시간 보장, 3곳은 연가자율사용을 도입했다. 6곳의 어린이집을 정원별로 3단계(50인 미만, 50~100인 미만, 100인 이상)로 나눠 진행했다. 50인 이하 시설에서는 30분 먼저 퇴근하기, 50~100인 시설은 2담임반 대상으로 교대 휴게시간 확보, 100인 이상 시설은 보조교사 활용을 통한 휴게시간을 확보하고 있다. 또 구에서는 어린이집 대체교사 인력풀을 활용해 보육교사가 자유롭게 연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연가자율사용제를 지원하고 있다. 10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참여자 간담회 등을 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내년에는 전체 구립어린이집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주일 보육여성과장은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보육환경을 위해 보육교사가 직업적 행복감을 느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자치광장] 청년문제, 노량진에서 답을 찾자/이창우 동작구청장

    [자치광장] 청년문제, 노량진에서 답을 찾자/이창우 동작구청장

    노량진을 생각하면 어떤 색(色)이 떠오를까. 대부분 밝은 빛보다는 어두운 톤이 눈앞에 그려질 것이다. 현재의 노량진은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로 가득한 곳이다. 젊은이들이 몰려들면서 노량진에는 91개의 학원과 214개의 고시원, 그리고 독서실 69곳이 밀집해 있다. 노량진에 상주하는 공무원 응시생은 5만명에 이른다. 취업준비생 2명 중 1명꼴로 공무원시험에 응시하고 있지만 합격률은 1.8%에 불과하다.  나는 노량진의 이미지를 바꾸고자 한다. 노량진을 1.8%만 살아남는 생존경쟁의 장이 아니라 청년들이 희망을 말하고 새로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젊은이의 꿈터’로 만들고 싶다. 이를 위해 우리 구에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일자리카페를 노량진에 설치하고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있다. 청년활동 아지트 무중력지대와 수험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마음건강센터도 문을 열었다. 이처럼 동작은 청년의 꿈이 자랄 수 있도록 노량진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  최근 노량진을 근본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커다란 기회가 생겼다. 2021년까지 동작구청 등 노량진에 위치한 관공서를 장승배기로 옮겨 행정타운을 만드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관공서가 떠난 자리를 청년을 위한 공간으로 채울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실 구청과 경찰서 부지는 동작구에서 가장 값비싼 땅이다. 구청은 평당 7000만원, 경찰서 부지는 평당 1억원이 넘는다. 이렇게 효용가치가 높은 귀한 땅에 관공서가 있을 필요가 있을까.  위치에 가치를 더해야 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역세권 청년주택 등을 유치해 노량진 청사 부지를 청년들의 삶을 지원하는 장소로 바꿀 생각이다. 문제는 동작경찰서 부지다. 노량진 한복판에 자리잡은 동작경찰서 부지는 새로운 노량진을 여는 열쇠지만, 아직 이전 계획이 구체화되지 않았다. 땅의 가치는 사회적 필요에 의해 결정된다. 노량진 일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청년이 모이는 장소 중 하나다. 이제 새로운 노량진 프로젝트에 국가가 응답할 차례다. 경찰서 부지에 청년창업빌리지를 비롯해 청년 하우스, 문화생활과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복합시설을 조성해 청년을 지원하는 종합 허브로 만들면 어떨까.  ‘청년에 대한 투자는 미래에 대한 최고의 투자’다. 독일은 1970년대부터 청년세대에 집중 투자해 유럽연합(EU)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나라가 됐다. 우리나라도 청년을 가장 가치 있는 미래자원으로 생각하고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노량진을 치열한 입시장소가 아니라 청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모색하고 자신의 꿈을 키우는 새로운 희망의 땅으로 만드는 일에 국가가 동참하길 바란다.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하는 대한민국의 베이스캠프’ 노량진을 그려본다.
  • 어서 와, ‘복지나눔’은 처음이지?

    서울 동작구가 다음달 9일 노들나루공원에서 제1회 동작구복지나눔축제 ‘함께 품다’를 개최한다. 동작구 측은 “지역주민들이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면서 함께 즐길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리는 이번 축제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개막식(기념식, 축하공연), 복지마당(정보제공, 체험, 기부나눔), 놀이와 공연 순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주민에게 복지에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복지홍보관과 복지상담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복지상담소에서는 국가가 지원하는 복지급여뿐 아니라 민간에서 운영하는 복지 프로그램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엄마랑·아가랑 오감체험놀이’와 ‘가족이해심리검사’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거리도 있다, 어르신은 무료치매검사와 혈당·혈압 검사 등 건강관리프로그램도 경험해볼 수 있다. 이밖에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지축제인 만큼 청소년 댄스동아리, 대학생 댄스·음악동아리, 직장인 밴드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지역의 난치병 어린이 돕기 위한 기획모금행사도 진행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단독] “승객 한명이라도 위안부 생각하기를”

    [단독] “승객 한명이라도 위안부 생각하기를”

    “저희(151번) 버스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많은 학생들이 탑니다.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13일 임진욱(51) 동아운수 대표는 ‘평화의 소녀상’을 태운 버스를 운영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동아운수는 세계 위안부 기림일인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버스 5대에 특별 제작한 소녀상을 태우고 운행한다. 세계 위안부 기림일이 올해 5회째를 맞기 때문에 5개의 소녀상을 제작했다. 추석연휴 이전인 9월 30일까지 버스에 탑승한 소녀상은 이후에는 ‘귀향’한다는 의미로 부산, 전주 등 전국 각지에 세워진 다른 소녀상 옆에 놓인 빈 의자로 옮겨진다.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작구 흑석동까지 다니는 151번 버스는 위안부 수요 집회가 열리는 옛 일본대사관 인근인 안국동 구간을 지난다. 임 대표는 “저희 회사 버스를 타는 승객들 중에도 안국동 구간을 지나면 ‘저곳에서 수요집회가 열리는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면서 “한 명의 승객이라도 우리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앞서 아이들을 위한 타요 버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말하는 버스를 고안하기도 했다. 평소 독도, 위안부 등 역사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3년 전 소녀상 작가이자 대학 동기인 김운성씨를 만나 이번 일을 기획했다. 동상은 임 대표가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작가들이 재능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소녀상 버스’ 운영하는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

    ‘소녀상 버스’ 운영하는 임진욱 동아운수 대표

    “저희(151번) 버스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많은 학생들이 탑니다.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13일 임진욱(51) 동아운수 대표는 ‘평화의 소녀상’을 태운 버스를 운영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동아운수는 세계 위안부 기림일인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버스 5대에 특별 제작한 소녀상을 태우고 운행한다. 세계 위안부 기림일이 올해 5회째를 맞기 때문에 5개의 소녀상을 제작했다.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작구 흑석동까지 다니는 151번 버스는 위안부 수요 집회가 열리는 옛 일본대사관 인근인 안국동 구간을 지난다. 임 대표는 “저희 회사 버스를 타는 승객들 중에도 안국동 구간을 지나면 ‘저곳에서 수요집회가 열리는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반드시 있을 것”이라면서 “한 명의 승객이라도 우리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녀상을 태운 버스에 탑승한 승객들은 안국동 구간을 지날 때 안내방송과 함께 영화 ‘귀향’의 OST인 ‘아리랑’을 들을 수 있다. 임 대표는 앞서 아이들을 위한 타요 버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말하는 버스를 고안하기도 했다. 평소 독도, 위안부 등 역사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임 대표는 소녀상 작가이자 대학 동기인 김운성씨를 만나 이번 일을 기획했다. 동상은 임 대표가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김운성, 김서경 작가가 재능기부를 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소녀상이 버스의 한 자리를 차지하는만큼 버스 요금도 매일 내게 되고, 이 비용도 임 대표가 부담한다. 추석연휴 이전인 9월 30일까지 버스를 타고 서울을 누비는 소녀상은 이후 ‘귀향’의 의미를 담아 부산, 전주 등 전국 각지에 세워진 다른 소녀상 옆에 놓인 빈 의자로 옮겨진다. 임 대표는 “외롭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소녀상 옆에서 함께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강감창 서울시의원 석촌시장 상인들과 노량진 컵밥거리 방문

    강감창 서울시의원 석촌시장 상인들과 노량진 컵밥거리 방문

    송파구로부터 철거 압박을 받고 있는 석촌시장 노점상인들이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회도 생계형 노점상의 생존권은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이들의 운명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의회 강감창 의원(송파, 자유한국당)은 최근 ‘전통시장 거리가게 관리 조례’를 발의한데 이어 8일, 석촌시장 상인대표들과 함께 노량진 컵밥거리를 방문하여 동작구로부터 특화거리 추진경과를 보고받고 컵밥거리 상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노점상에 대한 생존권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노량진역 일대 노점상을 특화거리로 변모시킨 컵밥거리는 노점상문제를 합리적으로 개선시킨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상인들과 갈등을 해결에 앞장선 동작구의 사례는 서울시로부터 갈등해결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무질서한 노점상이 난립하고 규격 미통일로 거리환경 저해 및 시민통행불편 초래, 등 많은 문제점이 있었지만 동작구는 노점상인들과 협의를 통해 당초 39개였던 노점중 32개 노점을 대상으로 △보도블럭 개선과 디자인 포장을 통한 보도개선 △각 거리가게별 상하수관 연결과 전기인입 등 위생개선 △쉘터와 쉼터 등 편의시설설치 △노점규격화 등을 통한 특화거리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석촌시장 일반상점의 경우는 송파구로부터 인정시장 등록을 받았고, 노점상의 경우 송파구로부터 관리번호를 부여받고 행정통제와 지도를 받으며 영업을 하고 있지만, 송파구가 인근지역 재건축과 함께 철거방침을 고수하고 있어 100여명의 상인들이 강제철거를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됐다. 석촌시장 노점상인회 김경복 회장은 “강동구의 경우는 자치구 조례를 만들어서 노점상을 보호하고, 동작구의 경우는 관련 기준이 없음에도 노점을 양성화하고 있다“며, 송파구의 전향적인 태도변화를 촉구했다. 강감창 의원은 “서울시에서도 노량진 컵밥거리, 강동구 복조리시장과 고덕시장, 등 노점을 양성화한 사례가 많음에도 자치구청장의 판단에 따라 이들이 길거리로 내몰리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어 서울시 차원의 조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시 중구와 인천시 부평구는 ‘거리가게 실명제’를 시행하고 있고 해외에서는 거리의 풍물을 담은 노점을 관광자원화한 사례가 많다”며, “조례제정을 통해 전통시장 일반상점과 함께 나란히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석촌시장 노점의 경우 시범사업을 통해 특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수 서울시의원 “구로구 복지 최우수, 중랑구 가장 열악”

    김태수 서울시의원 “구로구 복지 최우수, 중랑구 가장 열악”

    최근 문재인 정부에서 복지정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 주민 복지사업을 가장 잘한 자치구는 구로구인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서울시에서 받은 ‘최근 5년, 서울시· 자치구 공동협력사업(인센티브) 평가’ 자료를 보면 서울시는 복지정책을 장려하기 위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117억을 인센티브로 걸었다. 그 결과 매년 활발한 복지사업을 펼친 구로구가 5년간 9억8천만원을 인센티브로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구로구는 희망일자리, 찾아가는 복지, 여성·보육 등 모든 사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영등포구, 서대문구, 동작구, 은평구 순으로 집계됐다. 이들 자치구는 9억7천만원, 8억2천만원, 7억6천만원, 7억4천만원을 각각 받았다. 반면 복지사업이 가장 저조한 자치구는 중랑구로 나타났다. 중랑구는 여성·보육뿐만 아니라 희망일자리 분야에서 ‘0원’을 기록했다. 찾아가는 복지사업도 8천만원(2013년 3천만원, 2015년 5천만원)을 타내는 데 그쳤다. 이어 종로구(1억), 용산구(1억1천만원), 서초구(1억3천만원), 송파구(1억6천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업 평가는 ▲찾아가는 복지 서울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희망일자리 만들기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찾아가는 복지 서울은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추진 △ 개방형 경로당 운영 △어르신과 장애인 일자리 △장애인편의시설 등 10개 사업을 평가했다.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는 △여성 일자리 △여성 안심귀가 및 안심 택배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지도점검 등 여성과 보육정책 실적을 평가했다. 희망일자리 만들기는 △일자리 창출 활성화 △사회적 경제시장 활성화 △노동권익향상 등을 평가했다. 김태수 의원은 “이번 사업의 인센티브는 각 전문가의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지급된 만큼 자치구의 복지 사업을 평가하는 잣대로 봐도 무방하다”고 하면서 “서울시 복지 정책이 일부 자치구의 외면으로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나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복지 사업에 뒷짐을 졌던 자치구는 이번을 계기로 복지 정책을 전면 수정해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자치구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홀몸 어르신 전용 주택에 입주하세요

    서울 동작구가 홀몸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주택에 입주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동작구 상도4동에 마련된 홀몸 어르신 주택은 966㎡에 1개동 지상 5층 27가구 규모이다. 키패드를 확대한 승강기와 통행 보조용 핸드레일, 욕실 내 비상벨 등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이다. 홀몸 어르신들이 다른 세대원과 소통하며 적적함을 없앨 수 있도록 주택 1층에 조리시설과 화장실을 겸비한 커뮤니티시설도 설치됐다. 입주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무주택 단독 가구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 평균보증금은 약 1100만원, 월 임대료는 15만원 정도로 주변 시세의 30% 선이다. 2년 단위로 재계약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동작구민은 8월 14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입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다음달 29일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주택 공급은 2015년부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함께 진행 중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매입주택 사업’의 일환으로 모자가정 안심주택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서울시가 주택을 매입하면 SH공사가 주택관리를, 동작구가 운영하는 형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정다은, 조우종과 혼인신고 인증 “쓰레기통과 정수기가 증인”

    정다은, 조우종과 혼인신고 인증 “쓰레기통과 정수기가 증인”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방송인 조우종과 혼인신고한 사실을 알렸다.정 아나운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포토존인가봐. 여기서 찍으면 진짜 부끄럽겠다. 하다가 5분도 안 돼 슬쩍 앉아 저러고 사진 찍었다는. 쓰레기통과 정수기가 수줍은 증인이 돼 주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방송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가 혼인 신고를 한 동작구청 혼인신고 인증 포토존에서 나란히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보는 두 사람은 수줍은튼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3월16일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5월22일 예비 부모가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철수 서울시의원 “무연고 사망 5년간 1477명... 복지 사각지대”

    전철수 서울시의원 “무연고 사망 5년간 1477명... 복지 사각지대”

    1인 고령화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삶을 마감하는 무연고 사망자가 늘어나는 추세지만 서울시의 무연고 사망자 사후 복지에 대한 관심과 대책이 미비하다는 지적이다. 서울시의회 전철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1)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시 무연고 사망자는 1,477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서울시 무연고 사망자는 2012년 247명, 2013년 285명, 2014년 299명, 2015년 338명, 2016년 308명으로 매년 증가하다 지난해 다소 감소했다. 최근 5년간 무연고 사망자를 자치구별로 보면 중구가 2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등포구 157명, 동작구 127명, 중랑구 108명이 뒤를 이었다. 2017년도 상반기 연령별로는 50~59세(31%), 70세 이상(22%), 60~64세(21%), 65~69세(12%), 40~49세(9%) 순이었다. 무연고 사망자 10명 중 9명은 남성(89%)이다. 서울시는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하면 장례식장 영안실에 안치, 일선 지자체 전산망을 통해 연고자를 찾는다. 무연고 사망자로 분류되면 별도의 장례절차를 치르지 않고 서울시설관리공단의 위탁업체에서 처리하고 있으며, 경기 고양시 서울시립승화원에서 화장, 파주의 ‘무연고 추모의 집’에 10년 동안 봉안한다. 이 기간에도 찾아가는 사람이 없으면 다른 유골과 합동 매장한다. 전철수 의원은 “2017년 서울시 전체 예산은 29조 3,017억 원이다. 그 중 복지예산은 8조 7,735억 원으로 서울시 전체 예산에서 33.4%를 차지하고 있으나, 복지예산 중 무연고 사망자에게 사용되는 비용은 약 2억2천만 원 정도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1인 고령화 가구 증가로 나홀로 쓸쓸히 죽음을 맞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으나, 늘어나는 1인 가구의 죽음에 대한 통계조차 없어 특성이나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50대 남성의 고독사를 보더라도, 주로 65세 이상 독거 노인들로 한정된 고독사를 막기 위한 각종 대책에서 소외되고 있어 중장년층까지 충분히 포괄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확한 통계 마련과 현실을 반영한 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 노력이 시급하다”며, “죽음조차 차별 받는 현실에서 무연고 사망자가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사회적 배려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원 신청 돕는 65+

    서울 동작구는 동주민센터 민원실에서 행정업무를 보조할 ‘어르신 민원도우미’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기초연금을 수급하는 만 65세 이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면 오는 22일까지 15개 동주민센터 중 원하는 곳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총 60명을 모집해 동별로 4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선발된 어르신 민원도우미는 오는 9월부터 하루 3시간씩 월 10일 근무하게 된다. 동별로 배치된 4명의 노인이 격일로 오전·오후 나누어 3시간씩 근무하는 셈이다. 급여는 동작구 생활임금(시급 8197원)보다 높은 시급 9000원으로 월 27만원이다. 상해보험도 보장된다. 어르신 민원도우미의 주요 역할은 동주민센터 방문 주민들의 민원신청을 돕는 일이다. 등·초본 교부신청, 전입신고, 출생신고 등 민원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서식 작성방법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노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따라서 현재 직업을 갖고 있거나 다른 공공기관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노인은 신청할 수 없다. 김연순 일자리경제담당관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은 최선의 복지”라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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