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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시는 전략이야”... 동작구 대입 대박 프로젝트 가동

    “정시는 전략이야”... 동작구 대입 대박 프로젝트 가동

    서울 동작구는 2025학년도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다음 달 14일 구청 대강당에서 ‘정시전형 대비 명사초청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작입시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수능이 끝난 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해 효과적인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되며, 입시전문가인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이 초청 연사로 나선다. ▲2025학년도 수능 결과 및 대학별 정시전형 입시요강 분석 ▲정시전형 지원사례 분석 및 성적대별 성공적인 지원 전략 등 해마다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대비해 반드시 짚어야 할 사항들을 속속들이 알려줄 예정이다.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했다. 아울러 동작구는 다음 달 29일 정시전형 대비 1대 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동작입시지원센터의 다양한 진학 프로그램으로 대입 지원사격에 나설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세워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동작입시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우리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동작구 ‘인권박사’ 대거 배출할 ‘인권학교’ 막 오른다

    동작구 ‘인권박사’ 대거 배출할 ‘인권학교’ 막 오른다

    서울 동작구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까지 4회에 걸쳐 ‘동작구 인권학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작구는 인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인권학교를 운영해 일상 속 불공정한 갑질 관행을 바로잡고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권학교에서는 지역 주민뿐 아니라 공무원, 동작구 인권 모니터링단 등이 참여한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인권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특강을 한다. 오는 22일 오후 2시에는 인권 모니터링단 대표단 3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인 김학선 강사의 ‘영화(히든 피겨스)로 풀어보는 인권 과제’ 강연을 한다. 같은날 오후 4시 30분부터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SBS 공채 개그우먼 출신 김현정 인권 강사가 ‘인권침해 아웃, 그 유쾌한 여정’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3회차는 산하기관 임직원 50여명이 대상이다.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자 백석대학교 겸임 교수인 이요셉 강사가 다음달 9일 강연자로 나서 ‘사진과 그림으로 만난 인권의 시선’에 대해 이야기한다. 다음달 16일에는 지역주민과 인권 모니터링단 등 약 400명이 참석한다. 손민원 강사의 ‘갑질 아웃, 차별 아웃’ 강연과 함께 인권 모니터링단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인권학교 운영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감사담당관(02-820-9627)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인권학교 운영을 통해 올바른 인권 의식을 확립하고 인권 존중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받는 ‘인권도시 동작’ 구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눈 걱정 없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동작 촘촘 제설 대책

    눈 걱정 없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동작 촘촘 제설 대책

    서울 동작구가 겨울의 변덕스러운 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제설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겨울 눈 소식은 예년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동작구는 최근 지구촌 곳곳에 나타나는 기상이변을 고려해 만약의 사태를 상정해 안전망을 구축했다. 동작구는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을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본부 상황실을 설치했다. 올해에는 특히 민간인력 제설기동반을 동별 10명에서 20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했다. 기동반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이면도로 및 보도 등 제설작업을 함께 한다. 동작구는 강설 상황에 따라 최고 3단계까지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또 ▲제설살포기 37대와 제설삽날 7개 ▲제설관련 차량 85대 ▲염화칼슘 등 제설재 1462톤 등을 확보해 대비 태세를 갖췄다. 동작구에 따르면 이번 제설대책 기간에는 구(동 주민센터 및 해당 부서)와 서울시가 관내 시도, 구도 등 도로 기능별로 제설 책임 구역을 설정해 역할을 분담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 다수가 통행하는 아파트 진출입로와 같은 공용도로에는 액상 제설제를 뿌린다. 경사도로와 인접한 계단, 고지대 등 제설취약지역에 찾아가는 제설행정서비스를 한다. 급경사로 자동도로열선 장치는 11곳을 추가해 57곳으로 확충했다. 장비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는 이동식 염수분사장비를 시범설치 한다. 또한 1포당 25㎏이 넘는 제설제도 3㎏~5㎏ 크기로 경량화해 주민 누구나 간편히 사용하게 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해도 구는 겨울철 강설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구민들께서도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동작, 취준생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

    동작, 취준생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

    서울 동작구가 올해 동작 청년 취업을 돕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했다. 동작구는 지난 3월 시작한 ‘동작 청년 구직활동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동작구는 극심한 취업난, 경제난 속에 취업을 위한 자격증시험 응시료조차 부담스러운 미취업 청년을 위해 이 사업을 기획했다. 이 사업이 청년에게 구직 동기를 부여하고 취업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동작구는 기대한다. 올해 총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구직활동을 하는 청년 1600명의 부담을 덜어 줬다. 동작구는 올해 1월 1일 이후 자격증 및 어학시험에 응하는 동작구 거주 19~39세 미취업 청년의 각종 시험 응시비를 지원했다. 또 전국 최초로 어학·자격증 취득 축하금, 취업 성공 축하금 등도 지급했다. 광범위하게 지원했다. 취업준비생에게는 필수인 컴퓨터활용능력시험부터  국가기술자격증 540종, 토익 등 어학시험 31종이 대상이었다. 응시료는 최대 10만원까지 현금으로 줬다.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어학시험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얻으면 동작사랑상품권을 50만원 안에서 차등 제공했다. 정규직 취업에 성공한 경우 상품권 10만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청년층 참여가 몰리면서 지난달 말로 사업 예산이 조기에 소진됐다. 동작구는 더 많은 청년을 돕기 위해 애초 계획한 대로 연말까지 신청을 받는다. 다만 예산이 떨어진 만큼 이달과 다음달 신청자의 시험 응시료 등은 내년 1월에 지급한다. 동작구는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고려해 내년에도 동작 청년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이어 갈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대한민국 청년 1번지 동작구에 걸맞게 관내 청년들이 구직 동기를 얻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취·창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결핵서 안전한 동작 위해 동작구가 찾아간다

    결핵서 안전한 동작 위해 동작구가 찾아간다

    서울 동작구가 학원, 고시원 등 전파 위험이 큰 청년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집단시설의 같은 공간에서 생활할 경우 결핵 발병 위험이 약 5배 높기 때문이다. 검진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삼익고시원 주차에서 수험생·취준생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희망자가 신분증 지참 후 방문하면 기침, 가래 등 증상이 있는지 확인한 후,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 차량 내부에서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한다. 촬영 결과 유소견자는 추후 객담검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결핵 확진 시에는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검진자에게 결핵 예방수칙 및 국가결핵관리사업 등을 안내해 지역사회 내 결핵 전파를 차단하고 감염 위험으로부터 구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통해 집단시설을 이용하는 관내 청년들에게 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고 결핵 예방에 앞장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나태주·이금희 초청… 동작 ‘미래 준비 콘서트’ 연다

    나태주·이금희 초청… 동작 ‘미래 준비 콘서트’ 연다

    서울 동작구가 오는 18, 27일과 다음달 5일 동작구청에서 동작구민대학 주관 ‘동작 지식 LIVE 콘서트’(포스터)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일타강사’로 유명한 이지영 강사, 나태주 시인, 이금희 아나운서 등 쟁쟁한 연사를 섭외했다. 구민들에게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 주고자 동작구가 마련한 이번 콘서트 주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세 가지 시선’이다. 18일 오후 5시에는 사회탐구 영역 유명 강사 이지영 강사가 ‘미래를 위한 부모의 역할과 자녀 교육 팁’을 주제로 강연한다. 아이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역량과 부모의 교육 방법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27일 오후 3시에는 풀꽃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시인의 눈으로 보는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AI) 시대에 창작 활동으로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을 전한다. 다음달 5일 오후 2시에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대화법’을 주제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미래를 그려 나가기 위한 대화와 소통 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콘서트는 구청 5층 대강당에서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관심 있는 동작구민, 지역의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작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동작 지식 LIVE 콘서트를 통해 구민들이 올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해 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수희 강동구청장, 딥페이크 범죄예방 챌린지 동참

    이수희 강동구청장, 딥페이크 범죄예방 챌린지 동참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이 ‘딥페이크(불법 합성물) 범죄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강동구가 13일 전했다. 정한규 서울도봉경찰서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동참하고 있는 이 챌린지는 소셜미디어 등에 딥페이크 허위 합성물 제작 및 유포가 명백한 범죄행위임을 알리는 내용을 담아 올린 후, 후속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이수희 구청장은 전날 구청장실에서 ‘불법합성물 딥페이크 제작, 소지, 유포 OUT!’이라는 슬로건을 들고 딥페이크 범죄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딥페이크를 이용한 허위 영상물은 제작뿐만이 아닌 시청만으로도 처벌이 되는 범죄”라며 “이번 챌린지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일하 동작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지목했다.
  • 수능날, 노력 100% 쏟아낼 수 있게 동작이 100% 노력한다

    수능날, 노력 100% 쏟아낼 수 있게 동작이 100% 노력한다

    서울 동작구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리는 오는 14일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는 등 수험생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관내 6개 시험장에서 총 3347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동작구는 ▲교통지원대책본부 설치·운영 ▲수험생 수송지원 ▲시험장 주변 교통질서 유지 ▲시험장 주변 생활 소음 통제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교통지원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교통상황을 총괄하고 시험장별로 인력을 파견해 돌발상황에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수송지원 대책으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험생을 위해 시험장 주변 노선의 마을버스 운행 횟수를 확대하고 배차간격을 조정한다. 또한, 수험생 이동 시간대에 법인택시가 지하철역·버스 정류소와 시험장 사이를 집중 운행할 수 있도록 배치한다. 이와 함께 지역별 주요 교차로와 지하철역 중심으로 관용차 총 18대를 동원해 지각 우려가 있는 수험생을 긴급 수송하고, ‘먼저·함께 태워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교통질서 유지 대책으로는 특별단속반 7개조를 편성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간선·지선 도로, 학교 및 지하철역 주변의 불법주정차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 단속반은 시험 시간 중에도 주변 도로를 순회하며 소음 및 주차질서 유지에 힘쓴다. 아울러 동작구는 수험생들이 시험 중 생활 소음에 방해받지 않도록 사전에 주변 소음 실태를 조사하고, 인근 공사장을 현장 지도하는 등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특히 영어 듣기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는 기동반이 활동하며 시험장 주변의 생활 소음을 집중 통제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수능 당일 수험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바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특별교통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주민분들도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험장 주변 교통통제에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동작구 ‘집수리 상생’에 구민·소상공인 얼굴이 방긋

    동작구 ‘집수리 상생’에 구민·소상공인 얼굴이 방긋

    서울 동작구가 주거 복지 향상과 소상공인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집수리 협력업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오전 10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관내 집수리 시공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집수리가 필요한 구민이 1899-8297(빨리고쳐)로 문의하면 협력업체로 연결돼 시공비 10%를 할인받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민은 저렴한 값에 시공을 받을 수 있고, 업체는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작 집수리 협력업체는 동작구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고 관련 전문면허 또는 경력 등을 갖춘 업체들이다. 인테리어, 설비, 목공 등 분야별로 구성돼 있다. 동작구는 또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생활민원기동대 ‘동작 집사’를 운영하고 있다. ‘동작 집사’는 생활민원기동대가 비교적 소소한 주거불편사항을 해결해주는 사업이다. 저소득 취약 가구당 1회 5만원 이내 재료비를 지원한다. 연 최대 3회 이용할 수 있다. 만약 현장 보수가 불가할 때는 집수리 협력업체와 연계해 처리한다. 또한 민간후원을 연계해 도배·장판, 지붕, 단열, 방수 등 중·대규모 수리가 필요한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집도 보수한다. 역시 집수리 협력업체를 활용한다. 박 구청장은 “집수리 사업을 통해 구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 앞으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찾아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AS 확실한 동작구 복지... 장애인미용실 보조금 늘렸다

    AS 확실한 동작구 복지... 장애인미용실 보조금 늘렸다

    서울 동작구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휠체어도 OK! 장애인친화미용실’ 운영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 4월 관내 미용실 15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동별 1개소를 장애인친화미용실로 지정해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는 호평을 받았다. 동작구는 장애인친화미용실 이용률을 끌어올리고 운영을 개선하기 위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현장 모니터링을 했다. 그 결과에 따라 동작구는 이달부터 ▲미용실 이용 보조금 확대 ▲보완대체의사소통 도입 ▲접근성 강화를 위한 QR코드 제작 등 개선 방안을 내놨다. 동작구는 먼저 구에 주민등록상 주소가 되어있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장애인친화미용실을 이용하는 경우 월 1회 1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던 것을 월 1회 2만 원으로 상향했다. 또 장애인 고객과 미용실 운영자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자료를 배포하고 활용법을 교육한다. 이와 함께 장애인친화미용실은 물론 지역 내 장애 친화적 편의시설 등의 위치 정보를 담은 ‘장벽 없는 우리 동작 지도’와 QR코드를 제작해 배포한다. 동작구 장애인친화미용실은 ▲이진헤어(노량진1동) ▲엄청난미용실(노량진2동) ▲이철헤어커커(상도1동) ▲윤헤어(상도2동) ▲머리나라(상도3동) ▲살롱드90(상도4동) ▲지윤헤어모드(흑석동) ▲화이트헤어샵(사당1동) ▲제이원헤어(사당2동) ▲미용고수클럽(사당3동) ▲헤어준(사당4동) ▲원미용실(사당5동) ▲개미헤어샵(대방동) ▲이훈ALL 30000미용실(신대방1동) ▲머리가헤어(신대방2동) 등 동별로 1곳이다. 장애인친화미용실 이용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동주민센터 또는 장애인복지과(02-820-9712)로 문의하면 된다. 동작구는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친화미용실 운영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 편의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장애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차별없는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장애인친화미용실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동작 소식 널리널리 ‘7기 명예기자단’ 출범

    동작 소식 널리널리 ‘7기 명예기자단’ 출범

    서울 동작구는 구민의 시각으로 생생한 소식을 전할 ‘제7기 소식지 명예기자단’이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동작구는 다양한 시각을 소식지에 담기 위해 여러 연령대로 명예기자단을 구성했다. 이번 명예기자단은 20대가 5명, 30대 5명, 40대 3명, 50·60·70대 2명씩 총 19명이다. 직업군도 ▲대학생 ▲요리사 ▲정년퇴직 교원 등으로 다양하게 짰다. 동작구는 지난 1일 구청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선발된 명예기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장, 취재 활동에 도움이 될 기자증과 명함 등을 지급했다. ‘기사 속 숨어 있는 취재 기법’을 주제로 직무교육도 실시했다. 7기 명예기자들의 첫 기사는 구정 소식지 ‘동작구 소식’ 12월호에 실린다. 기자들은 2026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박 구청장은 “폭넓은 연령대의 명예기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만큼 앞으로 발행될 소식지에도 각양각색의 시각이 담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자단을 통해 구정 소식과 유익한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가을의 끝자락, 축제는 계속된다... 자치구 11월 축제는 [생생우동]

    가을의 끝자락, 축제는 계속된다... 자치구 11월 축제는 [생생우동]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정작 우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쉽게 접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딱딱한 행정 뉴스는 매일 같이 쏟아지지만 안에 숨겨진 알짜배기 생활 정보는 묻혀버리기 십상입니다. 서울신문 시청팀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내놓은 행정 소식 중 우리 일상의 허기를 채우고 입맛을 돋워줄 뉴스들을 모은 ‘생생우동’(생생한 우리 동네 정보)을 매주 전합니다. 지독하게 더운 올 여름은 길기도 지독하게 길었는데, 놀기 좋은 계절 가을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만다. 그래도 아직 기온이 영상인 11월 초, 서울 자치구들은 저다마 막바지 가을 축제로 구민의 일상을 위로한다. 눈과 귀, 입이 즐거운 축제로 풍성하다. 얼마 안 남은 가을을 즐길 기회를 잡아보자. 도봉구 단돈 3000원으로 떠나는 미식여행 서울 도봉구는 오는 2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쌍리단길에서 쌍리단길 별빛야시장을 개최한다. 세계 각국의 핑거푸드와 술을 즐길 수 있다. 익숙한 한식부터 이탈리아, 태국 등 각국의 음식을 판다. 가격은 3000~8000원 수준으로 비교적 부담이 없다. 이외에도 ▲공연 ▲플리파켓 ‘별빛보부상’ ▲체험존 ▲별빛산책 ▲이벤트 및 휴게존을 운영해 야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곳곳에서 길거리 무대, 마술쇼, 태권도 공연을 하고 오후 8시에는 서커스 공연을 한다. 별빛보부상에선 다양한 악세사리, 소품, 음식 등을 살 수 있다. 야광돌, 가상현실(VR), 별빛쌍문 그림그리기, 인생네컷 등도 체험할 수 있다. 거리노래방 이벤트도 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만 해도 소정의 경품을 받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가을의 끝자락, 쌍리단길만의 매력에 빠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특화 축제를 많이 열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지난해 쌍리단길 고유 브랜드 구축 및 골목상권 홍보를 위해 ‘쌍리단길 별빛축제’를 개최했다. 축제 개최 기간 2023년 평균 유동인구 대비 약 2배 이상의 방문객이 축제를 찾았다. 청춘의 맛 가득한 광진구 광진구는 오는 7일 건대 청춘뜨락 일대에서 ‘2024 건대 맛의거리 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 건대 맛의거리는 건국대학교와 세종대학교가 인해 있어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거리다. 패션과 뷰티, 맛집이 모여 활기가 넘친다. 이번 축제는 건대상가번영회 주관으로 열린다. 건대 맛의거리를 널리 알리고 음식과 문화를 함께 즐기기 위한 자리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다. 오후 5시 식전행사로 풍물패 길놀이와 즉석요리쇼를 한다. 그리고 개막식과 본행사가 이어진다. 초대가수 공연, 스트리트 댄스, DJ쇼 등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공연으로 채웠다. ▲안주경연 대회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 ▲건강한 식생활 및 식중독 예방 홍보 ▲캐리커쳐 및 포토존 설치 등 부대 행사도 준비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건대 맛의거리는 젊음과 문화가 어우러진 활력이 넘치는 곳이다. 건대 맛의거리 축제에 오셔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건대 맛의거리에 더 많은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상인들과 적극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작구 최고 끼쟁이 나야 나” 9일 동작구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는 ‘제27회 노들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가요제는 ‘동대항 노래 경연대회’로 기획돼 신청 단계에서부터 구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앞서 동작구는 9월 30일부터 지난달 18일까지 3주 동안 18세 이상 구민 및 관내 소재 직장인,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후 예선을 통해 최종 19명의 본선 진출자가 결정했다. 본선은 이날 오후 2시 열린다. 주민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의 경연과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동작이상 4명 ▲국화씨상 7명 ▲인기상 1명 등 본선 진출자 모두 상을 받는다. 심사는 전문가 심사위원이 가창력 및 관객 호응도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노들가요제는 경연 참가자와 응원하는 구민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지역축제다.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작구 재개발·재건축 궁금증, 찾아가서 설명 드릴게요

    동작구 재개발·재건축 궁금증, 찾아가서 설명 드릴게요

    서울 동작구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관심있는 주민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시정비헬퍼 360’을 이달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동작구형 도시개발이 빠르게 진행 중인 만큼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내해 내실을 다지겠다는 것이다. 동작구 재건축 멘토단 전문위원, 도시정비 법률변호사, 동작건축사회 및 관계부서 공무원 등 정비사업 관련 전문인력이 도시정비헬퍼로 나선다.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보다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지역 커뮤니티센터 등을 순회하며 상담한다. 동작구는 올해 초부터 노량진·상도·흑석·신대방 등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도시정비헬퍼를 운영해왔다. 지역별 주요 주택건설사업 현황 및 개발계획을 설명하고 맞춤형 법률상담 등을 했다. 1일과 22일에는 사당3동 주민센터, 19일은 대방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홈페이지나 동작구 도시정비2과(02-820-9946)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도시정비헬퍼 360 운영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 외형 변화를 이끌 동작구형 도시개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내가 슈퍼스타 ‘동작’”... 동작구 최후의 1인은 과연

    “내가 슈퍼스타 ‘동작’”... 동작구 최후의 1인은 과연

    서울 동작구가 다음 달 9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제27회 노들가요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동작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민 간 소통·화합의 장을 조성하고,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동작구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8일까지 3주 동안 18세 이상 구민 및 관내 소재 직장인,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다. 이후 지난 26일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예선을 통해 최종 19명의 본선 진출자가 결정됐다. 본선에는 본선 진출자 19인의 공연은 물론 초대가수의 축하공연도 열린다. 또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동작이상 4명 ▲국화씨상 7명 ▲인기상 1명으로 본선 진출자 전원에서 상을 준다. 심사는 전문가 심사위원이 가창력 및 관객 호응도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원(02-822-8500)으로 문의하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노들가요제는 경연 참가자와 응원하는 구민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지역축제”라면서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석주 서울시의원, ‘서울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서 선수들 열정·도전정신 감명받아

    강석주 서울시의원, ‘서울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서 선수들 열정·도전정신 감명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강서2)이 지난 28일 동작구 노량진 축구장에서 개최된 ‘서울시 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와 동작구의 후원으로 장애인 선수와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모여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용호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장이 개회사를 통해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렸고,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강석주 시의원의 축사가 이어져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볼튀기기, 휠체어 달리기, 미니 파크골프, 한궁 등 네 가지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송파구가 종합우승, 강서구가 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강 의원은 “대회를 준비해주신 이용호 협회장님과 25개 지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장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와 화합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동작구 신혼 부부는 월세가 단돈 만원

    동작구 신혼 부부는 월세가 단돈 만원

    서울 동작구가 ‘동작형 청년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동작구는 지난 4월 월세 1만원으로 동작구에서 거주할 수 있는 만원주택(양녕 청년주택)을 공급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전세임대주택은 19~39세 무주택인 청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동작구가 관내 주택의 임대인과 전세계약을 한 후 입주자로 선정된 청년신혼부부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이다. 이번 임대주택은 총 7곳으로 ▲노량진동 221-23 ▲노량진동 85-19 ▲상도동 227-29 ▲상도동 227-29 ▲흑석동 186-19 ▲사당동 1020-8 ▲사당동 206-51이다. 모두 방 2개 이상 화장실 1개로 구성해 신혼부부가 거주할 수 있게 했다. 임대보증금은 전세보증금의 5%이며 월 임대료는 ‘양녕 청년주택’과 같은 1만원이다. 입주자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동작구에 주민등록을 두거나 입주일 즉시 전입할 수 있는 19세~39세 신혼부부 또는 예비신혼부부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여야 한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다. 공고문에 첨부된 제출서류를 작성해 전자우편(publichousing@dongjak.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12월 27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신혼부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주거”라면서 “앞으로 각계각층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만원주택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 장애인의, 장애인을 위한… ‘동작 로봇 튜터단’ 떴다

    장애인의, 장애인을 위한… ‘동작 로봇 튜터단’ 떴다

    인공지능(AI) 로봇을 잘 활용하면 장애인의 삶은 한층 윤택해질 수 있다. 장애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서울 동작구가 나섰다. 동작구는 장애인들에게 AI 로봇 활용법을 알려 줄 선생님 ‘로봇 튜터단’을 전국 최초로 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로봇 튜터단 10명 모두 장애인이다. 장애인의 입장에서 장애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작구는 지난 25일 상도어울마당 아트홀에서 로봇 튜터단 발대식을 했다. 로봇 튜터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로봇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동작구는 지난달 로봇 활용 및 교육에 열정이 있는 장애인 10명을 로봇 튜터단으로 선발하고 AI 로봇 활용법을 교육했다. 교육 주요 내용은 음성대화 기반의 반려 로봇과 상호 작용하는 법, 앱(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로봇 활용 프로그램 등이었다. 앞으로 로봇 튜터단은 관내외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디지털 문화 효용성을 전파하는 홍보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동작구는 로봇 튜터단을 통해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장기적으로 디지털 기술에 대한 공평한 접근과 사용을 보장하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동작구가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지능형 돌봄 로봇을 배치한 AI 지체장애인 쉼터를 개소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 쉼터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정서적 지원부터 건강·여가 관련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AI 지체장애인쉼터에서 ‘AI 로봇활용 체험전’을 열기도 했다. 당시 체험전에는 지체장애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94%가 “만족했다”고 답했고 98%가 “지인들에게 추천하겠다”고 답하는 등 반응이 좋았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로봇 튜터단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디지털 문화를 향유할 수 있게 할 중요한 마중물”이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차별화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커피 한잔 할래요?... ‘뷰 맛집’ 동작 한옥카페에서

    커피 한잔 할래요?... ‘뷰 맛집’ 동작 한옥카페에서

    서울 동작구가 이색카페인 ‘한옥카페 R1’ 개소식을 지난 25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옥카페 R1은 ‘Rest(휴식)와 1호점’의 합성어다. 전통 한옥이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고즈넉한 매력을 풍긴다. 카페에 앉으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 제94호 효간공 이정역 묘역이 한눈에 들어온다는 것이 동작구의 설명이다. 동작구 사당로16라길 70에 자리한 한옥카페 R1은 지상 1~2층 규모로 지난해 2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4월 준공하고 운영자 선정을 거쳐 이날 개소했다. 동작구는 한옥카페 인근에 맨발 황톳길을 조성했다. 앞으로 이 일대를 명품 둘레길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문화유산과 어우러진 멋진 한옥카페로 랜드마크화 할 것”이라면서 “한옥카페 R1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현대사회 속 느리게 흘러가는 여유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먹거리 복지 촘촘하게... 동작구 취약계층 ‘미니푸드마켓’

    먹거리 복지 촘촘하게... 동작구 취약계층 ‘미니푸드마켓’

    서울 동작구는 24일 신대방1동 주민센터에서 동작 미니푸드마켓 개소식을 전날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작구는 저소득·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이 제때 물건을 받을 수 있도록 관내 거점기관에 미니푸드마켓을 설치하고 있다. ‘푸드마켓’은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다. 그간 동작구는 동작푸드마켓을 비롯해 전국 최초로 동네 마트를 연계한 ‘우리동네 푸드마켓’을 운영하는 등 저소득층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보장하고 식비 절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미니푸드마켓은 이마트의 후원으로 문을 열었다. 이번에 문을 연 신대방1동 주민센터 미니푸드마켓은 인근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시설 등에서 발굴한 관리 대상자 또는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 등을 우선으로 선정해 지원한다. 선정된 주민은 월 1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동작푸드마켓이나 우리동네 푸드마켓 사용자는 중복으로 이용할 수 없다. 동작구는 연내 흑석종합사회복지관, 대방종합사회복지관 등에 미니푸드마켓을 추가로 개소하고 동별 이용자 수와 지역 균형을 고려해 푸드마켓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동작구의 목표는 ‘1동 1푸드마켓’을 실현하는 것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신대방1동 주민센터 미니푸드마켓을 시작으로 권역별 푸드마켓 활성화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에게 따뜻한 힘이 되는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했다.
  • 용스토랑·플리마켓… 축제로 빛나는 동작의 가을

    용스토랑·플리마켓… 축제로 빛나는 동작의 가을

    서울 동작구가 오는 26일 대방동과 사당동에서 10월을 마무리하는 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6일 오후 1시 대방공원에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축제 ‘대방동 용마축제’의 막이 오른다. 가수 키썸의 축하공연, 용마예술단의 퓨전무용, 숙명여대 응원단 ‘니비스’의 치어리딩, 마술쇼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동작구청 직원들이 이번 축제를 위해 퍼포먼스 특별공연을 준비했다. 구청과 구민이 화합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백미는 ‘주민 노래자랑’이다. 34개 팀이 치열한 사전 예심을 거쳤다. 결선 무대에는 9개 팀이 오른다. 에어바운스, 인생네컷, 키링 만들기, 타로점, 페이스페인팅, 짚풀공예 등 체험·놀이 부스도 마련했다. 먹거리가 가득한 ‘용스토랑’도 운영한다. 같은 날 ‘사당4동과 사당5동이 함께하는 단합 풍요축제’(단풍축제)가 오후 1시부터 신남성초등학교(사당로 146) 운동장에서 열린다. ▲초대가수 공연 ▲현장 노래방 ▲버블 마술쇼 ▲신남성초 댄스 동아리 ‘모동숲’ 공연 등을 한다. 이 외에도 각종 체험존과 먹거리존을 운영한다. 사당5동과 자매결연을 한 전남 영광군 백수읍의 직거래장터, 사당4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플리마켓 등도 열린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 곳곳에서 펼쳐질 단풍축제와 용마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구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동작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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