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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졸업사진 공개…네티즌 “김지숙, 누구냐 넌?”

    레인보우졸업사진 공개…네티즌 “김지숙, 누구냐 넌?”

    레인보우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멤버 김재경과 김지숙의 것으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올라왔다. 김재경은 지금과 다르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이 주목하는 인물은 김지숙. 동일 인물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현재와 너무 다른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김지숙 사진 동일인물 맞아?”, “김지숙, 누구냐 넌!”, “앨범 잘못 가져왔다”등 김지숙의 사뭇 다른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숙은 데뷔 후 소녀시대 ‘태연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동일 인물?’

    ‘태연 닮은꼴’ 김지숙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동일 인물?’

    걸그룹 레인보우 김지숙과 김재경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김지숙과 김재경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는데 그들의 과거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공개된 졸업사진 속 김지숙은 동일 인물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현재와 너무 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김지숙은 데뷔 후 소녀시대 ‘태연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공개된 졸업 사진 속 김재경은 지금과 다르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김지숙 사진 동일인물 맞아?”, “누구냐 넌!”, “동일인물 일수가 없지 말도 안된다”, “앨범 잘못 가져왔다”등 김지숙의 사뭇 다른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레인보우 재경-지숙, 졸업사진…‘솔직한 과거’

    레인보우 재경-지숙, 졸업사진…‘솔직한 과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과 김지숙의 과거 졸업사진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재경과 지숙의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졸업사진 속에 재경과 지숙은 지금과는 사뭇 다르게 촌스러우면서도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재경은 지금보다 조금 통통한 얼굴로 부드러운 인상이 강하다. 태연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지숙의 초등학교 모습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안경을 쓰고 있다. 지숙은 전체적인 얼굴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 동일인물로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다.두 사람의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재경이는 지금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지숙은 정말 다르다”, “이목구비 중에 중요한 건 눈인가”, “여하튼 지금 예쁘니 과거가 무슨 상관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졸업 앨범,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지연 닮은 사람일뿐”

    지연 소속사 ‘음란 채팅 동영상’ 해명 “지연 닮은 사람일뿐”

    티아라 멤버 지연(17) 소속사측이 지연의 과거 음란 채팅 동영상으로 불리는 정체불명의 동영상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연 과거 음란채팅 동영상은 6일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온 35분 짜리 동영상물. 10대로 추정되는 한 여학생이 속옷과 가슴 등 신체를 노출한 채 채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영상은 공개됨과 동시에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이 “지연과 흡사하다”, “정말 지연이네” 등 동영상에 등장한 여성과 지연이 동일인물이라는 글을 각종 커뮤니티와 트위터에 퍼다 나르기 시작한 것. 관련해 소속사측에선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해 보고, 지연에게 물어보고 내린 결론은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을 닯은 사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동영상 최초 유포자에 대한 법적 조치를 논의할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 역시 밝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김정은 생김새 논란…“성형수술” vs “다른 인물”

    김정은 생김새 논란…“성형수술” vs “다른 인물”

    북한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 김정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얼굴 사진을 대외에 공개하자 호사가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토머스 허바드 전 주한 미국대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주최 토론회에서 “김정은이 할아버지 김일성 전 주석을 닮아도 너무 많이 닮지 않았느냐.”면서 “성형수술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는 ‘농담’을 던졌다. 그는 “어떤 정보를 갖고 말한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정은이 학창 시절 찍은 것으로 알려진 사진 속 인물과 최근 공개된 김정은이 다른 사람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지난 4일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독일의 한 전문가는 독일 일간지 슈피겔 요청에 따라 스위스 베른 시절의 김정은 사진과 최근 공개된 사진을 비교한 뒤 “동일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방통위, 사업자 선정 내용 6가지’절대평가’ 결론

    방통위, 사업자 선정 내용 6가지’절대평가’ 결론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종편 및 보도전문채널 사업승인’ 기본계획 심의를 전체 회의를 통해 17일 의결했다.김준상 방송정책국장은 “지난 8월 17일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기본계획안이 위원회에 보고 된 이후 한달 동안 다양한 논의와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서 확정된 것”이라고 운을 뗐다.기본계획 주요 내용은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의 정책목표로 융합하는 미디어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 ▲방송의 다양성 제고를 통한 시청자 선택권 확대 ▲콘텐츠 시장 활성화 및 유료방송 시장의 선순환구조 확립 ▲경쟁 활성화를 통한 방송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등 네 가지로 방통위는 제시했다.김 국장은 이어 “정책목표에 부합하는 영향 있는 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을 정책의 추진방향이라며 주요 내용을 6가지로 정리했다.◆ 절대평가방식 선택방통위는 이날 사업자 선정방식에 있어 사전에 사업자 수를 정하지 않고 일정한 심사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를 모두 선정하는 절대평가방식을 택했다.이는 정부가 방송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공정·엄격하게 심사하고 사업자는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시장에 진입해 경쟁력과 사업성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는 설명이다.◆ 종편PP와 보도PP, 동시 선정김 국장은 이어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선정 시기는 사회적·행정적 부담을 고려하고 신규 사업에게 공평한 기회를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종편PP와 보도PP를 동시에 선정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기준, 25%-20%-10%심사기준과 관련해서는 다섯 개의 심사사항과 19개의 심사항목으로 구성했다며 심사배점은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종합 편성 콘텐츠 사업 승인심사기준과 이번 사업자 선정의 정책목표를 고려해 배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이는 방송의 공적 책임, 공정성, 공익성의 실현가능성과 방송 프로그램의 기획편성 및 제작계획의 적절성은 각각 25%, 조정 및 인력운영 등 경영계획의 적정성과 재정 및 기술능력은 각각 20%, 방송발전을 위한 지원계획은 10%의 배점을 부여한 것이다.김 국장은 “심사항목에 대한 배점, 세부심사항목의 구성과 배점은 추후에 세부심사기준등에 사항을 의결하는 단계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저 승인점수, 80%-70%-60%선정방식으로 절대 평가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사업자의 역량을 담보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심사기준도 발표했다. 정책 총점은 80%, 각각 심사사항은 70%, 특정심사항목은 60%를 최저 승인점수로 설정한 것.김 국장은 “어떤 심사항목에 대해 최저 승인점수를 부여할지는 추후 세부심사기준등에 대한 사항을 의결할 때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초기 사업운영에 필요한 최소납입자본금의 기준금액은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의 경우 3천억원,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은 400억원으로 책정했다.정책목표와 다양한 형태의 경영이 가능하다는 측면을 고려하여 일정수준 즉, 상한선까지 자본금 규모가 커짐에 따라 점수를 더 많이 부여하는 평가방법 채택이라는 설명이다.이는 최소 납입자본금 상한선에서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은 5천억원, 보도전문 방송채널 사용사업은 600억원으로 설정된다.◆ 방송의 다양성 보장, 중복 사용 금지김 국장은 “방송의 다양성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특정인이 보도프로그램 편성채널을 중복해 소유할 수 없도록 했다.”고 밝혔다.현재 보도프로그램 편성채널을 소유하고 있는 종합편성 TV방송사업자 또는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가 신규의 종편보도 방송채널 사용사업 승인신청을 하는 경우 기존 방송사업의 처분계획을 제출하도록 했다. 또 기존 방송의 처분이 완료된 후 승인장을 교부한다는 방통위 방침이다.동일한 신규의 신청법인이 복수의 종편, 보도방송채널사용사업에 승인신청을 하는 경우 두개 사업 모두 승인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사전에 지정한 한 개 사업에 대한 승인신청을 철회한다는 내용의 승인신청 철회계획을 제출해야한다.이어 두 개 사업 모두 승인 대상으로 선정된 경우 사전에 지정한 한 개 사업에 대한 승인신청이 철회된 후 승인장을 교부할 예정이다.◆ 신청법인 간 차별성 강화, 참여기회 보장김 국장은 끝으로 “신청법인 간 차별성을 강화하여 방송의 다양성을 제고하고 다양한 주체의 방송사업 참여 기회 보장을 위해 특정 신청법인에 5% 이상 지분을 참여한 동일인이 다른 신청 법인에 중복 참여하는 것은 금지한다.”고 말했다.이를 위반하는 주주에 대해서는 참여를 배제시킨다는 방통위 방침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종편·보도채널 절대평가… 동시선정 유력”

    종합편성 채널과 보도전문 채널 사업자 선정 때 숫자를 제한하지 않고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면 모두 허용하는 ‘절대평가’ 방식이 유력시된다. 또 종편과 보도 채널 사업자를 동시에 선정하는 방안이 채택될 전망이다. 16일 방송통신위원회와 국회 등에 따르면 방통위 상임위원들은 지난 10일과 13, 15일 세 차례에 걸쳐 워크숍을 열어 이 같은 방향으로 기본계획안의 주요 내용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통위는 17일 기본계획안을 의결한 뒤 세부 심사계획안 마련에 착수할 방침이다. 자본금 규모의 경우 종편은 기본계획안에서 공개된 최소 납입자본금 3000억원에는 이견이 없지만,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상한선에 대해서는 5000억~6000억원을 놓고 여전히 상임위원들 간 견해가 좁혀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절대평가 방식 도입시 선정 사업자 수를 미리 특정하지 않음으로써 당장 특정 사업자를 배려한다는 비난이나 사업자 간 극심한 눈치보기 경쟁 등을 피할 수 있는 반면, 여전히 선정 기준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나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선 부정적이어서 논란의 여지를 남긴다. 종편 사업자 선정 뒤 보도 채널 선정이라는 ‘순차 가능성’을 언급했던 방통위는 공청회 과정 등에서 ‘종편 탈락자 배려 의도’라는 각계 비판 여론이 거세고 사업희망자의 반발 등을 감안해 ‘동시 선정’으로 돌아선 것으로 풀이된다. 방통위는 이와 함께 동일인 주주가 특정 컨소시엄에 5% 이상 출자하면 다른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장관 딸 특채’ 언론 제보 누가

    ‘장관 딸 특채’ 언론 제보 누가

    그냥 묻혀서 넘어갈 뻔했던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딸 특혜 의혹은 누가 언론에 제보했을까. 사건이 처음 알려진 지 1주일이 흐른 8일까지도 설만 분분할 뿐 제보자의 윤곽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크게 나눠 외교부 내부에서 누군가가 ‘고발’했을 것이란 관측과 외부에서 제보가 들어갔다는 추측으로 갈리는데, 외교가에서는 전자(前者)의 가능성을 높게 보는 분위기다. 특혜 작업이 유 장관의 극소수 측근에 의해 워낙 비밀리에 진행된 탓에 외부에서 감지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내부 고발자’가 맞다면, 통상교섭본부 쪽에서 제보했을 것이란 추측이 우선 나온다. 외교통상부는 정부 통·폐합으로 외교와 통상 기능이 합쳐졌으나, 둘은 원래 별도 조직이나 다름없다. 직제상 외교통상부 장관의 밑에 있는 통상교섭본부장도 직급은 장관급이다. 그런데도 평소 외교통상부에서 통상 분야는 외교 분야에 가려 비주류 취급을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통상 분야 전문가를 특채하는 일에 정작 통상교섭본부의 의견은 반영하지 않고 외교 쪽이 채용을 독단적으 로 주도하자 불만이 폭발했을 가능성이 있다. 원래 특채 심사위원은 합격자가 일할 부서에서 맡는 게 정상인데 이번에 통상 쪽은 내부 심사위원에서 배제됐다. 3년 전에도 통상 분야에 전문성이 없는 유 장관 딸이 특채됐는데 또다시 통상 쪽 의견도 듣지 않고 동일인을 재선발한 것은 통상교섭본부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상할 만하다. 좀더 구체적으로, 유 장관 딸이 3년 전 근무할 때 척을 졌던 통상교섭본부의 동료 직원 중에 제보자가 있을 것이란 관측도 있다. 외교부 전체적으로 인사 적체에 불만을 품고 있거나 중심에서 소외된 쪽에서 제보했을 개연성도 있다. 유 장관이 예상보다 오래 재임하면서 역대 최장수 외교 장관 전망까지 대두되자 고위공무원단 진입의 문턱에 몰려 있는 계층이나 한직에서 ‘물을 먹고 있는’ 세력이 ‘거사’를 도모했다는 것이다. 한편에서는 현 정권을 극도로 싫어하는 친야(親野) 성향의 외교부 직원 중에 제보자가 있을 것이란 추측도 나온다. 외부 인사가 제보했다면 탈락한 응시자 중에 제보자가 있을 수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6·25전사자 57년만에 가족 품으로

    호적(현 가족관계등록부)과 실제 부르던 이름이 달라 유족을 찾지 못하던 6·25전쟁 전사자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시정권고로 57년 만에 유족을 찾게 됐다. 호적상 이름은 ‘박동호’, 집에서 실제 부르는 이름은 ‘박명호’인 병사가 차량 사고로 숨진 것은 1953년 8월. 소속 부대장은 1주일 뒤 박씨의 어머니를 찾아 “박동호 병사가 전사했다.”고 사망사실을 통보했다. 그런데 육군본부는 현충원에 통보하는 사망확인서와 안장확인서에 전사자 이름을 호적상 이름이 아니라 ‘박명호’로 기재했고, 묘비에도 ‘박명호’로 새겨졌다. ‘박동호’로 전사자 통지를 받은 유가족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현충원에서 박씨의 묘비를 찾을 수가 없었다. 1961년 국가유공자 유족으로까지 인정됐는데도 묘를 찾지 못해 분향조차 할 수 없었다. 이에 박씨의 어머니는 최근 국가권익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했다. 권익위는 조사 결과 사망확인서에 박씨의 이름뿐 아니라 군번, 소속부대도 잘못 적혀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7일 “국립현충원과 호국원에 안장되어 있는 전사자들의 인적사항을 모두 점검해 성명과 군번이 고인과 유사한 전사자를 일일이 확인 대조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묘비의 ‘박명호’와 유족들이 찾아달라는 ‘박동호’가 동일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이를 모두 정정하고 유족에게 통지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임채민 총리실장 국회검증 논란

    국회 정무위원회가 2일 임채민 국무총리실장에 대한 인사검증을 예정대로 실시하기로 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총리실장은 장관급이지만 인사청문회법의 인사청문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민주당 등 야3당은 1일 “여야 간 인사검증을 벌이기로 합의한 임채민 국무총리실장이 위장전입 등 여러가지 의혹이 있지만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간사인 우제창 의원은 “임 실장은 2005년 9월 경기도 분당의 D아파트로 전입한 후 1년도 지나지 않아 서울 서초구 우면동으로 이사했고, 다시 7개월도 안돼 분당의 S아파트로 이사했다.”면서 “우면동으로 전입한 시기가 둘째 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시기와 일치한다는 얘기가 있다.”며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했다. 또 “임 실장이 분당에서 전세로 살았던 D,S 아파트의 소유주가 황모씨로 동일인이고, 임 실장이 성남에 있는 8억 4000만원짜리 아파트를 분양받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3억원을 빌린 사람도 황씨”라면서 “G기업 회장과 이름·생년월일이 똑같은 황씨가 전세금을 받지 않고 편의를 봐준 것인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총리실은 “3차례 주소지를 변경한 기간에 임 실장은 가족과 함께 해외 근무 중이었고, 실제로 이사한 사람은 부친이었다.”면서 “황씨는 임 실장의 매형으로 부친이 자신의 빌라를 전세 놓고 사위가 임차하거나 소유한 집에 들어가 산 것”이라고 해명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법과 절차에 따른 자료 제공은 하겠지만 가족 프라이버시 등과 관련된 자료는 제출이 어렵다.”고 말했다. 한나라당도 인사청문회 수준의 검증은 안 된다는 입장이어서 정무위에서 여야가 대립할 가능성도 있다. 김규환·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일본 아키타현, ‘아이리스’팀에 감사패 수여

    일본 아키타현, ‘아이리스’팀에 감사패 수여

    드라마 ‘아이리스’ (IRIS)의 촬영지 일본 아키타 현에서 제작진과 배우를공식 초청해 감사패를 전했다. 지난 8월 27일 일본 아키타 현에서 진행된 ‘아이리스’ 감사패 증정식에 출연 배우를 대표해 정준호와 제작사 대표 정태원, 양윤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번 표창은 아키타의 지명도를 높이는데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기리기 위해 올해 창설된 상으로 그 첫번째 수상자로 ‘아이리스’ 팀이 선정됐다. 아키타는 극 중 현준(이병헌 분)과 승희(김태희 분)의 아름다운 러브신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 곳으로 이 후 관광지로 각광받으며 ‘아이리스’의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올랐다. 이에 아키타는 감사의 뜻으로 8월26일부터 28일까지 제작자인 정태원 대표를 비롯해 배우 정준호, 양윤호 감독 등을 공식 초청해 특별 행사를 가졌다. 아키타현의 열성적인 관심에 ‘아이리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정태원 대표는 “‘아이리스’에 대한 아키타현민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감동적이다. 2009년 ‘아이리스’를 촬영할 때 가족과 같이 생각해 준 아키타현의 모든 관계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아테네’ 수애 “정우성과 키스…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아테네’ 수애 “정우성과 키스…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배우 수애가 정우성과의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수애는 30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린 SBS 새 드라마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데뷔 후 이렇게 진한 키스신은 처음이었다”는 수애는 “동이 트는 줄도 모를 정도로 키스신에 몰입해 촬영했다. 첫 촬영을 키스신으로 시작해 어색할 줄 알았지만, 즐겁게 스타트를 끊은 것 같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함께 자리한 정우성은 “수애가 데뷔 이래 키스신이 처음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좋은 경험으로 남겨주고 싶어 굉장히 노력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수애는 ‘아테나’에서 국정원 소속의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며 이중스파이인 윤혜인 역을 맡았다. ‘아테나’는 오는 12월 방영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김태희 ‘놀러와’ 출연...유재석과 4년만에 재회

    김태희 ‘놀러와’ 출연...유재석과 4년만에 재회

    톱스타 배우 김태희가 방송을 통해 4년만에 유재석과 재회한다.김태희는 다음달 1일 경기도 일산 드림센터에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할 계획이다. 16일 개봉하는 ‘그랑프리’ 홍보를 위해 ‘놀러와’를 택한 것. 2006년 MBC ‘무한도전-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 계기로 ‘놀러와’에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김태희는 ‘무한도전’ 출연 당시 "유재석의 팬”이라고 밝히며 멤버들에게 자신이 마련한 선물을 돌려 출연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김태희는 유재석뿐만 아니라 나머지 멤버들과 연락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김태희는 ‘놀러와’ 외에도 선배 연기자 김승우의 섭외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DJ. DOC 이하늘이 음반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내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향후 계획을 전했다. 이하늘과 정재용은 최근 SBS E!TV ‘TV컬투쇼’ 녹화에 참여해 남다른 입담솜씨를 뽐냈다. 특히 이하늘은 “예능에 출연하면서 얻은 것도, 배운 것도 많았다. 하지만 다시 음반 활동을 하며 음악에 더 많은 것을 담고 싶고, 싣고 싶은 의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계획 중인 음반을 더 내기 위해 지금은 음악에 몰입해야 할 때인 것 같다”며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생각을 에둘러 표현했다. 현재 이하늘은 MBC ‘놀러와’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 고정 출연 중이다. 이하늘은 “내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 정재용이 투입되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이에 정재용은 “대타로 꽂아주면 좋아할 것 같으냐”고 반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은 9월 1일 오후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신인 걸그룹 걸스데이 막내 민아가 닮은꼴 가수로 새삼 화제다. 최근 일부 네티즌들은 민아가 지난 2009년 1월께 데뷔와 동시에 가창력 논란을 일으켰던 오리와 동인인물이라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는 ‘걸스데이 민아의 정체가 밝혀졌다’는 제목의 글로 온라인상에서 루머가 확산됐다. 실제로 사진 속 오리와 민아는 전체적으로 귀여운 외모에 눈웃음이 거의 흡사하다. 뿐만 아니라 자세하게 들여다봐도 둥그스름한 이목구비와 깜찍한 표정까지 동일인물이라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특히 두 사람은 프로필상 모두 1993년생인데다 키와 몸무게까지 거의 동일해 의심을 샀다. 하지만 두 사람은 출신 고등학교가 다르고 본명도 민아는 방민아 오리는 백지현으로 서로 다르다. 이에 대해 걸스데이 측은 “루머가 나돈 것은 알고 있었지만 별 일 아니라고 여겼다. 두 사람은 절대 동일인물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민아 역시 “처음엔 속상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열심히 활동해서 저만의 확실한 색깔을 보여드리겠다”고 의욕을 불태웠다. 민아는 9월 말께 걸스데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을 통해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창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왼쪽 오리, 오른쪽 민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퍼스타K 2’ 김그림, ‘명문대 출신+톱10 선정’ 잇단 구설수

    ‘슈퍼스타K 2’ 김그림, ‘명문대 출신+톱10 선정’ 잇단 구설수

    Mnet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그림 씨가 ‘명문대 출신’과 ‘톱10 선정’이라는 잇단 구설수에 휘말리며 또 다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김그림은 8월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 자진해서 조장이 됐음에도 불구, 팀원들을 배려하기는커녕 이기적인 태로로 일관해 비난을 받았다. 이어 30일 오전에는 명문대 출신이라는 프로필이 공개돼 또 다시 뭇매를 맞게 됐다. 더욱이 그녀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서창캠퍼스) 영문학과 출신이라는 추가정보는 ‘본교와 분교의 차이’라는 논란까지 가중시켰다. 이후 ‘슈퍼스타’를 뽑기 위한 최종관문으로 불리는 ‘톱10’에 김그림이 선발됐다는 소식은 네티즌들의 맹공격에 정점을 찍었다. 이 같은 정보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명문대도 아닌데, 이기적이고, 자기 잘난 맛에 살고...이런 애가 가수가 된다고?”, “분교든 본교든 대학 타이틀 있으면 남을 짓밟아도 되는가?”, “톱10에 들었어도 네티즌들이 절대 투표하지 않을 것”, “자기 식구들만 뽑아주겠지?”, “그 많은 실력자들 다 떨어지고, 김그림이 붙은 이유는 무엇인가?” 등의 항의성 의견이 빗발쳤다. 한편 지난 28일, 김그림을 향한 여론의 목소리가 거세지자 그녀의 아버지가 미니홈피에 선처를 구한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걸스데이 민아-오리, 동일인물?…“볼수록 싱크로율 ↑”

    걸스데이 민아-오리, 동일인물?…“볼수록 싱크로율 ↑”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신인가수 오리가 흡사한 외모로 동일인물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에는 ‘걸스데이 민아의 정체가 밝혀졌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는 2009년 1월께 데뷔했던 가수 오리와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 민아가 동인인물이라는 것. 사진만으로 비교해본다면 오리와 민아는 상당히 비슷한 외형임을 확인할 수 있다. 네티즌들 역시 “보면 볼수록 싱크로율이 높다”, “둘 다 귀여운 인상이네”, “착각할 만큼 닮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런 사실을 부인하며 오히려 이런 루머 때문에 속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오리 앨범 재킷,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가수 장윤정이 이별 후 듣고 울었던 노래로 검범수의 ‘보고싶다’를 꼽았다. 장윤정은 8월 2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 ‘이 상황에는 이 노래다’라는 코너를 통해 상황에 따라 자신이 들었던 노래를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MC김정은은 “이별 후 이 노래를 듣고 울었다”는 주제를 제시했고, 장윤정은 김범수의 ‘보고싶다’를 택했다. 이후 장윤정의 ‘보고싶다’를 열창, 방청객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연예인들은 연애도 힘든 것 같다. 힘냈으면 좋겠다”, “장윤정이 노래 부르는데 짠하더라. 노래 너무 잘 불렀다”, “장윤정이 부르는 ‘보고싶다’는 또 색다른 매력이 있는 듯”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이날 장윤정은 이루와 함께 백지영의 노래 ‘내 귀에 캔디’를 완벽하게 소화해 이날 방청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 사진 = SBS ‘김정은의 초콜릿’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스킨헤드족 콘서트장 난입 습격사건…3천명 부상

    스킨헤드족 콘서트장 난입 습격사건…3천명 부상

    러시아 콘서트장에 수십 명의 스킨헤드족이 난입, 3천여 명의 관중들을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러시아 언론들은 29일(현지시각) 러시아 중부 미아스에서 열린 ‘토네이도’ 록 페스티벌 공연장에 곤봉 등으로 무장한 스킨헤드족 수십 명이 약 3천여 명의 관중들을 무차별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건으로 14세 소녀 한 명이 숨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해 공연장 곳곳에 앰뷸런스가 긴급 출동했다. 이날 공연에는 러시아의 톱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많은 관중들이 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킨헤드족이 공연장을 습격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러시아 경찰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킨헤드’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나 흔히 히틀러를 우상시하는 ‘네오나치주의자’로 규정된다. 특히 이들의 유색인종에 대한 테러는 악명이 높다. 러시아 당국은 최근 네오나치주의자 스킨헤드족의 활동이 점점 격화됨에 따라 극우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지만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스킨헤드들이 자주 발생시키는 사건이 한국인을 비롯해 아시아권, 아프리카권 등 유색인종 폭행이다. 이에 따라 러시아 당국은 극우 민족주의자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지만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현재 러시아에는 7만 명에 달하는 네오나치주의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008년에는 스킨헤드와 관련된 범죄로 총 110명이 살해되고 487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스킨헤드족 다룬 영화 ‘디스 이즈 잉글랜드(This is England)’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택연, 긴머리 여장 변신 “예뻐 vs 안 돼” 극과극 반응

    택연, 긴머리 여장 변신 “예뻐 vs 안 돼” 극과극 반응

    여장에 도전한 2PM 택연을 향한 팬들의 엇갈린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 택연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긴 머리하면 옥택연이지!”라는 글과 함께 ‘2010 인천 한류 콘서트’ 대기실에서 긴 머리 가발을 착용, 여장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택연은 뭘해도 잘 어울린다. 너무 귀엽다”, “여장도 최고! 역시 매력이 철철”이라며 택연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건 아닌 것 같다. 다시는 여장하지 마라”, “택연은 잘생긴 얼굴이지 곱게 생긴 얼굴이 아니라서... 여장은 도시락 싸들고 말려야 겠다”,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 이러지 마라”등 그의 모습에 반기를 들었다. 택연은 사진에 “드라이 리허설 시작하자마자 ‘위드아웃 유’(Without U) 전주가 시작됐고, 천둥번개와 비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떨어졌다. 만약 본방송이었으면 진짜 우리 뮤직비디오를 다시 찍는 느낌이었을 듯?”이라고 글을 게재해 당시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 = 택연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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