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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인 100m 10초 벽 깨졌다

    동양인 100m 10초 벽 깨졌다

    중국의 육상 스타 쑤빙톈(25)이 아시아에서 태어난 육상 선수로는 처음 남자 100m 9초대 진입에 성공했다. 쑤빙톈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 프리폰테인 클래식 남자 100m 결선에서 9초99에 결승선을 통과해 아시아에서 태어난 육상 선수로는 처음 100m 10초대를 무너뜨렸다. 풍속은 +1.5m/s였다. 1위는 9초88을 기록한 타이슨 게이(미국)였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9초 벽을 넘어선 건 지난 2007년 새뮤얼 프란시스가 똑같은 기록으로 첫 기록을 남긴 데 이어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페미 오구노데가 9초93으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을 때였다. 그러나 둘 다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난 카타르 귀화 선수라 동양인 기록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다. 일본의 10대 선수인 기류 요시히데는 지난 3월 텍사스주 대회에서 바람의 도움을 받아 9초87이란 놀라운 기록을 작성했는데 머지않아 요시히데가 쑤빙톈의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역대 동양인 최고 기록은 10초00의 이토 고지(일본)와 장페이멍(중국)이었는데 쑤빙톈은 둘의 기록을 100분의1초 앞당겼다. 쑤빙톈은 폭발적인 잠재력을 선보이고 있는 스프린터다. 해마다 기록을 단축했으며,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오구노데에 이어 10초10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쑤빙톈은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결과가 매우 자랑스럽다. 역사에 내 이름을 쓸 수 있게 되었다”며 “(이날의 기록이) 앞으로도 더 열심히, 더 빨리 뛰게 만드는 엄청난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내년 봄 복귀 ‘류 캔 두 잇’

    내년 봄 복귀 ‘류 캔 두 잇’

    류현진(28·LA 다저스)이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컬란-조브 정형외과 클리닉에서 구단 주치의인 닐 엘라트레체 박사의 집도 아래 2시간가량 왼쪽 어깨 수술을 받았다. 병명은 ‘관절와순 파열’로 밝혀졌다.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류현진의 수술을 10문 10답으로 알아봤다. Q1. 관절와순은 어느 부위인가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섬유질 연골이다. 어깨나 팔을 움직일 때 근육이나 관절막 등 주변 조직들이 관절과 잘 붙어 있도록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파열이 되면 투구 동작을 할 때 통증이나 결림 증상이 나타난다. 이 때문에 공을 세게 던질 수 없고 제구도 쉽지 않다. Q2. 수술은 어떻게 진행됐나 수술은 환부를 절개하지 않고 관절경을 삽입해 찢어진 부분을 꿰매고 연골 일부를 깎아내는 ‘클린업’(청소)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Q3.수술 경과는 다저스 구단은 “최상의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고, 류현진도 “(상태가) 좋다”라고 말했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내년 스프링캠프에서 공 던질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러나 수술이 잘됐다고 무조건 예전 구위를 회복하는 건 아니고, 재활 훈련이 중요하다. Q4.부상 원인은 관절와순은 과도한 투구로 인해 손상될 수 있다. 류현진은 2006년부터 9년간 한국과 미국에서 총 1613이닝(연평균 179이닝)을 던졌고, 베이징올림픽과 광저우아시안게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등에서도 잦은 등판을 했다. 그간 피로가 누적돼 부상으로 확대됐을 가능성이 높다. Q5. 복귀 시점은 매팅리 감독의 말처럼 내년 초 돌아오면 최상의 시나리오다. 짧게 잡아도 1년, 길게는 2년까지 소요될 수 있다. 2012년 5월 어깨 수술을 한 마이클 피네다(뉴욕 양키스)는 2013년 6월부터 마이너리그에서 공을 던졌고, 지난해 4월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Q6. 재활 성공·실패 사례는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어깨 관절와순 파열이 투수에게 치명적이었지만, 의학 발달로 회복률이 많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7회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로저 클레멘스는 1985년 어깨 수술을 받았지만 이듬해 복귀, 2007년까지 활약했다. 통산 216승을 거둔 커트 실링도 어깨 수술 후 전성기 못지않은 구위를 선보였다. 그러나 한때 리그 최고 투수로 꼽혔던 제이슨 슈미트와 마크 프라이어, 마크 멀더 등은 재기에 실패해 그라운드를 떠났다. Q7. 구속 회복은 가능한가 류현진은 최고 153㎞, 평균 145~146㎞의 직구를 던진다. 복귀 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으려면 비슷한 수준의 직구 구속을 내야 한다. 재활을 통해 약해진 근육을 강화하면 예전 구속을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Q8. 류현진과 다저스의 계약은 2013년 다저스와 계약한 류현진은 2018년까지 6년간 3600만달러(약 392억원), 연평균 600만달러(약 65억원)의 연봉을 보장받았다. 부상으로 뛰지 못해도 보장된 연봉은 모두 받는다. 그러나 매 시즌 170이닝부터 200이닝까지 10이닝마다 25만 달러(약 2억 7000만원)씩 추가로 약속한 인센티브는 받을 수 없다. 또 5년간 750이닝을 던지면 조기에 취득할 수 있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도 물거품이 됐다. Q9. 아시아투수에게 3년차 징크스는 류현진에 앞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 마쓰자카 다이스케, 다르빗슈 유(텍사스) 등도 3년 차 때 부진을 겪고 몸에 이상이 왔다. 이 때문에 동양인 투수들이 4일 쉬고 등판하는 메이저리그에 적응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Q10. 류현진 없는 다저스의 올해 성적은 2013년과 지난해 각각 14승씩을 거둔 류현진은 다저스의 3선발이자 핵심 전력이다. 현재 대체 선발인 카를로스 프리아스와 마이크 볼싱어 등이 공백을 잘 메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24승15패)를 질주하고 있지만, 샌프란시스코에 2.5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류현진의 시즌 아웃이 확정된 만큼 트레이드 등을 통해 추가로 선발을 영입해야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광주U대회 D-50] 170개국 2만명 열전… 손연재·양학선·기보배 등 ‘미리 보는 리우’

    [광주U대회 D-50] 170개국 2만명 열전… 손연재·양학선·기보배 등 ‘미리 보는 리우’

    올림픽 사상 최다인 22개의 금메달을 딴 수영 스타 마이클 펠프스(미국), 체조 사상 완벽의 경지에 이른 것으로 평가받은 나디아 코마네치(루마니아), 1990년대 육상 단거리 황제로 군림한 마이클 존슨(미국), ‘몬주익의 영웅’ 마라토너 황영조, 메이저리그 동양인 최다승 기록을 갖고 있는 박찬호…. 스포츠 문외한이라도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 봤을 이들은 국적과 인종, 피부색이 제각각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전 세계 대학생의 스포츠 축제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에서 이름을 알리고, 글로벌 스포츠 스타로 발돋움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농구와 삼보(러시아 전통무술) 선수로 U대회 참가 경력이 있다. 오는 7월 3일 개막하는 2015 광주 U대회도 미래 스포츠 스타를 미리 엿볼 기회다. 내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쟁쟁한 경력을 갖춘 170개국 2만여명(운영진 포함)이 빛고을을 찾아 12일간 싱싱한 젊음과 뜨거운 열정을 발산할 예정이다. 대학(원)생 및 졸업 2년 이내의 17~28세 선수들이 21개 종목(정식 13종목·선택 8종목) 272개의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 한국이 내세우는 최고의 스타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연세대)다. 2012년 런던올림픽 5위에 올라 동양인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손연재는 2013년 카잔 U대회에서 볼 종목 은메달을 목에 걸어 사상 첫 메달리스트가 됐다. 최근 발목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회복해 차근차근 대회를 준비 중이다. ‘도마의 신’ 양학선(23·한국체대)은 고향 광주에서 또 한번의 금빛 연기를 준비 중이다.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런던올림픽, 카잔 U대회에서 잇따른 금메달로 승승장구하던 양학선은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허벅지 통증으로 은메달에 머물렀다. 우울증 증세까지 앓았다는 양학선은 이번 대회에서 비장의 기술 ‘양학선2’(도마를 옆으로 짚고 공중에서 세 바퀴 반 돌기)를 성공시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역시 광주 출신인 기보배(27·광주시청)도 최근 부진을 고향에서 씻는다는 각오다. 지난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다는 데 성공한 기보배는 이제 대표팀의 맏언니가 됐다. 카잔 대회 금메달리스트 배드민턴 이용대(27·삼성전기)도 빛고을과 인연이 깊다. 광주와 맞닿아 있는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이곳에서 보냈다. 화순은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로 이름을 떨친 이용대를 기리기 위해 2012년 배드민턴 전용 경기장 ‘이용대체육관’을 지었다. 이용대체육관은 이번 대회에서 훈련장으로 쓰일 예정이다. 해외 스타 중에서는 미국 캔자스대 남자농구 대표팀이 관심 대상이다. 숱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를 배출한 캔자스대는 ‘3월의 광란’으로 불리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디비전1에서 세 차례나 우승한 명문 팀. 미국은 카잔 대회에서 예선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은 터라 광주에는 정예 멤버를 보내 설욕을 벼르고 있다. 클리프 알렉산더(20) 등 차세대 NBA 스타들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다. 카잔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러시아와 미국이 맞붙을 경우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남녀 골프 사상 최연소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도 대회에 참가한다. 뉴질랜드 대표로 참가하는 리디아 고는 재외국민 특별전형으로 지난 2월 고려대 심리학과에 입학했다. 런던올림픽 남자 육상 800m 은메달리스트 니젤 아모스(21·보츠와나), 여자 1600m 릴레이의 대니얼 알라키자(19·피지) 등도 주목할 선수다. 북한 선수 중에서는 ‘체조 요정’ 홍은정(26)이 최고 스타다. 베이징올림픽과 인천아시안게임, 카잔 대회 등에서 도마 금메달을 땄다. 북한은 광주에 8개 종목 108명의 선수단을 보낼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의리파’ 엠버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안 되겠다”

    EXID 인종차별 논란, ‘의리파’ 엠버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안 되겠다”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EXID 인종차별 논란…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TMZ, EXID 인종차별 논란…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TMZ, EXID 인종차별 논란…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EXID 인종차별 논란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지 매체를 통해 TMZ에 불쾌한 감정을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부끄럽다”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부끄럽다”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부끄럽다” ‘TMZ, EXID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지 매체를 통해 TMZ에 불쾌한 감정을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MZ, EXID 인종차별 논란…걸그룹 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걸그룹 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걸그룹 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MZ, EXID 인종차별 논란…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TMZ, EXID 인종차별 논란…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TMZ, EXID 인종차별 논란…엠버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

    TMZ, EXID 정화 조롱…엠버 일침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 ‘TMZ, EXID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에 일침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정말 나빠”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에 일침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정말 나빠”

    TMZ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기자 발음 조롱에 ‘폭풍 분노’ 왜?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기자 발음 조롱에 ‘폭풍 분노’ 왜?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없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없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엠버 일침 “철없고 예의없다” ‘TMZ, EXID 정화 조롱’ ‘엠버 일침’ ‘TMZ 인종차별 논란’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지 매체를 통해 TMZ에 불쾌한 감정을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조롱…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조롱…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조롱…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일침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못참겠다” 하는 말이..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TMZ 일침 “조용히 있으려 했는데 못참겠다” 하는 말이..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에프엑스 엠버 뿔났다..뭐라고 했기에?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에프엑스 엠버 뿔났다..뭐라고 했기에?

    EXID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조롱에 엠버 일침..뭐라고 했길래? TMZ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 엠버 결국 못 참고 트위터에...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조롱? 엠버 결국 못 참고 트위터에...

    TMZ 인종차별 논란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버 일침, TMZ 인종차별 논란에 “부끄럽다” 대체 무슨 일이?

    엠버 일침, TMZ 인종차별 논란에 “부끄럽다” 대체 무슨 일이?

    TMZ 인종차별 논란, 엠버 일침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엠버 TMZ 일침,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더니 안되겠네” 발끈

    엠버 TMZ 일침,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더니 안되겠네” 발끈

    엠버 TMZ 일침, EXID 인종차별 논란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더니 안되겠네” 발끈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일침 TMZ는 1일(현지시간) 기자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연예계 소식을 전하는 ‘TMZ on TV 코너’를 통해 코리아타임즈뮤직페스티벌 참여를 위해 LA국제공항을 찾은 EXID의 모습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서 멤버 정화는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동양인 기자가 어색한 억양을 흉내 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는 영상 말미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EXID 멤버 혜린의 말투를 조롱한 것. 또 다른 기자가 “저 기자는 동양인이니 저렇게 말해도 인종차별이 아니다”라고 했고, 동양인 기자도 “문제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TMZ 인종차별 논란에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진심으로 TMZ의 보도는 나빴다. 모든 미국인들이 무례하고 유치한 TMZ의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EXID 인종차별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엠버 “예의없고 부끄럽다” ‘TMZ EXID 인종차별 논란 정화 조롱’ ‘엠버 일침’   미국 연예 매체가 한국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영어 억양을 조롱하는 동영상을 올려 비난을 사고 있다. 미국의 연예 전문 매체 TMZ는 뮤직 페스티벌 참여차 LA국제공항에 온 이엑스아이디의 인터뷰를 3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기서 한 백인 여기자는 이엑스아이디의 멤버 정화가 환영 인파를 보며 “아임 소 해피’(I’m so happy)라고 말하자 이를 조롱하듯 따라 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도 일제히 웃음을 터뜨리며 동양인의 영어 억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미국에 처음 공연을 간 정화가 공항에 나온 팬들을 보고 기쁜 나머지 ‘아임 소 해피’라고 한 건데 그 억양을 조롱하다니 인종차별이란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번 행사를 주최한 현지 매체를 통해 TMZ에 불쾌한 감정을 어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f(x) 멤버 엠버는 4일 트위터에 “TMZ의 철없고 예의 없는 행동에 모든 미국인이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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