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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상품 백화점]

    ●동양생명, 수호천사 꿈나무 플러스 보장보험 질병과 재해 보장은 물론, 교육비 지원도 가능하다. 보험계약이 끝나면 자립자금 1000만원이 지원된다. 백혈병·골수암 등 고액치료가 필요한 암 진단시 1억원, 이외 암은 5000만원,5대 장기이식수술에 3000만원을 지급하는 등 보장금액을 높였다. 폭력사고 위로금 300만원, 유괴납치 위로금 500만원을 보장한다.●LIG손보, 골드리치보험 만기 때 보험료의 140%가량을 돌려 주는 저축성 보험이다. 보험계약 대출 이율 대신 공시이율을 적용, 계약자의 수익성을 높였다. 월 20만원씩 10년간 납입하면 15년 만기 때 3400여만원을 받을 수 있다. 상해 의료·입원비, 질병입원비 외에도 골프 관련 담보를 강화했다. 홀인원이나 알바트로스 축하금, 본인 골프용품 파손과 실수로 골프시설에 입힌 손해까지 보상받는다.●푸르덴셜투자증권, 푸르덴셜글로벌BIG5 IB파생상품 서브프라임모기지론 사태 이후 주가 하락 폭이 컸던 세계적인 금융기관들의 평균 주가에 연계한 파생상품 펀드. 크레디트스위스, 골드만삭스,JP모건체이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 5곳의 주가 평균이 오르면 오른 만큼 수익을 얻고,40% 미만으로 떨어지면 조건부로 원금을 보장한다.●하나대투증권, 흥국 체인지업 주식혼합펀드 주식형펀드로 운용하다 목표수익률(10%)에 이르면 주식을 전량 매도해 채권형으로 운용하는 상품. 펀드 운용 초기 자산의 90% 이상을 주식에 투자, 단기 시황을 중심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한다. 이후 목표수익률(10%)을 달성하면 모두 채권형 펀드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이자수익을 확보한다. 이달 9일까지 하나대투증권 창구와 온라인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새달 보험료 얼마나 싸질까

    ‘보험료 인하 여부, 꼼꼼히 따져보세요.´ 다음달 1일부터 상당수 보험사들이 예정이율을 올리기로 하면서 장기보장성 보험의 보험료가 소폭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정이율은 보험사가 고객의 보험료로 채권 등에 투자하는데 따른 기대 수익이다. 보험료가 이를 반영해 책정되기 때문에 예정이율이 올라가면 보험료는 일반적으로 싸진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대한·교보생명 등 이른바 생명보험업계 ‘빅3’가 예정이율을 올리기로 한데 이어 일부 보험사들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4월부터 1년간 적용될 예정이율을 3.75%에서 0.25%포인트 올려 4.0%로 결정했다. 대한·교보생명은 4.0%에서 4.25%로 예정이율을 0.25%포인트 올리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예정이율이 0.25%포인트 오르면 종신보험의 보험료는 5∼10% 떨어진다. 금호생명은 ‘스탠바이 유니버설 CI보험’과 ‘베스트 유니버설 종신보험’ 등 2개 상품의 예정이율을 3.75%에서 4.0%로 올리면서 해당 보험료가 4∼8% 떨어질 예정이다. 동양생명도 ‘수호천사 프리스타일 종신보험’,‘수호천사 프리스타일 CI보험’ 2개 상품의 예정이율을 똑같이 조정해 보험료를 4∼8% 인하할 예정이다. 녹십자생명도 ‘유니버설 종신보험’의 예정이율을 3.75%에서 4.0%로 올려 보험료가 3∼5% 싸진다고 밝혔다. 손해보험업계도 예정이율을 올리고 있다.LIG손해보험과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이 예정이율을 0.25%포인트씩 올리기로 했고, 그린화재는 15년 이하 상품은 예정이율을 4.25%로 유지하되 15년 초과 상품은 3.75%에서 4.0%로 올리기로 했다. 보험료가 낮아지는 대상은 종신보험과 치명적질병(CI)보험 등 장기보장성 보험 상품이다. 그러나 암 관련 보험은 보장 범위가 넓어지면서 보험료가 오를 수 있고, 위험률(질병, 상해 등의 발생 확률)도 함께 조정되기 때문에 보험료 인하 여부는 상품별 또는 보장 내역별로 자세히 따져봐야 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 암보험료 최대 7% ↑… 이달 중 가입을

    암보험료 최대 7% ↑… 이달 중 가입을

    매년 4월이면 보험사의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날이다. 보험료는 4월을 기준으로 바뀐다. 보험사들의 보험료 기준이 이날부터 새로 적용된다고 보면 된다. 이달 중 남은 기간에 자신의 보험계약 전반을 점검, 리모델링하는 기회를 갖는 것이 좋다. 오를 것이 예정된 보험료는 이달 중 가입하는 것이 돈을 아끼는 방법이다. 장기보험의 경우 월 보험료 몇천원 차이도 합하면 매우 큰 금액이 되기 때문이다. 보험가입에 앞서 철저한 비교는 필수가 됐다. ●만6세이하 어린이보험료는 내려 암보험이나 관련 특약은 이달 중 드는 것이 좋다. 경계성 종양 등 그동안 암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질병이 암으로 분류되면서 다음달부터 암 관련 보험료가 크게 오른다. 동양생명의 ‘수호천사 홈케어 암보험’이 2∼7%,‘수호천사 암 치료비 보장’이 2∼5% 가량 오른다. 유사한 상품이 있거나 손해율이 안좋아 이달까지만 파는 보험도 있다. 하나HSBC생명 ‘무배당가족사랑보험’,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보장보험’ 등이다. 계약자 입장에서는 보험료 측면에서 유리한 만큼 한번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 중소형 보험사의 보험료 인상도 예정돼 있다. 그동안 보험개발원이 내놓은 표준위험률을 적용해 보험료를 산출했지만 다음달부터는 보험사별 통계에 기초한 경험위험률이 적용된다. 보험금 지급을 많이 한 회사는 보험료가 올라간다. 중소형 보험사가 이에 해당할 전망이다.AIG생명보험의 ‘꼭하나의료보험’이 20∼30% 가량 오르고 ‘프라임종신의료비보장보험’은 남성이 10% 안팎, 여성이 20% 가량 오른다. 전반적으로 질병·재해 관련 보험료가 오르지만 나이별로 보험료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신한생명은 연령에 따라 암 보험료가 ±3% 변한다.‘홈닥터건강보험2’는 55세 이상 가입자는 보험료가 최대 3.9% 오르지만 55세 미만 가입자는 3.7% 내린다. 어린이보험 중에서도 만 6세 이하는 내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의료비 지원혜택을 넓히면서 보험금 지급 위험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동부화재의 ‘프로미라이프샛별사랑보험’, 메리츠화재 ‘자녀애찬종합보험’ 등이다. 4월이면 차량모델별 보험료 격차가 지난해의 두배가 될 전망이다. 차량모델별 등급은 차의 내구성, 수리의 용이성 등을 감안해 1∼11등급으로 구분된다. 지난해는 차량모델별 전체 보험료 차이가 ±2%였으나 올해는 ±5%가 될 전망이다.10% 가량 차이가 나니까 1등급간 보험료 차이가 1% 나는 셈이다. 지난해 차량모델 등급이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는 절반에 불과한 만큼 차량모델별 등급이 바뀌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자동차 보험도 격차 확대… 운전자보험은 소폭 하락 전반적으로 자동차 보험료를 조정하는 회사도 있다. 현대해상은 배기량이 2000㏄ 이상인 대형차는 보험료를 2% 내리고 1500㏄ 미만 소형차는 2% 올린다. 대형차의 경우 받은 보험료 대비 보험금이 지급된 비율인 손해율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메리츠화재는 자동차 보험료를 전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일부 손보사의 경우 인상 여부를 고민 중이다. 지난해 말 금융감독당국이 손해율이 높은 외제차와 10대 운전자 차량 등의 보험가입을 거절하는 것을 금지했고, 손해율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적자이기 때문이다. 반면 운전자보험료는 내린다. 그동안 사망률이 낮아 손해율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삼성·동부·메리츠·제일화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동양생명, 어린이경제캠프 개최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예금·보험·펀드 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을 체험하도록 하는 행사다. 매회 120명씩 2박 3일간 진행된다. 누구나 캠프 홈페이지(camp.myangel.co.kr)에서 신청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참가한다. 참가비는 3만원. 교사 1명당 학생 8명이 1개조로 구성된다. 경기 일산 동양인재개발원(1월19∼21일,1월27∼29일,2월2∼4일), 대전 국토도시연구원(2월19∼21일), 경북 경주 교육문화회관(2월23∼25일) 등에서 열린다.●NH-CA자산운용, 인도네시아 포커스 펀드 인도네시아 시장에만 투자하는 국내 첫 펀드로 비과세다. 프랑스계 자산운용사인 CAAM싱가포르에서 위탁운용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인도네시아 시장의 평균 수익률은 40%지만 시장 변동성은 18%였다. 인도네시아는 6% 이상의 경제성장률, 석유 등 풍부한 천연자원, 세계 4위 인구 등으로 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나은행WM, 하나대투증권, 교보증권,NH투자증권,SK증권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기업은행 ‘SGI 싸이클론’ 내놔 국내 최초로 대출과 보증 심사를 은행 창구에서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상품이다. 기업의 어음거래 관행을 없애고, 신 BIS협약에 따른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서울보증보험이 자동 보증해 준다. 고객은 신용대출이지만 80% 보증서담보대출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대출금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 전자상거래시장(e-MP) 중 ‘이상네트웍스’ 등에서 체결된 계약에 우선 적용된다.●하나은행 지수연계특판예금 출시 주가지수예금과 함께 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8%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상품으로 25일까지 한시 판매한다. 특히 지수플러스 정기예금의 ‘안정 투자형 23호’는 예금 신규일과 만기지수 결정일의 지수를 비교하여 이율이 결정되는 상품.‘골드연동형 3호’는 국제금시세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최근 국제 금시세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안정적이면서도 고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 동양메이저, 한일합섬 흡수 합병

    동양그룹의 지주회사격인 동양메이저가 올 초 인수한 한일합섬을 흡수 합병한다. 이렇게 되면 동양메이저의 부채비율(234%→150%)이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지주회사 전환을 염두에 둔 조치로 풀이된다. 동양메이저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한일합섬 흡수 합병안을 결의했다. 동양메이저 안에 섬유·의류 부문을 별도의 독립 사업부로 두는 형태다. 합병 비율은 1(동양메이저)대 0.704(한일합섬)이다. 이로써 한일합섬이 갖고 있는 마산, 창원, 대구, 안성 등지의 부동산 개발로 차익 기대는 물론 건설회사 인수·합병(M&A) 여력도 높아지게 됐다. 현재현 그룹 회장은 “내년 동양생명 상장 전까지 지주회사 전환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지주회사 전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커지고 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경제플러스] 동양, 10년만에 그룹 공채 재개

    동양그룹이 10년 만에 그룹 공채를 재개했다. 동양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올 하반기 그룹 대졸 신입사원 1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그룹 단위 공채는 10년 만이다. 앞으로 해마다 상·하반기 한차례씩 그룹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모집분야는 자산운용, 관리, 영업, 기술 등이다. 동양종합금융증권, 동양생명, 동양투신운용, 동양선물, 동양메이저건설, 동양레저, 핀튜브텍 등 9개 계열사에 나눠 배치된다. 지원서는 21일까지 그룹 채용사이트(recruit.tongyang.co.kr)로 내면 된다.
  • 생·손보사-은행 또 힘겨루기

    생·손보사-은행 또 힘겨루기

    내년 4월로 예정된 자동차보험과 보장성보험의 은행판매인 4단계 방카슈랑스를 둘러싼 논란이 점입가경이다.30일 생명·손해보험협회장은 서울 종로구 코리안리 빌딩에서 생·손보업계 사장 10명과 함께 4단계 방카슈랑스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은행연합회는 기자회견 직후 반박자료를 내놓았다. 은행측은 이에 앞서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4단계 방카슈랑스를 예정대로 실행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팽팽히 맞서는 소비자 권익 논란 지난 7월 나온 금융감독원 보고서에 따르면 방카슈랑스 도입으로 인한 보험료 인하는 1.5%포인트다. 이상용 손해보험협회장은 “도입 당시 기대치인 5%에 많이 못 미치는 상태에서 꺾기 등 강압판매에 따른 소비자 이익이 침해되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보험업계는 도입 목표였던 소비자 이익이 은행의 보험판매 수익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주장한다.2006년 한 해 동안 은행이 보험을 팔아서 거둔 수익이 6046억원이고 올 상반기에는 3500억원이다. 은행측은 2006년 금감원 자료를 인용, 보험료가 5% 정도 내렸다고 반박하고 있다. 자동차보험과 보장성보험의 방카슈랑스가 허용되면 보험료 인하폭이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지금까지 보험료가 적게 인하된 것도 보험사가 설계사 비용을 감안해 높은 보험료를 책정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반면 한 금융기관을 방문, 여러 금융업무를 볼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로 고객이 편해졌다고 강조한다. 보험업계는 보장성·자동차보험은 기존 저축성보험과 달리 상품구조가 매우 복잡해 원스톱서비스만 강조할 성질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금융산업의 불균형 보험업계는 보험이 은행에 더욱 종속될 것을 우려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30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생·손보사 사장들이 (적극적으로) 방카슈랑스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는 것 자체가 보험의 은행 종속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꼬집었다. 이날 삼성·대한·교보·동부·동양생명 등 생보사 사장 5명과 삼성·제일화재, 현대해상,LIG·AIG손해보험 등 손보사 사장 5명이 참석했다. 또 자동차보험과 보장성보험은 설계사의 주력 상품이라 은행에서 팔 경우 10만명 이상의 설계사가 실직한다고 보험업계는 주장한다. 은행권은 방카슈랑스 도입 이후 중소 보험사와 외국계 보험사의 시장점유율이 늘어난 점을 지적하며 “종속화 논란은 대형 보험사의 시장 지배력 약화 우려를 호도하는 것”이라고 본다. 고비용 저효율의 설계사 실업은 보험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강조한다. 양측 공방은 감정 싸움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 생·손보업계의 호소문에는 “은행들은 보장성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수수료 수입 확보에 치중하기보다는 장기적 시각과 비전을 가지고 세계 유수의 은행들과 경쟁할 수 있는 전략 마련에 전력을 집중할 때”라고 공격했다. 이에 은행은 “방카슈랑스 판매 인력의 전문성이 보험설계사의 전문성보다 높다.”고 받아쳤다. ●공은 국회로 현재 국회엔 방카슈랑스를 저축성 보험 등 이미 허용된 상품에 한정하고 자동차보험과 보장성보험은 제외시키는 보험업법 개정안이 발의돼 있다. 국회에서 법이 통과되면 정부는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개정안의 통과 여부와 상관없이 불완전판매와 구속성보험계약(꺾기)에 대한 감독법규의 제도적 보완은 진행될 전망이다. 금감원은 은행이 보험을 부실 판매할 경우 은행이 배상책임을 지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도토리 뉴스] 29~38세 미혼여성 “가족보다는 노후 더 걱정”

    29∼38세의 X세대, 특히 미혼 여성은 가족보다는 노후에 대한 걱정이 더 크다. 동양생명이 코리아리서치에 의뢰, 수도권 25∼49세 남녀 640명을 조사한 결과다.X세대 미혼여성은 ‘노후를 걱정한다.’는 응답이 73.5%로 ‘갑작스런 죽음과 가족 걱정’(55.9%, 중복 응답)보다 많았다. 반면 38∼47세인 386 기혼세대는 ‘죽음과 가족 걱정’이 89.2%로 ‘노후 걱정(63.1%)’을 훨씬 앞질렀다.
  • [부고]

    ●김하경(전 철도청장)씨 별세 지홍(사업)지태(롯데호텔 과장)씨 부친상 이정은(세브란스병원 의사)씨 시부상 16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31)787-1512●이홍근(전 충남 보령시 청소면장)씨 별세 병찬(대덕구청 계장)병묵(사업)병숙(평택중앙초등학교 교사)병애(정심학교 〃)병국(청와대 사정비서관실 행정관)병덕(법무사)병은씨 부친상 정호열(사업)유임희(한국철도공사 과장)안상길(신한기계 부장)씨 빙부상 16일 충남 보령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41)932-6299●김권(서울외과의원 원장)근(수원대 교수)상훈(현대제철 부장)씨 모친상 신명호(HSBC은행 회장)장중환(장스여성병원 이사장)씨 빙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30분 (02)3010-2265●권병구(LG애드 기획9팀장·국장)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410-6920●이창호(주간교육신문 사장)수호(한국철도공사)만호(전 서울시공무원)씨 부친상 김태호(동작경찰서)최용규(대전 신일여고 교사)씨 빙부상 15일 서울복지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30분 (02)834-6816●최준식(전 한창고무 대표이사 사장)씨 별세 유미(약사)수미(대한영양사협회 국장)상미(LG CNS 과장)씨 부친상 이하원(조선일보 기자)박진배(대우 과장)김진래(기아자동차 〃)씨 빙부상 15일 부산영락공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1)790-5067●김범수(인하대 교수)의수(종합건축사무소 아키엑스)현수(동아대 교수)씨 부친상 신현욱(청호전자통신 부회장)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2)3010-2231●김만록(부산 중구청 총무국장)씨 부친상 15일 경남 마산 동마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55)290-5141●김현규(코리아컨바팅 대표)송현(금솔라이프 〃)현호(동양생명보험 ERP TF팀장)씨 부친상 1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2650-2742●김기현(방배성결교회 목사)기영(김기영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3010-2236●이필선(매일경제신문사 편집부 미술기자)씨 별세 16일 서울시립서북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02)354-4444●박영삼(전 전국화물자동차운송조합연합회 공제조합 강원도지부)영오(전 대동운수 과장)영배(전 춘천경찰서 보안계장)순희(투탑시티 이사)씨 모친상 이동을(전 화천간동중고 교장)문광식(전 국군기무사령부 대령)김성기(강원일보 상무이사)씨 빙모상 16일 춘천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33)261-0918●이학렬(고성군수)씨 모친상 16일 고성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55)672-5000
  • 어린이 변액유니버설보험 ‘봇물’

    어린이 변액유니버설보험 ‘봇물’

    어린이보험에도 변액유니버설(VUL)이 등장하고 있다. 어린이 변액유니버설은 부모의 종신보험과 어린이보험이 합쳐진 보험이다. 자녀가 특정 연령이 되기 전에 부모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과 함께 자녀의 학자금과 생활비가 지원되도록 설계됐다. 상해·질병·암 등을 특약으로 부가, 어린이보험처럼 쓸 수 있다. 변액유니버설 기능이 있어 투자실적에 따라 받는 보험금이 변하면서 보험료 납입기간 2년이 지나면 보험료 추가납입과 적립금 인출이 가능하다. 어린이 변액유니버설은 자녀가 20대 특정 연령이 되면 피보험자를 부모에서 자녀로 바꿀 수 있다. 부모가 가입하던 종신보험을 자녀가 그대로 이어받아 상속 수단으로도 쓸 수 있다. 피보험자가 바뀌면서 기존의 재해·질병 등의 특약은 자녀에 맞게 재설계하면 된다. 피보험자 교체시기는 28세까지로 회사마다 차이가 있다. 일찍 교체할 경우 보장성 특약 관련 보험료가 싸지는 것이 장점이다. 보험의 특성상 가입 후 10년이 지나면 비과세 혜택이 주어져 세테크가 가능하다. 유니버설 기능이 있어 중도인출을 통해 교육자금이나 결혼자금 등 소비성 재원에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각각의 보험을 들었을 때보다는 보험료가 싸다. 하지만 기존 어린이보험이 몇 만원이지만 어린이 변액유니버설은 최저 보험료가 월 10만원대라 비싼 편이다. 그러나 투자와 보장이 합쳐졌고, 어린이보험은 장기간 유지된다는 점에서 가입이 꾸준한 편이다.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어린이 변액유니버설을 내놓은 미래에셋생명의 경우 최저 보험료가 10만원인데도 지난달 말까지 4만건이 팔렸다. ●변액보험 10년이상 투자해야 어린이 변액유니버설의 장점은 장기투자로 인한 비용절감이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변액유니버설은 펀드투입비가 납입보험료의 80∼90%며 나머지는 사업비로 쓰인다. 그러나 자녀가 성장, 피보험자가 될 나이가 되면 사업비가 거의 없어 보험료가 펀드에 투자되는 비율이 100%에 가깝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자녀가 성장해 신규로 가입할 경우보다 훨씬 저렴하게 가입하는 효과가 생긴다.”고 밝혔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변액보험이 일반 적립식 펀드와의 투자수익이 비슷한 시점은 12년 수준”이라면서 “보장도 받고 투자 수익도 얻으려면 10년 이상은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액보험인 만큼 해약환급금은 최저 보증이 되지 않는다. 변액보험의 기존 특성인 펀드변경이 가능한 만큼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채권형을 갈아탈 수 있다. 펀드변경 수수료는 대부분 없다. ●보험사별 다양한 서비스 ‘눈길´ 뉴욕생명의 ‘프론티어 어린이 VUL’은 1건의 계약으로 자녀 2명까지 보장된다. 피보험자 교체시 계약분할이 가능하다. 즉 자녀가 성장, 피보험자를 교체할 나이가 되면 자녀 2명을 피보험자로 하거나 부모와 2명의 자녀 중 1명을 선택해 두 개의 보험으로 나눌 수 있다. PCA생명의 ‘스타트 어린이VUL’은 보험료 납입면제 특약을 만들었다. 부모가 사망하거나 치명적 질병이 발생했을 경우 회사가 보험료를 대납하는 형식으로 지속적인 펀드 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자녀 가정과 고액계약에 대한 할인 서비스도 주어진다. 동양생명의 ‘수호천사 꿈나무 VUL’은 월납 보험료가 50만원 이상이면 0.5%,100만원 이상이면 1%의 보험료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미래에셋생명의 ‘우리아이사랑VUL’은 자녀가 3인 이상이면 보험료가 1% 할인된다. 신한생명의 ‘신한어린이VUL’은 자녀가 2명이면 0.5%,3명이면 1.0%를 깎아준다. 월 보험료가 100만원이 넘으면 1% 할인혜택까지 더해져 최대 2% 할인이 가능하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인사]

    ■ 중앙인사위원회 △소청심사위원 安良鎬△인사정책국장 金聖烈△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파견 李永煥■ 교육인적자원부 ◇교육연구관△한국직업능력개발원 송달용△미국 텍사스 A&M 대학(파견) 박희동■ 해양수산부 ◇과장 전보 △항만국 기술안전과장 崔重文△국제기구(OECD) 파견 金晟範◇과장 승진△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로표지과장 權赫東△〃 계획조사〃 金是俊 ■ 국정홍보처 ◇전보 △홍보분석단장 金熙範(과장급)△한국정책방송원 방송제작기획관 金振晧△운영지원팀장 尹弼相△재정기획관 金貞表△취재지원1팀장 金安鎬△취재지원2〃 金相述△분석총괄〃 沈興植△분석2〃 金裕植△정책포털기획〃 金孝龍△정보화〃 金正三△해외홍보원 전략기획〃 金鉉棋△〃 글로벌홍보〃 柳政榮■ 농촌진흥청 △농업생명공학연구원 생물안전성과장 金東憲■ 서울대 △음악대학장 鄭台鳳△박물관장 宋基豪■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 기획담당 金泰裕■ 금융연구원 △금융회사 경영연구실장 구본성■ 포스텍 △부총장 李在成△대학원장 겸 산학협력단장 姜敎哲△교무처장 李振秀△연구〃 金昇煥△학생〃 金武煥△기획〃 崔寬鎔△학술정보원장 韓成鎬■ 한국전력 △경영기획본부장 朴鍾確△영업〃 張明哲△송변전〃 金文德△해외사업〃 金鎭湜△기획처장 洪爀△영업〃 朴來鏞△송변전〃 金東賢△창원전력관리〃 溫大炫△부산전력구건설〃 崔洪榮△여수지점장 宋昌賢■ 성신여대 △이사장 김순옥■ 아시아경제신문 △정치경제부 정치팀장 박종일△논설위원 양규현■ OBS경인TV △전무이사 민영철△보도국 보도제작팀장 최병화△광고사업국 방송사업〃 최원석■ 알리안츠생명 ◇승진△재무부문 부사장 朴景遠 ◇선임△리스크담당 상무 다니엘 네오■ 동양생명 ◇승진△상무 김윤성△이사대우 신광철 박종두■ 수도약품 △사장 이윤하
  • 보험료 그냥 묻어두지 않고 투자로 불린다

    보험료 그냥 묻어두지 않고 투자로 불린다

    지난해 불완전한 판매로 한동안 움찔했던 변액보험이 다시 활발하게 나오고 있다. 판매 방법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변액보험 상품은 나름대로의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연금의 경우 저금리 상황에서 저축이 아닌 투자가 안정적 노후를 보장받기에 적합하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14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현재 생보사의 특별계정자산이 41조 9627억원으로 지난해 5월 말에 비해 41.8% 늘어났다. 일반계정이 10.3% 늘어난 것에 비하면 4배나 빠른 성장세다. 특별계정이란 정액보험상품과 구별되는, 실적배당형 상품들로 구성된 계정이다. ●알쏭달쏭 용어 알기 변액보험이란 미래에 받을 보험금이 투자실적에 따라 바뀌는 보험이다. 보장하는 내용이 무엇이냐에 따라 변액연금, 변액종신, 변액CI(치명적 질병)보험 등으로 나눈다. 변액이긴 하지만 보험이라는 특성을 가미, 최저보험금은 보증해준다. 최저보험금은 그동안 낸 보험료 수준이다. 여기에 유니버설(universal) 기능이 추가되면 VUL(변액유니버설)이라고 불린다.2년간 보험료를 낸 뒤에는 보험료를 더 낼 수도 있고 적립금 일부를 인출할 수도 있다. 기존 보험은 돈을 인출할 경우 약관대출 형식이라 이자를 내야 하지만 적립금 인출은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계약자가 사정이 생겨 보험료를 내지 못할 경우에도 유리하다. 유니버설 기능으로 자동적으로 해약환급금 범위 내에서 계약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보험료가 납부돼 계약이 유지된다. 이 기능이 없으면 계약자가 자동대출납입을 신청한 경우에 한해서만,1년에 한해 해약환급금 내에서 보험료가 납부된다. 이 경우 보험료 전체가 빠져나간다.‘대출’이라서 이자도 내야 한다.VUL 기능이 계약자에게 매우 유리한 셈이다. 과거에 이 기능이 2년 만 지나면 보험료를 안내도 되는 것으로 오해돼 많은 민원을 야기했었다. ●10년 이상 장기 투자에 적당 변액보험은 보험료의 일부로 펀드를 구성한다. 나머지 보험료는 보험계약유지 등의 사업비에 쓰인다. 사업비가 계약 초기에 많이 떼이기 때문에 해약을 초기에 하면 할수록 해약환급금이 적다. 투자실적이 나쁠 경우는 해약환급금이 더 적다. 이 같은 점에서 전문가들은 10년 이상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터넷보험쇼핑몰인 인스밸리의 서병남 대표는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단기 성과를 중시하는 고객에게는 펀드를 권유한다.”고 밝혔다. 장기투자에 적합하다는 점에 착안, 어린이보험기능을 추가한 상품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부모를 피보험자로 해서 어린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미래에셋생명, 동양생명, 뉴욕생명 등에서 어린이VUL을 출시했다. ●어떻게 고를까 자신이 얼마만큼의 위험을 감내할 수 있는지 투자성향에 대해 판단해야 한다. 투자성향에 따라 주식형(주식에 60% 이상), 주식혼합형(주식에 30∼60% 투자), 채권혼합형(주식에 30% 미만 투자), 채권형(채권에만 투자) 펀드를 고르면 된다. 주식비중이 높을수록 위험이 큰 반면 투자수익률도 높을 가능성이 크다. 주식시장이 활황기라면 주식 편입비중이 높은 펀드를, 그러지 않을 경우는 채권 편입 비중이 높은 펀드를 고르면 된다. 펀드 변경은 보험사 홈페이지나 콜센터에 전화해서 바꿀 수 있다. 펀드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다. 자신의 나이도 고려해야 한다. 일시납은 매달 내는 적립식의 경우보다 사업비가 절반 수준이다. 이 경우 주식 투자 비중보다는 채권투자 비중을 높이는 것이 일시납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장기상품인 만큼 보험사, 투자상품인 만큼 운용사를 꼼꼼히 골라야 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2007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동양생명 ‘수호천사 더블테크보험’

    [2007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동양생명 ‘수호천사 더블테크보험’

    ‘수호천사 더블테크보험´은 금리연동형 복리 상품으로, 사망 시에는 물론 만기 생존 시에도 고액을 보장하는 양로보험이다. 살아서는 재테크의 수단으로, ‘사망´의 위험에서는 보장자산의 혜택을 볼 수 있다. 금리가 높은 기간에는 실세금리를 적용해 실질적인 보장가치를 높일 수 있으며, 낮은 기간에는 최저보증(4.0% 최저확정금리) 기능으로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원하는 시기에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하고 만기 이후에는 종신보험으로도 전환할 수 있다. 10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소득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는다. 연간 납부보험료의 2배 이내에서 추가 납부가 가능하며 추가 적립액의 50% 이내에서 중도 인출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지난해 9월 3개 홈쇼핑사에서 판매한 결과 월평균 7억원 이상의 월납보험료를 기록했다.
  • 동양그룹 “생명 상장전 지주회사 전환 구체화”

    동양그룹이 내년 동양생명 상장 시점에 맞춰 지주회사 전환을 추진한다. 건설과 레저 부문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보유중인 강원도에 있는 부동산을 리조트로 개발할 계획이다.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은 13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동양그룹은 금융·건설·레저 부문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 같은 비전을 밝혔다. 재계의 이슈로 부각된 지주회사 전환과 관련, 현 회장은 “올해 동양생명은 1500억원의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돼 내년 상장은 무난할 것”이라며 “동양생명 상장 전에 지주회사 전환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주회사는 동양메이저가 될 공산이 크다. 지주회사 전환시점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사모펀드 시장 진출 계획도 밝혔다. 현 회장은 “사모펀드는 외환위기 당시와는 달리 망한 기업이 아닌 ‘살아있는 기업’을 매수하게 될 것”이라며 “사모펀드는 투자회사가 구사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적 경지”라고 말했다. 그는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해 자본과 인력, 모든 인프라를 제공해 회사를 키운 뒤 제값에 파는 게 매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현 회장은 해외투자에도 강한 의욕을 보였다. 그는 “금융기관을 통해 동남아시아와 같은 신흥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이미 동양그룹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금융 지사를, 필리핀에 저축은행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올 가을쯤 인도네시아에 별도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현 회장은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종합자산관리계좌(CMA)는 시장 점유율이 계좌수 기준 50%, 금액기준 30%에 이르고, 채권·신탁상품 등에서 증권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면 동양종금은 종합투자은행으로 변모해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 회장은 “소득이 높아질수록 레저 수요도 많아진다.”며 “구체화되지는 않았지만 강원도에 소유한 시멘트 폐광산과 부동산 등을 활용해 대규모 리조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생보사 상장 길 열렸다] (하) 증시지형 바뀐다

    [생보사 상장 길 열렸다] (하) 증시지형 바뀐다

    생명보험사가 상장되면 우량주 투자기회가 크게 늘어나게 된다. 생보주는 은행·증권·손해보험에 이은 대형 금융주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삼성생명의 경우 자본금은 1000억원에 불과하지만 자산규모는 100조원이 넘는 거대 금융기업이다. ●일부 대형사 시가총액 10조원 생보 상장으로 증시의 변동성이 줄어들 수 있다. 그동안 저금리로 부동자금이 증시로 몰리고 외국인들의 투자가 지속되면서 우량주 유통물량이 적어졌다. 유통물량이 적어지자 변동성도 커졌다. 또 1997년말 증권거래소 상장사가 776개에서 지난해 말 731개사로 상장회사수도 45개가 줄어들었다. 생보사가 상장하면 주식시장의 시가총액도 커진다. 일부 대형 생보사들이 시가총액이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투자증권 이철호 선임연구원은 “그동안 증시에서 변동성이 적으면서도 기업실적이 양호한 기업이 적었는데 생보 상장은 그런 부분을 해소하고 외국인의 투자도 늘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동양종금증권 최종원 연구원은 “국내에 적당한 투자처가 없어 해외로 쏠리는 현상도 일정 부분 해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교보생명이 상장 1호로 거론되는 이유는 지급여력비율이 192%로 다소 낮아 자본확충 욕구가 가장 높기 때문이다. 또 자회사인 교보자동차보험을 프랑스 보험그룹인 악사에 팔았고, 교보증권 매각설이 끊임없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그러나, 교보생명은 상장과 자회사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장외주식 거래업체인 피스탁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27일 20만 5000원에 거래됐다. 올 들어 24% 올랐다. 교보생명은 이르면 연말쯤 상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은 에버랜드가 지주회사 될 듯 가장 관심을 모으는 삼성생명은 삼성그룹 차원의 순환출자 문제가 있어 상장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삼성생명이 상장되면 삼성생명 주식 13.3%를 가진 삼성에버랜드가 금융지주회사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공정거래법에 한 회사가 가진 자회사 지분가치가 총 자산의 절반을 넘으면 지주회사가 된다. 삼성생명의 주당 장외가는 올 들어 36% 올라 76만 5000원으로 에버랜드 자산의 절반을 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나 손자회사로 제조업체 지분을 가질 수 없다. 이 경우 삼성에버랜드→삼성생명→삼성전자의 연결고리에 문제가 생긴다. 경영진이 상장의지를 거듭 밝혀온 금호생명은 1만 9750원. 올 들어 두배 올랐다. 동양생명이 1만 5750원으로 70.3% 올랐다. 미래에셋생명은 2만 3650원으로 15.4% 상승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생보사 주가 장외시장서 ‘펄펄’

    생보사 주가 장외시장서 ‘펄펄’

    생명보험사 상장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장외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장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일부 생보사 주식은 3월말 이후 50%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생보 주식을 갖고 있는 상장사들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12일 장외시장 정보제공업체인 피스탁(www.pstock.co.kr)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지난 11일 63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3월말 54만 6500원보다 15.3% 올랐다. 특히 생보협회가 공익기금 조성안을 발표한 6일부터 4일 연속 오름세다. 교보생명도 한달반가량 18만 5000원에 거래되다 10일 1만원(5.4%) 오른 19만 5000원을 기록했다. 주가가 많이 오른 곳은 금호생명이다. 지난 11일 1만 6000원을 기록, 지난달 말에 비해 56.1%가 올랐다. 올 들어 상승률은 78.8%다. 경영진이 내년 3월에 상장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거듭 밝혀왔고 올 들어 상장 논의가 무르익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어 동양생명이 1만 4250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52.4% 올랐다. 지난해 500억원의 유상증자 등 상장 관련 준비를 꾸준히 해온 점이 반영됐다. 특히 3월 말 들어 가파르게 상승, 올해 상승률(54.1%)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도 2만 2500원으로 지난달 말에 비해 31.2% 올랐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이달부터 달라지는 보험

    보험사의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이달부터 차량 모델별로 자동차보험료가 달라진다. 질병이 5년만에 재발할 경우에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같은 보험이라도 보험사별 보험료 차이가 커지는 만큼 보험료를 꼼꼼히 비교한 뒤 들어야 한다. ●자동차 모델별 보험료 차등화 차량 모델별로 자기차량 손해보상 보험료(자차 보험료)가 11개 등급으로 나눠진다. 손해보험사는 이 등급을 기준으로 자차 보험료를 ±10% 이내에서 다르게 적용한다. 전체 자동차 보험료 중 자차 보험료가 25% 정도를 차지하니까 전체 보험료는 ±2.5%, 즉 5% 정도 차이가 난다. ●보험금 지급 관련 불합리한 약관 개선 입원이나 절개 등을 하지 않은 수술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입원중 보험기간이 끝나도 그 이후 입원기간에 대한 입원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오토바이를 직업적으로 몰지 않는 사람이 한번 운전하다 사고가 나는 경우에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 인상·인하 보험개발원이 보험료 계산의 기준이 되는 참조순보험료율을 5.3% 내렸다. 이에 따라 화재보험과 상해보험이 각각 3.5%와 3.3% 내린다. 어린이보험료도 일부 내릴 전망이다. 보건복지부가 6세 미만 어린이에 대해 국민건강보험료 중 본인부담금을 면제해 주기로 했기 때문이다. 반면 암보험은 오를 가능성이 크다. 동양생명은 암보험 가입 때 암사망 특약을 의무적으로 선택하도록 해 보험료가 10% 정도 오를 전망이다. 입원·수술 관련 보험료의 경우 그동안 보험사들이 지급하는 보험금 규모가 커졌기 때문에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올릴 계획이다. ●따져보고 들어야 보험상품은 보험개발원이 만든 위험률 등 통계를 기본으로 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앞으로는 각 회사가 과거에 보험금을 준 실적을 토대로 만든 경험위험률을 갖고 보험료를 결정해야 해 보험료 차이가 커진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다양해진 CMA 따져보고 들자

    증권사의 종합자산관리계좌(CMA)가 인기를 끌면서 19개 증권회사가 CMA 서비스를 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률도 올랐고 예금으로 운영되는 예금형 CMA도 등장했다.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있는 만큼 한번쯤 따져볼 필요가 있다. ●CMA 기초상품 확인부터 대우증권이 개발한 CMA는 기초자산이 예금이다. 고객의 돈을 모아 거액을 금융기관에 예치하는 구조다. 계약자는 수시로 돈을 입출금하지만 수익률은 연 4.5%다. 회사측은 이자와 세금을 매일 정산해 재투자하기 때문에 1년간 투자할 경우 0.1% 정도의 추가수익이 발생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외의 CMA 기초자산은 환매조건부채권(RP)과 머니마켓펀드(MMF)로 나눠진다.RP는 일정기간이 지나면 증권사가 정해진 값으로 고객에게서 채권을 다시 사는 조건으로 만든 채권이다. 따라서 채권을 파는 증권사의 신용도와 편입채권의 등급이 중요하다. 삼성증권 조완제 연구위원은 “RP에 편입된 채권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는 증권사의 신용등급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P에 기초한 CMA의 경우 수익률은 고객 등급에 따라 정해져 있다. MMF는 예금자보호법 적용을 받지 않는 상품의 대명사지만 1999년 대우채 사태와 2003년 카드채 사태 이후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많은 보완책을 가미했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MMF에 들어갈 수 있는 채권은 신용등급이 AA등급 이상이어야 하며 만기까지 남은 기간이 90일 이내로 제한돼 있다. 실적 배당형 상품이기 때문에 MMF에 기초한 CMA 수익률은 예상 수익률이다. 둘 중 하나만 가능한 증권사도 있지만 두 가지 중 하나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곳도 있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종금의 특성을 살려 우량기업 어음에 투자하는 종금CMA가 있다. 종금사 상품이라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된다.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 골라야 CMA의 불편함 중 하나는 은행 이용 서비스다. 증권사마다 월급이체, 적립식 상품 연결 등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온라인 은행 이체수수료를 면제해주는 만큼 가입 때 수수료 면제 조건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입·출금 서비스는 대부분 우리은행과 연계돼 있다. 증권사별 계약조건에 따라 우리은행 CD기에서 돈을 찾을 때 영업시간에도 수수료를 무는 경우가 있거나 영업시간이 끝났는데도 수수료를 물지 않는 경우가 있다. 미래에셋·동양종금증권이 영업시간 외에도 수수료를 물지 않기 때문에 은행 영업시간을 종종 놓치는 사람은 고려해볼 만하다. 금융지주회사에 속한 증권사의 경우 거래실적에 따라 금융그룹 차원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반면 CMA에 대한 부가서비스는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증권사 장점을 살려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공모주 청약 때 우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카드사와 제휴, 체크카드를 발급받아 소득공제, 주유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체크카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증권사도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동양종금증권은 동양생명과 연계해서 신용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화증권은 보유주식을 이용해 담보대출서비스를 해준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어린이보험 가이드] 뱃속아기도 가입 가능… ‘왕따’ 정신장애 보상까지

    [어린이보험 가이드] 뱃속아기도 가입 가능… ‘왕따’ 정신장애 보상까지

    신학기가 되면서 어린이보험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졌다. 어린이가 줄어 들어 시장이 적어지는 것 같지만 ‘특별한 내 아이’를 위한 부모들의 열성과 지난해 쌍춘년과 올해 황금돼지 해까지 겹쳐 어린이보험 시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실제 보험업계에 따르면 22개 생명보험사의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총 수입보험료는 1조 8594억원으로 2005년 같은 기간보다 4.0%(1조 7881억원) 늘었다. 어린이보험을 팔고 있는 9개 손해보험사는 지난해 4월부터 지난 1월말까지 총 수입보험료가 200억 7295만원에 이른다. 전년 동기보다 17.4% 늘어났다. ●유자녀 보장도 가능 어린이보험의 특징은 질병·상해 관련 보장이 우선이다. 요즘 세태를 반영, 집단따돌림(왕따)에 대한 정신장애에 대한 보장도 해준다. 부모가 사망하거나 후유장애를 앓은 경우에 대한 보장이 있는 상품도 있다. 손해보험사의 상품은 자녀가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쳤을 경우 최대 1억원까지 보장하기도 한다. 생명보험은 교보생명의 ‘어린이CI(치명적질병)’가 소아백혈병 진단시 3000만원을 지급하는 것처럼 특정 질병이나 치료에 정해진 금액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손해보험은 최고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쓰인 치료비를 주는 실손형이다. 예컨대 메리츠화재의 ‘닥터어린이보험’이 백혈병 등 소아난치병에 입원의료비까지 포함해 최고 1억원을 보장한다.1억원을 넘지 않으면 실제 병원비로 쓴 돈을 다 받을 수 있다. 어린이보험은 태아부터 들 수 있다. 태아보험은 특약 형태로 가입하는데 생명보험사의 경우 임신 16주부터, 손해보험사는 임신이 확인되는 순간부터 22주 내외까지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다. 삼성생명은 임신 12주부터 가입할 수 있다. 태아특약을 선택하면 저체중아로 태어났을 때 인큐베이터 비용, 선천성 이상 수술비 등이 지급된다. 특정 시기가 넘으면 가입은 가능하지만 특약이나 보장범위에 제한을 받는만큼 가입이 가능한 시기부터 서둘러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부가서비스 최근에는 다양한 특징을 가진 어린이보험이 나와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두번째 아이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면 현대해상의 ‘굿앤굿어린이CI보험’이나 메리츠화재의 ‘닥터어린이보험’이 좋을 수 있다. 두 상품은 하나의 보험증권에 새로 태어날 자녀에 대한 보장을 추가할 수 있다. 두 아이가 따로따로 보험에 들었을 때보다 보험료가 싸다. 어린이보험의 단점인 짧은 보장기간도 길어지고 있다. 신한생명의 ‘무배당 우리아이첫보험’은 보장기간이 30세이다. 교보생명의 ‘어린이CI보험’은 만기를 18·24·27세로 다양화했다. 대한생명의 ‘주니어CI보험’도 만기로 27세를 고를 수 있다. 학자금 마련에 중점을 둔 상품도 있다. 동양생명의 ‘수호천사꿈나무교육보장보험’은 10세부터 16세까지 3년마다 100만원씩 지급된다.19세는 대학입학금 500만원,22세때 배낭여행 및 어학연수자금 300만원이 지급되며 부모가 사망하거나 80% 이상 후유장해시 유자녀 장학금으로 매달 최대 100만원까지 준다. 긴급 생활비 1000만원이 부모 사망 시점에 지급돼 유자녀의 자금압박을 덜어준 것이 특징이다. 만기환급금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보험을 골라 이를 학자금으로 쓰는 것도 한 방법이다. 어린이보험 가입자는 보험사에게는 미래의 잠재고객이다. 보험사들은 이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활용, 가입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기도 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우리아이사랑 변액유니버셜보험’에 가입한 고객중 60명을 선발해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를 다녀왔다. 국내 최초의 변액유니버셜보험으로 배타적 상품권을 3개월간 획득했던 상품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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