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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쓰레기 여객선사고 유발

    태풍 ‘에위니아’ 이후 육지에서 떠내려온 쓰레기가 여객선 사고의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전남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달들어서 서·남해안 정기노선에서 여객선이 3차례나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 경비정이 출동해 사고선박을 예인하는 등 인명피해를 막았다. 지난 13일 오후 6시30분쯤 신안군 홍도에서 승객 346명을 태우고 비금도로 가던 동양고속 소속 399t급 골드스타호가 기관고장으로 멈춰서 긴급수리를 마치고 2시간 늦은 이날 밤 9시30분 목포항에 도착, 승객과 가족들의 거친 항의를 받았다. 조사결과 이 여객선은 스크루 대신 물을 빨아들였다 내뿜는 워터제트 방식인 동력추진기에 바다속에 떠 있던 폐비닐이 감긴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지난 7일 오후 신안군 지도항구에서 승객 4명과 차량 4대를 싣고 영광군 상낙월도 가던 101t급 신해 5호 철부선이 스크루에 버려진 밧줄이 감겨 1시간이 지나서야 목포해경에 예인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 5일에는 목포항에서 승객 213명을 태우고 제주도로 가던 진도운수 소속 223t급 컨티넨탈호가 역시 워터제트 추진기에 폐비닐이 들어가 30여분간 멈춰섰다가 운항하기도 했다.목포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미스·동양고속 최경숙양 - 5분 데이트(51)

    미스·동양고속 최경숙양 - 5분 데이트(51)

    보송 보송한 솜털이 꼭 알에서 막 깨인 햇병아리 같다. 동양고속운수(東洋高速運輸)주식회사 18명 승무원 아가씨 중에서 「미스」로 뽑힌 최경숙(崔京淑)양은 그 솜털이 조금도 신기할 것 없는 열여덟살 아가씨다. 52년생이니까 만으로 따지자면 열일곱살. 『중앙여고 졸업 예정이에요. 회사에서 학교로 추천의뢰서가 와서 학교에서 저랑 저희 학년 친구 세 사람을 추천했조. 차를 타기 시작한 것은 8월 15일, 저희 고속「버스」 개통일로부터였어요』 자신있는 그리고 그늘 없는 열일곱살답게 시원시원한 말투가 간명하게 응답을 해준다. 『이렇게 취직이 결정된것은 저희 학교의 경우 처음인가봐요. 학교에서는 적극적으로저희 편의를 봐 주시거든요』 알맞게 커지면서 웃는 눈이며 날이 섰지만 결코 날카롭지 않은 콧날이 성숙한 짜임새인데 어리고 신선한 분위기 때문에 평범한 눈은 이 아가씨의 이 미모를 자칫 놓칠듯도 하겠다는 기우마저 해 본다. 학교 연극이지만 무대에 서본 몇 번의 경험도 있는 아가씨.자신이 출연하는 것, 남의 무대를 보는 것이 모두 취미. 『좋았던 영화는 「로미오와 줄리에트」, 연극은 좋아하는 나의 열정이 좀 무색할만큼 못 본 셈예요』란다. 영어를 학교에서는 제일 재미있어 했고 『회화는 조금 하는편』이라고 겸양하면서 살짝 웃는 표정은 자신만만하다는 얼굴이다. 상업하시는 최상세(崔相世)씨의 2남2녀중 맏딸. 오빠 둘이 위로있다. 좋아하는 색깔이 「옐로」「핑크」그리고 또 한가지. 『동양고속의 승무원이 되고 보니까 사색(社色)이 제가 좋아하는것중 하나더군요. 「버스」에도 「크림」색과 함께 그 색깔을 칠했고 우리승무원의 제복도 그 색깔이에요 』 [선데이서울 69년 9/28 제2권 39호 통권 제 53호]
  • 성균관대 출신 기업인들 모교에 기부금 ‘쾌척’

    성균관대 출신 기업인들 모교에 기부금 ‘쾌척’

    보령약품 김경호(金暻浩·사진 왼쪽)대표이사회장와 동양고속건설 최윤신(崔允信)대표이사회장이 모교인 성균관대학교(총장 서정돈)의 약학관 건립기금과 학교발전기금으로 각각 10억원씩을 기부했다. 약학과 54학번인 김경호 회장은 지난 7일,경영학과 64학번인 최윤신 회장은 12일 성균관대 총장실을 방문 각각 약학관 건립기금 10억원과 학교발전기금 10억원을 기증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학교측은 이날 두 동문의 거룩한 모교애에 감사하는 뜻으로 공로패를 증정했다.
  • 빌딩 옥상 ‘하늘 정원’ 조성 붐

    빌딩 옥상 ‘하늘 정원’ 조성 붐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오피스텔 옥상이 웰빙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냉각탑이 차지하거나 지저분한 쓰레기장처럼 방치되던 공간에 미니 수영장, 골프 퍼팅장 등이 들어서고 녹색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입주민이라도 접근하기조차 어려웠던 곳이 가장 즐겨 찾는 공간으로 변신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맞춰 개발업체들의 옥상 공원 마케팅도 한창이다. ●옥상에서 수영·선탠한다 ㈜신영이 운영하는 서울 종로구 수송동 서비스드 레지던스 ‘서머셋 팰리스 서울’은 옥상을 웰빙 공간으로 조성한 대표적 사례다. 일부 호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다. 옥상 전체를 정원으로 꾸몄고 목욕은 물론 미니 풀장도 갖췄다. 북악산, 경복궁을 바라보며 선탠을 즐길 수도 있다. 장기 투숙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단체 예약 고객에게까지 이용을 넓히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인근의 ‘바비엥 스위츠’도 옥상에 미니 공원 및 지압 산책로, 바비큐 파티장을 마련했다. 인사동 ‘프레이저 스위츠’도 골프 드라이빙레인지 등의 스포츠 시설 등을 갖춰 투숙객들이 옥상에서 웰빙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옥상이 단순히 하늘만 바라보는 공간이 아니라 건강을 챙기고 휴식을 취하는 정원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것이다. 김도형 신영에셋 팀장은 “새롭게 변신한 옥상 공원은 자연스럽게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도심에 들어서는 건물의 새로운 경향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옥상정원 마케팅 활발 옥상 정원이 확산되고 있다. 고급 주상복합·오피스텔을 내놓은 업체마다 하늘 정원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는 추세다. 동양고속건설은 수원 인계동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옥상에 테마정원을 조성키로 했다. 대성산업도 서울 종로1가에 ‘대성 스카이렉스’를 분양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기 위해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옥상 공원을 내놓았다. 롯데건설은 지난 5월 부산 다대동 ‘롯데캐슬 몰운대2차’아파트 분양 때 각 동마다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작은 공원을 조성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공 전문가들은 “옥상을 녹지로 조성하면 단열효과가 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해 에너지 비용을 줄이는 효과는 물론 건물 보호에도 이점이 있으며, 도시 열섬현상 완화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세계 1위업체 될터”

    “외국인 관광객 유치 세계 1위업체 될터”

    “일본 현지인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있는 일본인을 국내 관광객으로 유치해야 할 때입니다.” 국내 여행사 중 일본인 관광객을 가장 많이 유치하고 있는 포커스투어즈 김영규(43) 사장의 구상이다. 이 여행사는 지난해 국내 외국인 관광 업계 최초로 매출 2000만달러를 돌파하며 창업 8년 만에 1위에 등극, 업계 세대교체를 선도하고 있다. 그는 업계에서 ‘상품 개발의 달인’으로 통한다.1987년 코오롱여행사 공채 1기로 출발한 그는 89년 고려증권 관광사업부 동경지사장을 맡으면서 일본인 관광객의 한국 유치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일명 ‘기생 관광’이 주류를 이루던 때다. 그는 국내 머물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우연히 접한 일명 ‘때 마사지’에 만족해하는 것을 보고 92년부터 미용관광 상품을 대거 개발했다. 같은 해에 김연자 등의 일본인 팬클럽 회원들을 상대로 유치 활동을 벌여 한류스타 마케팅을 여행업계에 일찍이 도입하기도 했다. 97년 IMF 경제위기와 함께 당시 근무하던 동양고속 여행사업부가 정리되면서 포커스투어즈를 창업했다.2개월이면 신발 밑창이 닳을 만큼 일본에 있는 여행사들을 상대로 열심히 판촉 활동을 벌였다고 회상한다. 2000년에는 동대문 야간쇼핑 상품을, 지난해에는 ‘겨울연가’ 상품을 필두로 각종 한류 열풍과 연계된 프로그램들로 끊임없이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 들어 방영된 MBC 미니시리즈 ‘슬픈연가’에 3억원을 협찬, 투자에 나서기도 했다. 관광상품 개발은 국내 여행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는 결과를 낳았다는 평이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부문 세계 1위로 자리매김하는 게 그의 목표다. 이를 위해 현재 일본에 있는 5개 지사 이외에 올해 중국·동남아 등에 지사를 확대한다. 여유있는 50대 실버 계층을 겨냥한 상품 개발이 과제다. 그는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중국 동남아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도쿄와 비슷한 수준의 높은 국내 호텔 가격이 이들과의 경쟁에서 가장 큰 애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부동산in]동탄·수원등 대규모단지

    [부동산in]동탄·수원등 대규모단지

    다음 달 한달동안 수도권 아파트 공급이 장마처럼 이어질 전망이다. 모두 8700여 가구에 이르며 동탄·수원·인천 지역 대규모 단지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원은 공급이 뜸했던 곳이며 인천은 최근 들어 아파트 청약붐이 일고 있는 곳이다. ●동탄 신도시 마지막 물량 2449가구 동탄 신도시 마지막 물량이다.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은 5-4블록에 ‘더2차’ 30∼58평형 122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당초 지난 3월 분양할 예정이었으나 설계 등이 늦어지면서 공급을 미뤘던 아파트다. 건폐율을 낮추고 용적률은 높여 동간 거리가 넓고 시원하게 배치된 것이 특징이다.33층 고층 아파트로 조망권도 뛰어나다. 녹지율이 63%에 이른다. 지상 주차장을 없애고 대신 녹지공간으로 꾸몄다. 센트럴파크와 근린생활시설에 붙었다. 옆 블록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선다. 경부선 병점역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건설과 롯데기공이 공급하는 롯데캐슬 아파트 1223가구도 동시에 나온다.3-3블록이며 35∼60평형 중대형 아파트로만 건설된다.35평형 311가구,37평형 458가구,40평형 216가구,43평형 82가구,50평형 145가구,56평형 4가구,66평형 6가구다. 단지에 근린공원이 들어서며 단지 북쪽으로는 삼성전자 반도체 단지가 있다. 학교 3곳이 2블록 안에 지어질 예정이며 동남향으로 반석산 조망이 가능하다. 삼성전자와 가까워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뜸하던 수원, 물량 대거 쏟아져 동탄 신도시와 붙어 있는 수원 남부권에서 아파트 공급이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물량이 나오기는 최근 들어 처음이다. 입지는 좋으나 동탄 신도시와 같은 시기에 공급돼 청약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다. 수원 매탄동에서는 두산산업개발과 코오롱건설 컨소시엄이 저층 아파트를 헐고 새로 짓는 아파트 3391가구를 공급한다.24∼47평형이며 수원에서 보기 드문 매머드급 단지다. 이 가운데 57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주변이 매탄택지지구 등 이미 대규모 아파트촌으로 개발됐다. 삼성전자가 가까워 장기적으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마트 등 대형 쇼핑센터도 가까운 곳에 있다. 남광토건도 오목천동에서 아파트를 선뵌다. 경영상 어려움을 겪다가 유상증자를 마치는 등 자금 사정이 좋아져 업체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졌다. 아파트 브랜드를 새로 만들어 적용하는 첫 단지라서 설계, 자재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24,33평형 365가구를 공급한다. 벽산건설은 정자동 송림 아파트를 재건축해 481가구를 내놓는다.24,46평형이며, 이 중 131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새 브랜드를 내놓은 첫 작품이다. 정자지구와 붙어 있다. 분양가는 33평형 기준으로 평당 700만원 후반대로 예정된다. 단지는 작지만 주변에 10만여평의 공원과 저수지를 끼고 있다. 인계동에서는 오피스텔이 나온다. 한화건설은 32∼42평형 507실을, 동양고속건설은 38,47평형 244실을 각각 분양할 예정이다. ●인천, 청약 열기 지속 여부에 관심 인천지역에서 아파트 공급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풍림산업은 송림동 일대 재개발 아파트 1355가구를 분양한다.16∼44평형이며 조합원분을 뺀 955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의 몫으로 돌아온다. 일반분양 물량은 16평형 88가구,23평형 453가구,33평형 322가구,44평형 92가구 등이다. 중대형 아파트는 쉽게 분양할 수 있으나 소형 평형은 청약률이 낮을 것으로 점쳐진다. 석남동에서는 금호건설이 석남주공1단지를 헐고 770가구를 지어 이 중 24∼43평형 530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경인고속도로 가좌 인터체인지를 이용할 수 있고 삼성홈플러스, 인천의료원 등의 편의 시설이 인접해 있다. 석남초등, 신석초등학교가 걸어서 10분 거리. 경남기업은 서운동에서 39,49평형 252가구를 분양한다. 석우종합건설은 구월동에서 91가구를 내놓을 예정이다. ●남양주·용인·여주·오산서도 분양 남양주에서는 세양건설산업이 33∼42평형 220가구를 분양한다. 성일건설은 25평형 159가구를 지어 9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용인시에서는 대림산업이 구성읍 마북리에서 33∼49평형 469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월마트, 한성CC가 가까운 곳에 있다. 삼환기업은 용인 김량장동 기술연구소 자리에 35,37평형 458가구를 공급한다. GS건설은 오산시 청호동에서 32∼46평형 1060구의 대단지를 분양할 계획이다. 오산 인터체인지가 가깝다. 대한토지신탁은 여주 북내면 현암리에서 33,48평형 60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밖에 주택공사는 안양 비산동에서 19,42평형 236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전매 가능’ 오피스텔 마지막 물량 나온다

    청약에 제한이 없고 전매가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이 나온다. 오피스텔 청약기준 강화, 전매금지 조치 이전에 사업 승인을 받은 것으로 사실상 마지막 물량이다. 인기 지역에서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전매를 노리고 투자자들이 대거 몰려 청약경쟁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GS건설은 서울 서초동에서 ‘부띠크 모나코’ 40∼86평형 172실을 분양한다.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로 마감, 분양가를 평당 2700만원으로 책정했다.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타입이 49개에 이르고 갤러리 등 기존에 선보였던 부대시설과는 차별화된 시설들을 확충할 계획”이라며 “외국 생활 경험이 있는 고소득층이 타깃”이라고 말했다. 경남 창원 두대동에서는 도시와 사람들이 컨벤션센터와 호텔, 쇼핑센터,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을 갖춘 초대형 복합단지 ‘더시티 7’안에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을 이달 말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드물게 43층(2동)과 32층(2동) 초고층으로 지어지며 43∼103평형 1060실로 구성됐다. 포스코건설은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 ‘포스코 더&# 스타파크’를 분양한다. 아파트 50∼100평형 213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30∼59평형 119실이다. 잠실 재건축아파트를 비롯한 대단위 주거타운에 들어선다. 동양고속건설은 이달 말 수원 인계동에서 오피스텔 ‘동양 파라곤’ 38∼47평형 244실을 분양할 예정이다. 진흥기업은 다음달 울산 중구 우정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 ‘마제스타워’아파트 396가구(34∼52평형)와 오피스텔 100실(40∼48평형)을 내놓는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고]

    ●채영석(전 국회의원)씨 상배 수환(매일경제신문 기자)씨 모친상 김동형(재미사업가)씨 빙모상 11일 오전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072∼2018 ●윤정남(파이낸셜뉴스 산업1부 기자)씨 부친상 김세호(BMC 대표)씨 빙부상 11일 서울 순천향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798-1427 ●송승영(삼양주물 대표)양석(자영업)경석(〃)봉석(삼양주물 전무)씨 모친상 송정환(현대증권 홍보실 대리)씨 조모상 11일 오전 1시40분 순천향대 부천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32)327-4003 ●박정산(동서바이오 대표이사)씨 부친상 11일 오전 2시 전남 신안군 암태면 오상리 자택, 발인 13일 낮 12시 (061)271-1590 ●나송원(동양통운 대표)씨 부친상 김신복(서울대 교수)이명천(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씨 빙부상 10일 오후 11시30분 목포 중앙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61)284-4695 ●노영희(중앙고 교사)경환(도미인 서울 이사)명환(한국외대 사학과 교수)씨 부친상 11일 오전 3시3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91 ●이규창(전 예당농조 조합장)씨 별세 이은갑(전 서산시 농협 지부장)명갑(성남서중 교무부장)영갑(대한주택공사 부장)씨 부친상 김덕진(전 포철산기 상무)씨 빙부상 10일 오후 10시1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66 ●이요한(기독교대한감리회본부 선교국 총무)요섭(세종대 교목실장)씨 모친상 11일 오전 5시1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8 ●이재영씨 부친상 이종학(대우건설 국내영업본부장)씨 빙부상 11일 0시5분, 서울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30-0297 ●박경애(강남노인인력지원기관 관장)씨 모친상 이기훈(캐나다한인회 회장)김창대(캐나다 사업)김종혁(사업)정진택(생명보험협회 부장)씨 빙모상 10일 오후 8시30분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92-0899 ●김현철(한국과학재단 선임연구원)인철(삼성증권 과장)씨 모친상 박찬근(BMK 사장)최인범(현대종합상사 과장)씨 빙모상 11일 오전 4시55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14 ●윤동수(인프라텍 대표)영선(나래텔레콤 부장)희선(자영업)씨 모친상 11일 오전 6시46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36 ●이학노(전 열린우리당 의장비서실 차장)씨 모친상 11일 오전 9시, 서울 노원구 하계동 을지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노원성당 (02)970-8444 ●김성기(우진상사 상무)형기(삼성물산 상무)경숙(서울 월정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류필채(서울보훈병원 수간호사)씨 시부상 허범(미래용선 대표)김동현(대우건설 이사)씨 빙부상 9일 오후 1시5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7 ●박종흥(전 한국화학시험검사소 본부장)종우(한일병원 직원) 부친상 이군택(평북 박천군 군민회장)안진홍(전 KBS 보도기술부장)씨 빙부상 11일 오전 5시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92-1699 ●배온희(강동구의회 의원) 택희(엑시머 사장)씨 모친상 강성애(나사렛대학 교수)임정선(강동관현악단 단장)씨 시모상 김영주(자영업)씨 빙모상 10일 오후 6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53 ●한삼(동양매직 상무보)씨 빙모상 10일 오후 1시51분, 강동성심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30분 (02)470-1692 ●이선영(전 제일은행 지점장)선재(동양고속건설 상무이사)선근(현대자동차 주문진지점장)씨 모친상 최종철(새한미디어판매 대표이사)마상화(전 인제군 남면장)씨 빙모상 11일 오전 1시45분 분당제생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31)781-6723 ●김재환(AFP 사진기자)씨 부친상 11일 오후 1시 전북대학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전북 군산 한사랑 장례예식장 (063)443-4445 ●김문현(현대중공업 홍보담당이사)씨 빙모상 김영재(개인사업)영권(개인사업)영민(개인사업)씨 모친상 11일 오후 3시45분 인천 선학성당 영안실, 발인 13일 오전 8시 (032)818-7046
  • [부동산in] 뚝섬 상업용지 입찰경쟁 치열

    [부동산in] 뚝섬 상업용지 입찰경쟁 치열

    서울 성동구 뚝섬 상업용지 입찰이 오는 3일 시작된다. 건설업체들은 금융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 눈독을 잔뜩 들이고 있다. 일부 블록 입찰가는 평당 3000만원을 넘을 전망이다. 높은 분양가와 건물 높이로 ‘제2 도곡동’이나 ‘제2 여의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용적률은 400∼600%로 최고 70층의 건축이 가능하다. 뚝섬부지 1구역의 용적률은 최대 400%, 건물 높이는 70m에서 160m로 완화했다. 또 3,4구역은 용적률 상한선 600%에 높이 250m로 이 경우 70층짜리 건축도 가능하다. 최고 69층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와 비슷한 높이다. 또 업무용 빌딩이기는 하지만 여의도 63빌딩이나 LG트윈타워보다도 높다. ●용적률 400~600%… 70층까지 가능 뚝섬일대 상업용지는 모두 1만 6774평으로 아파트·호텔·공연장 등이 들어선다. 이 땅은 2008년 개통하는 지하철 분당선 성수역 인근에 조성되는 복합상업단지 4개 블록으로 개발된다.1블록에는 교육·문화·복지·주거시설,2블록 사회체육·지역복지시설,3블록 오피스·쇼핑센터·관람·주거복합시설,4블록에는 호텔·전시센터·주거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이 가운데 2블록과 광장 등 기반시설을 제외한 1·3·4블록이 건설업계가 노리는 땅이다. ●금융·건설업계 눈치싸움 치열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LG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등 국내 내로라하는 건설업체는 모두 참여할 태세다. 업체간 짝짓기도 한창이다. 알려진 구도는 우리금융(우리은행)이 현대건설·롯데건설·태영·동양고속건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하 현대·롯데컨소시엄)에 지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또 LG건설과 현대산업개발도 컨소시엄 틀을 유지하면서 입찰 참여를 진행 중이다. 그러나 LG건설·현대산업 컨소시엄은 입찰가격 산출 금액에 따라 단독입찰의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다. 우림건설이 다른 건설회사와 시행사, 금융기관 등을 묶어 우림 컨소시엄을 구성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으로 응찰을 준비 중인 업체도 제법 많다. 삼성물산·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응찰을 준비 중이다. 대림산업과 포스코건설, 한진중공업, 한화건설, 대교 등은 별다른 컨소시엄 구성없이 단독으로 입찰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의 경우 우리은행 외에는 대부분 단독으로 건설업체 등과 짝짓기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생명, 국민은행, 대한생명, 신한은행 등이 이 그룹에 포함된다. 제2금융권이나 신영 등 디벨로퍼 등도 이번 입찰의 새로운 복병이다. 서울시가 입찰일과 잔금 납부일 사이의 간격을 2개월로 좁히면서 자금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업체는 경쟁력에서 열세에 있기는 하지만 일부 업체는 금융기관과의 컨소시엄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져 다크호스가 될 가능성이 크다. ●평당 최고 낙찰가 3000만원 웃돌듯 서울시가 감정평가를 통해 내놓은 평당 예정 가격은 1구역이 1543만원,3구역은 평당 2687만원,4구역은 2492만원이다. 이 정도 가격이면 평당 낙찰가는 3000만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낙찰가가 3000만원대이면 이 땅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의 분양가는 평당 2200만∼2300만원선은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현재 도곡동 타워팰리스는 평당 2600만∼3000만원, 스타시티 분양권 가격은 평당 1800만∼1900만원대이다. 이에 비해 뚝섬일대 아파트 가격은 평당 1500만∼1600만원대이다. 만약 평당 2200만∼2300만원대에 뚝섬 주상복합아파트가 분양되면 분양가는 이 일대 아파트의 분양가 상승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서울시의 감정가격이 너무 높게 나와 주상복합아파트 분양때 과다 분양가 논란이 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참여 업체들도 땅값을 너무 높게 써냈다가는 손해를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인사]

    ■ 환경부 ◇2급 승진 △공보관 주봉현 ■ 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 李坰 ■ 한국동서발전 ◇부장급 승진 △기획실 대외협력팀 趙東俊 〈경영지원처〉△자금팀 金鎭源 △정보통신팀 崔盛植 〈계약관리처〉△자재팀 金漢相 △전력거래팀 趙相紀 〈발전처〉△발전기술팀 崔福洙 △환경화학팀 魚秀憲 〈건설처〉△토건기술팀 朴正淳△전기제어팀 朴商俊 △감사실 朴潤玉 〈당진화력본부〉△경영지원실 총무팀 金正宰 △건설소 사업총괄팀 鄭康植 〈울산화력본부〉△기획팀 鄭白庸 △제2발전소 전기팀 姜烈鎬 △호남화력발전처 기계팀 尹泰衍 △동해화력발전처 전기팀 趙東鶴 〈일산복합화력발전처〉△기획과 明南奎 △기계팀 朴根頭 △산청양수발전처 발전부 李龍杓 ■ 이수그룹 ◇상무보 승진 △㈜이수 柳承昊△이수화학 卞容謂 車濬起△이수건설 金鎭沅 宋奇燮 李亮圭△이수세라믹 李相孝 ■ 한국투자증권 △법인사업본부 부본부장(이사) 金義元 △고객자산관리부장 朴美璟 △여의도PB센터장 都德載 △HRD부장 徐景敏 △상품기획부장 洪性龍 △홍보부장 李熙柱 △신사업추진팀장 林根植 △법인전략팀장 朴相崙 ■ 동양고속건설 ◇부사장 승진 △개발사업부문 안효신△운수〃 박승구△건설〃 이성구◇전무 승진△수주영업본부장 김영수◇상무 승진△경영관리담당 이선재△개발사업본부 영업2담당 송인명△건설기술담당 강세환◇이사 승진△상품기획담당 최재영△운수관리담당 김남식△재경담당 이재철 ■ LG텔레콤 ◇부사장 전보 △네트워크기술실장 겸 기술연구소장 李孝珍 ◇상무 전보△고객서비스실장 李相民△제1N/W운영담당 洪永熹△법인사업부장 朴正鉉△강남사업부장 元鍾圭△영업지원담당 黃鉉植△홍보실장 韓承薰△정보기술실 데이터기술담당 朴鐘和△마케팅전략담당 車志雲△경영지원실장 宋根采△법인사업본부 프로젝트담당 金興鎭△데이터사업부장 奇秉徹 ■ 데이콤 ◇상무 승진 △네트워크인프라담당 羅德一△KIDC 사업본부장 林應洙△전화사업부장 金潤烈 ◇임원 전입△전략기획담당(부사장) 李貞植△네트워크인프라부문장(부사장) 安秉彧△e-Biz사업부장(상무) 金振奭 ◇상무 전보△컨버전스사업부장 金善泰△인터넷사업부장 朴榮信△고객지원담당 李熙載△네트워크지원담당 李昌雨△공공영업담당 洪昇杓 ◇상무 전출△파워콤 朴萬洙 金種天 △KIDC 林應洙△CICK 蔡鍾元 ■ 파워콤 ◇상무 승진 △사업기획팀장 安晟濬◇데이콤 전출△金種天 朴萬洙 ■ 현대백화점그룹 ◇승진 (현대백화점)△전무 李揆成△상무 河炳鎬 李永和 吳興鎔 朴鑛赫 金仁權△이사 延舜模 金秉宇 李同昊△이사대우 崔寬雄 羅守榮 金和應 (현대백화점H&S)△이사 李渡衡△이사대우 李夏榮 (현대홈쇼핑)△상무 洪義讚△이사 金哲修 任平宰△이사대우 黃炳國 (HCN)△이사대우 金東運 ◇전보 (한국물류)△대표이사 부사장 李光均 (현대백화점)△전무 閔亨東△이사 蘇秉杰△이사대우 吳重石△부장 朴棟韻 (현대G-NET)△상무 崔圭益 (현대홈쇼핑)△이사 延舜模
  • 조망권을 팔아라

    조망권을 팔아라

    ‘조망권이 불황을 넘을수 있을까.’주택업계에 조망권 마케팅이 한창이다. 갈수록 도시가 과밀화되면서 강이나 산을 바라볼수 있는 조망권의 가치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조망이나 일조권이 집값의 20%에 달한다는 판결도 있어 조망권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동탄 등 신도시 분양에서도 조망권 아파트는 특히 인기를 모았었다.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들은 이들 조망권을 최대한 살릴수 있는 시설들을 단지내에 설치하고 있다. 산을 활용한 등산로와 강을 바라볼수 있는 조깅코스, 산책로 등이 바로 그것이다. 동양고속건설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122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 광진 동양파라곤을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어린이대공원 동쪽으로 걸어서 10여분 거래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대공원 및 아차산 조망권이 가능하다. 고층의 경우 한강조망도 가능하다는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대우건설은 ‘대우월드마크타워 용산’을 11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미군기지가 이전하면 용산 민족공원이 조성된다며 ‘공원조망권’을 강조하고 있다. LG건설도 여의도 한성아파트를 재건축해서 짓는 ‘LG여의도 자이’를 여의도 생태공원 및 한강조망이 가능한 점을 내세우고 있다. 우림건설도 경기도 가평에 북한강과 남이섬 조망이 가능한 우림루미아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수도권 청정지구 가평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달 말에 사업설명회를 열고 현장투어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산업개발도 용인 동백지구의 25만평 녹지와 호수공원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조망권을 내세운 ‘동백아이파크’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산이나 강에 가깝다고 해서 아파트 조망권에 모두 웃돈이 붙는 것은 아니다. 같은 단지라도 층·향·동에 따라 조망권에 차이가 난다. 때문에 분양받기 전에 조망권이나 일조권 여부는 반드시 현지답사를 통해 알아봐야 한다. 조망권에 따른 시세차가 법원 판결처럼 20% 정도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같은 단지라도 조망권에 따라 가격차이가 40%까지 나기도 한다. 한강과 밤섬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서울 마포구 신정동 서강LG 45평형의 경우 같은 동 내에서도 조망권이 좋은 고층부는 7억원 선이다. 그러나 방음벽에 가로막힌 저층부는 4억 2000만원에 불과해 40% 가까운 가격차가 난다. 서울 용산 이촌동 LG자이 65평형 역시 한강조망이 좋은 동의 가구는 18억∼20억원에 거래되지만 한강이 안보이는 가구는 30%가량 싼 14억원대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논현동 주상복합내 상가 분양

    동양고속건설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짓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 ‘동양 파라곤’ 상가(조감도)를 분양한다.30∼62평형 아파트 58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20∼35평형 142실로 구성됐다. 상가는 지하 2층, 지상 4층. 지하는 고급 수입품과 유명 귀금속점, 편의점 등이 들어선다. 지상 상가는 메디컬센터와 학원, 식당이 입점할 예정. 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평당 4000만원.2007년 3월 입점 예정.(02)3446-0088.
  • 군자동 주상복합 122가구 분양

    동양고속건설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의 주상복합아파트 ‘광진 동양파라곤’을 이달 말 분양한다. 지상 20층 3개동으로 20평형대 26가구,30평형대 31가구,40평형대 63가구,50평형대 2가구 등 총 122가구로 구성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25일 개장하고, 분양가는 평당 1200만∼1300만원 선이다. 분양권 전매는 1회 가능하다. 한강과 어린이대공원, 아차산, 중랑천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지하철 어린이대공원역, 건대입구역과 가깝다.(02)468-0141.
  • [부동산 in]주상복합 2300여가구 새달 서울에 쏟아진다

    [부동산 in]주상복합 2300여가구 새달 서울에 쏟아진다

    다음달 주상복합아파트가 대거 분양될 전망이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1월 서울·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주상복합아파트는 13곳 3000여가구, 오피스텔은 총 2곳 610실이다. 지역별 주상복합아파트 분양 물량은 서울이 8곳 2311가구, 천안 1곳 186가구, 고양이 1곳 160가구 등이다. 서울 용산구에서는 트라팰리스, 대우 월드마크타워 등 2개 단지가 분양된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짓는 트라팰리스는 지하 4층, 지상 34∼40층 6개동에 아파트 888가구, 오피스텔 126실 등 총 1014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 아파트는 888가구 가운데 32∼90평형 300가구만 일반 분양된다. 대우건설이 짓는 월드마크타워는 주상복합아파트 39∼63평형 160가구, 오피스텔 33∼42평형 198실로 이뤄진다.4,6호선 환승역 삼각지역을 걸어서 2∼3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광진구에서는 동양고속건설이 군자동에 주상복합 동양파라곤 20∼50평형 122가구를 분양한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1회 전매가 가능하다. 중구 황학동 재개발 구역에서는 주상복합 롯데캐슬 1862가구 중 24∼46평형 46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2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과 6호선 동묘앞역을 걸어서 6∼7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종로구 사직동에서는 풍림산업이 사직1구역 도심재개발을 통해 74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을 지어 이 가운데 아파트 30∼50평형 297가구, 오피스텔 25평형 286실을 각각 일반 분양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부고]

    ●禹明美(여성신문 편집위원)씨 별세 辛英敎(전 신송실업 대표)씨 상배 東薰(필름 미 대표)愛羅(탤런트)씨 모친상 車仁杓(탤런트)씨 빙모상 禹元善(효성 비서실 부장)씨 누님상 20일 오전 2시4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2 ●姜明鎬(전 울산여상 교감)柄晧(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씨 모친상 李義鎬(진해 한림초등학교 교장)成亨慶(한국자산관리공사 팀장)씨 빙모상 19일 오전 3시 경남 마산 삼성병원,발인 21일 오전 7시 (055)290-5643 ●朴洪來(고려시멘트 대표)씨 모친상 19일 오후 2시 조선대병원,발인 21일 오전 9시30분 (062)231-8901 ●朴允泳(교보증권 인사부장)씨 부친상 19일 오전 2시30분 울산대병원,발인 21일 오전 8시 (052)250-8421 ●金炳崙(전 무안경찰서장)씨 별세 載雄·載沃(사업)씨 부친상 趙成康(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학과 교수)朴智鐵(한국퀄컴 차장)씨 빙부상 20일 오전 9시2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宋元珍(주원치과기공소 소장)吉蓮(응용발달심리연구소 〃)吉嬋(자영업)씨 모친상 劉鳳鉉(데이타서비스코리아 대표)李基山(자영업)씨 빙모상 吳順貞(한울정보기술 Q C팀)씨 시모상 20일 오전 1시26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5 ●羅正吉·鍾國(사업)鍾玉(KB신용정보 부사장)씨 모친상 20일 오전 3시15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93 ●印章煥(LG기공 과장)智煥(큐빅플러스 대표)씨 모친상 20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9 ●金胄庸(동양고속건설 과장)山哲(휘닉스 PDE 대리)玹秀(외환은행 직원)씨 부친상 全珍熙(대한방사선협회 직원)씨 시부상 宋昌訓(사업)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37
  •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15일 서울신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이명박 서울시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등 정·관·재계·학계·언론계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양기탁·박은식 선생 유족도 참석 성세정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오후 6시 정각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배설,양기탁 선생 흉상제막식을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흉상제막식에는 본사 채수삼 사장을 비롯,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대리대사,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양기탁 선생의 유족인 양준자 안양대 교수 등이 참석해 두 선각자를 기렸다. 이어 1904년 창간 이후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서울신문-대한매일-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가며 ‘영욕의 현대사 100년’을 다룬 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내빈들은 한일합병,광복,한국전쟁,4·19혁명,10·26,남북정상회담,월드컵 등 한국 현대사를 장식한 굵직한 사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들이 나올 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영욕의 현대사 100년’ 홍보물 상영 야대표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신문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은 “두산,조흥은행에 이어 100년 역사를 맞은 셋째 동생을 환영한다.”고 말해 좌중을 잠시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지난 2월 서울신문 제호 변경 기념식에서 건배제의를 맡았던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웃사촌인 우리 서울시가 서울신문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의 백미인 축하 시루떡 절단에 이은 건배제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이미경 의원이 맡았다.이 의원은 “100돌을 맞은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언론창달,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고 제의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축하연 참석 내빈 축사 ●김원기 국회의장 서울신문은 1904년 7월 영국인 배델과 양기탁 신채호 선생 등이 일제에 맞서 구국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전통과 지령을 계승한 신문이다.대한매일신보는 헤이그 밀사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는 등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도한 여명기 민족정론지였으며 서울신문의 역사는 광복 이후 지난 60여년간 많은 굴곡과 파란으로 이어져 온 한국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서울신문은 완전한 독립신문이다.서울신문의 최대주주는 바로 사원이며,사원들이 발행인을 뽑고 기자들이 편집국장을 뽑는 국내 유일의 언론사다.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서울신문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국민들의 더 큰 신뢰를 받길 기원한다.이는 서울신문의 성공일 뿐 아니라 이 나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이다. ●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우리나라의 현존 언론사 가운데 100년의 전통을 기념하는 신문사가 출현한 그 하나만으로 우리 언론계 전체의 큰 경사다.항일민족 언론의 총본산인 대한매일신보의 구국독립정신과 지령을 계승하고 훌륭한 선배 언론인 뜻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신문 100년은 더욱 뜻깊다. 서울신문은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을 거치면서 권력의 신문이라는 비판도 받았으나 지난 98년 민영화된 뒤 공정보도를 통해 새로운 위상을 창출하고 있다.최근 신문은 여러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상의 위기와 함께 정부와의 갈등,매체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이런 때 합리적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서울신문이 앞장서 사회를 소통시키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사원들이 최대 주주인 언론으로서 경영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 한국 언론계의 중요한 성공사례가 돼 주길 바란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우리나라에 100년 된 신문이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정치인들은 매일 얻어맞는데 서울신문에 맞으면 그리 아프지 않다.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아가 서울신문이 사원이 주인인 독립언론이기 때문이다.한국 언론의 맏형으로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저널리즘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서울신문은 가장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늘 젊은 신문,나아가 젊으면서도 항상 고고하고 깨끗하고 고집스러운 신문이라는 인상을 갖게 한다.사원이 주주인 회사로 나아가면서 이런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준 듯하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신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서울신문 때문에 엉뚱하게 어려운 일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공익정론지라는 사시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명박 서울시장 100년 역사는 정말 자랑할 만하다.그러나 지난 100년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힘 있는 사람보다 힘 없는 사람,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신문이 되어 달라.밝은 사회,따뜻한 사회,미래를 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달라.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저는 오늘 대한상의 회장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은 기업의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100년이 넘은 기업은)저희 두산과 조흥은행,그리고 서울신문이다.앞으로의 100년에서도 서울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 ■ 100주년 축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정계 △김원기 국회의장△김덕규 국회부의장△박희태 국회부의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한명숙 의원△채수찬 의원△이미경 의원△김재홍 의원△염동연 의원△김춘진 의원(이상 열린우리당)△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형오 사무총장△전여옥 대변인△한선교 대변인△이강두 의원△고흥길 의원△권오을 의원(이상 한나라당)△최규엽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한화갑 민주당 대표△장전형 민주당 대변인△이규양 자민련 대변인△허세욱 자민련 대표비서실장△김기만 국회 공보수석비서관 ●관계 △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김대환 노동부 장관△허상만 농림부 장관△허성관 행자부 장관△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오명 과기부 장관△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손지열 법원행정처장△성광원 법제처장△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정순균 국정홍보처장△한승수 한영미래포럼 회장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박정규 민정수석△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양정철 국내언론비서관 △김주현 행자부 차관△안재헌 여성부 차관△박선숙 환경부 차관△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권오룡 행자부 차관보△이성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어윤덕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관리관△최양식 행자부 행정개혁본부장△이재홍 건설교통부 공보관△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정남준 행자부 공보관△조성은 여성부 공보관△유영진 감사원 공보관△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강윤경 노동부 공보과장△도윤호 행자부 공보계장△정인권 환경관리공단 홍보지원실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대표이사△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종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박춘규 중앙인사위 공보팀장 ●지방자치 △이명박 서울시장△손학규 경기지사△서찬교 서울 성북구청장△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성낙합 서울 중구청장△김동학 서울 중구의회 의장△서덕원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방태원 서울시 공보담당관 ●경제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형서 〃홍보실장△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조성하 〃상무△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김영배 〃부회장△류기정 〃본부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상태 〃비서실장△손경식 CJ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윤석금 웅진 회장△한용교 원지 회장△강창오 포스코 사장△윤석만 〃부사장△김상영 〃상무△이순동 삼성구조본 부사장△김태호 〃상무△김준식 〃상무△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김광태 〃상무△배홍규 삼성SDI 상무△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한용외 삼성재단 사장△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정상국 LG 부사장△김영수 LG전자 부사장△권택종 LG칼텍스정유 부사장△김명환 〃상무△유근창 LG화학 상무△조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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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이모저모

    15일 서울신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서울신문 창간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방문한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국회의장,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이명박 서울시장,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등 정·관·재계·학계·언론계 저명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양기탁·박은식 선생 유족도 참석 성세정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오후 6시 정각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배설,양기탁 선생 흉상제막식을 스크린을 통해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됐다.흉상제막식에는 본사 채수삼 사장을 비롯,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크리스토퍼 로빈스 주한 영국대리대사,진채호 배설선생기념사업회장,양기탁 선생의 유족인 양준자 안양대 교수 등이 참석해 두 선각자를 기렸다. 이어 1904년 창간 이후 대한매일신보-매일신보-서울신문-대한매일-서울신문으로 제호를 바꿔가며 ‘영욕의 현대사 100년’을 다룬 홍보영상물을 감상했다.내빈들은 한일합병,광복,한국전쟁,4·19혁명,10·26,남북정상회담,월드컵 등 한국 현대사를 장식한 굵직한 사건들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본인이 직접 겪은 장면들이 나올 때면 고개를 끄덕이며 회상에 잠기기도 했다. ●‘영욕의 현대사 100년’ 홍보물 상영 야대표들은 축사를 통해 서울신문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높이 평가해 눈길을 끌었다.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은 “두산,조흥은행에 이어 100년 역사를 맞은 셋째 동생을 환영한다.”고 말해 좌중을 잠시 웃음바다에 빠뜨렸다. 지난 2월 서울신문 제호 변경 기념식에서 건배제의를 맡았던 이명박 서울시장은 “이웃사촌인 우리 서울시가 서울신문의 발전을 늘 지켜보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의 백미인 축하 시루떡 절단에 이은 건배제의는 국회 문화관광위원장인 이미경 의원이 맡았다.이 의원은 “100돌을 맞은 서울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언론창달,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건배하자.”고 제의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 축하연 참석 내빈 축사 ●김원기 국회의장 서울신문은 1904년 7월 영국인 배델과 양기탁 신채호 선생 등이 일제에 맞서 구국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창간한 대한매일신보의 전통과 지령을 계승한 신문이다.대한매일신보는 헤이그 밀사사건 등을 적극 보도하는 등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도한 여명기 민족정론지였으며 서울신문의 역사는 광복 이후 지난 60여년간 많은 굴곡과 파란으로 이어져 온 한국의 역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날 서울신문은 완전한 독립신문이다.서울신문의 최대주주는 바로 사원이며,사원들이 발행인을 뽑고 기자들이 편집국장을 뽑는 국내 유일의 언론사다.권력과 자본으로부터 자유로우며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서울신문이 새로운 도전에 성공,국민들의 더 큰 신뢰를 받길 기원한다.이는 서울신문의 성공일 뿐 아니라 이 나라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길이다. ●홍석현 한국신문협회장 우리나라의 현존 언론사 가운데 100년의 전통을 기념하는 신문사가 출현한 그 하나만으로 우리 언론계 전체의 큰 경사다.항일민족 언론의 총본산인 대한매일신보의 구국독립정신과 지령을 계승하고 훌륭한 선배 언론인 뜻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서울신문 100년은 더욱 뜻깊다. 서울신문은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을 거치면서 권력의 신문이라는 비판도 받았으나 지난 98년 민영화된 뒤 공정보도를 통해 새로운 위상을 창출하고 있다.최근 신문은 여러 위기를 맞고 있다.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상의 위기와 함께 정부와의 갈등,매체간의 갈등을 겪고 있다.이런 때 합리적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서울신문이 앞장서 사회를 소통시키고 통합시키는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나아가 사원들이 최대 주주인 언론으로서 경영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 한국 언론계의 중요한 성공사례가 돼 주길 바란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 우리나라에 100년 된 신문이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다.정치인들은 매일 얻어맞는데 서울신문에 맞으면 그리 아프지 않다.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아가 서울신문이 사원이 주인인 독립언론이기 때문이다.한국 언론의 맏형으로서 우리나라의 진정한 저널리즘을 확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서울신문은 가장 긴 역사에도 불구하고 늘 젊은 신문,나아가 젊으면서도 항상 고고하고 깨끗하고 고집스러운 신문이라는 인상을 갖게 한다.사원이 주주인 회사로 나아가면서 이런 이미지를 국민에게 심어준 듯하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서울신문에 대해서는 ‘적어도 서울신문 때문에 엉뚱하게 어려운 일을 겪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뢰를 갖고 있다.공익정론지라는 사시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명박 서울시장 100년 역사는 정말 자랑할 만하다.그러나 지난 100년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 달라.있는 사람보다 없는 사람,힘 있는 사람보다 힘 없는 사람,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따뜻한 사랑을 보내는 신문이 되어 달라.밝은 사회,따뜻한 사회,미래를 향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 달라.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저는 오늘 대한상의 회장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100년이 넘은 기업의 대표로 이 자리에 나왔다.(100년이 넘은 기업은)저희 두산과 조흥은행,그리고 서울신문이다.앞으로의 100년에서도 서울신문이 더욱 발전해 나가기 바란다. ■ 100주년 축하 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정계 △김원기 국회의장△김덕규 국회부의장△박희태 국회부의장△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장△천정배 원내대표△한명숙 의원△채수찬 의원△이미경 의원△김재홍 의원△염동연 의원△김춘진 의원(이상 열린우리당)△김덕룡 한나라당 대표권한대행△김형오 사무총장△전여옥 대변인△한선교 대변인△이강두 의원△고흥길 의원△권오을 의원(이상 한나라당)△최규엽 민주노동당 최고위원△한화갑 민주당 대표△장전형 민주당 대변인△이규양 자민련 대변인△허세욱 자민련 대표비서실장△김기만 국회 공보수석비서관 ●관계 △전윤철 감사원장△이헌재 경제부총리△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김대환 노동부 장관△허상만 농림부 장관△허성관 행자부 장관△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오명 과기부 장관△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손지열 법원행정처장△성광원 법제처장△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조영황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정순균 국정홍보처장△한승수 한영미래포럼 회장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제 청와대 경제보좌관△이병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박정규 민정수석△박기영 정보과학기술보좌관△양정철 국내언론비서관 △김주현 행자부 차관△안재헌 여성부 차관△박선숙 환경부 차관△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권오룡 행자부 차관보△이성렬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어윤덕 국민고충처리위원회 민원관리관△최양식 행자부 행정개혁본부장△이재홍 건설교통부 공보관△이상목 과학기술부 공보관△정남준 행자부 공보관△조성은 여성부 공보관△유영진 감사원 공보관△김창환 국세청 공보담당관△강윤경 노동부 공보과장△도윤호 행자부 공보계장△정인권 환경관리공단 홍보지원실장△이중재 한국수력원자력 대표이사△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박금옥 한국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박종권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박춘규 중앙인사위 공보팀장 ●지방자치 △이명박 서울시장△손학규 경기지사△서찬교 서울 성북구청장△김충용 서울 종로구청장△박홍섭 서울 마포구청장△성낙합 서울 중구청장△김동학 서울 중구의회 의장△서덕원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방태원 서울시 공보담당관 ●경제계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형서 〃홍보실장△현명관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조성하 〃상무△이수영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김영배 〃부회장△류기정 〃본부장△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이상태 〃비서실장△손경식 CJ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윤석금 웅진 회장△한용교 원지 회장△강창오 포스코 사장△윤석만 〃부사장△김상영 〃상무△이순동 삼성구조본 부사장△김태호 〃상무△김준식 〃상무△장일형 삼성전자 전무△김광태 〃상무△배홍규 삼성SDI 상무△조돈영 르노삼성자동차 전무△한용외 삼성재단 사장△심재혁 한무개발 사장△정상국 LG 부사장△김영수 LG전자 부사장△권택종 LG칼텍스정유 부사장△김명환 〃상무△유근창 LG화학 상무△조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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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朴百林(개인사업)씨 모친상 京龍(〃)京炫(오토에버시스템즈㈜ 대리)씨 조모상 12일 오전 1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63 ●崔容豪(조흥은행 PB사업부 팀장)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20 ●金奉鉉(김봉현세무사무소 대표)씨 별세 鎭永(아남 르그랑 물류팀 차장)鎭郁(김봉현 세무사무소 실장)씨 부친상 朴鍾浩(재원투자개발 대표)씨 빙부상 13일 고대안산병원,발인 15일 오전 7시 (031)411-8699 ●李祥熏(동양화가,전통문화예술원장)씨 별세 載榮(㈜쿠텍 대표이사)東烈(현대백화점 정보기술실 과장)東昊(감각미술학원 원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5시30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 (02)392-0699 ●金承漢(포항MBC 사장)普漢(휘드메이트 대표)智漢(KT수도권강남본부 홍보실장)誠慈(미국 남가주 한인학교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5시10분 강남삼성의료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2 ●李東五(전 한국감정원목포지점장)씨 별세 康榮(자영업)康旭(〃)康勳(C&S플래닝 부장)씨 부친상 鄭炳國(전 한나라당대표특보)李亨植在(무역업)白光龍(운수업)씨 빙부상 12일 오후 3시30분 서울보훈병원,발인 15일 오전 8시 (02)478-7899 ●崔燦郁(전 국방부 정훈국장)씨 별세 元奎(일본와세다대 객원교수)씨 부친상 金尙一(외교부 과장)씨 빙부상 13일 오전 10시28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7 ●姜求雄(전 구로노동자의 집 소장)씨 별세 崔貞子(구로중 교사)씨 상부 13일 강남성모병원,발인 15일 오전 6시 (02)590-2538 ●朴明原(경기교육청 학교설립과장)씨 빙모상 14일 오전 1시30분 부산한서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51)751-1109 ●崔麟東(신동아화재 상임감사)永東(사업)相東(〃)星東(〃)賢東(〃)씨 모친상 13일 오후 8시2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06 ●朴曄(신양산소공업주식회사 대표이사)熱(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순(개인사업)傑(신우 가스공업 대표이사)씨 모친상 12일 오후 3시45분 서울대병원,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2)760-2011 ●金淳柱(삼성카드 채권관리본부장)淳杓(재미)씨 부친상 朴商鎬(전 노동부산업인력공단 사무관)씨 빙부상 14일 오전 5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6 ●鄭元均(삼성화재 총괄대리점 대표)형균(전 핸드볼 국가대표팀 감독)씨 부친상 14일 오전 삼성의료원,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4 ●李允盛(한나라당 국회의원·인천 남동 갑)씨 모친상 14일 오전 11시30분 인천길병원,발인 16일 오전 9시 (032)462-9261 ●박철(전 MBC 제작이사)거훈(미국 거주)종인(한국 전자금융 대표이사)종(MBC TV제작본부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1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8 ●郭根秀(㈜첼로사진예술원 역삼점 대표)根培(〃 대표이사)씨 모친상 14일 오전 1시 서대문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 (02)354-3699 ●崔允信(㈜동양고속건설 회장)씨 모친상 12일 서울대병원,발인 15일 오전 7시 (02)760-2091,2 ●禹德在·斗在(자영업) 昊在(포스코건설 홍보팀 과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6시40분 김포우리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31)985-1741 ●鄭用昇(교원대 교수)用和·用平·用重·用義(자영업)씨 모친상 14일 오전 9시 고대안산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31)484-8099 ●金道逸(라파이비인후과 원장)씨 모친상 14일 오전 10시6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 ●李永培(약국경영)亨培(개인사업)琪培(조선내화㈜ 부장)씨 부친상 高東任(삼성생명 직원)씨 빙부상 14일 오후 2시30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 (02)392-0899
  • [부고]

    ●朴百林(개인사업)씨 모친상 京龍(〃)京炫(오토에버시스템즈㈜ 대리)씨 조모상 12일 오전 10시30분 서울아산병원,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63 ●崔容豪(조흥은행 PB사업부 팀장)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20 ●金奉鉉(김봉현세무사무소 대표)씨 별세 鎭永(아남 르그랑 물류팀 차장)鎭郁(김봉현 세무사무소 실장)씨 부친상 朴鍾浩(재원투자개발 대표)씨 빙부상 13일 고대안산병원,발인 15일 오전 7시 (031)411-8699 ●李祥熏(동양화가,전통문화예술원장)씨 별세 載榮(㈜쿠텍 대표이사)東烈(현대백화점 정보기술실 과장)東昊(감각미술학원 원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5시30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 (02)392-0699 ●金承漢(포항MBC 사장)普漢(휘드메이트 대표)智漢(KT수도권강남본부 홍보실장)誠慈(미국 남가주 한인학교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5시10분 강남삼성의료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2 ●李東五(전 한국감정원목포지점장)씨 별세 康榮(자영업)康旭(〃)康勳(C&S플래닝 부장)씨 부친상 鄭炳國(전 한나라당대표특보)李亨植在(무역업)白光龍(운수업)씨 빙부상 12일 오후 3시30분 서울보훈병원,발인 15일 오전 8시 (02)478-7899 ●崔燦郁(전 국방부 정훈국장)씨 별세 元奎(일본와세다대 객원교수)씨 부친상 金尙一(외교부 과장)씨 빙부상 13일 오전 10시28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7 ●姜求雄(전 구로노동자의 집 소장)씨 별세 崔貞子(구로중 교사)씨 상부 13일 강남성모병원,발인 15일 오전 6시 (02)590-2538 ●朴明原(경기교육청 학교설립과장)씨 빙모상 14일 오전 1시30분 부산한서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51)751-1109 ●崔麟東(신동아화재 상임감사)永東(사업)相東(〃)星東(〃)賢東(〃)씨 모친상 13일 오후 8시2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06 ●朴曄(신양산소공업주식회사 대표이사)熱(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순(개인사업)傑(신우 가스공업 대표이사)씨 모친상 12일 오후 3시45분 서울대병원,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2)760-2011 ●金淳柱(삼성카드 채권관리본부장)淳杓(재미)씨 부친상 朴商鎬(전 노동부산업인력공단 사무관)씨 빙부상 14일 오전 5시3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6 ●鄭元均(삼성화재 총괄대리점 대표)형균(전 핸드볼 국가대표팀 감독)씨 부친상 14일 오전 삼성의료원,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4 ●李允盛(한나라당 국회의원·인천 남동 갑)씨 모친상 14일 오전 11시30분 인천길병원,발인 16일 오전 9시 (032)462-9261 ●박철(전 MBC 제작이사)거훈(미국 거주)종인(한국 전자금융 대표이사)종(MBC TV제작본부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1시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8 ●郭根秀(㈜첼로사진예술원 역삼점 대표)根培(〃 대표이사)씨 모친상 14일 오전 1시 서대문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 (02)354-3699 ●崔允信(㈜동양고속건설 회장)씨 모친상 12일 서울대병원,발인 15일 오전 7시 (02)760-2091,2 ●禹德在·斗在(자영업) 昊在(포스코건설 홍보팀 과장)씨 부친상 14일 오전 6시40분 김포우리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31)985-1741 ●鄭用昇(교원대 교수)用和·用平·用重·用義(자영업)씨 모친상 14일 오전 9시 고대안산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 (031)484-8099 ●金道逸(라파이비인후과 원장)씨 모친상 14일 오전 10시6분 삼성서울병원,발인 16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 ●李永培(약국경영)亨培(개인사업)琪培(조선내화㈜ 부장)씨 부친상 高東任(삼성생명 직원)씨 빙부상 14일 오후 2시30분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6일 오전 6시 (02)392-0899˝
  • [재계 인사이드] 수입車시장 재벌2세 싸움터

    재벌 후손들의 수입차 딜러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풍부한 현금동원력과 ‘리치 마케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두산모터스는 20일 서울 청담동에 연건평 400여평의 혼다1호 전시장인 ‘혼다 카스 두산’을 오픈했다.자본금 30억원인 이 회사의 대주주는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의 장남인 박정원 사장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공식 딜러인 ‘더클래스효성’도 오는 25일 서울 강남대로 인근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벤츠 전시장을 연다.이 회사는 조석래 효성 회장의 아들인 현준·현문·현상 3형제가 1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업계 1위를 고수하고 있는 BMW는 HBC코오롱이 딜러다.이 회사는 이웅렬 코오롱 회장이 10%가량의 개인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도요타 렉서스의 분당지역 딜러인 ‘센트럴모터스’의 경우 LG그룹 오너 일가인 허용수 ㈜승산 사장이 판매에 동참하고 있다.동양고속건설 상무이사를 지낸 이재영 사장도 2000년부터 렉서스 딜러로 활약중이다. 이밖에 SK 네트웍스도 프레스티지 사업부를 통해 다임러크라이슬러를 판매하고 있다. 이처럼 재벌 2세들이 잇따라 수입차 업계에 합류하는 이유는 20∼50%에 이르는 딜러 마진 때문이다.국내 수입차는 비싸고 고급스러울수록 잘 팔린다는 인식이 자리잡아 마진율이 미국(8%)이나 일본(10%)에 비해 높다.딜러들은 골프대회,패션쇼 후원 등 럭셔리 마케팅을 펼친 뒤 비용을 고스란히 소비자 몫으로 돌린다.주로 강남에 위치한 전시장이나 매장의 높은 임대료도 고객들이 부담하게 된다.즉 재벌로서는 딜러권만 따내면 손쉽게 돈을 벌 수 있게 된다.실제로 코오롱은 지난해 BMW 판매를 통해서만 158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수입차 업계도 딜러를 선정할 때 재벌가들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다.업계 관계자는 “재벌 후손들이 현금동원력이 풍부하고 대부분 ‘유학파’여서 수입차에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어 사업 파트너로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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